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추억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지급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개혁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후기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급증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828
  •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8월 개최

    새만금 노마드(유목민) 페스티벌이 오는 8월 개최된다. 새만금개발청은 ‘제3회 새만금 노마드(유목민) 페스티벌’을 오는 8월 15∼18일에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야미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새만금을 국제 문화예술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유목민의 삶을 모티브로 기획한 캠핑형 축제다. 행사에서는 캠핑하며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리공연,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끼를 발산하는 ‘끼 공연대회’ 등을 즐길 수 있다.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의 분신을 제작하는 ‘아바타 만들기’, 자신을 고찰하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건강 요� �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이 추억의 운동회를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마을 대항전’, 각종 임무를 수행하는 ‘노마드 역할 게임’, 아메리카 원주민의 전통 주술품인 드림캐처 만들기 등도 진행된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노마드 페스티벌은 짧은 역사지만 ‘2017 이벤트 어워즈’ 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 ‘2019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프로그램 우수상을 받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차별화하고 신명 나는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치매 가족 현실 반영,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 예고편

    치매 가족 현실 반영,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 예고편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요양 복지, 치매 가족의 현실을 담은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는 신입 요양복지사 ‘케이’와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케이코 할머니’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모두 요양원’의 풍경으로 시작한다. 그곳에 온 신입 요양복지사 ‘케이’는 기억을 잃어가는 ‘케이코 할머니’와 만난 뒤, 점차 진정한 ‘케어인’으로 거듭난다. 뒤돌아서면 자신이 밥 먹은 것조차 잊어버리지만, ‘케이’는 그런 ‘케이코 할머니’와의 추억을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올린다. 특히, “기억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라는 카피와 “제가 기억할게요”라는 케이지의 대사는 세대를 넘어선 눈부신 우정을 예고한다.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는 오는 5월 개봉한다. 전체 관람가. 105분. 영상부 seoultv@seoul.co.kr
  • B1A4 ‘공찬’ 순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

    B1A4 ‘공찬’ 순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

    아이돌 그룹 가수 B1A4 ‘공찬’이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공찬은 순천 출신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순천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순천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 지난 26일 문화재 야행 개막식에서 명예홍보대사로 선임했다. 공찬은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순천시를 알려왔다. 본인의 SNS를 통해 ‘순천방문의 해’를 알리고,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페셜 성화봉송에도 참여했다. 성화봉송에 참여한 소감을 “내 고향 순천에서 성화를 들고 뛸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공찬은 앞으로 순천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개인 SNS 등을 통해 고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공찬은 “명예홍보대사라는 영광스런 직책을 주셔서 큰 영광이다”며 “올해는 특히 순천 방문의 해로 아름다운 멋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공찬은 순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재학 중 캐스팅돼 19세에 데뷔하기 전까지 대부분의 시절을 이곳에서 보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카드 만들고 만화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 총출동… 한국만화박물관, 가정의 달 만화행사 풍성

    “카드 만들고 만화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 총출동… 한국만화박물관, 가정의 달 만화행사 풍성

    한국만화박물관이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만화행사를 준비했다. 다음달 4~6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엄마·아빠가 자녀에게 보내는 어린이날 카드 만들기와 부모님에게 보내는 어버이날 카드 만들기, 우리 집 가계도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이벤트가 진행된다. 4일은 인기 만화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가 총출동해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형 뽑기 등을 통해 블록 장난감 등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층 체험마당에서는 만화교구 체험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만화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만화전시와 부대행사도 눈길을 끈다. 4일부터 제2기획전시실에서는 체코만화 100년 역사를 담은 ‘그 시기, 각기 다른 곳에서展’이 8월 4일까지 개최된다. 체코의 정치·사회·문화 등 100년 역사를 기록한 만화작품과 체코 대표 어린이 만화인 ‘네 잎 클로버’를 이용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만화가들의 창작과정을 살펴보고, 종이 만화부터 디지털만화 웹툰까지의 창작도구와 재료들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쓱쓱싹싹 만화공방展’은 5월 11일부터 8월 4일까지 제1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 18일 석정현 작가의 드로잉 쇼가 진행되며, SNS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도 예정돼 있다. 18일부터 4층 카툰갤러리에서는 33인 독립운동가의 항일 독립운동사 발자취를 소개하는 독립운동가 웹툰 캐릭터 전시 ‘위대한 시민의 역사展’이 9월 1일까지 개최된다. 마지막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설치미술과 만화와 미술 등 다양한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은 기획전시 ‘너머, 넘어展’이 6일까지 연장되며, 5일에는 참여 작가인 하민석·신명환 작가 사인회가 가족 관람객을 맞는다. 만화영화상영관에서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동작이 어우러져 아이와 상호작용하기 좋은 가족뮤지컬로 호평을 받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공연이 12일까지 계속된다. 한국만화박물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만화 속에 빠져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종합] 박시은, 복면가왕 소감 ‘박남정 아빠 딸보다 배우 박시은’

