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축가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검찰청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86
  • [당신의 책]

    옛 그림으로 떠나는 낚시 여행(안국진 지음, 책읽는오두막 펴냄) 옛 조상들은 능수버들 휘날리는 따뜻한 봄날 쏘가리 낚시를 즐겼다. “복사꽃 흐르는 물에 쏘가리 살찐다”는 당나라 시가 일러 주듯 봄은 낚시의 계절이었다. 여울과 소가 만나는 지점에 돌무더기가 솟은 곳이 최고의 낚시 명당이다. 이 같은 봄의 정경을 담아낸 그림으로는 이경윤의 ‘유하조어도’를 꼽을 수 있다. 능수버들 아래 삿갓을 쓴 고운 인상의 선비가 온 정신을 모아 낚시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부산 토박이로 월간 ‘일요낚시’에서 기자로 일한 저자는 김홍도의 ‘조어산수’부터 최북의 ‘한강조어’까지 옛 그림 속에서 발견한 낚시꾼들의 흥미로운 자취를 따라간다. 지친 삶 속에서 낚시로 활력을 찾는 강태공들에게 낚시의 운치를 더해 주는 책이다. 232쪽. 1만 3000원. 자본과 언어: 신경제에서 전쟁경제로(크리스티안 마라치 지음, 서창현 옮김, 갈무리 펴냄) 이탈리아의 저명한 좌파 경제학자가 ‘언어’라는 잣대로 금융위기의 본질을 파헤친 책. 저자는 세계 경제의 현 단계를 ‘신경제’로 진단하면서 “신경제에서는 ‘언어와 소통’이 핵심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또 언어는 금융시장에서 자료와 정보의 전송 수단이자 하나의 창조적 힘이 된다고 설명한다. 중상주의, 산업주의, 신경제의 포스트포드주의적인 흐름에 이어 자본주의의 네 번째 단계인 ‘전쟁경제’가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와 있다는 주장도 펼친다. 252쪽. 1만 7000원. 다시, 관계의 집으로(최우용 지음, 궁리 펴냄) 요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노출 콘크리트 집에서부터 아파트, 기만적인 랜드마크 빌딩의 허구까지 젊은 건축가가 신선하고 매서운 시각으로 의미를 포착했다. 이탈리아 북부의 외딴 수도원, 전북 완주군 불명산 자락의 화암사 극락전, 서울 남영동 옛 대공분실 등 다양한 건축물이 등장한다. 저자는 건축사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틈나는 대로 경기 일산의 밤가시초가, 제주의 테쉬폰 주택, 경산 상엿집, 기찻길 옆 공부방 등을 둘러보며 사색에 잠겼다. 이를 다섯 가지 테마에 나눠 세상과 소통하는 글로 풀어냈다. 몽상가의 눈, 관찰자의 눈, 소설가의 눈, 여행객의 눈, 건축가의 눈이 그 테마들. 저자는 사라져 가거나 변방에 놓인 건축물들에 주목했다. 이제 진정한 관계를 맺는 건축물로 이 땅을 채우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 것인가도 고민했다. 288쪽. 1만 5000원. 사고 문화재 만년제(주찬범 지음, 신성북스 펴냄) 만년 재앙이 된 연못 ‘만년제’(萬年堤). 이곳에 얽힌 역사의 실타래를 풀어간다. ‘화성태안 3택지 개발사업’과 ‘1번 국도 대체 우회도로 사업’은 2004년 돌연 중단된다. 경기도 기념물 161호인 만년제를 침범해 공사를 벌인 탓이다. 공사는 만년제의 위치를 잘못 표기한 경기 문화유적지도를 참고해 이뤄졌다. 국가사업 중단으로 수천억원의 혈세가 낭비됐고, 관계 부처 장관들이 모여 대책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국무총리실도 해결하지 못해 결국 청와대가 관리하고 있다. 만년제는 ‘정조의 수수께끼’로 불리는 조선 특유의 연못 양식. 중앙에 둥근 섬이 있는 네모난 인공 연못으로 규모가 대단하다. 저자는 문화재 당국이 만년제를 농업용 수리시설로 착각한 것이 비극의 단초였다고 말한다. 만년제에는 가난과 낙후함에 저항했던 정조의 도전과 좌절이 함께 투영돼 있다는 주장이다. 228쪽. 2만 3000원.
  • 에미넴 노래 맞춘 랩 축가, 폭풍감동

    에미넴 노래 맞춘 랩 축가, 폭풍감동

    에미넴의 노래에 맞춰 ‘랩’으로 결혼식 축가를 선보인 여성이 화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언니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선 여동생이 에미넴의 ‘Without Me’에 맞춰 랩으로 축가를 부르는 영상을 소개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7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링크) 제니퍼 가브리엘리(24)는 결혼식에 참석한 손님들 앞에서 랩으로 축가를 불렀다. 심지어 진짜 래퍼인 줄 착각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신부 들러리를 위한 에메랄드색 드레스 위에 검은 후드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그녀는 랩을 하기 전에 하객들에게 “엄청난 축배를 들 것이니 잔을 준비하라”고 말하며 흥을 돋웠다. 그녀는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면서 “우리 가족은 항상 서로에게 ‘나는 너를 하늘보다 크게 사랑한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해 깊은 감동을 줬다. 사진=유튜브:bennyekmedia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화보)한혜진·기성용 ‘톱스타부부’

