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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석영 피고 집유2년/인천 슬롯머신 사건

    서울형사지법 8단독 조승곤 판사는 30일 인천 오림포스호텔 슬롯머신 사건과 관련,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인천지검 전사건과장 장석영(48)피고인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추징금 1천4백만원을 선고했다.
  • 영생교주 조희성씨/징역 2년6월 선고/헌금사기 등 혐의

    서울형사지법 항소4부(재판장 오세빈 부장판사)는 28일 영생교 비리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4년에 추징금 5백만원이 선고된 영생교 교주 조희성(63)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조피고인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횡령)과 사기죄 등을 적용,징역 2년6월에 추징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
  • 안병화씨에 뇌물준 박병찬씨 3년구형

    서울지검 공판부 이승섭검사는 22일 전한전사장 안병화(63·구속중)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캐나다 원자력공사 한국대리점인 삼창 회장 박병찬(58)피고인에 대해 뇌물공여죄등을 적용,징역3년에 추징금 17억2백10만원을 구형했다.
  • 안병화 전한전사장/징역 3년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이광열 부장판사)는 6일 원전설비공사와 관련,대우그룹 등 기업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8년이 구형된 전한전사장 안병화 피고인(63)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 3년에 추징금 9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안피고인에게 2억∼3억원씩의 뇌물을 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과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삼성건설 박기석 회장등 3명에게는 뇌물공여죄를 적용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 안병화씨 8년 구형/한전뇌물 사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2과 김성호부장검사는 15일 원전설비공사와 관련해 재벌기업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한전사장 안병화피고인(63)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 8년에 추징금 5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안피고인에게 각각 2억·3억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동아그룹 최원석회장과 대우그룹 김우중회장·삼성건설 박기석회장등 3명에 대해서는 뇌물공여죄를 적용,각각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이광렬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뇌물수수행위와 같은 구시대적 유착관계를 척결,기업과 공직의 윤리를 바로 세우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피고인들을 엄벌해야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은 이날 『법정에까지 오게 된데 대해 크게 뉘우치고 있다』고 울먹이며 선처를 호소했다.
  • 수입가격 낮게신고 세금포탈사범/특가법 첫적용 중형선고/서울지법

    수입가를 실제보다 낮게 신고해 세금을 포탈한 관세사범에 대해 관세법외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의 조세범처벌규정을 추가 적용,중형을 선고한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이정구부장판사)는 11일 외제골프채를 실제수입가보다 낮게 신고하는 수법으로 관세 등 24억여원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재수피고인(46)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범처벌법위반죄를 적용,징역 6년에 추징금 54억원과 벌금 45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피고인의 경우 관세뿐아니라 특별소비세와 부가가치세·교육세 등을 포탈한 것이기 때문에 내국세법인 조세범처벌법도 적용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최피고인은 지난 5월 미국산 골프채 4백29세트를 수입하면서 실제수입가의 10%가격인 2만4천달러로 수입신고해 관세 등 24억여원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 이상훈 전국방 집유3년 선고/율곡비리 항소심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경일부장판사)는 24일 율곡사업 비리와 관련,군납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전국방부장관 이상훈피고인(61)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추징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 김철우 전해참총장/추징금 3억 납부

    무기중개상으로부터 3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및 추징금 3억원이 선고됐던 김철우전해군참모총장(57)이 추징금 3억원 전액을 검찰에 납부한 것으로 4일 밝혀졌다. 김전총장은 해군참모총장으로 재직중이던 92년 해군이 추진중인 한국형구축함 사업과 관련,무기중개업체인 정의승학산실업 회장으로부터 3억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구속기소됐었다. 한편 슬롯머신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6억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6억원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박철언전의원은 지난달 11일 추징금 가운데 2억원을 낸 데 이어 지난 2일 2억원을 추가로 납부,모두 4억원의 추징금을 납부했으며 올해말까지 나머지 2억원을 완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알려졌다.
  • 조희성 영생교주 징역4년형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5부(재판장 김주형부장판사)는 30일 헌금을 가로채고 신도들에게 경찰관을 폭행토록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징역 15년을 구형받은 「영생교 승리제단」교주 조희성피고인(63)에게 사기·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을 적용,징역 4년과 추징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
  • 박철언씨 추징금 6억중 2억 납부

    서울지검 송무부는 11일 슬롯머신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6억원의 형을 확정받고 복역중인 박철언전의원이 추징금중 2억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박전의원은 2억원을 전액 만원짜리 현금으로 마련,라면상자에 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나창주전의원 벌금형/건설업자에 수뢰혐의/서울지법 항소심

    서울형사지법 항소3부(재판장 변동걸부장판사)는 13일 공사 수주와 관련,건설업체 대표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전국회의원 나창주피고인(60)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알선수재)죄를 적용,원심대로 벌금 8백만원에 추징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 카지노대부 전낙원씨/탈세액 355억 현금납부 화제

