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축가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한우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32
  • 하니 아버지, 성균관대 출신 “요즘 우리 딸이 대세라는 걸 느낀다”

    하니 아버지, 성균관대 출신 “요즘 우리 딸이 대세라는 걸 느낀다”

    하니 아버지 하니 아버지, 성균관대 출신 “요즘 우리 딸이 대세라는 걸 느낀다” EXID 멤버 하니의 아버지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 하니는 아버지가 일하는 회사로 찾아갔다. 하니 아버지는 회사를 찾아온 하니를 반겼다. 하니 아버지는 딸 하니와 닮은 부드러운 인상이었다. 하니는 집에서 아버지의 지난 생일을 기념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카레를 조리해 대접하기도 했다. 하니 아버지는 “하니가 30대 중반에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니는 당황한 표정으로 “아빠, 그런데 노산하면”이라고 말했다. 하니 아버지는 “사람들이 매일 ‘하니의 사인 받아달라’, ‘축가를 부탁한다’고 하는데 못해주겠다고 거절한다”면서 “요즘 우리 딸이 대세는 대세구나하고 느낀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하니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Mnet ‘야만TV’에 출연해 본명이 안희연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이름의 의미를 털어놨다. 하니는 “엄마가 연세대고 아빠는 성균관대 출신”이라면서 “부모님이 처음 만난 곳이 연세대였다”라고 했다. 또 그는 “내 본명이 희연이다. 이게 ‘기쁠 희’와 ‘연세대 연’이다”이라면서 “당신을 연세대에서 만나 기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니 아버지 “우리 딸 30대 중반에 결혼했으면 좋겠다” 하니 반응은?

    하니 아버지 “우리 딸 30대 중반에 결혼했으면 좋겠다” 하니 반응은?

    하니 아버지 하니 아버지 “우리 딸 30대 중반에 결혼했으면 좋겠다” 하니 반응은? EXID 멤버 하니의 아버지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 하니는 아버지가 일하는 회사로 찾아갔다. 하니 아버지는 회사를 찾아온 하니를 반겼다. 하니 아버지는 딸 하니와 닮은 부드러운 인상이었다. 하니는 집에서 아버지의 지난 생일을 기념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카레를 조리해 대접하기도 했다. 하니 아버지는 “하니가 30대 중반에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니는 당황한 표정으로 “아빠, 그런데 노산하면”이라고 말했다. 하니 아버지는 “사람들이 매일 ‘하니의 사인 받아달라’, ‘축가를 부탁한다’고 하는데 못해주겠다고 거절한다”면서 “요즘 우리 딸이 대세는 대세구나하고 느낀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하니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Mnet ‘야만TV’에 출연해 본명이 안희연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이름의 의미를 털어놨다. 하니는 “엄마가 연세대고 아빠는 성균관대 출신”이라면서 “부모님이 처음 만난 곳이 연세대였다”라고 했다. 또 그는 “내 본명이 희연이다. 이게 ‘기쁠 희’와 ‘연세대 연’이다”이라면서 “당신을 연세대에서 만나 기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니 아버지, 성균관대 출신 “하니 미모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대박

    하니 아버지, 성균관대 출신 “하니 미모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대박

    하니 아버지 하니 아버지, 성균관대 출신 “하니 미모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대박 EXID 멤버 하니의 아버지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에서 하니는 아버지가 일하는 회사로 찾아갔다. 하니 아버지는 회사를 찾아온 하니를 반겼다. 하니 아버지는 딸 하니와 닮은 부드러운 인상이었다. 하니는 집에서 아버지의 지난 생일을 기념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고 카레를 조리해 대접하기도 했다. 하니 아버지는 “하니가 30대 중반에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니는 당황한 표정으로 “아빠, 그런데 노산하면”이라고 말했다. 하니 아버지는 “사람들이 매일 ‘하니의 사인 받아달라’, ‘축가를 부탁한다’고 하는데 못해주겠다고 거절한다”면서 “요즘 우리 딸이 대세는 대세구나하고 느낀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하니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Mnet ‘야만TV’에 출연해 본명이 안희연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이름의 의미를 털어놨다. 하니는 “엄마가 연세대고 아빠는 성균관대 출신”이라면서 “부모님이 처음 만난 곳이 연세대였다”라고 했다. 또 그는 “내 본명이 희연이다. 이게 ‘기쁠 희’와 ‘연세대 연’이다”이라면서 “당신을 연세대에서 만나 기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어디서 결혼하나 봤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어디서 결혼하나 봤더니..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 커플의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27일과 29일 양일 중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는 7월 중 결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주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정할 텐데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일축한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배용준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진영이 부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배용준 결혼, 27일 워커힐서 비공개 결혼식 “대체 왜?”