    [종합] 박시은, 복면가왕 소감 ‘박남정 아빠 딸보다 배우 박시은’

    ‘복면가왕’ 출연한 배우 박시은의 소감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MBC ‘복면가왕’에 ‘혼돈의 카오스’로 출연한 박시은은 청아한 목소리로 god의 ‘길’,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했다. 맑은 음색에 매끄러운 고음 처리, 섬세한 감정 표현을 더해 보는 이의 심금을 울렸다. 아이돌, 인디 가수 등 여러 추측을 불러 일으킨 박시은은 일반인 판정단 점수에서 대결 상대와 동점을 받을 정도로 선전했다. 정체가 공개되자마자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박시은은 29일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박시은은 “이렇게 무대에서 노래하는 게 처음인데, 게다가 ‘복면가왕’이라 더욱 긴장되고 설렜다”며 “이번 무대를 위해 2주 동안 매일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면을 쓰고 노래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었고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방송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한편, 명품 아역으로 주목받은 박시은은 KBS2 ‘7일의 왕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2018 S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 초 방영된 tvN ‘왕이 된 남자’에서는 나인 최계환 역으로 여진구와 호흡을 맞추며, 극 초반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6평 시댁살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공간”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6평 시댁살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공간”

    ‘동상이몽2’ 배우 신동미♥허규 부부가 보물 1호를 공개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동갑내기 부부 신동미와 허규의 ‘취중이몽’이 공개된다. 지난주 동상이몽에 첫 합류해 동갑내기 부부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여 화제를 몰았던 신동미 허규가 이번에는 부부의 은밀한 취미생활을 공개한다. 밤이 깊어지자 신동미 허규 부부는 은밀한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익숙한 듯 일사분란하게 움직였고, 순식간에 침대 위에 바(Bar)가 만들어졌다. 술이 들어가자 ‘둘 중 누가 결혼을 잘 한 것인가’ 등 현실판 동갑부부의 유치찬란 ‘취중이몽’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고도 이들의 설전은 끝나지 않았고, 결국 지켜보던 모두가 먼저 두 손을 들었다는 후문. 또한 신동미는 “6평 시댁 살이 공간에 시부모님도 아직 모르시는 저희의 보물 1호가 있다”라며 비밀 술장을 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숙이 “주류 백화점인 줄 알았다. 신혼처럼 정말 재밌게 사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술장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6평 시댁살이’를 끝내고 분가를 앞둔 신규부부. 신동미는 지난 5년간의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갑자기 시아버지의 ‘한 마디’가 떠올라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그가 떠올린 시아버지의 감동적인 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신동미♥허규 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담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오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정숙 여사, 세월호 참사 영화 ‘생일‘ 청와대서 관람

    김정숙 여사, 세월호 참사 영화 ‘생일‘ 청와대서 관람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6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생일’을 관람했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 경내 한 건물 강당에서 ‘생일’ 상영회가 진행됐다”면서 “이 소식을 들은 김 여사도 다른 직원들과 함께 참석해 영화를 봤다”고 전했다. 배우 설경구과 전도연이 열연한 ‘생일’은 세월호 참사로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에 가족들이 아들을 추억하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슈돌’ 장범준 아들 하다, 깜찍 개인기 “흑역사+생활기록부 공개”

    ‘슈돌’ 장범준 아들 하다, 깜찍 개인기 “흑역사+생활기록부 공개”

    ‘슈돌’ 장범준 아들 하다가 귀여운 개인기를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75회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기억’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장범준 가족은 범준 아빠의 고향 광주로 가족 여행을 떠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하다는 윙크 등 각종 개인기 4종 세트를 선보인다. 하다는 온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범준 아빠와 조아는 손에 젓가락을 들고 국수를 먹고 있어 침샘을 자극한다. 이날 장범준 가족은 기차를 타고 범준 아빠의 고향 광주로 갔다. 이들은 범준 아빠가 어린 시절 살던 집부터 미술학도를 꿈꿨던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추억을 함께 나눴다고. 특히 범준 아빠가 고등학생 시절 자주 가던 국숫집에서는 온 가족이 추억의 맛의 빠져들었다고 전해진다. 장범준의 모교에서는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장범준의 흑역사와 생활기록부가 공개된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벚꽃 엔딩’으로 대한민국을 풍부한 감수성으로 물들인 범준 아빠의 고등학교 시절은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28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2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개막

