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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규 구속, 안경 낀 경찰 얼굴에 주먹질 ‘술값 200만원 안내고..경악’

    임영규 구속, 안경 낀 경찰 얼굴에 주먹질 ‘술값 200만원 안내고..경악’

    ‘임영규 구속’ 배우 임영규가 술집에서 또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 임영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눈부위를 때려 안경을 깨뜨리는 등 폭행도 가했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가 기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임영규는 지난해 7월에는 택시 무임승차를 하는가 하면 2008년에는 상해죄로 역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전과 9범 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지난 2013년 JTBC ‘연예 특종’에 출연했을 당시 “2년 만에 165억 원을 날린 뒤 술 없이는 하루도 잠을 이룰 수 없어 알코올성 치매에 걸렸다”라며 “남한테 시비도 걸고, 내가 한 행동도 기억 못 하고 그래서 1년 동안 병원에 다녔다. 술 먹고 자다 깨보면 파출소에 가 있어 ‘여기 왜 왔을까?’ 그것도 기억을 못 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사진 = 서울신문DB (임영규) 연예팀 chkim@seoul.co.kr
  • 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기자, 여배우급 미모 ‘시선집중’ 예능감까지 폭발

    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기자, 여배우급 미모 ‘시선집중’ 예능감까지 폭발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는 보도국 기자들이 총출동한 ‘특종 1박2일’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빛이라 기자는 1986년생으로 KBS 사회부 소속 4년차다. 이날 ‘1박2일’에서 청순한 미모와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활약했다.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한 김나나는 KBS ‘뉴스광장’ 앵커로 활약 중이다. 배우 뺨치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 판사 “짧은 스커트 촬영은 무죄” 판결 논란

    美 판사 “짧은 스커트 촬영은 무죄” 판결 논란

    여성의 짧은 스커트를 의도적으로 촬영한 남성이 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오레곤주의 워싱턴 카운티 법원의 에릭 버터필드 판사는 지난 5일, 한 의류 매장에서 13살 소녀의 짧은 스커트를 휴대폰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패트릭 부오노(61)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다고 판결했다. 부오노는 지난 2013년 2월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한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던 13살 소녀의 짧은 스커트를 뒤에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당시 이를 목격한 한 손님의 신고에 의해 출동한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조사한 결과, 부노가 이 소녀가 모르는 사이에 촬영한 것을 확인하고 체포했다. 사건을 송치 받은 해당 검찰은 부오노를 사생활 침해와 미성년자 성희롱 등 관련 혐의로 재판에 기소했다. 하지만 부오노 측 변호사는 “당시 동의를 구하지 않고 몰래 촬영한 것은 잘못이지만, 이는 공공 장소에서 촬영한 것이고 상대방의 야한 장면도 아닌 일반 옷차림을 담은 것이라서 죄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버터필드 판사는 결국, “이는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나, 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불행하게도 불법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없다”면서 부오노 측 변호사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에 관해 해당 검찰은 “이 소녀가 공공장소에 있었다 할지라도 이러한 행위로 인한 충격은 대단히 켰다”며 “법관의 판결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미국은 각 주마다 법이 다르게 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탈의실이나 화장실 등 밀폐된 장소에서 여성을 촬영하는 경우는 엄격하게 법으로 다스리지만, 공공 장소에서 일반적으로 촬영하는 행위를 막을 법이 존재하고 있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지난해 3월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한 대중교통 정류장 앞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무단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도 결국,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공공장소라 할지라도 일반적인 촬영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여성의 은밀한 부위를 촬영하는 행위 등은 엄격히 법에 의해 처벌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자료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임영규 근황, 술집서 난동+경찰 폭행까지? 200만원 안내고..결국 구속

    임영규 근황, 술집서 난동+경찰 폭행까지? 200만원 안내고..결국 구속

    ‘임영규 근황’ 집행유예 기간 도중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리는가 하면 경찰까지 폭행한 배우 임영규(59)가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임영규를 연행했다. 하지만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경찰관 눈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까지 했다. 결국 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가 기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임영규는 폭력 등 전과 9범으로, 지난해 7월에는 택시 무임승차를 하는가 하면 2008년에는 상해죄로 역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력도 있다. 임영규 근황, 임영규 근황, 임영규 근황, 임영규 근황, 임영규 근황 연예팀 chkim@seoul.co.kr
  • 임영규 근황, 구속된 이유는?