    ◎케냐 체류중… 막강한 자금동원력 과시 지난해 8월 카지노업계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로 된서리를 맞은 파라다이스개발 회장 전낙원씨(67)가 해외도피중인데도 최근 3백55억원에 이르는 추징세금을 현금으로 완납,카지노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임을 다시한번 입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검찰은 전씨가 경영하던 워커힐카지노가 90년부터 3년동안 2백48억원,부산 파라다이스비치호텔 카지노가 1백4억원 등 3백52억원을 빼돌려 법인세 등 1백23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것으로 밝혀냈었다. 전씨의 탈세 규모는 단일 탈세액으로는 최고였으며 아직까지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탈세액에 11%의 가산금과 이에 따른 소득세를 가산해 3백55억원의 세금을 부과,올 4월까지 납부토록 했었다. 이와 함께 법원은 구속된 이 회사 부회장 김성진씨(64)에게 1백23억원,일본지역 판촉부장 정훈구씨(47)에게 1백5억원,법인에 대해 1백42억원 등 3백70억원의 벌금 및 추징금을 선고,파라다이스투자개발이 내야 할 돈은 무려 7백25억원에 이르렀다.이같은 액수는 대기업도 한꺼번에 내기 어려운 거액이다. 그러나 파라다이스투자개발은 전회장이 호텔과 사업체 등이 있는 아프리카 케냐에 머물고 있는 와중에도 3백55억원의 추징세금분을 3차례에 걸쳐 완납,세무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회사 관계자는 『나머지 벌금및 추징금 3백70억원은 대법원에서 확정될 때까지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 대전엑스포 납품비리/전조직위간부 셋 실형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김황식부장판사)는 28일 대전엑스포 행사와 관련한 납품·공사비리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 엑스포 전시본부장 이정재피고인(58)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및 추징금 2천4백8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전 대전엑스포 구매과장 하한용(56)과 계약과장 김용성(45) 물자관리부장 정이진피고인(61)등에게는 각각 징역 2년6월과 추징금 3천1백만∼3천3백만원씩을 선고했다.
  • 박철언씨 유죄 확정/의원직 상실

    슬롯머신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국민당의원 박철언피고인(53)에게 유죄가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1부(주심 김주한대법관)는 28일 박피고인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위반(알선수재)사건 상고심에서 박피고인의 상고를 기각,징역 1년6월에 추징금 6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의 유죄 확정으로 박피고인은 이날자로 국회의원직을 상실,지역구인 대구 수성갑구의 보궐선거가 90일 이내에 치러지게 됐다.또 「3년이하의 징역 또는 금고형이 확정된 경우 5년동안 피선거권이 제한된다」는 현행 통합선거법 및 「형의 실효에 관한 법률」제7조에 따라 박피고인은 앞으로 형집행이 만료되는 오는 11월22일부터 99년 11월까지 일체의 공직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씨 형제의 진술과 홍성애씨(도미중)의 공판전 증인신문,기타 다른 증인들의 진술등을 종합해 볼때 박피고인이 슬롯머신 업자 정덕일씨로부터 탈세조사를 완화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6억원의 돈을 받은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어 홍씨의 공판전 증인신문이 피고인및 변호인의 참여와 반대신문의 기회가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져 신빙성이 없다는 변호인측의 주장에 대해 『홍씨의 제1회 공판기일전 증인신문에서의 진술을 제외한 나머지 증거만으로도 피고인에 대한 범죄사실을 모두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법정에는 박의원의 부인 현경자씨(48)등 가족과 국민당원,지지자 등 1백여명이 나와 방청했으며 현씨는 재판결과에 대해 『대법원이 이같이 판결한다 해서 없는 죄가 생기겠느냐.진실은 역사가 밝혀줄 것』이라고 말하고,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금 상황에서 그같은 질문은 너무 잔인하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6억원을 건네받은 혐의로 지난해 5월 21일 구속기소됐었다. 한편 이날 대법원 형사2부(주심 김용준대법관)심리로 열린 슬롯머신업자 정덕진피고인(54)에 대한 상고심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탈세및 공갈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6월에 벌금 40억원을 선고받은 정씨의 조세포탈부분 가운데 일부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되돌려 보냈다.
  • 「표적시비」 매듭… 도덕성 치명상/박철언피고 유죄확정 의미

