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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비스트, 신나는 축하 무대

    [NTN포토] 비스트, 신나는 축하 무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비스트가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에프엑스, ‘화려한 댄스 선보여’

    [NTN포토] 에프엑스, ‘화려한 댄스 선보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에프엑스 엠버와 크리스탈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f(x), 세계최초 3D 축하공연~

    [NTN포토] f(x), 세계최초 3D 축하공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에프엑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f(x), ‘NU 예삐오’ 열창~

    [NTN포토] f(x), ‘NU 예삐오’ 열창~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세계최초 3D KBS 생방송 축하공연에 참석한 가수 에프엑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주대사습놀이 돌아왔다

    전북 전주시와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는 전국 최고의 국악 명인·명창 등용문인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를 다음달 14~16일 전주실내체육관을 비롯한 시내 주요 공연장 9곳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판소리 명창, 농악, 명고수, 기악, 무용, 민요, 가야금병창, 시조, 궁도 등 10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작년까지 9개 부문이었으나 올해 명고수부를 신설해 10개로 늘었다.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주며, 특히 판소리 명창부문에서 장원을 차지한 소리꾼에게는 대통령상과 상금 1500만원이 주어지고 ‘명창’이라는 칭호가 붙여진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덕진예술회관에서 국내 최고의 명인과 명창, 명무가 무대에 오르는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카라,’엉덩이춤’으로 승리의 응원 펼쳐

    카라,’엉덩이춤’으로 승리의 응원 펼쳐

    그룹 카라가 월드컵 국가대표팀 평가전 응원을 위해 축하공연을 펼쳤다.1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 초대된 카라는 ‘엉덩이 춤’을 추며 깜찍한 공연을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었다.이날 카라의 응원에 힘입은 한국 대표팀은 2010남아공월드컵 본선을 26일 앞두고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선발 출전한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여러차례 에콰도르 골문을 위협했으며 염기훈(수원)의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 나오는 공도 상대를 위협할 정도의 파워를 보였다. 후반 이승렬(서울) 선수의 간결한 골망으로 1점을 획득, 이어 후반 39분 이청용(볼턴)이 골을 컨트롤하면서 가볍게 골문을 두드렸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일 경희중·고 50주년 기념식

    경희중·고 총동창회(회장 승명호 동화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는 15일 오후 5시30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타임캡슐 봉인식, 기념조형물 제막식, 장학금 전달식과 동문연예인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린다.
  • 강남구 어르신 1300여명 경로행사

    강남구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관내 65세 이상 노인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해 孝, 함께해 孝’라는 슬로건으로 경로행사를 갖는다. 특히 식전행사로 지역 내 포스코 직원 20여명과 구 홍보대사 크리스티나가 참석,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얼싸안는 ‘러브허그’ 이벤트를 펼치기로 해 민·관이 함께하는 훈훈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에 ‘孝 나눔 부스’를 설치해 ‘강남실버악단’의 공연과 함께 무료 건강검진, 한방체험(수지침-한방차),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구는 또 기념식에서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12명을 뽑아 표창해 우리사회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높일 방침이다.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봉사동아리인 어린이 중창단 ‘토마토’의 공연을 시작으로 ‘김중자 무용단’과 효녀 가수로 알려진 ‘현숙’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4일 압구정노인복지센터에서 ‘도전! 실버벨을 울려라’를 진행한 데 이어 6일 논골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공연관람과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특별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김영권 노인복지과장은 “ ‘사랑해 孝, 함께해 孝’ 경로위안행사를 통해 어르신을 내 부모처럼 모시는 ‘孝 바이러스’가 구 전역에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가정의 달… 온가족 손잡고 갈까요

