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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극복 위해 1만원권 홍천사랑상품권 다음달 발행

    강원도 홍천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만원권 홍천사랑상품권을 다음달 발행 한다. 11일 홍천군에 따르면 한국조폐공사에 지역상품권 1만원권을 우선 주문했고 추후 5만원권과 5000원권을 추가 주문하기로 했다. 올 하반기에는 카드형 지역상품권도 출시될 예정이다. 군은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해 5~6월 두달 동안 모든 군민에게 30만원의 홍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빠른 경기 회복을 위해 상품권 수령 후 2개월 이내 사용을 권고할 예정이다. 상품권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상인들의 가맹점 참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최근 홍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 홍보요원 11명을 채용해 오는 16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또 홍천사랑상품권의 사용법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가맹점을 모집하는 내용의 홍보 동영상도 제작한다. 상품권은 농협(군지부, 출장소, 지역농협, 홍천축협, 강원인삼농협, 산림조합)과 새마을금고, 홍천신협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가맹점은 군 홈페이지 ‘홍천사랑상품권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 외부에는 가맹점 인증스티커가 부착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홍천사랑상품권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증가로 홍천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많은 소상공인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제주 영주십경 고수목마 재현한다.

    제주 영주십경 고수목마 재현한다.

    영주십경의 하나로 꼽히는 고수목마가 재현된다. 예부터 한라산 중산간 초원에서 말이 떼를 지어 한가로이 풀을 뜯는 풍경을 ‘고수목마’라 했고, 제주의 열 가지 볼거리로 꼽혀왔다. 제주도 축산진흥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축산진흥원 내 방목지에서 사양관리하던축산진흥원은 목마장을 남쪽과 북쪽 등 2개의 제주마 보호구역으로 나눠 4개 목구에 안정적인 방목을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올해까지 보호구역 내 목구에 보호목책을 설치해 들개 등 유해동물로 인한 피해예방과 안전한 관람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방목기간 교배와 망아지 생산도 이뤄진다. 이번에 생산된 망아지는 11월 중 생산자단체(축협) 가축시장에서 공개 경매를 통해 희망농가에 분양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순천농협 임직원, 마스크 2만 4000장 순천시에 전달

    ‘꼭 이겨냅시다! 코로나19’ 전남 순천농협 임직원들이 3일 성금을 모아 순천시에 위생마스크 2만 4000장을 전달했다. 강성채 조합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시장님을 비롯한 시 공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8만 시민 모두가 잘 극복해 활기차고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허석 시장은 “항상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순천농협 임직원들의 진심어린 기부에 무한한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스크는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순천농협은 마스크 대란으로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조합원 1만 8000명에게 위생용 마스크 5매씩을 무상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지난 5일에는 NH농협순천시지부, 관내 농축협과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예방을 위해 써 달라며 순천시에 3000만원을 전달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서울농협 ‘하나로마트 데이, 4월1일부터 11월말까지 다양한 할인행사

    서울농협 ‘하나로마트 데이, 4월1일부터 11월말까지 다양한 할인행사

    서울농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농·축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을 지원하고, 도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서울농협 ‘하나로마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나로마트데이는 4월 1일부터 11월말까지 서울시내 각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매월 또는 특정 요일이나 기념일을 정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판매 활성화 운동도 벌이기로 했다. 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이지만 농업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건강한 우리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달라”면서 “농협은 앞으로도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천관내 NH 농협은행 및 농·축협, 기부금 3000만원 기탁

    순천관내 NH 농협은행 및 농·축협, 기부금 30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가 5일 관내 농·축협과 함께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순천시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순천관내 NH농협은행 및 강성채 순천농협 조합장, 이성기 순천광양축협 조합장, 채규선 순천원예농협 조합장, 정해정 전남낙농농협 조합장이 뜻을 모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순천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31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과 사회복지 관련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모금을 전개하고 있다. 조창현 농협 순천시지부장은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주야로 방역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공무원과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나눔문화 확산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 시민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농협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광주시, 광주사랑카드 인센티브 10% 상향