    ◎“알선수재죄 적용 무리없어” 결론/“판결은 정치적일수 없다” 분명히 표적수사시비 등으로 관심을 끌었던 국민당의원 박철언피고인의 슬롯머신비리사건은 1년 가까이 계속된 법정공방 끝에 28일 대법원이 유죄확정판결을 내림으로써 박피고인의 패배로 끝났다. 이날 판결로 박피고인이 이미 제출한 보석신청도 자동기각돼 대법원판결에 마지막 기대를 걸었던 박피고인의 정치생명은 사실상 마감됐다. 지난해 7월 박피고인에 대한 재판이 시작된 이후 6공비리척결의 표본이라는 상징성과 새정부의 사정수사의 마지막 대상이라는 점때문에 법조계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박피고인은 특히 이같은 재판외적인 의미를 십분 활용,법정안팎에서 자신의 무죄를 거듭 주장해왔었다. 따라서 이번에 대법원이 유죄확정판결을 통해 하급심의 법률적용에 문제가 없었음을 확인함으로써 박피고인은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게 됐다. 특히 법률문제와 관련,그동안 관심의 초점은 구체적인 물증없이 박피고인에게 적용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의 알선수재혐의와 정치보복주장에 대한 최종적인 판단여부였다. 결국 대법원은 정덕진씨형제와 홍성애씨가 검찰및 원심법정에서 진술한 피고인의 혐의내용이 일관되게 일치해 이 사건의 범죄사실을 인정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최종 판단했다.대법원은 그러나 정치보복설에 대한 판단은 내리지 않았다.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에 추징금 6억원과 징역1년6월에 추징금 6억원이 각각 선고된 이번 사건은 검찰과 변호인측 모두 형량과 유죄인정사실에 불복,항소하는 진기록을 남겼다.실형을 선고한 법원이 두차례 모두 검찰의 손을 들어 주었지만 「시체 없는 살인사건」임을 주장하는 변호인측의 무죄주장과 고위공직자비리에 대한 형량으로는 부족하다는 검찰의 주장이 한치의 양보없이 팽팽하게 맞선 때문이었다. 그러나 대법원은 원심재판부인 1·2심의 판단을 상고기각사유로 그대로 인정했다. 특히 2심재판부인 서울형사지법 항소4부도 대법관·고법부장판사·검사장출신의 쟁쟁한 변호인단 10여명이 동원돼 벌인 표적수사설·정치재판설등 집요한 변론에 대해 『사건은 정치적 일 수 있으나 법원의 판결은 결코 정치적판결이 아니다』는 사법부의 소신을 분명히 했다.
  • 한호선 전농협회장/집유로 석방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김학대부장판사)는 24일 거액의 농협공금을 빼돌려 로비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등으로 구속기소된 전 농협중앙회장 한호선피고인(58)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 횡령)죄 등을 적용,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및 추징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 의사 등 44명에 세금 90억 추징

    국세청은 의사와 변호사를 비롯한 44명을 특별 세무조사,약 90억원의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4월 말부터 최근 2∼3년간 소득세 신고가 불성실한 개인 사업자를 조사해 온 국세청은 이들의 소득세 및 부가가치세 등의 탈세를 적발했다. 서울·중부·경인지방청 등 7개 지방청은 지난 달까지 ▲의사 및 변호사 각 5명 ▲대형 갈비집과 룸살롱 등 음식·숙박업소 5명 ▲제조업자 14명 ▲건설업자 2명 ▲도·산매업 5명 ▲부동산업 4명 ▲기타 5명을 조사해 왔다. 조사 대상자는 장부를 쓰는 기장사업자 중 국세청의 「소득금액 서면신고 기준」에 미달하는 소득을 신고,실지조사를 신청한 사업자들이다.업종별로는 의사와 변호사·건설업자의 추징금액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 한호선 전농협회장/징역 5년 구형

    거액의 공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뒤 로비자금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농협중앙회장 한호선피고인(58)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3천만원이 구형됐다. 대검 중수부 1과장 황성진부장검사는 8일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김학대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논고문을 통해 『피고인이 농협 공금을 농협과 농민에게 사용하지 않고 로비자금으로 사용하는 등 개인적으로 유용한 만큼 엄벌에 처해 마땅하다』고 밝혔다.
  • 박철언씨 보석신청

    슬롯머신 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모두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2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6억원을 선고받고 상고한 국민당의원 박철언피고인(52)이 20일 변호인을 통해 담당재판부인 대법원 형사1부(주심 김주한대법관)에 보석을 신청했다.
  • 김종호 전해참총장 대법,징역 3년 확장/김철우씨 집유

    대법원 형사2부(주심 안우만대법관)는 10일 군인사비리와 율곡사업비리 등으로 구속기소된 전해군참모총장 김종호(58),김철우(57)피고인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사건 상고심에서 하급심인 서울고법재판부의 자수감경사유를 인정,검찰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형량을 확정했다. 1심에서 징역6년씩을 선고받은 이들은 항소심에서 자수감경을 인정받아 김종호피고인은 징역3년에 추징금 3억7천3백만원이 선고됐으며 김철우피고인은 징역3년에 집행유예4년 추징금 3억원을 선고받아 풀려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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