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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 홈피 경품 쏟아지네

    ‘다른 지역의 일이라도 꼼꼼히 살펴보면 돈이 보인다?’ 전국 자치단체들의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다 보면 흥미넘치는 이벤트가 더러 눈에 띈다.관내 주민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전국의 네티즌이나 전 국민을 상대로 지역을 홍보하고 있다. ‘천년 도시’ 경남 진주시(시장 정영석)는 진주 소싸움 홈페이지(www.jinjubulls.com) 개설 기념 이벤트로 퀴즈잔치판을 벌이고 있다.오는 25일까지 이어진다. 문제는 3개다.일제시대 때 소싸움대회에 참가,뿔이 부러지는 혈전 속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전설적인 소의 이름과 진주 전국대회가 처음 열린 연도,진주시 천수교 남강둔치에서 월 2회 개최되는 상설대회의 요일을 맞히면 된다.진주시 공무원을 빼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마감 이튿날인 26일 전자추첨을 실시한다.1등 1명에게 20만원어치 농산물상품권,2등 3명에게 10만원짜리 1장씩,3등 6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짜리를 준다.응모 선착순 60명에게도 문화상품권 2만원어치를 참가상으로 준비했다. 경북 구미시(시장 김관용)는 각 자치단체 인터넷망을 이용해 ‘구미지역 수출 200억달러 달성일’ 퀴즈대회를 열고 있다.마감은 오는 20일.지난 10일 현재 수출액이 194억 8600만달러라는 점을 공지함으로써 기준도 제시해놓았다.일정기간 수출 평균액수를 감안,200억달러를 언제 돌파할 지를 가늠케 해 ‘손님’을 끌려는 시정홍보 전략이다.시청 홈페이지(www.gumi.go.kr)를 통해 접수하며 당첨자는 목표달성 5일 뒤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컴퓨터 추첨으로 220명에게 경품을 준다.3만원짜리 문화상품권과 액세서리형 교통카드 가운데 당첨자가 필요한 것을 고르도록 했다. 송한수기자 onekor@
  • 서울신문 스키캠프를 개최합니다

    새달 8·11·25일 2박3일일정 무주리조트서 대한매일이 새해부터 서울신문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한국청소년연맹과 함께 무주리조트에서 스키캠프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연맹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스키 강습과 함께 오직 서울신문 스키캠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서울신문 최고의 사진기자에게서 사진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 활용법까지 직접 배움으로써 참가자 여러분께 최고의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 일정 2004년 1월8,11,25일 (각 2박3일) 총 3회 선착순 모집 ■ 장소 무주리조트 ■ 대상 초·중·고등학생 ■ 참가비 19만원(초등),19만 5000원(중·고등) ■ 접수 대한매일신보사(www.seoul.co.kr) 및 캠프나라(www. campnara.net) 홈페이지 ■ 문의 대한매일신보사 (02-2000-9752) 및 캠프나라 (02-545-4328) ※ 참가자에겐 추첨을 통해 스키용 털모자, 선글라스, 스포츠용품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드리며, 캠프기간 중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찍은사진을 심사하여 우수작품에는 기념품을 수여합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 주관 캠프나라 ■ 후원 스포츠서울 ■ 주최 대한매일·한국청소년서울연맹
  • 게임콘테스트·해외 여행권 추첨 외식업계 연말 이벤트 풍성

    외식업계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콘서트 티켓,해외여행권,게임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특수잡기에 나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TGI프라이데이스’는 소니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와 공동으로 동작인식 게임 ‘아이토이’ 시연대를 전 매장에 설치하고 게임 콘테스트를 연다.이 게임은 TV화면에 나타난 모습을 보면서 온몸을 움직이며 즐기는 게임으로,연말까지 매장을 방문하면 게임 체험과 함께 게임 콘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토니로마스’는 내년 1월15일까지 클럽리조트 PIC와 연계해 ‘The Most Romantic Christmas’행사를 진행한다.행사 메뉴를 주문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괌 여행권,사이판 여행권,라보엠 공연티켓,HP 디지털 카메라,HP 포토 프린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마르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일부터 ‘스위스 퐁듀 축제’를 펼친다.커플 퐁듀(1만 6900원)와 패밀리 퐁듀(2만 6900원)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위스 여행권,스와치 시계 등을 사음품으로 준다. 베니건스는 온라인 응모를 통해 31일밤에 열리는 해외 유명DJ 칼 콕스 파티에 50쌍을 초대하고, 피자헛은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리치골드Ⅱ’를 주문하는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에게 토토,송이,모츠,피망 등 피자 토핑을 형상화한 캐릭터 인형이 들어 있는 구디박스를 나눠준다. 최여경기자
  • 맛+α