    광주시가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등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 3월부터 4월까지 광주사랑카드의 인센티브를 10%로 상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사랑카드의 충전 인센티브 최대 혜택금액인 월 50만원 충전 시 시에서 제공하는 10% 인센티브 5만원을 합쳐 55만원 충전이 가능하다. 광주사랑카드 오프라인 판매처도 대폭 확대됐다. 기존 농협중앙회와 신협(경기광주신협, 선린신협) 등 7개소에서 구매가 가능했던 지역화폐는 지역 농·축협 25개소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해 3월 중 총 32개소에서 지역화폐 발급과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향과 오프라인 판매처 확대를 통해 소비가 촉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사랑지역화폐 3월 한 달 특별인센티브 10% 지급

    이천사랑지역화폐 3월 한 달 특별인센티브 10% 지급

    경기 이천시가 3월 한 달 동안 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를 6%에서 10%로 상향하여 지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충전방식의 카드형 이천사랑지역화폐는 1인당 월 구매할 수 있는 상한액이 40만원으로 이 금액을 충전하게 되면 시에서 주는 10%의 인센티브 금액이 더해져 4만원을 추가한 44만원이 충전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지역경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지난 11일 정부에서 제3차 우한교민을 이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국방어학원에 수용키로 결정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더욱 어려움에 처하게 됐고 지역경제 또한 매우 염려되어 이를 시가 함께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또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월 구입한도 금액을 상향 조정하고 관내 군부대의 현역병과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상시 10%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3월부터 이천사랑 지역화폐 오프라인 판매처가 대폭 확대된다. 시는 판매처로 기존 농협중앙회 및 이천신협과 더불어 단위농·축협 12개소를 추가 하였으며, 이에따라 이천사랑 지역화폐 발급을 원하는 시민은 내달부터 대폭 확대된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지역화폐 발급 및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국내 최고 한우 생산지, 횡성가축경매시장 내달 11일까지 휴장

    국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강원 횡성한우의 판매장인 횡성가축경매시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휴장에 들어갔다. 28일 횡성군과 횡성축협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한우경매를 전면 중단하고 있다. 구제역 등 가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염병 이외의 원인으로 가축경매가 휴장하기는 이례적이다. 횡성축협 가축경매시장은 매달 450두가 넘는 한우가 거래되는 대규모 경매시장으로 매달 2, 12, 22일에 열렸다. 매회 경매때 마다 100~150두 가량이 거래돼 휴장이 장기화되면 일선 축산농가의 출하지연으로 경영부담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은 “축산농가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가축경매시장으로 인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임시휴장한다”고 말했다. 횡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부고]

    ●심재련씨 별세 심영보(전 서울은행 서소문지점장)·승보(보성정밀 대표)·정보(전 부산관광공사 사장)·인보(보성테크 대표)씨 부친상 심규태(유니포인트 부장)씨 조부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58-5940 ●조복환씨 별세 조규웅(자영업)·규용(가평축협 조합장)·규관(가평군 자치행정과장)·규형(가평군 군정홍보팀)씨 부친상 10일 가평농협효문화센터, 발인 12일 오전 7시 (031)581-4441 ●이범자씨 별세 김갑수(굿모닝충청 충남팀장)씨 장모상 10일 충남 홍성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20분 (041)630-6244
  • [부고] 김갑수씨 장모상, 최기문씨 장인상, 조규관씨 부친상, 조성문씨 모친상

    ●이범자씨 별세, 김갑수(굿모닝충청 충남팀장)씨 장모상, 10일 오전 1시 30분, 충남 홍성의료원 장례식장 난초실, 발인 12일 오전 9시 20분. 041-630-6244 ●윤현엽씨 별세, 최기문(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프로스카우트)씨 장인상, 9일, 오산한국병원장례식장 귀빈실, 발인 11일 오전 9시. 031-375-7600 ●조복환씨 별세, 조규웅(자영업)·규용(가평축협 조합장)·규관(가평군 자치행정과장)·규형(가평군 군정홍보팀)씨 부친상, 10일 오전 4시, 가평농협효문화센터 1호실, 발인 12일 오전 7시. 031-581-4441 ●홍은숙씨 별세, 조성문(청주시 서원구 교통행정팀장)씨 모친상, 9일 오전 11시 40분, 청주 하나노인병원장례식장 502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043-270-8400
  • “가축 전염병은 밀집 사육 탓… 건강한 먹거리 공급 축산정책 절실”

