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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뱅 대성, 군 복무 중 입원…“사유는 함구”

    빅뱅 대성, 군 복무 중 입원…“사유는 함구”

    그룹 빅뱅 대성이 군 복무 중 입원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23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대성은 국군춘천병원에 치료를 받다가 최근 퇴원했다. 국군춘천병원 측은 대성이 입원한 뒤 퇴원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나, 입원 사유에 대해선 개인 신상이라 함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성은 지난 3월 13일 강원도 화천 육군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최근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도 군 복무 중 발목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악의 고용 절벽 시대… 미취업 청년 33.6% 정신건강 위협

    최악의 고용 절벽 시대… 미취업 청년 33.6% 정신건강 위협

    ‘히키코모리’. 일본의 은둔형 외톨이를 뜻하는 말이다. 일본의 히키코모리는 이제 장년층이 돼 그들의 부모인 노년층과 더불어 사회문제가 됐다. 우리나라에도 최악의 청년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지금, 은둔형 외톨이가 나타나고 있다. 이 문제가 더욱 확산되기 전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거세다. 청년들은 이미 스스로 빠져나오기 위해 애쓰고 있다.4년째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29세 이현수(가명)씨는 최근 집에서만 웅크리고 있는 일이 잦다. 집 밖을 나서기도 두렵고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내키지 않는다. 입사 최종 문턱에서 수차례 낙방하니 이젠 ‘꿈’이란 단어도 넌덜머리가 날 지경이다. 이씨는 “자취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는 하고 있지만 집에 돌아오면 모든 의욕이 사라지고 ‘나는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만 든다. 주변에선 정신과에 가 보거나 정부 지원 무료 상담을 받아 보라고 하지만 신뢰가 가지 않을뿐더러 스스로 정신질환을 갖고 있다고 인정하는 것 같아 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정신질환 인정하는 것 같아 치료 기피 청년들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갈수록 팍팍해지자 정신적 스트레스와 우울증, 정신장애 등을 호소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일자리가 없는 청년의 정신건강엔 빨간불이 켜진 지 오래다. 지난해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가 청년수당을 받는 청년 477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과 구직 의욕 등을 알아보는 심리정서 진단을 진행한 결과 정신건강 위험군인 정서적 고위험군(‘조기정신증’ 혹은 ‘자살’ 위험을 가진 사람)과 잠재적 위험군이 전체의 10.8%로 나타났다. 심리상담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는 13.2%, 정서적 어려움이 구직 활동에 방해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9.6% 등 미취업 청년의 33.6%가 정서적 처치가 시급하거나 필요했다. 보건복지부의 ‘2016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정신장애를 앓은 적이 있다’는 문항에 18~29세의 11.9%가 ‘그렇다’고 응답해 30~39세(8.1%), 60~69세(6.3%), 40~49세(5.5%), 50~59세(5.4%), 70세 이상(5.2%)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특히 취업 상태에 따른 지난 1년간 정신장애 유병 경험 비율의 차이가 컸다. 전일제 직업을 갖고 있을 경우 그 비율이 5.3%였으나 파트타임(7.7%), 미취업(10.5%) 상태일 경우 유병 경험률이 높았다. 서울연구원의 ‘2016 정신보건통계’에 따르면 ‘지난 2주간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느낀 적이 있다’고 응답한 서울시민 중 20대 비율이 58.2%로 가장 높았다. 서울 소재 한 사립대 정신건강센터장은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센터를 찾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중증을 호소할 경우 외부 병원과 연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청년들 수는 적다. 이유는 다양하다. 본인 스스로 정신과 상담이나 약물치료 등에 거부감이 있거나 정신과 치료에 대한 부정적 시선 때문에 꺼리는 경우도 있다. 이씨는 “가까운 지인 중 정신과에서 처방한 약을 먹고서 하루 대부분을 자는 데 보내는 사람이 있었다”면서 “내 의지와 관계없이 무기력해지거나 오랜 시간 잠을 자는 게 싫어 정신과 진료를 받는 게 두렵다”고 말했다. 수년간 우울증을 앓아 온 김민호(32·가명)씨는 “처음엔 ‘내가 스트레스가 많구나’ 하고 넘겼지만 어느 순간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까지 이르렀다”면서 “그때조차 정신과 진료를 받는 것이 나 자신이나 이 세상에 ‘지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치료 용기 냈다가 냉담한 반응에 포기 치료를 위해 어렵게 용기를 냈지만 냉담한 반응으로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치료를 위해 정신과나 상담센터를 방문했지만 고민을 본인 잘못이나 의지 부족, 나약한 정신력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박지원(26·가명)씨는 누나의 폭력적 행동 때문에 매일 밤잠을 제대로 못 잔다. 자신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적은 없지만 술을 먹고 집에 들어와 행패를 부리거나 욕설을 하는 누나를 보며 부모와 자신 모두 방문을 잠그고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는 게 일상이 됐다. 