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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고려신용정보, SM그룹, 보건복지부, 한국도로공사

    ■ 고려신용정보 △ 부사장 김덕환 ◇ 본부장 △ 고객자산1본부 오상범 △ 금융자산1본부 서영덕 △ 금융자산2본부 여인규 ◇지점장 전보 △인천지점 조형욱 △ 서초지점 한상억 △ 광주지점 김형균 △ 종로지점 김민성 △ 부산지점 김해생 △ 대전지점 권기남 △ 울산지점 서은호 △ 성남지점 편무열 △ 경기지점 윤병열 △ 경남지점 안병수 △ 동서울지점 류병근 ■ SM그룹 ◇ 전무 승진 △ SM상선 유조혁 ◇ 상무 승진 △ 대한해운 민태윤 △ SM상선 김호윤 △ 동아건설산업 김원춘 △ 울산방송 박정대 △SM화진 조수원 ◇ 상무보 승진 △ TK케미칼 김오현 조동필 오정택 △ SM화진 이재열 ◇ 부장 승진 △ 우방산업 안준영 이종현 △ SM상선건설부문 김종만 △ 우방 변용수 고광성 임충열 김진열 △ 동아건설산업 노재호 김근 권태욱 강대희 △ 경남기업 이영빈 이상훈 이해일 최부규 △ 삼환기업 이병수 손공식 △ 대한해운 전원규 최희대 이일특 오종민 △ SM상선 여상협 유광욱 김지숙 조충열 △ 대한상선 김상훈 송진성 박진호 △ KLCSM 손균한 △ TK케미칼 김수철 복창수 김주형 임재민 안형기 △ 남선알미늄 이동훈 △ 남선알미늄자동차부문 김진수 △ 벡셀 홍제표 천무창 △ SM인더스트리 한상천 △ SM스틸 정재훈 양기철 김일섭 △ SM화진 채정훈 △ SM하이플러스 양범진 △ SM신용정보 박준혁 △ 호텔탑스텐강릉 인성수 이헌우 ■ 보건복지부 △ 장관정책보좌관 김민식 ■ 한국도로공사 △ 비서실장 정영희 △ 홍보실장 옥병석 △ 기획조정실장 변기효 △ 사회가치혁신처장 이득순 △ 미래전략처장 이혜옥 △ 정보처장 김남열 △ 총무처장 박희원 △ 재무처장 이상재 △ 영업시스템처장 전형석 △ 휴게시설처장 윤경종 △ 도로처장 류종득 △ 시설처장 봉영채 △ 교통처장 설승환 △ 재난관리처장 박진원 △ ITS처장 김형규 △ 품질환경처장 류재하 △ 사업개발처장 정연권 △ 남북도로협력처장 곽현준 △ 도로교통연구원장 오인섭 △ 스마트도로연구단장 우정원 △ 국가교통빅데이터구축추진단장 박경호 △ 교통센터장 조남민 △ 용인구리건설사업단장 박양흠 △ 김포양주건설사업단장 김찬우 △ 세종안성건설사업단장 이장희 △ 강원본부장 신용석 △ 충북본부장 장석명 △ 대전충남본부장 박현섭 △ 전북본부장 안중근 △ 광주전남본부장 엄인섭 △ 부산경남본부장 차동민 △ 수원지사장 전기웅 △ 동서울지사장 이명석 △ 대전지사장 함홍안 △ 당진지사장 서건철 △ 전주지사장 조성찬 △ 광주지사장 박정민 △ 서울산지사장 이재곤
  • [인사]

    ■보건복지부△장관정책보좌관 김민식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원자재비축과장 노배성 ■한국도로공사 △비서실장 정영희△홍보실장 옥병석△기획조정실장 변기효△사회가치혁신처장 이득순△미래전략처장 이혜옥△정보처장 김남열△총무처장 박희원△재무처장 이상재△영업시스템처장 전형석△휴게시설처장 윤경종△도로처장 류종득△시설처장 봉영채△교통처장 설승환△재난관리처장 박진원△ITS처장 김형규△품질환경처장 류재하△사업개발처장 정연권△남북도로협력처장 곽현준△도로교통연구원장 오인섭△스마트도로연구단장 우정원△국가교통빅데이터구축추진단장 박경호△교통센터장 조남민△용인구리건설사업단장 박양흠△김포양주건설사업단장 김찬우△세종안성건설사업단장 이장희△강원본부장 신용석△충북본부장 장석명△대전충남본부장 박현섭△전북본부장 안중근△광주전남본부장 엄인섭△부산경남본부장 차동민△수원지사장 전기웅△동서울지사장 이명석△대전지사장 함홍안△당진지사장 서건철△전주지사장 조성찬△광주지사장 박정민△서울산지사장 이재곤
  • 5~11세 백신 접종 올해 못한다

    5~11세 백신 접종 올해 못한다

    5~11세 어린이 대상 예방접종은 올해 안에 시행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관리팀장은 7일 “5~11세 예방접종에 대해서도 검토를 진행 중이지만 검토 결과가 이달 안에 나올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12~17세 청소년 예방접종을 준비할 때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문가 자문과 연구 용역, 학부모 의사에 대한 충분한 조사가 있어야 한다”면서 “5~11세 예방접종에 필요한 백신이 허가가 되는 과정도 지켜보고, 그 외에 접종 진행 상황도 살피면서 결론을 낼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장은 “미국 등에서는 소아용 화이자를 접종 중”이라며 “성인 대상 화이자와는 다른 백신으로 별도 국내 허가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이 지난달 초 승인한 5~11세용 백신은 성인 투여분의 3분의1인 10㎍(마이크로그램)을 3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하는 어린이용 화이자 백신이다. 이스라엘과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등은 이미 5세 이상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유럽연합의약품청(EMA)도 지난달 25일 5~11세 아동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승인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일 한국 화이자의 5~11세용 코로나19 백신 허가를 위한 사전 검토에 착수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화이자 백신이 12세 이상에 대해서만 허가돼 있다.
  • 정부, 학원·청소년 방역패스 ‘강제 접종’ 논란에 “보호 목적” 일축(종합)

    정부, 학원·청소년 방역패스 ‘강제 접종’ 논란에 “보호 목적” 일축(종합)

