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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샬럿 공주 출생신고서 공개 “우리 아빠·엄마 직업은요~”

    英 샬럿 공주 출생신고서 공개 “우리 아빠·엄마 직업은요~”

    영국의 윌리엄과 케이트 왕세손 부부 사이에서 지난 2일 태어난 둘째 아이 샬럿 공주의 출생 신고서가 5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왕가 역시 출생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고 이름이 길어 이를 작성하는 것이 일반인보다 번거롭다는 것이 흥미롭다. 공개된 샬럿 공주의 정식 이름은 ‘케임브리지의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 공주 저하’(Her Royal Highness Princess Charlotte Elizabeth Diana of Cambridge). 작위는 없다. 출생신고서에는 아이의 부친인 윌리엄 왕세손과 모친인 케이트 왕세손비의 정식 이름도 적혀 있다. 윌리엄의 정식 이름은 ‘케임브리지의 공작 윌리엄 아서 필립 루이스 왕자 저하’(His Royal Highness Prince William Arthur Philip Louis Duke of Cambridge), 케이트의 이름은 ‘케임브리지의 공작부인 캐서린 엘리자베스 저하’(Catherine Elizabeth Her Royal Highness The Duchess of Cambridge)이다. 또 샬럿 공주의 부모 직업을 적는 빈칸에는 각각 ‘영국의 왕자’와 ‘영국의 공주’라고 쓰여 있다. 한편 영국 왕실은 엄청난 관심이 몰린 공주의 이름을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로 결정했으며, 이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왕세손의 존경심, 윌리엄 왕세손의 어머니이자 요절한 비운의 다이애나비를 기리는 뜻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해석된다. 영국 왕실에서 25년 만에 태어난 샬럿 공주는 오빠인 조지 왕자(3)의 뒤를 이어 왕위 계승 순위 4위에 올랐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씨줄날줄] 이혼 후 300일 만에 낳은 자식/문소영 논설위원

    이혼하고서 300일 만에 아이를 출산했다면 생물학적 아버지는 누구일까? 만약 그 여성이 이혼 전부터 남편과 별거하며 다른 남성과 동거 중이었더라면 말이다. 민법 제844조 2항은 “혼인관계가 종료된 날부터 300일 내에 출생한 자는 혼인 중에 포태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으니, 전 남편이 소송하지 않는 한 다른 남성의 아이를 낳았더라도 무조건 전 남편의 아이로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해야만 한다. 헌법재판소는 어제 이 민법 조항이 “당사자들이 원하지도 않는 친자관계를 강요하고 있다”면서 “개인의 존엄과 행복추구권, 양성평등에 기초한 혼인과 가족생활의 기본권을 제한한다”는 이유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했다. 헌법에 불합치하니까 위헌이잖아 하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헌법불합치’와 같은 변형 결정은 ‘위헌’ 결정이 난 즉시 해당 법령을 무효로 하는 것과 달리 해당 조항이 개정될 때까지 계속 ‘문제의 법’ 적용을 받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자면 지난 2월 26일 63년 만에 위헌 결정이 난 간통죄의 경우 2008년 10월 30일 합헌 이후로 간통죄 적용을 받았던 모든 사례를 무죄로 돌리게 된다. 그러나 ‘헌법불합치’ 결정은 민법 제844조 2항이 개정되지 않는다면 계속 적용받게 된다. 즉 국회가 정쟁만 일삼고 입법 활동을 소홀히 하면 개정안 마련이 늦어질 수 있어 문제다. 이번 민법 제844조 2항의 헌법불합치 결정을 보고 의아했던 점은 ‘여성 재혼 6개월 금지’를 규정한 민법 811조가 10년 전인 2005년 3월 31일 민법 개정 때 삭제됐다는데 왜 관련 법령은 정비가 안 됐을까 하는 생각이다. 남성은 이혼하자마자 바로 다른 여성과 법적으로 재혼할 수 있고, 여성은 이혼하거나 사별한 때도 무려 6개월이나 기다려 법적으로 재혼을 허락하는 대혼(待婚) 기간을 둬 이혼 후 출산한 아이의 생물학적 아버지를 판단하려던 조항이었다. 그러하니 민법 811조가 삭제된 마당에 844조 2항이 존재하리라고는 상상하기 어렵다. 김대중 전 대통령 자문기구인 여성특별위원회에서 1998년 6월 양성평등을 위반하는 등으로 민법 제811조를 폐기하라고 요청했는데 실제 법조문이 삭제되는 2005년까지 7년이 소요됐다. 민법 제844조 2항이 개정되는 데 또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흐를지 걱정이다. 민법 제844조 2항에 긍정적인 면도 없지는 않다. 과거 다른 여자가 생겨 조강지처와 이혼을 강행한 남편이 단지 이혼했다는 이유로 생부로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었다. 전 남편의 아이가 아닌 경우 전 남편을 상대로 ‘친생 부인(不認)의 소’를 제기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지속한다. 요즘처럼 유전자 감식으로 친생자를 쉽게 구별하는 세상에서 억지스럽다. 또 최대 3개월인 이혼숙려제 탓에 별거 기간도 상당하다. 속히 민법을 개정할 것을 촉구한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이혼 300일 내 출산땐 前남편 아이’ 헌법 불합치