    임영규 근황, 구속된 이유는?

    ‘임영규 근황’ 집행유예 기간 도중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리는가 하면 경찰까지 폭행한 배우 임영규(59)가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임영규를 연행했다. 하지만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경찰관 눈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까지 했다. 결국 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임영규, 3개월 만에 난동..결국 구속

    임영규, 3개월 만에 난동..결국 구속

    배우 임영규가 술집에서 또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 임영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눈부위를 때려 안경을 깨뜨리는 등 폭행도 가했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가 기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임영규는 지난해 7월에는 택시 무임승차를 하는가 하면 2008년에는 상해죄로 역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전과 9범 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임영규 근황, 술집서 난동..결국 구속

    임영규 근황, 술집서 난동..결국 구속

    ‘임영규 근황’ 집행유예 기간 도중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리는가 하면 경찰까지 폭행한 배우 임영규(59)가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임영규를 연행했다. 하지만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경찰관 눈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까지 했다. 결국 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임영규, 3개월 만에..안경 낀 경찰 얼굴에 주먹질 ‘결국 구속’

    임영규, 3개월 만에..안경 낀 경찰 얼굴에 주먹질 ‘결국 구속’

    ‘임영규 구속’ 배우 임영규가 술집에서 또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 임영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눈부위를 때려 안경을 깨뜨리는 등 폭행도 가했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가 기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임영규는 지난해 7월에는 택시 무임승차를 하는가 하면 2008년에는 상해죄로 역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전과 9범 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지난 2013년 JTBC ‘연예 특종’에 출연했을 당시 “2년 만에 165억 원을 날린 뒤 술 없이는 하루도 잠을 이룰 수 없어 알코올성 치매에 걸렸다”라며 “남한테 시비도 걸고, 내가 한 행동도 기억 못 하고 그래서 1년 동안 병원에 다녔다. 술 먹고 자다 깨보면 파출소에 가 있어 ‘여기 왜 왔을까?’ 그것도 기억을 못 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임영규 사진 = 서울신문DB (임영규) 연예팀 chkim@seoul.co.kr
  • 임영규 구속, 어떤 상황이었나?

    임영규 구속, 어떤 상황이었나?

    ‘임영규 구속’ 배우 임영규가 술집에서 또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서초경찰서는 8일 임영규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정식 구속했다. 임영규는 지난 5일 오전 3시쯤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임영규는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 도중 주먹으로 눈부위를 때려 안경을 깨뜨리는 등 폭행도 가했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 강남구 청담동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가 기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6일 심석희 7일 이상화 후끈한 빙상…9일까지 쇼트·빙속 월드컵