    “가축 전염병은 밀집 사육 탓… 건강한 먹거리 공급 축산정책 절실”

    “가축 전염병은 밀집 사육환경에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사육환경과 축산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4일 서울신문과 만난 엄태준(56) 경기 이천시장은 “이천은 도내 최대 양돈농가 밀집지역으로 축산농가 187곳에서 44만 9000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며 “시민과 공무원이 하나 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새해 화두를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다는 의미의 ‘거피취차’(去彼取此)로 정하고 “이천시민의 행복한 삶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올해 5대 역점 시정 방향은. “먼저 참여와 소통행정이 핵심이다. 시민의 권익을 높이기 위해 파라솔 톡, 현답시장실 등 현장소통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행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안정된 삶을 보장하는 복지정책 실현에도 주목할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복지사업을 강화하고, 사회안전망을 더 촘촘히 구축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일자리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불합리한 수도권 중첩 규제를 합리적으로 풀어내고 기업 활동의 장애물을 제거해 발전의 활로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또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이천시 3개 역세권은 지역특성과 기능에 적합하게 개발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더 나은 삶이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문화재단 설립 종합계획에 따라 조례 제정, 설립 허가 등의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년 차에 접어드는 혁신교육지구사업은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무상 교복 지원을 늘리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꾸는 공간인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건립을 조속히 만들 계획이다.” -지난해 ‘현장소통 시즌 1’을 완료했다. 평가한다면. “지난 1년간 폭넓은 현장 소통을 통해 301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찾아가는 현답시장실, 파라솔 톡, 이천시장이 갑니다 등 다양한 방식의 채널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시장실을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옮겨 지역주민들과 만나고 함께 현장을 찾아다니며 점검하는 방식의 현답시장실에서는 주차장 확대와 버스노선 조정, 농산물 자재대 등 1차 산업 지원 강화 등 건의사항이 나왔다.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 주부, 직장인, 학생 등의 고충을 듣는 이천시장 파라솔 톡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얘기했다. 소모임이나 단체가 원하는 곳으로 달려가는 이천시장이 갑니다에서는 이천 고등부 학부모 모임과 간담회를 해 등·하교 시간대 버스노선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시내 순환 버스 노선을 신설해 러시아워에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ASF로 몸살을 앓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까지 발생해 비상이다. “오는 8일 예정된 ‘경자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다. 다행히 아직 이천에는 감염자가 없다. 이천은 도내 최대 양돈농가 밀집지역이다. 지난해 9월 16일 파주에서 ASF가 처음 발병한 뒤 시는 축산차량 소독·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3곳, 시 경계지역 통제초소 4곳, 농가통제초소 146곳을 공무원들과 농·축협·군부대 등과 협력해 24시간 방역 근무했다. 이천시민·공무원이 함께 노력해 ASF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경기도에서 실시한 지난해 시군 동물방역위생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ASF 선제 차단방역과 선제 대응 등 축산분야의 종합적인 역량을 평가받았다.” -이천쌀을 2022년까지 국산 품종으로 대체할 계획인데. “이천의 명품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이 아키바레, 고시히카리, 히토메보레 등 일본 품종이라서 조선의 성종 때부터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이천쌀의 명성에 부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2016년부터 품종연구를 시작해 조생종 ‘해들’과 중생종 ‘알찬미’를 개발했다. 다른 품종보다 밥맛이 월등하고 병충해에 강한 데다 벼 쓰러짐 피해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3㏊에서 해들을 시범 생산했다. 올해는 해들 재배면적을 800㏊로 늘리고 알찬미도 1000㏊에서 재배하기로 했다. 2021년에는 해들 1000㏊, 알찬미 2000㏊로 재배면적을 늘린다. 2022년까지 7500㏊에서 생산되는 임금님표 이천쌀이 모두 해들과 알찬미로 대체된다. 명실상부한 궁중 진상미로서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이 경기도에서 이천시가 최고로 집행했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소득 안정에 기여하고자 도입한 농작물재해보험의 2019년도 이천시 지방비 집행액은 약 14억 4000만원이다. 이는 2001년 보험 도입 이래 최대치이자 2019년 경기도에서 최고치이며 전년도 4억 5000만원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다. 농재해를 대비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보험 가입률이 높아졌다. 지난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총 2521 농가로 2851품목에 1만 6744필지이며 면적은 4252ha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돼지농장 인근마다 소독초소 24시간 운영

