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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용 골, 임신 한혜진 암시하는 골 세리머니..로맨틱

    기성용 골, 임신 한혜진 암시하는 골 세리머니..로맨틱

    스완지시티 축구선수 기성용의 젖병 세리모니가 화제다. 22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스완지시티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시즌 5호 골이자 동점골을 터트린 기성용이 젖병 골 세리머니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스완지시티는 22일(한국시각) 영국 스완지의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맨유에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기성용은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성용은 엄지손가락을 입에 무는 일명 ‘젖병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그는 동점골을 터트린 직후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입에 물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녔다. 젖병을 문아기를 연상케 하는 세레모니로 아내 한혜진의 임신을 축하한 것. 뉴스팀 chkim@seoul.co.kr
  • 2002 월드컵 4강 주역들 지금은

    2002 월드컵 4강 주역들 지금은

    호주 아시안컵 준우승의 주역인 차두리(35·FC서울)가 태극마크를 반납하면서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모두 국가 대표팀을 떠났다. 2002년 당시 국가대표 선수 23명 가운데 6명이 선수생활의 황혼기를 보내고 있으며 12명이 축구 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박지성(34)과 홍명보(46)는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환(39), 이영표(38), 송종국(36)은 축구 해설자로 변신했다. 축구선수로서 마지막 투혼을 불사르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차두리는 지난해 말 FC서울과 1년 재계약했다. 차두리는 “올해가 (축구선수로서) 마지막 시즌”이라며 국가대표에 이어 프로에서도 은퇴할 것임을 시사했다. 골키퍼 김병지(45)와 수비수 현영민(36)은 전남 드래곤즈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으며 공격수 설기현(36)과 공격수 이천수(34)는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당시 대표팀에서 잠시 뛰었던 수비형 미드필더 김남일(38)은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에서 일본 2부 리그 교토상가FC로 이적했다. 4강 신화의 주역 중에는 감독과 코치 등 지도자가 가장 많은데 프로축구 감독에는 황선홍(46) 포항 스틸러스 감독, 최용수(42) FC서울 감독, 윤정환(42) 울산 현대 감독이 있다. 최진철(44)은 U-17(17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다. 유상철(44)은 대전 시티즌의 지휘봉을 잡았다가 자리를 옮겨 울산대를 이끌고 있다. 코치는 이운재(42)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표팀 코치, 최은성(44) 전북 현대 코치, 최성용(40) 수원 삼성 코치, 김태영(45) 전남 드래곤즈 코치, 이민성(42) 울산 현대 코치, 최태욱(34) 서울 이랜드 코치, 이을용(40) 청주대 코치가 있다. 박지성은 전 소속 클럽인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홍보대사이자 장학재단인 JS파운데이션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홍명보는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가 성적 부진으로 사임한 뒤 홍명보장학재단의 이사장 업무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거스 히딩크(69) 당시 대표팀 감독은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사커는 추억이다] ‘자유로운 영혼’ 나카타 히데토시

