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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받고 수련의 채용/국홍일씨 3년 구형

    서울지검 공판부 오병우검사는 27일 레지던트 채용과정 등에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화여대부속병원 피부과과장 국홍일피고인(54)에게 배임수재죄를 적용,징역 3년에 추징금 1억5천3백만원을 구형했다.
  • 수뢰 김 전 건설/집유5년 선고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종배부장판사)는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재개발사업과 관련,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5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전건설부장관 김종호피고인(65)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과 추징금 4천3백8만원을 선고했다.
  • 특기자 부정입학/교수에 징역 1년

    【군산】 전주지법 군산지원 김중곤 판사는 16일 열린 전북산업대생 부정입학사건 선고공판에서 최병춘 피고인(29·전북산업대 교수)에게 배임수재죄를 적용,징역 1년에 추징금 3천4백만원을 선고했다.
  • 수서사건 3명 실형/서울지법

    ◎이원배·장병조씨 6년·이태섭씨 5년/정태수씨등 6명엔 집유선고 수서지구 택지특별분양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신민당의원 이원배피고인(59),민자당의원 이태섭피고인(52),전청와대비서관 장병조피고인(52)등 3명에게 징역5∼6년의 실형이 선고되고,한보그룹 회장 정태수피고인(68)등 나머지 6명은 모두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서울형사지법 합의30부(재판장 이철환부장판사)는 5일 상오 열린 이 사건 선고공판에서 이원배·장병조피고인에게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뇌물수수)를 적용,각각 징역6년씩을,이태섭피고인에게는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한보그룹회장 정태수피고인에게는 징역3년 집행유예 5년을,민자당의원 오용운피고인(64)과 김동주피고인(47)에게는 징역3년 집행유예5년을,신민당의원 김태식피고인(51)에게는 징역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전건설부국토계획국장 이규황피고인(43)에게는 징역2년6월에 집행유예4년을,연합주택조합간사 고진석피고인(38)에게는 징역2년에 집행유예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함께 이원배피고인에게 1억9천만원 몰수에 추징금 2억7천만원을,장피고인에게는 추징금 2억6천만원을 선고하는 등 관련 피고인 7명에게 뇌물액수만큼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용운피고인 등 6명이 정피고인으로부터 받은 돈을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하는데 대해 『피고인들의 검찰에서의 자백진술서와 정피고인의 공판전 증인신문조서,피고인들과 정피고인과의 관계,금액,돈을 받은 시기 등을 종합해보면 이 돈은 택지특별공급처리의 직무와 관련된 정당치않은 이익이다』라고 밝혀 이 돈이 뇌물성임을 분명히 했다. 재판부는 또 『장피고인은 한보그룹회장인 정피고인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을 모두 부인했으나 증거능력이 있는 검찰에서의 진술과 정피고인의 재판전 법정증인신문 등을 고려할 때 장피고인이 2억6천만원을 받은 사실이 인정되며 반증할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 「수서」사건 1심 판결의 의미와 전망

