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추첨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음식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재수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지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부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224
  • [주말엔 뭘 먹지]

    ●밀레니엄서울힐튼은 홈페이지(www.hilton.co.kr) 단장 기념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에는 추첨을 통해 밀레니엄 서울힐튼 숙박권, 레스토랑 10만원 식사권, 케이크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또 호텔 가을·겨울 딜럭스 패키지를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사우나 무료쿠폰(2인)을 주고,11월 한 달간 홈페이지를 통해 레스토랑 예약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준다.●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12월1일부터 26일까지 크리스마스 트리 화분 판매 자선행사를 연다. 포인세티아 화분 200여개를 개당 10만원에 판매하고 모금된 돈은 전액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 판매된 화분에 후원 회사의 로고나 후원인의 이름을 붙여 호텔 로비에 전시한다.02-559-7741.●서울프라자호텔은 연세대 동문회관내 ‘티원연세대’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30일까지 티원서울역이나 티원연세대를 방문한 고객에게 즉석 추첨을 통해 스위트룸 이용권,MP3플레이어, 티원 식사권 등을 제공한다. 티원연세대 (02)365-6564,6566, 티원서울역 (02)392-0985.●호아빈은 11월11일 ‘젓가락데이’를 기념해 3∼6세 아이를 위한 어린이세트를 20% 할인하고, 베트남 젓가락을 무료로 나눠준다.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성이 많습니다. 건강미를 과시하는 황신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모니카 벨루치, 변치 않는 20대의 외모를 가진 이자벨 아자니…. 큰 사진 속에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 여성 또한 그들에 뒤지지 않는 열정과 아름다움을 뽐내는 멋진 팝의 여왕입니다.‘Like a Virgin’ ‘Vogue’ ‘Frozen’ ‘Mus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기도 했고, 과감한 무대연출과 의상으로 늘 이슈가 되기도 하죠.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과 함께 보기의 얼굴 사진을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2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4일자.(반드시 우편번호와 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91호 당첨자는요●91호 정답은:틀린 그림없 음. ●91호 당첨자 김웅배(충남 연기), 성한용(경기 용인)
  • 54만여명 관람… 인기 관광·학습지로

    국내 유일의 공룡 테마박물관인 경남 고성군 하이면 공룡박물관이 9일 개관 1주년을 맞았다. 내년 4월 세계 공룡엑스포 개최에 대비해 사업비 147억원으로 건립, 지난해 11월9일 정식 개관한 이후 54만여명이 관람했다. 월 평균 4만 5000명이 다녀간 셈이다. 박물관측은 개관기념 행사로 한국과학문화재단 등의 후원으로 이날 오전 서승조 진주교육대학교 교수(고생물학 전공)를 초청,‘고성의 공룡’을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또 박물관 내 ‘카르노광장’에서는 2006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기념 1000마리 공룡모형접기 행사도 열린다. 행사참가자들이 연락처와 간단한 메시지를 적은 색종이로 공룡을 접어 접수하면 10명을 추첨, 내년 공룡엑스포 관람권을 제공한다. 고성 공룡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여㎡ 규모로 공룡발자국 화석과 백악기 공원, 디노랜드, 과거의 흔적 등 테마별 전시실로 꾸며져 있으며, 시조새와 익룡·안킬로사우루스·티라노사우루스 등 공룡의 전신 또는 부분 골격, 모형 등 170여점이 전시돼 있다. 특히 박물관 앞에는 세계 최대의 공룡탑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공룡탑은 길이 34m, 너비 8.7m, 높이 24m로 철재트러스 모자이크 타일로 중생대 초식공룡인 브라키오사우루스를 형상화했다.고성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새 이름에 모여든 유머

    새 이름에 모여든 유머

    한 물건의 이름을 갈 때 현상모집을 하면 엉뚱한「아이디어」들이 수없이 모여 사회명랑화에 큰 도움을 준다.「유머」가 아쉬운 세상에 그것은 한 가닥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상업은행이 보통예금의 이자로 보험에 들게 하는「안심예금」의 이름을 일반에서 공모하여 고치기로 했다. 1월말께 전국의 주요신문에 공고를 냈었다. 당선작 하나의 상금은 자그마치 10만원 정. 공모기간은 2월 한 달 동안. 까다로운 조건이 하나 붙긴 붙어 있었다. 관제엽서에 좋은 이름만 적어 보내는 것이 아니었다. 2백자 원고용지로 7장 이상의 설명이 따라야 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전국에서 1천 8백 통의 응모가 있었다. 당선작은 없고 가작 3명에 유감상 1만원씩이 보내졌다.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월남의「정글」속에서 파월용사까지 군사우편을 띄워「아이디어」를 제공, 국외에서 상금을 휩쓸어 가려는 속셈을 보였다. 이러한 것은 파월용사들이 얼마나 여유 있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가를 말해주는「사이드·스토리」감은 된다. 더욱이 그 병사 -「다낭」지구에 주둔한다는 김태화상병이 보내온 이름이「천하태평예금」이라 상은 관계자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포성을 자장가처럼 듣고 있을 일선지대의 군인이 천하태평이라는 낱말을 생각해서 고국에 보냈으니 즐겁지 않을 수 없다. 응모된 이름들 중에서 색다른 것을 골라보면 다음과 같다. 안위(安慰)예금, 너도나예금, 영거(寧居)예금, 노다지예금, 꿀꿀이예금, 화수분예금, 봉황예금, 비둘기예금, 신안(新安)예금, 로터리예금, 해바라기예금, 상은송아지예금, 두꺼비예금, 옹달샘예금, 환생예금(이건 너무 거창하다), 네배예금, 흥부예금(놀부흥부의 흥부다), 개미예금, 원앙예금, 제비예금, 보너스예금, 월상비(月常備)예금, 목돈예금, 삼호(三好)예금, 일석이조예금, 4백%예금, 다목적예금(다목적댐에서 힌트?), 만리성(萬里城)예금, 포퓰러예금, 보배예금, 가보예금, 보구리(寶求利)예금(상당히 욕심스러운 이름이다), 복샘예금, 무궁화예금, 앙코르예금, 풍리(豊利)예금, 부래(富來)예금, 수재비비(壽財備肥)예금, 아폴로예금(아폴로 9호에서 힌트?), 상은예금(공모주에 대한 과잉아부?), 일월(日月)예금, 금실(金實)예금, 디딤돌예금, 엄빠예금(새 낱말이다. 엄마와 아빠가 사이 좋게 예금한다는 뜻에서 새 말을 창조했다), 황소예금, 신안(信安)예금, 일익(日益)예금, 단꿈예금, 명천(明泉)예금, 성주(成柱)예금, 재주(災住)예금, 달나라예금, 계수(桂樹)예금, 단골예금, 오아시스예금, 부부(夫婦)예금, 송죽예금, 노적(露積)예금, 복조리예금, 재치(才致)예금, 귀한(貴韓)예금, 금옥(金玉)예금, 선행(先行)예금, 믿을예금, 공짜예금, 알찬예금, 승공(勝共)예금(저축은 승공에 통한다?), 사슴예금, 배보다큰배꼽예금, 운수(運數)예금, 소소(笑笑)예금, 꿩알예금(꿩먹고 알먹는다는 뜻), 오뚜기예금(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는 뜻), 소복(笑福)예금(소중만복래(笑中萬福來)에 전거(典據)를 대고 게다가『소복소복 모인다』는 우리말의「뉘앙스」도 좋다고). 또 응모자는「소」자와「복(福)」에 얽힌 속담을 인용한다. -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으라는 바로 치부의 첩경이라고 해석한다.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는 두말할 나위도 없이 살림살이에 가장 필요한 것이 저축임을 말해준다고 해석. 그러니 은행적금의 이름에는「소」와「복」이 최적이라고 강인색부(强引索附).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바로 저축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속담이라고 속담에 대한 박람강기(博覽强記)를 과시해 보기도 했다. 1천 8백 명이 응모를 했지만 1천 8백 명이 모두 다른 이름을 추천한 것도 아니었다. 똑 같은 이름이 상당히 많은 사람에 의해 보내졌다. 복지예금이 51명, 보상예금이 19명, 안전예금이 38명, 보험예금이 20명, 보장예금이 14명, 안정예금이 14명, 부리예금이 14명, 오뚜기예금이 22명, 오복예금이 21명이다. 개인응모자만 나온 것은 아니다. 단체응모자도 출현해서 관계자를 감격케 했다. 경남 고성(固城)중학교에서는 학생 1천 2백 명에게 저축심 양양의 교재로 삼아 문제를 내었다. 교직원 50명도 여기에 참가했다. 그 결과, 공제(共濟), 복리(福利), 십자(十字), 복(福), 자성(自成), 복지(福祉), 죽순(竹筍), 안전(安全), 오복(五福)의 9가지 이름이 나왔다. 이것을 국어과와 사회과의 담임선생이 신중히 검토한 다음「오복(五福)」으로 정해서 교사대표 김성화씨의 이름으로 응모해 왔다. 심사결과 복지예금, 안전예금, 오복예금의 3가지가 가작으로 뽑혔다. 이 세 이름을 응모한 사람이 복수(복지 51명, 안전 38명, 오복 31명)여서 3월 중순께 상은 회의실에서 경찰관 입회 하에 요란스러운 추첨을 했다. 제비를 뽑은 사람은「스타」엄앵란양. 행운의 당선으로 상금 1만원을 탄 사람은 복지예금에서는 이명배씨(충남 예산읍 창소리2구), 안전예금에서는 박영찬씨(서울 영등포구 대방동 49의 6), 오복예금에서는 박성주씨(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의 3씨다. [ 선데이서울 69년 3/30 제2권 13호 통권 제27호 ]
  • [경제플러스] 인터넷 ‘토지청약시스템’ 시범운영

