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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은 근황, 남편 유재석 대신 아들 지호와 한강나들이

    나경은 근황, 남편 유재석 대신 아들 지호와 한강나들이

    유재석 아들 지호, 나경은과 어린이날 한강나들이 포착 유재석 나경은 아들 지호 ‘국민 MC’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군의 일상이 포착됐다. ‘우먼센스’는 6월호에 지난 5월 어린이날 한강에서 여유를 즐기는 나경은과 아들 유지호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은은 뜨거운 햇빛 아래 아들을 살뜰히 챙기며 다정다감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유지호군은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을 닮아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나경은은 오랜 공백에도 날씬한 몸매와 물광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배용준-박수진 100일간의 러브스토리’ ‘이혼설 극복한 김동성과의 인터뷰’ ‘절친 배우 쫑파티 폭행 사건’ ‘장미인애, 프로포폴 논란 후 첫 인터뷰’ ‘유승옥의 다이어트 특강’ ‘축구선수 이동국 부부, 다섯 자녀와 사는 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아내 나경은, 붕어빵 아들 지호와 한강나들이 포착

    유재석 아내 나경은, 붕어빵 아들 지호와 한강나들이 포착

    유재석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와 어린이날 한강나들이 포착 유재석 아내 나경은 아들 지호 ‘국민 MC’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군의 일상이 포착됐다. ‘우먼센스’는 6월호에 지난 5월 어린이날 한강에서 여유를 즐기는 나경은과 아들 유지호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은은 뜨거운 햇빛 아래 아들을 살뜰히 챙기며 다정다감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유지호군은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을 닮아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나경은은 오랜 공백에도 날씬한 몸매와 물광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배용준-박수진 100일간의 러브스토리’ ‘이혼설 극복한 김동성과의 인터뷰’ ‘절친 배우 쫑파티 폭행 사건’ ‘장미인애, 프로포폴 논란 후 첫 인터뷰’ ‘유승옥의 다이어트 특강’ ‘축구선수 이동국 부부, 다섯 자녀와 사는 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경은, 유재석 붕어빵 아들 지호와 한강나들이 포착

    나경은, 유재석 붕어빵 아들 지호와 한강나들이 포착

    유재석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와 어린이날 한강나들이 포착 유재석 아내 나경은 아들 지호 ‘국민 MC’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군의 일상이 포착됐다. ‘우먼센스’는 6월호에 지난 5월 어린이날 한강에서 여유를 즐기는 나경은과 아들 유지호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은은 뜨거운 햇빛 아래 아들을 살뜰히 챙기며 다정다감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유지호군은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을 닮아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나경은은 오랜 공백에도 날씬한 몸매와 물광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배용준-박수진 100일간의 러브스토리’ ‘이혼설 극복한 김동성과의 인터뷰’ ‘절친 배우 쫑파티 폭행 사건’ ‘장미인애, 프로포폴 논란 후 첫 인터뷰’ ‘유승옥의 다이어트 특강’ ‘축구선수 이동국 부부, 다섯 자녀와 사는 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경은, 아들 지호와 한강 나들이 포착 ‘지호 최초 공개’ 사진봤더니..

    나경은, 아들 지호와 한강 나들이 포착 ‘지호 최초 공개’ 사진봤더니..

    유재석 아내 나경은, 아들 지호와 한강 나들이 포착 ‘지호 최초 공개’ 누구 닮았나 ’유재석 아내 나경은’ ‘국민MC’ 유재석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군의 한강 나들이 사진이 공개됐다. ‘우먼센스’는 6월호를 통해 지난 5월 어린이날 한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나경은과 아들 유지호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은은 뜨거운 햇빛 아래 아들을 살뜰히 챙기며 다정다감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유지호군은 아빠와 엄마의 장점만을 닮아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랜 공백에도 날씬한 몸매와 물광 피부를 자랑하는 나경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배용준-박수진 100일간의 러브스토리’ ‘이혼설 극복한 김동성과의 인터뷰’ ‘절친 배우 쫑파티 폭행 사건’ ‘장미인애, 프로포폴 논란 후 첫 인터뷰’ ‘유승옥의 다이어트 특강’ ‘축구선수 이동국 부부, 다섯 딸과 사는 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유재석 아내 나경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아내 나경은, 아들 지호와 한강 나들이 포착 ‘아빠 유재석 없이 엄마랑’ 사진 포착