    어김없이 찾아오는 크리스마스.특별한 뭔가를 상상하지만 막상 집을 나서면 예년과 같은 성탄절이 되기 쉽다.이럴 때 로맨틱하면서도 색다른 행사가 많은 호텔을 찾는 것도 한 방법. ●서울프라자호텔 프라자 펍(02-310-7228)은 24일 오후 8시부터 25일 새벽 3시까지 파티 전문DJ가 이끄는 댄싱파티가 열린다.푸켓 여행권,레스토랑 이용권,향수 등의 경품이 푸짐하게 나온다.또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겐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나눠준다. ●롯데호텔 영국식 펍 보비런던(02-317-7091)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연다.파티에는 빼빼로게임·커플댄스대회·베스트 프로포즈대회 등을 통해 호텔 숙박권과 레스토랑 이용권 등을 준다.커플 메뉴(1인 5만 5000원)와 커플 칵테일(1인 8500원)도 있다. ●호텔 아미가는 24·25일 오후 6시 그라나다홀에서 70년대 개성있는 포크음악을 선보였던 서유석의 크리스마스 디너쇼를 갖는다.음식은 웨스턴 스타일.신효범·유익종·이미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02)3440-8100. ●JW 메리어트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디 모다(02-6282-6762)는 24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크리스마스 이브파티를 연다.파티 참석자들의 드레스 코드는 레드와 블랙.파티에는 탱고 공연·케이크 데코레이션 등이 있다.추첨을 통해 고급향수·휘트니스센터 이용권·호텔 식사권 등이 주어진다.
  • 로또복권 판매점 추가 모집 연말까지 4,500곳 신청 접수

    건설교통부는 로또복권 판매점 4500개소를 추가 모집하기로 하고 10일부터 31일까지 판매인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모·부자 가정 ▲독립유공자 및 유족 ▲국가유공자 및 유족 ▲광주민주화 유공자 및 유족 ▲고엽제후유 의증환자 등으로 제한된다. 주민등록증과 도장을 지참하고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판매인은 시·군·구별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판매인으로 선정되면 내년 3월중 계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단말기를 단계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로또복권 판매점은 전국에 5160개소가 있다.문의는 국민은행 복권사업팀 (02)3779-8773이나 홈페이지(www.kbstar.com)로 하면 된다. 류찬희기자 chani@
  • 하프타임 / 한국, 레바논·베트남등과 같은조에

    한국은 2006독일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2차예선 조추첨 결과,레바논·베트남·몰디브와 함께 7조에 편성돼 본선 무대를 향한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 로또 1등3명 50억원씩

    국민은행은 지난 6일 SBS를 통해 제53회차 로또복권 공개추첨을 실시한 결과 행운의 숫자 ‘7,8,14,32,33,39’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3명이 나와 각각 50억 1437만 1000원의 당첨금을 차지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42’를 찍은 2등은 25명으로 각각 1억 28만 74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 패션+@

