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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 누군지 모른다? ‘폭소유발’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 누군지 모른다? ‘폭소유발’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전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새로운 멤버들의 정체를 모른 채 블라인드에 가려진 새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강호동은 가림막 뒤에 있는 안정환의 정체를 모르고 “그림자를 보니까 머리가 나보다 크다. 동네 아저씨 포스다”라고 디스했다. 이어 강호동은 안정환에 “평상시 강호동의 이미지가 어떠냐”고 질문했고, 강호동의 디스에 심기가 불편했던 안정환은 “평소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돌직구를 날려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안정환에게 울컥 ‘왜?’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안정환에게 울컥 ‘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정형돈은 안정환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안정환에게 지고 말았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정형돈을 놀렸고, 정형돈은 “형 그것은 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울컥하게 만든 한마디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울컥하게 만든 한마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정형돈은 안정환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무릎을 꿇었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정형돈을 놀렸고 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울컥해 우슴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호날두 퇴장, 주먹으로 얼굴 가격?

    호날두 퇴장, 주먹으로 얼굴 가격?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간신히 승점 3을 추가한 레알 마드리드는 16승 3패(승점 48)째를 기록, 2위 바르셀로나(승점 44)와의 격차를 유지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호세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등 비신사적 행동으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호날두에게 무슨 일이?

    호날두 퇴장, 호날두에게 무슨 일이?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호세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등 비신사적 행동으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믿을 수 없는 퇴장..왜?

    호날두 퇴장, 믿을 수 없는 퇴장..왜?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호세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등 비신사적 행동으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주심은 곧바로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내밀며 퇴장을 명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 출전은 물론 추가 징계의 가능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최근 약혼녀와도 헤어지고..

    호날두 퇴장, 최근 약혼녀와도 헤어지고..

    ‘호날두 이리나샤크 결별, 호날두 퇴장’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호날두 퇴장, 신사적 플레이로 유명한 호날두..이유는?

    호날두 퇴장, 신사적 플레이로 유명한 호날두..이유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 상대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리를 걷어찬 뒤 급기야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것도 모자라 호세 앙헬 크레스포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내는 등 비신사적 행동으로 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랑스 축구 왕년의 스타 트레제게 현역 생활 은퇴

    프랑스 축구 왕년의 스타 트레제게 현역 생활 은퇴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였던 다비드 트레제게(38)가 은퇴했다. 아르헨티나 스포츠전문지인 클라린은 20일 “아직 다수 구단에서 영입 제의를 받고 있긴 하지만 트레제게가 축구를 떠나기로 했다”며 “트레제게 측 대변인이 그가 은퇴한다고 확인해 줬다”고 보도했다. 트레제게는 친정인 유벤투스(이탈리아) 운영팀에 합류한다. 트레제게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유벤투스에서 245경기에 나와 149골을 남겼다. 1998년 프랑스가 월드컵에서 우승할 때 힘을 보탠 트레제게는 이탈리아와의 2000년 유럽축구선수권 결승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레알, 17세

    노르웨이의 축구 신동 마르틴 외데고르(17·스트룀스고셋)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와 한솥밥을 먹을까? 영국 BBC는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진 외데고르의 비교적 덜 알려진 면모를 21일 소개했다. 키 175㎝로 공격수치고는 가냘픈 체구에 왼발을 구사한다는 점 때문에 ‘제2의 메시’란 얘기를 듣는 그는 최근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등의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결국 레알 유니폼을 입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국왕컵(코파델레이) 16강 1차전을 관전한 데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시상식 도중 호날두, 세르히오 라모스 등 레알 선수들과 인사를 나눈 것이 레알행을 결심한 계기가 됐다. 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현 소속팀 선배로서 200경기 이상 출전한 부친 한스 에리크 외데고르와 매니저가 20일 마드리드에 도착해 이번 주 안에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그는 일곱 살 때부터 매주 20시간 공을 찰 정도로 열성적이었다. 그는 노르웨이 프로축구 스트룀스고셋에 입단해 지난해 4월 올레순FK와의 경기에서 데뷔하며 티펠리켄 최연소 출장 기록을 고쳐 썼다. 수비수 서넛의 정신을 쏙 빼놓은 뒤 토마스 쇠룸에게 어시스트하는 동영상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지난해 10월에는 불가리아와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 예선에 나서 최연소(15세 300일) 대회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그가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리버풀도, 바이에른 뮌헨도 뿌리치고 레알 유니폼을 입기로 한 건 고액 연봉은 물론 멋진 집을 제공하고 주전 약속도 한 데 따른 것이라는 후문이다. 특히 부친이 유소년 육성팀의 코치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그를 위해 전용기까지 오슬로에 보냈다는 얘기도 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아시안컵] 일본·이라크 8강 막차 탔다