    유재석 아내 나경은, 아들 지호와 한강 나들이 포착 ‘아빠 유재석 없이 엄마랑’ 사진 포착

    유재석 아내 나경은, 아들 지호와 한강 나들이 포착 ‘날씬한 몸매+무결점 피부’ 아들 사진보니 ’유재석 아내 나경은’ 국민MC 유재석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군의 일상이 포착돼 화제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6월호를 통해 지난 5월 어린이날 한강에서 여유를 즐기는 유재석 아내 나경은과 아들 유지호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경은은 뜨거운 햇빛 아래 놀던 아들을 살뜰히 챙기는 등 다정다감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나경은은 오랜 공백에도 날씬한 몸매와 물광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아빠 유재석과 엄마 나경은의 장점만을 닮은 아들 유지호군은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배용준-박수진 100일간의 러브스토리’ ‘이혼설 극복한 김동성과의 인터뷰’ ‘절친 배우 쫑파티 폭행 사건’ ‘장미인애, 프로포폴 논란 후 첫 인터뷰’ ‘유승옥의 다이어트 특강’ ‘축구선수 이동국 부부, 다섯 자녀와 사는 집’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 제공(유재석 아내 나경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땀과 눈물… 사상 첫 16강으로 보여 주겠다

    땀과 눈물… 사상 첫 16강으로 보여 주겠다

    “우리의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사상 첫 16강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19일 미국 뉴저지로 출국한 대표팀은 약 2주 가까이 뉴저지주 러더퍼드에서 담금질을 하며 다음달 6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막하는 제7회 여자월드컵에서 사상 첫 16강의 꿈을 다듬게 된다. 지난 8일부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체력훈련을 해 온 대표팀은 약 열흘 동안 몬트클레어 주립대 운동장에서 전술훈련을 한 뒤 30일에는 FIFA 랭킹 2위인 미국대표팀과 레드불아레나에서, 나흘 뒤인 다음달 3일에는 스카이블루FC와 평가전(장소 미정)을 치른 뒤 4일 베이스캠프인 캐나다 몬트리올에 입성한다. 조별리그 E조에 속한 대표팀은 이후 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에서 9일 브라질(세계 7위), 13일 코스타리카(37위)와 두 경기를 치른 뒤 17일에는 오타와에서 스페인(14위)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하게 된다. 한국여자대표팀의 대회 본선 진출은 이번이 두 번째. 처음 출전한 2003년 미국대회에서는 단 1득점에 그치고 10골을 내주며 3전 전패로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다. 현재 FIFA 랭킹이 18위에 그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조별리그 통과를 장담할 수는 없지만 대표팀은 최근 첫 대회에서 뛰었던 박은선(로시얀카), 김정미(현대제철) 등의 경험을 값진 자산으로 삼아 대회 첫 승에 이어 16강까지 노크하겠다는 복안이다. 대표팀은 여기에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2015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수상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을 비롯해 권하늘(부산상무), 전가을 등 세계 수준에 근접한 골잡이들의 발끝에 기대를 걸고 있다. 윤 감독은 장도에 오르기 직전 “12년 만에 대표팀이 세계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가슴이 벅차다”며 16강 진출을 다짐했다. 지소연도 “준비는 다 마쳤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16강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이를 앙다물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피부가 왜 이렇게 좋은가 했더니

    [포토]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피부가 왜 이렇게 좋은가 했더니

    뉴욕 마담투소 박물관은 19일(현지시간) FC바르셀로나의 스타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밀랍인형을 공개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 업무중 스트레칭…유연함이란 이런 것

    빅토리아 베컴, 업무중 스트레칭…유연함이란 이런 것

    영국의 셀러브리티 빅토리아 베컴(41)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출장을 위해 떠난 싱가포르의 한 호텔에서 놀라울 정도의 유연함을 담은 포즈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빅토리아 베컴은 하늘을 찌를 듯한 뾰족한 하이힐을 신고 블랙 컬러의 점푸수트를 입고 있으며 쇼파에 기댄 채 한쪽 다리를 높이 올리는 요가 자세를 취했는데, 이는 다리를 곧게 뻗은 채 상체 가까이 대는 고난이도 동작에 속한다. 그녀는 양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었으며, 일하는 틈틈이 스트레칭과 요가 등의 동작으로 유연성을 잃지 않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빅토리아 베컴은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점프수트의 ‘편리함’을 강조했으며, 자신이 현재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이 입은 점프수트는 142만원 상당의 고가로 알려졌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영국의 전 축구선수이자 유명 셀러브리티가 된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로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이 있다. 은퇴를 선언한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에서 자신의 축구클럽을 운영하는 동시에 여전히 ‘가장 핫한 스타’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패션계와 광고계 등을 종횡무진 누리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인터뷰 도중 상대팀 팬에게 발차기 당한 축구선수