    가정의 달… 온가족 손잡고 갈까요

    ‘잔인했던 4월’이 지나고 가정의 달 5월이 됐다. 이달에만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기념일이 줄을 잇는다. 각종 놀이시설과 리조트, 호텔 등은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로 가족들을 유혹하고 있다. ●가정의 달의 영원한 고전… 놀이공원 롯데월드는 ‘어린이범퍼카’ ‘유레카’ 등 가족형 놀이시설물 2종을 새단장해 선보인다. 이탈리아 수입 유모차 ‘잉글레시나’ 300대를 신규도입, 기존 유모차와 교체하는 등 유아 동반 가족들의 이용 편의도 돕고 있다. 어드벤처 1층 키디존의 ‘어린이 범퍼카’는 차량 수를 대폭 늘렸다. 매직 아일랜드에 있던 ‘유레카’도 키디존 내로 자리를 옮겨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면축제’ 퍼레이드와 ‘플래시몹’ 이벤트를 비롯, 어린이인형극 ‘아기염소와 늑대’, 캐릭터 뮤지컬쇼 ‘뱅뱅밴드 에피소드’ 등 온 가족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02)411-2000. 에버랜드는 5월 한달간 이벤트홀에서 나비의 일생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나비 체험 학습 교실’을 운영한다. 알→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이어지는 나비의 한살이 과정을 관찰하고, 나비알을 성충으로 부화시키는 체험도 한다. 평일 10가족, 토·일요일·공휴일은 20가족까지 선착순으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현장에서 신청 받는다. 참가비는 한 가족당 2만원. 또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가족 닮은꼴 이벤트’에 사진을 올릴 경우 10가족을 선정해 사파리 스페셜 투어 탑승권을 선물한다. 13일까지. 아울러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6000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멀티미디어쇼 드림 오브 라시언’ ‘문라이트 퍼레이드’ 등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정상가보다 15% 저렴한 ‘After 5’ 패키지도 출시했다. (031)320-5000. 서울랜드는 대형 장난감 군단의 행군 ‘인간동력 장난감 퍼레이드’, 기후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전시회 ‘기후변화 페스티벌’ 등 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대형 장난감 퍼레이드는 보고 있어도 동화 속 세상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관람객들이 2륜·4륜 자전거로 만든 퍼레이드 차량들을 직접 운전할 수도 있다. 또 안산의 대부도 어촌체험을 저렴한 가격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더블패키지 상품(2만 9900원) 등 할인행사도 준비했다. (02)509-6000. 63시티는 올해 개관 25주년을 맞아 5월 공휴일(8·9·15·16일) 개관시간을 오전 10시에서 9시로 한 시간 앞당긴다. 63시월드에서는 ‘수중토크쇼’를 새롭게 선보인다. 수조 안 다이버와 수조 밖의 관객이 특수 마이크를 통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야외전망대도 25년만에 전면 개방했다. 5월 내내 매일 오전 10시~저녁 7시 문을 연다. 63아트홀에서는 리얼 3D 다큐멘터리 ‘와일드오션’을 상영한다. 정어리 떼를 따라 상어·돌고래 등이 벌이는 먹이 전쟁을 6층 건물 크기의 자이언트 스크린에서 실감나는 3차원(3D)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02)789-5663. 쁘띠프랑스는 3대가 방문하면 조부모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찰흙을 이용한 어린왕자 캐릭터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호명산과 연결된 어린왕자 에코트레킹길에서는 어린왕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31일까지 ‘어린왕자 원화전’을 진행하고 프랑스 물품 벼룩시장, 어린왕자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연주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숙박도 가능하다. (031)584-8200. ●눈으로 즐기고, 피로도 풀고… 리조트 & 스파 대명리조트 변산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중국 기예단이 펼치는 마술쇼를 벌인다. 8일엔 리조트 앞 하섬·모항 갯벌 체험과 갯벌 축구 대회를 연다. 8일·15일에는 카네이션 만들기 등 공예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격포 채석강 인근의 우동리에 조성된 총 500만여㎡의 유채꽃밭과 지난달 27일 개통된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가 투숙객들에게 각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1588-4888. 