    박수진 배용준 결혼, 27일 워커힐서 비공개 결혼식 “대체 왜?”

    박수진 결혼 박수진 배용준 결혼, 27일 워커힐서 비공개 결혼식 “대체 왜?”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나왔지만 예식 시간이나 주례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비공개로 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 공개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27일이 평일인 점을 들어 “저녁 시간 정도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양 대표는 “주례 등 다른 사항은 배용준 씨가 아직 전달해주지 않아 우리도 모른다”면서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결혼식 장소가 쉐라톤 워커힐 호텔로 결정된 데는 지난 2001년 배용준이 MBC 드라마 ‘호텔리어’를 이곳에서 촬영하면서 맺은 인연이 작용했다. 양 대표는 “당시 배용준 씨가 워커힐 명예 총지배인으로 위촉되는 등의 인연이 이번 결혼식 장소 선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5월 14일 밤 기습적으로 박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올가을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배용준의 성북동 집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방송에서 “배용준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아니라더니..공식입장 봤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아니라더니..공식입장 봤더니?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 커플의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27일과 29일 양일 중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는 7월 중 결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주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정할 텐데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일축한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배용준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진영이 부른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6월 22일에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 소속사 대표와 배용준의 지인들이 방문했고, 왕지혜, 김성은, 이연두 등도 참석해 촬영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 커플의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27일과 29일 양일 중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는 7월 중 결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주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정할 텐데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일축한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배용준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진영이 부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결혼,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 “축가는 누구?”

    박수진 결혼,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 “축가는 누구?”

    박수진 결혼 박수진 결혼,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 “축가는 누구?”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나왔지만 예식 시간이나 주례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비공개로 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 공개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27일이 평일인 점을 들어 “저녁 시간 정도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양 대표는 “주례 등 다른 사항은 배용준 씨가 아직 전달해주지 않아 우리도 모른다”면서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결혼식 장소가 쉐라톤 워커힐 호텔로 결정된 데는 지난 2001년 배용준이 MBC 드라마 ‘호텔리어’를 이곳에서 촬영하면서 맺은 인연이 작용했다. 양 대표는 “당시 배용준 씨가 워커힐 명예 총지배인으로 위촉되는 등의 인연이 이번 결혼식 장소 선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5월 14일 밤 기습적으로 박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올가을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배용준의 성북동 집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방송에서 “배용준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여름 아니라더니..왜? [공식입장]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 여름 아니라더니..왜? [공식입장]

    배용준 박수진 결혼 확정 “7월 27일 쉐라톤 워커힐” 공식 발표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 커플의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27일과 29일 양일 중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는 7월 중 결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주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정할 텐데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일축한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배용준의 절친으로 알려진 박진영이 부른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6월 22일에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 소속사 대표와 배용준의 지인들이 방문했고, 왕지혜, 김성은, 이연두 등도 참석해 촬영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배용준 박수진 결혼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입니다. 배용준, 박수진씨의 결혼식 날짜 및 장소가 확정되어 이와 관련한 안내 및 협조 요청 드립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27일(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안내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예식 관련 취재 협조가 어려운 점,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결혼, 27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