    돼지농장 인근마다 소독초소 24시간 운영

    이천쌀·햇사레 등 축제 작년 줄줄이 취소 정부 차원 가축 사육환경 제도 정비해야경기 이천은 도내 최대 양돈농가 밀집지역이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천에서는 187개 축산농가에서 44만 9000여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다. ASF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돼지는 고열과 호흡곤란을 앓다가 1주일 안에 죽게 된다. 지난해 9월 16일 파주에서 처음 발병한 뒤 경기 9건(파주 5건, 김포 2건, 연천 2건)과 인천 강화 5건 등 모두 14곳의 양돈 농가에서 발생했다. 이후 농가에서 발병은 멈췄지만, 야생 멧돼지에서 계속해서 발견되며 사그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26일 경기 연천군 백학면, 왕징면에서 발견된 7개체의 폐사체와 파주시 진동면에서 발견된 폐사체 1개체와 포획된 1개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이로써 4일 현재 연천군은 37건, 파주시는 42건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115건이 발생했다. 이천시는 지난해 지역 대표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설봉문화제 등 주요 가을 축제를 줄줄이 취소했다. 시는 모든 돼지농장 인근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공무원, 군인, 농·축협, 지역주민들이 교대로 24시간 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체코는 야생 멧돼지 사체가 ASF 전파의 가장 큰 위험 요소라고 판단하고, 선제 대응을 통해 3년 만에 ASF를 종식해 방역의 모범 사례로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도 중앙정부가 멧돼지를 퇴치해 사육돼지로의 감염은 주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가축 전염병은 밀집 사육이라는 사육환경에서 생기는 문제다. 중앙정부 차원에서 사육환경에 대한 제도정비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또 “거점소독시설을 지속적으로 상시 운영해야 한다”면서 “이천에 3곳이 운영되는데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예방적 살처분 때 쓰이는 케이스를 기초단체에 맡길 게 아니라 광역단체에서 충분히 비축해놔야 초기에 긴급대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살처분 비용 등 예산을 지방정부에 맡길 게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부담하는 게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경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 창원 국제사격장 주차장에서 ‘2020년 설맞이 농축수산물 장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생산자에게 농축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생산자와 직거래 장터 운영자, 농수축협, 수산물·임산물업체 등이 각 지역 특산품을 판매·홍보하는 이번 설맞이 장터에는 100여개 농가·업체에서 50여개 부스를 운영하며 사과·배·대추, 해산물, 육류 등 설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 400여 품목을 판매한다.직거래 장터는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를 하기 때문에 농수축산물 중간 유통과정이 대폭 줄어 신선한 제품을 시중가격보다 5~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알뜰장터이다. 직거래 장터에서 경남도와 대한상공회의소(창원, 부산), 경남농협은 설을 맞아 민간기업의 지역농식품 구매와 선물하기 참여를 독려하는 공동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정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가 지역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수 농축수산물을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직거래를 통한 소비 활성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경남,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경남,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경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 창원 국제사격장 주차장에서 ‘2020년 설맞이 농축수산물 장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생산자에게 농축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생산자와 직거래 장터 운영자, 농수축협, 수산물·임산물업체 등이 각 지역 특산품을 판매·홍보하는 이번 설맞이 장터에는 100여개 농가·업체에서 50여개 부스를 운영하며 사과·배·대추, 해산물, 육류 등 설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 400여 품목을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는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를 하기 때문에 농수축산물 중간 유통과정이 대폭 줄어 신선한 제품을 시중가격보다 5~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알뜰장터이다. 직거래 장터에서 경남도와 대한상공회의소(창원, 부산), 경남농협은 설을 맞아 민간기업의 지역농식품 구매와 선물하기 참여를 독려하는 공동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정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가 지역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수 농축수산물을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직거래를 통한 소비 활성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첫 도입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연착륙