한화리조트 속초는 8일·9일 3대가족이 본가에서 식사를 할 경우 요금의 10%, 15일·16일 교원가족이 워터피아에 입장할 경우 50%를 각각 할인한다. 또 경로우대증을 지참한 어르신들은 워터피아(31일까지)와 설악시네라마(8·9일)에 반값으로 입장할 수 있다. 경주는 5월 내내 ‘경품 이벤트’ 행사를 벌인다. 부대업장에서 3만원 이상 이용시 추첨을 통해 LCD TV(42인치) 등을 제공한다. 추첨일은 6월3일, 홈페이지(www.hanwharesort.co.kr)에 게시한다. (054)777-8354. 서브원곤지암리조트는 5월 내내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모형비행기 만들기 등 이벤트를 펼친다. 신한카드 소지자는 하루 50명까지 도자기 만들기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8일엔 가수 최진희를 초대해 ‘어버이날 효 콘서트’를 연다. 리조트 1박과 아시안 뷔페를 맛볼 수 있는 미라시아 레스토랑 이용권 등으로 구성된 5월 패키지도 출시했다. 16만 1000원부터. (02)3777-2100. 하이원리조트는 실속형 가족들을 위해 6월 말까지 ‘지고진미 식도락 패키지’(주말 19만 9000원)를 선보인다. 강원랜드호텔 1박과 운암정 반상 이용권(2인), 다례관 꽃잎차 이용권, 조식뷔페 20% 할인, 수영장과 관광 곤돌라 50% 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가족사진도 케이스에 넣어 제공한다. 또 호텔 1박과 영월 한반도 지형 선암마을, 곤충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내 아이와 함께 떠나는 박물관 여행’ 패키지(16만 9000~27만 9000원)도 출시했다. 1588-7789. 리솜스파캐슬은 어버이날 ‘가족수영대회’ 등 행사를 연다. 천천향 입구 신발장 10곳에 마사지, 식음료 이용권 등을 숨겨놓는 ‘행운의 복불복’ 게임도 준비했다. 8일·9일 65세 이상 어르신은 60% 할인 가격(1만 9200원)에 천천향을 이용할 수 있다. 스승의 날 교직원과 함께 ‘다빈’에서 식사할 경우 20% 할인된다. (02)3470-8000. 스파그린랜드는 5월 한 달간 한방탕과 카네이션탕 등 ‘효도스파’를 운영하고, 어버이날에는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또 축하공연 도중 즉석 이벤트를 통해 스파 초대권과 완구, 화장품 등을 선물한다. 3D 및 4D 영상 관람·체험관도 새롭게 선보였다. (031)760-5700. ●어버이날 위한 특별 패키지 상품… 호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뷔페 레스토랑 킹스는 5인 이상 방문 시 행복식사권 1장(4만 5000원권, 당일 사용 불가)을 준다. 31일까지. 어버이날 킹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2인 초대권 10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로비라운지 앤 델리에서는 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카네이션 생화 케이크를 판매한다. 뷔페 킹스 요금은 점심 4만 5000원, 저녁 5만 5000원(이상 부가세 포함 가격·성인 기준). 카네이션 생화 케이크 가격은 4만원(부가세 별도, 2일 전 예약). (02)2275-1101.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카페 ‘아미가’는 5월 내내 어린이를 동반한 4인 이상 가족에게 스테이크, 왕새우 구이, 스파게티, 햄버거 등으로 구성된 셰프 스페셜 패밀리 플레이트를 제공한다. 또 어버이날 3대 가족 방문 시, 가장 고령의 고객 나이를 합한 숫자만큼 추가 할인한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 90세, 아버지 59세, 딸 27세일 경우 합이 176으로 17.6% 할인 받는다. (02)3440-8090.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모녀(母女)를 위한 ‘미라클 마미 패키지’(35만원, 세금·봉사료 별도)를 출시했다. 딜럭스룸 1박과 노희경 작가 원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극 관람권 2장, 화장품 브랜드 키엘의 ‘칼렌듈라 토너와 예바마테 티 로션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객실 내 기념파티를 할 수 있도록 과일, 와인 등도 세팅해 준다. 아리아(조식 뷔페) 등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새달 6일까지. (02)317-0404. 리츠칼튼 서울은 ‘판타스틱 패밀리 패키지 2’를 5월 한달 동안 선보인다. 슈페리어 딜럭스(자녀를 위한 엑스트라 베드 포함) 1박과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업(UP)’ DVD, 전 세계 140여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옥산 뷔페 가족(3인 기준) 식사권 등으로 구성됐다. 26만 5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02)3451-8114.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호텔에서 ‘한국 전통 혼례식’ 진행 ‘어때?’

