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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3사]인천시장 출구조사 결과 유정복 49.4% 송영길 49.1% 경합

    [방송 3사]인천시장 출구조사 결과 유정복 49.4% 송영길 49.1% 경합

    ‘방송 3사 출구조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인천시장 출구조사’ ‘유정복 송영길’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인천시장 선거에서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가 49.4% 송영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49.1%의 득표율을 기록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철수, 최악의 위기 벗어나나…광주시장 윤장현 ‘유력’

    안철수, 최악의 위기 벗어나나…광주시장 윤장현 ‘유력’

    ’윤장현 광주시장 유력 안철수 위기 벗어나나’ 6·4 지방선거의 17개 시·도지사 선거에서 여야가 각각 5곳에서 우세를 보이고 부산·인천 등 7곳에서 박빙의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4일 출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일제히 보도했다. 이들 방송사가 이날 실시한 6·4지방선거 출구조사 및 당선 예측조사 결과 여당인 새누리당은 대구(권영진)를 비롯해 울산(김기현)·경북(김관용)·경남(홍준표)·제주(원희룡)에서, 야당은 서울(박원순)을 비롯해 광주(윤장현)·세종(이춘희)·전북(송하진)·전남(이낙연)에서 각각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접전 또는 무소속 강운태 후보의 우세가 점쳐졌던 광주는 예상 외로 안철수 새정치연합 대표의 측근인 윤장현 후보가 거의 2배의 득표율로 승리할 것으로 조사됐다. 세종시도 당초 여론조사에서는 유한식 새누리당 후보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춘희 후보가 12%포인트가량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부산(새누리당 서병수-무소속 오거돈)을 비롯해 인천(새누리당 유정복-새정치연합 송영길)·대전(새누리당 권선택-새정치연합 권선택)·경기(새누리당 남경필-새정치연합 김진표)·강원(새누리당 최흥집-새정치연합 최문순)·충북(새누리당 윤진식-새정치연합 이시종)·충남(새누리당 정진석-새정치연합 안희정) 등 7곳은 오차범위내에서 박빙의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방송 3사는 공동으로 당선예측 조사를 실시해 오후 6시 투표종료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결과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출구조사 유출 논란…유출 정보 속 서울시장 당선유력 누구?

    KBS 출구조사 유출 논란…유출 정보 속 서울시장 당선유력 누구?

    KBS 출구조사 유출 논란…유출 정보 속 서울시장 당선유력 누구? KBS가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3일 모의 출구조사 자료를 유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5시 KBS 6·4 지방선거 특집 홈페이지에 ‘방송 3사의 출구조사’라는 제목과 함께 모의 출구조사 자료가 유출됐다. 유출된 자료에는 서울 박원순·대구 권영진·인천 송영길·대전 박성효·울산 김기현·세종 유한식·충북 이시종·충남 안희정·전북 송하진·전남 이낙연·경북 김관용·경남 홍준표·제주 원희룡 후보 등 13명이 당선가능성 ‘확실’로 기록돼 있었다. KBS 모의 출구조사 유출 직후 새정치민주연합은 4일 KBS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새정치연합은 “여론조사 결과공표를 금지하는 것은 역사에서 사실로 확인된 여론조사왜곡현상 때문”이라며 “KBS의 행위는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게 하거나 못하게 할 목적으로 선거에 관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거나 사실을 왜곡한 행위에도 해당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KBS는 외부 해킹 가능성을 언급하며 자신들도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KBS는 이날 서울 여의도 KBS 국제회의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1시간 40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내부 테스트 주소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봤을 때 외부인의 소행이라는 데 무게를 둔다”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를 취했고 경찰에도 수사를 의뢰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노웅래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KBS 모의 출구조사 유출과 관련, “ KBS가 여권표 결집을 통해 막판 뒤집기 공작을 꾀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노웅래 사무총장의 주장에 대해 “그러려면 새누리당에게 유리한 내용이어야 하는데 이는 심히 불리한 것이어서 야당의 주장과는 거리가 멀다”고 반박했다. 박대출 대변인은 “(모의 조사결과가) 빠른 속도로 유포되며 국민에게 호도되고 있어 심히 유감으로, KBS는 사과와 함께 국민이 납득할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승덕, 출구조사 발표 뒤 남긴 말은? “끝까지…”

    고승덕, 출구조사 발표 뒤 남긴 말은? “끝까지…”

