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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기호 1번, TV토론 4차례에 국민면접도…민주당 대선 경선 출발

    추미애 기호 1번, TV토론 4차례에 국민면접도…민주당 대선 경선 출발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 9명이 30일 경선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민주당은 경선 흥행을 위해 ‘국민면접’을 치르고, TV토론도 네차례 열기로 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을 마친 후 20대 대통령선거 예비경선 기호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기호순으로 1번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번 이광재 의원, 3번 이재명 경기지사, 4번 정세균 전 국무총리, 5번 이낙연 전 대표, 6번 박용진 의원, 7번 양승조 충남지사, 8번 최문순 강원지사, 9번 김두관 의원이 결정됐다.  민주당은 예비경선을 대통령 취업준비생이 국민면접을 받는다는 콘셉트로 진행하기로 했다. 다음달 1일, 4일, 7일에 국민면접 행사가 열린다. 선거기획단 대변인 이소영 의원은 “예비경선을 국민면접 주간으로 설정해 살벌한 집중 면접을 하는 구도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1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리는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처음으로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후보들이 서로를 지적하고 기자들과 질의 응답을 주고 받는다. 4일에는 후보나 한명당 세명의 면접관이 집중적으로 질문하는 압박 면접을, 7일에는 후보자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총 200명으로 구성된 국민 면접관이 면접 내용을 채점하는데, 민주당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을 면접관으로 섭외할 방침이다.  TV토론은 다음달 3일, 5일, 6일, 8일 네차례 열린다. 경선 선거인단 모집은 경우 1차는 7월 5일부터 11일까지, 2차는 7월 16일부터 8월 3일까지 각각 진행된다.이상민 선관위원장은 “한두 번 하던 TV토론을 네 번으로 확장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라며 “종래의 도식적인 모두발언, 공통질문이나 평면적 시간 배분은 지양하고 좀 더 집중적인 것을 할 수 있도록 운용의 묘를 살리겠다”고 말했다.
  • ‘에너지 드링크도 망고 맛으로 즐긴다’…‘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출시

    ‘에너지 드링크도 망고 맛으로 즐긴다’…‘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출시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가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Monster Energy Mango Loc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는 몬스터 에너지가 국내에 6번째로 출시하는 제품으로 망고 과즙이 함유된 에너지 드링크이다. 달콤하고 이국적인 망고 맛과 부드러운 탄산이 특징이다. 몬스터 에너지의 에너제틱한 매력과 달콤한 망고 퓌레의 조화로운 밸런스를 자랑한다. 몬스터 에너지는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출시를 기념해 그라피티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몬스터 에너지는 몬스터 에너지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몬스터 에너지 홈페이지에서 몬스터 에너지 신제품의 이름을 입력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으로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1팩(6캔)을 총 5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7월 12일부터는 몬스터 에너지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참여자 중 추첨해 망고 로코 1팩(6캔)을 제공한다.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편의점 프로모션은 7월 1일부터 진행된다. 편의점 4사 GS25, CU,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에서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구매 후 각 편의점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탬프를 적립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각 편의점 사별로 망고 로코 백팩, 망고 로코 모자, 망고 로코 티셔츠와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 1캔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몬스터 에너지 코리아 송세중 지사장은 “몬스터 에너지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과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기대가 있었다”며 “1년 만에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올 여름 가장 인기 있는 망고 트렌드를 몬스터 에너지 망고 로코가 선도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몬스터 에너지는 2013년 국내 출시 후 익스트림 스포츠, 음악 페스티벌, 레이싱, e-스포츠 등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몬스터 에너지를 시작으로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울트라 시트라, 파이프라인 펀치, 울트라 파라다이스, 망고 로코로 총 6종류의 다양한 몬스터 에너지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 미리캔버스, 누적 가입 수 300만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미리캔버스, 누적 가입 수 300만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IT기업 (주)미리디는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Miricanvas)’가 지난 5월 누적 가입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리캔버스 디자인 플랫폼 서비스로, 웹 기반의 디자인 편집 툴과 매주 업데이트되는 템플릿 및 디자인 요소를 제공한다. 미리캔버스는 누적 가입자 수 300만 명을 기념해 오는 7월 13일까지 미리캔버스의 마스코트인 ‘아고’가 그려진 떡메모지 3종 세트를 3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미리캔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떡메모지 받기’ 버튼을 클릭 후 신청 정보만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경품인 떡메모지는 미리디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서비스인 ‘비즈하우스’에서 제작한 것이다. 비즈하우스는 셀프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인쇄 출력 전문 서비스로, 미리캔버스에서 만든 디자인을 비즈하우스에서 다양한 인쇄물 상품으로 저렴하게 출력할 수가 있다. 미리캔버스 관계자는 “지난 3월에 진행했던 200만 회원 돌파 기념 이벤트에 미리캔버스의 마스코트인 아고를 가지고 키링을 만들었는데, 이 키링을 받기 위해 9000명 가까이 이벤트에 응모했다”며 “미리캔버스 회원분들께서 아고를 활용한 굿즈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셔서 이번에는 아고 굿즈를 인기 문구용품 중 하나인 떡메모지로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미리캔버스는 이번에 떡메모지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SNS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SNS에 미리캔버스 사용 후기를 남기고 후기 글의 URL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미리캔버스 활용서인 ‘미리캔버스 너도 할 수 있어!’를 증정한다. 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미리캔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구 서구·북구 ‘더블 생활권’… 각 가구 현관창고에 수납공간 넉넉

