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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관광 트렌드 역사 쓰는 ‘명동’…특별 관광코스 마련 나선 서울 중구

    대한민국 관광 트렌드 역사 쓰는 ‘명동’…특별 관광코스 마련 나선 서울 중구

    대한민국을 찾는 관광객의 필수 방문코스인 서울 중구 ‘명동’이 재도약하고 있다. 기존의 쇼핑 관광1번지라는 이미지에 K-문화체험을 맛볼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명동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중구 역시 특별한 관광코스 마련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지난달 30일부터 약 한 달간 명동 르메르디앙 목시빌딩에서 진행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골든 : 더 모먼츠’ 전시와 때를 맞춰 중구가 문화관광명소와 맛집 소개에 나섰다. 쇼핑명소로만 각인되어 있던 명동의 숨은 역사문화 유산을 방문객에게 소개하고 K-컬쳐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K-컬쳐 랜드마크로 도약하는 명동아트브리즈 K-컬쳐 복합문화 공간인 명동아트브리즈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정국 사진 전시회 기간 동안 통 크게 전시회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 것이다. 1층과 2층은 관람객들을 위한 휴게 공간으로 개방하고 3층은 한국의 다과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K-컬쳐 스페이스관으로 꾸몄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명동아트브리즈는 주한중국대사관과 한성 소학교가 위치한 명동의 골목 뒷자락길, 오래된 중국 음식점들을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다. 지하 2층부터 6층까지 유튜브 스튜디오, 소규모 공연장, 갤러리, 댄스 스튜디오, 강의실 등을 갖춰 민화, 서예, K-팝 댄스, 요가, 유튜브 강의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1~2층에는 휴게공간으로 적당한 로비와 카페가 있다. 특히 정국 사진전 기간 동안 K-팝 댄스 강좌를 확대 운영하고 명상 힐링 프로그램도 특별 개설한다. 사전 예약 접수를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K-팝댄스는 모든 요일에, 명상은 월·수·금요일에 수업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한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외국인을 위해 특별히 수요일에는 K-팝 댄스와 K-메이크업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가 열린다. 원밀리언 댄스스튜디오의 강사가 K팝 댄스를, 예랑 프로덕션의 메이크업 강사가 K메이크업의 비법을 전수해준다. 이외에도 매월 다양한 특강도 개최되고 있다.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박태윤’ 강사와 함께한 뷰티 특강과 에너지 키친 ‘경미니’대표의 디톡스 특강 등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교통과 숙박, 주요명소가 밀집되어 있는 중구에는 명동아트브리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K-컬쳐 체험관들이 있다. 뷰티복합문화공간인 뷰티플레이(명동)와 비더비(DDP 내), 케이팝 뮤직비디오 연출과 국내 관광 멀티 체험존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가득한 하이커그라운드(청계천 근처)가 있어 한국의 일상을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경험을 제공한다. ■근현대 문화예술 유행을 선도하던 명동, 도보관광코스 운영 우리나라 문화예술 컨텐츠를 꽃피운 명동, 시대를 이끄는 유행을 선도해왔던 명동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도보관광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설사와 함께 명동의 과거와 현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로, 약 1시간 도보코스이다. 기존의 명동역사문화코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엮었다. 외국인의 경우 명동아트브리즈 3층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명동코스에는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져 있다. 명동아트브리즈에서 출발해 중국대사관 담벼락을 따라 걸으며 시작된다. 이어 명동유네스코회관, 명동예술극장, 명동성당을 차례대로 둘러보며 해설사와 함께 쇼핑관광 위주의 명동이 아닌, 역사 속 명동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코스는‘뷰티플레이’에서 K-뷰티를 체험하며 마무리된다. 명동유네스코회관은 6·25전쟁 이후 피폐된 한국의 문화예술을 중흥시키기 위해1967년 지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13층 건물로 문화시설과 업무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배치하고 최첨단 설비를 갖춘 명동의 랜드마크였다. 