    [사커는 추억이다] ‘자유로운 영혼’ 나카타 히데토시

    일본 축구의 영웅이었던 사람이 있다. 축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자유로운 영혼으로 일본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선수가 있다. 그는 2002년 2월,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후지TV에서 기념으로 방영된 ‘월드컵 전사들의 사생활’에서 “저는 즐겨보는 TV프로가 정기국회 중계방송이에요.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요. 정말입니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정치, 사회 분야에도 관심이 많았던 선수이기도 했다. 아시아 선수로서 처음으로 세리에A에서 성공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인정받는 ‘나카타 히데토시'(Hidetoshi Nakata·39)의 이야기다. 2006년 월드컵을 끝으로 “축구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인생에는 많은 길이 있다”고 밝히며 29세의 나이에 갑작스런 은퇴선언을 했던 그는, 이후 모델과 여행가로 활동하며 TV에 계속해서 모습을 드러냈다. 우리나라의 송종국과 안정환처럼 TV예능 게스트로도 많은 출연을 했다. 한 번은 그가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었다. 한 팬이 나카타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모델CF와 예능)TV에 왜 이렇게 많이 나오시는 거예요? 저희 딸에게 당신이 축구선수라고 말했는데 믿지 않더라구요. 하하” 그러자 그는 “사람은 왜 살까요?”라고 오히려 역질문을 했다. 팬은 그 질문을 듣고 곰곰이 생각했으나,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나카타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요.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겁니다. 인간이기에 당연히 누릴 행복할 권리가 있는 거예요. 저는 제가 사는 이유인 ‘행복’을 위해서 방송에 나오는 겁니다.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것, 그게 축구 다음으로 행복하거든요”라고 답했다. 많은 일본인들이 이에 감동했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서 산다’는 당연한 명제에 그제서야 눈을 뜬 사람들이 많았다. 축구로 자신이 사랑받고 행복했던 그 마음을 팬들에게 그대로 전해주기 위해서 예능에 출연하고, 자신이 행복하게 지내는 다양한 모습을 언론에 비추는 남자. 그가 바로 은퇴 후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왕년의 축구스타 ‘나카타’였다. 98/99시즌 나카타의 세리에A 데뷔전은 가히 충격 그 자체였다. 델 피에로(Del Piero)와 부폰(Buffon), 파비오 칸나바로(Fabio Cannavaro), 마우로 카모라네시(Mauro Camoranesi) 같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주축을 이루고 있던 유벤투스를 맞아 멀티골을 넣으며 맹활약을 펼친 것이다. 팀은 비록 3대4로 패했지만 페루자가 갓 세리에B에서 올라왔던 구단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는 많은 이들에게 ‘Nakata’라는 이름을 각인시키기에 충분한 활약이었다. 2년간 페루자에서 뛰면서 48경기 동안 12골을 기록한 나카타는 자신이 단순이 유니폼을 팔러 동양에서 온 선수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했다.(나카타의 활약은 페루자에 아시아 선수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그것이 간접적으로 훗날 안정환의 영입에 도움을 주었다) 그 후 이탈리아 언론은 나카타를 보고 ‘세리에A 내에서도 손꼽히는 테크니션’이라며 호평을 했고 그는 떠오르는 명문구단 AS로마로 이적했다. 나카타가 이적했던 당시의 AS로마는 야심차게 스쿠데토 획득을 준비하던 구단이었다. 리그 최고의 골잡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Gabriel Batistuta)와 영구결번이 된 백넘버 6번의 소유자 ‘알다이르’(Aldair), 고속 열차 ‘카푸’(Cafu), 로마의 심장 ‘프란체스코 토티’(Francesco Totti) 등. 신구의 조화가 절묘했다. 로마는 나카타에게 중책을 맡기지는 않았다. 하지만 1군과 후보선수의 기량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 정도의 두꺼운 스쿼드를 원했던 파비오 카펠로(Fabio Capello·현 감독) 감독은 나카타의 영입을 주장했고, 구단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었다. 나카타 본인도 이를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이 팀에서 나는 서브 조커다. 자신이 팀에 필요할 때 원하는 성과를 내기 위해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는 인터뷰까지 했다. 남은 99/00 시즌동안(겨울 이적이장에서 이적했다) 나카타는 선발과 교체 출장을 합해 총 15경기를 출전했다. 친정팀 페루자를 상대로 한 21라운드의 동점골, 28라운드 우디네세 원정 동점골과 같이 중요한 순간마다 활약했다. 00/01 시즌에도 15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으며 역사상 로마의 세 번째 리그 제패의 숨은 공신이 되었다. 이는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진기록이었다. 이듬해, 당시 상위권에서 우승경쟁을 하던 AC파르마는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 약 312억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하며 나카타를 영입했다. 이는 나카타가 이탈리아 내에서 얼마나 수준급의 대우와 실력을 인정받았는지를 알 수 있는 가장 ‘단적인 예’이기도 하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부진이 이어졌다. 결국, 그는 볼로냐로 떠나 임대 생활을 해야만 했다. 2004년, 피오렌티나로 이적하며 재기를 노렸지만 페루자 시절의 파괴력 있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결국 그는 EPL의 볼튼 원더러스로 이적하며 세리에 팬들에게서 잊혀져 갔다. 2006년 독일월드컵 조별예선 브라질전은 나카타가 선수로 뛴 마지막 경기였다. 신체적으로 아무런 부상도 없었고, 은퇴하기에는 너무 이른 29살이라는 나이였지만 그는 자신이 다짐한 마음을 번복하지 않았다. 파르마 시절부터 이어진 기량 하락, 일본 대표팀과의 불화설, 감독과의 불화설 등 당시 여러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보다 근본적인 그가 밝힌 은퇴의 이유는 이러했다. “승패에 냉정한 프로선수로 살아가며 어렸을 적부터 느꼈던 축구에 대한 순수했던 감정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일본의 모든 국민들은 그라운드에서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 냉철한 플레이를 했던 그를 강인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는 일본에서 그 누구보다도 ‘섬세한 모습을 가진 감성적인 선수’였던 것이다. 승리와 패배에서 비롯되는 주체할 수 없는 환호와 견디기 힘든 비난들, 그리고 그에 따른 부담감. 그렇게 자신이 사랑했던 축구에 대한 마음이 순수함에서 퇴색되는 것을 느끼게 된 순간에 나카타는 결국 축구화를 벗었다. 그 순간 나카타는 눈물을 흘렸다. “어린 시절부터 약 20년 넘게 함께했던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이제는 축구선수가 아닌 ‘나카타 히데토시’라는 평범한 사람으로 인생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아프지만 힘찬 도약을 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축구선수로써 남긴 마지막 말이었다. 나카타는 은퇴 직후에 홀로 스위스 여행길에 올랐다. 그리고 자신을 취재온 스포츠 매거진의 카메라를 향해 웃으면서 마지막 한마디를 남겼다. “29세, 무직, 나타카 히데토시입니다” 김용표 인턴기자 nownews@seoul.co.kr