    22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개막

    22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가 26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오감만족 왕실도자 여행”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2일까지 17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주 도예명장전과 중국도자교류전 등의 전시행사와 다문화 어울림 축제와 어린이날 축제가 함께 열려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개막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임종성·소병훈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2000 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전통 가마 불 지피기를 시작으로 왕의 행차, 도자기 진상식, 한국무용창작 공연이 이어졌다. 개막식 후에는 퓨전국악그룹 퀸과 트롯트 가수 홍진영의 축하공연으로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올해에는 시민들이 도자기를 직접 만드는 6가지 도자기 체험프로그램과 AR과 드론을 이용한 체험도 준비돼 있다. 또한, 오색별별마당에서는 오카리나 공연,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및 줄타기 공연, 버스킹 공연, 가천대 오케스트라 공연, 가요TV 공개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축제기간 내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동헌 시장은 “조선백자의 본고장 광주의 대표축제에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 입장은 무료로 진행되며 일부 체험행사 참가비와 경기도자박물관 입장료는 별도로 준비해야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내달 22일 개막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5월에 열린다. 울산시는 ‘제13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다음 달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환상적인 장미 이야기’를 주제로 한 제13회 장미축제는 첫날인 5월 22일 개막 퍼레이드, 개막식, 개막공연, 멀티미디어쇼 등으로 시민과 방문객을 맞는다. 본 행사가 진행되는 나흘 동안은 행복스튜디오, 러브뮤직 콘서트, 러브스토리 인형극, 거리 퍼포먼서, 로즈카페 버스킹, 로즈벨리 콘서트, 장미사진 전시, 멀티미디어쇼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개막 점등식과 장미코스프레 워킹퍼레이드에 참여할 시민 1500명을 모집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주도하는 행사로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공식] ‘나혼자산다’ 한혜연, 썸 부르는 룩 공개 ‘봄이에요’

    [공식] ‘나혼자산다’ 한혜연, 썸 부르는 룩 공개 ‘봄이에요’

    한혜연이 특별한 런웨이를 연다. 26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이 ‘썸을 부르는 룩’이라는 주제로 한 대학 강연을 예고,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준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한혜연은 강연을 위해 모델들과 함께 대학교를 찾는다. 그녀가 이들을 끌고 처음으로 간 곳은 바로 학생식당이라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 배가 고팠던 그녀는 길쭉길쭉하고 늘씬한 모델들을 부러워하다가도 고구마 치즈 돈가스가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흡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특히 그녀가 선보일 2019 S/S의 핫 한 아이템들을 조합한 강의실 런웨이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많은 패션 정보와 그녀만의 노하우를 접목 시킨 한혜연의 특별한 강연에 학생들은 너도나도 카메라를 켜고 촬영 모드로 돌입, 학생들도 직접 런웨이에 선다고 해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 또한 한혜연은 대학생들의 질문에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성실히 대답하던 중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스타일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황함도 잠시 당시 스타일링을 추억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 = MBC 연예부 seoulen@seoul.co.kr
  • [EN스타] ‘이필모 ♥’ 서수연, 결혼식 당일 사진 공개 “시간 빠르다”

    [EN스타] ‘이필모 ♥’ 서수연, 결혼식 당일 사진 공개 “시간 빠르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폰 사진첩 뒤적이다 찾은 추억 돋는 결혼식장 가는 차안에서 찍은 셀카들♥ #시간빠르다 #weddingday #마지막사진은혼날지도몰라요 #필연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결혼식장으로 향하는 차 안 이필모,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일에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덕 물가자미 축제 27∼28일 개최

    영덕 물가자미 축제 27∼28일 개최

    영덕물가자미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7~28일 이틀간 경북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일원에서 ‘12회 영덕 축산항 물가자미 축제’를 열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장을 좁은 상가에서 넓은 축산천 둔치 주차장으로 옮겨 맨손 물고기 잡기, 통발 물고기 잡기, 가상현실체험,어선 체험, 마른 가자미 낚시체험, 뗏목 타기, 연 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4월은 축산항 연안 물가자미 살이 차는 제철이다. 물가자미(속칭 미주구리)를 뭉툭하게 썰어 채소와 막장을 넣어 비벼 먹는 물가자미 막회로 유명하다. 물가자미는 영덕 앞바다 수심 150~200m에 서식하는 가자미과의 일종. 조림·찜·탕 등 다양한 요리로도 개발돼 있다. 그 중에서도 독특한 맛을 가진 물가자미 회는 한번 맛본 사람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는다. 물가자미의 몸 빛깔은 눈이 있는 쪽은 연한 암갈색 바탕에 크고 작은 흑갈색 또는 유백색의 반점이 흩어져 있다. 눈이 없는 쪽은 백색. 몸은 긴 타원형이다. 영덕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강서, 새달 4일 ‘어린이 동화축제’