    대구 서구·북구 ‘더블 생활권’… 각 가구 현관창고에 수납공간 넉넉

    대우건설이 대구 북구 노원동1가 228 일대에 짓는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조감도)를 본격적으로 분양하고 있다.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로,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69실 등 총 568가구가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 ▲78㎡A 67가구 ▲8㎡B 21가구 ▲84㎡A 340가구 ▲84㎡B 71가구와 오피스텔 ▲84㎡A 23실 ▲84㎡B 46실이 공급된다. 단지는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됨에 따라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가점제 낙첨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추첨제 대상자로 전환된다. 3.3㎡(평)당 평균 분양가는 1549만원으로 책정됐다. 각 가구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창고 공간을 제공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단지는 교통부터 교육,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며 “특히 인접한 침산동 생활권과 북구, 서구의 폭넓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배후수요도 풍부해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 주택은 동대구역 맞은편인 동구 신천동 328-1에 마련됐다.
  • “우리가 붙었어요” 국민의힘 토론배틀 8강 진출자들 [서울포토]

    “우리가 붙었어요” 국민의힘 토론배틀 8강 진출자들 [서울포토]

    국민의힘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 8강전에 김연주 전 아나운서와 고등학교 3학년생 김민규(18) 씨 등이 올랐다. 국민의힘은 27일 오후 영등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토론배틀 16강전을 진행,이준석 대표와 배현진·김용태 최고위원, 황보승희 수석대변인의 심사를 거쳐 8명의 우승자를 선발했다. 8강전에는 방송인 임백천 씨의 부인인 김연주 전 아나운서와 이번 배틀의 최연소 도전자인 2003년생 김씨 등이 진출하게 됐다. 당 사무처 당직자인 황규환 전 상근부대변인, 보궐선거 당시 오세훈 캠프 유세차량에 올랐던 27세 취업준비생 양준우 씨도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민성훈·신인규·임승호·황인찬 씨가 다른 경쟁자들을 제쳤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 인헌고 재학시절 일부 교사들의 정치편향 교육을 비판했던 최인호씨, 지난 4월 보궐선거에서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전성하씨 등은 탈락했다. 16명의 후보자는 4명씩 팀을 이뤄 치열한 토론 배틀을 벌였다. 각 팀은 16분이라는 주어진 시간 안에 미리 추첨한 주제와 그에 대한 찬반 입장에 맞춰 자율적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배틀의 주제는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와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었다. 참가자들은 각각 복지 사각지대 발생과 재정 건전성 등을 들어 양보 없이 맞붙었다.이 대표는 최근 논란을 빚은 박성민 청와대 청년비서관 인선 문제를 거론, “최근 민주당에서도 젊은 인재를 발탁해 청와대 비서관으로 세우기도 했지만,우리가 하는 이 시도가 그들의 시도보다 훨씬 더 우월하고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자부했다. 이 대표는 토론이 끝난 뒤 “(후보자들의 실력이) 놀랍기도 하면서 지원자들을 방송에 내놓으려면 코칭해야 할 것도 많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상대 논리를 파고들고 기술을 걸어 다시 넘기는 모습을 보여준 분을 높게 평가했다”는 심사평을 밝히기도 했다.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로 생중계된 16강전에는 동시간대 접속자 약 2만 명이 몰리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30일 8강전과 다음 달 5일 결승전을 거쳐 최고 득점자 2명을 대변인으로, 나머지 2명은 상근부대변인으로 각각 임명할 예정이다.
  • 현대차도 메타버스 올라탔다… “가상공간서 쏘나타 시승하세요”

    현대차도 메타버스 올라탔다… “가상공간서 쏘나타 시승하세요”