    ‘고승덕 출구조사’ 6·4 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나선 고승덕 후보는 4일 오후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 3위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끝까지 믿어주신 지지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후보는 40.9%, 문용린 후보는 30.8%, 고승덕 후보는 21.9%로 나타났다.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직후 고승덕 후보는 서울 중구 을지로3가 선거사무소에서 서초구 자택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후보 선거캠프는 출구조사 결과를 어느 정도 예상한 듯 담담한 분위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 유력에 새정치연합 ‘환호’…안철수 ‘기사회생’?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 유력에 새정치연합 ‘환호’…안철수 ‘기사회생’?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 유력에 새정치연합 ‘환호’…안철수 ‘기사회생’ 하나 ‘전략 공천’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던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윤장현 후보의 선거사무실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윤장현 후보는 개표가 시작된지 3시간 40분여만인 오후 9시 40분쯤 당선이 유력해졌다. 오후 9시 49분 현재 윤장현 후보는 51.3%를 차지, 강운태 무소속 후보(37.6%)를 앞서고 있다. 광주시장 선거 개표율은 현재 4.0%(2만 5823표)이며 윤장현 후보와 강운태 후보의 표차는 3439표다. 이날 오후 광주 서구 농성동 선거사무실에는 방송 3사의 출구조사를 앞두고 300여 명의 지지자들이 모여들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이근우 광주시당 위원장과 김동철 의원,천정배 선대위원장,조영택 전 의원 등도 미리 사무실에 도착해 윤장현 후보를 기다렸다. 오후 6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윤장현 후보가 59.2%로 31.6%를 얻은 강운태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나자 지지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부인 손화정 여사와 함께 등장한 윤 후보는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묵묵히 지켜봤으며 눈시울이 붉게 젖기도 했다. 지지자들은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윤장현’을 외치며 기뻐했고,일부 여성 지지자들은 서로 얼싸안고 눈물을 흘렸다. 출구조사 결과 지지율 차이가 1~2% 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압도적인 표차가 날 것으로 발표되자 지지자들은 믿기지 않는 듯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확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윤장현 후보는 “광주 시민의 선택에 대해 겸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광주의 새로운 변화를 어떻게 펼쳐나갈지 고민하겠다”며 “아직은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구조사 결과, 사전투표 조사 못했는데 예측 정확할까…조사업체가 내놓은 보완책은?

    출구조사 결과, 사전투표 조사 못했는데 예측 정확할까…조사업체가 내놓은 보완책은?

    ‘출구조사 결과’ 출구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4 지방선거 투표 마감 시각인 4일 오후 6시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으로 광역단체장 선거 등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유권자들은 투표 마감 직후부터 개표 결과 당선인이 확실시 되는 시점까지 방송사 출구조사를 통해 선거의 분위기를 예측하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밤 11시쯤 당선인 윤곽이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출구조사는 대면 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전화 여론조사 등을 통한 예측조사보다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지상파 3사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0.1%로 문재인 민주당 후보(48.9%)에 앞선다는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실제 투표 결과에서 박근혜 후보는 51.6%를 얻어 당선됐고 문재인 후보는 48.0%를 기록해 출구조사 결과가 적중했다. 다만 이번 지방선거의 경우 곳곳에서 박빙의 판세가 형성된 지역이 많아 출구조사에서 ‘혼전’이나 ‘경합’ 등으로 분류되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국단위 선거로는 처음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도입된 사전투표의 경우 별도 출구조사를 실시하지 않았다는 점이 출구조사 정확도의 변수로 떠오른다. 사전투표율이 11.49%로 높게 나타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최종 투표율이 60%라면 1/6 가량이 출구조사에 잡히지 않는 셈이다. 이에 따라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를 맡은 여론조사 업체는 사전투표의 구멍을 메울 다양한 보완 장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구조사 업체들은 선관위가 지난 사전투표 실시 직후 발표한 성별·세대별 등의 상세 사전 투표율 통계자료와 지난 1~3일 별도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등을 통해 출구조사 결과를 보정하겠다고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표율 16년만에 최고… ‘세월호’ 안산 단원구 투표율 얼마나 나왔나 보니

