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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혜진 기성용 부부, 이청용 결혼식 참석

    한혜진 기성용 부부, 이청용 결혼식 참석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이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최근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선수들과 축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32)과 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기성용, 이청용 결혼식 손 꼭 잡고 참석 ‘임신설까지..’ 주목

    한혜진 기성용, 이청용 결혼식 손 꼭 잡고 참석 ‘임신설까지..’ 주목

    ‘한혜진 기성용, 이청용 결혼식’ 한혜진 기성용 부부가 이청용 결혼식에 동반참석해 주목받은 가운데 임신설까지 나왔다.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동료 기성용(25·스완지시티)과 그의 아내인 배우 한혜진(32)이 나란히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기성용 한혜진은 손을 꼭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한혜진이 최근 출산 전문 산부인과를 방문했다며 조심스럽게 임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네티즌들은 “이청용 결혼식보다 한혜진 기성용이 더 주목받는 듯”, “이청용 결혼식 한혜진 기성용 당연히 함께 참석해야지”, “이청용 결혼식 한혜진 기성용, 민폐 하객이다”, “한혜진 임신설 진짜일까”, “한혜진 산부인과 간 것까지 관심 폭발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기성용, 손 꼭 잡고 결혼식 참석

    한혜진 기성용, 손 꼭 잡고 결혼식 참석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이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최근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선수들과 축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32)과 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기성용 “이청용 결혼 축하해요”

    한혜진 기성용 “이청용 결혼 축하해요”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이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최근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선수들과 축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32)과 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성용 한혜진 부부, 이청용 결혼식 참석 ‘손 꼭 잡고 애정 과시’

    기성용 한혜진 부부, 이청용 결혼식 참석 ‘손 꼭 잡고 애정 과시’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동료 기성용(25·스완지시티)과 그의 아내인 배우 한혜진(32)이 나란히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기성용 한혜진은 손을 꼭 잡고 결혼식장에 입장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청용 결혼식, 기성용 한혜진 부부 손 꼭 잡고 참석 ‘비주얼 민폐’

    이청용 결혼식, 기성용 한혜진 부부 손 꼭 잡고 참석 ‘비주얼 민폐’

    ‘이청용 결혼식 기성용 한혜진’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최근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선수들과 축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32)과 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청용은 영국 런던에서 주로 생활하지만 한국을 오갈 때를 고려해 서울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이청용 결혼식, 축하한다”, “기성용 한혜진 보기 좋네”, “기성용 한혜진 최강 커플이다”, “이청용 결혼식, 기성용 한혜진 민폐 하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은 “남편 대신 왔어요” 이청용 결혼식 참석

    김성은 “남편 대신 왔어요” 이청용 결혼식 참석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축구선수 정조국 선수의 아내인 김성은이 남편을 대신해 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조국은 경찰 축구단 소속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청용 결혼…이청용 결혼식에 정조국 아내 김성은 화사한 옷차림 하객 패션

    이청용 결혼…이청용 결혼식에 정조국 아내 김성은 화사한 옷차림 하객 패션

    ‘이청용 결혼’ 이청용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축구선수 이청용의 결혼식이 열렸다. 이날의 주인공인 신부 박모(26)씨는 이청용과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지난 2008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씨는 이청용이 2011년 정강이 골절 부상을 당해 힘들었을 때 곁을 지키는 등 정신적 후원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한편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김성은은 민소매 니트에 하이웨스트 치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연기자인 김성은의 패션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섹시하고 우아했다. 남편 정조국은 현재 안산 경찰축구단에서 군복무 대체 중인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청용 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청용 결혼식, 축하드려요”, “이청용 결혼식, 뿌듯하다”, “이청용 결혼식, 행복하시길”, “이청용 결혼식,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정조국 아내 김성은에 대해서도 “정조국 아내 김성은, 아름답다”, “정조국 아내 김성은, 화사하네”, “정조국 아내 김성은, 예쁘다”, “정조국 아내 김성은,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은, 하객 패션 ‘아기 엄마 맞아?’ 완벽 몸매

    김성은, 하객 패션 ‘아기 엄마 맞아?’ 완벽 몸매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결혼식에는 축구선수 정조국 선수의 아내인 배우 김성은이 남편을 대신해 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조국은 경찰 축구단 소속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청용 결혼’ 한혜진 기성용, 눈부신 하객

    ‘이청용 결혼’ 한혜진 기성용, 눈부신 하객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이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최근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선수들과 축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32)과 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조국 아내 김성은, 이청용 결혼식 참석 ‘완벽 S라인’ 몸매에 입이 떡.. 남편은?