    박수진 결혼, 27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

    박수진 결혼 박수진 결혼, 27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나왔지만 예식 시간이나 주례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비공개로 할 것이기 때문에 시간 공개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27일이 평일인 점을 들어 “저녁 시간 정도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양 대표는 “주례 등 다른 사항은 배용준 씨가 아직 전달해주지 않아 우리도 모른다”면서 “개인적인 일이라 본인이 알아서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결혼식 장소가 쉐라톤 워커힐 호텔로 결정된 데는 지난 2001년 배용준이 MBC 드라마 ‘호텔리어’를 이곳에서 촬영하면서 맺은 인연이 작용했다. 양 대표는 “당시 배용준 씨가 워커힐 명예 총지배인으로 위촉되는 등의 인연이 이번 결혼식 장소 선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5월 14일 밤 기습적으로 박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올가을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배용준의 성북동 집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방송에서 “배용준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현재 날짜 조율 중?” 7월 결혼설..결혼식은 어디서?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현재 날짜 조율 중?” 7월 결혼설..결혼식은 어디서?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7월 결혼설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현재 7월 27과 29일을 놓고 날짜를 조율 중이다”라고 배용준 박수진 결혼 임박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배용준 박수진 결혼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 추후에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릴 계획”이라고 일축했다. 두 배우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13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가능하면 이번주중에 결혼식 날짜를 결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역시 어디까지나 예정이고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식장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말들이 새 나가 이런저런 결혼식 날짜가 나오는 것 같은데 결정된 것은 없다. 몇 군데 알아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5월 14일 밤 기습적으로 박수진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올가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배용준의 성북동 집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 배용준의 친구로 알려진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이 결혼식 축가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DB(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말…축가는 박진영 무도와 겹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말…축가는 박진영 무도와 겹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 가을 아닌 이번 달 말… “비공개, 어떤 협찬도 안 받는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가을이 아닌 여름에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오는 27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서 “이달 말 결혼하는 것은 맞다. 현재 27일과 29일 중 조율하고 있는데 월요일인 27일 가능성이 크다”고 확인한 것으로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최근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오는 가을쯤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무도 가요제와 결혼식이 겹치면 무엇을 선택하겠나”라고 묻자 박진영은 “당연히 무도 가요제다. 친구는 이해해줄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LTE급 결혼’ 가을 아닌 이번 달? “축가는 박진영” 깜짝

    배용준 박수진 결혼, ‘LTE급 결혼’ 가을 아닌 이번 달? “축가는 박진영” 깜짝

    배용준 박수진 결혼, ‘LTE급 결혼’ 가을 아닌 이번 달? “축가는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계 공식커플 배우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가을이 아닌 이번 달 말에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27일과 29일 양일 중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서 “이달 말 결혼하는 것은 맞다. 현재 27일과 29일 중 조율하고 있는데 월요일인 27일 가능성이 크다”고 확인한 것으로 전했다. 하지만 13일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는 7월 중 결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주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정할 텐데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수 박진영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편에서 유재석은 박진영에 대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서 축하가수로 공연 예정이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에 정형돈이 “배용준 결혼식과 가요제가 겹치면 뭘 선택하겠냐”고 묻자 박진영은 “당연히 가요제를 간다. 친구는 이해하니까”라고 말했다.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말…박진영 무도가요제와 겹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 7월말…박진영 무도가요제와 겹칠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 가을 아닌 이번 달 말… “비공개, 어떤 협찬도 안 받는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가을이 아닌 여름에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오는 27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서 “이달 말 결혼하는 것은 맞다. 현재 27일과 29일 중 조율하고 있는데 월요일인 27일 가능성이 크다”고 확인한 것으로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최근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오는 가을쯤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무도 가요제와 결혼식이 겹치면 무엇을 선택하겠나”라고 묻자 박진영은 “당연히 무도 가요제다. 친구는 이해해줄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진영 축가와 무도가요제 겹치면?”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진영 축가와 무도가요제 겹치면?”