    인터뷰 도중 상대팀 팬에게 발차기 당한 축구선수

    베네수엘라의 한 축구선수가 TV 인터뷰 도중 상대팀 팬에게 발차기를 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프로축구팀 카라보보FC의 공격수 아킬레스 오칸토(26)는 이날 마라카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라과FC와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친 후 현지 방송 메리지아누 텔레비전과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사건은 바로 직후에 발생했다. 상대팀 아라과FC의 한 남성팬이 아킬레스 오칸토에게 발차기를 날린 것. 공개된 영상에는 하이킥을 날리고 도망가는 아라과FC 팬의 모습과 공격을 받고 앞으로 고꾸라지는 아킬레스 오칸토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다행히 아킬레스 오칸토는 이후 다른 방송에서도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라과FC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폭력 행위에 대해 유감이다”라며 “정말 미안하다”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사진·영상=Meridian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소연 “첫 상대 브라질 잡겠다”

    지소연 “첫 상대 브라질 잡겠다”

    다음달 열리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캐나다 여자 월드컵에 참가하는 지소연(24·첼시 레이디스)은 자신만만했다. 전날 입국해 곧바로 여자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지소연은 13일 경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기자들과 만나 “처음 나선 월드컵 무대에서 첫 승리를 올리겠다. 16강 진출은 그다음 목표”라면서 “첫 상대인 브라질을 잡겠다”고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지소연은 “시차 적응 말고는 아무런 문제는 없다”면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대표팀에 합류해 동료들이 훈련하는 것을 보고 월드컵이 시작됐구나 실감이 난다”면서 “처음 월드컵인 만큼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된다”고 덧붙였다. 지소연은 특히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에서 외국 선수들과 부대끼면서 쌓은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힌 지소연은 “몸이 굉장히 좋아졌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 거친 플레이에도 적응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외신에서 한국을 ‘지소연의 팀’이라고 평가하는 것에 대해 그는 “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보지 못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 것 같다”며 “우리는 결코 나의 팀이 아니다. 나를 막는다면 다른 선수에게 기회를 내줄 각오를 해야 할 것”이라며 눈을 반짝였다. 한국의 첫 상대는 강호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FIFA 여자 랭킹 7위로 18위인 한국에 크게 앞선다. 지소연은 오히려 “잘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8강이나 4강에서 만날 수도 있는 팀이다. 예선에서 만난 게 오히려 다행”이라면서 “준비한 대로 잘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은 다음달 10일 브라질과 조별 리그 E조 첫 경기를 치른다. 프리미어리거 기성용(26·스완지시티)이 응원해준 일화도 소개했다. 지소연은 “한국으로 오기 전에 성용 오빠와 식사를 했다. ‘월드컵에 나가니 많이 먹어야 한다’면서 밥을 두 번이나 사줬다. 한 번은 소고기, 한 번은 중국 요리였다”며 “스완지에서 오빠의 인기가 대단하다. 대통령 수준”이라며 활짝 웃었다. 한편 지소연은 가벼운 몸풀기로 여독을 풀었다. 14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사비 에르난데스, 최초 챔스리그 통산 150경기 출장 선수 등극 ‘대박’

    사비 에르난데스, 최초 챔스리그 통산 150경기 출장 선수 등극 ‘대박’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35)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최초로 통산 150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됐다. 사비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후반 20분 교체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사비가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한 것은 18세 때이던 지난 1998년이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감독인 루이스 엔리케가 선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서 뛰던 시절이었다. 당시 사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22분 교체 출전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150경기에 출전하면서 사비는 11골을 기록했고, 2006년과 2009년, 2011년 우승을 경험했다. 2009년엔 결승전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쳐 2000년 11월 스페인 성인 국가대표로 데뷔한 사비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티키타카’를 앞세워 세계 축구계를 호령하던 시절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사비는 국가대표로서 스페인이 유럽축구선수권 2008년(유로 2008),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유로2012에서 우승하는 데 앞장섰다. 스페인 국가대표로 133경기에 출전, 스페인 선수 가운데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A매치에 두 번째로 많이 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억 앞선 호날두