    정조국 아내 김성은, 이청용 결혼식 참석 ‘완벽 S라인’ 몸매에 입이 떡.. 남편은?

    정조국 아내 김성은, 이청용 결혼식 축구선수 정조국 아내인 배우 김성은이 이청용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은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조국 아내 김성은이 남편을 대신해 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조국은 경찰 축구단 소속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이청용 결혼식, 김성은 정조국 없어서 외로워보여”, “이청용 결혼식, 정조국 아내 김성은 아기엄마 맞아? 몸매 대박이다”, “정조국 아내 김성은, 이청용 결혼식 남편과 함께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청용 결혼식, 기성용 한혜진 부부 손 꼭 잡고 참석 ‘비주얼 민폐’

    이청용 결혼식, 기성용 한혜진 부부 손 꼭 잡고 참석 ‘비주얼 민폐’

    축구선수 이청용(26·볼턴 윈더러스)이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중학교 동창 박 모(26)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과 신부 박 씨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청용 결혼식에는 최근 사퇴한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선수들과 축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기성용(25·스완지시티)은 아내인 배우 한혜진(32)과 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렉시스 산체스, 잉글랜드 아스널 유니폼 입는다

    칠레 축구 대표팀의 최전방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26)가 2014-2015 시즌부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는다.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산체스와 장기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AFP통신 등 외신은 산체스의 이적료가 3천500만 파운드(약 608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사실이라면 산체스는 지난해 여름 메수트 외칠의 4천250만 파운드(약 739억원)에 이어 아스널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가 된다. 산체스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에서 세 시즌 동안 88경기에 출장해 39골을 넣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칠레의 공격을 이끌면서 스페인, 네덜란드, 호주와 같이 속한 B조를 통과하는데 큰 공을 세웠고 16강 브라질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는 등 4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렸다. 산체스는 “훌륭한 감독, 환상적인 선수단, 전 세계적인 엄청난 응원, 런던의 멋진 경기장을 보유한 구단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새로운 동료들과 프리미어리그 및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기를 고대하고 있다”며 “온 힘을 다해 모든 팬을 기쁘게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월드컵에서 봤듯이 산체스는 멋진 축구선수이고 우리에게 힘과 창의성을 더해줄 것”이라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산체스의 합류로 지난 시즌 프랑스 출신 올리비에 지루(28)에게 의존했던 아스널 공격진에는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산체스를 시작으로 여름 이적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아스널은 프랑스 대표팀 수비수 마티유 드뷔시(29)와 공격수 로이크 레미(27·이상 뉴캐슬)의 영입 작업도 마무리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2014] 메시-뮐러, ‘최고 공격수’ 마지막 승부

    세계 최고 골잡이들의 피할 수 없는 마지막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모나코), 네덜란드의 아리언 로번(바이에른 뮌헨) 등 많은 스타가 떠나갔고 단 두 명의 공격수가 가장 높은 자리 앞에 섰다. 오는 14일(한국시간) 펼쳐지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대망의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 독일을 이끌 선수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다. 설명이 무의미한 슈퍼스타 메시는 이름값에서 뮐러와 차원이 다른 것이 사실이다. 이미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칭송받는 메시에게 이번 경기는 진정한 ‘황제’로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시험대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도 유독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만 입으면 자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팀 전술의 한계로 고개를 숙이는 일이 많았다. 2006년 독일과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뼈저린 실패를 경험한 메시는 이번 대회 들어 자신에게 큰 재량권을 부여한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의 지원 아래 네 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있다. 월드컵 우승은 그가 고국 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를 넘어설 수 있게 해주는 ‘화룡점정’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맞서는 ‘전차군단’ 독일의 주력 야포는 뮐러다. 2010년 남아공 대회서 다섯 골로 득점왕에 오른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지금까지 다섯 골을 넣어 25세 나이에 이미 월드컵 통산 10골을 기록했다. 뮐러는 결승전에서 한 골만 더하면 사상 초유의 2개 대회 연속 득점왕에 오른다. 콜롬비아의 로드리게스와 여섯 골 동률이 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도움에서 3개로 로드리게스(2개)보다 앞선 뮐러가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된다. 메시와 호날두가 양분해온 세계 최고 선수의 대열에 당당히 합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승부는 뮐러나 메시가 아닌 다른 선수들의 발끝에서 결정 날 가능성도 적지 않다. 독일은 뮐러가 아니라도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토니 크로스(이상 바이에른 뮌헨), 사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 안드레 쉬를레(첼시) 등 주축 선수들의 감각이 살아있고 대부분 골 맛도 본 상태다. 이에 반해 아르헨티나는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 에세키엘 라베시(파리 생제르맹), 곤살로 이과인(나폴리) 등 전방에서 메시의 부담을 덜어줘야 할 선수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제 역할을 해주던 측면의 앙헬 디마리아(레알 마드리드)는 부상으로 4강전에 결장했고 결승전 출전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결국 독일은 아르헨티나 전술의 핵이자 심장인 메시를 에워쌀 것이 뻔한 데 반해 아르헨티나는 뮐러 한 명만 쫓아다녀서는 곤란하다. 메시가 지금껏 그래 온 것처럼 이 모든 불리한 조건을 딛고 월드컵마저 자신의 트로피 진열장에 추가하며 진정한 황제로 거듭날지, 뮐러가 역사상 최초의 연속 득점왕 타이틀로 새로운 ‘카이저’로 등극할지는 나흘 뒤 결정 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볼리비아 대통령 “프로축구선수 데뷔 포기합니다”