    투표율 16년만에 최고… ‘세월호’ 안산 단원구 투표율 얼마나 나왔나 보니

    투표율 16년만에 최고… ‘세월호’ 안산 단원구 투표율 얼마나 나왔나 보니 6·4 지방선거 투표율이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지방선거 투표 마감 결과 전체 유권자 4129만 6228명 가운데 2346만 4573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56.8%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전국 단위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사상 처음 도입돼 지난달 30∼31일 실시된 사전투표 투표율 11.49%와 거소투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이번에 기록한 56.8%는 1995년 제1회 지방선거(68.4%)를 제외하면 1998년 제2회 지방선거(52.3%) 이래로 16년 만에 최고로 높은 투표율이자 역대 두 번째이다. 1998년 제2회 지방선거(52.3%), 2002년 제3회 지방선거(48.8%), 2006년 제4회 지방선거(51.6%), 2010년 제5회 지방선거(54.5%) 투표율을 모두 뛰어넘은 것이다. 기대를 모았던 투표율 60%의 벽은 넘지 못했지만 역대 선거에 비해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것은 세월호 참사의 영향과 함께 전국 단위로 사상 처음 도입된 사전투표제도와 여야의 박빙 구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4년 전 지방선거는 4대강, 무상급식 등 대형이슈로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았다”면서 “이번에 ‘세월호 참사’로 조용한 선거였고 정책이슈가 실종됐음에도 4년 전보다 더 높은 투표율이 나온 것은 사전투표의 효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사전투표가 이번 선거에서 5%포인트 정도 투표율을 상승시킨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65.6%로 가장 높았고 제주가 62.8%로 뒤를 이었다. 반면 대구가 52.3%로 가장 낮았고 다음은 경기가 53.3%로 뒤를 이었다. 접전지역의 경우 경기(53.3%),부산(55.6%),충남(55.7%)은 전체 평균에 못 미쳤지만 강원(62.3%),충북(58.8%)은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의 경우 서울은 58.6%로 평균을 넘어섰지만 경기(53.3%), 인천(53.7%)은 평균을 밑돌았다. 전체 평균보다 투표율이 낮은 지역은 부산(55.6%), 대구(52.3%), 인천(53.7%), 대전(54.0%), 울산(56.1%), 경기(53.3%), 충남(55.7%) 등 7곳이었다. ‘세월호 참사’로 큰 피해를 입은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위치한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경우 투표율이 47.8%에 불과해 전국서 두번째로 낮은 경기도의 평균 53.3%보다도 약 5%포인트나 더 낮았다. 안산 단원구와 인접한 안산 상록구도 투표율이 48.3%에 불과했다. 투표율이 높은 데다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부산 인천 대전 경기 강원 충북 충남 등 7곳이 경합지역으로 분류됨에 따라 경합지역 광역단체장 당선자 윤곽은 5일 새벽이 돼서야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비경합지역 광역단체장의 당선자 윤곽은 이날 오후 11시께부터 드러날 예정이다. 최종 투표율도 모든 선거의 개표가 완료되는 5일 오전 집계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정치연합, 일단 ‘한숨’ 돌리고, 경합지역 승리 한껏 기대

    새정치연합, 일단 ‘한숨’ 돌리고, 경합지역 승리 한껏 기대

    새정치민주연합은 4일 6·4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서울을 포함해 쉽게 우열을 가늠할 수 없었던 광주, 세종 등 지역에서 승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자 안도했다. 나머지 경합지역의 승리도 기대했다. 한껏 들뜬 분위기다. ‘세월호 참사’를 의식해 크게 웃거나 환호하는 모습은 없었지만 영남을 뺀 경합지역에서 선전하면 과반 승리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관측이 나오자 전체 선거 승리를 조심스럽게 전망하기도 했다. 새정치연합은 특히 수도권 지역 가운데 이번 선거의 승패를 가를 지역으로 분류한 경기와 열세로 판단됐던 대전 등에서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차지하자 고무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정세균·정동영·김두관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비롯해 박영선 원내대표,노웅래 사무총장 등 새정치연합 의원 20여명은 투표 종료 시각인 오후 6시를 앞두고 상황실이 차려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로 모였다. 출구조사결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에 10%포인트 가까이 이기자 안도했다. 이어 접전지역으로 나온 경기도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점하자 순간 술렁였다.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가 0.2%포인트 차이로 뒤진다는 결과가 나올 때는 짧은 탄식했다가 당이 전략공천을 고집한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압승한 것으로 발표되자 만족해 했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결과로 이어진다면 당이 어느 정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면서도 “개표 결과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방송3사 출구조사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경기도 교육감 이재정 당선 유력

