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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 단신] 스벤슨코리아 탈모 탈출 이벤트

    두피모발관리전문센터 스벤슨코리아에서는 23일까지 탈모 탈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경기·부산 지역의 7개 직영센터를 방문, 관리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고객에게 여행용 2종 세트, 천연식물성 스타일링 제품을 증정하며 6명을 추첨, 60만원 상당의 신라호텔 디럭스룸 숙박권도 증정한다. 또 성별에 따른 특수프로그램 1개월 추가 관리도 제공된다.1588-4247.
  • 마에스트로 정명훈 ‘성동의 밤’ 지휘한다

    세계 정상의 지휘자 정명훈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성동에 울려 퍼진다.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오는 23일 서울시향의 예술감독이자 상임지휘자인 정명훈을 초청한 ‘드림 시티 성동 2006 송년음악회’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송년음악회는 지휘자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역점 프로젝트인 ‘베토벤 사이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베토벤의 9번 교향곡 ‘합창’을 포함한 베토벤 사이클은 전회를 모두 매진시킬 정도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공연이다. 구 관계자는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신청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예약을 받은 뒤 공개추첨을 통해 입장권을 나눠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구청 홈페이지(www.sd.go.kr)로 신청하면, 전산 공개 추첨을 통해 입장권을 배포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인 2장에 한한다. 문의는 문화공보과 (02)2286-5211.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록의 대부’ 신중현 마지막 무대

    이젠 백발의 머리에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는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올해 은퇴를 선언한 그가 마지막으로 4일 EBS스페이스에서 방송 무대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오는 10일 EBS ‘EBS스페이스-공감’(밤 10∼11시)을 통해 방송된다. EBS스페이스 기획물인 ‘우리가 그들을 거장이라 부르는 이유’의 11번째 주인공이 된 신중현은 트로트가 주류를 이루었던 1960년대의 가요계에 로큰롤을 정착시킨 한국 최초의 로커이다. 대중음악 장르의 복합화와 다양화를 이끈 거장이기도 하다.1955년 미8군 무대 기타리스트로 시작해 62년 국내 최초의 로큰롤 밴드인 ‘애드 포(Add 4)’를 결성하여 발표한 ‘빗속의 여인’ ‘커피 한잔’ 등이 당시 선풍적 반응을 일으켰다. 일약 ‘신중현’을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만들었다. 이후 그는 ‘조커스’ ‘덩키스’ ‘퀘션스’ ‘신중현과 그의 캄보밴드’ ‘더 맨’ 등의 그룹으로 활동하면서 그룹 사운드를 정착시켰다. 로큰롤의 리듬과 한국적인 리듬을 결합시키며 그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개척해 왔다. 그는 라이브 전용관 ‘록 월드’를 개관해 록 뮤지션들의 연주공간을 마련하는 선구자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최근 67세 나이에 당당히 은퇴를 선언한 ‘록의 대부’ 신중현. 이번 무대는 기타리스트로서, 작곡가로서, 프로듀서, 음악감독으로서 그가 우리 대중음악사에 남긴 50여년 음악인생을 갈무리하는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이밖에 12월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는 집시음악의 대가 렌드바이와 세르게이 트로파노프,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비안, 불확정성과 재즈의 즉흥성이 결합된 프리 뮤직듀오 미연 &박재천, 어쿠스틱 기타 연주자 토마스 립, 록 밴드 체리필터와 브레멘, 포크 뮤지션 오소영과 이다오 그리고 장필순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진다. 관람하려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30분까지 EBS스페이스 홈페이지(www.ebs-space.co.kr)에 공연 5일 전까지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무료로 나눠 준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30번대 연속 대박 나오나 20억 폭발 기대

    ●대박로또 고민없는 선택 10배 높은 당첨확률 3등 이상 당첨자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대박로또가 오는 2일 제209회차 로또복권 추첨에서 30번대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고민없는 로또의 선택 대박로또 관계자는 “로또 당첨자들을 분석해보면 일정한 형식이 있다.”면서 “최근 당첨번호들이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30번대 집중 현상을 눈여겨 볼만하다.”고 분석했다.대박로또는 30번대를 축으로 한 압축번호 조합으로 당첨확률 10배 높은 번호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 상위 당첨자들을 분석해보면 대박로또와 같은 전문기관 예측서비스의 당첨확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5주 연속 3등 이상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는 대박로또의 전문가 분석은 이같은 현상의 대표적인 사례가 된다.연속기록을 작성한 지난 35주 동안 2등 당첨자는 11명,3등 당첨자는 201명이며 4,5등 당첨자는 6892명을 기록하는 등 빠른 속도로 많은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다. 발빠른 로또 마니아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대박로또의 편리한 예측서비스는 ARS ‘060-700-22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평균 814만개 로또조합이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대박로또만의 고당첨 비결은 최신 필터링 기법.자체 기술로 개발한 필터링 기법은 로또전문가들이 극찬한 첨단과학 시스템이다.
  • 극장가 ‘경품 이벤트’ 쏟아진다