    볼리비아 대통령 “프로축구선수 데뷔 포기합니다”

    뒤늦게 축구선수 데뷔를 꿈꾼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데뷔 전 은퇴(?)를 선언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최근 자국 카데나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뛰기 위해 몸을 만들려했지만 나이를 이기지 못하겠더라.”며 현역(?)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에서 뛰겠다고 고집을 부리면 팀에 피해만 줄 것”이라며 선수생활(?)을 포기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의 축구선수 데뷔가 확정된 건 약 2개월 전이다. 볼리비아 산타크루스 와르네스에 연고를 둔 프로구단 스포츠보이클럽이 “모랄레스 대통령을 선수로 등록했다.”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보이클럽은 “시즌 2번째 경기에 모랄레스 대통령을 주전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클럽이 모랄레스 대통령을 선수로 영입하는 데는 클럽회장이 큰 역할을 했다. 와르네스의 시장이기도 한 스포츠보이클럽의 회장은 여당에 몸담고 있어 모랄레스 대통령과 친분이 깊다. 축구장이 개장할 때마다 열리는 첫 경기에 출전하는 등 남다른 축구광인 모랄레스 대통령은 클럽의 제안을 덜컥 받아들이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섰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개인트레이너까지 두고 몸 만들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체력의 한계를 이기지 못한 듯 결국 데뷔를 포기했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1959년생이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SNL 홍명보 풍자에 폭소…미래 홍명보 “경기에서 져도 감독 자리에서 안 잘리던데”

    SNL 홍명보 풍자에 폭소…미래 홍명보 “경기에서 져도 감독 자리에서 안 잘리던데”

    SNL코리아에서 홍명보를 풍자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응답하라 1980’ 코너에서 엿으로 공격 받는 미래 홍명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래 2014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등장한 홍명보(신동엽 분)는 과거의 홍명보(김민교 분)를 만나 이목을 끌었다. 미래 홍명보는 경기에서 패한 과거 홍명보에게 “경기에서 져도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다독인다. 그러나 과거 홍명보는 “우리 선생님이 경기는 경험하는 게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라 했다”고 좌절했다. 이에 미래 홍명보는 “아, 이영표”라며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 당시 패배한 한국 축구선수팀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이영표를 떠올렸다. 그런가하면, 과거 홍명보는 미래 홍명보에게 대뜸 엿을 건넸고, 이에 미래 홍명보는 당황하지 않고 “얼마 전에 많이 먹었다. 솔직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스포츠는 항상 이길 수만은 없다. 오늘 져도 내일 이길 수 있다” 등 축구 철학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에서 지면 감독 자리에서 잘리던데”라는 말에도 미래 홍명보는 태연하게 “안 그러던데”라고 설명하며 현재 축구 대표팀을 책임지는 홍명보를 풍자에 정점을 찍었다. SNL 홍명보 풍자에 네티즌들은 “SNL 홍명보 풍자, 절묘하다”, “SNL 홍명보 풍자, 웃겼다”, “SNL 홍명보 풍자, 재밌다”, “SNL 홍명보 풍자, 홍명보 기분 나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선홍 딸 황현진, 8인조 걸그룹 ‘예아’ 데뷔 ‘이렇게 예쁜 딸이?’