    “소아·청소년 백신 이상신고 낮아” 백신 강조“연내 5~11세 접종 여부 결론 나올 수 없다”정부, 6일부터 학원 방역패스 도입내년 2월부터 12~18세도 방역패스 적용방역패스 형평 논란…학부모 “강제 접종 반대”보건당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력이 없을 경우 학원을 다닐 수 없게 하는 방역패스를 도입한 데 이어 내년 2월부터 12~18세 청소년들에게도 방역패스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강제 접종을 하라는 게 아니냐는 논란에 “보호 목적”이라고 일축했다. 당국은 다만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을 5∼11세로 확대하는 방안은 충분한 조사가 필요한 만큼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데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5~11세 접종, 충분한 조사 필요”“해외 접종 상황 보고 판단”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7일 백브리핑에서 5∼11세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 “12∼17세 소아·청소년 접종을 준비할 때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문가 자문과 연구용역, 실제 접종 여부를 결정할 학부모 의사 조사 등 충분한 조사가 있어야 한다”면서 “(결정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홍 팀장은 이달 내 결정이 날 수 있냐는 한 매체의 질의에는 “이달 안에 나올 수는 없다”면서 “5∼11세 접종에 필요한 백신이 허가되는 과정도 보고, (해외의) 접종 상황도 살펴보면서 결론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등 해외에서는 5∼11세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데, 여기에는 어린이용 화이자 백신이 쓰인다. 이 제품을 국내에서 쓰려면 성인용 화이자 제품과 다른 별도 허가 절차가 필요하다는 것이 추진단의 설명이다.미, 어린이용 화이자 백신 사용 중식약처, 어린이용 백신 임상자료 검토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 허가와 관련해 이달 1일 임상자료 사전검토를 시작했다. 18세 미만 가운데 12∼17세는 이미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에 포함돼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정부는 애초 이 연령층에 대해 접종 여부를 선택하도록 했으나, 지난달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방역상황이 악화하자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부터 학원에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도입한 데 이어 내년 2월부터는 12∼18세 청소년에게도 방역패스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접종을 의무화한 것이라는 반발도 나오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이런 반발에 대해 “보호 목적”이라고 일축하며 “예방접종을 완료한 이들 중심으로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학생의 코로나19 확진과 그 유행 전파가 차단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12∼17세 접종 결정 당시) 편익 분석은 의학적 편익 분석에 집중했던 것”이라면서 “당시와 (현재를) 비교하면 감염의 위험성이 더 커지고 있고, 감염으로 확인됐을 경우 각종 사회적인 피해도 함께 발생하게 된다”면서 재차 청소년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홍 팀장은 12∼17세 접종 편익을 분석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자문을 공유한 정도”라면서 “공개할 수 있는 만큼의 편익 분석 결과를 가지고 있거나 (관련 연구를) 의뢰하지 않았다”고 답했다.추진단 “소아·청소년 접종 이상반응전 연령대 비교시 신고 낮은 수준” 추진단은 현재까지 소아·청소년의 경우 백신 접종 뒤 이상반응 신고 비율이 전체 연령대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화이자 백신 기준으로 이상반응 의심신고 사례를 보면 12∼17세는 접종 10만건당 262.3건이고 전체연령대에서는 367.1건이다. 추진단은 또 12∼17세 신고 현황은 해외와 비교하면 높지만, 국내의 경우 신고를 독려하고 있어 단순 비교는 어렵다고 부연했다. 12∼17세의 백신접종 후 중대한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2.1%이고, 전체 연령층은 3.7%다. 추진단은 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설명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추진단은 미국 제약사 화이자에서 구매한 백신 72만 7000회분이 8일 오전 11시 35분 항공편(KE8518)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학원·PC방은 방역 패스 필수,교회·마트는 제외 형평성 논란 정부는 지난 3일 발표한 특별방역대책에서 실내 다중이용시설 전반으로 방역패스 적용을 확대하고 내년 2월부터는 청소년 연령층에도 방역패스를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시설은 식당, 카페를 비롯해 학원, PC방, 영화관, 공연장, 도서관, 독서실, 스터디카페, 박물관, 미술관 등으로 대폭 확대됐다. 반면 시장, 마트, 백화점, 결혼식장, 장례식장, 돌잔치, 유원시설(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 숙박시설, 종교시설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식당, 카페처럼 기본적인 생활에 필수적이거나 백화점 등 시설 특성상 방역패스 적용이 어려운 경우, 대규모 이용으로 출입관리가 용이하지 않은 경우 등은 방역패스 적용에서 제외했다는 것이 정부 설명이다.학부모 “강제 접종 의미와 같아”업계 “학원 적용하면 학교는?학교 적용 못하니 학원에 한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적용 대상 시설을 정한 기준이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학원이다. 정부는 청소년층의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장소인 학원에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학생, 학부모들은 학원이 사실상 제2의 학교 혹은 돌봄 역할을 하는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경기도에 사는 한 학부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백화점 푸드코트나 결혼식장 식사 시간에는 마스크도 벗는데 그런 곳은 방역 패스 적용에서 제외하고 마스크 끼고 열심히 공부하러 다니는 학원에는 방역 패스 적용이라니 강제 백신접종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한 학원 관계자는 “학원에 방역 패스가 적용되면 학교에도 마찬가지여야 하는 것 아닌가”라면서 “학교에 적용할 수 없으니 학원에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학원뿐 아니라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집단감염 발생지로 지목된 교회 등 종교시설은 방역패스 적용에서 제외된 점, PC방은 방역패스 적용이지만 오락실은 제외된 점, 마스크를 벗을 수밖에 없는 워터파크 등의 시설 역시 제외된 점 등 다른 세부 기준을 놓고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정부, 외국인 차별 논란에 “격리면제서 없어도 접종력 인정”

    정부, 외국인 차별 논란에 “격리면제서 없어도 접종력 인정”