    현대자동차가 3차원 가상세계 ‘메타버스’(Metaverse)에 올라탔다. 현대차는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네이버제트(NAVER Z)의 ‘제페토’와 함께 가상공간에서 ‘쏘나타 N 라인’을 시승하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혼합현실을 뜻한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는 사용자(개인)를 표현하는 아바타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친구들과 소통하며 놀이, 쇼핑, 업무 등을 즐기는 서비스다. 제약 없이 자유롭게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 MZ세대(1980년∼2000년대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현대차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차량을 구현했고, 플랫폼 내 인기 맵(공간)인 다운타운과 드라이빙 존에서 쏘나타 N 라인을 시승할 수 있게 했다. 잠재 고객인 MZ세대와 소통을 활발히 하는 동시에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전략이다. 또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해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제페토의 비디오·포토 부스에서 쏘나타를 활용할 수 있게 해 MZ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동차 콘텐츠 생산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제페토에 다음달 1일부터 3주간 쏘나타와 함께 한 콘텐츠를 포스팅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를 매개체로 MZ세대가 주된 사용자인 가상세계 플랫폼까지 고객 경험을 확장해 신기술을 선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면서 “향후에도 차종을 확대해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 지속해서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서비스 이용료 할인 ‘KB국민 현대HCN카드’ KB국민카드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과 제휴를 통해 케이블TV, 인터넷, 가전 렌털 등의 서비스 이용료를 자동 납부하면 매달 최대 1만 7000원이 할인되는 ‘KB국민 현대HCN카드’를 새롭게 내놨다. 카드 자동 납부 신청 서비스가 2건 이상이면 이용 요금을 합산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할인 금액이 결정된다.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 2000원, 7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 7000원이 할인된다. 카드 연회비는 1만 5000원이다. ●금리 최대 7% ‘신한 더모아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최대 연 7.0%의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더모아 적금’을 출시했다. 만기 6개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1000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입금이 가능하다. 기본이자 연 1.0%에 우대 금리를 최대 6.0% 포인트까지 제공한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한 더모아 카드를 발급받고 적금 기간 동안 60만원 이상을 이용하면 연 5.0% 포인트를, 신한카드 마케팅 동의와 한도 상향에 동의하면 연 1.0%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NH농협, 60돌 기념 8·15 생일 축하 이벤트 NH농협은행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창립일인 8월 15일이 생일인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8일까지 농협은행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생일이 8월 15일인 본인 또는 가족, 친구, 지인 등을 태그해 생일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고, 자신의 SNS 계정에 생일의 추억과 관련된 사진을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 액티브2, 한국화훼농협 플라워박스,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한다. ●삼성화재 재발까지 책임지는 ‘암보험’ 삼성화재는 부위별 암 진단비, 두 번째 암 진단비 등 다양한 담보를 통해 고객이 꼭 필요한 보장만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더 힘이 되는 암보험’을 출시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주기별 자동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족력이나 성별에 따라 위험군이 다른 만큼 위·식도, 대장·소장, 유방, 간·담낭·담도·췌장, 폐·후두, 비뇨기관, 여성 및 남성 생식기 등 8가지 중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또 최초 암 진단일로부터 2년 이후 두 번째 암 진단 때 보험금을 지급한다. 투병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생활자금 보장도 선택할 수 있다.
  • 입지·상품 남다른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6월 분양 예정

    입지·상품 남다른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6월 분양 예정

    부동산 시장에 다양한 규모의 아파트가 공급되고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수요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건 다름아닌 ‘대단지 아파트’다.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풍부한 생활인프라, 다양한 커뮤니티, 관리비 절감 등은 물론이고 압도적 규모에 따른 상징성도 갖추고 있어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기 때문이다. 대단지 아파트 중에서도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가치는 남다르다. 1,000세대 이상 아파트는 단지 내, 외부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집을 고를 때, 우선적으로 살펴보는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입주민 수가 많다 보니 교통여건 확충 및 개선 등의 가능성이 높은 것은 물론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를 중심으로 교육, 교통, 편의 등 주변 인프라가 확대되거나 신설되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작년 청약시장의 전체 창약자 중 40%(총 168만1,888명)가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 청약을 접수할 정도였다.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와 투자수요자들은 넘쳐나는 상황이지만, 정작 공급은 가뭄에 콩 나듯이 나오고 있다. 실제 작년 기준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전국에서 총 446곳 중 단 24곳으로 전체의 5.3%에 불과했다. 올해 5월까지 역시 168곳 중 8곳으로 전체의 4.7%로 부동산 시장에서는 그야말로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희소성은 높은 수준이다. 6월에는 유독 눈에 띄는 1,000세대 이상 아파트가 공급된다. 바로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2개 블록 2,703세대 아파트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이 그 주인공이다.‘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D1블록과 D2블록에 지하 4층(D2블록 지하 3층)~지상 30층, 22개동, 전용면적 59~84㎡, 2,703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대단지 아파트다. 각 블록의 타입별 세대수는 D1블록이 1,345세대로 전용면적 59㎡A 110세대, 전용면적 59㎡B 290세대, 전용면적 70㎡ 281세대, 전용면적 84㎡ 664세대다. D2블록은 1,358세대로 전용면적 59㎡A 274세대, 전용면적 59㎡B 294세대, 전용면적 70㎡ 170세대, 전용면적 84㎡ 620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단지에 걸맞은 상품 설계가 적용된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한데 이어 채광과 통풍이 잘되는 4Bay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를 도입했고,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일부 세대 제외)이 적용된다. 특히 단지의 전용면적 59㎡는 판상형과 타워형 구조로 나뉘며, 타워형 구조인 59㎡B의 경우 발코니 확장 선택 시 LDK 구조 거실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주방 아일랜드(식탁+아일랜드+장식장)도 제공한다. 각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작은 도서관, 독서실, 샤워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교육 여건과 생활 환경, 광역 교통망 등도 단지 주변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고림진덕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주거와 생활 편의시설 및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설립 계획 부지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고림지구와 연접해 있다. 단지 2개 블록 사이에는 소공원이 마련돼 가까이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봉두산과 경안천 등 다양한 녹지 및 수변공간도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여기에 이마트 용인점, 용인중앙시장, 용인서울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과 서울, 수도권을 이동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용인IC는 물론 제2경부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2022년 개통 예정) 및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동탄) 구간(2022년 개통 예정)을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6월 분양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심 고객으로 등록 시 분양 일정 등 관련 정보는 물론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GV, 인천에 첫 상설 자동차극장 ‘드라이브인 스퀘어원’ 개관