    배용준 박수진 결혼, 이번 달 말로 윤곽… “비공개, 어떤 협찬도 안 받는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진영 축가 배우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가을이 아닌 여름에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오는 27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서 “이달 말 결혼하는 것은 맞다. 현재 27일과 29일 중 조율하고 있는데 월요일인 27일 가능성이 크다”고 확인한 것으로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일체의 협찬도 받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최근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오는 가을쯤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무도 가요제와 결혼식이 겹치면 무엇을 선택하겠나”라고 묻자 박진영은 “당연히 무도 가요제다. 친구는 이해해줄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다큐스페셜(MBC 밤 11시 15분) 아파트 매매가는 떨어질 줄 모르고, 전셋값은 나날이 치솟는다. 또 서민들은 전세난민이 돼 집값이 낮은 지역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전셋값보다 저렴하게 내 집을 장만하는 사람들이 있다. 혼자 집짓기는 더이상 꿈이 아니다. 외양이 조금 볼품없어도 최소 비용과 값진 노동으로 최대 만족을 얻은 사람들. 스스로 빌더(건축가)가 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다큐프라임(EBS1 밤 9시 50분) 황금투구 조기의 전설은 단오 무렵 시작된다. 바다는 짝짓기를 원하는 이 황금투구 조기 울음으로 가득하고 포구마다 파시가 형성된다. 그러나 이 밀물 같았던 조기의 전설은 1960년대 후반 순식간에 끝나고 만다. 남획과 환경 변화, 그리고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 등으로 인해 어획량은 줄었고, 그나마 잡힌 조기의 90%는 1~2년생 미만의 어린것들이 되고 말았는데…. ■스콜피온(FOX 밤 12시) 아이큐 197의 실존 인물인 천재 해커 월터 오브라이언의 이야기를 각색한 드라마. 어린 시절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을 해킹했던 아이큐 197의 천재 월터는 친구와 회사를 차리지만 쓸데없는 일거리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함께 일하다 갈라선 갤로 요원이 LA공항의 긴급 사태를 해결해 주면 후한 보수를 주겠다고 제안하자 월터는 친구와 힘을 합쳐 비행기 추락 참사를 막으려 한다.
  • 김영한 서울시의원, 탈북주민 100쌍 합동결혼식 축하

    김영한 서울시의원, 탈북주민 100쌍 합동결혼식 축하

    광복 70주년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100쌍 합동결혼식이 지난달 30일 서울 잠실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용표 통일부장관, 김성호 재단법인 행복세상 이사장, 김영한(새정치민주연합,송파5)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신랑, 신부를 격려하고 축복했다. 합동결혼식 추진위원장 전성환위원장의 주례사를 시작으로 홍 장관과 김 이사장이 축사를 하였고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고향의 봄 실버합창단(북한이탈주민합창단)의 축가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재단법인 행복세상의 공동주최로 한국에 정착하고 가정을 꾸렸지만 비용부담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남과 북이 만나 작은 통일을 이루고 정서적인 안정을 찾는 뜻으로 열렸다. 주최측은 합동결혼식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고 통일의 든든한 토대가 되어 세계 분쟁지역에 던지는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서울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응하여 최근 5년간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하는 서울시 지원 예산도 2010년 6억에서 지난해 12억으로 2배 늘어났다. 김영한 서울시의원은 합동결혼식을 마친 뒤 “새로운 100쌍의 가정이 생긴 것을 축하한다”라며 “이들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에버랜드 ‘썸머 스플래시’ 에버랜드의 대표 여름축제 ‘썸머 스플래시’가 8월 30일까지 펼쳐진다. 물 맞는 재미를 한층 강화하고 야간 콘텐츠도 보강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스플래시 퍼레이드다. 총 6대의 플로트와 40개의 워터캐논(물대포)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매일 뿜어낸다. 야간 즐길거리도 보강했다. ‘박칼린의 주크박스’가 시즌3를 연다. 올해는 ‘세계의 춤’을 테마로 탱고, 트위스트, 밸리댄스 등 귀에 익은 세계 각국의 댄스 음악에 맞춰 워터캐논, 서치라이트 등의 특수효과와 영상, 조명, 불꽃 등이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펼쳐낸다. 에버랜드는 썸머 스플래시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일본 나가사키 1만발 불꽃축제 일본 나가사키 현의 대표 여름 축제인 ‘나가사키 미나토 마츠리’가 7월 25~26일 개최된다. 이틀 동안 나가사키 항구 하늘에 1만발의 불꽃이 쏘아 올려진다. 1655년 시작된 페론 보트레이스도 축제 기간 펼쳐진다. 나가사키 항은 1571년 포르투갈 무역선이 방문한 이래 올해로 개항 444주년을 맞는다. 관광공사·네이버 ‘한옥스테이’ 한국관광공사가 네이버와 공동으로 한옥스테이 모바일 웹페이지를 론칭했다. 전국 총 123개소의 우수한옥 체험숙박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hanokstay.modoo.at) 참조.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난타’ 공연 제주 휘닉스아일랜드가 2016년 5월까지 매월 1회씩 ‘난타’의 하이라이트 공연을 진행한다. 안도 다다오, 마리오 보타 등 세계적 건축가의 건축물을 따라 여행하는 건축문화 도슨트투어 등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눈에 띄는 독특한 외관 ‘강변 SK VIEW’ 서울시 우수디자인 인증