    [아시안컵] 일본·이라크 8강 막차 탔다

    일본과 이라크가 아시안컵 8강행 막차에 올라탔다. 일본은 20일 호주 멜버른의 렉탱글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요르단을 2-0으로 꺾고 3전 전승(승점 9)을 거두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조 2위는 팔레스타인을 같은 점수로 물리친 이라크(승점 6)가 차지했다. 일본은 반드시 승리해야 조 2위를 바라보는 요르단이 뜻밖에 소극적인 경기를 펼쳐 손쉽게 선제골을 뽑았다. 전반 24분 골지역 왼쪽에서 날린 오카자키 신지(마인츠)의 슈팅이 골키퍼 손에 맞고 흐른 것을 혼다 게이스케(AC밀란)가 득달같이 달려들어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넣었다. 일본은 후반 초반 요르단의 거센 측면 공격에 위축됐으나 가가와 신지(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후반 37분 역습 상황에 무토 요시노리(FC도쿄)가 왼쪽에서 밀어준 땅볼 크로스를 골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을 갖다 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라크는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후반 3분 유누스 마흐무드(무적)의 선제골과 후반 43분 아흐메드 야신(오레베로)의 쐐기골로 팔레스타인을 2-0으로 꺾었다. 이날 두 경기 모두 승패가 갈림으로써 조별리그 24경기에서 단 한 차례도 무승부가 나오지 않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 국제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역대 ‘최다 무승부 없는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월드컵에서 작성된 18경기 연속이었다. 이를 85년 만에 넘어선 것인데 신기록 행진이 8강전에도 이어질지 주목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만에 결별, “약혼까지 했었는데...”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만에 결별, “약혼까지 했었는데...”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졌다.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화보 촬영 때 이리나와 처음 만나 교제에 들어가 이듬해 2월 약혼했다. 그러나 정식 결혼은 미뤄왔던 터다. 호날두의 한 측근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새해를 이리나 샤크 없이 맞이했다. 이리나와 호날두의 어머니가 사사건건 부딪쳤다”고 전했다. 이리나 샤크와 가까운 모델(29)는 ‘US 위클리’에서 ‘호날두와 헤어진 것은 사실이다.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이나 지나...파혼...”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5년이나 지나...파혼...”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마드리드)가 약혼녀인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29)와 헤어졌다.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 미국 ‘US 위클리’ 등은 호날두가 이리나와 결별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주 초 이미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화보 촬영 때 이리나와 처음 만나 교제에 들어가 이듬해 2월 약혼했다. 그러나 정식 결혼은 미뤄왔던 터다. 호날두의 한 측근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새해를 이리나 샤크 없이 맞이했다. 이리나와 호날두의 어머니가 사사건건 부딪쳤다”고 전했다. 이리나 샤크와 가까운 모델(29)는 ‘US 위클리’에서 ‘호날두와 헤어진 것은 사실이다.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 가족과의 관계를 정리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프리카축구 ‘올해의 선수’에 야야 투레…첫 4연패