    [속보]방송3사 출구조사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경기도 교육감 이재정 당선 유력

    [속보]방송3사 출구조사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경기도 교육감 이재정 당선 유력 지상파 방송 3사의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서울 교육감은 진보성향의 조희연 후보, 경기 교육감은 이재정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동시에 공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보 단일 후보로 출마한 조희연 서울 교육감 후보는 40.9%를 기록하며 30.8%를 기록한 문용린 후보를 10.1%포인트 차로 앞섰다. ‘친딸 폭로글’로 논란을 빚은 고승덕 서울교육감 후보는 21.9%(3위)를 기록하며 당선권에서 멀어졌다. 경기도는 진보 단일 후보인 이재정 후보가 37.7%로 1위를 기록해 27.1%인 조전혁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김광래 후보(10.6%), 박용우 후보(8.8%), 최준영 후보(8.6%)가 뒤를 이었다. 부산시는 김석준 후보(34.7%), 대구시는 우동기 후보(55.1%), 인천시는 이청연 후보(32.8%), 광주시는 장휘국 후보(47.6%) 지지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시는 설동호 후보(32.2%), 울산시는 김복만 후보(33.6%), 세종시는 최교진 후보(39.2%), 강원도는 민병희 후보(48.4%), 충청북도는 김병우 후보(45.2%), 충청남도는 김지철 후보(30.6%), 전라북도는 김승환 후보(58.5%) 등이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라남도는 장만채(58.6%), 경상북도는 이영우(50.2%), 경상남도는 박종훈(36.8%), 제주도는 이석문(33.7%) 후보가 출구조사 1위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경기도 교육감 이재정, 진보 쪽이 휩쓸었네”,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경기도 교육감 이재정,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될 것 같다”,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경기도 교육감 이재정, 역시 고승덕 영향이 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선거방송, 출구조사 결과 지상파 3사와 달라…뒤집혀진 지역은?

    JTBC 선거방송, 출구조사 결과 지상파 3사와 달라…뒤집혀진 지역은?

    JTBC 선거방송, 출구조사 결과 지상파 3사와 달라…뒤집혀진 지역은?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6·4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와 종편채널 JTBC의 출구조사 결과가 다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나 최종 개표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지방선거 투표종료와 함께 발표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54.5%로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44.7%)를 9.8%P 앞섰다. JTBC 출구조사 결과 역시 박원순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격차가 다소 벌어졌다. JTBC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는 55.6%, 정몽준 후보는 43.2%로 두 후보의 격차는 12.4%P로 나타났다. 인천시장의 경우 출구조사 결과가 아예 엇갈렸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가 49.4%, 송영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49.1%로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소한 격차지만 유정복 후보가 0.3%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JTBC 출구조사에서는 오히려 송영길 후보가 52.2%로 유정복 후보(46.4%)를 앞섰다. 지상파 3사는 부산시장 서병수 후보가 51.8%, 오거돈 후보가 48.2%의 득표율을 얻었다고 발표했는데 JTBC는 오거돈 후보가 53.7%, 서병수 후보는 46.3%라고 승패를 다르게 예측했다. 또 지상파 방송3사 출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지사 김진표 후보는 51.0%, 남경필 후보는 49.0%이며 JTBC 출구 조사 결과는 정반대인 남경필 후보 52.5%, 김진표 후보 47.5%다. JTBC는 출구조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선거 여론조사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전화조사 방식을 함께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층의 참여가 저조한 기존 전화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40대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설문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모의 출구조사 유출 “외부인 관여 악의적 유출…수사 의뢰”

    KBS 모의 출구조사 유출 “외부인 관여 악의적 유출…수사 의뢰”