    12월에 극장을 찾으면 영화도 보고,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선점을 위해 극장가가 펼치는 치열한 경쟁에서 고객은 즐기기만 하면 된다.# CGV 창립 10주년 이벤트 창립 10주년을 맞은 CGV는 내년 2월28일까지 ‘한국영화 컬렉션’ 티켓을 판다. 지난 1998년부터 연도별로 CGV의 최다 관객 동원 영화 10편과 10주년 기념 디자인 등 총 12종의 티켓이 있다.5종을 모으면 내년 1월1일부터 ‘광수생각’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선착순).10종을 모은 관객 중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감독 사인이 있는 의자를 증정한다.# 메가박스, 무비시즌권 경매 스키장 시즌권처럼 영화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는 영화 시즌권이 생겼다. 메가박스는 M관 개장을 기념매 오는 25일까지 옥션(www.auction.co.kr)에서 ‘메가박스 무비시즌권’ 45매를 경매한다. 코엑스, 신촌, 목동 등 세 지점별로 내년 1∼3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원하는 영화를 얼마든지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낙찰가의 10%를 메가포인트로 적립하고, 이은결 매직쇼 2매와 하프펜션 1박 무료이용권, 옥션 할인쿠폰 5종 세트 등이 경품으로 따라온다.# 프리머스시네마, 멤버십 선물꾸러미 프리머스 시네마는 31일까지 오프라인 멤버십인 ‘서포터스’에 가입하면 영화관람권을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주말에 가입하면 프리몽 핸드폰 클리너와 가입 축하 마일리지 5000점이 추가로 제공한다.서포터스에 가입후, 프리머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신규가입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PDP, 노트북 등을 주는 경품에 참가할 수 있다.전체 가입자 중 1만번부터 ‘숫자+0’의 회원번호를 받은 고객에게는 영화관람권 10매가 묶인 ‘무비팩’을 발송할 예정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30번대 연속 대박 나오나 20억 폭발 기대

    ●대박로또 고민없는 선택 10배 높은 당첨확률 3등 이상 당첨자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대박로또가 오는 2일 제209회차 로또복권 추첨에서 30번대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고민없는 로또의 선택 대박로또 관계자는 “로또 당첨자들을 분석해보면 일정한 형식이 있다.”면서 “최근 당첨번호들이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30번대 집중 현상을 눈여겨 볼만하다.”고 분석했다.대박로또는 30번대를 축으로 한 압축번호 조합으로 당첨확률 10배 높은 번호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 상위 당첨자들을 분석해보면 대박로또와 같은 전문기관 예측서비스의 당첨확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5주 연속 3등 이상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는 대박로또의 전문가 분석은 이같은 현상의 대표적인 사례가 된다.연속기록을 작성한 지난 35주 동안 2등 당첨자는 11명,3등 당첨자는 201명이며 4,5등 당첨자는 6892명을 기록하는 등 빠른 속도로 많은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다. 발빠른 로또 마니아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대박로또의 편리한 예측서비스는 ARS ‘060-700-22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평균 814만개 로또조합이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대박로또만의 고당첨 비결은 최신 필터링 기법.자체 기술로 개발한 필터링 기법은 로또전문가들이 극찬한 첨단과학 시스템이다.
  • [2006 도하 아시안게임] 한국탁구 ‘남자 맑음, 여자 흐림’