이제는 주변에 높은 건물들이 많이 생겼지만 여전히 옛 건물의 모습을 보존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1층에 올라가면 옥상생태정원인 작은누리와 배롱카페가 있어 명동 시내를 조망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숨겨진 공간이 있다. 도시의 활기와 고즈넉한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이어 80m 정도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명동예술극장은 1936년 ‘명치좌’라는 문화예술 상영관으로 문을 열었다. 광복 후에는 잠시 국제극장으로 명칭이 바뀌기도 했으며 1947년에 서울시에 인수된 후부터는 시공관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 후 1957년부터는 시공관과 함께 중앙국립극장으로 건물이 사용됐다. 한 때 철거의 위기도 있었지만 2009년 공연장이 복원되어 명동예술극장으로 재탄생해 문화의 거리, 명동의 역사를 잇고 있다. 완만한 언덕길을 따라 걷다보면 고딕양식의 건축물인 명동대성당이 눈에 들어온다. 1898년에 조선 최초의 순교자였던 김범우의 집터에 1천여 명의 신도들의 자원봉사로 지어진 한국천주교회의 상징이다. 유교를 기반으로 했던 조선시대에 박해 속에서도 꿋꿋이 명맥을 이어왔으며 1970~80년대 민주화를 열망하며 거리로 나선 인사들과 학생들을 보호한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기도 하다. 현재는 분주한 명동 중심부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잠시 여유를 갖고 조용히 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명동성당 맞은 편에 위치한 K뷰티 체험·홍보관 뷰티플레이는 국내 중소 화장품기업을 위한 오픈형 뷰티 체험공간으로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K팝 아이돌처럼 메이크업하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숭례문·서울로7017·한국의 집, 방탄소년단 촬영지 방문 이벤트 이 외에도 명동에서 가까운 필동 ‘한국의 집’,‘숭례문’,‘서울로7017’은 모두 중구의 핫 스팟이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촬영하고 방문했던 장소들로 해외에 눈길을 끌었다. 명동과 그 건너편 백화점, 그리고 600년 전통의 남대문시장까지 이어지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가득찬 쇼핑거리를 즐기다 보면 2021년 글로벌 시티즌 촬영지였던 국보 숭례문을 마주하게 된다. 빌딩 숲 사이에서 한국 전통미를 간직한 숭례문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 멋진 포토존으로 사랑받고 있다. 숭례문에서 서울역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2021년 서울관광 홍보영상 촬영지였던 서울로7017이 나온다. 고가도로를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재탄생시킨 서울로7017에서 바라보는 서울역 일대는 야경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서울로7017 끝에는 맛집이 즐비한 중리단길, 그리고 한국 최초의 서양식 벽돌 교회 건축물인 약현성당 이어져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한다. 또한 빌보드 매거진 커버 촬영지인 한국의 집은 남산한옥마을과 남산까지 이어져 고즈넉한 한국의 전통과 자연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홍보지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다녀간 중구의 소문난 맛집도 함께 소개해 한 곳씩 방문하며 식도락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이미 깊은 맛의 역사와 함께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노포들이 중구 곳곳에 있다. 이 기간 동안 방탄소년단 방문장소 인증샷을 중구청 인스타그램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매일 3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11월 3일까지 열린다. 김길성 구청장은 “시대의 트랜드를 이끌어왔던 명동의 매력과 함께 이번에 준비한 특별 관광코스로 중구의 많은 명소들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명동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로 더욱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동은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선정돼 ‘명동스퀘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걸고 재도약하고 있다. 10월중에는 명동에 스마트폴이 설치되어 명동의 구석구석을 밝힐 예정이다. 뉴욕타임스스퀘어를 능가하는‘빛의 도시’로 탈바꿈할 명동의 미래가 기대된다. 연말에는 대대적인 빛축제도 예정돼 있어 명동의 화려한 변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부산청년 기쁨두배 통장 6만명 신청…경쟁률 15.5대 1