    아프리카축구 ‘올해의 선수’에 야야 투레…첫 4연패

    브라질 월드컵 맹활약 알제리 '올해의 국가대표팀' 영예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의 미드필더 야야 투레(32·코트디부아르)가 아프리카 최고 축구선수 자리를 4년 연속으로 지켰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가 9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주최한 2014년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선수상'은 투레에게 돌아갔다. 투레는 이로써 아프리카 선수로는 처음으로 4년 연속 이 상을 받는 기록을 썼다. 그는 2011년부터 매년 이 상을 차지했다. 카메룬의 사뮈엘 에토오가 이 상을 4차례 수상했으나 투레처럼 연속으로 받지는 못했다. 투레는 이 부문 투표에서 175표를 얻어 120표를 받은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가봉), 105표의 빈센트 에니에아바(나이지리아)를 제쳤다. 세계 최고 수준의 팀인 맨시티에서 매년 주전으로 30경기 이상을 소화해온 미드필더 투레는 올시즌에도 정규리그 19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중이다. '최고의 국가대표팀'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16강 진출 신화를 쓴 알제리가 선정됐다. 약체로 꼽혔던 알제리는 조별리그에서 한국에 4-2 대승을 거두며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는 우승팀 독일을 연장전까지 끌고 간 끝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연합뉴스
  • MLB 유망주, 미식축구선수한테 맞아 턱뼈 골절

    미국에서 젊은 야구선수와 미식축구선수가 다투다가 싸움으로 번져 한쪽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일어났다. 9일(한국시간) 폭스스포츠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 수사 당국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 투수 타이 헨슬리(22)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미식축구선수 출신인 앤서니 모랄레스(25)를 기소했다. 모랄레스는 지난달 28일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말다툼 끝에 헨슬리의 얼굴을 수차례 걷어차 턱뼈와 이빨을 부러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둘의 언쟁은 프로 구단 입단 보너스에 대한 의견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폭스스포츠는 전했다. 웨버 주립대학에서 라인배커를 맡았던 모랄레스는 지난해 7월 미국프로풋볼(NFL) 캐롤라이나 팬더스와 계약했으나 그 다음달 곧장 방출됐다. 라인배커는 공을 가진 상대팀 공격수를 막아서는 수비 포지션으로, 과격한 태클과 몸싸움을 달고 다녀 뛰어난 근력과 체력이 요구된다. 프로 생활에 실패한 모랄레스와 달리 헨슬리는 2012년 드래프트에서 메이저리그 명문 양키스에 1라운드에서 전체 30위로 뽑혀 보너스로 120만 달러(약 13억원)를 받았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술집에서 우연히 헨슬리 일행과 합류한 모랄레스는 헨슬리와 '운동선수가 프로팀에 입단할 때 받는 돈의 액수'에 대해 논쟁을 벌였고, 결국 모랄레스가 헨슬리를 때렸다고 한다. 폭행으로 의식을 잃은 헨슬리는 턱뼈 두 군데가 부러졌고 이빨 하나가 빠졌으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들었다. 그는 수술로 2013시즌을 날리기는 했지만 지난해 루키리그에서 11경기에 출장, 평균자책점 2.93을 찍는 등 가능성을 꽃피우고 있었다. 연합뉴스
  • 제자에게 콩팥 내어준 ‘영웅 교사’ 훈장 받아