    ◎「비자금」 못밝혀 법정공방 계속될듯/일부 의원·공무원의 독직비리 인정/6명 집유 “너무 관대한 처분” 비판도 수서지구 택지특별분양사건은 1심선고에서 관련 피고인 9명에게 모두 유죄가 선고되었으나 한보그룹의 비자금규모 등이 밝혀지지 않아 앞으로도 이 사건을 둘러싼 법정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재판부는 이날 선고공판에서 구속기소된 의원과 공무원의 뇌물수수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장병조피고인이 돈을 받지 않았다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나 피고인 9명 가운데 6명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함으로써 피고인들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처분이 아니냐 하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일부 피고인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리라는 것은 검찰이 법정최저형을 구형할 때부터 어느 정도 예상되었으나 뇌물수수액수가 적은 3∼4명선에 그칠 것으로 여겨졌을 뿐 6명씩이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을 것으로는 예상치 못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재판과정에서 논란의 초점이 되었던 국회의원들의 금품수수행위의 성격에 대해 명백한 뇌물수수로 규정,이 사건을 택지를 특별분양해 준다는 조건으로 의원과 공무원들이 뇌물을 받은 독직사건임을 분명히 했다. 당초 이 사건은 수사과정에서도 정부고위관계자들의 외압설이 무성했었고 한보측의 수백억대 로비자금 살포설 등 갖가지 의혹들이 제기되었으나 검찰의 공소사실은 수사에서 명백히 밝혀진 범죄사실에 국한될 수밖에 없었고 따라서 실체적 진실발견을 위한 법원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기대를 모았었다.그러나 재판과정에서도 이를 위한 재판부의 노력은 미흡했다는 지적이고 보면 이 사건은 더욱 깊은 부분은 결국 밝혀내지 못한채 검찰수사결과로만 마무리되고 말았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재판부는 그러나 심리과정에서 『정태수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금품수수사실 자체를 부인해 파문을 일으켰던 장 전청와대비서관의 주장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돈을 받은 사실을 조목조목 진술했고 정회장의 법정진술을 뒤집을 증거가 본인주장 외에는 없다』는 이유로 일축했다. 처음부터 이 사건에서 수뢰액수가 2억∼4억6천만원인 장 전비서관과 이원배·이태섭의원에게 실형이 선고된 것도 예상했던대로 였으며 공갈죄가 적용된 김태식의원과 오용운·김동주의원도 집행유예가 선고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정회장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데는 수서사건을 주도했지만 뇌물공여자인데다 고령이고 죄과를 깊이 뉘우치고 있기 때문인 점 등도 고려됐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6명은 이날 풀려나 항소심에서는 불구속재판을 받게 됐으며 구속피고인의 항소심 선고기한은 4개월이므로 분리심리될 가능성도 높다. □수서사건관련 피고인 선고량 이 름 나이 죄 명 구형량 선고량 정태수 67 국토이용관리법 징 4 징 3 뇌물공여 배임증재 집유 5 이원배 59 특가법(뇌물수수) 징10 징 6 1억9천만원 1억9천만원 몰수 몰수 추 2억7천만원 추 2억7천만원 장병조 52 〃 징 10 징 6 추 2억6천만원 추 2억6천만원 이태섭 52 〃 징 10 징 5 추 2억원 추 2억원 오용운 64 〃 징 5 징 3,집유 5 추 3천만원징 추 3천만원 김동주 47 〃 징 5 징 3,집유 5 추 3천만원 추 3천만원 김태식 51 공 갈 징 4 징 2,집유 4 이규황 43 특가법(뇌물수수) 징 4 징 2년6월, 추 1천만원 집유 4 추 1천만원 고진석 38 배임수재 징 3 징 2,집유 4 추 2억원 추 2억원 *징=징역,추=추징금,집유=집행유예
  • 「수서」 관련의원 10∼4년 구형/대검,추징금 병과

    ◎정태수씨 4년·장병조씨 10년/이원배·이태섭 의원 10년/김동주·오용운 의원 5년/김태식 의원·이규황씨 4년 대검 중앙수사부 4과 정홍원 부장검사는 24일 수서지구택지 특별분양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신민당 소속 국회의원 이원배 피고인과 민자당 소속 국회의원 이태섭 피고인 등 국회의원 5명과 한보그룹 회장 정태수 피고인,전 청와대비서관 장병조 피고인 등 9명에게 징역 10년부터 3년까지와 함께 추징금 2억7천만원부터 2억원까지를 구형했다. 이원배 피고인이 정태수 피고인으로부터 받아 갖고 있다가 압수된 1억9천만원은 몰수됐다. 이 피고인 등 국회의원 4명에게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신민당 소속 국회의원 김태식 피고인에게는 공갈,한보그룹 회장 정 피고인에게는 뇌물공여 및 배임증재·국토이용관리법 위반죄가 각각 적용됐다. 서울형사지법 합의30부(재판장 이철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이번 사건은 공직자를 뇌물로 매수,기업이익을 추구하려고 한 기업가의 부도덕한 기업윤리와 집단민원을 구실로 무리하게 목적을 달성하려 한 주택조합원들의 집단이기주의,이에 영합한 공직자의 부패의식이 결합돼 저질러진 범죄』라고 지적,『피고인들에게 엄벌을 내려 공직자의 부정을 추방하고 법과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논고했다. ◎고진석 피고는 3년 피고인별 구형량은 다음과 같다. ▲이원배(59)=징역 10년·추징금 2억7천만원·몰수 1억9천만원 ▲이태섭(52)=징역 10년·추징금 2억원 ▲장병조(53)=징역 10년·추징금 2억6천만원 ▲오용운(65·전 국회 건설위원장·민자)=징역 5년·추징금 3천만원 ▲김동주(47·민자당 의원)=징역 5년·추징금 3천만원 ▲김태식(52)=징역 4년 ▲정태수(68)=징역 4년 ▲이규황(44·전 건설부 국토계획국장)=징역 4년·추징금 1천만원 ▲고진석(38·연합주택조합 간사)=징역 3년·추징금 2억원
  • 전경환·이철희씨 오늘 가석방/“5공비리 구속” 47명 모두 풀려나