    한국토지공사는 인터넷 분양신청제도를 확대 개편해 모든 보유토지를 인터넷 공간에서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토지청약시스템(www.iklc.co.kr)’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토지청약시스템을 이용한 첫 번째 분양 및 입찰은 9일 공고되는 춘천거두2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15필지(입찰)와 유치원용지(추첨분양)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 11월 백화점은 줄줄이 사은행사

    11월 백화점은 줄줄이 사은행사

    ‘11월은 백화점의 사은행사를 노려라.’가을 정기세일이 끝난 후 대형백화점들이 잇따라 개점 사은행사를 펼치고 있다. 공교롭게도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의 창립일, 개점 기념일들이 4~13일 10일 동안 몰려있어 정기세일 기간만큼이나 쇼핑가가 술렁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번 달에 백화점별로 펼치는 개점행사를 잘 활용하면 세일기간 못지않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각종 문화행사는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사은행사의 핵심은 상품권 증정에 있다. 각 백화점별로 구매 금액대별로 7%에 해당되는 상품권을 사은선물로 돌려줘 알뜰쇼핑의 기회가 된다.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7일 동안 풍성한 기념 행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수도권 전점에서는 4일부터 13일까지 내점 고객 중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배부, 추첨을 통해 슈퍼스타콘서트, 자크루시에 내한공연, 제주도 여행권 등 경품중 하나를 택해 참여할 수 있다. 슈퍼스타 콘서트는 수능시험이 끝나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진행된다.SG워너비, 김종국, 럼블피쉬 등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영캐주얼 패션쇼,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클랙식 재즈 뮤지션 자크루시에 내한공연에는 800명을, 제주도 겨울 여행에는 200명을 초대한다. 오는 13일에는 4∼10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한 구매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가 입점해 있는 전국 11개점에서 총 10만명에게 롯데 시네마 예매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이 기간동안 각 점포별로 ‘창립기념 화제의 상품전’‘창립기념 남성의류 공동기획 상품전’ 등을 진행한다. 수도권 모든 점포에서는 4일부터 13일까지 ‘여성 영캐주얼 상품전’‘유명 화장품 GIFT 대축제’‘명품패션모피 대전’ 등을 열어 고객들에게 풍성한 할인혜택을 준다. ●신세계백화점 개점 75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7일동안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큰사랑 대축제’를 펼쳤다. 행사 기간동안 유니세프 기금 마련 ‘100원의 기적 동전 모으기’, 유니세프 스타 팬 미팅, 주먹밥 콘서트 등 다양한 공익 문화행사를 병행했다. ‘100원의 기적 동전 모으기’는 행사기간 중 동전 4500원을 가져오는 고객들에게 5000원권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했고 모아진 동전 중 일부를 유니세프 기금으로 적립했다.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는 ‘주먹밥 콘서트’에는 김C, 오브라더스, 정원영밴드, 오메가3 등이 점심 시간 공연을 진행, 내점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공연 동안 직원들이 직접 만든 주먹밥을 관람객들에게 증정하고, 관람 고객들에게 자유 기부를 유도했다. 유니세프 홍보대사인 안성기씨가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지난달 28일 방문해 유니세프 팬 사인회도 열었다. 이밖에도 영등포점, 미아점 인천점, 마산점 등에서는 통기타 가수, 인디밴드, 대학교 보컬팀 등을 연계한 문화 이벤트도 전개해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를 유도했다. 이 기간동안 신세계 백화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유니세프의 다용도 멀티백을 선착순 증정했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11개 전점은 4∼13까지 10일동안 각 점포별로 15만·30만·60만·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금액대별로 1만·2만·4만·7만원에 해당되는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기간 현대백화점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엄마와 딸’을 판촉테마로 내걸고 각종 이벤트를 펼친다. 현대백화점 우인호 판매촉진팀장은 “소중한 모녀 관계처럼 백화점과 고객의 소중한 관계를 다시 한번 되돌아본다는 취지로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엄마와 딸’이 함께 찾을 만한 행사 및 이벤트로 꾸밀 전략이다. 수도권 7개점은 행사기간 동안 ‘모녀공감 커플룩전’을 열고 구두, 핸드백, 펜던트, 머플러 등 행사참여 브랜드의 커플룩 상품을 구입하는 모녀동반 구매 고객에게 30∼50% 할인혜택을 준다. 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짧은모피재킷, 장신구세트, 밍크숄 등도 쿠폰북 특가상품으로 기획해 50∼60% 싼 가격에 판매한다. 이밖에 ▲압구정본점은 ‘신데렐라 모녀찾기(구두브랜드)’‘엄마 결혼반지 리세팅행사(장신구 브랜드)’‘붕어빵 모녀 선발대회(온라인 이벤트)’를, ▲무역센터점은 ‘엄마와 딸 스타일링 경품행사’‘엄마와 딸 요리대회’ 등을,▲신촌점은 ‘모녀동반 초상화 서비스’‘모녀 수다카페’ ▲목동점은 ‘모녀 데이트 비용 경품행사’ 등을 개최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 명품관은 13일까지 15만·30만·60만·100만·200만·3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구매금액의 7%에 해당하는 갤러리아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고속철 서울역사에 있는 콩코스점에서는 KTX 이용고객이 많은 특성상,KTX 승차권과 갤러리아상품권 중 한 가지를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15만원 이상 구매시 KTX 30% 할인권 1장 또는 갤러리아상품권 1만원권,30만원 이상 구매시 KTX 30% 할인권 2장 또는 갤러리아상품권 2만원권,50만원 이상 구매시 KTX 무료승차권 1장 또는 갤러리아상품권 4만원권,100만원 이상 구매시 KTX 무료승차권 2장 또는 갤러리아상품권 7만원권 중 한 가지를 선택 증정한다. 수원점은 4일부터 14일까지 15만·30만·60만·100만·200만·3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구매금액의 7%에 해당하는 갤러리아상품권 또는 사은품 중 한 가지를 선택 증정한다. 명품관에서는 ‘겨울여행-럭셔리 트래블 기프트’라는 제목으로 4일부터 13일까지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명품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5명의 고객에게 여행을 떠날 때에 유용한 가방과 의류, 여행용품 세트 등으로 구성된 여행 테마 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추첨은 14일에 실시된다. 경품 내용은 ‘발리’백과 앵클부츠(2명),‘폴스미스’ 니트(3명),‘마크제이콥스’ 니트 가디건(5명),‘아베다’ 여행용품세트(10명),‘록시땅’ 여행용품세트(10명) 등이다. ●그랜드백화점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17일간 2단계로 나눠 ‘개점9주년 사은품을 드립니다’라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사은품 종류를 12종에서 16종으로 더욱 다양하게 준비한 게 특징이다.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시 로즈접시세트, 렌즈볼, 차렵이불세트, 스팀청소기, 압력밥솥(10인용), 원적외선히터 등의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개점 9주년을 맞아 ‘9자 균일가’‘모피 보상판매’‘가을의류 파격가’,‘추·동 신사정장 파격가’‘준보석 반액세일’ 등의 다양한 행사도 펼치고 있다. ‘9자 균일가’ 행사로 900원,9000원,1만9000원,9만원 등 최고 90% 할인행사로 매일 아침 오픈과 동시에 실시된다. 그랜드백화점 함근영 점장 이사는 “매년 11월은 비수기가 아니라 개점행사 또는 파격가 행사 등으로 갈수록 치열한 판촉전이 펼쳐지는 시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애경백화점 구로점은 창립 51주년 기념으로 오는 21일까지 ‘제8회 유명가구 박람회’를 개최한다.27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제품을 진열가로 80∼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가구를 30만·60만·100만·200만·300만·5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0% 상품권도 증정한다. 애경삼성카드와 삼성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6개월 무이자로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에이스·시몬스 침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해당 금액의 7%, 대진침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해당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애경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애경삼성카드·드림카드 소지자에게는 추가로 5% 할인해준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TV, 가구, 주방용품 등의 경매에 참여할 수 있는 경품응모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플라자 지난 1일 개점 8주년을 맞은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다양한 행사를 고객께 선물했다. 특히 1일에는 11월에 출생한 888명에게 파운드 케이크를 증정했다. 주말인 6일까지 사은 대축제를 열어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원 삼성 상품권을, 30만원 이상 2만원,60만원 이상 4만원,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7만원 삼성 상품권을 준다. 같은 기간 동안 볼보 특별 경품을 실시해 모든 방문 고객에게 응모권을 증정한다.1등 1명에게 볼보 S40 1대를,2등 3명에게 볼보 골프백을, 3등 10명에게는 삼성 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추첨일은 7일이다. 쇼핑하면서 느낀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공모해 1등 한 가족에게 뮤지컬 아이다 관람권 4장,2등 두 가족에게 10만원 삼성상품권,3등 다섯 가족에게 5만원 삼성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주말까지 개점 8주년 축하 삼성플라자 추천 8대 기획전을 실시해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쪽지 통신]

