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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담화 발표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담화 발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 담화를 하기에 앞서 담화문을 연대에 놓은 후 인사하려 하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후 ‘굳은 표정으로 퇴장하는 참모진’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후 ‘굳은 표정으로 퇴장하는 참모진’

    4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 관련 대국민 담화 후 참모진들이 퇴장하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듣는 ‘굳은 표정의 참모진’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듣는 ‘굳은 표정의 참모진’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할 때 청와대 참모진이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듣는 ‘굳은 표정의 참모진’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듣는 ‘굳은 표정의 참모진’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할 때 청와대 참모진이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듣는 ‘굳은 표정의 참모진’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대국민담화 듣는 ‘굳은 표정의 참모진’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할 때 청와대 참모진이 굳은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발표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발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말을 하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 관련 대국민 담화후 퇴장하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 관련 대국민 담화를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를 하기위해 입장 하고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의혹 파문 관련 대국민 담화 발표를 하기위해 입장 하고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 檢 수사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 檢 수사

    68년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오전 춘추관 2층 기자회견장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최순실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사태와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첫 대국민 사과를 한 뒤로 열흘 만에 재차 국민의 용서를 구했다. 이번에는 TV 생중계였다. 박 대통령은 이날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저는 이번 일의 진상과 책임을 규명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협조하겠다. 이미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에도 검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지시했다”고 전제한 뒤 “앞으로 검찰은 어떠한 것에도 구애받지 말고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히고 이를 토대로 엄정한 사법처리가 이뤄져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또한 최순실씨의 구속과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의 체포에 대해 언급하며 “저의 큰 책임을 가슴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바람에서 추진된 일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특정 개인이 이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행위까지 저질렀다고하니 너무나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이 모든 사태는 모두 저의 잘못이고 저의 불찰로 일어난 일”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번 최순실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하다”고 말했다.또한 “무엇보다 저를 믿고 국정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려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은 “저와 함께 헌신적으로 뛰어주셨던 정부의 공직자들과 현장의 많은 분들 그리고 선의의 도움을 주셨던 기업인 여러분께도 큰 실망을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박 대통령은 이날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검찰 수사 수용 입장을 공식 표명함으로써 헌정사상 어두운 페이지의 주인공이 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현직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 대상이 된 적이 없다. 방문, 서면, 소환 등 어떤 형태의 조사도 받은 전례가 없다.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는 헌법 84조(불소추 특권)에 따라 현직 대통령은 수사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게 대체적인 해석이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8년 2월 ‘BBK 주가조작 연루’ 의혹 사건과 관련해 3시간 동안 정호영 특별검사팀의 방문 조사를 받은 적이 있지만, 대통령 당선인 신분이었다. 2012년 11월 이광범 특별검사가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사건을 수사할 때도 이 전 대통령을 대신해 부인 김윤옥 여사가 서면조사를 받았다. 고(故) 최규하 전 대통령은 1979년 10ㆍ26 이후 대통령 권한 대행 시절 조사를 받았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 시해 당일 행적에 대한 참고인 조사였다. 헌법상 불소추 특권이 있음에도 박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아들이게 된 것은 불가피한 수순이었다는 게 정치권의 공통된 평가다. 박 대통령 취임 전후의 각종 연설문과 회의자료 등이 최 씨에게 넘어갔다는 의혹을 더욱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서라도 박 대통령의 검찰수사 수용은 불가피했다는 지적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대국민 사과에서 “일부 연설문이나 홍보물도 표현 등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며 “취임 후에도 일정 기간에는 일부 자료에 대해 의견을 들은 적 있다”고 언급했다. 지지율이 한 자릿수대로 떨어지는 등 갈수록 악화되는 여론도 검찰 수사 수용을 받아들이게 된 배경이 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박 대통령은 진정성을 갖고 검찰 수사를 받아들여 혼돈에 빠진 정국을 수습하고, 각종 의혹의 진상규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박대통령“최순실 사건 사과…檢수사 임하겠다”