    CGV, 인천에 첫 상설 자동차극장 ‘드라이브인 스퀘어원’ 개관

    CJ CGV가 오는 25일 인천 연수구 스퀘어원 인근 부지에 자동차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상설 자동차 극장 ‘CGV 드라이브인 스퀘어원’을 연다. 드라이브인 스퀘어원은 CGV의 첫 상설 자동차극장으로 차량 1대당 평일 2만 4000원, 주말 및 공휴일은 2만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팝콘, 나초, 핫도그 등 간단한 음식류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쿠팡이츠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전용 수령 공간에서 받으면 된다. 개관 전날인 24일에는 영화 ‘분노의 질주1’ 무료 상영 행사를 진행한다. CGV는 25일부터 3일간 선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25일 영화를 관람하는 예매 고객 모두에게는 차량 1대당 코렐 식기 1세트를 증정한다. 26일 예매 고객에게는 스퀘어원 쇼핑몰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금액교환권을 선물한다. 27일에는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CGV 드라이브인 스퀘어원’ 전용 관람 쿠폰, 코카콜라 굿즈 등 현장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원베일리 청약 열기 잇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하반기 서울 청약 시장 주목

    원베일리 청약 열기 잇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하반기 서울 청약 시장 주목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통합재건축단지인 ‘래미안 원베일리’의 1순위 청약에 3만6,116명이 몰렸다. 224세대 모집에 수요자들이 대거 모여들면서 평균 경쟁률은 161.2대 1, 최고 청약 경쟁률은 1873.5대 1에 달했다. 오랜만에 서울에서 공급된 신규 분양 단지에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서면서,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갈증이 높은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됐다. 올해 하반기 서울 분양시장에서는 래미안 원베일리를 시작으로 청약 열기를 잇게 될 분양 단지가 차차 공급된다. 상반기 막바지의 청약 열기를 이으며 수요자들에겐 내 집 마련에 대한 갈증까지 해소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하반기 초입인 7월에는 전체 공급 세대수가 일반분양되는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이하 고덕강일지구) 3지구 10블록에서 DL이앤씨(디엘이앤씨)의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가 분양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먼저,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강일지구는 총 48만6,566㎡ 규모에 1, 2, 3지구 14개 블록으로 개발 중인 택지지구다. 고덕강일지구에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3지구 10블록)를 비롯해 1지구 1블록(고덕강일 제일풍경채, 780세대), 2지구 5블록(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809세대)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공급된 아파트는 모두 공공주택이다. 민간분양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은 만큼 ‘e편한세상’만의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는 얘기다. 여기에 고덕강일지구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이 곳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전 지역에서 1순위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전용면적 101㎡의 경우 일반공급 물량의 50%가 추첨제 물량으로 배정돼 청약통장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으며, 유주택자(1주택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공공택지로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만큼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역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돼 높은 집값 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도권 전 지역의 수요자에게 청약 기회를 제공하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하반기 서울 청약 열기를 잇는 주요 분양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DL이앤씨가 7월 고덕강일지구 3지구 10블록에서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전용면적 84㎡ㆍ101㎡, 총 593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419세대(20개 타입) △전용면적 101㎡ 174세대(6개 타입)로 구성된다. 판상형, 타워형, 복층형 평면으로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이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고덕강일지구의 특화 콘셉트인 소셜 스마트시티(Social smart city) 조성 현상 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특화 디자인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결합된 단지로 공급된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고덕강일지구 내에서도 최적의 입지여건을 갖춘 만큼 주거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도보 거리에 강솔초등학교, 강명초등학교, 강명중학교가 각각 위치해 있으며, 초등학교 및 중학교 설립 계획 부지도 도보권에 마련돼 있다. 또 학부모 선호도가 높은 명문학교인 한영외국어고등학교와 배재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들어서 있다. 단지 앞에는 복합커뮤니티시설 설립 용지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설립 용지도 마련돼 있으며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필드하남 등 대형상업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가까이에 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고 능골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으며 이케아 강동점, 영화관, 쇼핑몰, 오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인 고덕비즈밸리도 오갈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강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상일IC),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하남JC, 하남IC) 등 광역 교통망도 단지와 인접해 있다. 또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계획) 강일동 광역환승센터(계획) 등이 추진 중에 있어 한층 탄탄한 주거 여건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이든, 올림픽 개회식 불참 가닥… 질 여사 대신 참석할 듯