    부산청년 기쁨두배 통장 6만명 신청…경쟁률 15.5대 1

    부산시는 지난달 ‘부산청년 기쁨두배 통장’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4000명 모집에 6만 1969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15.5대 1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은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청년이 2년 또는 3년간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시가 10만 원을 지원해 최대 720만 원 상당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시는 올해부터 청년 연령 기준을 34세에서 39세로 확대했고, 소득 기준을 완화해 신청자가 늘어난 것으로 본다. 소득 기준은 지난해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였는데 올해는 150% 이하로 낮췄다. 근로유형도 고용보험 가입 필수에서 4대 보험 중 1개 이상 직장가입자 등으로 확대했다. 시는 자격 심사와 추첨을 거쳐 다음달 4일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홈페이지(boogi2.kr)에 최종 참가자 4000명을 발표한다. 참여자는 온라인 약정, 부산은행 계좌 개설 후 저축을 시작한다. 시는 참여자들에게 저축관리, 경제 교육, 1대1 재무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 친환경여행 캠페인으로 지역경제 살린다…관광공사+스타벅스 ‘투 어스’ 캠페인

    친환경여행 캠페인으로 지역경제 살린다…관광공사+스타벅스 ‘투 어스’ 캠페인

    한국관광공사가 스타벅스와 함께 ‘투어스(To Earth, To Us)’ 캠페인을 오는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 친환경 여행문화를 조성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하려는 캠페인이다. 전국 334개 스타벅스 매장과 연계해 다회용컵 사용을 인증한 뒤, ▲대중교통, 장바구니 이용 등 친환경여행 실천 ▲나만 알고 있는 숨은 여행지 소개 ▲쓰담 달리기(플로깅)가 시급한 관광지 알리기 미션 등 3개 중 1개를 선택해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전기자전거, 스타벅스 그린 런치 박스 등을 선물로 준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캠페인 누리집(greencampaig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관광공사와 스타벅스, 원주시청 직원 등 70여 명은 10일 강원 원주 간현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내 하늘정원에서 커피 찌꺼기를 업사이클링해 만든 비료 뿌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1회용품 줄이기, 여행지 환경보호, 저공해 교통수단 이용 친환경 여행 실천 서약 등 지속적인 친환경 여행 활동을 다짐할 예정이다.
  • 광진구 ‘패션왕’ 여러분이 뽑아주세요

    광진구 ‘패션왕’ 여러분이 뽑아주세요

    서울 광진구가 ‘2024 능동로 패션 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온라인 사전 콘테스트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능동로 패션 페스티벌은 지역 내 대학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청년 패션 축제다. 오는 26일 건대 맛의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건국대 의상디자인과 54명이 참가하는 졸업 패션쇼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광진구는 오는 13일까지 패션쇼 출품작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의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소셜미디어(SNS) 계정(gj_fashionfesta)에 접속해 50여 명의 학생 디자이너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투표 하면 된다. 작품 게시글에 ‘좋아요’ 기능을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준다. 광진구는 투표 마감 후 전문가 심사(20%)와 온라인 투표 결과(80%)를 합산해 상위 득표 3명을 선발하고 행사 당일 상장 및 1위 50만원, 2위 30만원, 3위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상금 및 커피 쿠폰 등은 건대상가번영회 협찬으로 마련됐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의 주요 상권인 능동로 건대 맛의거리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션 축제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에어부산, 김해국제공항~발리 직항 10월 30일 취항

    에어부산, 김해국제공항~발리 직항 10월 30일 취항

    김해국제공항 최초의 인도네시아 직항 노선이자 장거리 노선인 부산~발리 노선이 오는 10월 30일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부산~인도네시아 발리 노선을 주 4회(월·수·금·일) 신규 운항한다고 9일 밝혔다. 출국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해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 다음 날 오전 0시 5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전 1시 15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전 9시 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6시간 55분이며, 에어부산의 차세대 항공기인 A321NeoLR(220석)을 투입한다. 이 노선 지난 2월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간 항공회담에서 국내 지방공항~발리·자카르타 간 주7회 운항하는 노선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개설됐다. 발리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주 4회, 청주공항에서 티웨이 항공이 3회 운항하는 것으로 배분됐다. 자카르타 노선은 모두 김해공항에서 에어부산이 3회, 진에어가 4회 운항한다. 발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이지만, 부울경 거주자가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인천공항을 이용했는데, 이번 신규 취항으로 불편을 덜게 됐다. 또 인도네시아에는 부울경 지역의 신발 제조·소재·부품 업체가 다수 진출해있어 이들 기업 관계자의 출장 수요도 신규 노선이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어부산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달 10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13일까지 부산~발리 노선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편도 총액 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세 포함) 기준 29만 9000원부터 항공권을 판매하며, 탑승 기간은 10월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다. 에어부산 홈페이지(airbusan.com) 또는 모바일 웹·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 부산~발리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을 대상으로 3만원 상당의 운임 쿠폰(특가 항공권 제외, 계정당 1매)와 5만원 상당의 부가서비스 번들 쿠폰(계정당 2매)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물리아 발리’ 리조트 2박 숙박권, 식음권도 제공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취항으로 발리 여행을 원하는 지역민들이 인천공항까지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한 부분이 가장 의미가 크다”면서, “남은 기간 남은 기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면밀히 점검해 성공적인 취항이 되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 주민과 함께 만드는 ‘남산자락숲길’…서울 중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남산자락숲길’…서울 중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 중구는 다음 달 4일까지 ‘우리가 그리는 남산자락숲길, 함께 그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남산자락숲길을 활용해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시행 가능하며 참신한 제안에 대해서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과 구청장 표창이 주어진다. 중구에 거주하거나 중구에서 직장 또는 학교를 다닌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총 네 가지로 ▲남산자락숲길을 홍보할 수 있는 힙한 콘텐츠 개발 ▲남산자락숲길을 활용한 주민 프로그램 아이디어 ▲무장애숲길과 주변 환경을 연결하는 동네 발전 아이디어 ▲기타 남산자락숲길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다.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A4 한 장 이상(최소 900자 이상 작성)의 분량으로 제안서를 작성해 온통중구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이메일(withjunggu2024@naver.com)로 보내면 된다. 구청 정책협력과를 직접 방문해서 제출해도 된다. 제안서 양식과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온통중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사진 및 영상물은 심사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공모전 제안의 형식에 맞게 제안배경과 개선방안은 필수적으로 포함돼야 한다. 구는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주민들의 제안을 심사하고 대상 1명(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3명(상금 50만원), 우수상 8명(상금 30만원), 참신상 10명(상금 10만원)을 다음 달 말에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도 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중구민 누구나 남산자락숲길을 즐길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구민의 사랑을 받는 남산자락숲길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여사 명품가방’ 검찰 수심위, 불기소 처분 권고