  •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우승보다 값진 자부심을 갖고 떠납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맏형 차두리(35·FC서울)가 호주 아시안컵을 끝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27년 만에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일군 대표팀과 함께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차두리는 그동안 함께 고생했던 후배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눈 뒤 공항을 나섰다. 그는 앞으로 소속팀 경기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귀국 환영식이 열린 인천공항 밀레니엄홀에는 500여 팬들이 몰려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대표팀을 맞았다. 차두리는 전날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결승전을 마친 뒤 “태극마크의 자부심을 느껴 행복하다. 이제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뛸 일은 없다”며 국가대표 은퇴 소감을 밝혔다. ●차 “열심히 뛴 후배들에 무한 감사” 이어 “후배들이 마지막까지 투쟁을 해 줬다. 그래서 나한테 우승은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좋은 선물을 줬다”고 대표팀 후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후배들은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를 차두리의 은퇴 선물로 안기겠다고 입을 모았으나 1-2 석패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차두리는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를 떠나면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난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시드니 숙소에서 후배들과 어울려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 2001년 11월 8일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그는 호주전까지 모두 75차례 A매치에 출전, 4골을 기록했다. 월드컵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한국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소속팀 K리그 서울 경기에 전념 지난해 대표팀에서 은퇴하려던 그는 울리 슈틸리케(61) 대표팀 감독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마지막 불꽃을 살랐다.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 연장 후반전 폭풍 같은 드리블로 60m가 넘는 거리를 돌파, 손흥민에게 정확한 크로스로 쐐기골을 도와 화제가 됐다. 한국축구의 영웅 차범근(62)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장남인 그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파워, 지치지 않는 체력을 앞세운 플레이로 영화 속 로봇 캐릭터 ‘터미네이터’와 자신의 성(姓)을 합성한 ‘차미네이터’란 별명을 갖고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마지막 축구여행 끝이 났다!”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마지막 축구여행 끝이 났다!”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마지막 축구여행 끝이 났다!”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 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따뜻한 마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따뜻한 마음’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따뜻한 마음’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감동’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감동’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감동’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차두리 표정 보니…”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차두리 표정 보니…”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후배에게 무한 감사 “차두리 표정 보니…”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마지막으로 14년간 정들었던 태극마크를 반납한 ‘차미네이터’ 차두리(35·서울)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에게 대표팀 은퇴의 소감을 전했다. 차두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랑스러운 후배들에게 무한 감사를 보낸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나는 정말 행복한 축구선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파이팅”이라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팀 숙소에서 후배들과 함께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첨부했다.2001년 11월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차두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경험했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맛본 베테랑 선수다.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A매치 75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차두리는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소속팀인 FC 서울에서의 활약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허벅지 힘대결 ‘승자는 과연 누구?’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허벅지 힘대결 ‘승자는 과연 누구?’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에 출연한 안정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과 정형돈의 허벅지 씨름대결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던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무릎을 꿇었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정형돈을 놀렸고 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싸우고 싶지 않다” 강호동과 기싸움? 무슨 일인가 보니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싸우고 싶지 않다” 강호동과 기싸움? 무슨 일인가 보니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싸우고 싶지 않다” 강호동과 무슨 일? 알고보니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전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안정환, 홍경민, 샘오취리, 이규한, 바로가 새로 투입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새로운 멤버들의 정체를 모른 채 블라인드에 가려진 새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강호동은 가림막 뒤에 있는 안정환의 정체를 모르고 “그림자를 보니까 머리가 나보다 크다. 동네 아저씨 포스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강호동은 안정환에 “평상시 강호동의 이미지가 어떠냐”고 질문했고, 안정환은 “평소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돌직구를 날려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내 안정환은 “운동하실 때 승부근성 같은 것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부분”이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내 선수 시절을 알면 30살이 아닌 것 같다. 30살 아니면 나한테 죽는다”라고 협박했다. 이에 안정환은 “첫 방송인데 싸우고 싶지 않다”면서 “40살”이라고 자신의 나이를 공개했다. 또한 안정환은 “무슨 말을 원하느냐?”며 “말해주겠다”고 응수해 끝까지 강호동을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과 디스전 ‘폭소’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과 디스전 ‘폭소’