    눈에 띄는 독특한 외관 ‘강변 SK VIEW’ 서울시 우수디자인 인증

    디자인 특화 상가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물외관의 상가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높은 인지도의 랜드마크 상가에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몰리기 마련이다. 상권이 발달하기 좋은 조건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디자인 경쟁력이 상가의 분양률까지 좌우하는 사례가 많아 세계적인 건축가에게 디자인을 의뢰하기도 하고, 공공기관의 까다로운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분양 중인 상가에서 디자인 특화상가의 대표사례는 ‘강변 SK VIEW 상가’다. 단지는 외벽을 입체적으로 설계했고 격자무늬를 활용해서 실용성과 예술성을 강조했다. 이 상가는 서울시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은 주상복합 강변 SK VIEW에 위치한다. 최고 29층의 3개동을 리듬감이 느껴지는 ㄷ자 모양의 저층부 상가가 떠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상가 주변에 낡은 건물들이 많아 시설과 디자인 경쟁력은 더욱 돋보인다. 이 상가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강변역 더블역세권의 대로변에 바로 접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상가에 앞서 분양한 주상복합아파트의 경우 최고 6대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마감됐고, 오피스텔도 초기에 분양이 완료돼 상가분양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디자인 특화 상가가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며 “강변 SK VIEW 상가는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상가의 생명인 집객효과에 유리한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발전가능성도 또한 크다. 강변 SK 뷰 상가는 서울의 신흥 부촌으로 발전하고 있는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에 들어선다. 구의,자양지구 맨 앞자리에 위치하는데다, 지구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가라 의미가 더 크다. 광장동 학원가도 가깝다. 지상1층에는 집객성이 강한 편의점, 커피점, 은행 등을 추천하며, 지상2층에는 의원과 각종 클리닉 등이 권장업종이다. 지하2층에는 대형매장과 음식점들이 입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가는 상층부에 있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330세대의 안정적인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브랜드 역시 대기업 건설사인 SK건설과 인기 브랜드인 SK VIEW를 사용함으로써 인지도 확보에 유리한 편이다. 대기업 브랜드 상가로 고객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한편, 서울 광진구 구의동 244-5일원에 들어서는 강변 SK VIEW 상가는 지하1층~지상2층, 상가 3개동 규모다. 업종을 고려한 다양한 면적의 53개 점포로 구성된다. 투자자 선호에 따른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계약금만 내면 입점할 수 있는 분양조건이 파격적이다. SK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한다. 상가 분양사무소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 2번 출구 현장인근 도원빌딩 3층에 있다. 분양문의 02-455-566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간으로 나온 문자 추상으로 들어간 인간