    (화보)한혜진·기성용 ‘톱스타부부’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PD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부부 탄생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부부 탄생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신랑만 믿고 따르며살겠습니다’

    [포토] 한혜진, 기성용 ‘신랑만 믿고 따르며살겠습니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토] 한혜진, 기성용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 부부’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 부부’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완벽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기성용 ‘완벽한 비주얼’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한혜진, 기성용 오늘부터 ‘부부’

    [포토]한혜진, 기성용 오늘부터 ‘부부’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깨 쏟아지는 모습’

    [포토] 한혜진, 기성용 ‘깨 쏟아지는 모습’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우월한’ 미모

    [포토] 한혜진, 기성용 ‘우월한’ 미모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케한 그녀의 미모’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케한 그녀의 미모’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태어나서 가장 떨리는 날이에요’

    [포토] 한혜진, 기성용 ‘태어나서 가장 떨리는 날이에요’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기성용 ‘한혜진 위한 첫날밤 준비 못해’

    [포토] 기성용 ‘한혜진 위한 첫날밤 준비 못해’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장윤정·도경완 화촉 “2세는 애국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장윤정·도경완 화촉 “2세는 애국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트로트 가수 장윤정(33)과 도경완(31) KBS 아나운서가 28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은 이날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친 이들은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다. 결혼식의 주례는 길환영 KBS 사장이 맡았으며 방송인 이휘재와 개그맨 조세호가 각각 1, 2부 사회를 맡았다. 가수 화요비, 영지, 거미, 박현빈 등이 축가를 불렀으며 도씨도 직접 축가를 불렀다. 장윤정은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최선을 다해 ‘파이팅’하겠다”면서 “내 몸이 허락하는 대로 열심히 나라에 애국하는 마음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도씨는 “한 방송국의 직원인데 이렇게 많은 언론사 앞에 서 보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국민가수와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윤정은 지난 2003년 ‘어머나’로 데뷔해 ‘짠짜라’, ‘이따, 이따요’ 등을 히트시키며 젊은 트로트 가수 열풍을 일으켰다. 도씨는 KBS 공채 35기 출신으로 1TV ‘아침마당’과 2TV ‘생생정보통’ 등을 진행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아침마당-토요일 가족이 부른다’에 장윤정이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교제를 시작했다. 신접살림은 경기 용인에 차렸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최근 갈등을 빚었던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은 참석하지 않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포토] 장윤정에게 불러주는 ‘내가 만일’

    [포토] 장윤정에게 불러주는 ‘내가 만일’

    장윤정과 도경완 커플이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윤정,도경완 커플은 예식 현장을 일부 공개했다. 이날 장윤정과 도경완은 어느 커플보다 행복해 보였다. 이날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축가는 가수 박화요비, 거미, 나비 등이 부른다.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축가는 가수 박현빈이 맡아 진행되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장윤정, 도경완 ‘행복한 웨딩 공개’

    [포토] 장윤정, 도경완 ‘행복한 웨딩 공개’

    장윤정과 도경완 커플이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윤정,도경완 커플은 예식 현장을 일부 공개했다. 이날 장윤정과 도경완은 어느 커플보다 행복해 보였다. 이날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축가는 가수 박화요비, 거미, 나비 등이 부른다.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축가는 가수 박현빈이 맡아 진행되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장윤정,도경완 ‘맞잡은 두손 영원히 놓지말자’

    [포토] 장윤정,도경완 ‘맞잡은 두손 영원히 놓지말자’

    장윤정과 도경완 커플이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윤정,도경완 커플은 예식 현장을 일부 공개했다. 이날 장윤정과 도경완은 어느 커플보다 행복해 보였다. 이날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축가는 가수 박화요비, 거미, 나비 등이 부른다.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축가는 가수 박현빈이 맡아 진행되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코레일 ‘착한 결혼식’ 선물…다문화 부부 3쌍 결혼 도와

    코레일 ‘착한 결혼식’ 선물…다문화 부부 3쌍 결혼 도와

    28일 오전 11시 대전역과 인접한 코레일 사옥 1층 로비에 웨딩마치가 울려 퍼졌다. 예식의 주인공인 신부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온 결혼 이주여성 3명이다. 사회공헌사업으로 무료 결혼식 지원프로그램을 시작한 코레일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가정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가족에게 결혼식을 선물했다. 비록 신부들의 가족과 친지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하객과 코레일 직원 등 200여명이 축하를 보내고, 28층 구내 식당에서 피로연도 열렸다. 결혼식 축가는 코레일 사내 합창단 ‘조이너스’가 불렀고, 웨딩카와 예식장 안내 등은 코레일 직원과 지역단체 회원들이 자원봉사를 했다. 최근 개통한 중부내륙권 관광열차(O·V 트레인)을 타고 신혼여행을 갈 수 있는 승차권도 전달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