    KBS 모의 출구조사 유출 “외부인 관여 악의적 유출…수사 의뢰” 6·4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일 KBS가 내부적으로 실시한 모의 출구조사 자료가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KBS는 외부인이 관여한 악의적 유출로 보고 경찰에 수사의뢰할 방침이다. KBS는 이날 오후 포털사이트에 연동된 자사 지방선거 특집 홈페이지에 17개 광역단체장에 대한 지상파 방송 3사의 모의 출구조사 결과와 당선자를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가상 자료이지만 선거를 하루 앞두고 격전지 선거결과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KBS 관계자는 “KBS가 지방선거 홈페이지 운용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내부 테스트용 화면이 일시적으로 노출됐다”면서 “이 자료에는 각 당 후보의 출구조사 결과가 예시돼 있지만 선거 당일 오후 6시에 발표되는 실제 출구조사와는 전혀 관계없는 것으로, 홈페이지 내부 테스트용 가상 수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 “본의 아니게 각 당과 후보자 여러분께 오해와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방송 3사는 예측조사 정확도를 높이고자 공동출구조사협의체인 KEP를 통해 17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에 대한 출구조사를 실시, 선거 당일 오후 6시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 3사]대전시장 출구조사 결과 권선택 49.8% 박성효 48.2% 경합

    [방송 3사]대전시장 출구조사 결과 권선택 49.8% 박성효 48.2% 경합

    ‘방송 3사 출구조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대전시장 출구조사’ ‘권선택 박성효’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대전시장 선거에서 권선택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49.8%, 박성효 새누리당 후보가 48.2%의 득표율을 기록해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육감 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 앞서…전국 11곳서 진보 우세

    교육감 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 앞서…전국 11곳서 진보 우세

    ‘교육감 출구조사’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교육감 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40.9%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치러진 전국17개 시·도 교육감선거 출구조사 결과, 서울에서 진보 성향의 조희연 후보가 40.9%로 크게 앞서는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진보가 우세하게 나타났다. 부산에서도 진보 성향인 김석준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서울(조희연), 부산(김석준), 경기(이재정), 인천(이청연), 제주(이석문) 등 11곳에서 진보 성향의 교육감이 앞섰다. 보수 성향이 우세한 곳은 대구(우동기), 대전(설동호), 울산(김복만), 경북(이영우) 등 4곳이었다. 충남에서는 김지철(진보)후보가 서만철(보수)후보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남에서도 박종훈(진보)후보가 고영진(보수)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는 등 2곳에서 경합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 3사]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54.5% 득표…정몽준 44.7%

    [방송 3사]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54.5% 득표…정몽준 44.7%

    ‘방송 3사 출구조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박원순 정몽준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54.5%의 득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합 지역 7곳, 여야 우세 각각 5곳…부산·인천·대전·경기·강원·충북·충남 경합[방송 3사 출구조사]

    경합 지역 7곳, 여야 우세 각각 5곳…부산·인천·대전·경기·강원·충북·충남 경합[방송 3사 출구조사]

    ‘경합’ ‘방송 3사 출구조사’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경합 지역이 7곳으로 나타났다. 6·4 지방선거의 17개 시·도지사 선거에서 여야가 각각 5곳에서 우세를 보이고 부산·인천 등 7곳에서 박빙의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4일 출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일제히 보도했다. 이들 방송사가 이날 실시한 6·4지방선거 출구조사 및 당선 예측조사 결과 여당인 새누리당은 대구(권영진)를 비롯해 울산(김기현)·경북(김관용)·경남(홍준표)·제주(원희룡)에서, 야당은 서울(박원순)을 비롯해 광주(윤장현)·세종(이춘희)·전북(송하진)·전남(이낙연)에서 각각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또 부산(새누리당 서병수-무소속 오거돈)을 비롯해 인천(새누리당 유정복-새정치연합 송영길)·대전(새누리당 권선택-새정치연합 권선택)·경기(새누리당 남경필-새정치연합 김진표)·강원(새누리당 최흥집-새정치연합 최문순)·충북(새누리당 윤진식-새정치연합 이시종)·충남(새누리당 정진석-새정치연합 안희정) 등 7곳은 오차범위내에서 박빙의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방송 3사는 공동으로 당선예측 조사를 실시해 오후 6시 투표종료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결과를 발표했다. 방송 3사 출구조사는 전국 17개 시도 각 투표소에서 16만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각 지역별 예상득표율(%)는 다음과 같다. ▲서울 박원순 54.5 정몽준 44.7 ▲부산(경합) 서병수 51.8 오거돈 48.2 ▲대구 권영진 55.6 김부겸 41.5 ▲인천(경합) 유정복 49.4 송영길 49.1 ▲광주 윤장현 59.2 강운태 31.6 ▲대전(경합) 권선택 49.8 박성효 48.2 ▲울산 김기현 64.6 조승수 29.6 ▲세종 이춘희 56.1 유한식 43.9 ▲경기(경합) 김진표 51.0 남경필 49.0 ▲강원(경합) 최문순 50.6 최흥집 48.2 ▲충북(경합) 이시종 50.3 윤진식 48.2 ▲충남(경합) 안희정 49.8 정진석 48.1 ▲전북 송하진 73.3 박철곤 19.1 ▲전남 이낙연 78.1 이성수 11.6 ▲경북 김관용 77.1 오중기 17.0 ▲경남 홍준표 59.8 김경수 36.6 ▲제주 원희룡 61.2 신구범 34.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보 성향의 성공회대 교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당선 유력