    ●애경산업은 방문판매용 색조브랜드 ‘루나’를 론칭했다.나노 크리스탈 신기술을 적용해 부드러운 발림성과 보습성,커버력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립스틱 2만 5000원대 ▲메이크업베이스 2만 8000원대 ▲투웨이케이크 3만원대 ▲파운데이션 2만 8000원대 등. ●금강제화는 15∼30일 ‘금강·랜드로바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응모작을 접수한다.응모부문은 쇼핑백과 포장지 디자인,응모대상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선정작은 1월14일 발표할 예정.문의·접수는 공모전 운영사무국 (02)3404-2880∼1,crystal@kumkang.com.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www.kumk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가방은 오렌지·레드를 기본 색상으로 한 방한복 ‘스노 베이비 시리즈’를 선보였다.스키복 8만 2000원,귀마개 2만 4000원,오버롤 6만 1000원,장갑 2만 1000원,목도리 세트 2만 9000원 등. ●㈜일루이는 2003년 한해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이벤트’를 연다.이름,주소,연락처,일루이가 발급한 제품 품질 보증서를 1월10일까지 팩스,우편,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추천을 통해 최고급 디지털카메라,DVD플레이어,최고급 진주목걸이 등을 증정한다.홈페이지 www.illui.co.kr ●웰라 살롱은 ‘박준 이대점’과 함께 대학 입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대변신 이벤트’를 펼친다.31일까지 4만원 이상 고객에게 행사 응모권(1장)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성형수술 이용권,헤어 무료 시술권·할인권,웰라 살롱 헤어케어 제품 등을 증정한다.
  • 공공택지 전매 사실상 금지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공공택지 전매가 금지된다. 건설교통부는 공공택지의 전매차익을 노린 페이퍼 컴퍼니(유령회사)를 근절하기 위해 4일부터 투기우려지역 공공택지에 대해 등기를 마칠 때까지 전매를 금지키로 했다. 업체들이 택지를 분양받은 뒤 웃돈을 붙여 되파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한 조치이다.택지 소유권 이전등기가 이뤄지는 때는 아파트 입주 시기와 비슷하므로 사실상 택지를 분양받은 업체가 아파트를 지어 분양해야 하는 셈이다.단독택지도 등기이전까지 전매가 금지된다. 지금까지는 추첨으로 택지를 분양받아 계약한 뒤 1년이 지나거나 분양대금을 완납하면 언제든지 명의변경이 가능했다.이를 노려 업체들이 택지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위장 계열사를 동원하거나,페이퍼 컴퍼니들이 대거 몰려 청약과열을 빚고 아파트 분양가 상승 압력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또 택지 입찰 1순위 참가자격을 시공실적이 3년간 300가구 이상이거나 일반건설업 면허 또는 주택법상 시공자격이 있는 업체로 제한했다.시공능력이 없는 단순 주택등록업체는 2순위 청약만 가능하다.현재 주택등록업체는 5800개사에 이르고 있으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한 업체는 1600여개사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민법상 환매특약을 설정,택지를 분양받은 업체가 폐업 또는 합병하거나 계약후 5년·건축가능일 3년이 지나도록 집을 짓지 않으면 택지를 환매키로 했다.등기 이전에 앞서 명의를 변경한 사실이 적발되면 계약을 해지한 뒤 재추첨을 통해 제3자에게 공급토록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로또 선무당’ 4억 꿀꺽/당첨번호 알려준다며 돈뜯어

    점을 보러 찾아온 손님에게 로또 복권에 당첨시켜 준다며 번호까지 지정해주는 등의 수법으로 20여차례에 걸쳐 4억원을 챙긴 황당한 무속인이 쇠고랑을 찼다.서울 동대문경찰서는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법당을 운영해온 김모(36)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씨는 지난해 10월 점을 보러온 서모(42·여)씨에게 “아파트 매입이 잘못돼 조상이 화가 났으니 빨리 아파트를 팔도록 해주겠다.”는 등의 명목으로 3000만원을 받았다.이에 서씨가 고액을 순순히 복채로 내놓는 등 자신의 말을 잘 따르자 김씨는 ‘아파트 추첨에 당첨시켜주겠다.’ ‘세금을 조금 내게 해주겠다.’ ‘큰 평수의 아파트로 이사가게 해주겠다.’는 등 황당한 조건을 걸며 1년여간 20여차례에 걸쳐 4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다.심지어 지난 9월 김씨는 ‘로또에 당첨되는 번호를 지정해주겠다.’며 서씨에게 1억 3000만원을 받고 5·9·12·18·21·43번 등 6개 숫자를 알려주기도 했다. 유영규기자
  • 하프타임 / 독일·네덜란드·체코 ‘죽음의 조’ 편성