    ‘이혼 300일 내 출산땐 前남편 아이’ 헌법 불합치

    여성 A씨는 2005년 4월 B씨와 결혼했다가 6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11년 12월 이혼에 합의했고 이듬해 2월 이혼신고를 했다. 이후 C씨와 동거하며 그해 10월 딸을 낳았다. A씨는 출생신고를 위해 구청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딸의 이름에 C씨가 아닌 전남편 B씨의 성(姓)을 붙여야 한다는 담당 공무원의 말 때문이었다. 이는 이혼 후 300일 이내에 태어난 자녀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녀로 추정해야 한다는 민법 조항에 따른 것. 병원 유전자 검사 결과 B씨가 아닌 C씨의 딸이라는 점이 명백히 드러났지만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서는 C씨의 딸이라는 것을 법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게 되자 A씨는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헌법재판소는 민법 844조 2항에 대해 A씨가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6대3의 의견으로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민법 844조 2항은 ‘혼인 관계가 종료된 날로부터 300일 내에 출생한 자는 혼인 중에 포태(胞胎)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혼 뒤 300일 이내에 태어난 아이는 출생신고 때 무조건 전남편의 아이로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된다. 이를 피하려면 생후 2년 안에 자신의 아이가 전남편의 아이가 아니라는 ‘친생부인(否認)의 소’를 제기해 판결을 받아야 한다. 헌재는 “해당 조항은 당사자들이 원하지도 않는 친자 관계를 강요하고 있다”면서 “개인의 존엄과 행복추구권, 양성평등에 기초한 혼인과 가족생활의 기본권 등을 제한한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이혼 후 6개월간 여성의 재혼을 금지하던 민법 조항이 2005년 삭제되고 이혼 숙려 기간 제도 등이 도입되면서 이혼 뒤 300일 내에도 전남편의 아이가 아닌 자녀를 출산할 가능성이 증가했다”며 “사회적·의학적·법률적 사정 변경을 고려하지 않고 예외 없이 300일 기준만 강요하는 것은 기본권 침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반해 ‘합헌’ 의견을 낸 이진성·김창종·안창호 재판관은 “해당 조항이 자녀의 출생과 동시에 안정된 법적 지위를 갖추게 해 법적 보호의 공백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고, 소송을 통해 친자 관계를 번복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며 합헌 의견을 냈다. 헌재는 “결정 즉시 해당 법률 조항이 무효화되는 ‘위헌’ 결정을 내리면 전남편의 아이가 명확한 경우에도 법적 지위에 공백이 생기는 등 혼란이 발생할 수 있어 법률 개정 때까지는 현재 조항이 계속 적용되는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헌재는 민법의 개정 시한은 따로 정하지 않았다. 헌재 관계자는 이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나온 조항이 법률 개정 시한을 넘겨 위헌이 된 경우가 과거에 종종 있었다”면서 “위헌이 되면 출생신고 자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입법권자가 개정 시한을 넘겼을 때 발생할 법적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부득이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공연리뷰] 뮤지컬 ‘팬텀’

    [공연리뷰] 뮤지컬 ‘팬텀’