    ●에듀모아(www.edumoa.com)는 최근 초등학교 교사를 위한 ‘내 친구 한자’와 ‘문제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재량수업을 위한 ‘내 친구 한자’는 초등학교 필수 한자를 학년별로 구성한 것이다. 교사가 학생들의 학습 결과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무료. ●경기영어마을은 내년 3월 개원하는 파주캠프의 ‘주말초등반’ 프로그램을 이달 19∼20일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에서 시범 운영한다.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150명.1∼6일 홈페이지(english-village.gg.go.kr)에 접수된 신청자 가운데 컴퓨터 추첨으로 참가자를 뽑는다. ●경기도 용인시는 최근 역북동 504의 1 일대에 어린이 전용 도서관을 개관했다. 지상 2층으로, 책 5만여권을 갖췄다. 나이에 맞춘 다양한 열람실과 시청각실, 장애아동 시설도 마련돼 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주말은 오후 5시까지다. 무료.(031)324-2591. ●인천시 청소년회관은 11월 한달 동안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남구 숭의동 인천청소년회관에서 건전 영화 8편을 무료 상영한다.5일(천군),6일(가발),12일(댄선의 순정),13일(분홍신),19일(패시파이어),20일(우리 사랑일까요),26일(애프터 선셋),27일(프리즈 프레임).(032)887-5270.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한국의 가을은 하늘, 산, 물 어느곳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답죠. 하지만 날씨가 건조해 피부는 수분을 잃고, 이내 자외선 때문에 거뭇거뭇해질 때입니다. 그러므로 애정어린 피부 관리가 절실합니다. 큰 그림 속의 여인이 열심히 피부를 관리하고 있군요. 어디서 본 듯한데…. 큰 눈과 맑은 피부가 자랑인 이 여인은 16일부터 MBC 수목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우리 곁에 찾아온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과 함께 작은 ‘랑콤 부’ 사진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3명을 추첨해 초기 노화방지 효과가 뛰어나고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랑콤 부의 ‘프리모디알 트리트먼트 체험권’(1회·12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 보낼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4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7일자. ■ 90호 당첨자는요장현아(서울 송파), 김주철(경남 마산)
  • [신연숙칼럼] ‘평준화’ 소모전 그만하자

    [신연숙칼럼] ‘평준화’ 소모전 그만하자

    올해도 어김없이 고교평준화 찬반진영의 설전이 되풀이되고 있다. 교육부가 ‘평준화·비평준화 지역간 학력 성취도 비교분석 결과’를 통해 ‘하향평준화’주장이 근거없음을 밝히자 평준화 반대론 측이 신뢰도를 문제삼고 나선 것이다. 고교평준화정책은 2001년 한국교육개발연구원(KDI) 등의 경제 전문가들이 해체 논의에 가담하면서 해마다 격렬한 논란에 휩쓸려왔다. 그러나 평준화 해체논리가 어떻든 평준화 논쟁은 실익이 없는 소모전이라고 생각한다. 평준화해체 주장의 최종 지점인 고교입시 부활은 교육적이나, 사회·경제적으로 전혀 현실성이 없기 때문이다. 고교입시의 부활이 불가능한 것은 1974년 평준화정책 도입 당시로 되돌아가보면 자명해진다. 당시 고입경쟁은 교육적으로 중학생의 정신·신체의 전인적 성장 저해와 중학 교육의 파행화, 고등학교간 교육격차 심화라는 문제를 불렀다. 사회·경제적으로는 재수생의 누적과 과열과외, 학생인구의 도시 집중 등 부작용이 극도에 달했다. 평준화정책은 크게 이런 여섯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따라서 평준화 해체 주장은 우리가 이 시점에서 이런 문제들을 또다시 안을 수 있는가의 문제가 된다. 우리 학부모의 교육열은 지금이 그 당시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80%를 넘는 대학진학률이 잘 말해준다. 명문고 진학을 위해 중학생이 집을 떠나고 재수를 불사하며 중학교실이 입시학원화하는 것을 수용할 수 있는가. 몇몇 명문고 이외의 대다수 고교생들이 10대때부터 2류인생,3류인생의 딱지를 붙이고 좌절과 고통 속에 거리를 방황하는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과외에 쏟아붓는 사교육비 부담은 필연 중학과정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다. 대입시를 겨냥한 특목고 과외가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되는 오늘의 상황을 비춰보면 된다. 또한 고교입시를 부활시킨 평준화 해체 논리가 중학교 입시, 초등학교 입시론까지로 확대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이다. 학업성취도가 비슷한 학생끼리 가르칠 때의 수업 효율성이야 고교에만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이땅의 청소년은 물론 어린이들까지 과외와 입시의 지옥에 놓이게 된다. 옛날 여섯살 어린이가 사립초등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져 울고나오던 신문사진의 기억은 다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이게 가능하기나 한 일인가. 주로 경제전문가들이 평준화를 공격하지만, 평준화를 해체했을 때 교육양극화로 인해 발생할 사회적 비용의 문제는 왜 고려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교육비를 전적으로 국가가 부담하는 유럽 국가들은 그렇다 치고, 자유주의의 첨병인 미국조차 평준화를 고교교육의 근간으로 삼고 있는 것은 고교교육이 국가의 존립기반인 국민통합의 기초를 형성해주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물론 평준화의 문제점도 분명히 있다. 특히 교육의 획일화, 선택권 제한, 맞춤식 교육의 부재 등은 시장 원리나 다양성 추구와는 거리가 있다. 아직 교육시설이나 환경의 평준화에도 못 미친 지역이 있는 반면, 어떤 고비용을 치르고라도 고품질의 교육서비스를 사고 싶다는 수요가 팽배해 있는 게 사실이다. 평준화 반대론자들이 해야 할 일은 무조건적인 ‘평준화 끌어내리기’보다는 이런 문제의 대안 마련에 나서는 일일 것이다. 선지원후추첨제, 자립형 사립고, 계약학교, 외국학교 등 많은 대안들이 나오고 있다. 소모적인 평준화 논쟁을 할 것이 아니라 이런 다양한 제도들을 어떻게 교육적 기능을 살리며 정착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다. 논설실장 yshin@seoul.co.kr
  • She! 늦가을 팔색조 변신