    만리장성을 넘어 최소 금메달 한 개를 목표로 세운 한국 탁구가 29일 개인 종목 조추첨 결과 남녀 사이의 희비가 엇갈렸다. 남자는 ‘최강’ 중국과 해볼 만한 대진으로 짜여졌으나, 여자는 정반대였던 것. 한국은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과 만날 가능성이 높았다. 추첨 결과 오상은(KT&G·세계 7위)이 마린(2위)과, 유승민(삼성생명·8위)이 왕하오(4위)와 격돌하는 대진이 이뤄졌다.객관적인 전력에서 뒤지지만 오상은은 마린이 그나마 편한 상대라고 했고, 유승민 역시 2004년 아테네올림픽 결승에서 왕하오를 꺾고 금메달을 따낸 경험이 있다.하지만 여자 탁구의 메달 전망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단식에선 에이스 김경아(대한항공·8위)가 8강에서 왕난(3위·중국)과 마주치게 된다. 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귀화선수’ 궈팡팡(KRA)이 16강 린닝(홍콩·15위),8강 리지아웨이(싱가포르·6위),4강 궈예(중국·4위) 등과 잇따라 맞닥뜨리는 최악의 상황이다. 여자 복식 김경아-박미경(삼성생명)조는 8강에서, 곽방방-이은희(단양군청)조는 16강에서 중국과 승부를 겨뤄야 한다. 한편 한국 여자 탁구는 이날 단체전 C조 예선리그 첫 경기에서 한 수 아래 레바논을 3-0으로 간단히 제압한데 이어 몽골도 3-0으로 꺾었다.30일 오후 4시 일본과 조 1위를 다툰다. 남자는 팔레스타인의 기권으로 단체전 첫 승을 합창했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현대카드 M-Q 출시 현대카드는 그룹 계열사인 기아자동차와 제휴해 기아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한 회원제 신용카드 `현대카드 M-Q´를 출시한다. 현대카드 M-Q는 기아차를 살 때 30만원을 미리 할인해주는 현대카드 M에 기아차가 자사 차량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근 시작한 Q멤버십 프로그램의 혜택을 추가한 카드다. 회원에게는 기아차 직영정비센터 등에서 정비를 받거나 용품을 살 때 결제액의 최고 5%를 Q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기아차를 다시 구입할 경우 10만 Q포인트를, 하이카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계약시 1만Q포인트를 각각 적립해준다.●KB카드,‘감!冬’ 페스티벌 국민은행 KB카드는 송년 모임 지원 및 포인트 기부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KB카드 감!冬 페스티벌’을 연다. 다음달 25일까지 KB카드로 3만원 이상 모임·회식비 등을 사용한 후 해당 전표의 승인번호를 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또는 ARS(1566-8123)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최고 500만원까지 해당 전표 이용금액의 100%를 돌려준다. 또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는 자선냄비 기부행사도 연다.●굿모닝신한증권, 명품 아카데미 랩 굿모닝신한증권은 대학별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기금을 운용하는 명품 아카데미 랩을 판다. 투자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대학기금을 1대 1로 관리해 주는 상품이다. 대학측 요구에 따라 명품주식 20선, 국내 주식형펀드, 국내 채권형펀드 등에 맞춤형으로 투자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장학금 형태로 기부하며 학교에서 추천하는 대학생에게 경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10억원이다.●한국증권, 인도재간접펀드 한국투자증권은 인도내에 설정된 다양한 스타일의 펀드에 투자하는 펀드오브펀드인 ‘월드와이드 인디아주식 재간접 펀드’를 판다. 기존 인도 관련 펀드오브펀드가 대형 우량주를 주로 편입하는 역외펀드에 주로 투자한 반면 이 펀드는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은 인도내 자산운용사들의 펀드에 투자한다. 투자대상 인도 펀드는 대략 300여개이며 10년간 인도 시장에서 투자노하우를 축적해온 펀드오브펀드 업체인 포사이스가 자문을 담당한다.
  • AG축제 앞둔 카타르 한눈에

    ‘카타르, 그곳이 궁금하다.’ 다음달 1일부터 ‘2006 도하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중동 카타르. 척박한 사막국가에서 국민소득 4만달러에 육박하는 산유부국으로 다시 태어난 카타르를 MBC가 심층적으로 조명한다. 각종 국제 이벤트 유치로 자원에 의존하던 산유국에서 중동의 허브로 한 단계 도약을 꿈꾸는 카타르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가 바로 아시안게임이다.MBC가 1일 낮 12시40분 방송하는 2006 도하 아시안게임 특집 ‘카타르가 깨어난다’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를 앞두고 도하 시내 곳곳에서 느껴지는 분주함과 축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도하와 카타르 하늘에 태극기를 수놓을 태극전사들도 미리 만난다. 카타르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곳이다. 이슬람 교리를 지키는 카타르인의 모습뿐 아니라 목·금요일만 열린다는 전통시장, 모래 썰매와 사륜 바이클을 즐기는 넓은 사막, 스릴 넘치는 낙타 레이스까지 전통과 현대의 문물이 공존하는 현장을 들여다 본다. 또 아시안게임을 위해 사막 불모지 위에 지어진 거대한 ‘스포츠 시티’가 소개된다. 개회식이 펼쳐질 칼리파 스타디움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어스파이어 돔, 그리고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마라톤 코스, 코니셰 해변까지 45개국 1만 3000여명의 선수들이 열전을 펼칠 경기장을 미리 찾아간다. 이와 함께 새벽부터 저녁까지 마지막 강행군 연습이 한창인 태릉선수촌의 모습과 장미란·이원희·양태영 등 금메달 기대주들의 각오를 들어 본다. 한편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로 구성된 ‘코리아풀’은 종합대회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동 및 국민적 관심사가 높은 13개 구기종목과 단체경기를 선정, 추첨을 통해 순차방송을 확정했다. 순차방송은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방송으로 제한했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한게임배 마스터즈 서바이벌-2006년 하이라이트(12라운드)] 틀어막는 것이 강력했다