    6일 심석희 7일 이상화 후끈한 빙상…9일까지 쇼트·빙속 월드컵

    지난 주말이 아시안컵 결승전을 치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주말은 월드컵에 나가는 빙상 대표팀을 응원할 때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6~9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한다. 여자 대표팀 ‘쌍두마차’ 심석희(18·세화여고)와 최민정(17·서현고), 남자 대표팀 간판 이정수와 곽윤기(이상 26·고양시청), 신다운(22·서울시청) 등이 총출동한다. 지난달 19~21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4차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4개로 선전한 태극 전사들은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특히 감기 몸살로 서울 대회를 끝까지 치르지 못한 심석희는 이번 대회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남자 대표팀은 빅토르 안(러시아·한국명 안현수)과 진검 승부를 펼친다. 자국 대회 출전으로 서울 대회에 불참한 빅토르 안은 이번 대회에는 5명의 동료와 함께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치 3관왕에 빛나는 빅토르 안은 올 시즌에도 월드컵 1차 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여전한 기량을 과시 중이다. 곽윤기는 서울 대회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자 대표팀은 항상 빅토르 안을 이길 생각만 하고 있다”며 강한 경쟁심을 보였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도 7~9일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개최되는 ISU 월드컵 6차 대회에 출격한다. 이번 대회는 500m와 1000m 단거리만 두 차례씩 레이스를 치르며 이상화(26)와 모태범(26·대한항공), 박승희(23·화성시청) 등 간판들이 지난 1일 출국해 현지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올림픽 여자 500m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이상화는 올 시즌 8차례 월드컵 500m 레이스에서 6차례나 우승하며 ‘빙속 여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말 몸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최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에서 38초51의 준수한 기록을 작성하는 등 컨디션이 되돌아왔다. 올 시즌 월드컵 포인트 합계 750점을 기록 중인 이상화는 2위 고다이라 나오(일본·610점)에 여유 있게 앞서 있어 2012∼13시즌에 이어 개인 두 번째 월드컵 종합우승을 노린다. SBS스포츠는 8일 오후 10시 50분부터 여자 500m 디비전 A 2차 레이스 등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임영규, 165억 탕진하고 술집서 난동부리다 영장 청구 검토

    임영규, 165억 탕진하고 술집서 난동부리다 영장 청구 검토

    임영규, 임영규 술집 난동 탤런트 임영규(59)가 집행유예 기간에 술집에서 또다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임영규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쯤 서초구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임영규는 동행 두 명과 함께 자정 이전에 이 바에 들어왔고, 동행들이 오전 1시 전후 먼저 자리를 뜨면서 홀로 남은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임영규가 술값을 내지 않자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고, 임영규를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주먹을 휘둘러 출동한 경찰관의 안경이 깨졌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먼저 자리를 뜬 동행이 술값을 내기로 했던 자리였고,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 몸을 흔드는 과정에서 팔이 부딪힌 것일 뿐”이라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에도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과 다투던 중 욕설을 하고 술병을 바닥에 던져 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지난달 20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경찰은 임영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임영규는 과거 JTBC ‘연예특종’과 인터뷰에서 “이혼 후 잇따른 사업실패로 인해 알콜에 의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당시 임영규는 “2년 만에 165억을 탕진했다”라며 “술 없이는 하루도 잘 수 없어서 알콜성 치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영규, 165억 탕진하더니 술집서 난동…경악

    임영규, 165억 탕진하더니 술집서 난동…경악

    임영규, 임영규 술집 난동 탤런트 임영규(59)가 집행유예 기간에 술집에서 또다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임영규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쯤 서초구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임영규는 동행 두 명과 함께 자정 이전에 이 바에 들어왔고, 동행들이 오전 1시 전후 먼저 자리를 뜨면서 홀로 남은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임영규가 술값을 내지 않자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고, 임영규를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주먹을 휘둘러 출동한 경찰관의 안경이 깨졌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먼저 자리를 뜬 동행이 술값을 내기로 했던 자리였고,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 몸을 흔드는 과정에서 팔이 부딪힌 것일 뿐”이라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에도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과 다투던 중 욕설을 하고 술병을 바닥에 던져 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지난달 20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경찰은 임영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임영규는 과거 JTBC ‘연예특종’과 인터뷰에서 “이혼 후 잇따른 사업실패로 인해 알콜에 의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당시 임영규는 “2년 만에 165억을 탕진했다”라며 “술 없이는 하루도 잘 수 없어서 알콜성 치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영규, 165억 탕진하고 술집서 난동부리다 구속 위기