    She! 늦가을 팔색조 변신

    늦가을은 남자의 마음만 설레게 하는 게 아니다.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긴머리를 날려보고 싶기도 하고, 낙엽을 밟으며 우아한 분위기도 잡아보고 싶다. 햇살 좋은 날에 발랄하게 뛰놀고 싶기도 하고…. 또 날로 바뀌는 기온처럼 머리 스타일도 바꿔보고 싶다. 하지만 옷차림보다도, 화장보다도 신경쓰이는 게 헤어스타일의 변신이다. 한번 파마를 했다면 적어도 한달 후에 다른 파마를 해야 머릿결이 상하지 않고, 머리를 잘랐다면 어느 정도 길러야 다른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고민되는 헤어스타일 변신. 올가을에는 어떻게 할까. 한창 주가를 올리는 배우 ‘전도연’. 스타일을 얘기할 때 그녀를 빼놓을 수 없다. 단 한 벌의 의상을 고를 때도 수십벌을 놓고 신중하게 고른다는 그녀는 헤어스타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변화를 준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지만 갈 길을 모를 때, 무난하지만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프라하의 연인’ 전도연 스타일을 응용해보자. 적어도 ‘너 머리에 무슨 짓을 한거야?’라는 핀잔은 면할 수 있다. 그동안 전도연이 추구했던 헤어스타일은 층 없이 길게 내리는 스타일.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트리트먼트와 두피 관리로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했다. 그런 그녀가 올가을에는 과감하게 층을 낸 레이어드 컷과 굵은 웨이브를 택했다. 전도연 스타일을 담당한 ‘3Story by 강성우’의 세호 실장은 “애교, 사랑, 발랄,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진 전도연의 스타일을 머리 모양에도 함께 표현했다.”며 “인위적인 느낌이 덜해 자연스럽게 말리고 유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변형으로 각각 다른 느낌을 드러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가지 헤어스타일에 만족할 수 없다면 ‘더블 스타일’을 시도해보자. 오늘은 분위기 있는 긴 머리로 잔뜩 멋을 부리고, 내일은 지적인 이미지를 물씬 풍기는 단정한 단발 머리를 만들 수 있다. 층을 낸 머리에, 이 계절에 어울리는 퍼플이나 골드 브라운 등으로 머리 색상에 포인트를 주어 다른 모습을 연출한다. (1) 여성스러운 레이어 웨이브 전도연 머리의 기본형으로, 세팅펌을 이용해 굵고 탄력있는 곱슬머리를 연출한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다. 샴푸하고 타월로 물기를 없앤 뒤 웨이브 로션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말린다. 이 스타일은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손질하기 쉽다는 게 장점이지만 심한 곱슬머리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너무 부스스해 지저분해 보인다. (2) 발랄한 포니테일 스타일 체코 프라하의 촬영분에서 가장 많이 하고 나온 스타일로 발랄한 성격을 나타낼 때 활용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이마가 잘 드러나게 머리 전체를 뒤로 몰아 위로 묶어준다. 뒷머리의 굵은 곱슬기를 살려 한껏 부풀려주면 한층 더 귀엽다. 청바지와 셔츠를 입은 차림에는 머리를 하나로 땋아 깔끔하게 말아 올려 활동감을 살리기도 했다. (3) 청순한 반 묶음 스타일 청순미를 표현하고 싶을 때는 반 묶음을 하면 좋다. 머리 숱이 많은 사람이 세팅펌으로 굵은 웨이브를 했을 때 머리가 너무 부풀려 보일 수 있다. 이럴 때 반 묶음으로 정리하면 단정하다. 숱이 적은 사람이라면 반 묶음 후 뒷 머리를 부풀려 머리 숱이 없는 것을 커버할 수 있다. 이런 스타일은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다. (4) 도시의 지적인 여성미 앞머리는 평소보다 많이 내리고, 옆머리는 날카롭게 층을 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머리 색상은 부분을 나누어 블루블랙(파란빛이 도는 검정), 퍼플(보라) 등 다른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자연스럽게 말린 뒤 왁스제품을 사용해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면 된다. (5) 울프컷을 응용해 단정하게 어깨까지 내려오는 중간 길이의 머리와 짧은 쇼트커트 느낌을 동시에 살리는 스타일. 귀 뒤로 머리를 살짝 넘기면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타일의 세미 롱헤어지만, 약간 흐트러뜨리면 한때 유행했던 울프컷의 중성적인 이미지를 풍긴다. 턱선이 예쁘지 않거나 머리 숱이 너무 많은 사람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 머리가 앞쪽으로 쏠리게끔 드라이해주면 된다. (6) 부드럽거나,발랄하거나 한쪽 옆머리는 약간 길고, 다른 쪽은 짧게하는 좌우 비대칭의 디자인 기법을 사용해 중간형의 웨이브를 준 스타일. 한쪽에 웨이브를 강하게 주면 볼륨감이 있는 곳은 여성스러운 느낌이, 다른 쪽은 단정한 소년같은 느낌이 공존하게 된다. 일관된 파마머리에 식상해 고민중인 40∼50대라면 한번쯤 시도해보자. (7) 부드럽거나, 발랄하거나 긴 머리와 단발 머리 연출이 동시에 가능한 비대칭 스타일이다. 앞머리는 길면서 가볍게 하고 옆머리는 약간 무거운 단발 스타일을 연출했다. 뒷머리는 길게 늘어뜨려 전체적으로 입체적이다. 모발 길이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어 다양한 변신을 원하는 사람에게 딱이다. 매직 스트레이트기나 드라이어로 가지런히 펴 질감을 매끄럽게 한 뒤 에센스로 마무리한다. (8) 부드러운 바람을 따라 가을 남성은 머리를 살짝 길러도 좋다. 층을 내는 레이어드컷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날리는 머릿결을 표현한다. 앞머리를 다소 길게하면 생머리일 경우에는 샤프한 이미지를 준다 볼륨감을 만드는 왁스로 손질하면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변신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 도움말제공 마샬뷰티살롱·보뜨마샬·3Story by 강성우 ■늦가을 변신 ‘메이크업 3色’ 스산한 바람이 불면 여성의 화장이 달라진다. 가을·겨울을 겨냥한 패션쇼에서 펜슬로 잔뜩 눈매에 힘을 주어 온몸으로 고독을 느끼는 듯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주로 눈에 띄듯, 화장도 그렇게 달라진다. 이번 가을·겨울 D&G나 장 폴 고티에, 구치 등의 패션쇼에서도 펜슬과 섀도를 이용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주류를 이루었다. 이처럼 올가을, 스모키 메이크업은 유행의 중심에 서 있다. 하지만 패션쇼의 메이크업은 일상 생활 속에 적용하면 종종 인상이 사나워보이거나 오히려 눈이 작아보이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 탤런트 이요원, 영화배우 이혜영 등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은노씨는 “기존의 검정 색상에서 벗어나 보라, 파랑, 회색, 카키 등 비교적 사용하기 쉬운 색상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스모키 메이크업이 된다.”며 “펄이나 다른 컬러와 섞어 더욱 다양하고 세련된 표현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 가을 유행 색상을 사용해 깊이 있는 눈매를 가진 스모키 메이크업과 세련미를 뽐낼 수 있는 일상의 메이크업, 다양한 파티를 위한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자.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1) 스모키 메이크업 가을 느낌을 주면서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자. 피부:스모키 메이크업을 할 때는 피부 표현을 자신의 피부 색보다 한 톤 밝게 하는 편이 좋다. 피부보다 한 톤 밝은 파운데이션이나, 하이라이팅 전용 파운데이션을 이마나 T존(이마와 콧등), 눈 밑 등 얼굴 중심에 점을 찍듯 묻혀 스펀지를 사용해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펴 바른다. 눈매:바닐라 색상으로 눈썹 뼈까지 넓게 바른 후 밝은 카키색을 눈동자 부분까지 바른다. 짙은 카키색을 아이라인부터 윗눈썹까지 3분의 1되는 부위에 팁을 이용해 바르고 경계부위는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편다. 눈매 전체 라인에 검정 섀도를 카키색과 섞어 자신의 눈 길이보다 길게 빼주며 바르면 눈이 길어 보인다.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짙고 풍성하게 연출한다. 볼과 입술:스모키 메이크업은 눈매를 강조하기 때문에 볼에는 살짝 혈색이 도는 정도로만 표현하는 것이 좋다. 브론즈 컬러의 블러셔로 얼굴 윤곽을 쓰는 듯 터치한다. 귀와 목 근처에 음영을 주어 얼굴이 작아 보일 수 있도록 한다. 입술도 누드톤에 가까운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팁:스모키 메이크업은 여러 색상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경계가 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색조 화장 전, 눈 밑에 루즈 파우더를 듬뿍 발라주고 화장이 다 끝난 후 파우더를 털어주면 눈 밑에 색상이 번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 반짝이는 파티 메이크업 사랑스러운 핑크를 이용해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파티 메이크업을 연출해 보자. 피부:파티 메이크업에서는 피부결 또한 글로시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핑크색 펄이 들어간 크림, 로션타입의 하이라이팅 전용 메이크업 베이스를 피부표현 단계에서 사용하면 글로시한 피부를 연출하기에 좋다. 