    2002한·일월드컵 준우승팀 독일과 ‘오렌지군단’ 네덜란드,‘동구 최강’ 체코가 1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내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04) 조 추첨에서 ‘다크호스’ 라트비아와 함께 D조에 편성돼 ‘죽음의 조’를 이뤘다.지난 대회 챔피언 프랑스는 잉글랜드 스위스 크로아티아와 함께 B조에 묶였고,개최국 포르투갈은 스페인 러시아 그리스와 A조에서 리그를 치르게 됐다.지난 대회 준우승팀 이탈리아는 스웨덴 불가리아 덴마크와 함께 C조에 편성,대진운이 가장 좋았다.
  • 독자의 소리/ 학생에 학교선택권 돌려줘야 외

    학생에 학교선택권 돌려줘야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교 소속감이 OECD국가 중 최하위로 나타났다고 한다.그 원인이 무엇일까.학생에게 학교 선택권이 없는 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자기가 다니는 학교에 자긍심을 갖고 사랑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함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 지방의 모 광역시에서 초·중·고교를 다녔다.초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가고 싶은 중학교가 있었으나 뜻밖에 싫어하는 학교로 배정됐다.온 가족이 퍽 못마땅해했던 기억이 난다.3년 뒤 집 주위에 몇개 고등학교가 있어 그중 어느 학교에 배정되더라도 서운해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그러나 추첨결과 아주 멀리있는,내가 가장 싫어하는 학교에 배정받아 가족들이 또한번 실망했다. ‘본인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아버지의 간곡한 말씀으로 어쩔 수 없이 그 학교에 다녔지만 불만 속에 보낸 3년은 적지않이 마이너스가 되었다.아버지께는 아침 이른 시간과 저녁 늦은 시간 승용차로 나를 등하교시키는 수고를 해드리게 했다.학생에게 학교선택권을 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성인이 되어서도 모교를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김정민 불법주차단속 문제 많아 운전자라면 한번쯤은 실수로 불법주차 스티커를 받을 수 있으나 단속과정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어떠한 이유에서든 주차금지 지역에서의 주차는 안되며 해당지역에서 주차단속은 당연한 것이다.하지만 요즘 관할 구청이 주차를 단속할 때는 어느 한 장소에 편중하여 단속하는 사례가 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한정된 요원으로 모든 주차금지 지역을 단속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구청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다.그러나 차를 타고 다녀보면 정말 불법주차로 인해 교통정체를 빚는 지역에서는 아예 손을 놓고,이면도로처럼 차량이 많지 않고 주거지역과 바로 연결되어 불법주차를 하더라도 당장 불편하지 않은 곳에서는 주차단속이 쉽다는 이유로 엄격히 하고 있는 것을 종종 본다. 물론 스티커에는 이의가 있을 경우 구청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다.하지만 이를 입증할 만한 서류를 갖추는 것이 힘들 뿐만아니라 서류를 갖춰서 제출하더라도 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시간만 낭비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않다.주차단속도 우선 순위를 정해 효율적으로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차형수(서울 송파구 신천동)
  • 이통3사 010 뒷번호 확정/ KTF ‘30’·SKT ‘31’·LGT ‘39’