박씨는 지역 소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족상담을 무료 지원한다는 걸 알고 상담을 요청했으나 상담사로부터 들은 이야기는 ‘지금 상황에 비해 박씨가 느끼는 공포가 과도’하며 ‘누나를 상담센터에 데려와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뿐이었다. ●고민 상담 병원 수소문… 목록 작성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쉽게 이해받지 못할 것이라고 여겨지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방문해도 좋을 정신과나 상담센터 목록을 직접 만들고 있다. 일명 ‘퀴어 프렌들리 정신과 지도’다. ‘퀴어 프렌들리’란 성 소수자 등 퀴어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돼 있다는 뜻이다. 병원은 모두 35개(서울 22개, 영남 9개, 충청 3개, 호남 1개)다. 인터넷으로 쉽게 확인 가능하도록 공유되며 병원 후기와 비용 등도 함께 정리돼 있다. 제보를 통해 새로운 정보들이 수시로 갱신되고 있다. 상담치료를 고민하던 김씨도 해당 지도를 검색해 본인에게 알맞은 병원을 찾아 방문했다. 김씨는 “퀴어는 아니지만 해당 목록에 올라온 정신과나 상담센터는 요즘 젊은층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면서 “아무 병원이나 가서 ‘아직 어려서 그런 거다’, ‘그게 왜 고민인지 모르겠다’는 식의 말을 듣기보단 내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 줄 병원을 수소문하는 편이 낫지 않나”라고 말했다. 국립춘천병원장인 박종익 강원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세간에서 말하는 ‘명의’와 자신에게 맞는 의사는 다를 수 있으니 직접 대화를 나눠 보고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청년층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마음먹는 과정 자체가 어려운데 치료를 보다 원활히 받을 수 있는 곳을 수소문한다는 것도 긍정적 신호”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몸이 아프면 치료를 받듯 정신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면 약물이나 상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보다 더 확산돼야 지금처럼 홀로 힘겨워하는 청년들 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청년층을 비롯한 정신건강 상담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일하는 상담전문인력을 1455명 확충할 계획이다. 또 정신의료기관·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시설 등에서 정신건강 전문의 등과 함께 정신건강 사례 관리와 상담, 재활·지역사회 복귀 등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담당하는 ‘정신건강 전문요원’의 역량 강화 보수교육을 다음달부터 실시한다. 앞으로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은 자격을 취득한 다음해부터 매년 12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상담 전문요원도 年 12시간 보수교육 복지부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마음건강버스’를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시험운행한 뒤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마음건강버스는 노량진, 신촌 등 청년층 비율이 높은 곳을 거점으로 운행되며 정신과 전문의와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탑승해 방문 청년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전경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장은 “청년층의 경우 앞으로의 사회생활 등에 해가 될까 염려해 정신과 진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활동 반경 안에서 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마음건강버스를 통해 정신과 치료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령 이아당심리상담센터 소장은 “칩거 청년들을 은둔형 외톨이로 볼 수 있는데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극한경쟁, 사회의 다양한 폭력과 억압, 그리고 무엇보다 청년실업 탓이 크다”면서 “그럼에도 이에 대한 정부나 사회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해 실태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소장은 “심리상담 서비스는 기초 지원이고 여기서 나아가 치유공동체나 치유마을처럼 건강한 인간관계와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총리 정책보좌관 권동욱 ■보건복지부 △보건복지콜센터장 박석하△의료자원정책과장 이스란△공공의료과장 임혜성△구강생활건강과장 김기석△보건산업진흥과장 김주영△자립지원과장 김우기△기초의료보장과장 이경은△장애인정책과장 임을기△분석평가과장 조충현△요양보험제도과장 김혜선△질병관리본부 전략기획단(단장) 양종수△질병관리본부 위기대응총괄과장 홍정익△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장 직무대리 공인식△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과장 이주현△국립정신건강센터 총무과장 이종상△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윤보영△국립소록도병원 서무과장 정종갑△국립목포병원 서무과장 김동민△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 지원총괄팀장 오태욱△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장 윤영득△건강증진과장 권병기 ■국토교통부 ◇인사교류△부산광역시 문석준 ■서울시 ◇1급 승진△도시교통본부장 윤준병△시의회사무처장 김경호◇2급 승진△시민소통기획관 서정협△창조경제기획관 김선순△복지본부장 장경환△한강사업본부장 황보연△도시기반시설본부장 고인석△재생정책기획관 강맹훈◇3급 승진△민생사법경찰단장 김용남△정책기획관 김태균△주거사업기획관 김성보△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정중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장 