이마와 콧등, 광대뼈 윗부분 등 튀어나온 부위에 쓸어 내리듯이 쉬머 파우더를 발라준다. 눈매:밝은 펄이 들어간 상아색을 눈두덩이에 발라준다. 펄이 들어간 밝은 핑크를 쌍꺼풀 라인에 발라주고 좀 더 진한 핑크는 아이라인 부분에 바른다. 색의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그러데이션해 준다. 아이라인은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이 그려주면 더욱 자연스럽다. 좀 더 화려한 연출을 하고 싶다면 파우더 형태의 제품을 이용하여 눈 앞머리와 눈 끝 부분에 반짝이는 제품을 발라준다. 볼과 입술:보통 가을에 많이 사용되었던 브라운 색상은 파티 메이크업에 어울리지 않는다. 밝은 핑크는 어려보이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밝은 핑크로 웃을 때 튀어나오는 부분인 볼 중앙을 중심으로 큰 원을 그리듯이 펼쳐 나가면서 색상을 입힌다. 입술에는 펄이 들어간 붉은 계열의 립글로스를 발라 마무리한다. 입술 중앙에 투명 립글로스를 덧바르면 볼륨감이 살아난다. 팁:파티 메이크업에서 중요한 부분은 반짝이는 느낌이다. 일반 펄 입자보다 입자가 훨씬 굵어 반짝거리는 ‘글리터’가 화려한 느낌을 준다. 일반 입자가 작은 쉬머 펄 파우더를 눈 아래에 발라주면 자칫 눈이 부어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파티 메이크업에는 입자가 굵은 제품을 선택한다. (3) 가을 타는 퍼플 메이크업 올가을 유행색인 보라색을 이용해 세련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살려보자. 피부:전체적으로 밝고 결점 없는 피부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기보다는 수분이 많이 함유돼 촉촉한 컨실러 제품으로 눈가의 다크서클과 얼굴의 부분적인 잡티를 가려 깨끗한 피부를 연출한다. 건조해지기 쉽고 다크서클이 두드러지는 눈가 부분에는 눈가 전용 컨실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눈매:살구 색상으로 눈동자 부분에 넓게 발라준다. 보라 색상으로 포인트를 줄 경우에는 핑크보다는 살구 색상으로 베이스를 넣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 보인다. 보라색을 쌍꺼풀 라인에 살구 색상과 경계가 지지 않게 잘 펴발라 준 후 눈매에 진한 갈색으로 한번 더 포인트를 주면 여성스럽고 깊은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 아이라인은 펜슬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채우고, 액상 제품으로 가늘고 길게 그린다. 볼과 입술:산호(코랄) 색상은 어느 피부와도 잘 조화를 이룬다. 사선에서 쓸어 내리듯이 발라 얼굴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준다. 피부톤이 좀 어둡다면 조금 더 짙은 색상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붉은색 립스틱을 입술 중앙에 점을 찍듯이 바르고 손가락으로 살짝 펴준다. 베이지 펄이 들어간 립글로스로 마무리. 팁:피부를 맑게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 컨실러 제품으로 두껍지 않고 자연스럽게 결점을 가린다. 보라색 섀도를 사용할 때는 아이컬러를 사용할 때는 살구색으로 베이스를, 골드브라운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가을철에 어울리는 여성스럽고 깊은 눈매를 연출한다. 사진제공:이펑크하우저(www.abnkorea.co.kr) 장소협찬·도움말:아티스트리 스튜디오(3442-4281) 가을은 피부에 한층 신경써야 할 때다.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지기도 쉽고, 갑자기 차가워진 바람을 맞으면 얼굴이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피부 수분이 줄어들어 주름이 생기고, 자외선때문에 검버섯이 일어나며 피부 노화도 빨라진다. ■ 촉촉한 피부를 위한 노하우 가을 피부를 위한 수분대책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려면 세안을 할 때 유분을 모조리 제거하는 과도한 비누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일정량의 유분까지 없애면 방어막이 줄어 수분 증발이 빨라진다. 세안 후에는 화장수와 로션을 발라 피부결을 정돈하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한다. 수분에센스나 크림을 듬뿍 발라 톡톡 두드리듯 마사지해 흡수시킨다. 스팀 타월로 지그시 눌러 흡수를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건조가 심한 눈가나 입가에는 아이에센스나 크림을 충분히 사용해 풍부한 수분감과 영양을 줄 수 있다. 심한 건성 피부라면 가벼운 수분 제품 대신 적당한 유분이 함유된 보습 제품을 쓴다.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얇은 유분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이 달아나는 것을 막는다. 때로는 특별하게 관리 일주일에 1회 정도 천연팩을 하는 것도 좋다. 비타민A가 풍부한 바나나는 가을철 보습팩 재료로 안성맞춤이다. 바나나 3분의 1을 으깨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각각 2분의 작은술씩 섞는다. 거즈를 얼굴에 덮고 팩을 바른 뒤 20분 정도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닦아낸 다음 화장수, 로션, 에센스나 크림의 순서로 마무리한다. 사과팩도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간 사과와 오트밀가루를 각각 2큰술씩 넣고 섞은 다음 바나나팩과 같은 요령으로 팩을 한다. 수분 앰플 프로그램은 유효 성분이 고농축돼 있어 피부 건조를 현저히 줄인다. 피부 문제가 일단 생긴 후에는 회복하는 데 어려움이 많으므로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예방 차원에서 이를 잘 활용하면 환절기 트러블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가을 피부관리의 핵심은 각질 묵은 각질은 모공을 막아 피부트러블, 잔주름, 모공 확장을 유도한다. 집에서 간편하게 각질을 제거해보자. 로레알 파리의 ‘레노비스트 홈 필링키트’(6만 5000원선)는 피부과 필링 성분인 글리코릭산을 이용한 제품으로 세포재생을 촉진하고 피부결을 정리한 뒤 각질을 제거한다. 일주일에 3번씩,4주간 사용한다. 아이오페의 ‘리뉴잉 필링 키트’(15만원선)도 글릭코릭산을 활용했다. 알로에 성분이 피부상태를 최적화하고, 글릭코릭산과 아미노산 엔자임 콤플렉스가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녹인다. 비타민C와 감초 성분이 피부를 맑게 한다.1주일에 2번,8주간 사용한다. 이지함화장품이 내놓은 ‘셀라벨 메디필 시스템’(18만 7000원)은 준비, 필링, 중화, 재생의 4단계 프로그램으로 천연성분인 사탕수수추출물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이밖에 코스메틱넷은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최상급 레드와인에 함유된 AHA 성분이 들어있는 ‘보르도 스킨 스케일링 라인’(7000∼8800원선)을 선보였다. 엔프라니의 ‘릴랙시안 듀얼 필링 마스크’(3만원선)는 마스크와 필링 겸용 제품으로 사용이 간편하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닥스는 서울 명동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 ‘닥스 플라자’를 열었다. 신사복 여성복 골프웨어 등 모든 품목을 볼 수 있는 지상 6층,420평 규모의 매장. 건물 외벽과 내부를 고유의 하우스체크 무늬로 꾸몄고 스웨덴 설치예술가인 라스 닐슨의 닥스 하우스체크 조형물 등을 전시하는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명소로 만들었다.LG패션은 닥스 플라자 오픈을 기념해 이달말까지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카프를 증정하고, 매일 1명을 추첨해 구매금액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방문 맞춤제작 신사복 사르또(Sarto)는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30일까지 신사복 맞춤 고객에 한해 10만원 상당의 드레스셔츠를 증정한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로로피아나 등 고급 원단을 이용한 사르또는 원단 선택부터 코디네이션, 착장까지 고객을 직접 찾아가 맞추는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정장은 40만∼150만원선, 드레스셔츠는 7만∼15만원선.(02)516-4878. ●크리스챤 디올은 ‘디올 옴므 부티크’의 아시아 두 번째 매장을 서울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에 열었다. 기존의 블랙 앤드 화이트 컨셉트에 나무 소재를 이용하고, 거울과 직선을 이용해 단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몸에 달라붙는 실루엣과 1970∼80년대 로큰롤 느낌의 디올 옴므 컬렉션을 볼 수 있다. ●플랫폼은 북미 인디언들이 신었던 스타일을 포근한 토끼털로 변형한 DKNY의 로지 부츠를 선보였다. 스웨이드 리본이 귀여우면서 고급스럽다.25㎝ 정도의 종아리 중간 높이에, 밑창은 합성고무로 만들었다. 연한 베이지와 밝은 핑크의 두가지 색상.39만 9000원.(02)742-4628. ●리바이스는 서울 명동에 브랜드 탄생의 배경인 광산을 컨셉트로 한 플래그십 매장을 국내에선 처음으로 열었다. 남성·여성·슈퍼프리미엄 존 등 3개 층으로 구성했다. 남성존(1층)은 터프하고 자유로운 느낌으로, 여성존(2층)은 리바이스 레이디 스타일을 바탕으로 꾸몄다.3층 슈퍼프리미엄존은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 레드 등 슈퍼프리미엄 제품의 특징이 돋보인다.(02)777-8399.
  • [경제플러스] 새 휘발유브랜드 출시 이벤트