    [속보]박대통령“최순실 사건 사과…檢수사 임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최순실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사태와 관련,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2층 기자회견장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검찰 및 특검 수사 수용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헌법상 불소추 특권을 가진 현직 대통령의 검찰 수사 수용 입장은 68년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이다. 다음은 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먼저 이번 최순실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를 믿고 국정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려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저와 함께 헌신적으로 뛰어주셨던 정부의 공직자들과 현장의 많은 분들, 그리고 선의의 도움을 주셨던 기업인 여러분께도 큰 실망을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바람에서 추진된 일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특정 개인이 이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 행위까지 저질렀다고 하니 너무나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입니다. 이 모든 사태는 모두 저의 잘못이고 저의 불찰로 일어난 일입니다. 저의 큰 책임을 가슴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어제 최순실씨가 중대한 범죄 혐의로 구속되었고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이 체포돼 조사를 받는 등 검찰 특별 수사 본부에서 철저하고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검찰은 어떠한 것에도 구애받지 말고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히고 이를 토대로 엄정한 사법 처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일의 진상과 책임을 규명하는 데 있어서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 이미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에도 검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 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청와대에 들어온 이후 혹여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하여 가족과의 교류마저 끊고 외롭게 지내왔습니다. 홀로 살면서 챙겨야 할 여러 개인사들을 도와줄 사람조차 마땅치 않아 인연을 갖고 있었던 최순실씨에게 도움을 받게 됐고 왕래하게 됐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곁을 지켜주었기 때문에 경계의 담장을 낮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돌이켜보니 개인적 인연을 믿고 제대로 살피지 못한 나머지 주변 사람들에게 엄격하지 못한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저 스스로를 용서하기 어렵고 서글픈 마음까지 들어 밤잠을 이루기도 힘이 듭니다. 무엇으로도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드리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합니다. 국민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해드리겠다는 각오로 노력해왔는데 이렇게 정 반대의 결과를 낳게 되어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제가 사이비 종교에 빠졌다거나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기울여온 국정 과제들까지도 모두 비리로 낙인찍히고 있는 현실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일부의 잘못이 있었다고 해도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만큼은 꺼뜨리지 말 것을 호소 드립니다. 다시한번 저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국민여러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이미 마음으로는 모든 인연을 끊었지만 앞으로 사사로운 인연을 완전히 끊고 살겠습니다. 그동안의 경위에 대해 설명을 드려야 마땅합니다만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사정을 일일이 말씀드릴 수없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칫 저의 설명이 공정한 수사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여 오늘 모든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 것 뿐이며 앞으로 기회가 될때 밝힐 것입니다. 또한 어느 누구라도 이번 수사를 통해 잘못이 드러나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저 역시도 모든 책임을 질 각오가 돼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 안보가 매우 큰 위기에 직면해 있고 우리 경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내외의 여러 현안이 산적해있는 만큼 국정은 한시라도 중단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의 임기는 유한하지만 대한민국은 영원히 계속돼야 합니다. 더 큰 국정 혼란과 공백상태를 막기 위해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은 검찰에 맡기고 정부는 본연의 기능을 하루속히 회복해야 합니다. 국민들께서 맡겨주신 책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사회 각계의 원로님들과 종교 지도자분들, 여야 대표님들과 자주 소통하면서 국민 여러분과 국회의 요구를 더욱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여러분께 깊이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 조사 받아야 하나” 질문에 “최순실 사건 의심 없도록 수사해야”

    한광옥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이 3일 오후 2시 30분 청와대 춘추관에 와서 기자들을 만났다. 그는 춘추문으로 들어오는 청와대 관람객들을 보고 “그때(17년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할 때)는 관람객이 들어오지 않았는데?”라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한 실장은 기자들에게 “두 번째로 비서실장을 하게 돼 감회가 깊다”면서 “어려운 시기지만 대통령께서 대통령으로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보필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해 이 자리를 맡았다”고 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를 회복하고 대통령을 모시는 데 있어서 민의를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한 실장은 박 대통령도 최순실 사태 관련 수사나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최순실 사건에 대해 추호도 국민이 의심이 없도록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분명한 것은 확실하게 수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만 답했다. 한 실장은 앞서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실에서 기자들이 거국내각에 대해 묻자 “그런 것도 시국에 도움이 되면 공표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답했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서울포토] 한광옥 비서실장, 허원제 정무수석 등 내정자들 나란히 청와대로