    [한게임배 마스터즈 서바이벌-2006년 하이라이트(12라운드)] 틀어막는 것이 강력했다

    12라운드의 생존자는 4명으로 11라운드 때와 똑같다. 그렇지만 상황은 다르다.11라운드 때 패했던 박정상 9단과 윤준상 4단은 이번에도 지면 탈락이지만, 승리했던 원성진 7단과 김지석 3단은 이번에 져도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마스터즈 대회는 승자는 승자끼리, 패자는 패자끼리 대결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에 추첨 없이 대진표가 그렇게 짜여진 것이다. 10라운드까지 윤준상 4단이 10연승을 기록했지만, 윤 4단이 10라운드에서 패하면서 연승이 좌절됐다. 반면 김지석 3단은 1라운드 패배 후 10연승을 거둬서 어느새 연승기록에서 동률을 만들었다. 이 바둑을 이기면 11연승으로 새로운 기록 보유자가 된다. 한편 원성진 7단은 9연승 후 김 3단에게 연승을 저지당했으므로 이번에 반드시 설욕하고 싶을 것이다. 장면도(31∼33) 하변 백진 깊숙이 흑이 쳐들어와서 타개하고 있는 장면. 흑31,33으로 머리를 내밀었을 때 백의 최강의 공격수법은 무엇일까? 실전진행(34∼41) 백34가 느슨한 수로 41까지 흑 대마가 백진을 헤쳐나가서는 흑의 성공. 백은 좀더 강력하게 공격해야 했다. (참고도) 무식한 수법처럼 보이지만 백1,3,5로 틀어막는 것이 강력했다. 흑8부터 백의 외곽 단점을 노려보지만 백13,15의 묘수로 아무 수도 안 난다. 흑 대마는 안에서 살아야 하는데 매우 곤란해 보인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 정보화마을 특산품 한자리에 모인다

    전국에 있는 정보화마을의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배추를 단돈 100원에 파는 등 우수 농산품의 폭탄 세일행사가 열린다. 푸짐한 경품추첨, 전통민속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도 제공된다.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관(KINTEX)에서 ‘정보화마을 Festa 2006’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이란 행정자치부가 2001년부터 농어촌 지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주민의 정보이용 생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터넷 홈페이지(www.invil.org)를 통해 정보화마을의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농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305개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정보화마을 홍보관이 마련돼 정보화마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전국 109개 정보화마을에서는 특산물을 전시·판매한다.19개 마을에서 농촌체험관도 운영한다. 전국 9개 권역별로 구성된 정보화마을 부스에서는 사과, 배, 귤, 김치 등 맛과 품질이 뛰어난 450여개 품목의 국산 우수 농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도자기 만들기, 한지공예, 허브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도 하고 김장 담그기, 주먹밥 만들기, 대형 인절미 만들기 등의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토공, 대전 서남부권 14만평 공급

    토지공사는 대전 서남부 택지지구에서 공동주택 용지 14만평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전용면적 18∼25.7평 이하 4필지 7만 3000평과 25.7평 초과 2필지 6만 7000평이다. 공급가는 각각 평당 469만원과 495만원이다. 추첨으로 공급된다. 용도별로 최고 25∼30층까지 지을 수 있다. 용적률은 190∼200%, 토지사용가능 시기는 내년 7월 이후다. 토공은 다음달 12일 필지별로 1순위 접수를 시작한다.과열경쟁을 막기 위해 업체별로 1사 1필지만 분양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서남부지구는 서구 가수원동에서 유성구 봉명동으로 연결되는 갑천을 따라 조성된다. 면적은 186만평이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車업계 “올 판매 목표 채워라”

    車업계 “올 판매 목표 채워라”

    “올해 목표량을 채워라.”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판매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차값 할인폭을 늘리는 등 연말 판촉 경쟁이 치열하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베스트셀러 빅3에 대해 20만∼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아반떼와 쏘나타는 각각 20만원, 그랜저는 30만원을 깎아준다. 전에는 현대차를 갖고 있는 고객이 현대차를 다시 샀을 때만 10만원을 깎아줬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CJ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도 벌인다.15일부터 연말까지 현대차를 산 고객이 MS사의 비디오 게임기(Xbox360)를 구입하면 차값의 15만원을 돌려준다. 게임기는 27% 할인해준다. 또 고객 가운데 3만 2000명을 추첨해 CGV 영화 시사회에도 초대한다. 기아차도 포인트 적립을 통해 신차 재구매를 적극 유도하고 나섰다. 최근 선보인 Q멤버십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차를 정비하거나 새 차를 살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시 기념행사로 카트라이더 대회도 개최, 우승자에게 뉴세라토 한 대를 준다. GM대우차는 최근 짭짤한 재미를 보고 있는 ‘중고차 보장할부 제도’를 앞세워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신차 가격에서 중고차값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만 할부금을 물면 된다. 한달 할부금은 올라가지만 초기 구입비용이 줄어 목돈 없이도 차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대상은 토스카와 윈스톰. 중고차 값도 시세보다 8∼10% 더 인정해준다. 수입차 업체들도 신차 구입에 따른 등록·취득세를 지원해주거나 내비게이션 등의 옵션 상품을 무료로 주고 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100만원대 그림 감상도 하고 소장도 하고