    ‘김여사 명품가방’ 검찰 수심위, 불기소 처분 권고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명품가방 수수 의혹’ 사건을 재판에 넘길 필요가 있는지 심의한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불기소 처분을 권고했다. 6일 수심위는 현안위원회(현안위)가 시작된 지 약 5시간 만인 오후 7시경 입장문을 내고 “최재영(목사)이 제출한 의견서를 함께 검토하기로 의결하고 수사팀과 변호인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피의자 김건희의 모든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 의견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수심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대검찰청에서 비공개 현안위를 열고 김 여사에 대한 공소제기 여부를 심의했다. 현안위는 법조계,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수심위원 중 무작위 추첨으로 15명을 뽑아 구성됐다. 이날 심의에는 김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김승호 부장검사를 포함해 수사팀 전원과 김 여사 측 변호인이 참석했다. 심의 대상은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샤넬 화장품 세트 등을 받은 행위를 청탁금지법 위반, 뇌물 수수, 알선수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변호사법 위반, 증거인멸 혐의 등 총 6개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수 있느냐다. 수사팀은 PPT 자료를 준비해 김 여사가 받은 디올백 등에 윤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성 등이 없는 만큼 청탁 대가가 아닌 ‘취임 축하 선물’이거나 ‘접견을 위한 수단’으로 판단한 근거를 조목조목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안위원들은 서울중앙지검 수사팀과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각각 제출한 A4 용지 30쪽 분량의 의견서를 검토하고 의견 진술을 들은 뒤 오후 5시30분께부터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청탁금지법 위반과 알선수재, 변호사법 위반 혐의에 초점을 맞춰 심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 측 최지우 변호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수심위가 열린지 3시간30분 만인 오후 5시35분쯤 건물을 나왔다. 그는 “성실하게 준비한 대로 소명했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 목사로부터 받은 선물에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소명했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현안위원들로부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질의를 주로 받았다”며 “(김 여사는) 최 목사의 부당한 요구를 모두 거절했고, 통일TV 송출 재개 요구를 받은 (대통령실) 조모 행정관이 ‘그럴 권한이 없다’며 단호하게 거절한 점 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안위에는 김 여사에게 명품가방을 전달한 최 목사와 이를 보도한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는 참석하지 않았다. 이들은 수심위 안건의 피의자 혹은 피해자가 아니라 참석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최 목사는 이날 낮 12시경 대검 앞에서 전날에 이어 재차 기자회견을 열고 “언제든지 저를 회의에 불러 의견을 들어 달라는 취지에서 이 자리에서 대기할 예정”이라며 “검찰은 명품가방 동일성 검증 과정에 저를 참여시키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등 편향된 수사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여사 측은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은 면피용 변명으로 사건을 왜곡하고 호도하고 있다”며 “의견을 진술할 기회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원석 검찰총장은 이날 저녁 대검찰청을 나서면서 취재진을 만나 “위원회 결과를 차분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육즙도 소스다”,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 출시 기념 레스토랑 특별 운영

    “육즙도 소스다”,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 출시 기념 레스토랑 특별 운영

    150년 전통의 소스 명가 하인즈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카페 413 프로젝트’에서 스테이크 하우스 팝업을 런칭하며, 특별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테이크 하우스 1호점 런칭 팝업은 최근 출시된 신제품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의 일환이다.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는 150년 전통의 소스 전문가 하인즈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하인즈 소스의 맛을 더 극대화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하인즈의 정통 데미그라스 소스를 담은 ‘데미 함박 스테이크’와 대표 소스인 토마토 페이스트를 활용한 ‘토마토 함박 스테이크’ 두 가지를 출시했다.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는 고기를 잘게 다지지 않아 식감이 두드러지며, 풍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븐에서 한 번 더 구워 패티 속에 풍부한 육즙이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육즙도 소스다’라는 컨셉에 따라, 하인즈의 데미그라스 소스와 토마토 페이스트, 퓨레 등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데미 함박 스테이크와 토마토 함박 스테이크를 완성했다. 9월 27일 오픈하는 ‘하인즈 스테이크 하우스’는 레스토랑 퀄리티의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를 경험하기 위한 하인즈만의 특별 팝업스토어이다. 이곳에서 전문 셰프가 선보이는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으며, 함박 스테이크와 함께 가니쉬, 식전빵, 디저트 등을 코스로 경험할 수 있다. 하인즈 관계자는 “하인즈 스테이크 하우스 1호점에서 하인즈 함박 스테이크만의 특별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인즈 스테이크 하우스 1호점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신청자 중 당첨자를 추첨하여 초청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9월 5일부터 11일까지 하인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10가지 건강 체험...금천구 청소년 축제 ‘텐! 텐!’