    통신위원회는 26일 이동통신 3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년 1월부터 시행하는 이동전화 통합 식별번호 ‘010’의 회사별 뒷자리 고유번호를 추첨,확정했다. KTF는 ‘30’번,SK텔레콤 ‘31’번,LG텔레콤은 ‘39’번으로 결정됐다.따라서 KTF의 고객이 내년에 신규 가입하면 010-30XX-YYYY 형태의 번호를 받게 된다.관계자는 “뒷자리 ‘30’은 회사별 식별번호이지만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서면 다시 추첨해 번호를 부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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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30일부터 김포공항∼일본 하네다 공항 노선이 운영됨에 따라 김포공항 면세점을 신규 오픈한다.공항 3층 출국장 65평 공간에 마련된 면세점에선 화장품,양주,전자제품,보석,핸드백 등을 면세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취항 기념 이벤트로 12월15일까지 면세품 구입 고객에게 양주,핸드백,지갑 등을 10% 추가 할인 판매하며,구입액에 따라 화장도구 세트,마스크 팩 등 사은품도 준다.(02)2064-5011∼3. ●에버랜드 크리스마스축제를 위한 홈페이지 새단장을 기념해 네티즌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홈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 특별 시민권’을 인쇄해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커플에겐 자유이용권 구입시 30% 할인해 주며,틀린 그림 찾기,크리스마스 동화와 애니메이션 관람하기 등의 이벤트에 참여해 정답을 맞히면 핸드폰·디지털카메라·MP3 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또 가까운 사람들에게 온라인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낼 수 있도록 3가지 디지털 크리스마스 카드를 선보인다.(031)320-5000. ●롯데월드 29일부터 ‘아이스링크 겨울 대축제’를 개최한다.첨단 디지털 무빙라이트를 설치,다양한 조명쇼를 즐기며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매주 토요일엔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화려한 아이스발레쇼를 선보인다.수험생 특별행사로 12월 한달간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가지고 오면 아이스링크 무료 입장 혜택을 준다.(02)411-2000. ●투어익스프레스 전국 400여개 호텔과 콘도,펜션의 2만여개 객실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예약할 수 있는 ‘실시간 숙박 예약 서비스’를 최근 개시했다.투어익스프레스 홈페이지(www.tourexpress.com) 상단의 ‘실시간 국내 호텔·콘도·펜션’을 클릭한 뒤 원하는 지역 숙박업소 조회와 동시에 예약·결제할 수 있다. 또 20일까지 배낭여행 상품이나 노스웨스트 항공 상품,동남아 여행상품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순금 1돈의 골드바,수중카메라,도쿄 항공권 등 경품을 준다.(02)555-5158.
  • 로또 1등 6명 24억씩

    지난 22일 실시된 제51회차 로또복권 추첨에서 행운의 숫자 6개(2,3,11,16,26,44)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6명 나왔다.1인당 당첨금은 24억 2111만 7000원이다.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35’를 찍은 2등은 26명으로 각각 9311만 9800원을 당첨금으로 받는다.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251만 9300원)은 961명,4개 숫자를 맞힌 4등(10만 5900원)은 4만 5707명,3개 숫자를 맞힌 5등(고정상금 1만원)은 70만 6567명이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 세계인-우리는 이렇게 산다/달라지는 日 장례문화