    100만원대 그림 감상도 하고 소장도 하고

    요즘 국내 미술시장에선 ‘100만원 전’이 유행이다. 소수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그림 소장의 기회를 대중에게까지 넓힌다는 게 이같은 전시의 가장 큰 취지. 비록 소품이기는 하지만 이름이 알려진 중견작가나 유망한 젊은 작가의 작품을 집에 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 눈에 띄는 100만원 전 12월4일부터 9일까지 강남 소재 화랑들이 한 군데 모여 소품들을 판매하는 ‘열린미술시장’을 개최한다. 예화랑, 청작화랑, 갤러리SP, 더컬럼스 등 24개 화랑이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아트페어 ‘SIAC 2006’의 특별행사로 진행하는 소품전이다. 각 화랑이 열명의 작가,50여점의 작품을 출품, 작품당 100만원씩 동일한 가격에 판매한다. 김구림 김점선 박항률 허달재 박일용 등 유명 중견작가와 이강욱 임만혁 데비한 등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을 포함해 총 250명의 작품 1000여점이 나온다. 본전시가 열리는 전시장 앞쪽 40m 길이의 벽에 빽빽이 전시된다.1000,2000,3000번째 입장객에겐 100만원짜리 소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트페어 본 전시에선 각 화랑의 부스에서 소품 이상의 작품들을 전시·판매한다. 김기창 김흥수 백남준 박서보 이강소 장샤오강 펭크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문의 예화랑(02-542-5543), 갤러리 SP(02-546-3560).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는 아예 연중무휴로 100만원대 작품을 상설전시하고 있다. 남관 천경자 정경자 김구림 등 원로작가의 판화와 김한 김기린 김윤식 등 원로작가의 유화 소품들, 도문희 박강원 홍승혜 등 중견작가의 작품, 김인태 김중만의 사진, 박대규 현혜성의 조각 등 200여점이 나와 있다.(02)734-7555. # 이유 있는 100만원전 성황 ‘100만원 정도면 나도’란 심리 때문인지 소품전은 대부분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 3월 노화랑이 연 ‘작은 그림, 큰 마음’전에선 60만∼100만원짜리 작품 350여점이 순식간에 팔리자 100여점의 작품을 추가로 내놓는 등 화제를 뿌렸다. 노화랑은 이에 힘입어 내년 상반기중 규모를 더 키운 ‘100만원’전을 열 계획. 지난 달 12일 서울대박물관이 개교 60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60만원전’에선 동문 작가들이 내놓은 300여점의 작품을 사기 위해 수천명이 몰리면서 추첨을 통해 주인을 가리기도 했다. 이밖에 지난 달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마니프가 주최한 서울국제 아트페어에서도 100만원 미만 소품전이 큰 인기를 모았다. 노승진 노화랑 대표는 “재정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도 100만원 정도면 한 점쯤 구입할 것이라는 생각에 전시를 열었는데 맞아 떨어졌다.”며 “이같은 소품전이 화랑의 문턱을 낮추고 미술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술계 일각에선 곱지 않은 시각을 보내기도 한다. 인사동의 한 화랑 대표는 “소품전이 많아지면서 일부 인기 작가들은 작품을 상품 찍어내듯 한두달에 수십점씩 양산해 내기도 한다.”며 “그렇게 나온 작품이 과연 예술품으로서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사립초교 궁금증 10문10답