    호텔에서 ‘한국 전통 혼례식’ 진행 ‘어때?’

    메이필드 호텔이 오는 5월 1일 ‘전통혼례식장 낙원(樂源)’을 오픈 하고 본격적인 전통 예식을 진행한다.‘전통혼례식장 낙원’은 한정식당 봉래헌과 연회장에서 진행하던 전통혼례를 한식당 낙원 부지에 있던 육각정의 개, 보수 작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초례청(醮禮廳, 뜻:예식을 치르는 장소)에서 본격적인 혼례가 치러진다.문화재 기능자 이일구 대목수가 참여해 옛 방식 그대로 지어지는 초례청은 8개의 기둥이 천장을 받치고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정자로 그 외관은 음양오행설에 입각한 오채(청, 적, 황, 백, 흑)와 금색의 단청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메이필드 호텔 전통혼례는 풍물패와 춘무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성하고도 흥겨운 예식을 선사한다. 특히 풍물패 연주와 함께 부귀영화와 액을 멀리하는 의미로 하객들이 쌀과 팥을 뿌리는 의식은 신랑신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한식 코스로 구성된 2종류의 상차림 메뉴는 ‘한우불고기 상차림’(5만원)과 ‘갈비찜 상차림’(4만 5천원)이 준비된다. 오픈 일인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물냉채, 참소라 초숙회, 버섯잡채, 갈비찜, 진지와 과일로 구성된 ‘갈비찜 상차림’ 메뉴를 오픈 기념 스페셜 할인가 3만 9천원에 제공한다. (세금별도)문의 및 예약 02-2660-9200(연회예약실)사진=메이필드 호텔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슬래시 발매되자마자 록차트 1위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슬래시 발매되자마자 록차트 1위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미국 록밴드 ‘건스 앤드 로지스’는 보컬 액슬 로즈(48)와 기타리스트 슬래시(45)가 핵심 구성원이었다. ‘리모델링’된 건스 앤드 로지스가 지난해 12월13일 첫 내한공연을 가졌을 때, 열혈 팬들은 로즈의 기행(奇行)으로 2시간 이상 공연이 지연된 점보다 슬래시를 볼 수 없다는 점에 더욱 아쉬워했다. 건스 앤드 로지스를 떠난 뒤 그룹 ‘슬래시즈 스네이크핏’, ‘벨벳 리볼버’를 거친 슬래시가 요즘 무엇을 하고 있을까 궁금했을 터. 그는 올해 1월 그래미 시상식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라면 머리’에 얹은 탑햇(일명 마술사 모자)과 쉬지 않고 뿜어대는 담배 연기가 트레이드 마크인 슬래시가 생애 처음 솔로 앨범을 내고 화려하게 돌아왔다. 그의 이름을 내건 앨범 ‘슬래시’다. 발매되자마자 미국 종합앨범차트 빌보드 핫 200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 각종 록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이다. 너바나 출신의 데이브 그롤, 키드 록, 사운드가든 출신의 크리스 코넬, 얼터 브리지의 마일스 케네디, 푸시캣돌스의 니콜 셰르징거, 컬트의 이언 애스트버리, 울프마더의 앤드루 스톡데일 등에 이르는 올스타 프로젝트로 모두 17곡을 담았다. 건스 앤드 로지스의 명곡 ‘파라다이스 시티’는 힙합그룹 ‘블랙아이드피스’ 홍일점 퍼기의 랩 등을 입혀 새로운 느낌으로 재구성했다. 원곡을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호불호(好不好)가 명확하게 갈릴 것으로 보인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창원 벚꽃축제 등 지역행사도 차질