    바이든, 올림픽 개회식 불참 가닥… 질 여사 대신 참석할 듯

    7월 23일 예정된 도쿄올림픽 개회식에 미국 정부 대표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아닌 부인인 질 여사가 참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요미우리신문은 미 정부가 도쿄올림픽 개회식에 고위급 파견 문제를 놓고 막바지 검토 중이며 바이든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는 쪽으로 기울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5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과 지난 11~13일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도쿄올림픽 개최 지지 의사를 밝혔지만 참석 여부는 밝힌 적이 없다. 현재까지 도쿄올림픽 참석을 밝힌 정상은 2024년 하계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뿐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참석한 이후 미 대통령이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적은 없다. 대부분 부통령이 참석해 왔다. 이 때문에 일본 정부도 바이든 대통령의 참석이 무산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방일을 기대하고 있었다. 첫 아시아계 부통령인 해리스가 일본을 방문함으로써 아시아 외교 무대에 데뷔한다는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해리스 부통령이 바이든 정권 현안인 불법 이민 문제를 관장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 공화당의 공세가 강해지고 있어 외유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 때문에 질 여사가 대안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인인 미셸 여사가 참석한 전례가 있다. 한편 일본 정부가 경기장 관중 수용 정원의 50% 이내에서 최대 1만명으로 도쿄올림픽 관중 수용 방침을 정하면서 이미 판매된 364만장의 티켓 가운데 추첨을 통해 입장 가능한 티켓을 272만장까지 줄이기로 했다. 당초 추정된 900억엔의 티켓 수익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 전망이다. 또 일본 정부가 유관중 개최와 함께 경기장 내에서 주류 판매를 허용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주류를 판매할 수 있는 시간대 등을 설정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겠다는 것이지만 술을 마시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비판이 많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경남 탄소중립추진위’ 출범, 2050 탄소중립 실현

    ‘경남 탄소중립추진위’ 출범, 2050 탄소중립 실현

    경남도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지휘본부 역할을 하는 ‘경남 탄소중립추진위원회’가 22일 출범했다. 경남도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 달성과 ‘탈탄소 사회 전환’ 촉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인 ‘경남 탄소중립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본격 나섰다.출범식에는 김경수 도지사와 김하용 도의회 의장,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기후·에너지·산업·시민사회·청년 등 각계 대표 5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도 기후도민위원으로 위촉된 도민 140명은 온라인으로 출범식에 참여했다. 한정애 환경부장관과 문승욱 산업자원통상부장관,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영상을 통해 추진위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출범한 추진위는 탄소중립 경제·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경남도 정책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탄소중립 핵심정책 및 추진전략을 심의·결정하는 기구다. 행정, 산업, 시민사회, 학계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회의장, 도교육감, 18개 시·군 단체장 등 당연직 21명과 탄소중립 관련 산업계·기관·단체의 위촉직 위원 20여명이다. 위원장은 도지사가 맡고 기획총괄, 에너지·산업전환, 수송교통, 도시건물, 순환경제, 산림녹지환경, 농축산어업 등 7개 분과위원회가 있다. 추진위 각 분과위원장과 경남도 행정부지사 및 관련 주요 실국장으로 구성된 집행위원회도 설치됐다. 분과위원회는 각 부문별 탄소중립 전략 및 실행계획(안)을 수립하고, 각종 정책 홍보 및 의견 수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과제 발굴 및 정책제안을 한다. 도의회에는 시·군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대응, 정책 제안, 조례 제·개정 등의 기능을 하는 ‘기후위기 대응 특별위원회’가 구성돼 추진위와 함께 활동한다. 도민들이 숙의·토론 등을 통해 정책 수립에 직접 참여하는 ‘경남 기후도민회의’도 추진위 활동을 지원한다. 기후도민회의는 참여 희망 도민을 대상으로 지역과 나이를 안배해 추첨으로 140명을 선정했다. 김 지사는 “경남은 대한민국의 축소판 산업구조이다”면서 “경남이 지역 현장에서 성공하면 대한민국의 탄소 중립은 성공할 수 있다는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더욱 속도를 올려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추진위 출범을 시작으로 ‘경남형 2050 탄소중립 단계별 이행방안’을 수립해 탄소중립 대전환을 적극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행사 관련 물품을 재활용(recycle)과 새활용(upcycle) 제품을 사용하고 추진위 위원들에게 소나무 등 국내 주요 수종보다 탄소흡수량이 1.2~1.7배 많은 백합나무 묘목을 나눠 주어 행사 의미를 새겼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바이탈타임, 박군 친필 사인 포스터 증정 이벤트 진행

    바이탈타임, 박군 친필 사인 포스터 증정 이벤트 진행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 ‘바이탈타임’이 모델 박군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바이탈타임은 18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이탈타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는 참여할 수 있으며, 배송 메시지에 ‘박군 바이탈타임’을 남기면 응모 완료된다. 바이탈타임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총 34명을 추첨을 통해 박군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군복 촬영 의상과 포스터, 바이탈타임 6년근 고려홍삼정 진액스틱 30포, 릴렉스타임&스트레스 굿바이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바이탈타임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박군 포토카드 4종을 증정한다. 관계자는 “바이탈타임 모델 박군과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많은 분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박군과 함께 하는 바이탈타임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7월 9일에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바이탈타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청이 알려주는 2022년 대입 알짜 정보