    100억 앞선 호날두

    그라운드 바깥에서는 호날두가 ‘라이벌’ 메시를 2년 연속 눌렀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7일 호날두가 지난해 연봉과 보너스, 광고 수익 등으로 모두 7900만 달러(약 860억원)를 벌어 전 세계 축구선수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반면 메시는 같은 기간 7050만 달러(약 767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분석됐다. 호날두가 축구선수 개인 수입 순위에서 메시를 누른 건 2년 연속이다. 호날두는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덕에 광고계에서도 자신의 주가를 높일 수 있었고 기업과의 협찬과 협업 등을 통해 2700만 달러(약 294억원)를 벌었다. 나이키와 축구화 계약을 맺었고, 자신의 이름을 딴 속옷과 셔츠, 신발도 내놨다. 메시도 기업 협찬과 협업을 통해 적지 않은 수익을 얻었지만 호날두에는 미치지 못했다. 2013년 아디다스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딴 신발과 의류를 발매하기도 한 메시가 지난해 아디다스로부터 얻은 수익은 1000만 달러(약 109억원)에 달한다. 메시는 삼성의 협찬도 받고 있다. 호날두와 메시에 이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3위에 올랐다. 연봉 외에도 나이키와의 계약을 통해 4180만 달러(약 455억원)을 벌었다. 4위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가레스 베일(3490만 달러)이 차지했고, 5위는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3170만 달러)로 조사됐다. 한편 전 세계 축구리그 중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가장 수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연간 평균 수익은 340만 달러(약 37억원)에 달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딸 하퍼, 스타일리시한 일상 포착

    빅토리아 베컴-딸 하퍼, 스타일리시한 일상 포착

    세기의 모녀(母女)?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이자 유명한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모로코에서 남편 데이비드 베컴의 성대한 40번째 생일파티를 치른 뒤 런던으로 돌아왔다. 빅토리아 베컴는 이날 3살 된 딸 하퍼를 데리고 런던 시내를 산책했으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하의와 점퍼, 모자와 선글라스 등을 모두 블랙으로 선택, 평범하지만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일명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슈퍼베이비’로 불리는 딸 하퍼 역시 청바지와 티셔츠, 스니커즈 운동화 등 평범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의 복장으로 엄마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겼다. 이를 보도한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많은 사람들이 하퍼 베컴 역시 엄마의 패셔너블한 행보를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하퍼 베컴은 월드스타 톰 크루즈와 이혼한 전처인 케이티 홈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에 이어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슈퍼베이비로 손꼽힌다. 한편 최근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데이비드의 40번째 생일을 맞아 온 가족이 모로코 마라케슈로 가족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베컴이 생일파티 겸 휴가를 즐기는 가족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 계정은 생일 당일인 2일 오픈해 하루만에 팔로워 320만 명을 돌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지소연 6분 남기고 결승골… 첼시 레이디스 창단 첫 FA컵 결승행

    지소연 6분 남기고 결승골… 첼시 레이디스 창단 첫 FA컵 결승행

    지소연(24)이 극적인 결승골을 넣어 소속팀 첼시 레이디스를 잉글랜드축구협회(FA) 우먼스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첼시가 FA컵 결승전에 오른 것은 2004년 창단 이래 처음이다. 첼시 레이디스는 5일 영국 버킹엄셔의 하이위컴 애덤스파크에서 끝난 2014~2015 FA 우먼스컵 준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 위민스를 1-0으로 꺾었다. 지소연이 경기 종료 6분여를 남기고 결승포를 터뜨렸다. 0-0으로 팽팽했던 후반 39분 드류 스펜스의 패스를 받은 지소연은 페널티박스 왼쪽 구석에서 낮게 깔리는 슈팅을 날렸고, 공은 여지없이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에마 헤이스 첼시 레이디스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영국 언론 BB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대단한 슈팅이었다. 지소연이 자랑스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소연은 FA컵 8강 아스널 레이디스전에서도 선제골을 도와 팀의 2-1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첼시는 8월 1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노츠 카운티와 FA컵 우승을 놓고 겨룬다.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의 2015 올해의 선수상 여성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지소연이 FA컵 우승으로 또 하나의 결실을 볼지 주목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미라, 양은지 폭풍눈물 “결혼 먼저 해서 미안해” 남편 이호와 영상통화..부러워