    천안함 침몰사고의 여파 및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자체의 봄 행사들이 줄줄이 연기되고 있다. 온 국민이 실종 장병들의 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 데다, 축제 강행으로 선거법 저촉을 우려한 지자체들이 행사를 선거 이후로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남 진해시는 29일 국내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 기간에 열리는 국제군악의장페스티벌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김호기 시장권한대행은 기자회견문에서 “갑작스럽게 천안함의 침몰사고가 발생했고 페스티벌 개최에 대한 국민정서를 감안해 부득이 행사를 목전에 앞둔 시점에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창원시도 31일부터 개최하는 고향의 봄 축제 행사 가운데 전야제 축하공연, 시립예술단 축하음악회, 창원사랑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 대구 남구는 매년 4월에 여는 대덕제를 9월로 연기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저촉을 우려해서다. 대덕제는 30년 전통의 지역 대표축제다. 경북 문경시도 4월30일부터 5월9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회 문경약돌한우 축제’를 무기 연기했다. 이 축제가 무료 시식회 같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이밖에 경북 칠곡군은 5월7일 군민의 날을 전후해 개최할 예정이던 ‘제10회 아카시아 벌꿀 축제’를 축소해 치르기로 했다. 축제 관련 예산 2억 8000만원 중 2억 4000만원을 삭감했다. 방문객들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과 연예인 초청 공연 등 선거법 저촉 우려가 있는 행사는 아예 빼버렸다. 경북 울릉군도 당초 4월 말 또는 5월 초쯤 개최할 예정이던 ‘제43회 울릉군민체육대회’를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했다. 대구 한찬규 김상화기자 cghan@seoul.co.kr
  • [대중음악상]소시-백지영-정엽, ‘네티즌상’ 수상

    [대중음악상]소시-백지영-정엽, ‘네티즌상’ 수상

    그룹 소녀시대, 백지영과 정엽이 ‘한국대중음악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다. 소녀시대, 백지영, 정엽은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수상자로 호명되는 영광을 안았다.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부문은 100% 네티즌의 투표로 선정돼 더욱 의미가 깊다. 선정위원회는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투표를 진행했다.소녀시대는 그룹 부문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카라, 2NE1 등 아이돌그룹은 물론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장기하와 얼굴들 등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 여자부문에서 상을 수상한 백지영은 박지윤, 이소라, 송영주 등을 제쳤고 남자부문에선 정엽이 드렁큰타이거, 바비킴, 윤종신, 피타입, 김신일 등과의 경쟁을 뚫고 네티즌의 선택을 받았다. 이날 는 해외 스케줄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했으며 는 “”는 말로 감격의 기쁨을 전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드렁큰타이거, 힙합부문 최우수 음반상

    [대중음악상]드렁큰타이거, 힙합부문 최우수 음반상

    드렁큰타이거가 ‘한국대중음악상’ 랩&힙합 부문 최우수 앨범상을 수상했다. 드렁큰타이거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정규 8집 앨범 ‘Feel gHood Muzik’으로 랩&힙합 부문 최우수 앨범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드렁큰타이거는 버벌진트, 언스포큰, 펜토, 피 타입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쳐 기쁨을 더했다. 드렁큰타이거의 8집 앨범은 대중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Feel Good Side’와 정통 힙합 마니아를 겨냥한 ‘Feel Hood Side’ 두 장의 디스크로 제작, 상반된 두 가지 색깔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 라디, 알앤비 부문 최우수 음반상

    [대중음악상] 라디, 알앤비 부문 최우수 음반상

    라디가 ‘한국대중음악상’ 알앤비&소울 부문 최우수 음반상을 수상했다. 라디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정규 2집 앨범 ‘RealCollabo’로 알앤비&소울 부문 최우수 음반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라디는 지난 2002년 데뷔 음반 ‘마이 네임 이즈 라디’(My Name Is Ra.D)를 발표해 단 한 장의 음반으로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2집 ‘RealCollabo’는 특유의 그루브하고 매끄러운 보컬, 운율을 잘 살린 노랫말, 정제된 소울 음악이 빛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 산 이,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 수상

    [대중음악상] 산 이,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 수상

    래퍼 산 이(San-E)가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상을 수상했다.산 이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랩&힙합-노래’ 부문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산 이의 ‘랩 지니어스(Rap Genius)’는 다이나믹 듀오의 ‘잔돈은 됐어요’, 드렁큰 타이거의 ‘몬스터’, 라임어택의 ‘K-Bonics’, 버벌진트의 ‘무간도’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최우수 노래로 선정됐다.‘랩 지니어스’는 신나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산 이의 바운스 넘치는 래핑은 비트, 노랫말, 정서와 조화를 이루며 더티 사우스 힙합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현재 산 이는 버벌진트의 힙합크루 ‘오버클래스’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뮤지션으로 활동중이다.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 ‘포크가수’ 조동진, 공로상 수상