    GS칼텍스는 새 휘발유 브랜드 킥스(KIXX)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젊은 피, 젊은 휘발유 KIXX 킥오프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에서는 매장에서 주유하거나 물품을 구매하는 고객 등을 대상으로 추첨, 현금 500만원(2명)이나 42인치 PDP TV(10명), 현금 50만원(1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온라인 마케팅사이트(www.kixx.co.kr)내의 ‘박주영 게임’에 참여, 성공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 [지역플러스] 충남 학생 ‘경기 영어캠프’ 참가

    충남지역 학생들도 이번 겨울방학에 경기 ‘영어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 양 도의 상생발전협약으로 성사된 것으로 이번 겨울캠프는 내년 1월9∼22일,2월1∼14일 각각 2주간씩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실시된다. 대상은 초등 3년에서 중학교 3년까지로 충남 학생은 전체 모집학생 1360명 가운데 20%인 272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저소득층 자녀 54명은 무료로 참가하고 나머지는 1인당 40만원의 참가비를 내야 한다.1∼8일간 온라인(http://english-village.gg.go.kr)으로 신청을 받아 컴퓨터 추첨으로 11일 참가자를 뽑는다. 무료 참가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팔공산 붉은 물결에 빠져보세요

    대구 팔공산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29∼30일 팔공산에서는 ‘갓바위 축제’와 ‘단풍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갓바위축제는 29일 팔공산 갓바위 집단시설지구 일원에서 먹을거리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갓바위의 명물인 전통 두부는 현장에서 직접 만든 것으로 시식이 가능하고, 전통 떡류 30여가지도 맛볼 수 있다. 또 동구 관광문화 브랜드인 ‘갓방구’상표를 단 공산빵, 전병과자류와 공예품인 열쇠고리·휴대전화 줄·넥타이모음전과 전통한지 공예작품 전시회도 열린다. 30일 팔공산 순환도로 16.3㎞ 단풍길에서는 단풍축제가 열린다. 오전 10시30분부터 동화주차장을 출발, 수태골 입구까지 왕복 3㎞ 구간에서 열리는 ‘단풍길 걷기대회’와 오후 1시부터는 동화지구 특설무대에서는 ‘단풍가요제’가 열린다. 단풍길 걷기대회를 완주하는 사람들에게는 만보기가 지급되고,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주어진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이 팔공산 단풍의 절정기”라며 “가족끼리 단풍도 즐기고 건강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알뜰살뜰 정보]