    구청이 알려주는 2022년 대입 알짜 정보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온라인으로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 수험생이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입 전문가가 알려주는 ‘2022학년도 대비 언택트 수시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청 유튜브(www.youtube.com/gangseotv)에서 실시간 진행된다. 강의에는 EBSi 입시 대표강사이자, ‘아는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학생부 종합전형 핵심 전략’ 저자인 윤윤구 강사가 나선다. 강의 주요 내용은 ‘6월 모의평가 분석’과 ‘주요 대학 수시 지원 전략’이다. 6월 모의평가를 바탕으로 2022년 수능을 미리 내다보고 대학별 수시 전형 분석을 통해 9월 수시 모집에 대비하기 위해 준비됐다. 댓글을 통해 질의응답도 이뤄진다. 실시간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저자의 책도 줄 예정이다. 한편 구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취약계층 수험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온라인 진로진핵 컨설팅도 진행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대학 진학을 지원하는 데도 앞장설 계획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DGB대구은행, ‘대프리카 예·적금’ 판매

    DGB대구은행, ‘대프리카 예·적금’ 판매

    DGB대구은행은 지역 기후 특성을 활용한 펀세이빙 상품으로 고객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ESG 경영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따라 우대금리를 추첨 제공하는 ‘대프리카 예·적금’을 판매한다. 개인고객(상품별 1인1계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대프리카 예·적금’은 21일부터 7월30일까지 판매되며, 가입금액은 예금 1인당 1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 / 적금 5만원 이상 20만원까지이다. 예금은 3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영업점 및 비대면 모두 가입이 가능하며 올해 8월 중 무더운 기온 및 총 열대야 일수 맞추기 퀴즈를 통해 우대금리가 연속 지급된다. 기본이자율은 예금 연1.0%, 적금 연1.3%이며, 대구 지역 8월 기온 중 최고38℃ 이상인 일 수가 2일 이상이면 예금 연 0.20%p, 적금 연0.50%p의 우대이자율이 적용된다. 상품 가입 후 10일 이내 IM뱅크에서 ‘대구 8월 열대야 일수를 맞춰보세요’ 이벤트 퀴즈에 응모하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이내의 고객에게 연2.0%p 우대이자율을 제공해 예금 최고 연 3.2%·적금 최고 연3.8%를 받을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의 열기는 겨울까지 이어진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대구시 “희망2022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가 100℃이상 달성되면 상품 가입자 중 자동으로 추첨해 총100명에게 우대금리 3.65%p를 제공, 당첨자는 예금 최고 연4.85% 적금 최고 연5.45%를 받을 수 있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여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출시된 DGB대구은행의 상품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바란다”면서 “최근 5년 연속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하고 있는 ‘대구희망나눔캠페인’과도 연계, 뜻 깊은 상품을 내어 놓은 바 사회적 책임을 지고 ESG경영에 힘쓰는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세금 낭비” VS “백신 확산”…백신복권 효과 있나요?

    “세금 낭비” VS “백신 확산”…백신복권 효과 있나요?

    미국·캐나다·홍콩 등 코로나19 백신 복권복권으로 아프리카 HIV 발생률 21.4%↓반면 미국에선 백신복권 효과 금세 사라져세금 투입하는 복권 사업에 윤리적 문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홍콩 등지에서 ‘복권’을 인센티브로 내건 가운데 이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복권이 실제 백신 접종률 고양 효과가 있는지도 의견이 갈리는데다, 세금으로 복권을 주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서다.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복권을 처음 내놓은 건 오하이오주로, 일명 ‘백스 어 밀리언’ 복권 당첨금은 100만 달러(약 11억원)다. 실제 지난달 아비가일 버겐스케(22)가 첫 당첨자가 됐고, 그는 “중고차를 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뉴욕주, 메릴랜드주, 콜로라도주, 오리건주 등도 경쟁적으로 백신 복권 출시를 발표했다. 또 캐나다 앨버타주는 1등에게 100만 캐나다달러(약 9억원)을 주는 백신 복권을 내놓았고, 매니토바주도 같은 유형의 복권을 출시했다. 홍콩에서는 부동산 재벌 기업들이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1080만 홍콩달러(약 15억 5000만원) 짜리 집을 경품으로 제공키로 했다. 이와 별도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0만 홍콩달러(약 1400만원)를 준다. 호주에서는 공중보건 분야 홍보전문가들이 백신 복권을 출시하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복권이 백신 접종률 고양에 도움이 된다고 보는 이들은 2010년 아프리카의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실험을 예로 든다. 당시 안전한 성생활을 한 이들에게 100달러 상당의 복권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2년 후 HIV 발생률이 21.4% 줄었다는 것이다. 작은 확률을 과대 평가하는 인간의 특성 때문에 복권은 좋은 인센티브가 된다는 것이다. 반면 폴리티코는 20일(현지시간) 백신 복권을 출시한 미국 내 지역에서 단기적으로 치솟던 백신 접종세가 뚜렷하게 둔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하이오주는 지난달 첫 대책 발표 직후 열흘 동안 백신 접종이 상승했지만 4주 뒤 접종률이 현저하게 떨어졌다는 것이다. 100만 달러 복권을 보상으로 내건 오리건주도 전체적인 하락세를 보였다고 했다. 복권이 큰 유인책이 되지 못했다는 의미다. 이와 별도로 워싱턴포스트(WP)는 백신 복권이 세금으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저소득층을 돕는 등 더 나은 곳에 쓰여야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는 취지로 전했다. 또 복권 역시 도박성이 있다는 점에서 윤리적 문제도 불거지고 있다고 했다. 워싱턴 이경주 특파원 kdlrudwn@seoul.co.kr
  • ㈜쿠우쿠우, 여름 신메뉴 ‘슬기로운 보양생활‘ 출시…붕장어 무제한으로 즐긴다