    공간으로 나온 문자 추상으로 들어간 인간

    한국 추상회화의 거목으로 불리는 고암 이응노(1904~1989) 화백은 동양정신의 정수를 한자를 해체한 ‘문자 추상’과 ‘군상’이라는 주제로 표현했다. 그는 회화 작업에 주력한 화가였지만 회화의 추상 언어를 입체화하는 작업에도 열정을 보였고 조각 작품 수도 상당하다. 대전 시립이응노미술관에서는 그의 조각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회 ‘이응노의 조각, 공간을 열다’가 열리고 있다. 미술관의 명예관장이기도 한 고암의 부인 박인경(90) 여사가 지난달 기증한 미공개작 57점을 포함해 1960~80년대 제작된 조각 100점과 조각을 위한 드로잉 20점, 콜라주 2점 등 총 125점을 선보인다. ●미공개작 57점 등 1960~1980년대 작품, 조각예술의 흐름 조명 전시는 회화와 맞물린 조각을 통해 현대적 조형 감각을 형성해 가는 고암의 예술적 여정을 추적해 볼 수 있도록 조각예술의 흐름을 10년 단위로 구분해 양식·의미 변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조명했다. 작품의 크기가 비교적 큰 80년대의 작품을 가장 큰 공간인 1전시실에 놓기 위해 역순으로 배치했지만 거장의 예술 여정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마무리 되는지를 보기 위해선 4전시실부터 반대 방향으로 둘러볼 것을 권한다. 고암은 1958년 도불 이후 잡지 조각 콜라주 작업을 통해 회화의 평면성이 부조적 형태감을 갖춰 가는 과정에 주목하다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조각 작품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 시기 대표적인 조각은 ‘얼굴’과 ‘토템’ 시리즈다. ‘토템’은 극도로 추상화된 얼굴과 간결하면서도 꿈틀거리며 상승하는 선의 율동을 끌과 망치로 쪼아 만든 직립형 추상으로, 거친 질감과 원시적인 형태가 빚어내는 강렬함이 인상적이다. 고암의 조각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진 시기는 1967년 ‘동백림사건’으로 인한 2년여의 수감 기간 동안이었다. 그는 옥중에서도 쉬지 않고 옥중 배식으로 나온 밥풀과 종이, 고추장, 간장 등을 이용해 전통 재료의 전형성을 넘어선 실험적인 작품들을 만들었다. ●2년여 수감 기간에 나온 밥풀·종이·간장 등으로 실험적 작품 제작 프랑스 정부의 주선으로 석방돼 다시 파리로 건너간 뒤 고암의 조각은 문자 추상이나 군상 등 회화 작업과 연관성을 가지며 좀 더 과감하게 전개된다. 사의적, 서예적 추상에서 나타난 형상과 기호들이 조각적 형태로 나타나는 작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옛날 마을 입구에 세워져 있던 장승을 연상하게 하는 나무 부조 ‘남과 여’(1973)는 간결하고 기하학적인 형태로 서예적 추상이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고암은 1970년대 말 붓으로 서체를 쓰듯 인간 형상을 무수히 나열한 군상을 주로 그렸다. 사람이 점차 단순화, 추상화되는 경향을 보인 이 시기에 조각으로도 사람 형상을 표현했다.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 팔을 벌리고 서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높이 3.5m의 대작 ‘구성’,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여섯 사람이 군무 형태를 취하고 있는 ‘군상’, 붓글씨의 리듬과 형태가 인체 형상으로 추상화된 ‘군상’ 조각 등이 이번 전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1980년대 들어 고암의 조각은 좀 더 추상적이며 자유분방한 운동감을 드러낸다. 문자, 사람, 꽃, 태양, 미지의 생명체 등을 모티프로 한 추상적 조각들이 나타났다. ●붓글씨의 리듬·형태, 인체 형상으로 추상화한 작품 ‘군상’ 최초 공개 이번 전시에서는 조각 전시와 관련한 도록, 기사, 포스터 등의 아카이브도 선보인다. 또 생전에 고암이 작업에 사용했던 손때 묻은 도구와 문짝에 문자 추상을 그려넣은 장식장, 문자 추상을 그린 스탠드 갓, 두드려서 이미지를 만든 양은 조리기구 등을 한자리에 모아 아틀리에 공간을 재현했다. 박 여사는 지난달 18일 고암의 조각,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작품 95점과 자신이 수집한 그의 유럽 활동 관련 자료 총 3576점을 미술관에 기증했다. 덕분에 대형 나무 조각 작품들이 파리 교외 보쉬르센에 한옥을 옮겨 놓은 ‘고암서방’(顧庵書房)의 창고에서 나와 햇빛을 보게 됐지만 많은 작품들이 제작 연도가 분명치 않고, 해체된 상태로 보관 중이던 작품은 원형 복원을 위해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지호 이응노미술관장은 “이번에 새로 기증된 작품에 대한 아카이브 분석과 연구를 통해 연대 미상 작품들의 연원을 밝히고 해체 작품의 원형 복원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건축가 로랑 보두앵이 고암의 문자 추상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이응노미술관은 2010년 설치한 전시실 내부 가벽을 최근 철거해 대부분의 벽면이 유리창으로 이뤄진 초기 설계 모습을 되찾았다. 전시는 8월 30일까지. (042)611-9821. 글 사진 대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