    10가지 건강 체험...금천구 청소년 축제 ‘텐! 텐!’

    서울 금천구는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제2회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10가지 부스로 10가지 건강 체험 텐! 텐! 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청소년의 선호가 반영된 각기 다른 주제를 직접 선정해 축제 전 과정을 기획하고 연 2회 진행한다. ‘텐! 텐! 축제’는 올해의 두번째 축제다. 축제는 청소년의 신체, 정신, 그리고 마음 건강을 주제로 하는 체험관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튼튼(신체) 구역에서는 농구대회, 냠냠 3종경기(다트, 만보기, 계란판 탁구), 인명 구조 실습, 올바른 식습관 알아가기 등 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쏙쏙(정신) 구역에서는 정신 탐구 활동, 건강 퀴즈, 환경 문제 개선 프로그램, 도박중독 예방 프로그램 ‘1336 스톱머신 챌린지’ 등 4개 체험관이 운영된다. 토닥(마음) 구역에서는 ‘스트레스 저격수’ 및 ‘걱정 인형 만들기’ 2개 체험관이 운영돼 총 10개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오후 4시부터는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센터는 행운의 추첨권 이벤트를 통해 걱정 일기, 차 세트, 드림캐처 등 푸짐한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주민은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고,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도 있다. 사전 신청자 중 축제 당일 선착순으로 방명록을 작성한 100명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활용한 축제를 계속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명절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노원구 명절맞이 이벤트

    “명절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노원구 명절맞이 이벤트

    서울 노원구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침체 및 물가 급등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구민들의 실속 있는 장보기를 지원하고, 지역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공릉동도깨비시장(동일로180길 53)과 ▲상계중앙시장(상계로23가길 24)에서 진행된다. 소비가 급증하는 굴비, 사과 등 제수용품을 최대 2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시장별 이벤트로 소소한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공릉동도깨비시장에서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시장을 방문해 방문 당일 2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경품 응모권’을 지급한다. 1등부터 4등까지 총 11명을 추첨할 예정으로, 참여자들은 금(한 돈),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온누리상품권(5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은 12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추첨 영상을 촬영해 공릉동도깨비시장 홈페이지, 유튜브, 카카오채널에 게시한다. 또한 방문 당일 3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시장에서 자체 제작한 보냉·온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상계중앙시장에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5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일 1차 발행(80억원)에 이어 오는 10일 낮 12시에 20억원의 노원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한다. 소비자는 1·2차 합산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상품권의 액면가보다 5%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및 결제는 전용 앱인 서울페이플러스에서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올해 작황이 부진한 탓에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체감물가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분들이 많다”며 “이번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실속있는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명품백 수심위’ 6일 결론… 기소든 불기소든 파장 불가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에 대해 외부 민간인이 기소 여부를 심의하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가 6일 열린다. 수심위의 심의 결과를 검찰이 따를 의무는 없지만 기소나 불기소 중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파장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만약 기소 의견이 나올 경우 오는 15일 퇴임을 앞둔 이원석 검찰총장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주목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심위는 6일 오후 2시 회의를 열고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위반과 알선 수재·변호사법 위반·직권남용·증거인멸·뇌물 수수 등 총 6가지 혐의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변호사와 법학 교수, 시민단체, 언론인 등 150~300명의 후보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위원 15명이 안건을 심의하고 수사 계속 여부와 공소 제기 또는 불기소 처분 권고 등의 결론을 내린다. 일단 법조계에서는 수심위가 수사팀이 결정한 대로 불기소 결론을 낼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하지만 이와 달리 기소 결론을 내린다면 정치권과 법조계 안팎의 후폭풍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이 총장이 직권으로 수심위에 회부한 만큼 이 총장은 수심위 의견을 따를 가능성이 높고 반면 수사팀은 반대하면서 양측이 다시 한번 충돌할 수 있어서다. 수사팀 결정대로 불기소 결론이 나더라도 야권의 반발을 잠재우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수심위는 이날까지 김 여사에게 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 측에 회의 참석을 요청하지 않았다. 수심위 운영 지침 등에 따라 최 목사를 부를 근거 규정이 명확하지 않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수심위가 검찰 측과 김 여사 측 의견만 듣는 모양새가 돼 야권에서는 ‘수심위가 김 여사의 무혐의 결론을 정당화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했다’며 공세를 펼칠 수 있다. 위원들의 표결 결과가 아슬아슬한 차이로 불기소로 나올 경우에도 논란이 예상된다. 수사팀 입장에서는 수심위원이 압도적 숫자로 불기소 의견에 힘을 실어 줘야 향후 논란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법조계 관측이다. 한편 최 목사는 이날 “청탁 목적으로 가방을 준 것이 맞다”면서 자신도 수심위에서 진술할 기회를 달라고 요구했다. 최 목사와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다.
  • 1인가구 건강 챙기는 금천…‘어서와 치킨런’