    불법 배출 여전… 5등급 車 제한도 연기 정부가 지난해 12월 처음 도입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연착륙한 것으로 평가됐다.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대책과 국민건강 보호 조치를 시행한다. 다만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미세먼지법’ 개정이 지연되면서 시행에 차질이 우려된다. 정부가 16일 발표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결과에 따르면 12월 한 달간 석탄화력발전 8∼12기 가동이 중단됐고, 최대 49기가 최대 출력을 80%로 제한하는 상한 제약을 실시했다. 또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전국 111개 대형 사업장이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해 질소산화물 제거를 위한 촉매 추가 등 배출 저감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부산·울산·여수·광양·인천항 등 5개 항만이 선박 저속운항 해역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고 황함유량을 기존 3.5%에서 0.5%로 낮춘 저유황유로 선박 연료를 조기 전환했다. 수도권과 6개 특별·광역시에서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실시 중인 가운데 수도권과 세종을 제외한 도시에서는 의무 적용 대상이 아닌 법원도 차량 2부제에 동참했다. 전국 17개 시도 330개 도로(총길이 1732㎞)를 집중 관리도로로 지정해 도로 청소를 하루 1회에서 2∼4회로 늘렸고, 집중 수거 기간 운영을 통해 영농폐기물 5896t, 농약 빈병 11.8t을 수거했다. 국민 건강 조치로 유치원과 초등·특수학교 교실의 94.3%, 중고교는 80.8% 공기정화장치 설치가 완료된 가운데 겨울방학 중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저소득층과 영세사업장 옥외작업자, 농어업인 등에게 마스크 8767만장을 지원했다. 그러나 사업장의 불법 배출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미세먼지 과다배출 의심 사업장 247곳을 특별점검한 결과 위반 사항 59건을 적발했고, 민관합동점검단도 14개 사업장·공사장을 적발해 행정처분과 과태료 41건을 부과했다. 특히 새달 수도권에서 시행할 계획이던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입법이 지연되면서 연기가 불가피하다. 환경부는 계절관리제에 따른 저감 결과는 모델링과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삼성카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 삼성카드는 설을 맞아 대형마트에서 선물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PK마켓, SSG푸드마켓에서 오는 25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 또는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도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홈플러스 상품권 또는 현장할인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 삼성카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는 20일까지 설 선물 특별 기획전이 진행된다. ●미래에셋대우, 투자습관 만들기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습관 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한 고객이 주식 계좌와 CMA, 개인연금 계좌를 개설하고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3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 주식 계좌에 대해서는 2025년 말까지 온라인 국내 주식 거래 위탁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또 다른 증권사에 보유 중인 1000만원 이상의 주식을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비대면 계좌로 옮긴 후 100만원 이상 국내 주식 거래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NH농협손보, ‘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은 암 전조 증상에서 당뇨 합병증까지 보장을 강화한 ‘무배당 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무배당 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은 비갱신형으로, 일반심사는 물론 간편심사 제도를 도입해 고령층과 기존에 병이 있는 사람도 가입할 수 있다. 중도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없는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을 선택하면 같은 보장을 최대 30%가량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할 수도 있다. 전국의 농·축협과 농협손해보험 설계사를 통해 상품에 대한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다. ●하나금융투자, ‘하나 THE ONE AI2랩’ 출시 하나금융투자는 인공지능(AI)을 글로벌 자산 배분에 적용해 투자하는 ‘하나 THE ONE AI2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채권(ETN), 환매조건부채권(RP) 및 현금성 자산을 활용해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AI로 리스크와 수익률을 분석해 고객이 추구하는 수익률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10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추가 입출금이 가능하다. 가입 시 원화 또는 투자대상국의 통화로 납입해야 하며, 가입금액의 연 1.0%가 매 분기 수수료로 후취 부과된다.
  • 문정인 “북미 진전 없으면…文, 美와 같이 갈 수 있겠나”