    가스통 르루의 소설을 원작으로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1986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된 지 5년 뒤인 1991년 같은 원작에 기반한 뮤지컬 ‘팬텀’이 미국 휴스턴에서 첫선을 보였다. ‘오페라의 유령’이 전세계 뮤지컬의 전설로 군림하고 있는 탓에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이 구축한 압도적인 아우라를 극복해야 하는 태생적 한계에 놓였다. 지난달 28일 한국에서 라이선스 초연된 ‘팬텀’은 그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가장 큰 아쉬움은 뮤지컬의 중추인 음악에 있다. 뮤지컬보다 오페라에 가깝게 직조된 넘버는 선율 하나하나가 복잡하고 전조(轉調)가 잦다. 고음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화려한 기교를 뽐내는 임선혜와 풍부한 성량과 미성의 류정한 덕에 ‘귀호강’의 즐거움은 충분하다. 그러나 뮤지컬 넘버로서 귀에 착착 감겨 드는 중독성은 약하다. 임선혜는 고음에서 가사가 잘 안 들리기도 한다. ‘파리의 멜로디’ ‘내 비극적인 이야기’ 등이 잠시 인상적인 순간을 만들어 내지만, 공연이 끝난 뒤 흥얼거리면서 극의 감동을 되새길 만한 힘은 발휘하지 못한다. ‘팬텀’은 원작 소설의 독창적인 각색으로 승부수를 띄우는데 이는 양날의 검이다. ‘팬텀’은 원작에는 없는 팬텀의 출생과 유년기 이야기를 창작해 덧대고, 연극적인 연출로 친절하게 풀어 간다. 팬텀의 사연과 감정선을 따라가는 데는 장점이 크다. 그러나 괴기함과 공포, 신비로움 등 독특한 정서를 품은 팬텀이라는 소재는 통속극 안에서 밋밋하게 소모돼버렸다. 마담 카를로타를 활용한 개그 장면이 많아 이야기의 비극성이 가볍게 휘발돼 버리기도 한다. ‘팬텀’은 오페라와 발레, 수시로 전환하는 무대, 감동 스토리 등 풍성한 반찬들이 성대한 만찬을 이룬다. 그러나 정작 만찬에 중심 요리가 없는 느낌이다. 고(古)음악계의 디바 임선혜와 발레리나 김주원의 퍼포먼스는 뛰어나나 뮤지컬이라는 장르 안에 조화롭게 스며들지는 못한다. 호화로운 유럽풍의 무대 디자인과 연출은 제작사인 EMK뮤지컬컴퍼니의 이전 작품들을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 ‘킬링 넘버’의 부재가 치명적이다. ‘오페라의 유령’은 검정 망토를 펼쳐 올리는 팬텀의 카리스마를 저절로 떠올리게 한다. 반면 ‘팬텀’에는 극 전체를 관통할 만한 ‘한 방’이 없다. ‘팬텀’ 자체는 무난한 작품이나 ‘오페라의 유령’이 남긴 아우라가 너무 강하다. 7월 26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 5만~14만원. (02)517-6334.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의리파’ 엠버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안 되겠다”

    EXID 인종차별 논란, ‘의리파’ 엠버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안 되겠다”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힙합계 유명커플” 대박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힙합계 유명커플” 대박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힙합계 유명한 커플”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빈지노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사귀고 있는건 이미 힙합계에서는 모두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전했다. 앞서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각별한 사이임을 나타냈다. 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1987년 출생의 빈지노(본명 임성빈)는 현재 도끼, 더 콰이엇 등과 함께 일리네어 레코즈에 소속된 래퍼이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목은정 한복패션쇼 등 한국에서 모델활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에프엑스 엠버 뿔났다..뭐라고 했기에?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에프엑스 엠버 뿔났다..뭐라고 했기에?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 엠버 결국 못 참고 트위터에...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 엠버 결국 못 참고 트위터에...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에 “부끄럽다” 대체 무슨 일이?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에 “부끄럽다” 대체 무슨 일이?

    TMZ 인종차별 논란, 엠버 일침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버 TMZ 일침,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더니 안되겠네” 발끈

    엠버 TMZ 일침,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더니 안되겠네” 발끈

    엠버 TMZ 일침,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더니 안되겠네” 발끈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일침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 주식부자는 누구? 12세이하 어린이 주식부자 보니 ‘금수저 물고 태어나..’

    어린이 주식부자는 누구? 12세이하 어린이 주식부자 보니 ‘금수저 물고 태어나..’