    ◎“전씨 형기 60% 이상 복역”/법무부 「5공비리」 사건으로 수감돼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인 전경환 전 새마을운동본부장(49)과 「이·장」사건의 주범 이철희씨(68)가 25일 상오 가석방된다. 법무부는 24일 전씨와 이씨를 포함한 모범수형자 3백67명과 소년원생 91명 등 모두 4백58명에 대한 6월 정기 가석방을 25일 상오 10시를 기해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석방에는 전씨와 이씨 외에 10년 장기수형자 1명을 비롯,기능자격증 및 검정고시합격자 23명 등이 포함됐다. 전씨의 석방으로 「5공비리」사건으로 구속됐던 47명이 모두 석방되는 셈이다. 전씨는 형기 7년 가운데 4년1개월의 잔여형기를 남겨둔 지난 2월25일 노태우 대통령의 취임 3주년기념 특별사면으로 잔여형기의 반을 감형받아 60%를 수형한 것이 돼 가석방요건을 갖췄다. 전씨는 지난 88년 3월31일 새마을운동중앙본부 공금 7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돼 지난 89년 5월23일 대법원에서 징역 7년에 벌금 22억원,추징금 9억8천9백61만원을 확정받고 복역중이었다. 전씨는 최근그 동안 미루어 오던 추징금을 모두 냈다. 이씨는 지난 82년 4월 최대규모의 어음사기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해오다 감형됐다.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전씨와 이씨는 형기의 3분의2를 마친 데다 행형성적이 우수하고 추징금 등을 모두 내는 등 가석방요건을 모두 갖춰 이번 가석방대상자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 「뇌물외유」 3의원 집유석방/서울지법 판결

    ◎“유죄 인정되지만 범의 미약” 국회상공위원회 「의원뇌물외유사건」과 관련,구속기소된 국회의원 3명이 모두 집행유예선고를 받고 10일 석방됐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강완구 부장판사)는 이날 이 사건과 관련,징역 6년이 구형된 전국회 상공위원장 이재근 의원(54·신민)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형법상의 뇌물수수죄,외국환관리법 위반죄 등을 적용,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추징금 1천3백24만원을 선고했다. 또 징역 5년이 구형됐던 박진구 의원(57·전 민자)·이돈만 의원(43·신민)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추징금 1천1백45만원씩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뇌물공여혐의로 불구속기소돼 징역 1년씩을 구형받은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회장 전성원 피고인(58)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추징금 1천1백76만원을,부회장 임도종 피고인(54)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국회상공위원회가 상공부 업무를 관장하고 자동차공업협회는 상공부로부터 업무에 대해 지휘·감독을 받는 점을 감안해 국회상공위와 자동차공업협회의 직무관련성은 인정되고 관련의원들이 뇌물외유를 관행이라고 주장하나 법률에 위반되는 관행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유죄판결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또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헌법과 법률이 정한 청렴의무를 저버린 것은 엄벌해야 마땅하나 범의가 미약하고 이미 3개월 동안의 구금 기간중 깊이 반성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국회에서도 윤리 규정을 제정하는 등 자정노력을 해온 점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 「뇌물외유」 의원 6∼5년 구형/서울지검