김병진△미래전략추진단장(서울지역본부장 겸임) 이충호△전북지사장 김도원△광주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 이인섭 ■한국국제협력단(KOICA) △다자협력인도지원실장 김병관△전략기획부장 김동호△월드프렌즈코리아(WFK)부장 김승범△경제사회개발부장 백숙희△해외운영안전실장 성춘기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감사 오정환 ■사회보장정보원 △경영기획본부장 임창빈△정보개발본부장 조봉오△복지정보본부장 최명경△바우처관리본부장 최재항△바우처정보본부장 박병환 ■한국수입협회 △상근부회장 김현명 ■이화여대 △학사부총장 송덕수△대학원장 오정화△의학전문대학원장(의과대학장 겸임) 김경효△법학전문대학원장(법과대학장 겸임) 강동범△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사회복지대학원장 겸임) 정순둘△신학대학원장 정희성△정책과학대학원장 최대석△임상보건과학대학원장 권오란△인문과학대학장 박창원△사회과학대학장 최은봉△자연과학대학장 윤영대△사범대학장 성효현△건강과학대학장 김경숙△호크마교양대학장 김정선△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장 이인성△교무처장 서혁△기획처장 박선기△학생처장 정현미△입학처장 남궁곤△총무처장 조미숙△재무처장 이외숙△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오억수△국제교류처장 박인휘△대외협력처장 한종임△중앙도서관장 정연경△감사실장 오종근△교목 양현혜△건축본부장(의과대학) 강미선△교육혁신단장 송덕수△교육혁신센터장 정혜중△MOOC센터장 강영옥△이화학술원사무국장 권은미△박물관장 장남원△자연사박물관장 원용진△이화역사관장 함동주△국제하계대학원장 박인휘△이화미디어센터주간 차희원△출판문화원장 권은미△사회복지관장 정순둘△문화예술교육원장 이인성△기초과학연구소장 윤주영△디지털스토리텔링연구소장 류철균△다문화연구소장 박창원△양자메타물질연구센터소장 우정원△글로벌식품영양연구소장 박윤정△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소장 이지희△이화CNRS 국제공동연구소장 우정원△이화·잭슨랩암면역치료법연구센터소장 이상혁△세포항상성연구센터소장 윤영대 ■서울여대 △교목실장 김기숙△교무처장 이병걸△학생처장(취업경력개발원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사회봉사센터장 겸임) 김경원△사무처장 이윤선△기획처장 오승현△입학처장(입학사정단장 겸임) 한승준△산학협력단장(연구지원실장·창업보육센터장·창업교육센터장 겸임) 노용환△국제교류단장(외국인지원센터장 겸임) 정낙원△소프트웨어교육혁신센터장 김명숙 ■신한금융투자 ◇임원 신임 <그룹장직무대행>△경영기획그룹 신동철(전략기획본부장 겸직)<본부장직무대행>△경영관리본부 최문영◇부서장 신임 <부서장>△디지털전략부 박상용△PBS준비팀 임일우(에퀴티 스왑부장 겸직)
  • 정신질환자 재활사업 국가도 동참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사회복귀시설이 22일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춘천병원에 문을 열었다. 국립병원이 직접 사회복귀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민간에만 맡겨 뒀던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재활 사업에 국가가 첫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국립춘천병원의 사회복귀시설 운영 사업이 안착하면 전국의 국립병원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도 주립 정신병원에서 사회복귀시설을 운영 중이다. 병원 내 기숙사 형태의 공동생활시설에서 환자들끼리 거주하며 함께 바깥 활동을 하고 병원의 재활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도 한다. 호주와 일본도 국가 중심으로 정신질환자의 재활을 돕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만으로 사회복귀시설을 운영한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사회복귀시설은 333곳뿐이며 이마저도 52.3%가 서울 등 수도권에 몰려 있는 데다 재정 상황도 열악해 조현병(정신분열증) 등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의 사회 적응 훈련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해부터 분권교부세가 보통교부세로 전환돼 지자체는 사회복귀시설에 운영비를 투입할 의무가 없어졌다. 윤선희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 사무총장은 “분권교부세는 어디에 얼마를 사용해야 한다는 식으로 사용처가 정해져 있는데 보통교부세는 딱히 정해진 게 없다 보니 지자체가 아동, 노인, 장애인 쪽에 이 돈을 먼저 투입해 사회복귀시설은 거의 지원을 못 받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 2월 정신건강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사회복귀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겠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았다. 윤 사무총장은 “시설이 늘기는커녕 기존의 시설도 도태되거나 점점 줄어들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정신질환자가 사회로부터 고립되지 않도록 국가가 사회복귀시설을 지원하거나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시설을 지원하도록 해 정신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국립춘천병원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재활시설을 운영한다는 의미가 있지만 아직 운영비는 춘천병원 자체적으로 조달하고 있고 지자체 지원은 없다”며 “이 사업이 확대되려면 복지부,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춘천서 점검 비행하던 육군헬기 추락… 3명 사망