    ㈜쿠우쿠우, 여름 신메뉴 ‘슬기로운 보양생활‘ 출시…붕장어 무제한으로 즐긴다

    ㈜쿠우쿠우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쿠우쿠우(QooQoo)가 21일 여름신메뉴 ‘슬기로운 보양생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할 신메뉴 5종 (▲복어 껍질 묵 ▲붕장어 통 구이 ▲고추마요 순살치킨 ▲삼채 닭 가슴살 냉채 ▲갈릭버터 골뱅이 낙지)으로 다채로운 메뉴 구성을 통한 쿠우쿠우만의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신메뉴 ”복어 껍질 묵“은 몸의 열을 내려주는 복어껍질을 이용해 껍질에서 자연적으로 나오는 콜라겐만으로 만든 보양 요리이며, 새콤한 맛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메뉴이다. ‘붕장어 통 구이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 재료인 장어를 통으로 구워내고 특제소스를 발라 맛까지 사로잡은 메뉴이’며,‘고추마요 순살치킨’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쿠우쿠우 순살 치킨에 매콤한 고추마요 소스로 느끼함을 잡고 할라피뇨까지 더해 매콤함을 구성했다. ‘삼채 닭 가슴살 냉채’는 삼채와 닭이 유자소스를 만나 건강하고 맜있게 재구성 됐다. 삼채의 매운맛을 유자소스가 잡아주며 닭 가슴살이 담백함을 더했다. ‘갈릭버터 골뱅이 낙지’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골뱅이와 소도 일으켜 세운다는 낙지를 이용한 메뉴 구성이며, 쿠우쿠우만의 갈릭버터 소스에 볶아 맛의 풍미를 살렸다. ㈜쿠우쿠우는 “다양한 이번 2021년 여름 신메뉴 ‘슬기로운 보양생활’을 통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무더위에 지친 몸을 채워줄 수 있는 보양음식을 드시고 건강한 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여름 신메뉴 출시 이벤트로 ㈜쿠우쿠우 공식 SNS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과 소통하는 창을 마련하고 추첨을 통해 ㈜쿠우쿠우 외식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트로시티,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협업한 컬렉션 선보여

    메트로시티,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협업한 컬렉션 선보여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미키 마우스의 오리지널 작품들과 키치한 아트웍을 오마주한 ‘2021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메트로시티 X 디즈니 2021 캡슐 컬렉션은 ‘HOW TO ENJOY THE CITYCATION’이라는 콘셉트 아래, 전 세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은 미키 마우스의 유쾌함과 위트를 담았다.컬렉션은 1928년 미키 마우스의 오리지널 아트웍으로 도전과 모험을 시도하는 미키 마우스의 모습을 환상적인 컬러감의 스펙트럼 이펙트로 표현한 ‘두들 미키 마우스 라인’을 비롯해 오리지널 카툰 라인을 모티브로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은 ‘카툰 라인’, 빈티지한 무드의 ‘빈티지 라인’의 세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아울러 RTW(Ready to Wear)와 SLG(Small Leather Goods), JEWELRY, BAG 등 유니크한 감성의 토털 패션 아이템으로 출시되며, 프로모션 기간 중 전 품목 10% 할인과 구매 시 파우치 증정(한정 수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R 필터를 통한 스펙트럼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의 행운도 얻을 수 있다. MZ세대의 명소로 알려진 가로수길의 메트로시티 컨셉 스토어 ‘빌라 디 메트로시티(Villa di METROCITY)’에서도 산뜻한 옐로우 컬러감의 미키 마우스 그래픽 파사드와 내부의 다채로운 디즈니 포토 스팟 등이 마련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메트로시티가 제안하는 디즈니 2021 캡슐 컬렉션으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준비하고, 할인과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메트로시티 X 디즈니 2021 캡슐 컬렉션 및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메트로시티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청약 별따기… 5인 가족 만점도 어려워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청약 별따기… 5인 가족 만점도 어려워