    문정인 “북미 진전 없으면…文, 美와 같이 갈 수 있겠나”

    “‘한국 독자행동 필요’ 목소리 커져”“미국과 같이 가지만…수정할 수도”미군 단계감축 등 美전문가 주장도 소개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은 6일(현지시간) 북미협상에서 미국이 더 유연할 필요가 있다며 중러가 추진하는 유엔 대북제재 완화안에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한국이 미국의 대북제재에 협력해왔지만 계속 진전이 없으면 문재인 대통령이 방향을 수정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특보는 이날 미 싱크탱크 국익연구소가 워싱턴DC에서 2020년 대북 전망을 주제로 연 세미나에 참석해 정부의 입장이 아닌 개인 자격 발언을 전제로 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미국은 더 유연하고 현실적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핵화를 먼저 하고 보상한다는 (미국의) 전략은 작동하지 않는다”며 “(미국이) 구체적인 걸 몇개를 주면서 북한을 유인하고 북한은 그때는 (협상에) 가차없이 나와야 할 것 아니냐고 생각이 된다”고 밝혔다. 문 특보는 특히 중러가 추진 중인 안보리 대북제재 완화 결의안을 거론하면서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북한의 상응조치를 담아 결의안을 수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북한에 대해 점진적으로 제재를 완화시켜주고 북한도 영변을 포함해서 비핵화 조치를 한다면 상당히 중요한 돌파구가 만들어지는 것 아니냐. 반전되는 상황으로 갈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문 특보는 또 “당장 중러가 그런 결의안을 냈으니까 우리 정부도 (남북) 철도 연결 사업 같은 건 할 수 있는 것”이라며 “그건 안보리 제재 결의 위반이 아니다. 공공사업에 대해서는 외국 투자가 가능하도록 된 부분이 있다. 미국, 프랑스, 영국만 동의해주면 하나의 새로운 시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특보는 “2월 정도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나 위성 발사를 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강력 대응할 거라고 본다”면서 “북한도 조심히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인 8일을 기점으로 삼아 행동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문 대통령이 남북 철도연결과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 재개를 원했지만 대북제재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며 대북제재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그 결과 남북관계는 완전히 얼어붙었다”며 “문 대통령의 지지자 사이에서 미국이 북한과의 협상 재개에 실패할 경우 한국이 독자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우리 정부 입장은 기본적으로 미국하고 같이 간다. 그건 분명히 정했지만 계속 진전이 없고 정치적으로 어려워지고 한반도와 동북아 상황이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가게 되면 문 대통령이 어떻게 계속 같이 갈 수 있겠느냐. 수정할 수도 있겠죠”라고 말하기도 했다.문 특보는 북한의 비핵화를 기본 목표로 두되 실제적 접근 과정에서는 ‘군비통제협상’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비핵화 협상 대신 군축 협상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는 다만 이에 대해 “소위 비핵화 패러다임과 핵군축 패러다임을 구분하는 것은 인위적이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이라며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다면 우리에게 아주 위험한 일이 될 수 있고 우리는 핵 없는 한반도를 원한다. (비핵화) 목표를 향해 군축협상의 테크닉과 방법을 채택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특보는 북한과의 평화체제 검토, 비핵화를 대가로 한 단계적 주한미군 감축, 협력적위협감소(CTR)를 위한 기금 추진, 위반시 되돌리는 스냅백 방식의 제재완화, 이를 위한 워킹그룹 구성 등을 골자로 한 밴 잭슨 신미국안보센터(CNAS) 선임연구원의 주장을 소개하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문 특보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충동적 강경 대응에 나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란만 해도 ‘열린 사회’고 북한은 전국토가 요새화돼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 KB손해보험, SK하이닉스, 농협금융그룹