    ●G마켓(www.gmarket.co.kr) ‘국산김치 기회전’을 마련했다. 배추김치를 비롯해 총각김치 백김치 열무김치 등 20여종을 주문할 수 있다. 전라도 순천, 강원도 태백산 고랭지 등에서 생산했다.10㎏ 2만∼3만원. ●인터파크 다음달 30일까지 종가집김치 하선정김치 한복선김치 농협김치 등을 최고 25%까지 할인한 ‘대한민국 김치 4인방 할인전’을 진행한다. 배추 무 파부터 부재료인 고춧가루 마늘 생강 젓갈까지 100% 국산 원재료만 사용했다.10종 1만∼5만원대. ●롯데백화점 김치공장을 방문해 직접 담근 김치를 가져가는 ‘김치공장 투어’경품행사를 마련했다. 다음달 3일까지 수도권 12개 전점에서 10만원 이상 구입한 소비자 280명을 추첨, 다음달 14∼18일,22∼23일 충북 진천에 있는 동원양반김치 공장을 방문한다. ●디앤숍(www.dnshop.co.kr) SBS주말드라마 ‘프라하의 연인’PPL대행사인 레인보우 픽쳐스와 단독 계약을 맺고 드라마에 나오는 모든 PPL상품을 공식 판매하는 숍을 오픈했다. 다음주부터는 드라마속 전도연 패션 따라잡기 코너도 진행한다. ●H몰(www.hmall.com) 다음달 중순까지 수험생을 위한 건강상품전과 선물기획전을 연다. 매일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는 밸런스 보디(3만 6000원)와 혈액순환을 돕는 디지털족욕기(15만 8000원) 등을 판매한다. ●워너홈비디오코리아 NBC방송의 인기 시트콤 ‘프렌즈’(Friends)마지막 시즌 10의 DVD 출시를 기념, 다음달 11∼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조선호텔 오킴스와 함께하는 프렌즈 파티’를 연다. 프렌즈 관련 퀴즈를 통해 DVD, 프렌즈 140z, 머그컵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 프렌즈 마니아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리아홈쇼핑(www.ezket.co.kr) 한국최고브랜드대상 수상을 기념,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고객사은 대잔치를 펼친다. 의류 화장품 가전 컴퓨터 주방용품 등을 10% 할인 판매하며 10만원 이상 구입하면 적립금 1만원을 준다. ●세이브존 부천 상동점 다음달 8일까지 개점 2주년 축하 이벤트를 펼친다. 스포텍 셈 리클라이브 등을 50∼80% 할인 판매하고 안지크 에고 등 숙녀 브랜드의 재킷 슬랙스 스커트를 1만 9000원에 내놓았다. ●LG생활건강 피부주름에 대한 상식과 올바른 관리법을 알려주는 소규모 미용강좌 ‘이자녹스 링클 클래스’를 개최한다.●해태제과 ‘에이스 데이’인 오는 31일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 전국 54개 매장에서 커피를 주문한 고객에게 6개들이 에이스 크래커를 증정한다. ●스무디킹 신제품 히터즈 출시를 기념, 다음달 5일까지 모바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휴대전화로 **1001에 접속하면 히터즈 한잔을 구입할 때 한잔을 무료로 주는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2002에 접속하면 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포스터가 새겨진 머그컵을 준다. ●와인나라 오는 31일까지 칠레산 명품 와인 8종을 저렴하게 공동구매하는 행사를 펼친다. 최고급 와인 알마비바(Almaviva) 2001, 몬테스 알파 엠(Montest Alpha M), 알티얄(Antiyal) 등이다.
  • 영어체험마을 참가 초등생 공모

    영어체험마을 참가 초등생 공모

    서울영어체험마을에서 오는 11월∼내년 2월 프로그램에 참가할 초등학생 5,6학년 학생들을 모집한다. 송파구 풍납동에 있는 서울영어체험마을은 초등학생들이 일정 기간동안 입소해 학습하는 영어 체험 학교다. 지난해 11월에 개원,9월 말까지 약 1만 5000여명의 초등 학생들이 이곳을 거쳐갔다. 참가 학생들은 영어체험마을에 마련된 가상의 입국 심사대, 호텔, 레스토랑, 방송국, 우체국 등에서 영어로만 말하면서 상황별 대화법을 익힌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28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www.sev.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컴퓨터로 추첨, 오는 31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2만원(5박6일)이다. 입소는 해당 지역의 교육청별 참가순서(표 참조)에 따라 정해진 날짜에 하게 된다. 한편 내년 1월2일부터 28일까지는 ‘겨울방학 영어캠프’가 운영된다.2주 기간으로 2회 실시되며, 다양한 해외 문화 이벤트와 심층 학습 커리큘럼이 마련돼있다. 참가자 신청은 오는 11월 중 온라인을 통해서 받을 예정이다.(02)480-4800.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안돼, 안돼∼ 눈이 돌아가면 안돼! 저렇게 멋진 다리를 가진 사람이 길을 걸어가면 마음과 다르게 눈이 자꾸 따라가죠? 계절을 타면서 은근히 피로를 느끼는 가을에, 늘씬날씬 다리까지는 아니더라도 건강한 체력을 다지시라고 동화약품과 We가 준비했습니다. 옆에 있는 사진 중에 위 원본사진과 다른 조각을 모두 찾아 엽서에 신문조각을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1월7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1월10일자 ◆ 89호 당첨자는요●정답 (1),(4)번 ●당첨자는 황선태(경기 고양), 조민행(수원 권선).
  • 우리 아이 사립초교 보내볼까