    사립초교 궁금증 10문10답

    취학을 앞둔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이 있다. 사립초등학교를 보내볼까 하는 문제다. 사립초등학교는 공립에 비해 비교적 시설이 좋고 다양한 특기적성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반면 학비가 비싸고 먼 거리를 통학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다. 사립초등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살펴본다. ▶1. 공립과 사립의 차이점은. 전반적인 교육 환경이 공립은 학교마다 편차가 큰 반면, 사립은 비교적 상향 평준화돼 있다. 학급당 학생 수는 25∼35명으로 공립과 비슷하다. 그러나 사립은 영어 등 수준별 이동수업에서 한 학급을 10명 안팎으로 운영하는 등 차이가 있다. 학교 시설도 수영장과 체육관, 어학실, 음악실 등 잘 갖춰져 있다. 공립에 비해 어학이나 예체능 특기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한 것도 특징이다. 준비물도 학교에서 마련해주는 경우가 많아 공립에 비해 부담이 적다. 그러나 공립이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반면, 사립은 통학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2. 학비가 만만치 않다던데. 학교별로 다르다. 입학금은 서울의 경우 60만∼100만원, 지방은 3만∼100만원까지 천차만별이다. 특정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자사 직원 자녀만을 위한 일부 사립은 학비 전액이 무료다. 분기당 수업료는 서울이 73만∼175만원, 지역은 15만∼90만원 수준이다. 여기에 매달 3만∼6만원 정도의 통학버스비와 급식비, 특기적성교육비 등도 따로 내야 한다. 사립을 보내면 매달 30만∼60만원 정도 들어간다. ▶3. 사교육비 부담이 줄지 않나. 학비가 비싼 반면 사교육비 부담은 적은 편이다. 그만큼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한다는 얘기다. 특기적성 교육이나 예·체능 프로그램은 공립에 비해 종류도 훨씬 다양하고 질도 뛰어나다. 그러나 ‘사교육은 부모 욕심만큼’이라는 얘기가 있듯이 학교와는 별도로 사교육을 시키는 부모들도 적지 않다. 일반적으로 공립보다 사교육 부담이 덜한 것은 사실이다. ▶4. 어학교육에 유리하다던데. 공립에서는 3학년 때부터 영어를 배우고, 수업도 주당 1∼2시간으로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사립은 일반적으로 영어 수업시간이 공립에 비해 적게는 두 배, 많게는 10배에 이른다.1학년 때부터 가르치는 곳이 대부분이다. 특히 일반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는 ‘몰입형’수업을 실시하는 영훈과 삼육의 경우 전체 수업의 절반을 영어에 할애한다. 수준별 분반학습은 물론 엉어캠프·연수를 정기적으로 여는 곳도 있다. ▶5. 학교 선택시 고려 사항은. 사립이라도 교육내용이나 환경이 워낙 다양하다. 우선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학풍이나 건학 이념은 어떤지 잘 살펴야 한다. 종교재단에서 운영하는 곳에 지원하려면 가정의 종교도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한다. 어떤 교육을 강조하는지도 살펴야 한다. 예를 들어 영훈은 영어 몰입교육으로 특성화돼 있고, 경기와 숭의는 1인1악기 교육을 한다. 경희와 리라는 스케이트와 수영 등 체육을 필수과목으로 운영한다. 자연환경이나 첨단 시설 등 학교마다 내세우는 장점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6. 통학 거리가 걱정이다. 사립은 통학 거리 때문에 동네 친구를 사귀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대부분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으면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해야 하는 부담도 있다. 통학 거리가 1시간을 넘는다면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다. 등하교하느라 지칠 수 있다. ▶7. 지원할 때 주의할 점은. 학비가 만만치 않은 만큼 가정의 경제 사정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사립에 다니는 학생들은 공립에 비해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학생이 많아 아이가 위화감을 느낄 수도 있다. 입학한 뒤에 가정형편 때문에 공립으로 전학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아이가 상처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바에는 처음부터 보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형제·자매가 공립과 사립으로 나뉘어 다닐 경우 형제·자매간 위화감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추첨에서 떨어졌을 때는 아이에게 ‘떨어졌다.’는 말보다는 ‘집 근처 공립학교에 합격했다.’라고 얘기해 상처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경쟁률은 어느 정도인가. 지난해의 경우 서울 지역 평균 경쟁률은 1.8대 1이었다. 가장 높은 곳은 계성초등학교로 6.3대1을 기록했다. 이어 홍대부초(5.3), 영훈(4.8), 청원(4.2), 중대부초(3.6) 등의 순이었다. 미달된 학교도 6곳이었다. 그러나 ‘높은 경쟁률=좋은 학교’ 등식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어디가 좋다더라는 소문만 믿어서는 안 된다. 학교 환경이 아이와 맞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9. 면접도 실시하나. 일부 학교에서는 추첨을 전후해 면접을 따로 실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합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아이와 잠깐 대화를 나누는 정도다. 아이의 수학능력과 학습능력 등 교육 정도를 살펴보기 위해서다.‘커서 뭐가 되고 싶니?’‘좋아하는 일이 뭐니?’ 같은 질문을 한다. ▶10. 전형 일정과 지원자격은. 전국 74개 사립 초등학교가 다음달 1∼8일 원서를 접수한다. 원서는 해당 학교에서 나눠주며, 추첨은 다음달 11일 오전 10시(남학생), 오후 2시(여학생)에 동시에 실시한다. 추첨 방법은 학교장이 결정한다. 남녀 성비를 맞추기 위해 추첨은 따로 한다. 대부분의 학교가 구슬을 뽑는 추첨을 실시하지만 지방의 경우 선착순으로 뽑기도 한다. 정원이 미달되면 추첨하지 않고 전원 입학시킨다. 지원 자격은 현재 살고 있는 시·도의 해당 연도 취학 대상 아동이다. 공립과 달리 조기입학은 받지 않는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400억 돌파 주인공? 34주째 연속당첨 대박로또