    ■ 한국항공우주산업 ◇ 업무위촉 변경 △ 사업본부장(국내부문) 문석주 △ 운영본부장 직무대행 겸 품질경영실장 이진재 △ 관리본부장 직무대행 겸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준명 △ 개발본부 우주CE 직무대행 겸 개발사업관리실장 한창헌 ◇ 신규임원 선임 △ 미래전략실장 백동현 ◇ 상무 승진 △ 국내사업2실장 배기홍 △ 해외사업1실장 배찬휴 ◇ 상무보 승진 △ 경영기획실장 박경은 △ 조립생산실장 이상재 ■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의정부지역단장 양정용 △ 강릉지역단장 김완식 △ 충주지역단장 황두성 △ 목포지역단장 송영우 △ 전주지역단장 권선열 △ 법인마케팅파트장 정성욱 △ 법인영업5부장 길장철 △ 법인제휴영업부장 박태완 △ GA지원파트장 방종복 △ 대구GA사업단장 정종필 △ 충청GA사업단장 정대용 △ 방카슈랑스영업2부장 김민선 △ 장기상품개발파트장 김동진 △ 장기심사파트장 정연우 △ 장기지방보상부장 안기석 △ 자동차업무파트장 홍상의 △ 수도권2보상부장 문형오 △ 부산보상부장 강동우 △ 일반상품파트장 정재근 △ 신시장파트장 최재호 △ 재물해상파트장 황성수 △ 인사지원파트장 주동욱 △ 모바일파트장 김범석 △ 고객지원파트장 임남수 △ 법무파트장 허웅 △ 송무파트장 장원혁 ◇ 부서장 전보 △ 개인마케팅파트장 이계춘 △ 영업교육파트장 한제희 △ RFC사업부장 이상우 △ 서울중부지역단장 김경미 △ 일산지역단장 허보량 △ 경인지역단장 홍창기 △ 부경울산지역단장 송광호 △ 강남서초지역단장 박윤수 △ 평택지역단장 강상준 △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김종원 △ 포항지역단장 김성우 △ 대구지역단장 배순영 △ 호남GA사업단장 정택균 △ 수원지역단장 신기원 △ 광주지역단장 황숙자 △ 법인영업1부장 박상규 △ 법인영업2부장 최재림 △ 수도GA1사업단장 오명교 △ 인천GA사업단장 이태웅 △ 부산GA2사업단장 김갑진 △ 수도GA2사업단장 안현영 △ 방카슈랑스지원파트장 김민석 △ 장기전문조사부장 장일환 △ 장기수도권보상부장 배성륜 △ 자동차혁신파트장 백제호 △ 수도권1보상부장 류종렬 △ 수도권3보상부장 김은회 △ 특종파트장 김별기 △ 인사기획파트장 박영미 △ 고객컨택파트장 유현 △ TC지원파트장 및 수원TC사업단장 김민중 ■ SK하이닉스 ◇ 펠로우(Fellow·연구직 전문 임원) △ 권언오 △ 김규현 △ 서강봉 △ 오상현 △ 정우식 ■ 농협금융그룹 ◇ 농협금융지주 △ 경영지원부장 정종관 △ 사업전략부장 황종연 △ 디지털전략부장 조청래 △ 리스크관리부장 이재윤 ◇ 농협은행 △ 종합기획부장 반채운 △ 경영지원부장 김형기 △ 홍보국장 문상철 △ 마케팅전략부장 이창기 △ 개인고객부장 이연호 △ 퇴직연금부장 김기현 △ 투자금융부장 서진택 △ 외환사업부장 김평태 △ 공공금융부장 백남성 △ 농업금융부장 이훈 △ 대손보전기금부장 차재택 △ 인사부장 금동명 △ 업무지원센터장 박찬오 △ 여신심사부장 손원영 △ 여신관리부장 최영식 △ 기업개선부장 이정환 △ 리스크관리부장 김광주 △ 디지털채널부장 정종욱 △ 디지털마케팅부장 이정한 △ 고객행복센터장 허옥남 △ 신탁부장 최순체 △ 수탁업무센터장 이청훈 △ 자금부장 이재충 △ 자금운용지원단장 이순재 △ 정보보호부장 임순혁 △ IT보안부장 김대형 △ IT기획부장 박수기 △ IT금융부장 조상진 △ IT디지털금융부장 위길량 △ IT카드개발단장 김동수 △ 카드회원사업부장 서준호 △ 카드신용관리부장 김창선 △ 준법감시부장 서덕문 ◇ 농협생명 △ 경영기획부장 여운철 △ 경영지원부장 주경돈 △ 농축협사업부장 김근호 △ 영업지원부장 김기동 △ 고객지원부장 정종효 △ 신채널사업부장 김재춘 △ 상품개발부장 이재원 △ 감사실장 류영수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유창준 ◇ 농협손해보험 △ 경영기획부장 유지영 △ 농업보험부장 김민호 △ 고객지원부장 이현승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한창희
  • [인사]