    방역당국이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경우, 방역패스(접종증명)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내국인과 외국인을 차별한다는 지적이 나와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7일 백브리핑에서 “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격리면제서 없이 입국한 외국인에 대해서도 접종력을 확인하는 방법과 절차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국인도 내국인과 차이 없이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면서 “이번 주 내로 제도 개선을 완료하고 9일 상세 절차를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는 외국인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보건소에서 접종 정보를 확인하고 등록한 뒤, 확인서를 발급하는 절차를 구축할 방침이다. 홍 팀장은 “자가격리면제서가 확인되지 않고 접종력만 증빙서류로 확인되는 경우 (내국인과 외국인 간) 필요한 양식의 차이를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현행 지침상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한국인은 국내에서도 접종 사실이 인정된다. 반면 외국인은 격리면제서가 있는 경우에 한해 접종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때문에 격리면제서가 없는 외국인은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국내에서 접종력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에 대해 외국인을 차별하는 방역 정책이라는 비판이 일자, 정부가 격리면제서 없이 입국한 외국인의 백신 접종력을 인정할 근거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또 해외에서 기본 접종까지 완료했다면 국내에서 추가 접종(부스터샷)을 마치고 방역패스도 인정받게 된다.
  • 부산시, 국가도시공원 유치 나선다...낙동강하구 지역

    부산시가 국가도시공원 유치에 나선다. 부산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2021 국가도시공원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제1호 국가도시공원 부산 유치를 위한 전략구상을 비롯해 20대 대선공약 제시 및 공론화, 시민과 시민사회단체의 담론 형성 및 참여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승환 동아대학교 명예교수(국가도시공원전국민관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제1호 국가도시공원 부산유치전략과 시민참여방안’에 대해, 이동흡 부산시 파크시티 추진단장이 ‘부산시의 국가도시공원추진방향’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토론에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부산시의원 등이 참여, 의견을 나눴다. 국가도시공원은 도시자연경관을 보호하고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 생활을 향상시키고자 국가가 지정하는 도시공원으로 시는 낙동강 하류 지역 750만㎡에 전국 1호 국가도시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국가도시공원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달 12일, 첫 회의를 개최해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제1호 국가도시공원은 낙동강 유역을 세계적인 생태관광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부산의 동서 불균형을 없애는 상징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며 “경제적 효과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부산발전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내년 초 ‘수소·암모니아 발전 로드맵’ 발표···대용량 저장 인프라 구축

    정부가 내년에 ‘수소·암모니아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고 대용량 저장 인프라도 구축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박기영 2차관 주재로 제2차 수소·암모니아 발전 실증 추진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무탄소 연료인 수소(H2)와 암모니아(NH3)를 기존 석탄발전기와 액화천연가스(LNG) 발전기에서 연소해 전력을 생산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산업부는 내년을 본격적인 수소·암모니아 발전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1분기 중 수소·암모니아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400억원(예산 240억원 포함)을 투자해 암모니아 2400만갤런(약 3만t)을 저장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사업을 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는 1GW급 석탄발전에 암모니아를 20% 섞어(혼합연소) 발전할 때 15일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한전과 전력연구원은 수소·암모니아 공급 및 안전설비, 연소시험 장치 등 추가 시험설비 구축을 내년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이다. 2023년에는 최적의 혼소 운전기법을 도출해 실제 석탄 및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수소·암모니아 발전 가이드’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력연구원은 500㎿급 석탄발전의 1000분의 1 규모 실물 설비와 3종의 가스터빈 실물 연소기를 갖추고 있어 수소·암모니아 발전의 파일럿 실증이 가능하다. 암모니아 혼소 발전을 위해 전력공기업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내년 1월부터 ‘무탄소(Carbon-Free) 친환경 암모니아 발전기술 개발 연구개발’도 추진하기로 했다. 두산중공업과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암모니아 혼소 발전설비 구축 방안을 도출하고, 롯데정밀화학은 대규모 암모니아 연료 공급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남부발전은 현재 운영 중인 석탄발전소를 활용해 내년부터 암모니아 혼소 기술을 개발·적용하고, 2024년 이후에는 암모니아 20% 혼소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은 한화임팩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말까지 수소 50%, 2025년까지 70% 이상의 혼소 실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 野선대위 ‘김종인 원톱’ 공식화…민주 “尹검찰 정권의 예비내각”

    野선대위 ‘김종인 원톱’ 공식화…민주 “尹검찰 정권의 예비내각”