    ● 20번대 이전 조합 강세 족집게 당첨율 수직상승 34주 연속 당첨자를 찾아라. 경이적인 연속 당첨 신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는 대박로또가 오는 18일 제20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4주 연속 기록에 도전한다.이제 총당첨금 4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400억의 주인공도 함께 탄생할 전망이다. 대박로또는 지난 33주 동안 연속 3등 이상 당첨자를 배출하면서 총당첨금액 누계 300억을 돌파했다. 대박로또 관계자는 18일 제207회차에서는 “최근 20번대 이전 번호 조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 같은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최근 당첨번호 경향과 함께 기출 번호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강력한 당첨 압축번호를 제공하고 있는 대박로또의 예상번호서비스는 ARS ‘060-700-228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박로또의 족집게 연속 당첨이 화제가 되자 최근 로또 마니아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최근 3등 이상 당첨자도 2주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해 족집게 당첨률도 수직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박로또가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는 것은 철저한 통계 데이터 분석과 과학적인 예측시스템 때문이다.최신 필터링 기법을 보완한 대박로또는 연속 당첨 기록이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로또이용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대박로또의 최신 필터링 기법은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로또전문가들이 극찬한 첨단과학 시스템이다.
  • [호텔·외식 정보]

    ●서울프라자, 딤섬 프로모션 서울프라자호텔 뷔페 레스토랑 ‘프라자뷰’(02-310-7340)는 12월16일까지 다양한 맛과 모양의 딤섬 스페셜 프로모션을 연다. 해산물, 돼지고기, 각종 야채들로 과일과 동물 모양의 딤섬을 만들어 선보인다. 대만의 딤섬 전문 주방장이 직접 즉석에서 만들어 눈으로 과정을 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했다. 점심 4만 2000원, 저녁 4만 7000원(세금, 봉사료 포함). ●아웃백, 콤보메뉴 출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12월까지 아웃백 서로인 스테이크와 1/2 립스 온 더 바비, 록 힘프턴 립아이 스테이크와 코코넛 쉬림프 3마리, 프라임 미니스터스 립 스테이크 등 콤보메뉴를 선보인다. 모든 메뉴에는 수프 또는 샐러드와 양파튀김이 제공되며, 통감자, 통고구마, 볶음밥 등 사이드메뉴 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2만 9900원. ●아워홈 레스토랑 7주년 기념 행사 아워홈은 서울 역삼동 GS타워의 레스토랑 오픈 7주년을 기념해 30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리엔탈 레스토랑 실크스파이스(02-2005-1007∼8)는 70여가지 동남아 요리, 즉석 초밥과 쌀국수 등을 즐길 수 있는 점심 뷔페를, 저녁에는 인기메뉴 다섯가지를 30% 할인한다. 또 한식당 사랑채(02-2005-1005∼6)에서는 점심 한상 차림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아메리칸 카페 업타운다이너(02-2005-1001∼2)는 매주 월∼목요일에 스페셜 와인 뷔페를 운영한다. 호주·이탈리아·프랑스산 와인과 안주를 1만 4900원에 원하는 만큼 무한정 즐길 수 있으며, 메인 메뉴 주문시에는 1만 19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와인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홀리데이인서울, 프리미엄 위스키 행사 홀리데이 인 서울의 바 ‘스콜피오’(02-710-7264)는 프리미엄 위스키를 주문하는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로열 살루트 또는 밸런타인 17년산, 시바스 리갈 12년산을 주문한 고객을 상대로 추첨을 통해 10만원권 상품권(5명), 호텔 2인 식사권(2명), 케이크 교환권(3명) 등을 증정한다. ●팔래스, 복요리 페스티벌 서울 팔래스호텔 일식당 ‘다봉’(02-2186-6888∼9)은 내년 2월28일까지 ‘복요리 페스티벌’을 펼친다. 복회, 복지리, 복튀김, 복죽 등 복어로 만든 다양한 일품요리로 구성된 ‘복정식’ 세트 요리가 전통 일식 스타일로 제공된다. 일품요리는 2만∼12만원, 복정식은 17만원. ●임피리얼 팰리스, 해산물 특선요리 임피리얼 팰리스 이탈리안 식당 ‘베로나’(02-3440-8135∼6)는 12월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해산물 특선 요리를 선보인다. 문어와 전복, 조개, 오징어 등 다양한 연체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가 준비된다. 가격은 1만 3000∼3만 8000원이다.
  • 로또 300억 돌파! 33주 연속 3등 이상 당첨