    236만 6000엔(약 2576만원).일본인이 장례 한 건에 들이는 평균 비용이다.놀랍게도 13년 가까운 장기불황인데도 일본의 장례비는 늘어나는 추세다.주머니 사정이 나빠진 탓에 줄었을 것이라는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간다. 그러나 큰 흐름은 ‘작은 장례’ 쪽이다.거품이 한창이던 시절,거창한 장례식을 치러야만 체면이 섰던 일본인들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한편에서는 개성을 좇아,고인에 어울리는 장례가 뿌리를 내리고 있지만,다른 한편에선 장례의 양극화가 진행 중이다. |도쿄 황성기특파원|일본소비자협회가 내놓은 장례에 관한 소비자동향(2003년)을 보자.거품경제 붕괴 직후(1992년) 208만엔이던 평균 장례비용은 11년새 28만엔 늘어난 236만엔이 됐다. 장례회사인 ‘코프 종합장제’의 야기 기획부장의 설명.“일본 사회의 전반적인 흐름이기도 하지만 장례에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장례를 소박하게 치르자는 ‘검소한 장례’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있는 사람은 돈을 더 들인다.그래서 일본 전체로는 평균비용이 올라간 것으로 추정된다.” 도쿄와 이웃한 가나가와현의 22개 생활협동조합이 조합원들에게 저렴한 장례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설립한 이 회사의 이용자들의 상당수는 검소한 장례를 택한다.야기 부장은 “장례식을 하지 않고 화장만 하겠다는 사람도 있을 만큼 소박한 장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박한 장례의 이유는 여러가지다.먼저 고령화.사망자의 45%가 80세 이상이라는 고령화의 진전에 따라 그 자식들은 60세 이상을 넘기 일쑤다.사회에서 퇴역한 상주(喪主)가 친족 이외의 문상객을 부르기 어렵게 된 사정은 짐작키 어렵지 않다. 아이를 덜 낳는 소자화(少子化),지역 공동체 붕괴로 ‘우리 집 장례는 우리 손으로'라는 의식이 퍼지면서 가까운 친족마저 부르지 않고 가족끼리 장례를 치르는 사람들이 늘어난 점도 큰 변화다. 지난 여름 남편을 여읜 에쓰코(63)는 장례식을 치르지 않았다.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남편의 유해를 곧바로 화장했다.임종에서 화장에 이르기까지 자식 2명이 함께 했을 뿐이다.49일이 지난 뒤 친족과 고인의 친구들에게 ‘사망 보고’를 했다.가족끼리의 장례는 망자(亡者)의 뜻이었다. 반드시 금전적인 사정만은 아니지만 “돈을 많이 들이지 않겠다.”거나 “자식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의식의 변화도 적지 않다.미국의 장례회사인 ‘올 네이션스 소사이어티’가 이달 중순 도쿄 긴자에 사무실을 내고 장례시장에 뛰어든 것도 이런 흐름의 반영이다.이 회사는 자택이나 병원에서 장례식장으로의 운구,화장에 이르기까지의 기본 장례에 25만엔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승부를 걸었다. 장례 규모가 작아지면서,문상객도 줄고 부의금이 줄어드니,장례의 규모를 축소하는 게 당연한 시대가 됐다. ●다양화하는 장례,개성 추구 장례 벤처기업인 ‘니치료쿠’는 4년 전 합리적인 가격,편리한 교통을 내걸고 도쿄 한복판에 맨션식 빌딩 묘지를 내놓았다.6185명의 유골을 납골할 수 있는 이 묘지는 지금까지 4700명분이 팔렸다. 데라무라 사장은 “처음에는 팔릴까 조마조마했으나 교통이 편리하고,가격면에서 유리해 꾸준히 팔려나가고 있다.2호 묘지 빌딩을 오사카 시내 중심부에 구상하고 있다.”고말했다. 한 구좌당 70만엔으로 가격이 저렴하고,장의를 집행하는 스님이 상주하는데다 30만∼100만엔 하는 계명(戒名·죽은 사람에게 지어주는 법명)을 무료로 제공한다.도쿄 돔 운동장 맞은편의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이 맨션형 묘지 구입자의 30%는 현재 살아있는 사람으로 사망하면 화장된 뒤 이 곳에 유골이 묻히게 된다. 이 묘지의 오우치 지점장은 “일본은 4년 뒤면 태어나는 사람보다 죽는 노인들이 더 많아지는 시대가 된다.”면서 “합리성을 추구하는 지금의 젊은이들이 부모 장례를 치르는 2030년대쯤이면 간소한 장례가 보다 보편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쿠호도 종합연구소가 지난해 12월 10∼70대의 수도권 남녀 3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장례 의식조사’에 따르면 남녀 모두 소박한 장례,개성있는 장례를 “지지한다.”는 의견이 76.2%를 차지했다. 그러나 소박한 장례의 반대편에서는 고급을 추구하는 브랜드 지향도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지난 8월19일 도쿄도청의 한 사무실.도쿄 시내의 도립 공원묘지인 ‘아오야마 레엔’의묘지 50기의 공개추첨식이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3.65평짜리가 1030만엔(1억 1216만원)을 호가하는 이들 묘지에는 무려 2205명이 응모해 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서민들로서는 엄두도 못낼 고가의 묘지에 ‘있는 사람’들이 사후의 사치를 위해 몰린 것이다.니치료쿠의 데라무라 사장은 “장례가 양극화되고 있다.”면서 “본사를 이용하는 손님들의 평균 장례비용이 129만엔이지만 1000만엔씩을 들이는 손님들도 더러 있다.”고 설명했다. ●사망 후 절차 대행 NPO 각광 가족 대신 장례를 치러주는 NPO(비영리활동법인)의 등장도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이다.‘리스 시스템’은 혼자 살거나 자식은 있지만 ‘사후처리는 내 손으로' 하겠다는 사람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생겨난 단체다. 사망진단서 발급,장례 집행,화장장에서의 유골 처리에서부터 집 정리,공공요금 정산같은 자질구레한 일까지 도맡아 해준다.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사후에 희망하는 서비스 내용을 살아 있을 때 공증을 통한 유언을 통해 리스 시스템과 계약을 맺는다.사후 처리를 딱히맡길데가 없는 사람과 NPO,장례업자가 3각관계를 맺는 셈이다. 지난 10년간 공증 계약을 맺은 사람은 1420여명.이 중 120여명이 사망했다.일단 이곳에 입회금 5만엔을 내면 계약이 성립된다.사후 처리에 드는 기본비용은 50만엔 정도.이 돈은 계약을 맺고 1년 이내에 내면 되지만 죽은 뒤 사망보험 등을 통해 ‘납부’해도 된다. 