    황선홍 딸 황현진, 8인조 걸그룹 ‘예아’ 데뷔 ‘이렇게 예쁜 딸이?’

    ‘황선홍 딸 이겨’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이 이겨라는 예명으로 데뷔한다. 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컴퍼니는 7일 황현진이 이겨라는 예명으로 신인 걸그룹 예아(Ye.A)의 멤버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키로이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황선홍 감독의 이름으로 유명세를 치른 이겨는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 두루 갖춘 뛰어난 멤버”라며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겨와 신인 걸그룹 예아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월 연예계 데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겨는 영어와 일본어 등 능통한 외국어 실력 뿐만 아니라 꾸준한 연습을 통해 노래와 춤 실력까지 갖춘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겨가 속한 8인조 신인 걸그룹 예아의 데뷔 앨범은 오는 18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독일 프랑스 경기에 나타난 ‘초절정 미녀’, 알고보니 슈바인슈타이거 여친…과거 전신 보디 페인팅도 화제

    독일 프랑스 경기에 나타난 ‘초절정 미녀’, 알고보니 슈바인슈타이거 여친…과거 전신 보디 페인팅도 화제

    독일과 프랑스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에 모습을 드러낸 독일 대표팀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0)의 여자친구 사라 브랜드너(26)가 빼어난 미모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사라 브랜드너는 5일(한국시간) 브라질 히우지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프랑스의 4강전에서 관중들과 함께 독일을 응원했다. 사라 브랜드너는 빼어난 미모 덕에 취재 카메라의 집중 마크를 당하면서도 활짝 웃으며 화답했다. 미스 뮌헨 출신인 사라 브랜드너는 180㎝의 장신으로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독일 대표 모델이다. 미녀들이 많기로 소문난 축구선수의 여자친구·아내들 사이에서도 사라 브랜드너는 손꼽히는 미녀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앞두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와의 화보 촬영에서 독일 유니폼을 모티브로 한 전신 보디 페인팅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여자친구의 응원 덕이었을까. 슈바인슈타이거는 프랑스와의 4강전에서 미드필더를 지배하면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35분 폴 포그바에게 거친 태클을 해 경고를 받은 것이 ‘옥의 티’였다. 독일은 전반 13분 터진 마츠 후멜스(26)의 헤딩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독일은 콜롬비아를 2-1로 꺾은 브라질과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가수 싸이와 태양의 뮤직비디오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했다. 지난 3일 빌보드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에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 코, 입’, ‘새벽 한 시’가 1, 2, 3위에 올랐다. 특히 6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역시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코,입’이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새벽 한 시’는 4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빌보드는 “유튜브의 제왕 싸이가 선두”라고 밝히며, “싸이의 ‘행오버’는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KPOP 뮤직비디오”라고 전했다. 이어 “태양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인천지검에 따르면 박봄은 지난 2010년,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검찰은 박봄을 입건유예 처분한 뒤 사건을 내사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프로듀서는 블로그를 통해 “박봄이 축구선수였던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미국에서 정신과 상담과 심리 치료를 받으며 해당 약품을 처방받아 왔다”고 밝혔으며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가지 못해 가족을 통해 처방약을 전달받았고 금지 약품인 것을 안 이후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을 처방받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싸이 태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싸이 태양..정말 행복한 일도 많고 안타까운 일도 많은 YG”, “싸이 태양..축하한다”, “싸이 태양..박봄 소식은 어떻게 끝났지?”, “싸이 태양..대단하다”, “싸이 태양..YG에 울고 웃는 가수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싸이 태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콜롬비아, 자책골로 피살당한 에스코바르 선수 추모

    콜롬비아, 자책골로 피살당한 에스코바르 선수 추모

    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는 축구선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추모식이 있었다. 에스코바르는 1994년 이날 새벽 메데인의 한 술집 주차장에서 12발의 총알세례를 받고 27세의 나이로 비운의 삶을 마감했다. 특히 에스코바르는 당시 미국월드컵에서 자책골을 넣어 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그의 자책골을 원망하는 축구팬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콜롬비아는 물론 세계 축구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콜롬비아는 당시 미국과의 조별리그에서 1-2로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됐고, 에스코바르는 귀국한 지 열흘 만에 여자친구와 함께 있다가 변을 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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