    1인가구 건강 챙기는 금천…‘어서와 치킨런’

    서울 금천구는 오는 7일 오전 10시에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1인가구 건강 걷기 챌린지 ‘어서와 치킨런’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어서와 치킨런’ 행사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걷기 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타인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1인가구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1인가구 걷기 챌린지는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1인가구 토론회에서 함께 운동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있어 올해 행사는 대면으로 준비됐다. 걷기 구간은 안양천 다목적광장부터 시흥유통상가까지 왕복 약 3.5㎞이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칭 후 구간을 따라 걸으며 알아가기 문답, 제기차기, 빙고, 1인가구 퀴즈, 조별사진 찍기 등 5개의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닭강정이 제공되며,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금천구 가족센터는 행운권을 추첨해 참가자들에게 여행상품권과 커피메이커,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가구가 함께 걸으며 활력과 건강을 챙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건강한 삶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로또 1등인데 수령 안하더니…20일 남겨두고 10억 찾아간 당첨자

    로또 1등인데 수령 안하더니…20일 남겨두고 10억 찾아간 당첨자

    지난해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았던 당첨자가 최근 나타나 미수령 당첨금 약 10억원을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6일 추첨한 1085회 로또 1등 당첨자 1명(자동)이 전날 미수령 당첨금 10억 7327만 7473원을 찾아갔다. 수령 시점은 장장 11개월이 지난 8월 말로 추정된다. 1085회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일은 추석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9월 19일이었다. 로또 1085회차 1등 당첨번호 조회는 ‘4, 7, 17, 18, 38, 44’이며,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행운의 주인공은 23명(혹은 21명)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자동 14명, 나머지 8명(또는 6명)과 1명은 각각 수동과 반자동으로 1085회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것으로 알려졌다. 발표 당시 두 곳의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1등 당첨자가 2게임씩 나왔는데, 이에 각각 동일인이 같은 6개 번호로 구매해 2게임에 당첨됐을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지급 기한 만료일을 코앞에 두고 당첨금을 찾은 당첨자는 부산 사상구 모라로에 있는 ‘행운복권 아하점’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자동으로 구매한 1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첨자는 1등 당첨 후에도 10억원이 넘는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아 결국 동행복권이 공개하는 ‘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1,2등) 미수령 로또복권 당첨금 현황’에 지난 7월 30일 등장했다. 로또당첨번호 1등과 2등의 당첨금 규모는 상당한 격차를 보이긴 하지만 동행복권은 홈페이지에 만기도래 2개월 이내 고액(1,2등) 미수령 당첨금 현황을 올리고 있다. 로또 1등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찾아가야 하며 1등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 기한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와 주거 안정, 장학사업, 문화예술진흥기금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 추석맞이 최대 30% 할인… 중랑 전통시장 이벤트 풍성

    추석맞이 최대 30% 할인… 중랑 전통시장 이벤트 풍성

    서울 중랑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들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장미제일시장 ▲면목골목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동원전통시장상점가 ▲사가정시장 ▲우림골목시장 ▲중랑동부시장 등 지역 내 7개 전통시장과 ▲태릉 골목형상점가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 ▲장미꽃빛거리 골목형상점가 ▲봉우시장 골목형상점가 ▲묵동도깨비시장 골목형상점가 등 6개 골목형 상점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각 시장에서는 제수용품을 비롯해 명절 음식 재료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 금액에 판매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준다. 특히 동원전통종합시장, 우림골목시장, 사가정시장에서는 ‘전통시장 동행 축제’가 열린다. 초청 가수 공연 및 고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도 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날 우림골목시장을 방문해 떡과 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사고 상인, 주민과 대화했다. 류 구청장은 12일까지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독려하고, 구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핀다. 류 구청장은 “이번 추석 이벤트가 전통시장을 찾는 구민에게는 큰 즐거움이 되고, 상인에게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GH ‘제3판교 테크노밸리’ 본격화… 입주기업 공모