    어린이 주식부자는 누구? 12세이하 어린이 주식부자 보니 ‘금수저 물고 태어나..’ ‘어린이 주식부자는’ 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억 원 이상의 상장 주식을 보유한 만 12세 이하(2002년 4월 30일 이후 출생자) 어린이 주식부자는 모두 121명으로 집계됐다.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 중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어린이 주식부자는 8명이었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손주 7명이 각각 보한 주식의 평가액이 200억 원을 넘어서며 상위권을 휩쓸었다. 한미약품 일가의 어린이들에 이어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의 차남(11)이 166억2천만 원으로 100억 원대 어린이 주식부자에 들었다. 황우성 서울제약 회장의 동갑내기 두 아들(11)은 할아버지인 황준수 서울제약 창업자로부터 대량 증여받은 50억9천만 원씩의 주식을 보유해 어린이 주식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의 아들(12)이 41억4천만원, 박종호 대봉엘에스 회장의 손녀(12)가 40억2천만원, 이화일 조선내화 회장의 손자(11)가 35억6천만원 등으로 뒤따랐다. 또 구본천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의 조카(12세)가 26억3천만원, 최창영 고려아연 명예회장의 손자(10)가 24억7천만원, 김상헌 동서 고문의 손녀(5)가 23억2천만원을 각각 기록했으며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손자와 손녀 4명도 7억6천만∼12억3천만원씩 주식을 보유했고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손자와 손녀 2명도 7억6천만원씩을 보유한 어린이 주식부자였다. 어린이 주식부자는 태어난 지 한 살 된 ‘젖먹이’도 있다. 정호 화신 회장의 친족인 한 살 된 어린이는 작년 8월 태어난 직후 증여받은 화신정공 주식 22만여 주의 가치가 3억4천만 원을 기록하면서 억대 주식 부자가 됐다. 김홍준 경인양행 회장의 친인척인 두 살배기 어린이는 태어나자마자 회사 주식을 대량으로 증여받아 10억6천만 원어치를 쥔 주식 부자가 됐고, 김정돈 미원상사 회장 친인척인 두 살 된 어린이도 8억7천만원어치를 보유한 어린이 주식부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입사 후 출생연도 정정 땐 정년 퇴직 시점도 바꿔야”

    가족관계등록부의 생년월일이 수정됐다면 그에 따라 정년도 바뀌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2부(부장 김대웅)는 입사 28년 뒤 생년월일을 정정해 주민번호까지 바꾼 서울메트로 직원 A(58)씨가 회사를 상대로 “정년을 연장해 달라”며 낸 소송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1984년 서울메트로에 입사한 A씨는 2012년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된 자신의 출생 연도인 1956년이 잘못된 것이라며 법원에 정정 신청을 해 출생 연도를 1957년으로 고쳤다. 2016년 만 60세 정년 퇴직을 앞뒀던 A씨는 회사 측에도 정년을 2017년까지 미뤄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사측은 “인사 기록에서 주민번호는 바꿔 줄 수 있지만 정년은 늘려 줄 수 없다”며 거부했다. 그러자 A씨는 소송을 냈다. 1심은 “정년 산정을 위한 생년월일은 실제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된) 생년월일이 돼야 한다”며 A씨의 손을 들어 줬다. 항소심 재판부도 “근로자의 육체·정신 능력을 반영하는 실제 연령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정년제 성격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어린이 주식부자 121명…돌 안 된 아기도 3억 4000만원 보유