    임영규, 165억 탕진하고 술집서 난동부리다 구속 위기

    임영규, 임영규 술집 난동 탤런트 임영규(59)가 집행유예 기간에 술집에서 또다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임영규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쯤 서초구 서초동의 한 바에서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임영규는 동행 두 명과 함께 자정 이전에 이 바에 들어왔고, 동행들이 오전 1시 전후 먼저 자리를 뜨면서 홀로 남은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임영규가 술값을 내지 않자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고, 임영규를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하려 하자 주먹을 휘둘러 출동한 경찰관의 안경이 깨졌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먼저 자리를 뜬 동행이 술값을 내기로 했던 자리였고,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 몸을 흔드는 과정에서 팔이 부딪힌 것일 뿐”이라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규는 지난해 10월에도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과 다투던 중 욕설을 하고 술병을 바닥에 던져 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지난달 20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경찰은 임영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임영규는 과거 JTBC ‘연예특종’과 인터뷰에서 “이혼 후 잇따른 사업실패로 인해 알콜에 의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당시 임영규는 “2년 만에 165억을 탕진했다”라며 “술 없이는 하루도 잘 수 없어서 알콜성 치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 머리 ‘이’ 잡으려다 ‘질식사’ 시킨 황당 부모

    아이 머리 ‘이’ 잡으려다 ‘질식사’ 시킨 황당 부모

    민간요법으로 아기의 머리에 있는 이를 잡으려다 생후 18개월 된 아이를 질식사하게 한 황당하고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서부 지역에 있는 스프링필드에서 지난달 31일 발생했다. 18개월 된 여자아이가 침대에서 숨을 쉬지 않는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과 긴급 구조대원은 현장에 도착해 보니 아이의 부모가 아이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이 여자아이는 이미 사망한 이후였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아이의 부모들은 아이의 머리에서 이가 발견되자 이를 잡기 위해 마요네즈를 바른 비닐봉지를 아이의 머리와 얼굴에 뒤집어씌운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아이가 침대에서 잠든 사이 이 비닐봉지가 아이의 입과 코를 막아 질식사하고 만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보건국은 “마요네즈나 지방 성분이 이를 잡는데 유효하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며 “이를 퇴치하려면 적절한 치료 샴푸 등을 사용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매우 불행한 사건이 발생했다”며 어린아이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현재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아이의 부모 등 누구도 기소되지는 않았다”며 “하지만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밝히기 위해 계속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아하! 우주] 지구에 다른 태양과 달이 뜬다면...

    [아하! 우주] 지구에 다른 태양과 달이 뜬다면...

    -러시아 연방 우주청 제작 동영상 공개 땅만 내려다보며 사는 사람들에겐 결코 알 수 없는 신비로움이 하늘에 가득하다. 우리 지구의 하늘에 해와 달이 뜨기 시작한 것은 46억 년 전이다. 인류는 오랜 기간 그런 해와 달만을 보아왔기 때문에 다른 상황을 상상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상상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 이번엔 러시아 사람들이 그런 우주적 상상을 맘껏 펼쳐본 동영상이 발표되어 우주 마니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번 동영상은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무려 러시아 연방 우주청이 제작한 것이다. 이 놀라운 동영상에는 지구 밤하늘을 휘어잡고 있는 유명 스타들과 태양계 행성들이 지구 하늘에 총출동해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첫번째 동영상은 우리은하의 다른 별들을 태양 자리에 끌어다놓는다면 어떤 광경이 연출될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오프닝 스타로는 알파 센타우리가 뽑혔다. 이 별은 남반구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의 하나로,지구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별이다. 그러나 그 가깝다는 것이 실제로는 4.3광년(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 약 10조km)으로, 지구-태양 간 거리의 30만 배에 달한다. 이 거리는 가장 빠른 우주선으로 달리더라도 10만 년은 걸리는 거리다. 쌍성계를 이루고 있는 이 별을 태양 자리에다 놓는다면 지구 하늘에는 두 개의 태양이 빛나는 장관을 연출하게 될 것이다. 11AU(1AU는 지구-태양 간 거리) 떨어진 거리에 있는 동반성 알파 센타우리B는 서로의 질량 중심을 기준으로 80년을 1주기로 공전한다. 시리우스는 남북반구 하늘을 통틀어 가장 밝은 별이다. 지구에서 8.6광년 떨어져 있으며, 태양 질량의 2배나 되는 큰 별이다. 큰개자리의 알파별인 시리우스가 태양 자리에서 지구의 지평선 위로 떠오른다면 크기는 태양의 두 배로 보이며, 온 세상은 희고 푸른빛으로 온통 멱을 감게 될 것이다. 그리고 머지않아 지구 바다는 바짝 말라버리고 지구는 시커멓게 그슬려지고 말 것이다. 동영상은 목자자리의 오렌지색 알파별 아르크투루스가 지구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는 풍경도 보여준다. 밤하늘에서 4번째로 밝은 이 별은 생애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든 적색거성이다. 아르크투루스의 반지름은 태양의 26배 정도이며, 밝기는 태양의 110배 정도다. 마지막 별은 인류에게 너무나 친숙한 별인 북극성 폴라리스다. 거리는 430광년, 지름은 태양의 30배나 된다. 이것만 보아도 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들은 거의가 태양보다 훨씬 큰 별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러시아 연방 우주청은 제2부로 태양계 행성들을 달의 자리에다 끌어다놓을 때 연출되는 광경을 동영상에다 담았다. 여기 출연하는 행성들은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지구로, 태양계 모든 행성들이 총동원되었다. 만약 목성과 통성 같은 큰 행성들이 지구 근처로 온다면 지구의 대기층은 삽시간에 파괴되고 우리 인류는 성치 못하게 될 것이다. 이 동영상을 본다면 행성들이 제자리를 지켜주게 한 우주의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들 것이다. (동영상 보기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933687)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허미영 결혼, 남편 대체 누군가보니 ‘직업이?’ 깜짝