    ● 로또 신기록 당첨 비결 문의 폭주 당첨자도 급증 33주 연속 300억 돌파의 비밀을 캔다. 대박로또가 연속 당첨 신기록 행진을 계속했다.11월 11일 제20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새기록을 세웠다.33주 연속 3등 이상 당첨자를 배출하면서 지난 6개월동안 당첨금 누계 300억원을 돌파했다.3등 이상 당첨자도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하는 놀라운 당첨률을 보였다. 대박로또 관계자는 “최근 빈도수가 높은 ‘1~10’번대에 주목한 당첨 조합을 제시한 것이 그대로 들어맞았다.”고 신기록 행진을 분석했다. 대박로또의 족집게 연속 당첨이 화제가 되자 최근 로또 마니아들의 문의도 폭주하고 있다.지난 6개월동안 빠짐없이 3등 이상 당첨을 기록하고 있는 대박로또의 예상번호서비스는 ARS ‘060-700-2282’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용자들이 급증함에 따라 당첨자 수도 매회 증가하고 있다. 대박로또가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는 것은 철저한 통계 데이터 분석과 과학적인 예측시스템 때문이다.최신 필터링 기법을 보완한 대박로또는 연속 당첨 기록이 당분간 달성될 전망이다.로또 이용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대박로또의 최신 필터링 기법은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로또 전문가들이 극찬한 첨단과학 시스템이다.
  • 스키 시즌권을 사라

    스키 시즌권을 사라

    성큼 다가온 스키 시즌을 앞두고 국내 각 스키장들은 각종 할인 혜택과 싼 가격을 앞세워 스키 시즌권을 판매하고 있다. 9월 중순부터 팔기 시작한 시즌권은 지금이 사기에 가장 알맞은 때다. 각 스키장 별로 시즌권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싼 것이 매력 40만원 전후의 스키장 시즌권을 왜 살까? 이유는 간단하다.‘돈’때문이다. 보통 국내 스키장 종일 리프트권이 5만원 내외. 각종 할인 카드로 결제를 해도 평균 4만원선이다. 그럼 12월 초순부터 2말 말까지 거의 100일 동안 10번 이상 똑같은 스키장을 갈 사람들은 시즌권을 사는 것이 유리하다.10번 이상부터는 ‘공짜’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시즌권 구매자들에게 각종 혜택이 있다. 무료 장비보관, 셔틀버스·사우나·콘도 할인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손품을 팔아라 시즌권은 손품을 팔수록 싸게 살 수 있다. 각종 스키 인터넷동호회에서 공동 구매형식으로 시즌권을 사고 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눈에 띄네 우선 올해 가장 눈에 띄는 스키장은 강원랜드에서 야심차게 만든 하이원 스키장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광폭 슬로프를 자랑하면서 시즌권 가격은 제일 저렴한 30만원이다. 구매자에게는 비수기 주중에 이용할 수 있는 하이원콘도 이용권, CGV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화예매권과 수영장, 사우나, 강원랜드 지하 2층에 있는 놀이동산 50%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또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High1 스키열차 승차권도 준다. 또한 강촌리조트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인 심야 시즌권을 4만 2000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아 인기를 끌고 있다. # 모일수록 싸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사면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지산스키장은 3인 이상 가족이 함께 사면 소인 시즌권을 17만원에 판다.현대성우리조트도 3인 가족은 96만원,4인 가족은 124만원에 팔며 70∼80년생 여자 3명이 함께 사면 111만원에 시즌권을 판매한다.휘닉스파크도 4인 가족 시즌권을 86만원에 내놓았으며 커플 시즌권은 78만원에 판다.용평리조트도 부모와 자녀 1명, 또는 자녀 2명이 함께 구입할 수 있는 가족사랑시즌권을 판매한다.3인은 117만원,4인은 152만원이다.
  • 인천 연수구 선거법 위반”

    인천시 연수구가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모범납세자에 대한 상품권 지급이 선거법에 위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해당부서인 세무과를 비롯해 예산을 심의한 구의회조차 이같은 사항을 모르고 해당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다. 8일 연수구에 따르면 인터넷을 이용해 지방세를 납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농수산물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다음달 40명의 주민을 선정할 계획이다.이는 성실 납세자에 대한 감사와 함께 납세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인천에선 유일하게 연수구에서 특수시책으로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구선관위는 이같은 행위가 공직선거법 제86조 3항(공무원 등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금지) 및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 제한)에 위배된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구선관위는 중앙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하지만 중앙선관위는 지난해 6월 경기도지사가 같은 내용의 유권해석을 의뢰했을 때 “법령이나 조례가 근거하지 않은 상품권 지급은 선거법 위반”이라는 해석을 내린 바 있다. 연수구의 경우 이러한 법령을 제정하지 않은 상태여서 선거법 위반으로 판정이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다. 이에 따라 구선관위는 이미 구청측에 사업시행을 보류해 달라고 구두로 요청했다. 구 관계자는 “지금까지 관례처럼 이 사업을 진행해 선거법을 꼼꼼히 따지지 못한 점을 인정한다.”며 “선거법에 위배된다는 사실이 드러난 만큼 사업을 백지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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