    국민의힘이 6일 오후 선대위 출범식을 앞두고 세부 조직과 인선을 공개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우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박주선 노재승 공동선대위원장 등 추가로 인선했다. 또 후보 특별고문에는 김동철 전 국민의당 원내대표, 후보 비서실 산하 정무실장에는 강석훈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이 각각 임명됐다. 청년본부 공동본부장에는 장예찬 시사평론가와 여명 서울시의원이 임명됐다. 상임공보특보단에는 신지호, 김용남 전 의원, 윤희석 전 경선캠프 공보특보가 이름을 올렸다. 황규환 전 상근부대변인은 선대위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총괄선대위원장 직속 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 총괄상황본부 본부장에는 임태희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임명됐다.선대위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강석호 전 의원이 맡았다. 강 전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홍준표 의원 캠프의 총괄본부장을 맡았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이끄는 정책총괄본부는 50여명의 전현직 의원과 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원 전 지사는 민생회복정책추진단장도 겸직하게 됐다. 주호영 의원이 이끄는 조직총괄본부는 각 지역 본부와 시민사회, 탈북민·다문화, 재외국민 등 분야로 나뉘었으며 여기에도 50여명의 전현직 의원과 당협위원장 등이 본부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상훈, 임이자 의원이 공동으로 총괄본부장을 맡은 직능총괄본부는 농어민, 소상공인, 장애인, 문화예술 등 분야별 본부로 구성됐으며 전현직 의원과 주요 직능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홍보미디어총괄본부에는 정미경, 윤영석, 김용태 최고위원과 이영 의원 등이 본부장으로 이름을 올렸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선대위를 겨냥해 맹공했다. 고민정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당은 김종인 위원장이 접수했고 현장은 이준석 대표가 접수했고 선거는 부인 김건희 씨가 접수했다”며 “윤석열 후보에게서 느끼는 국민의 감정은 자신을 믿고 써준 정부에 대한 배신, 검사 때처럼 누구든 잡아 가두려고만 하는 분노, 외교, 노동, 청년, 여성 전 분야에 대한 무식, 게다가 온갖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무능”이라고 일갈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 대변인은 윤 후보와 김 위원장의 경제관이 전혀 다르다고 지적하며 “땜빵 선대위의 한계가 수면 위로 올라오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공격했다. 이어 “윤 후보의 경제에 대한 무지와 국가경영 능력 부족이 불러올 예견된 참사”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윤 후보의 선대위가 ‘검찰 중심’이라는 비판도 가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에서 “윤석열을 호위한 ‘양복 입은 검사’들이 ‘국정 청사진이 뭐냐’고 묻는 사람을 비웃는다”며 “검찰 독재가 실감이 안 난다면 당해봐야 할까? 후회할 때 이미 늦는다”고 말했다. 박성준 선대위 대변인도 “윤 후보를 중심으로 모인 정치 검사들이 마침내 야당을 접수해 검찰 공화국을 만들려 한다”며 “윤석열 검찰 정권의 예비내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독재자 전두환씨를 존경하는 윤석열 후보”라며 “독재정치를 아무렇지도 않게 옹호하는 함익병씨를 영입하려 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고 비꼬았다.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임용 △우정사업본부장 손승현 ■특허청 ◇과장급 전보 △국제특허출원심사1팀장 정재훈 △자율주행심사팀장 조병도 △고분자섬유심사과장 최승삼 △환경기술심사팀장 변상현 △특허심판원 심판장 신주철 ■주택도시보증공사 ◇본부장 선임 △금융사업본부장 최병태 ◇부서장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진열 △성과재무처장 김현민 △리스크준법실장 이수일 △도시재생심사처장 정대기 △서부PF금융센터장 강신균 △충북지사장 이철완 △서울동부관리센터장 김기태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급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센터장 추준욱 ◇실장급 △환경시스템연구본부 청정연료발전연구실장 김민국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 서준호 ■동아쏘시오그룹 ◇DMBio △사장 최경은 △상무보 권순환 ◇아벤종합건설 △사장 박윤이 ◇동아쏘시오홀딩스 △상무이사 백상환 ◇동아ST △상무 조규홍△상무보 조상욱 ◇동아제약 △상무 김진구 △상무보 윤춘희 정성원 조진욱 ◇동아오츠카 △상무 최석암 △상무보 주재현 윤동수 ◇용마로지스 △상무보 류정하 박원순 ◇에스티팜 △전무이사 이현민 △전무 최석우 김경연 △상무보 최용락 이준원 김성원 ◇DA 인포메이션 △상무 안철수 ◇한국신동공업 △상무보 최재근 ■SK하이닉스 ◇사장 승진 △곽노정 노종원 ◇임원 신규 선임 △김규현 김상훈 김진영 김헌규 문기일 문양기 박상범 박성조 박태진 서재욱 손수용 손승훈 신승아 신현수 심규찬 안현준 여동준 오동연 윤재연 윤홍성 이광옥 이규제 이재서 이재준 이현민 장만영 정해강 정회삼 지운혁 ■SK㈜ ◇부회장 승진△장동현 ◇신규 선임 △Digital 투자센터 임원 강상규△Bio 투자센터 임원 김기일 △Digital 투자센터 임원 김대중 △세무담당 김봉균 △첨단소재 투자센터 임원 안성재 △SK리츠운용 투자운용본부장 백민주 ■SK이노베이션 계열 ◇부회장 승진△SK이노베이션 김준 [임원 신규 선임] ◇SK이노베이션 △김진웅 I/E소재연구센터장 △임종호 Platform기술센터장 △권영수 ESG추진담당 겸임 이사회사무국장 △이우현 재무2담당 △박재한 구매담당 △이성용 IP전략담당 △김정민 경영전략담당 △선우성윤 Compliance담당 △김우경 PR담당 ◇마이써니(mySUNI)△김진택 mySUNI 구성원확대담당리더 △이주영 mySUNI SK경영경제연구소 PD ◇SK에너지 △배정한 미래Design Center임원 △홍양평 미래Design Center임원△이주현 미래Design Center임원 △이선화 중부사업부장 △이재철 석유3공장장 △이종석 동력공장장 △윤보성 기계·장치·검사실장△김범수 Reliability실장 △현재범 CLX문화혁신실장 △박정원 CLX대외협력실장 ◇SK지오센트릭 △이종혁 Green Biz추진 Group담당 △송화석 경영기획실장 △문광빈 G2 Tech.센터장 △조재성 Packaging사업부장 ◇SK루브리컨츠 △허정욱 경영기획실장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강경식 원유사업부장 △김태진 FO/Bunkering사업부장 ◇SK아이이테크놀로지 △이병인 신규사업개발실장 △강귀권 생산혁신실장 △박병철 SKBMP CEO △이재훈 기업문화실장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경영혁신실장 △강덕영 설비실장 ◇SK어스온 △방선택 E&NV담당 ■SK케미칼 ◇임원 신규 선임△김동률 첨단소재생산실장 △김학성 기능소재사업부장 △박정호 기반기술연구실장 △정재준 신사업개발실장 △구민회 경영지원실장 △안영일 마케팅2본부장 △유헌승 청주공장장 [SK플라즈마] ◇임원 신규 선임 △채정훈 마케팅2본부장 ■SK바이오사이언스 △운영지원실장 김창신△QC실장 김은정 △Industrial Operation 담당 임철호 △마케팅실장 유수안 △법무실장 유지현 ■SK디앤디 △부회장 함윤성 △사장 김도현 ■SK매직 ◇임원 신규 선임 △기업문화실장 조장환 △마케팅운영실장 최재철 ◇사업부 이동 △SK매직서비스 대표이사 이철규 △고객가치혁신실장 박훈 ◇전입 △경영전략본부장 이영길 △BM혁신추진단장 정우선 ◇전출 △SK네트웍스 Blockchain사업부장 이원희 ■SK가스 ◇임원 신규 선임 △김상봉 SK어드밴스드 PDH공장장 △유은철 인프라솔루션담당 △유창범 에코에너지 사업지원실장 △이득원 리테일 사업담당 △조병익 기술인프라본부 대외협력담당△홍종범 LNG 솔루션담당 ■SK㈜ CC ◇임원 신규선임 △AI/Data플랫폼그룹장 차지원 △금융Digital2그룹장 김남식△전략기획담당 박호진 △재무담당 백승재 ■SK E&S ◇임원 신규 선임 △공성운 인재육성본부장 △김일영 Asset운영본부장 △도의환 재무1본부장 △박기대 PassKey Investment Banking Services 담당 겸 Energy Solution Unit 담당△박준수 기획본부장 △서경석 자율·책임경영지원실장 △염창열 에너지솔루션 사업지원실 담당 겸 EQ-TF 담당 △하형은 수소엔지니어링그룹장 △권기준 인도네시아 Country Office 담당 ◇자회사 대표 선임(예정) △사극진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문상학 부산도시가스 대표이사 △김기영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박화영 강원도시가스 대표이사 △박경식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SK실트론 ◇신규 임원 선임 △박정훈 혁신지원담당 △양상현 CS실장
  •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명칭 뭐가 좋을까요”