    허미영 결혼, 남편 대체 누군가보니 ‘직업이?’ 깜짝

    개그우먼 허미영이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는 8일 서울 강남 프리마호텔에서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의 결혼식에는 ‘개그콘서트’ 선후배 개그맨들이 총출동하며 사회는 양상국,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맡을 예정이다. 두사람은 지난해 6월 처음 만난 후 8개월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해피팡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대만 여객기 추락…구출되는 아기 포착

    [포토]대만 여객기 추락…구출되는 아기 포착

    대만 여객기가 도심 한복판에 추락해 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어린아이를 비롯해 큰 상처없이 비행기를 빠져나온 생존자들의 구조장면이 잇따라 화제로 떠올랐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오전 10시 45분경 대만의 쑤산공항에서 진먼으로 향하던 트랜스아시아 항공 여객기가 이륙 10분 후 공항 인근 고가도로를 들이받고 하천으로 추락했다. 당시 여객기에는 총 58명(승객 53명, 승무원 5명)의 승객이 탑승해 있었으며, 현재 사망자는 31명, 실종자는 12명으로 집계된 상황이다. 사고가 발생한 직후 소방 구조대와 인근에 있던 군경찰 병력이 총 출동해 생존자를 구조하는데 동원됐다. 이날 구조된 2살 된 아이는 영유아 생존자 총 4명 중 한명으로, 여객기가 추락한 뒤 구조대원의 손길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동체에서 구출한 어린아이는 곁에 있던 또 다른 구조요원에게로 옮겨졌고, 담요를 감싸고 있던 아이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그저 두려운 얼굴로 현장을 빠져나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구조된 영유아 생존자 4명은 곧장 인근 병원으로 곧장 옮겨져 간단한 치료를 받았다. 순식간에 몰려든 구조대원 1000여 명이 몸을 사리지 않고 구조에 나선 결과, 이들은 모두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이는 아버지와 함께 무사히 동체를 빠져나온 뒤 안전보트에 몸을 실었으며, 아버지가 두려움에 떠는 아이를 온 몸으로 안아 진정시키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생존자 중 일부는 비행기 잔해를 직접 해치고 나왔으며, 일부는 잔해 사이에 몸이 끼어 있었지만 현장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탈출할 수 있었다. 한편 대만TVBS의 보도에 따르면 사고 여객기의 기장은 추락 직전 관제탑과 교신에서 ‘엔진 고장’이라는 긴급 상황을 알렸지만 사고를 막지는 못했다. 사고 여객기는 운항을 개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으며 사고가 발생하기 약 1주일 전에 정기검진을 받았지만 엔진이 고장을 일으킨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항공기 기장과 부기장의 운항 경력은 각각 1만 4000시간과 4000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현재 구체적인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허미영 결혼, 국회의원 보좌관 예비남편 ‘연예인 외모 반전’ 신랑이 연예인인줄..