    GH ‘제3판교 테크노밸리’ 본격화… 입주기업 공모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제1·2 판교 테크노밸리’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제3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에 나선다. GH는 제3판교테크노밸리에 자족시설 용지 1만 1900㎡(약 3600평)에 대한 분양 사업설명회를 11일 판교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연다고 4일 밝혔다. 자족시설 용지는 기업 입주를 위한 땅으로,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의 자족 기능을 높이기 위해 1995년 도입됐다. GH와 제3판교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첨 매각 방식으로 자족시설 용지를 공급했듯이 국내 도시개발에서 주로 추첨을 통해 분양해 왔다. LH가 지난 6월 1100억여원짜리 부지(9747㎡)에 대한 추첨을 실시했는데, 건설업계 불황에도 179명이 입찰자가 몰리면서 입찰 보증금만 8950억원에 이르렀다. 하지만, 한 시행사가 자사와 공동 시행사 임직원 등 100여명을 동원해서 당첨돼 논란이 됐다. 한 투자회사가 당첨된 곳에 5000억원가량을 융통해준 것도 말이 많았다. 신청 자격이 법인뿐만 아니라 개인도 참여할 수 있는 점을 이용했다. GH는 추첨방식으로 민간에 매각하는 대신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입주기업을 선발하는 공모 형식으로 분양을 진행한다. 제1, 2판교 테크노밸리를 보완해 글로벌 연구개발(R&D)특구를 완성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정언 GH 판교사업단장은 “추첨 방법으로는 검증을 통해 유망 기업을 유치하는 게 어려워 공모 방식을 선택했다”며 “반도체와 로봇, 인공지능(AI) 등에 특화된 선도기업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지난 2021년 착공한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연면적 50만㎡ 부지에 사업비 1조 7000억원을 투입,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 착공해 2029년 완공 예정으로 ‘직주락학(職住樂學·사는 곳에서 일하고 즐기고 배운다)’ 도시로 조성된다.
  • 동작구에서 맛보는 제천 사과... 추석 맞이 직거래 장터

    동작구에서 맛보는 제천 사과... 추석 맞이 직거래 장터

    서울 동작구가 추석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구 자매결연도시의 농·축산물 및 지역 특산품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주민들에게는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를 지원함으로써 도·농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열리며 직거래 부스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 부스,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직거래 부스에서는 ▲제천 사과 ▲문경 오미자 ▲장흥 김 ▲김포 배·포도 ▲군산 맥주 등 구 자매결연도시들의 지역 특산품과 명절 인기 품목인 축산물까지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부스에서는 장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우산수리, 칼갈이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도봉구는 직거래장터에서 박스 단위로 물품 구매 시 당일 무료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동작구는 오는 17일까지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다채로운 ‘추석 명절 이벤트’도 진행한다. ▲남성사계시장 ▲사당1동 먹자골목 상점가 ▲상도약수 골목형 상점가 ▲노량진수산시장 ▲상도전통시장 ▲사당-이수 상권 활성화 구역에서 이벤트를 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 제수용품 할인,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 경기관광공사, ‘2024 우주정거장 화전 페스타’ 개최(6~7일)

    경기관광공사, ‘2024 우주정거장 화전 페스타’ 개최(6~7일)

    주제 - ‘고양 미래직업페스티벌’ 고도화, ‘항공에 핀 화전의 꽃’ 주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고양시 화전동에 있는 드론앵커센터에서 ‘2024 우주정거장 화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역사문화생태 관광 융합 콘텐츠 개발’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고양 미래직업페스티벌’을 고도화해 ‘항공에 핀 화전의 꽃’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고양특례시, 화전마을관리협동조합, 한국항공대학교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주요 페스타 내용은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이 운영하는 항공 교육 체험과 화전마을관리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문화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 부스는 총 11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나만의 비행기 만들기, 비행기 슈팅 마스터, 에어 로켓 만들기, 태양 관측 등 5개 항공 테마 체험과 탄생석 팔찌 만들기, 워터볼 열쇠고리 만들기 등 6개 문화 체험이 마련된다. 또한 과학마술공연, 음악공연, 한국항공대학교 댄스동아리 공연과 비행기 멀리 날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준비되었다. 페스타 체험권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행운권 추첨 자동 응모와 함께 행사장 인근 화전마을 일대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전마을사랑 5,000원 상품권을 지급, 지역 상권 활성화도 이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항공우주라는 특화된 교육 콘텐츠를 로컬관광 콘텐츠로 융합한 행사로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이색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웰니스’ 트렌드 반영한 건강 세트 출시