    부산, 울산, 경남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오는 20일까지 부울경 메가시티 명칭에 대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합동추진단은 부·울·경 시도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기관 명칭을 공모했으며, 180개가 접수됐다. 합동추진단은 내부 심사와 자문단 심사를 거쳐 인지도, 상징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후보를 10개로 추렸다. 동남권광역행정청, 부울경광역청, 부울경광역특별시, 부울경메가시티, 부울경연합특별시, 부울경자치연합, 부울경통합별시, 부울경특별연합, 부울경특별자치시, 부울경특별통합시 등이다. 합동추진단은 이번 선호도 조사에서 6개를 득표순으로 뽑아 최종 명칭 선정에 참고할 예정이다. 조사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설문 참여자 10명에게 상품권을 준다. 이재형 합동추진단 사무국장은 “선호도 설문조사를 토대로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설립 취지에 맞고 부울경 시도민과 행정기관이 이해하기 쉬운 명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60세 이상 위중증 57% ‘돌파감염’…“3차 접종시 오미크론 대응 가능” (종합)

    60세 이상 위중증 57% ‘돌파감염’…“3차 접종시 오미크론 대응 가능” (종합)

    “오미크론 변이, ‘백신 무용론’ 사실 아냐”“델타 변이가 5000명, 3차 꼭 접종해야”의협 “고령자 돌파감염 증가, 3차 맞아달라”고령층 12월 3차 추가 접종 집중기간 60세 이상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의 57%가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하고도 코로나19에 확진된 돌파감염자로 파악됐다. 방역당국과 의료계는 감염력이 강한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국내 발생한 가운데 12월 한 달을 ‘고령층 3차 접종(추가접종)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당국과 전문가들은 오미크론의 ‘백신 무용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면역 강화로 오미크론 감염을 막을 수 있다고 3차 접종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층, 빨리 접종 시작해 면역 감소”“12월 내 고령층 3차 접종 마쳐야” 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60세 이상 위중증 환자 가운데 42.5%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미접종자였다. 기본 접종을 모두 완료하고도 감염된 돌파감염은 57.5%에 달했다. 추진단은 “다른 연령대보다 상대적으로 빨리 접종을 시작한 60세 연령층에서는 시간 경과에 따라 면역효과가 감소하면서 10월 셋째주 이후 돌파감염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3차 접종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게 추진단의 입장이다. 추진단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증과 사망을 예방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비하기 위해 3차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그러면서 “75세 이상 어르신은 가급적 오는 10일까지, 60∼74세 어르신은 오는 31일까지 접종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강조했다.이스라엘 3차 접종자 확진율 11배 감소 추진단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한 연구 결과 3차 접종을 한 사람은 기본접종을 마친 사람보다 확진율이 11.3배, 중증화율은 19.5배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진단이 3차접종 후 3일차 문자 조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한 결과 기본접종때보다 3차 접종 이후의 이상증상 보고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은 이날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 배석해 “정부가 이달 말까지로 정한 고령층 대상 3차 접종 집중 시행기간에 의료계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의협은 이 자리에서 “백신을 조기 접종한 60대 고령자군에서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2차 접종 후 면역원성이 감소해 추가접종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추가 접종으로 위드코로나로 발생한 재유행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추가접종 권고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달 29일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대책 발표에서 12월 한 달을 60세 이상 3차 접종 집중기간으로 지정해 대상자들의 접종을 완료할 방침을 밝혔었다. 60세 이상 고령층은 기본접종을 완료한 지 4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고령층의 편의를 위해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도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할 수도 있도록 했다.정은경 “오미크론 변이, 기존 백신 효과 완전 없애지 않아…3차 접종으로 대응” 방역당국과 의료계는 오미크론 변이 유입으로 불거진 ‘백신 무용론’에 대해 한목소리로 선을 그었다. 민양기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는 “아직 오미크론 변이가 창궐하고 있지 않고, 당장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델타 변이”라면서 “델타 변이로 확진자가 5000명 이상 나온 상황에서 이를 막을 방법은 3차접종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 효과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백신들이 효과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3차접종을 하게 되면 항체가를 신속하게 올려 오미크론 변이에도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변이를 이유로 3차접종을 지연하지 말아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정 청장은 “확진자가 발생했던 국가와 세계보건기구(WHO)등이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 효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을 진행 중인 만큼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18세 이상 3차 접종 사전예약 시작“12월 20일부터 방역패스 6개월 유효기간 적용” 정부는 18세 이상 일반 성인층을 대상으로 한 3차 접종 사전예약과 잔여백신을 통한 접종도 이날 시작했다. 이날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누리집(http://ncvr.kdca.go.kr)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접종은 4일부터 가능하다. 의료기관의 예비명단이나 네이버·카카오 등 SNS 당일예약 서비스로 잔여백신을 맞는 경우에는 이날부터 바로 3차접종을 받을 수 있다. 잔여백신으로 접종할 경우에는 접종 간격을 권종 접종간격보다 한 달씩 앞당길 수 있다. 그 외 국외 출국 등의 개인 사유나 감염취약시설 등의 단체접종 일정으로 불가피한 경우에도 접종 간격을 한 달 단축하는 게 가능하다. 방역당국은 3차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도)에 6개월(추가접종 간격 5개월+유예기간 1개월)의 유효기간을 적용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3차 접종일이 도래한 분들은 12월 20일 이전에 반드시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신규 확진 5266명 역대 최다사망자 하루 47명…누적 3705명위중증 환자 733명 최다 비상 한편 이날 신규 확진자는 또다시 5000명을 넘고 위중증 환자수도 700명대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오미크론 감염자도 전날 5명이 확인되면서 방역 위기가 고조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266명 늘어 누적 45만 761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신규 확진자는 5123명으로 처음으로 5천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는데, 하루 만에 기록이 경신됐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3937명보다는 1329명 많다. 특히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0명 증가한 733명으로 이틀 연속 700명대를 유지하며 역시 최다 기록을 세웠다. 위중증 733명 중 613명이 60대 이상으로 전체 위중증 환자 가운데 고령층 환자 비율이 83.6%에 달했다. 그 밖에 50대 72명, 40대 25명, 30대 21명, 10대 1명, 10세 미만도 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7명 늘어 누적 3705명이다.국내 누적 치명률은 0.81%다. 지난달 1일 0.78%였던 누적 치명률은 한 달 새 연일 30∼50명대 사망자가 쏟아지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망자 중 46명은 60대 이상이다. 이 중 23명은 80세 이상, 15명은 70대, 8명은 60대다. 50대 사망자도 1명 발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42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이 2262명, 경기 1490명, 인천 354명 등 총 4106명(78.3%)이다. 비수도권은 대전 166명, 부산 157명, 충남 149명, 강원 142명, 경북 106명, 경남 94명, 전북 71명, 대구 69명, 충북 49명, 광주 39명, 전남 37명, 제주 31명, 울산 18명, 세종 8명 등 1136명(21.7%)이다.
  • [인사] SK매직, SK케미칼, SK가스, SK㈜