    허미영 결혼, 국회의원 보좌관 예비남편 ‘연예인 외모 반전’ 신랑이 연예인인줄..

    ‘허미영 결혼’   개그우먼 허미영이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허미영은 오는 8일 서울 강남 프리마호텔에서 1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의 결혼식에는 ‘개그콘서트’ 선후배 개그맨들이 총출동한다. 또 사회는 양상국,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맡을 예정이며 유명 비보이 공연도 특별이벤트로 진행된다. 허미영과 예비신랑은 지난해 6월 처음 만난 후 교제를 시작, 8개월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허미영 커플은 결혼 후 여의도 부근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한편 허미영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가족 오락관’, MBC ‘아들 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해피팡(허미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미영 결혼, 연예인 뺨치는 외모

    허미영 결혼, 연예인 뺨치는 외모

    ‘허미영 결혼’   개그우먼 허미영이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허미영은 오는 8일 서울 강남 프리마호텔에서 1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의 결혼식에는 ‘개그콘서트’ 선후배 개그맨들이 총출동한다. 또 사회는 양상국,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맡을 예정이며 유명 비보이 공연도 특별이벤트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만 여객기 추락현장서 구조되는 2세 아이

    대만 여객기 추락현장서 구조되는 2세 아이

    대만 여객기가 도심 한복판에 추락해 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어린아이를 비롯해 큰 상처없이 비행기를 빠져나온 생존자들의 구조장면이 잇따라 화제로 떠올랐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오전 10시 45분경 대만의 쑤산공항에서 진먼으로 향하던 트랜스아시아 항공 여객기가 이륙 10분 후 공항 인근 고가도로를 들이받고 하천으로 추락했다. 당시 여객기에는 총 58명(승객 53명, 승무원 5명)의 승객이 탑승해 있었으며, 현재 사망자는 31명, 실종자는 12명으로 집계된 상황이다. 사고가 발생한 직후 소방 구조대와 인근에 있던 군경찰 병력이 총 출동해 생존자를 구조하는데 동원됐다. 이날 구조된 2살 된 아이는 영유아 생존자 총 4명 중 한명으로, 여객기가 추락한 뒤 구조대원의 손길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동체에서 구출한 어린아이는 곁에 있던 또 다른 구조요원에게로 옮겨졌고, 담요를 감싸고 있던 아이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그저 두려운 얼굴로 현장을 빠져나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구조된 영유아 생존자 4명은 곧장 인근 병원으로 곧장 옮겨져 간단한 치료를 받았다. 순식간에 몰려든 구조대원 1000여 명이 몸을 사리지 않고 구조에 나선 결과, 이들은 모두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이는 아버지와 함께 무사히 동체를 빠져나온 뒤 안전보트에 몸을 실었으며, 아버지가 두려움에 떠는 아이를 온 몸으로 안아 진정시키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생존자 중 일부는 비행기 잔해를 직접 해치고 나왔으며, 일부는 잔해 사이에 몸이 끼어 있었지만 현장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탈출할 수 있었다. 한편 대만TVBS의 보도에 따르면 사고 여객기의 기장은 추락 직전 관제탑과 교신에서 ‘엔진 고장’이라는 긴급 상황을 알렸지만 사고를 막지는 못했다. 사고 여객기는 운항을 개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으며 사고가 발생하기 약 1주일 전에 정기검진을 받았지만 엔진이 고장을 일으킨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항공기 기장과 부기장의 운항 경력은 각각 1만 4000시간과 4000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현재 구체적인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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