    진보 성향의 성공회대 교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당선 유력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민주진보 단일 후보인 조희연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오후 6시 투표가 종료와 동시에 공개된 KBS·MBC·SBS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희연 후보가 40.9%를 득표해 현직 서울교육감 출신인 보수 성향 문용린 후보(30.8%)를 10.1%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방송 3사는 6·4 지방선거 투표가 종료된 오후 6시 출구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방송3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TNS, 미디어리서치, 리서치앤리서치를 통해 전국 654개 투표소에서 출구조사했다. 조희연 후보는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전주 풍남국민(초등)학교와 전주북중학교를 거쳐 서울 중앙고를 졸업했다. 1975년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1978년 대학 4학년 때 “유신헌법과 긴급조치 철폐하라”는 유인물을 뿌리다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구속, 징역 2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받았다. 이듬해인 1979년 8월 15일 가석방됐다. 2013년 3월 21일, 헌법재판소에서 ‘긴급조치 9호’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난 뒤, 같은 해 7월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에서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조희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무모한 경쟁교육 중단과 교육격차 없는 서울, 국제중·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 유아교육 공교육,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아들 글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다시 화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아들 글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다시 화제

    진보 성향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되자 조희연 후보 아들이 올린 글이 또 다시 회자되고 있다. 4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방송3사 공동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후보가 40.9%의 지지율로 현 서울시교육감 출신인 문용린 후보 30.8%에 비해 10%가량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조희연 후보는 고승덕 후보와 문용린 후보에 비해 관심을 끌지 못했으나 조희연 후보 아들이 포털사이트에 올린 글과 더불어 고승덕 후보의 딸 폭로와 함께 문용린 후보의 공작의혹이 불거지며 조희연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희연 후보 아들 조성훈씨는 지난달 29일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조금이나마 아버지 조희연의 이름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글을 올렸다. 조성훈씨는 글에서 “인간 조희연은 사회적 약자를 어느 순간에서나 생각하는 사람이고 지나칠 정도로 돈 욕심 없이 살아왔으며 누구보다도 제 말을 경청해주신 분”이라고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당초 조희연 후보는 고승덕 후보와 문용린 후보에 비해 지지율이 낮아 당선 예상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반면 선거 막판 ‘친딸 폭로글’로 가족사 논란에 휩싸인 고승덕 서울교육감 후보는 21.9%로 3위에 머물렀다. 조희연 후보 아들 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희연 아들글, 고승덕 후보 딸과는 다르네”, “조희연 아들 글, 진정성이 붙어나네”, “조희연 아들 글, 조희연씨가 대견하게 생각하겠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선거 출구조사 모의 그래픽 자료, KBS 홈페이지 유출…새정치민주연합 “관권선거 아니냐” KBS “수사 의뢰”

    지방선거 출구조사 모의 그래픽 자료, KBS 홈페이지 유출…새정치민주연합 “관권선거 아니냐” KBS “수사 의뢰”