    ■ SK매직 ◇ 임원 신규 선임 △ 기업문화실장 조장환 △ 마케팅운영실장 최재철 ◇ 사업부 이동 △ SK매직서비스 대표이사 이철규 △ 고객가치혁신실장 박훈 ◇ 전입 △ 경영전략본부장 이영길 △ BM혁신추진단장 정우선 ◇ 전출 △ SK네트웍스 Blockchain사업부장 이원희 ■ SK케미칼 [SK케미칼] ◇ 임원 신규 선임 △ 김동률 첨단소재생산실장 △ 김학성 기능소재사업부장 △ 박정호 기반기술연구실장 △ 정재준 신사업개발실장 △ 구민회 경영지원실장 △ 안영일 마케팅2본부장 △ 유헌승 청주공장장 [SK플라즈마] ◇ 임원 신규 선임 △ 채정훈 마케팅2본부장 ■ SK가스 ◇ 임원 신규 선임 △ 김상봉 SK어드밴스드 PDH공장장 △ 유은철 인프라솔루션담당 △ 유창범 에코에너지 사업지원실장 △ 이득원 리테일 사업담당 △ 조병익 기술인프라본부 대외협력담당 △ 홍종범 LNG 솔루션담당 ■ SK㈜ ◇ 부회장 승진 △ 장동현 ◇ 신규 선임 △ Digital 투자센터 임원 강상규 △ Bio 투자센터 임원 김기일 △ Digital 투자센터 임원 김대중 △ 세무담당 김봉균 △ 첨단소재 투자센터 임원 안성재 △ SK리츠운용 투자운용본부장 백민주
  • SKC 신임 사장에 박원철 SK수펙스 부사장 선임

    SK그룹의 화학·소재 기업인 SKC의 신임 사장에 박원철 SK수펙스추구협의회 신규사업팀장(부사장)이 선임됐다. SKC 이사회는 지난 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박 부사장을 SKC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에 입학해 박사 학위까지 받은 뒤 시카고대 MBA를 마쳤다. 이후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GS에너지, 하나자산운용 등을 거쳐 2018년부터 SK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글로벌 성장과 사업 발굴을 맡아온 신규사업 전문가다. SK그룹의 베트남 마산그룹 및 빈그룹 투자, 일본의 친환경 소재 기업 TBM사 투자 등 글로벌 투자를 주도했다. SKC 이사회는 “박원철 사장을 ‘딥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혁신)를 통한 SKC의 성장을 가속화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SKC는 2017년 ‘우물에서 벗어난다’는 뜻의 탈정(脫井)을 선언한 이래 딥체인지를 추진해왔다. 2020년 SK넥실리스를 출범시키며 2차전지 소재사업으로 진출했고, 올해 9월에는 2차전지 핵심 소재인 동박의 생산능력을 늘려 세계 1위 동박 제조사로서 위치를 굳건히 하겠다는 미래 성장 전략도 발표했다. 2016년 취임해 SKC를 이끌어왔던 이완재 사장은 내년 초 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지만, 사장직은 유지하면서 SKC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및 신사업 추진 관련 경영노하우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KC는 투자사(자회사) 인사도 단행했다. SK넥실리스 대표에는 이재홍 SK넥실리스 경영지원총괄이, SKC솔믹스 대표에는 김종우 SKC BM혁신추진단장이 각각 임명됐다. 글라스 기판 사업을 추진하는 앱솔릭스 대표에는 오준록 SKC솔믹스 대표가 취임한다. 다음은 SKC 인사 내용. ◇ 사장 △ 박원철 SKC 사장 ◇ 투자사 대표 △ 이재홍 SK넥실리스 대표 △ 김종우 SKC솔믹스 대표 △ 오준록 앱솔릭스 대표 ◇ 신규 임원 △ 박호중 SKC 진천공장장 △ 이동훈 SKC솔믹스 경영지원본부장
  • 서울시 기획경제위원회, 2022년 1인가구특별추진단 예산안 실효성 부족 사업 삭감

    서울시 기획경제위원회, 2022년 1인가구특별추진단 예산안 실효성 부족 사업 삭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채인묵 의원)는 지난 1일 2022년 1인가구특별추진단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서울시가 제출한 122억 3천 8백만 원에서 실효성이 부족하거나 시민 체감도가 낮은 사업비 65억 1천 6백만 원을 삭감했다. 전액 삭감된 골목길 스마트보안등 설치 추진(29억 9천 9백만 원)은 서울시의 타 실·국 사업 및 중앙정부의 사업과 유사·중복되고, 주민 안심교류존 운영(1억 4천만 원)은 1회성 안전거래를 위한 기존 공간이 충분하므로 예산 낭비라는 문제점이 각각 지적됐다. 또 안심마을보안관 운영(27억 6천 6백만 원)은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이 「경비업법」 위반 소지로 사업의 효과성 여부에 논란이 제기됐다.  한편 1인가구 지원체계 구축(5억 7천 6백만 원), 1인가구 지원사업 지원체계 구축(5억 7천 5백만 원), 1인가구 지원사업 전달체계 개편(28억 1천 3백만 원), 1인가구 병원동행서비스 운영(20억 원), 1인가구 주거안심상담 지원서비스 운영(8억 2천 5백만 원) 등은 개별 사업별로 홍보비가 과다 편성되어 있어 홍보예산 6억 1천 1백만 원을 감액했다.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금천1)은 “예산이 실효성 없는 사업으로 낭비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했다”며 예산심사의 배경을 밝혔다.
  • “육아 아빠·영화 만드는 여성 고충 나눠요”