리스 시스템은 이런 사후 처리 외에도 살아 있을 때의 수술 보증인,양로원의 신원 인수 보증도 대행하는 것은 물론 치매에 걸렸을 때 후견인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마쓰시마 대표는 “장례나 수술 보증인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맡기는 일은 10년 전에는 거의 없었다.”면서 “가족이 있건 없건 가족을 대신해 생전,사후 처리를 부탁하는 사람이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marry01@ ■장의평론가 히몬야 하지메 |도쿄 황성기특파원|“일본의 거품경제 붕괴는 어떤 의미에서는 일본의 장례문화를 다양화시킨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례 잡지 ‘SOGI’의 편집장인 히몬야 하지메(57)는 “과거 큰규모만을 지향했던 일본 장례는 90년대 들어 개성화,간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한다. 개성화라면? -죽은 사람에 어울리는 장례다.국화만이 아닌 고인이 좋아했던 꽃을 장식한다든가,영정의 검은 리본을 없애는 것은 물론,웃는 얼굴을 쓰고 있다.이빨을 드러내거나 모자를 쓴 영정은 금기시됐으나 지금은 등산을 좋아했던 고인은 등산모를 쓴 영정도 쓴다.영정을 3개나 쓰는 장례식도 있다.얼마 전 참석했던 장례식에서는 고인이 가라오케에서 불렀던 노래를 틀기도 했다. 어떻게 간소화되고 있는가. -돈을 들이지 않는 것이다.가급적 고인과 친했던 사람들 중심의 장례이다.가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장례의 양극화 현상이란. -안 쓰는 사람은 돈을 안 쓰고,있는 사람들은 보다 질높은 장례를 추구하고 있다.세계적인 브랜드 명품점과 100엔숍이 일본에서 모두 장사가 잘되는 이치와 같다.돈 들이는 장례는 일류기업의 회사장이라면 1억엔도 들어가고,개인의 경우 1000만엔 정도를 쓴다. 소박한 장례가 인기를 끈다던데. -그렇다.‘가족끼리만'이라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다만 ‘소박한 장례를 하고 싶다.'는 희망과 실제 치르는 장례가 다르다.주변 사람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소박한 장례라기보다 타인에게 알리지 않고 가족끼리만 조촐히 치르는 가족장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지 모른다. 소박한 장례가 늘어나는 이유는. -과거 지역공동체의 장례였던 것이 지금은 개인화되고 있기 때문이다.도시화,근대화에 따른 것이다.그렇지만 소박한 장례,‘작은 장례’가 반드시 ‘싼 장례’만을 의미하지 않는다.예전에는 ‘작은 장례’는 가난한 사람의 전유물이었으나 지금은 돈이 있어도 ‘작은 장례’를 선택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작지만 비싼 장례가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신문들의 부고란만 해도 사망하면 부고가 나가던 것이 요즘에는 게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장례를 치른 뒤 부고를 내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도 재미있는 현상 중 하나이다. 일본의 화장률은 왜 높은가. -5세기 때 화장이 시작돼 에도(지금의 도쿄)나 교토 등 도시부를 중심으로 확산됐다.1900년경 30%이던 화장은고도성장기에 접어든 1960년 60%를 넘었다.국가가 지방자치단체에 화장장 건설비를 지원했다. 지자체는 조례를 만들어서 새 묘지에는 화장한 유골만을 넣도록 했다.묘지 허가권을 쥐고 있는 지자체의 조례에 일본인들의 저항이 없었다.지금은 99%로 세계 제1위이다.
  • 패션+α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SFAA)는 제 27회 ‘04 S/S SFAA 서울컬렉션’을 12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 1,3실에서 개최한다.이 행사에는 박윤수,진태옥,손정완,루비나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 1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02)514-8667. ●비달사순은 ‘스타일러스 시리즈’의 새 제품으로 비오는 날에도 머리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는 ‘스타일리시 샴푸·린스’와 ‘스타일리시 인텐시브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샴푸(560㎖)·린스(500㎖) 각 7000원대. ●프라이언은 12월7일까지 3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40명을 추첨,강원도 둔내에 있는 ‘오토캠핑리조트’ 숙박권을 지급한다.추첨일은 12월12일. ●로레알은 천연 활성 성분인 ‘액티바 셀’을 함유한 에센스 ‘비저블 리절트’를 내놓았다.제품 속의 천연 미네랄,단백질,액티바 셀 등이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피부에 탄력을 주고,피부 자체 방어 시스템 작용을 활성화시켜 유해 환경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30㎖ 4만 8000원. ●보령메디앙스는프랑스 고급유아복 브랜드 ‘쇼콜라’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유아복 시장에 진출한다.보령메디앙스는 오는 2008년 11월까지 5년간 이 브랜드로 유아복을 판매한다. ●태평양은 피부 맞춤 자연주의 화장품 ‘이니스프리 그린테라피 보디케어’를 선보였다.이 제품은 허브,라벤더,올리브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진정,노폐물 제거,보습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보디워시 250㎖ 1만 3000원선,보디로션 250㎖ 1만 5000원선,보디슈크림 260㎖ 2만 5000원선. ●LG생활건강은 파운데이션,투웨이케이크,파우더 기능을 갖춘 ‘크리스탈 3-체인지 파운데이션 팩트’를 출시했다.평상시 고형인 이 제품은 피부에 닿으면서 촉촉한 액상 파운데이션으로 변하고,시간이 지나면서 ‘나노 에어 파우더’ 성분이 강해져 보송보송하고 산뜻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고.아이보리·내추럴 2가지 색상.12g 3만 5000원선.
  • 경제 플러스 / 재즈페스티벌 입장권 이벤트