    ‘웰니스’ 트렌드 반영한 건강 세트 출시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추석 선물세트도 실용성을 강조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CJ제일제당은 장인이 만든 공예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포장재를 전면 변경한 복합 선물세트 브랜드 ‘더 기프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가성비 제품들을 대거 출시하는 등 추석 선물세트 250여종을 선보인다. 1만~2만원대 가성비 제품군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지난 설 명절에 처음 선보인 편의형 코인육수 선물세트 ‘백설 육수에는 1분링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으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완판돼 이번 추석에는 제품 투입량을 약 20배 늘렸다. 올 추석에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한 선택I호’는 2만원 이하로 스팸·요리올리고당 등을 담아 실속있게 구성했으며, 1만원대로 판매되는 ‘CJ비비고 토종김 1호’도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미 국민 명절 선물로 자리매김한 ‘스팸 선물세트’도 올해 물량을 늘렸다. 카놀라유와 스팸으로 구성된 ‘스팸복합 1호’를 비롯해 프리미엄 세트인 ‘최고의 선택 프리미엄호’, ‘블랙 라벨’ 등 선택지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공식몰 CJ더마켓에서만 판매되는 단독 선물세트도 내놨다. 스테디셀러 ‘스팸 클래식’과 나트륨 25% 낮춘 ‘스팸 마일드’로 구성된 ‘스팸 슈퍼문 에디션’ 3만 세트를 한정 출시했으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라호텔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강조하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건강 선물세트 40여종도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한뿌리 흑삼지천보 스틱·정’은 아홉번 찌고 말려 흡수율을 높인 구증구포 흑삼농축액과 뉴질랜드 최상위 등급인 SAT등급 녹용을 고함량으로 함유하고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며, ‘홍삼아르기닌’은 6년근 홍삼과 아르기닌을 조합해 한병에 담았다. CJ제일제당 추석 선물세트는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 뿐 아니라 CJ더마켓을 비롯해 네이버, SSG닷컴, 쿠팡 등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 광진구 전통시장에 가면 TV를 준다고요?

    광진구 전통시장에 가면 TV를 준다고요?

    서울 광진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3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광진구 8개 모든 전통시장이 참여해 일정한 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할인쿠폰과 온누리상품권, 가전제품 등 경품에 응모할 자격을 준다. 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 제수용품 할인 행사도 한다. 첫날인 3일은 자양전통시장에서 행사를 한다. 1만원 이상 구매한 시민에게 TV, 압력밥솥, 믹서기를 받을 수 있는 경품 추첨권을 준다. 5~7일은 노룬산골목시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권을 준다. 9일은 자양한강전통시장과 면곡골목시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자양한강시장에서 1만원 넘게 구입하면 경품 추첨권을, 면곡시장은 3만원 이상 구매영수증 지참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11일부터는 3개 시장에서 행사가 이어진다. 영동교시장은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 신성전통시장은 즉석복권 1매를 준다. 중곡제일시장에서는 최소 3만원짜리 구매영수증을 가져오면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화양제일시장은 12일부터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을 준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고물가 속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값싸고 품질 좋은 물건이 가득한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청 직원들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또한 연휴기간 중 이용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9월 초에는 시장별 안전점검을 한다.
  • 전통시장 결제 최대 50만원 캐시백…내수 진작 ‘동행 축제’ 다양한 카드 할인

    전통시장 결제 최대 50만원 캐시백…내수 진작 ‘동행 축제’ 다양한 카드 할인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9월 동행 축제’를 맞아 다양한 내수 촉진 행사가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동행 축제 기간 카드사와 협업해 할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행 축제는 내수 진작을 위한 대규모 판매 촉진 행사로 매년 5·9·12월에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카드사 9곳이 협약을 맺고 9월 한 달간 전국 8000여곳의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카드 결제를 하면 2000원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및 카드사 등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goodpr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C카드는 중소가맹점 3만여 곳과 백년가게 1300여 곳에서 BC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0%를 할인한다. 외식업종은 3만원 이상 결제 시 10%(최대 1만원), 일반업종은 2만원 이상 결제 시 5%(최대 5000원) 등이다. NH농협카드는 오는 28일까지 백년가게에서 NH페이 마이캐치로 결제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30일까지 전국 10만여 곳의 상점가와 전통시장 가게(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한 고객 대상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한 고객 중 2024명을 추첨해 24명에게 50만원, 2000명에게는 2만원을 각각 환급해준다. 자사 쇼핑몰 내 입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5% 할인권을 제공한다. 제주·서천·횡성지역 상품을 대상으로 특별관을 설치하는 등 착한소비 기획전도 실시한다. 신한카드는 22일까지 전국 55개 전통시장 내 7000여개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을 환급해주는 ‘우리 동네 전통시장 활성화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원영준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자의 외식 및 장보기 부담 완화 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 만큼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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