    제자에게 콩팥 내어준 ‘영웅 교사’ 훈장 받아

    어린 제자에게 자신의 지식뿐만 아니라 신장(콩팥)까지 내어준 교사가 ‘영웅 선생님’으로 알려지면서 대영제국훈장(MBE)까지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런던 동부의 한 학교에 다니는 알리야 아흐메드 알리(13)는 심각한 수두증(Hydrocephalus)으로 목숨이 경각에 놓여있는 상태였다. 수두증은 뇌 안쪽의 뇌실이라는 공간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뇌 척수액이 축적되는 병이다. 지난해 2월 수두증의 증상으로 알리의 신장 기능에 문제가 생겼고, 신장 이식을 받지 않으면 위험한 상태에 이르렀다. 평소 알리 및 알리의 가족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던 담임교사 레이 코에(53)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신장 이식이 가능한지를 검토하는 검사를 받았고 결과를 듣자마자 주저하지않고 수술실로 향했다. 신장이식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알리는 약 2개월간의 휴식 뒤 학교로 돌아와 무사히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 당시 알리의 아빠는 “그는 알리와 우리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생명을 준 영웅”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아끼지 않았고, 자녀 1명을 둔 아이아빠이기도 한 교사 코에는 “알리의 가족이 된 것 같아 기쁘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리고 최근, 코에에게 영광의 선물이 주어졌다. 바로 5등급의 대영제국훈장이다. 대영제국훈장은 영국이나 영연방국가에 큰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되며,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 등이 받은 바 있다. 코에의 대영제국훈장 수상에는 제자와 교사의 훈훈한 미담을 지켜 본 학교가 큰 역할을 했다. 학교 측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교육 커뮤니티 등에 올렸고, 이를 검토한 정부 측은 그에게 영광의 훈장을 주기로 결정했다. 코에는 “기대도 하지 않았던 일이다. 이 순간이 무척이나 영광스럽다”면서 “나와 알리의 이야기가 이렇게 크게 화제가 될 것이라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가장 영광스럽고 기쁜 일은 무엇보다도 알리의 가족 일원이 됐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캐슬 2(FOX 밤 11시) 미스터리 소설가 캐슬과 여수사관 베켓이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속옷 차림의 여성이 수갑을 찬 채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다. 베켓 형사는 성범죄를 당했다고 예상하지만 성폭행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고 신분증도 없어 신원 파악이 더욱 어려워진다. 결국 베켓 형사는 수갑을 통해 신원을 알아내며 피해자가 가학 피해자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던 대학원생이란 사실을 밝혀낸다. ■메이저 크라임(AXN 밤 8시 5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강력반 이야기. 이스라엘 태생 미국인 사업가 알론이 집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채 발견된다. 수사 도중 레이다 국장은 알론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합법적인 기업으로 보이던 알론의 회사는 마약을 거래하는 업체였고, 그의 가족들도 마약 거래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는데…. ■은하로 킥오프 (애니맥스 오전 8시) 세계 챔피언 축구선수를 꿈꾸는 12세 소년 태양의 이야기. 차성용의 놀라운 슛 실력을 보게 된 태양과 친구들은 무슨 수를 쓰든지 차성용을 코치로 모시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차성용은 과거 자신의 잘못으로 유능한 축구 선수를 잃었다는 자책감 때문에 한사코 코치 자리를 사양한다. 과연 새로운 코치를 모시기 위한 태양과 친구들의 노력은 성공할 수 있을까.
  •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17살 딸의 동창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던 40대 학부모가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몽고메리에 거주하는 아이리스 기브니(42)라는 여성이 지난달 딸의 동창생인 17살 소년과 공원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주변을 지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을 보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세 자녀의 엄마인 기브니는 딸이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포츠그로브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에서 미식축구선수이자 딸과 같은 또래의 남학생을 알게 됐다. 이후 기브니는 남학생과 트위터와 채팅 등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음담패설이 담긴 메시지와 함께 나체 사진을 수차례 전송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1월 공원에서 차 안에서 몰래 성관계를 갖던 기브니는 결국 경찰에게 덜미가 잡히고 말았다. 결국 기브니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갖은 혐의로 5만 달러(한화 약 5천5백만 원)의 벌금형을 받게 됐다. 한편 기브니는 “이전까지는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살아왔다. 나도 나 자신이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을 믿기 힘들다. 나는 세 아이의 엄마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죄의 말을 전했다. 아이리스 기브니의 예심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영상=NBC, Facebook, TomoNews U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4 메시보다 호날두