    [서울포토] 한광옥 비서실장, 허원제 정무수석 등 내정자들 나란히 청와대로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이 내정 발표 후 3일 오후 기자들과 인사를 나누기 위해 청와대 춘추관을 방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성례 홍보수석, 천영식 홍보기획비서관, 허원제 정무수석, 한 비서실장.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대통령도 수사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한광옥 실장 하는 말이

    대통령도 수사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한광옥 실장 하는 말이

    한광옥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은 3일 최순실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도 수사와 조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최순실 사건에 대해 추후도 국민이 의심이 없도록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 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가 최순실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도 수사와 조사가 가능하다고 밝힌 것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분명한 것은 최순실 사건은 확실하게 수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그는 “두 번째로 비서실장을 하게 됐다. 감회가 깊다”면서 “어려운 시기지만 대통령께서 대통령으로 잘 일할 수 있도록 보필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해 이 자리를 맡았다”고 말했다. 한 비서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특별한 당부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정국을 수습하고 대통령께서 민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내 일”이라면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시고 그런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또 야당 대표를 만날 계획이냐는 물음에는 “나중에 시간 있을 때”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한광옥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 잘 모시겠다”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한광옥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 잘 모시겠다”

    3일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전격 내정된 한광옥 실장은 3일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들어보고 대통령에게 전달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 실장은 이날 국민대통합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을 잘 모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실장은 청와대 춘추관을 방문,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인선 소감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4선 의원 출신의 한 실장은 김대중 정부 시절 초대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새천년민주당 대표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캠프에 합류했으며, 현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한 실장은 최순실 파문으로 인한 국정 위기 속에서 17년 만에 다시 대통령 비서실을 이끌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청와대 벽에 걸린 朴대통령 사진

    [서울포토] 청와대 벽에 걸린 朴대통령 사진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신임 비서실장에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내정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정연국 대변인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 내정” 발표

    [서울포토] 정연국 대변인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 내정” 발표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신임 비서실장에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내정했다”고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한광옥…DJ 비서실장에서 박근혜 비서실장으로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한광옥…DJ 비서실장에서 박근혜 비서실장으로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74ㆍ전북 전주)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이 내정됐다. 또한 신임 정무수석에는 허원제(65ㆍ경남 고성)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발탁했다. 이로써 한 신임 비서실장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17년 만에 다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돌아온 독특한 이력을 지니게 됐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청와대 비서실 추가 개편안을 발표했다. 한 신임 비서실장은 4선 의원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 시절 초대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새천년민주당 대표 등을 지냈다. 한 실장은 지난 18대 대선 과정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에 합류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100% 대한민국대통합위’ 수석부위원장, 대통령직인수위 국민대통합위원장을 역임했다. 정 대변인은 “한 비서실장은 민주화와 국민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분으로, 오랜 경륜과 다양한 경험은 물론 평생 신념으로 살아온 화해와 포용의 가치를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을 국민적 시각에서 보좌하며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데 적임이라고 판단돼 발탁했다”고 말했다. 한편 언론인 출신의 허 신임 정무수석은 국제ㆍ경향신문과 KBS 기자, SBS 정치부장을 거쳐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현 정부 출범 이후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순실 없이 어떻게 했을까...박대통령 진정한 ‘나홀로 인사’?

    [서울포토] 순실 없이 어떻게 했을까...박대통령 진정한 ‘나홀로 인사’?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2일 오전 춘추관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에 이어 차기 총리로 국민대 김병준 교수를 내정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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