    JVC코리아는 다음달 3일까지 고객들에게 ‘JVC 재즈 페스티벌’의 VIP석 입장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홈페이지(www.jvc.co.kr)나 제품 구매후 응모한 고객중 50명을 추첨,입장권을 2장씩 제공하고,20명에게는 MP3 CD플레이어를 준다.
  • 취업 플러스 / ‘면접때 이미지메이킹’ 특강

    ㈜다음취업센터는 영화 예매사이트 ‘무비OK’와 공동으로 면접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이미지 메이킹 특강과 영화 시사회를 동시에 갖는다.이미지 메이킹 특강은 (주)에이앤에스의 PI컨설팅 전문가 조현수 과장이 진행한다. 특강에 이어 상영될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영화 ‘러브 액추얼리’.참가자 가운데 4명을 추첨,현장에서 1대1 이미지 컨설팅도 진행한다.참가 희망자는 23일까지 다음취업센터 홈페이지(job.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 경제 플러스 / 로또 연계 정기예금 판매

    국민은행은 로또복권의 당첨번호와 연계해 행운의 축하금을 지급하는 ‘행운 정기예금’을 17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객이 이 정기예금에 신규 가입할 때 임의번호 6자리를 지정한 뒤 이 번호가 매주 발표되는 로또복권의 1,2,3등 당첨번호중 하나와 같으면 축하금으로 100만원을 받는다.축하금 지급기간은 예금가입후 6개월(추첨 2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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