    전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새로운 멤버들의 정체를 모른 채 블라인드에 가려진 새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강호동은 가림막 뒤에 있는 안정환의 정체를 모르고 “그림자를 보니까 머리가 나보다 크다. 동네 아저씨 포스다”라고 디스했다. 이어 강호동은 안정환에 “평상시 강호동의 이미지가 어떠냐”고 질문했고, 강호동의 디스에 심기가 불편했던 안정환은 “평소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진짜 힘없네~ ” 허벅지 힘 굴욕에 정형돈 표정보니 ‘발끈’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진짜 힘없네~ ” 허벅지 힘 굴욕에 정형돈 표정보니 ‘발끈’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아기는 어떻게 낳았어?”핵직구에 정형돈 발끈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개그맨 정형돈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편 1회에서는 안정환과 만담을 주고받는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안정환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던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안정환은 혀를 차며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정형돈은 “형 그것은 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발끈했다. 정형돈의 반응에 안정환은 “아니, 허벅지 안쪽 힘이 좋아야되거든”이라며 “에이 알면서 왜그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에게 돌직구 ‘왜?’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에게 돌직구 ‘왜?’

    개그맨 정형돈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편 1회에서는 안정환과 만담을 주고받는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은 안정환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지만,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던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힘없이 무릎을 꿇었다.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고 물었고 이에 정형돈은 “형 그것은 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과 허벅지씨름 ‘결과는?’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과 허벅지씨름 ‘결과는?’

    개그맨 정형돈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편 1회에서는 정형돈과 안정환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쳤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던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무릎을 꿇었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형 그것은 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자존심 대결 ‘허벅지힘 더 센 사람은 누구?’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자존심 대결 ‘허벅지힘 더 센 사람은 누구?’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과 정형돈이 씨름 대결을 펼쳤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경기가 끝난 후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며 정형돈을 놀렸다. 이에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자존심걸고 허벅지 씨름대결 ‘결과는?’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자존심걸고 허벅지 씨름대결 ‘결과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형돈과 안정환의 허벅지 씨름대결이 전파를 탔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지고 말았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정형돈을 놀렸고, 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안정환에게 굴욕당해 ‘허벅지힘 밀렸다’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안정환에게 굴욕당해 ‘허벅지힘 밀렸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정환과 정형돈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씨름대결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힘을 쏟았지만,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결국 지고 말았다. 경기가 끝난 후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과 허벅지씨름 한판대결 ‘승자는?’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과 허벅지씨름 한판대결 ‘승자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편 1회에서는 정형돈과 안정환의 허벅지 씨름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무릎을 꿇었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정형돈을 놀렸고, 이에 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자존심대결 ‘허벅지 힘 겨루기’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 자존심대결 ‘허벅지 힘 겨루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형돈과 안정환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전파를 탔다.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대결에 나섰지만 안정환의 허벅지 힘에 밀려 지고 말았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정형돈을 놀렸고, 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에 허벅지 씨름 한판승 ‘눈길’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에 허벅지 씨름 한판승 ‘눈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과 안정환은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쌍둥이 아빠 정형돈은 자존심을 걸고 게임에 임했지만 안정환의 힘에 밀려 결국 지고 말았다. 이에 안정환은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정형돈은 “형 그것은 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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