    우리 아이 사립초교 보내볼까

    취학을 앞둔 자녀를 사립초등학교에 보내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다.12월이면 원서를 접수하기 시작하므로 지금부터 사립학교에 보낼 필요가 있는지, 가까운 사립학교는 공부를 어떻게 시키는지 알아봐야 한다. 사립초등학교는 대체로 시설이 우수하고 학교 안에서 다양한 특기적성교육을 한다. 그러나 등록금이 매월 수십만원으로 비싸고 공립학교보다 먼거리를 통학해야 한다는 점 등 단점도 있다. 사립초등학교의 교육 내용과 지원 방법 등을 소개한다. 사립초등학교는 설립 정신이나 건학 이념에 따라 교육과정 운영이 조금씩 다르다. 학교별 특성과 아이의 성향에 따라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비, 통학 거리, 특색있는 교육과정 등은 반드시 따져봐야 할 사항이다. ●12월 모집, 전국 동시 추첨 전국의 74개 사립초등학교(공민·특수학교 2곳 제외)는 매년 동시에 신입생을 모집한다.2006학년도의 경우 오는 12월1∼10일 원서를 교부·접수하고,12일 동시 추첨으로 선발한다. 서울에 39개교가 몰려 있고, 부산·인천에 5개, 대구에 4개 등 지역마다 3∼4곳씩 있다. 사립초등학교는 조기입학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올해 모집 대상은 1999년 3월∼2000년 2월에 태어난 아동으로 제한된다. 입학원서 1통과 반명함판 사진 2장이 필요하며, 추첨 당일에는 보호자와 어린이가 동반해 사진 대조를 하기 때문에 이중으로 ‘지원’은 가능하지만, 추첨에는 1곳만 택해 응해야 한다. 편법으로 복수 추첨이 된 경우에는 양쪽 모두 입학이 취소되고 공립 학교로 배정받는다. 경쟁률은 서울의 경우 지난해 평균 1.9대 1이었다. 화랑·계성·영훈초등학교 등은 4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정원 이상의 학생들이 지원해 치열한 편이다. 추첨에 탈락한 경우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으면 정원에 결원이 생겼을 때 전학의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입학금 40만∼70만원 학비는 학교별로 천차만별이다. 대체로 40만∼70만원 정도의 입학금을 내고, 수업료는 분기당 50만∼90만원 정도로 다양하다. 서울 영훈초등학교의 경우 분기당 150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여기에 각각 월 3만∼4만원 정도의 스쿨버스비, 급식비, 특기적성교육비 등을 합하면 평균적으로 월 30만∼5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 국·공립의 경우는 수업료는 없고, 급식비 등으로 한달에 3만∼4만원 정도가 든다. 그러나 사립초등학교는 방과 후에 다양하고 질 좋은 특기적성교육을 받을 수 있고 1학년 때부터 외국어 교육을 시켜 사교육비 부담이 줄어 오히려 경제적이라는 학부모들이 많다. 대부분 학교가 스쿨버스를 운영해 원거리 통학을 돕고, 교복을 입는 학교도 많다. ●원어민 강사가 영어교육 교육과정은 기본적으로 공립학교와 같지만 다양한 특기적성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대부분 학교가 1학년 때부터 원어민 강사가 매주 일정시간 영어교육을 한다. 영훈초등학교는 ‘영어몰입교육’의 일환으로 영어과목 외 전체 수업의 절반 정도를 영어로 진행한다. 한양대 부설 한양초등학교는 영어 실력에 따라 한 반을 3개반으로 나눠 10여명의 학생들이 수준별 수업을 받는다. 화랑초등학교는 고학년을 대상으로 중국어를 가르치기도 한다. 방과후 특기적성교육도 다양하다. 경기초등학교와 숭의초등학교 등은 1인 1악기 교육으로 졸업 전에 적어도 한 악기를 다룰 수 있도록 한다. 세종초등학교는 골프연습장을 갖추고 골프부를 운영하고, 경희초등학교와 리라초등학교는 스케이트·수영 등 체육 필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추계초등학교는 전교생 국악교육을 실시한다. 예체능, 글짓기, 외국어 등 양질의 특기적성교육을 수준별로 받을 수 있어 사교육 부담은 비교적 적은 편이라는 평이다. ●1시간 이상 통학땐 재고 사립학교는 비싼 등록금 외에도 통학거리가 멀어 동네 친구를 사귀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스쿨버스를 운영하지만 통학시간이 1시간 이상이라면 다시 생각해야 한다. 서울에는 3개교를 제외하고는 모두 강북에 밀집돼 있으며, 중구 명동에 있던 계성초등학교가 2006년부터 서초구 반포동으로 옮겨 강남·서초 지역에 첫 사립초교가 생긴다. 강남에서 강북으로 통학할 경우 오전 7시40분쯤에는 스쿨버스를 타야 한다. 또 학교별로 건학 이념이나 운영 방침이 다르기 때문에 입학 전 꼼꼼히 살펴야 한다. 학교 홈페이지를 찾아보고 학부모의 경험담을 듣는 것이 좋다. 전국사립초등학교교장회 정진해(화랑초등학교 교장) 회장은 “입학원서를 내기 전 2∼3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거나 11월 학교별로 열리는 설명회에 참가한 뒤 최종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학부모가 본 사립 VS 공립 자녀 둘 중 한명은 사립에, 한명은 공립에 보내고 있는 엄마들로부터 사립·공립의 장단점을 들어본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사는 김선영(37)씨는 “학원이 필요없을 만큼 수준 높은 외국어와 특기적성교육이 사립의 최대 장점”이라고 꼽았다.6학년인 큰아들을 화랑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는 김씨는 “1학년부터 원어민교사가 영어를 가르쳤기 때문에 따로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았다.”면서 “2학년부터 시작한 플루트도 수준급이고, 수준별로 소수 지도하기 때문에 교육의 질이 높다.”고 만족해했다. 사립에 지원했다 떨어져 공립에 보낸 둘째(1학년)는 학비는 거의 들지 않는다. 처음엔 조금 걱정했지만, 담임선생님이 너무 좋아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있다. 다만 “담임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다르다.”는 학부모들이 많아 앞으로가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한다. 급식·청소 등으로 엄마가 학교에 가야 할 일이 종종 있지만, 전업주부라 큰 부담은 없다. 화랑초등학교 6학년 이희소군의 어머니 이승숙(41)씨는 “특히 맞벌이를 하는 엄마에게는 사립초등학교의 방과후 교육이 무척 든든하다.”고 강조한다. 의사인 이씨는 “학급 수가 적어 학생 개개인에게 신경을 많이 써 준다.”면서 “방과후 특기적성교육도 다양하기 때문에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엄마로서는 믿고 맞길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사립학교를 선택할 만큼 공립학교가 수준이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오히려 정서적인 면에서는 2학년인 둘째가 다니고 있는 집 근처 공립학교가 낫다는 생각이다. 이씨는 “가깝기 때문에 안정감이 있고, 또래 그룹 형성이 쉬운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국립초교=공립 비용+사립 교과 사립과 공립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학교가 국립초등학교다. 사립 수준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갖고 있으면서도 공립초등학교와 똑같은 비용만 들이면 된다. 전국에 17개가 있으며 모두 국립대 사대·교육대 부설이다. 싸고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하는 대신 입학 경쟁률이 10대1 정도로 매우 높다. 국립 역시 12월 초 추첨으로 선발한다. 모집 일정은 대부분 사립초등학교와 비슷하다. 서울의 경우 관례적으로 사립초교 일정과 동일하게 진행해 왔지만, 지방은 학교별로 조금씩 다르다. 이 역시 사립과 국립을 이중으로 지원할 수는 있지만, 추첨에는 한곳만 응해야 한다. 국립이니만큼 수업료는 없고, 급식비 등만 내면 된다. 스쿨버스는 운영하지 않는다. 서울에는 서울사대부설과 서울교대부설 2곳이 있다. 올해 사대부설은 사립과 같은 시기에 선발하기로 했고, 교대부설은 아직 미정이다. 교사는 전원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경력과 연구실적이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美 3600억원 로또 대박

    미국 오리건주에서 판매된 파워볼 로또 복권 한 장이 19일(현지시간) 실시된 추첨에서 6개 숫자를 모두 맞혀 3억 4000만달러(약 3600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 복권 역사상 지난 2000년 두 명의 당첨자가 나눠 가진 3억 6300만달러의 복권 당첨금에 이어 두번째로 큰 금액으로, 파워볼 복권에서는 최대의 당첨금이다. 워싱턴 D C와 27개주, 미국령 버진 제도에서 판매되는 파워볼은 55개의 흰색 공에서 추첨되는 5개 숫자,42개의 적색 공에서 추첨되는 1개 숫자 등 모두 6개의 숫자 조합을 맞히는 방식으로 6개의 숫자를 모두 맞힐 확률은 1억 4600만분의1이다. 이날 추첨된 파워볼은 지난 8월 중순부터 20차례 연속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계속 이월, 누적돼 왔다.디모인(미 아이오와주) AP 특약
  • [경제플러스] ‘뉴윈저12’ 경품이벤트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윈저는 이달 말까지 ‘뉴윈저 12, 새로운 보디라인을 찾아라.’경품 이벤트를 갖는다. 디아지오코리아 홈페이지(www.whisky.co.kr)에서 ‘윈저 12’의 병 모양을 찾아 응모하면 된다. 정답자 중 54명을 추첨해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 상품을 준다.11월3일 디아지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다.
  • 8월 시청본관 게시 ‘1번 태극기’ 헤이그 이준열사 기념관에 전시

    서울시는 광복 60주년을 맞아 서울시청 본관 외벽에 설치됐던 3600장의 태극기 가운데 고유번호 ‘1번 태극기’가 이달 4일부터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이준 열사 기념관’에 전시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이 기념관을 운영하는 현지 교포 이기항(68)·송창주(65. 여)씨 부부가 “개천절인 3일 기념관 정면 벽에 태극기를 게양한 데 이어 4일부터 이준 열사가 머물었던 기념관내 방에 전시하고 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왔다. 이씨 부부는 또 태극기 전시 사진과 함께 ‘태극기는 헤이그에서 말한다’는 제목의 태극기와 나라사랑에 대한 글을 보냈다. 시는 지난달 컴퓨터 추첨 등을 통해 8월 10∼21일 서울시청 본관 외벽에 설치했던 태극기를 일반인들에게 1000원을 받고 나눠줬으며, 이 중 고유번호 1번 태극기를 ‘이준 열사 기념관’에 증정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