    춘천서 점검 비행하던 육군헬기 추락…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 가운데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육군 항공대에서 점검 비행에 나섰던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구조돼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타고 점검에 나섰던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2.5m 높이의 항공대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 민가가 바로 옆에 있었으나 민간인 피해는 없었다. 통상 헬기 점검 비행은 1∼4단계로 이뤄진다. 이 중 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 최초 목격자인 이홍신(48)씨는 “‘쿵∼’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려 나가 보니 새하얀 연기가 안개처럼 자욱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UH1H는 베트남전에서 맹활약하는 등 육군항공작전의 한 축을 담당했던 기동헬기지만 대표적인 노후 기종이다. 지금까지 총 140여대가 운용 중인 이 기종은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태된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4명 중상

    강원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4명 중상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 가운데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육군 항공대에서 점검 비행에 나섰던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을 구조해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으로,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타고 점검에 나섰던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길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길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길래?”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당시 상황은?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당시 상황은?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당시 상황은?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으나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무슨 일?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대체 어떤 상황이었나?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대체 어떤 상황이었나?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치료 중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치료 중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치료 중 사망… “헬기 완전히 부서져”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헬기는 완전히 부서져” 어떤 상황?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헬기 완전히 부서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헬기 완전히 부서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헬기 완전히 부서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전원구조 됐지만 치료 중 숨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전원구조 됐지만 치료 중 숨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전원구조 됐지만 치료 중 숨져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상황 보니?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상황 보니?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육군 헬기 추락… “민가 바로 옆에 추락” 상황 보니? 탑승자 4명 중 3명 사망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히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전원 구조했지만 3명 사망…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춘천서 육군 헬기 추락 강원 춘천에서 점검 비행 중이던 육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이 가운데 3명이 치료 중 숨졌다. 육군 관계자는 15일 “사고 직후 탑승자 4명을 군 병원과 민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조종사를 제외한 3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탑승자는 부조종사 고모(26) 준위와 박모 상병, 최모 일병으로 알려졌다. 고 준위는 한림대병원으로 이동됐고, 박 상병과 최 일병은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또 국군 춘천병원으로 옮겨진 조종사 홍모(50) 준위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이들이 탄 UH-1H 헬기는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항공대에서 3단계 점검 비행 중 담을 넘어 바로 옆 밭으로 추락했다.헬기가 추락한 곳은 춘천의 한 항공대 인근 밭으로, 민가가 바로 옆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다행이 민가 피해는 없었다. 사고 헬기는 완전히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 헬기는 1∼4단계에 걸쳐 점검 비행 중 3단계 과정에서 항공대 담벼락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3단계 점검 비행은 엔진 가동 후 지상에서 1m 높이에서 정지 비행하는 단계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군 당국은 “지상 1m에서 비행 점검 중이던 헬기가 갑자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헬기는 이날 점검 비행을 마치는 대로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이 계획돼 있었다”라고 밝혔다. 군과 소방당국은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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