    “육아 아빠·영화 만드는 여성 고충 나눠요”

    육아하는 아빠, 영상업계 여성 등 청년들의 성평등 활동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여성가족부는 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제이유(JU)동교동에서 ‘2021년 청년 성평등 문화 추진단’(버터나이프크루 3기) 활동 보고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20~30대 청년 80여명, 21개 팀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지난 6개월간 마음 돌봄, 경력개발, 문화예술 등 9개 영역에서 영상·간행물 콘텐츠 제작, 전시·강연 등의 과제를 수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선 여성 영상인 네트워크 ‘프프프’(FFF), 육아하는 아빠들의 고충을 나눈 ‘프로젝트 퀘스천’, 코로나19 시대 구직에 어려움 겪는 ‘2030’ 여성들을 위한 서비스 ‘인터브이’, 여성들의 한 문장 쓰기 모임을 진행한 ‘에세프’ 등 4팀이 발표에 나선다. 결과물은 버터나이프크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가부는 오는 18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 오프라인 전시회 등을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버터나이프크루 활동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당면한 성평등 의제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직접 해결해 사회 전반에 성평등 문화를 확산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결과물들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금천구 시민단체연합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금천구 시민단체연합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최기찬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교육위원회 간담회장에서 금천구 시민단체연합 「금천시민행동」 대표들과 시민사회단체의 역할 확대 및 재정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금천혁신교육지구 협치추진단, 금천교육나눔 협동조합, (사)마을인교육,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금천사회경제연대 등 금천지역 시민단체 대표 20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금천사회경제연대 김혜숙 이사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사회 단체의 가치와 사명감을 폄훼하고 예산삭감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실망하고 있다”라며 오세훈 시장의 퇴행적 시정에 대한 정상화를 요구하는 발표문을 전달하였다. 이에 대해 최 위원장은 “현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사회단체들의 운영이 재정적으로 매우 힘든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시민단체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을 표하면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돌봄 나눔사업 등 지역사회 문제가 재정부족으로 인해 그 역할에 한계가 발생되면 안 된다”라며 재정지원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강서구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에 주민이 직접 나선다

    강서구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에 주민이 직접 나선다

    서울 강서구는 주민 손으로 쓰레기 문제 해결에 나선다. 구는 기후위기 해법을 찾고 지역실정에 맞는 자원순환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주민 주도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사업은 쓰레기 배출, 자원순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감량, 재사용, 재활용 등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운동이다. 최근 쓰레기 감량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이 늘면서 공론의 장을 거쳐 지역사회혁신과제로 선정, 민관 협치 사업으로 추진됐다. 주민들은 단독주거지역인 화곡2동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정하고 조사를 걸쳐 재활용, 재사용, 쓰레기 감량, 무단투기 방지 등을 4대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해당 지역 주민들로 추진단을 꾸리고 음식쓰레기제로! 요리교실, 가정발생 쓰레기 모니터링, 재활용가이드북 제작, 구석구석 화곡2동 등 과제별로 각 3개의 단위 사업을 마련했다. 자원순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설물 확충 사업에도 힘쓴다. 구는 추진단과 함께 이동식 CCTV, 음식물 RFID 종량기, 스마트 종이팩 자동회수기, 재활용 정거장, 의류수거함 등 현장실사를 거쳐 설치해 나간다. 구는 시범 사업 추진 결과, 개선점과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강서형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다른 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자료조사부터 의제선정, 사업시행까지 주민 참여로 이루어져 의미가 깊다”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속보] 백신 접종완료율 80% 돌파…총 4108만명 완료

    [속보] 백신 접종완료율 80% 돌파…총 4108만명 완료

    전국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율이 80%를 돌파했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으로는 91.5%에 달한다. 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 국민의 80.1%에 해당하는 4108만 4744명이 백신 기본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6일 첫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 279일째다. 정부는 “아직 접종을 받지 않은 미접종자는 본인과 주변의 안전을 위해 꼭 백신을 접종받아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인사] 대법원,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DB금융투자