    ◎“부도덕한 정치관행에 철퇴 마땅”/돈준 자동차협 간부 2명엔 징역 1년 서울지검 특수3부 이훈규 검사는 지난달 30일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강완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국회의원 뇌물외유사건 결심공판에서 전 국회 상공위원장 이재근 피고인(54)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외국환관리법 위반죄 등을 적용,징역 6년에 추징금 2천4백75만원을 구형했다. 이 검사는 또 박진구(57)·이돈만 피고인(43) 등 2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5년에 추징금 1천2백74만3천원을 구형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주고 해외여행을 시켜줘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자동차공업협회 회장 전성원 피고인(58)과 부회장 임도종 피고인(54) 등 2명에게는 각각 징역 1년씩을 구형했다. 논고문에서 「피고인들이 걸프전 발발 1주일을 앞두고 국내 경제의 어려운 상황을 무시한 채 특정이익 단체인 자동차공업협회의 뇌물공세와 청탁성 제의를 받아들여 부부동반으로 관광여행을 즐긴 것은 국민의 신뢰와 여망을 저버린 채 그 어느때 누구보다도 사회적·법률적범죄가 크다』고 중형구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또 『여행경비 보조가 국회관행·관례라고 피고인들은 주장하나 이번의 경우 여행 경비를 유관단체로부터 받은 뒤 피고인들만이 은밀하게 계획해 사실을 은폐하려는 의도가 있었던만큼 이같은 부도덕한 관행에 대해 사법적 철퇴를 가해 정의롭고 새로운 정치관행 정립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 입시부정 한대강사/징역4년을 구형

    서울지검 문세영 검사는 25일 서울대 음대 입시부정과 관련,박중수씨(48·전 한양대 전임강사)에게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를 적용,징역 4년에 추징금 2백만원을 구형하고 학부모로부터 받은 8백만원을 증거물로 몰수해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 동아대학 입시부정/교수 4명 실형선고

    【부산=김세기 기자】 부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문수 부장판사)는 23일 부산 동아대 음대 입시부정사건과 관련,구속기소된 최경호 피고인(36·조교수)에게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8백만원을 전이순(31·여·조교수)·이정일(55·여·교수)·강원경 피고인(47·부교수)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5백만원씩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다.
  • 입시부정 건대교수/징역 2년 선고

    서울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김재진 부장판사)는 12일 건국대 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 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 건국대 교수 안용기 피고인(60·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73동 1405호)에게 배임수재 및 업무방해죄를 적용,징역 2년에 추징금 5천2백만원을 선고했다.
  • 「음대부정」 교수 7명 실형/서울형사지법/징역2년∼1년6월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근웅 부장판사)는 6일 올해 서울대와 이화여대 음대의 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서울시립대 조교수 채일희 피고인(38) 등 7명에게 징역 2년∼징역 1년6월씩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채점위원이긴 했으나 입시부정에는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않은 상명여대 강사 신홍균 피고인(48) 등 2명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씩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목원대 조교수 최용호 피고인(49)와 학부모 김정숙 피고인(42·여) 등 채점위원에게 돈을 주거나 부탁을 들어준 6명에게는 징역 1년6월∼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이 선고됐다. ▲채일희=징역 2년 추징금 3천4백만원 ▲김대원(36·연세대 강사)=징역 2년 추징금 1천9백만원 ▲최기창(54·중앙대 강사)=징역 2년 추징금 1천5백만원 ▲문명자(46·상명여대 강사)=징역 1년6월 ▲전태성(37·중앙대 강사)=징역 1년6월 추징금 3백만원 ▲김정수(48·한양대 강사)=징역 1년6월 추징금 1천만원 ▲이정건(45·경희대 강사)=징역 2년 추징금 1천3백만원 ▲신홍균=징역 1년6월 집행유예3년 추징금 7백만원 ▲성필관(33·한양대 강사)=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 추징금 1천8백만원 ▲최용호=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김정숙=〃 ▲김춘자(52·여)=〃 ▲양혜숙(41·여)=〃 ▲김원자(45·여)=〃 ▲이정하(37)=〃
  • 입시부정 건대 교수/징역 5년 구형