    사람이 좋다 양미라, 양은지 폭풍눈물 “결혼 먼저 해서 미안해” 남편 이호와 영상통화..부러워

    ‘사람이 좋다 양미라’ ‘사람이좋다’ 양미라가 동생 양은지와 돈독한 우애를 보였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는 ‘버거소녀’로 유명세를 떨쳤던 양미라가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동생 양은지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양은지에 이호의 전화가 걸려왔고 양은지는 이호의 영상통화를 다정하게 받으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두사람의 모습에 양미라는 부러운 눈빛을 보냈고 양은지는 “언니도 빨리 결혼해야 하지 않냐. 난 언니 닮은 조카들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은지는 “언니도 빨리 아이 낳고 내 아이하고 조카들하고 같이 놀러가고 한 가족처럼 다 살았으면 좋겠다”며 “내가 먼저 결혼해서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편이 축구선수여서 늘 없으니까 항상 독수공방 신세다. 언니가 많이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사람이좋다 양미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 축구선수 차량 전신주와 충돌…영상 보니 ‘충격’

    러 축구선수 차량 전신주와 충돌…영상 보니 ‘충격’

    러시아 축구선수 안드레이 예셴코(31)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주요 외신들은 안드레이 예셴코 사고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전날 예셴코는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러시아 크라스노다르(Krasnodar)의 한 도로를 달리던 중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순간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빠르게 달리는 예셴코 차량이 확인된다. 이어 그의 차량은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키고 이에 충격을 받은 전신주가 2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며 쓰러진다. 사고차량 운전자인 예센코의 부상이 심히 염려되는 상황. 그러나 잠시 후 그가 스스로 사고차량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확인할 수 있다. 외신들은 예셴코가 사고 당시 105마일(약 170km)의 속도로 달렸다고 현지 매체 라이프뉴스(LifeNews)의 말을 빌려 전했다. 또 사고를 당한 예셴코는 다행히 큰 부상 없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드레이 예셴코는 현재 러시아 프로축구 ‘안지 마하치칼라’에서 ‘쿠반 크라스놀다르’로 임대되어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영상=LIFE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와 다정한 모습

    사람이 좋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와 다정한 모습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는 양미라가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동생 양은지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양은지는 “언니도 빨리 아이 낳고 내 아이하고 조카들하고 같이 놀러가고 한 가족처럼 다 살았으면 좋겠다”며 “내가 먼저 결혼해서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편이 축구선수여서 늘 없으니까 항상 독수공방 신세다. 언니가 많이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은지, 양미라에게 고마움 전해 ‘왜?’ 눈물까지..

    사람이 좋다 양은지, 양미라에게 고마움 전해 ‘왜?’ 눈물까지..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는 배우 양미라가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동생 양은지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양은지는 “언니도 빨리 아이 낳고 내 아이하고 조카들하고 같이 놀러가고 한 가족처럼 다 살았으면 좋겠다”며 “내가 먼저 결혼해서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남편이 축구선수여서 늘 없으니까 항상 독수공방 신세다. 언니가 많이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은지, 언니 양미라에게 고마움 전해 ‘왜?’

    사람이 좋다 양은지, 언니 양미라에게 고마움 전해 ‘왜?’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는 배우 양미라가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동생 양은지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양은지는 “언니도 빨리 아이 낳고 내 아이하고 조카들하고 같이 놀러가고 한 가족처럼 다 살았으면 좋겠다”며 “내가 먼저 결혼해서 미안하다”고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편이 축구선수여서 늘 없으니까 항상 독수공방 신세다. 언니가 많이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미라, 양은지 “언니가 힘 많이 된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 양은지 “언니가 힘 많이 된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는 배우 양미라가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동생 양은지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양은지는 “언니도 빨리 아이 낳고 내 아이하고 조카들하고 같이 놀러가고 한 가족처럼 다 살았으면 좋겠다”며 “내가 먼저 결혼해서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편이 축구선수여서 늘 없으니까 항상 독수공방 신세다. 언니가 많이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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