    ■ 대법원 ◇ 차관급 △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문대영 ◇ 법원이사관(승진)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조영 △ 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조칠곤 △ 서울고등법원 사무국장 박진현 △ 서울중앙지방법원 사법보좌관 이소영 ◇ 법원이사관(전보)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김동민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김주원 △ 사법연수원 사무국장 김영선 △ 대전고등법원 사무국장 황성호 △ 대구고등법원 사무국장 윤종학 △ 광주고등법원 사무국장 모경필 △ 수원고등법원 사무국장 정준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사무국장 이정준 ◇ 법원부이사관(승진) △ 대법원 윤리감사제2심의관 나기웅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이상래 △ 법원행정처 민사지원제2심의관 이진학 △ 법원행정처 민사지원제2심의관 박성배 △ 법원행정처 인사협력심의관 황종삼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이동기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신민권 △ 법원공무원교육원 원철준 △ 서울고등법원 총무과장 손병천 △ 의정부지방법원 허명호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사무국장 나수경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사무국장 장현남 ◇ 법원부이사관(전보) △ 법원행정처 조직심의관 최장길 △ 법원행정처 민사지원제2심의관 민동근 △ 법원행정처 공보관 김효태 △ 사법정책연구원 사무국장 송필량 △ 법원도서관 사무국장 소의섭 △ 특허법원 사무국장 윤문택 △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국장 안호창 △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장 곽병태 △ 서울행정법원 사무국장 오명섭 △ 서울회생법원 사무국장 신진섭 △ 의정부지방법원 사무국장 김대근 △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사무국장 박천규 △ 대전지방법원 사무국장 김정환 △ 대전가정법원 사무국장 이재도 △ 청주지방법원 사무국장 노수웅 △ 대구지방법원 사무국장 이상환 △ 대구가정법원 사무국장 장은겸 △ 창원지방법원 사무국장 진준오 △ 광주지방법원 사무국장 최용민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사무국장 김정필 △ 광주가정법원 사무국장 박영석 △ 전주지방법원 사무국장 안준기 △ 제주지방법원 사무국장 김경오 △ 대전지방법원 사법보좌관 강기호 △ 대구지방법원 사법보좌관 김정훈 △ 광주지방법원 사법보좌관 박종희 ◇ 법원서기관(승진) △ 사법연수원 박윤정 △ 사법정책연구원 임종미 △ 법원공무원교육원 장기규 정선애 △ 법원도서관 이상현 △ 서울고등법원 신순식 △ 부산고등법원 김철환 박순웅 △ 수원고등법원 양재식 △ 서울북부지방법원 남연화 이영기 △ 의정부지방법원 권영섭 남태용 임충식 유선기 △ 인천지방법원 강구율 하은혜 최대종 박정만 박진완 △ 인천지방법원 고재일 △ 수원지방법원 지강호 김남훈 조현진 김선형 홍주현 이정행 △ 춘천지방법원 김기범 황무성 △ 대구지방법원 정현재 박상규 김진일 우종천 이재경 박동열 윤재필 △ 부산지방법원 이태근 이강득 박재석 임채기 △ 울산지방법원 박상열 장성복 남광현 양해성 △ 창원지방법원 공진일 ◇ 법원서기관(전보) △ 대법원 김종표 △ 법원행정처 정경원 박기진 김종두 김현곤 손희정 조호성 변순기 △ 사법정책연구원 양성훈 △ 법원공무원교육원 박기철 △ 법원공무원교육원 박형욱 △ 서울고등법원 김동진 김정태 황성현 △ 서울중앙지방법원 한동욱 양민호 서중근 손호상 △ 서울가정법원 김종필 △ 서울행정법원 정병문 △ 서울회생법원 김재훈 △ 서울동부지방법원 김봉준 정진아 △ 서울남부지방법원 정광철 나강채 박민구 △ 서울서부지방법원 김명진 강영석 △ 의정부지방법원 공건개 △ 인천지방법원 정선옥 이병선 △ 인천가정법원 윤완규 △ 수원지방법원 이창현 김현규 박정규 정제성 △ 대전지방법원 이한석 김승주 옥성진 홍학표 송인용 △ 대전가정법원 홍석재 황정혜 △ 청주지방법원 이광재 △ 대구지방법원 김규완 △ 부산지방법원 허진규 박광의 이영복 △ 울산가정법원 손은희 △ 창원지방법원 이근수 정연진 김창용 △ 광주지방법원 정민배 김원태 △ 전주지방법원 고종길 김강곤 ◇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승진) △ 춘천지방법원 윤찬호 정운교 △ 대전지방법원 박주인 △ 대구지방법원 최민정 최희상 김주헌 송성환 신규철 윤규석 △ 부산지방법원 최기수 △ 울산지방법원 주정렬 △ 울산지방법원 김태균 △ 창원지방법원 이소영 제영문 황인재 이경규 △ 광주지방법원 박민석 김재철 △ 제주지방법원 양두혁 ◇ 사법보좌관 후보자(법원서기관) △ 서울남부지방법원 손병현 △ 의정부지방법원 김상민 △ 창원지방법원 김광택 ◇ 사법보좌관(전보) △ 법원행정처 김관호 △ 사법연수원 권혁민 △ 서울중앙지방법원 권구창 △ 서울중앙지방법원 김순옥 △ 서울동부지방법원 박영식 김용수 김원경 △ 서울남부지방법원 권오경 △ 서울북부지방법원 김정찬 △ 의정부지방법원 이주호 류제연 △ 인천지방법원 박준의 정정환 △ 수원지방법원 유해상 김삼규 유명종 △ 춘천지방법원 김휘태 △ 대전지방법원 안창헌 △ 청주지방법원 박재성 △ 울산지방법원 정경식 △ 전주지방법원 구남선 조재환 △ 제주지방법원 조영한 김태수 ◇ 기술서기관(승진) △ 부산고등법원 이재진 ◇ 전산서기관(승진) △ 법원행정처 조유석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국토부 박명주 △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도시재생정책과장 정승현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정책총괄과장 한정희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김형철 △ 부동산산업과장 황윤언 △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장 이기봉 △ 공간정보진흥과장 이대섭 △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백진호 △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정양기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김용주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이윤우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박재규 △ 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김상범 △ 부산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최종화 △ 국토지리정보원 지리정보과장 남형수 △ 국토지리정보원 스마트공간정보과장 박진식 △ 공공주택정책과장 이소영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박명주 ■ 기획재정부 ◇ 과장급 인사 △ 총괄기획과장 이민호 ■ DB금융투자 ◇ 상무 승진 △ 기획관리팀장 장현일
  • 공직자 선거중립 위반 제보센터 만든다

    공직자 선거중립 위반 제보센터 만든다

    정부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의 선거 중립 의무 위반 행위를 막기 위해 ‘제보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불거진 ‘공약 개발 의혹’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인데,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29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전날 열린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엄정한 선거 중립을 위해 노력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제보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조속한 시일 내에 제보센터를 설치해 각종 선거 중립 위반행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철저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부가 ‘주요 정책 추진 현황 및 향후 과제’ 자료집을 4개 당 대선후보에게 이미 전달한 만큼 앞으로는 정치권의 자료 요구에 더욱 신중하게 대응하자”는 논의도 나왔다. 앞서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논란이 나오자 국무총리실은 정부부처 합동으로 정리한 ‘정부의 주요정책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 자료집을 원내 4개 정당에 전달했다. 정부가 대선후보에게 중요 정책 자료를 전달한 것은 처음으로, 여야에 똑같은 자료를 제공해 ‘관권선거’ 의혹을 차단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여가부와 산업부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약에 관여한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정부가 국정 전환기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제보센터’를 설치하고, 적극적인 감찰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지만 과거 대책을 재탕한 수준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선거철마다 ‘공명선거 대책추진단’ 등을 설치하고,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 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지만 대선공약 개발 의혹 등을 막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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