    서울지검 동부지청 이상도검사는 25일 건국대 사범대학 음악교육학과 입시부정사건과 관련,구속기소된 전 건국대 음악교육학과 교수 안용기 피고인(60)에 대해 배임수재 및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5년에 추징금 3천2백만원을 구형하고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전 충주대 강사 신광윤 피고인(45) 등 2명에게는 같은 혐의로 징역 3년에 추징금 50만원씩을 구형했다.
  • 음대부정 8명 5∼3년 구형/서울지검

    ◎학부모등 6명엔 1년6월∼1년/서울대­이대 입시 서울지검 특수1부 문세영검사는 11일 올해 서울대와 이화여대의 음악대학 입시부정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서울시립대 음악과 조교수 채일희피고인(38) 등 실기심사위원 8명에게 배임수재죄 등을 적용,징역 5∼3년에 추징금 5천1백만∼3백만원씩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심사위원들에게 거액을 주고 자녀를 서울대 음대 목관악기부문 등에 부정입학시킨 김정숙피고인(42·여) 등 학부모 4명 및 심사위원과 학부모를 연결해준 목원대 음대 조교수 최용호피고인(47) 등 2명에게는 배임증재죄 등을 적용,징역 1년6월∼1년씩을 구형했다. 이날 피고인들은 4시간 남짓 동안 진행된 공판에서 거의다 공소사실을 대체로 시인했다.
  • 수감 김상조 전 지사/지병악화로 입원

    【대구=김동진기자】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및 국토이용관리법 위반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6월 추징금 8천4백1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심에 계류중인 전 경상북도 지사 김상조씨(59)가 구랍 30일 지병악화를 이유로 경북대학교 부속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오고 있는 사실이 4일 밝혀졌다. 대구교도소측은 이와관련,수감중인 김피고인이 지병인 당뇨·고혈압·협심증 증상 등의 악화로 교도소의 시설로써는 진료가 어려워 경북대 부속병원에 입원시켜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김피고인은 경북대병원 특B 3609호에 입원,가료중이다.
  • 김하경 전 철도청장/징역 2년6월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박재윤부장판사)는 9일 전철도청장 김하경피고인(58)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 죄를 적용,징역 2년6월에 추징금 3천6백만원을 선고했다.
  • 김상조 피고인/3년6월 선고

    【대구=최암기자】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김병찬부장판사)는 29일 상오 열린 전 경북지사 김상조피고인(57)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뇌물수수) 및 국토이용관리법 위반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6월에 추징금 8천4백1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김피고인에게 뇌물을 건네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전 울릉군수 김두동피고인(54)과 전 경북지방 공무원원장 곽경렬피고인(55) 등 2명에게는 벌금 1백만원씩을 각각 선고했다.
  • 수뢰 서울시공무원/1명 실형ㆍ3명 집유/「유진호텔」관련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극수부장판사)는 19일 전 서울시 종합건설본부장 김인식피고인(54)과 전 도시계획국장 김영수피고인(51) 전 동대문구청장 변의정피고인(51) 등 3명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ㆍ추징금 2천3백43만∼1천만원씩을 선고해 석방했다. 함께 구속기소된 전 서울시 종합건설본부 건축부장 박명화피고인(47)은 징역 2년6월에 추징금 3천3백만원이 선고됐다.
  • 김상조씨 6년 구형

    【대구=최암기자】 대구지검 특수부 최효진부장검사는 15일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김병찬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경북지사 김상조피고인에 대한 뇌물수수 및 국토이용관리법 위반죄 결심공판에서 김피고인에게 징역6년에 추징금 8천4백10만원을 구형하고 뇌물공여죄로 불구속 기소된 전 울릉군수 김두동(56),전 경북지방 공무원교육원원장 곽경렬피고인(55)에게는 벌금 1백만원씩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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