    ‘로또 아파트’로 불리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조감도)가 17일 접수를 시작하는 청약에서 인기 평형대의 당첨 최저선이 5인 가족 만점인 74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6일 분양업계는 원베일리의 인기 평형대인 전용 면적 74㎡의 당첨 가점을 74점으로 보고 있다. 청약전문가인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실거주 의무가 없기에 전용면적 74㎡는 74점을, 전용 46~59㎡는 69점이 커트라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경쟁률이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59㎡B 타입도 4인 가족 만점인 69점으로도 당첨이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부양가족수·저축가입 기간 등을 따져 84점이 최고점이다. 74점은 5인 가족이 받을 수 있는 최고점이고, 69점은 4인 가족의 만점이다. 40대 후반이나 50대가 되어야 이런 점수가 나올 수 있다. 원베일리를 분양받으면 로또 당첨과 같지만 40대 중반 이전의 세대에겐 청약 가점이 높아 사실상 막혀 있는 것이다. 올 상반기 서울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청약 단지인 고덕강일 제일풍경채에는 평균이 74.83점인 유형도 있었다. 96가구를 공급한 84㎡A타입의 당첨 가점은 최저 74점, 최고 82점이었다. 상반기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평균 당첨 가점은 67.17점이다. 청약 가점의 문턱을 넘어도 분양자금을 마련하기가도 만만찮다. 분양가 9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 대출이 제한된다. 원베일리의 경우 최소 가격인 전용면적 46㎡의 분양가도 9억원이 넘는다. 입주 시점에 15억원을 넘으면 잔금 대출도 막힌다. 그러나 실거주 의무 규제가 없어 전세금으로 잔금을 조달할 수 있다. 원베일리와 인접한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최소형인 전용 59㎡ 아파트는 지난 3월 15억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원베일리는 생애 최초나 다자녀 가구,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자 등 특별공급도 없고, 추첨도 없이 모두 가점으로 분양된다. 가점제 특성상 현금 동원력이 있는 50대 이상 무주택자의 잔치가 되면서 젊은 층이 소외될 수밖에 없다. 박 위원은 “특정 계층에 이익을 몰아주는 로또는 문제가 있다”면서 “투기과열지구에서 무주택을 조건으로 추첨 물량을 10% 정도 배정하면 30대에게도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백신 한 방 맞으면 ‘확~찐 감동’… 선 따라가면 짠! 우리 동네 혜택

    백신 한 방 맞으면 ‘확~찐 감동’… 선 따라가면 짠! 우리 동네 혜택

    ‘코로나19 백신 맞으면 다양한 혜택에 경품까지 줍니다.’ 전국 지자체와 기업, 문화예술단체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다. 백신 인센티브는 백신 접종률을 높이면서 소비 활성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검진권·마을 사업비 10억 등 ‘파격’ 눈길 16일 울산시의회사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을 대상으로 17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5차례 추첨을 통해 135명에게 건강검진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품 참여 병원은 울산대병원, 동강병원, 중앙병원, 울산병원 등 13곳이다. 울산박물관은 오는 24일과 다음 달 1일 두 차례 진행하는 ‘제18회 전통문화 체험교실’에 백신 접종자만을 참여시키로 했다. 경남 고성군은 지난 1일부터 전체 260개 마을 단위로 백신 사전예약률을 집계해 우수마을 10곳에 총 10억원의 숙원사업비를 지원한다. 강원도는 어르신에게 트로트 콘서트 관람 혜택을, 젊은 층에는 평화직역 콘서트와 캠핑 기회를 준다. ●문화시설·공연·관광지 무료 입장 혜택 많아 국립부산과학관은 지난 8일부터 성인 기준 3000원인 상설전시관의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백신을 맞은 시민들에게 각종 문화·체육시설 입장료를 할인해주고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백신을 접종한 경북도민들에게 공원 입장료를 면제해준다. 엑스포대공원은 상설공연인 뮤지컬 용화향도 관람료를 20% 할인해준다.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도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백신 맞은 모든 국민에게 무료관람 혜택을 준다. 전남 여수시는 농기계 임대료를 추가로 할인해주고, 사회복지시설 내 노래교실 운영을 허용한다. 해남군은 7∼8월 코로나프리 여행 특별주간 동안 1박 2일 이상 해남을 찾는 백신 접종 관광객들에게 1인당 5만원의 특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전북 진안군도 국민체육센터 입장료 80%와 골프연습장이용료 50%를 각각 할인해준다. 무주군 반디랜드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 부안군 청자 등은 입장료의 절반을 깎아준다. 순창군 강천산군립공원과 익산시 보석박물관은 아예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에어부산 “일부 좌석 무료·수하물 우선 처리” 세종문화회관은 올해 자체 공연 및 전시 관람료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공연 중인 연극 ‘완벽한 타인’ 등 연말 ‘송년음악회’까지 자체 공연과 전시를 대상으로 10~30% 할인해준다. 에어부산은 지난 1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유료인 부산~김포·울산~김포 노선의 앞 좌석과 비상구 좌석을 백신 접종자에게 무료 제공한다. 제주~부산·김포·울산에서는 ‘수하물 우선 처리 서비스’도 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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