    2014 메시보다 호날두

    올해는 호날두가 메시보다 더 빛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5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를 2014년 최고의 축구선수로 선정했다. 현역 선수 및 은퇴 선수, 미디어 관계자 등 전문가 73명으로 이뤄진 투표인단이 내린 결정이었다. 지난해까지 2년 동안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에게 가디언 선정 최고의 축구선수 1위를 내줬던 호날두지만 올해는 달랐다. 호날두는 올해 평점 2899점을 받아 2801점에 그친 메시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호날두는 눈부신 활약으로 2014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그는 올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전반기 14경기에서 25득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썼다. 경기당 무려 1.79골이었다. 2경기를 더 치른 메시보다 무려 10골이나 앞섰다. 메시는 16경기에서 15개의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 개인적으로는 유러피언 골든슈, 유럽축구연맹(UEFA) 최우수선수, 프리메라리가 디 스테파노상(올해의 선수상) 등 온갖 상을 휩쓸었고 레알 마드리드의 팀원으로서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 스페인 국왕컵 코파 델 레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등 4개 대회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공식 경기 2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한편 손흥민(레버쿠젠)은 가디언 순위 공동 110위에 자리했다.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손흥민은 가나의 아사모아 잔(알아인)과 순위가 같았다. 일본의 오카자키 신지(마인츠)가 116위로 뒤를 이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A매치 0 열정은 100…새 ‘킬러’ 이정협

    A매치 0 열정은 100…새 ‘킬러’ 이정협

    무명에 가까운 축구선수 이정협(상주)이 슈틸리케호의 선봉에 선다. 울리 슈틸리케(60) 축구대표팀 감독은 22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내년 1월 호주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할 선수 23명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박주영(알샤밥), 이동국(전북), 김신욱(울산) 등 내로라하는 공격수 대신 186㎝의 장신 공격수 이정협을 최전방 킬러로 낙점했다. “골 결정력 향상이 대표팀의 우선 과제”라고 강조해 온 슈틸리케 감독은 “배고픈 선수가 필요하다. 열정이 있다면 경험이 적어도 선발하겠다”며 깜짝 발탁의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그의 말대로 이정협은 A매치 출전 경험이 없다. 프로축구 K리그에서의 활약도 ‘정상급’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2013년 부산에 입단한 이정협은 첫해 27경기에서 2골을 넣었고, 올 1월 상주 상무에 입대해 25경기에서 4골을 넣는 데 그쳤다. 선발 출장보다 교체 출전이 많았다. 그러나 슈틸리케 감독의 전술에 들어맞는 카드는 박주영이 아닌 이정협이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동국, 김신욱을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염두에 뒀으나 부상 때문에 소집하지 못했다”면서 “상대 수비진 속에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타깃맨을 찾다가 이정협을 골랐다. 이 과정에서 박주영은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그러면서 “K리그 경기와 제주 전지훈련에서 이정협의 능력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정협은 21일 제주 서귀포 강창학구장에서 끝난 자체 평가전 선제골의 주인공이다. 동래고등학교에 재학할 때부터 이정협을 지켜본 윤성효 부산 감독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라면서 “헤딩력을 갖췄고 움직임도 좋다. 전형적인 원톱 감이다. 성실하기까지 하다”고 호평했다. 이정협은 “군인 신분으로 국가를 위해 뛰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어지는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정협 외에도 ‘제로톱’ 소화 능력을 갖춘 조영철(카타르SC)과 경험이 풍부하고 활동량이 많은 이근호(엘자이시)를 공격수로 선발했다. 그는 검증되지 않은 공격진을 보강하기 위해 손흥민(레버쿠젠)을 전방에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1월 4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손흥민을 공격수로 투입하는 등 여러 전술을 실험해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성룡(수원), 김승규(울산),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표팀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다. 중앙 수비수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와 왼쪽 풀백 윤석영(퀸스파크 레인저스)은 부상 때문에 탈락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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