    [대중음악상] ‘포크가수’ 조동진, 공로상 수상

    한국 포크음악에 큰 획을 그은 가수 조동진이 ‘한국대중음악상’ 공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조동진은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록그룹 산울림이 수상한 바 있다. 조동진은 1966년 미8군 록밴드에서 기타리스트와 작곡가로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79년 1집 ‘행복한 사람’으로 대중음악계에 데뷔한 그는 주로 포크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그의 영향을 받은 후배 가수들은 ‘조동진 사단’이라 불린 바 있다. 또한 1집 음반은 경향신문과 가슴네트워크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포크 그룹 ‘어떤날’의 멤버 조동익은 조동진의 친동생이다.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 서울전자음악단, ‘최우수 록 음반상’ 수상

    [대중음악상] 서울전자음악단, ‘최우수 록 음반상’ 수상

    실력파 록밴드 서울전자음악단이 2집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Life is Strange)’로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상’을 차지했다. 서울전자음악단은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문샤이너스, 49몰핀즈, 아폴로18, 한음파, 메쏘드 등의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우수 록 음반’ 부문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록의 대부’ 신중현의 두 아들 윤철(기타ㆍ보컬), 석철(드럼)이 소속된 그룹으로 유명한 서울전자음악단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음악이란 본질에 충실한 록 밴드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발매된 2집은 디지털로 조작되거나 만들어진 사운드가 아닌 악기가 가진 아날로그의 따뜻함을 담아내 마니아들은 물론, 대중에게 호평받은 음반이다. 이들은 1집으로 2006년 대중음악상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우며 음악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소녀시대 ‘지’, ‘올해의 노래’ 선정

    [대중음악상]소녀시대 ‘지’, ‘올해의 노래’ 선정

    지난해 소녀시대 신드롬을 일으켰던 ‘지’(Gee)가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로 뽑혔다. 소녀시대는 3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 제 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지’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3호선버터플라이 ‘깊은밤 안개속’, 검정치마 ‘좋아해줘’,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브로콜리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이소라 ‘Track8’ 등의 후보를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지’의 인기에 힘입어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2009년 최고의 가수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올해도 정규 2집 ‘오!’(Oh!)에 이어 리패키지앨범 ‘런데빌런’(Run Devil Run)까지 연속 히트시키며 소녀시대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음악상] ‘최다후보’ 이소라, 팝 음반-노래 ‘2관왕’

    [대중음악상] ‘최다후보’ 이소라, 팝 음반-노래 ‘2관왕’

    가수 이소라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팝 부문을 휩쓸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이소라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팝 음반과 노래 부문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앞서 이소라는 주요부문인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을 비롯해 최우수팝-음반-노래, 네티즌상 등 6개 부문에 최다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이날 2개 상에 만족해야 했다.지난 2008년 12월 발매한 이소라의 7집은 전 수록곡에 제목을 붙이지 않아 화제를 모았던 음반으로 제목 대신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독특한 감성을 자아낸 바 있다.감성 음악이 담긴 이소라의 7집은 이날 시상식에서 박지윤의 ‘꽃, 다시 첫 번째’, 윤종신의 ‘동네 한바퀴’, 노리플라이의 ‘로드(Road)’ 등의 후보 중 최우수 음반으로 선정됐다. 또 타이틀곡 ‘트랙8’은 바비킴, 소녀시대, 카라 등을 제치고 최우수 노래로 뽑혔다.지난해 이소라는 ‘트랙8’ 뮤직비디오를 통해 1집 이후 처음으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짧은 헤어스타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한국대중음악상은 상업적 인기나 음반 판매량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음악적 질과 깊이, 가요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라디오PD, 방송작가, 기자, 평론가 등 음악전문가 60명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이날 시상식은 가수 알렉스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산에, 이지형, 로다운30 with 신윤철, 라벤타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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