    어린이 주식부자 121명…돌 안 된 아기도 3억 4000만원 보유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는 121명…돌 안 된 아기도 3억 4000만원 보유 어린이 주식부자는 지분가치 100억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 주식부자가 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도 121명, 10억원대 어린이 주식부자는 38명에 달했다. 4일 재벌닷컴은 지난달 30일 기준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조사한 결과 1억원 이상을 기록한 만 12세 이하(2001년 4월 30일 이후 출생)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가 12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는 지난 2012년 4월 말 102명으로 처음으로 100명을 넘어섰고 2013년 118명, 2014년 126명을 기록했다. 재벌닷컴은 또 지난달 말 기준 지분가치가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어린이 주주의 수도 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최고 어린이 주식부자는 한미약품가(家) 손자·손녀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손자, 손녀 7명이 보유한 지분 가치가 200억원을 웃돌았다. 아울러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의 차남도 100억원대 주식부자 반열에 올랐다. 임 회장의 손자, 손녀들은 지난 2012년 지주회사로 전환한 한미사이언스의 주식을 증여받거나 이 회사의 무상신주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대주주에 올랐다. 지분가치가 가장 높았던 어린이 주식부자는 임 회장의 손자(12세)로 지난달 말 종가 기준 264억4000만원 어치 주식을 보유중이다. 임 회장의 다른 손자, 손녀 6명은 모두 동일하게 258억 3000만원씩 보유중이었다. 아울러 허 부사장의 차남(11세)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166억 2000만원에 달했다. 허 부사장의 차남은 5살이던 지난 2009년 (주)GS 주식 27만 3000여 주를 처음 증여받았고 이후 장내에서 추가로 지분을 매입해 현재 32만 여주를 보유중이다. 한편 100억원대 어린이 주식부자 8명을 포함해 10억원 이상 주식을 가진 어린이도 38명에 달했다. 황우성 서울제약 회장의 동갑내기 두 아들(11세)은 황준수 서울제약 창업주로부터 회사 주식을 증여받아 50억 9000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중이다.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 아들(12세)은 41억 4000만원, 박종호 대봉엘에스 회장 손녀(12세)는 40억 2000만원, 이화일 조선내화 회장 손자(11세)는 35억 6000만원 상당 주식을 들고 있다. 이밖에 구본천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의 조카(12세) 지분가치가 26억3000만원, 최창영 고려제강 명예회장의 손자(10세)가 24억 7000만원, 김상헌 동서 고문의 손녀(5)가 23억 2000만원을 기록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손자, 손녀 4명도 7억 6000만원~12억 3000만원 상당 주식부자였고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손자, 손녀 2명도 7억 6000만원 어치씩을 보유중이다.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 중에는 아직 돌도 안 지난 아기도 있었다. 정호 화신 회장의 친족인 한 살된 어린이는 지난해 8월 출생한 직후 화신정공 주식 22만여주를 증여받았고 지분가치가 3억 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홍준 경인양행 회장의 친인척인 두 살된 어린이 역시 태어난 후 회사 주식을 증여받아 10억 6000만원 어치를 보유중이었다. 김정돈 미원상사 친인척인 두 살 어린이 지분가치도 8억 7000만원에 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에 일침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정말 나빠”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에 일침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정말 나빠”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기자 발음 조롱에 ‘폭풍 분노’ 왜?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기자 발음 조롱에 ‘폭풍 분노’ 왜?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힙합계 유명한 커플”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힙합계 유명한 커플”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힙합계 유명한 커플”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빈지노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사귀고 있는건 이미 힙합계에서는 모두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전했다. 앞서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각별한 사이임을 나타냈다. 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1987년 출생의 빈지노(본명 임성빈)는 현재 도끼, 더 콰이엇 등과 함께 일리네어 레코즈에 소속된 래퍼이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목은정 한복패션쇼 등 한국에서 모델활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 주식부자는 121명…한미약품家 손주들 7명이 200억 보유 ‘헉’

    어린이 주식부자는 121명…한미약품家 손주들 7명이 200억 보유 ‘헉’