    ‘지방선거 출구조사’ ‘KBS 유출’ 지방선거 출구조사 모의 그래픽 자료가 KBS 홈페이지에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관권선거이자 불법공작’ 이라며 공세에 나섰다. KBS는 3일 오후 자사 인터넷 지방선거 특집 홈페이지에 지역별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결과를 당선자 사진과 함께 실었다. 서울과 인천은 새정치연합 박원순 후보와 송영길 후보, 부산과 대구는 새누리당 서병수·권영진 후보, 광주는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소수점 한자리 수까지 나온 득표율과 함께 당선자로 표시됐다. 대전·세종·울산은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자로 나왔다. 홈페이지에는 지역별 교육감 출구조사 예측 데이터도 함께 실렸다. 방송계 안팎에선 KBS가 시험제작한 모의 출구조사 데이터를 점검하다가 의도치 않게 노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캡처 화면이 SNS를 타고 확산되면서 일각에선 ‘선거 조작’ 음모론까지 제기됐다. 노웅래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는 명백한 관권선거이자 불법공작이다. 청와대 보도통제를 받고 있는 KBS가 여권표 결집을 통한 막판 뒤집기 공작을 꾀하는 결정적 증거다”라고 반발했다. 노웅래 사무총장은 “길환영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검찰은 즉각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내용들이 국민들에게 현혹되지 않도록 공개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보도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KBS가 “지방선거 홈페이지를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내부 시험용 화면이 일시적으로 노출됐다”며 “화면에 노출된 득표율은 실제 출구조사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가상 수치다”라고 해명했다. KBS는 또 “내부 테스트용 화면이 유출되는 과정에 외부인이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지방선거 투표 지상파 출구조사 개표방송…여야 각 5곳·경합 7곳, 서울시장은?

    [속보]지방선거 투표 지상파 출구조사 개표방송…여야 각 5곳·경합 7곳, 서울시장은?

    [속보]지방선거 투표 지상파 출구조사 개표방송…여야 각 5곳·경합 7곳, 서울시장은? 6·4 지방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개표방송 결과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에 9.8%P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구조사 개표방송 결과 박원순 후보는 54.5%를 차지, 44.7%의 정몽준 후보를 따돌렸다. 이번 출구조사 개표방송 결과 ‘경합’으로 분류된 지역이 많았다. 부산에서는 서병수 새누리당 후보가 51.8%, 오거돈 무소속 후보가 48.2%로 경합, 인천에서도 유정복 새누리당 후보가 49.4%, 송영길 새정치연합 후보가 49.1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또 경기지사로 나온 김진표 새정치연합 후보가 51.%로 49%를 차지한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를 근소한 차로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강원 최문순(새정치) 50.6%·최흥집(새누리) 48.2%, 충북 이시종(새정치) 50.3%·윤진식(새누리) 48.2%, 충남 안희정(새정치) 49.8%·정진석 48.1% 등으로 경합을 벌이고 있다. 대전에서도 권선택 새정치연합 후보가 49.8%로 48.2%를 얻은 박성효 새누리당 후보를 아슬아슬하게 앞서고 있다. 새누리당은 대구 권영진 후보(55.6%), 울산 김기현 후보(64.5%), 경북 김관용 후보(77.1%), 경남 홍준표(59.8%), 제주 원희룡 후보(61.2) 등이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새정치연합은 박원순 후보를 비롯해 광주 윤장현 후보 (59.2%), 세종 이춘희(56.1%), 전북 송하진 후보(73.3%), 전남 이낙연 후보(78.1%) 등의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출구조사 ‘패배’ 발표 뒤 소감 묻자 “뭐 그렇죠…”

    정몽준, 출구조사 ‘패배’ 발표 뒤 소감 묻자 “뭐 그렇죠…”

    정몽준, 출구조사 ‘패배’ 발표 뒤 소감 묻자 “뭐 그렇죠…”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게 패배할 것으로 나타나자 덤덤한 표정으로 선거 캠프를 떠났다. 정몽준 후보는 4일 오후 5시 55분쯤 KBS·MBC·SBS 방송3사 공동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기 위해 캠프를 찾았다. 정몽준 후보는 나경원 나경원·이혜훈 서울시장 공동선대위원장 등과 인사를 나눈 뒤 자리에 앉아 6시 정각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될 출구조사결과를 지켜봤다. 하지만 출구조사 결과 정몽준 후보는 44.7%를 차지, 박원순 후보(54.5%)보다 9.4%P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각 종편 채널 JTBC의 예측 조사 결과에서도 박원순 후보(55.6%)보다 12.4%P 뒤진 43.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몽준 후보는 출구 조사 결과 발표를 본 뒤 덤덤한 표정을 지었지만 입을 꾹 다문 채 고개를 끄덕였다. 또 다른 후보들의 출구조사가 발표될 때는 휴대전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기도 했다. 출구조사 발표가 마무리되자 정몽준 후보는 지지자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건내며 캠프를 떠났다. 지지자들은 정몽준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격려했다. 정몽준 후보는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뭐 그렇죠”라면서 “하여간 전 개표방송을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정몽준 후보는 현재 캠프 개표 상황실이 아닌 캠프 후보 개인 사무실에서 향후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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