    ■SK하이닉스 ◇펠로우(연구직 전문 임원) △권언오△김규현△서강봉△오상현△정우식 ■농협금융그룹 ◇농협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 정종관△사업전략부장 황종연△디지털전략부장 조청래△리스크관리부장 이재윤 ◇농협은행△종합기획부장 반채운△경영지원부장 김형기△홍보국장 문상철△마케팅전략부장 이창기△개인고객부장 이연호△퇴직연금부장 김기현△투자금융부장 서진택△외환사업부장 김평태△공공금융부장 백남성△농업금융부장 이훈△대손보전기금부장 차재택△인사부장 금동명△업무지원센터장 박찬오△여신심사부장 손원영△여신관리부장 최영식△기업개선부장 이정환△리스크관리부장 김광주△디지털채널부장 정종욱△디지털마케팅부장 이정한△고객행복센터장 허옥남△신탁부장 최순체△수탁업무센터장 이청훈△자금부장 이재충△자금운용지원단장 이순재△정보보호부장 임순혁△IT보안부장 김대형△IT기획부장 박수기△IT금융부장 조상진△IT디지털금융부장 위길량△IT카드개발단장 김동수△카드회원사업부장 서준호△카드신용관리부장 김창선△준법감시부장 서덕문 ◇농협생명△경영기획부장 여운철△경영지원부장 주경돈△농축협사업부장 김근호△영업지원부장 김기동△고객지원부장 정종효△신채널사업부장 김재춘△상품개발부장 이재원△감사실장 류영수△정보보호최고책임자 유창준 ◇농협손해보험△경영기획부장 유지영△농업보험부장 김민호△고객지원부장 이현승△정보보호최고책임자 한창희
  • 대구 미삼페스티벌 쾌거

    대구의 ‘미삼(미나리&삼겹살) 페스티벌’이 농협중앙회에서 주체한 ‘2019년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미삼페스티벌’은 봄철, 짧은 기간에 미나리 출하가 집중돼 판로확보 및 제값을 받기가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농특산물유통(주)와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지난 3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2019년 미삼페스티벌’은 첫 개최인데도 불구하고 4일간 15만명의 시민이 참여해 미나리와 삼겹살의 맛을 즐기고, 미나리 1억원(11톤), 삼겹살 8000만원(6t), 대구경북 농산물 1억원을 판매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고취와 치맥에 이어 지역의 또 다른 맛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미삼페스티벌을 명품축제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2020년에는 행사장을 변경과 행사기간 연장을 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키로 했다. 또 체험?시식장 및 판매장을 확대하여 자리가 부족해 많은 시간을 대기해 했던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은 “미삼페스티벌이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굉장히 기쁘고, 소비촉진 행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양돈 농가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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