    어린이 주식부자는 121명…한미약품家 손주들 7명이 200억 보유 ‘헉’ 어린이 주식부자는 지분가치 100억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 주식부자가 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도 121명, 10억원대 어린이 주식부자는 38명에 달했다. 4일 재벌닷컴은 지난달 30일 기준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조사한 결과 1억원 이상을 기록한 만 12세 이하(2001년 4월 30일 이후 출생)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가 12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는 지난 2012년 4월 말 102명으로 처음으로 100명을 넘어섰고 2013년 118명, 2014년 126명을 기록했다. 재벌닷컴은 또 지난달 말 기준 지분가치가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어린이 주주의 수도 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최고 어린이 주식부자는 한미약품가(家) 손자·손녀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손자, 손녀 7명이 보유한 지분 가치가 200억원을 웃돌았다. 아울러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의 차남도 100억원대 주식부자 반열에 올랐다. 임 회장의 손자, 손녀들은 지난 2012년 지주회사로 전환한 한미사이언스의 주식을 증여받거나 이 회사의 무상신주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대주주에 올랐다. 지분가치가 가장 높았던 어린이 주식부자는 임 회장의 손자(12세)로 지난달 말 종가 기준 264억4000만원 어치 주식을 보유중이다. 임 회장의 다른 손자, 손녀 6명은 모두 동일하게 258억 3000만원씩 보유중이었다. 아울러 허 부사장의 차남(11세)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166억 2000만원에 달했다. 허 부사장의 차남은 5살이던 지난 2009년 (주)GS 주식 27만 3000여 주를 처음 증여받았고 이후 장내에서 추가로 지분을 매입해 현재 32만 여주를 보유중이다. 한편 100억원대 어린이 주식부자 8명을 포함해 10억원 이상 주식을 가진 어린이도 38명에 달했다. 황우성 서울제약 회장의 동갑내기 두 아들(11세)은 황준수 서울제약 창업주로부터 회사 주식을 증여받아 50억 9000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중이다.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 아들(12세)은 41억 4000만원, 박종호 대봉엘에스 회장 손녀(12세)는 40억 2000만원, 이화일 조선내화 회장 손자(11세)는 35억 6000만원 상당 주식을 들고 있다. 이밖에 구본천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의 조카(12세) 지분가치가 26억3000만원, 최창영 고려제강 명예회장의 손자(10세)가 24억 7000만원, 김상헌 동서 고문의 손녀(5)가 23억 2000만원을 기록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손자, 손녀 4명도 7억 6000만원~12억 3000만원 상당 주식부자였고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손자, 손녀 2명도 7억 6000만원 어치씩을 보유중이다. 억대 어린이 주식부자 중에는 아직 돌도 안 지난 아기도 있었다. 정호 화신 회장의 친족인 한 살된 어린이는 지난해 8월 출생한 직후 화신정공 주식 22만여주를 증여받았고 지분가치가 3억 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홍준 경인양행 회장의 친인척인 두 살된 어린이 역시 태어난 후 회사 주식을 증여받아 10억 6000만원 어치를 보유중이었다. 김정돈 미원상사 친인척인 두 살 어린이 지분가치도 8억 7000만원에 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꼬마 주식부자 상위권 한미약품家 싹쓸이

    꼬마 주식부자 상위권 한미약품家 싹쓸이

    ‘100억원 클럽’에 이름을 올린 어린이 주식 부자가 모두 8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7명은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손자 손녀들이었다. 특히 어린이 억대 주식 부자 중에는 한두 살의 ‘젖먹이 주식 부자’도 있었다. 4일 재벌닷컴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말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의 상장 주식을 보유한 만 12세 이하(2001년 4월 30일 이후 출생자) 어린이는 모두 121명으로 집계됐다. 주식 부호 1위는 임 회장의 12살 난 친손자다. 모두 264억 4000만원어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7~11세 친·외손주들은 똑같이 256억 3000만원어치의 주식을 보유하며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들은 한미사이언스가 2012년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주식을 증여받거나 이 회사의 무상 신주를 취득했다.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의 차남이 166억 2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허 부사장의 차남은 올해 11세로 6년 전인 2009년 27만 3000주에 달하는 GS주식을 증여받은 뒤 이후 32만여주를 추가 매입했다. 황우성 서울제약 회장의 동갑내기 두 아들(11)은 친할아버지인 황준수 서울제약 창업자로부터 50억 9000만원의 주식을 받아 부자 반열에 올랐다. 한 살배기 주식 부호로는 정호 화신 회장의 친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8월 태어난 이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화신정공 주식 22만여주를 받아 3억 4000만원을 보유한 억대 주식 부자가 됐다. 김홍준 경인양행 회장의 친인척인 두 살배기 김모군도 태어나자마자 회사 주식을 대량으로 증여받아 10억 6000만원어치를 손에 쥐게 됐다. 김정돈 미원상사 회장 친인척인 김모(2)군도 8억 7000만원어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억대 어린이 주식 부자’는 지난해 126명으로 최다를 기록한 뒤 이번에는 5명이 줄었다. 2012년 4월 말에는 102명, 2013년에는 118명이 억대 어린이 주식 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일침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못참겠다” 하는 말이..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일침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못참겠다” 하는 말이..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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