    강서, 새달 4일 ‘어린이 동화축제’

    서울 강서구는 다음달 4일 오전 11시 방화근린공원에서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는 지역 도서관과 주민이 기획부터 진행까지 주도하는 주민참여형 문화축제로 2009년 시작됐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동화로 보는 지구촌 여행’을 주제로 세계 명작 퍼레이드, 공연·체험 마당, 매직버블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세계 명작 퍼레이드가 축제의 문을 연다. 주민 1000여명이 참가, 오전 11시부터 강서공고 운동장에서 방화근린공원까지 1시간 동안 거리 행진을 한다. 돈키호테, 해리포터, 삐삐롱스타킹 등 세계 명작 동화 속 주인공들이 거리로 나와 동화 속 세계를 연출한다. 정오 개막선언에 이어 어린이 합창단의 요술램프 ‘지니’ 공연과 지역 학교·동아리 17개 팀의 댄스, 연주, 난타, 태권도 등 여러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 30분부턴 약 30분간 매직버블쇼가 열린다. 축제 현장엔 팔찌·츄러스·삐삐연필·종이가면 만들기 등 35개의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이영자 “결혼식, 바지락 철에 맞출 것” 웃음

    이영자 “결혼식, 바지락 철에 맞출 것” 웃음

    ‘밥블레스유’가 마음의 양식을 채울 수 있는 서점에 방문한다. 25일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몸의 양식을 채우기에 앞서 마음의 양식을 채우기 위해 서점에 방문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울에 있던 헌책방을 한곳에 모아 놓은 대형 책방에 방문한 이들은 70년대 전화번호부, 90년대 참고서, 옛날 교과서 등을 보며 추억에 잠긴다고. 송은이는 근로자의 날을 앞두고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서점의 한 공간에 뷔페상품권을 숨겨 놓는데, 주어진 힌트를 캐치해 상품권을 사수하게 된 멤버는 누구인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음의 양식을 채운 뒤 방문한 곳은 주택가에 위치한 중국 가정식 요리집. 중국 당면이 들어간 마라 전골, 막창 튀김, 쯔란이 듬뿍 뿌려진 등갈비 등 색다른 메뉴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 특히 마라전골에 들어간 곱창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출연진들의 입이 떡 벌어졌다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곱창의 자태에 반한 김숙은 “목에 걸고 그냥 뜯어 먹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송은이가 배우 남주혁과 결혼을 올리는 꿈을 꿨다는 사연이 소개된다. 송은이는 사연에 흥분하며 “나 긴머리 되게 잘어울린다. 오연수 씨 느낌이 있다”며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충격 받은 마음을 달래기 위한 음식을 추천해달라는 사연자의 말에 송은이는 “갈비탕을 드셔라. 왜냐하면 난 결혼식 때 갈비탕을 대접할 것”이라고 밝힌다. 출연자들이 이영자의 결혼식에는 어떤 음식이 나올까 기대감을 드러내자 이영자는 “푸드쇼를 펼치겠다”고 한 데 이어, “마지막으로 언니, 동생과 함께 직접 만든 국수를 선보일 것이다. 내 결혼식은 바지락 철에 맞출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고. 한편, 올리브 ‘밥블레스유 2019’는 2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래블러’ 이제훈 종영 소감 “여행 함께 한 류준열에 고마워”

    ‘트래블러’ 이제훈 종영 소감 “여행 함께 한 류준열에 고마워”

    ‘트래블러’ 이제훈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를 통해 다정다감한 모습은 물론 여행의 모든 순간을 긍정적으로 즐기며 자신만의 ‘힐링 여행기’를 완성한 이제훈이 25일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제훈은 “‘트래블러’를 나 역시 시청자의 입장에서 끝까지 지켜봤다. 쿠바에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마지막까지 좋았던 순간들을 다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방송을 통해 아름다운 쿠바와 사람들의 매력이 조금이나마 시청자 여러분들께 전달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잊지 못할 쿠바 여행을 함께 해 준 여행 메이트이자 동생, 류준열 배우와 모든 스태프 분들, 그리고 끝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제훈은 여행 메이트인 류준열에게 쿠바에서의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여행 내내 뒷모습을 찍으며 ‘뒷통수 헌터’라는 별명을 얻는 등 ‘형 트래블러’로서 특유의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음식을 먹다가도 식전 기도를 하는 류준열을 발견하자 잠시 먹는 것을 멈추고 기도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는 배려심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제훈은 ‘긍정 트래블러’의 면모도 뽐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자신의 자전거 체인이 빠지자 잠깐 쉬라는 의미인 것 같다며 긍정적으로 상황을 해석한 것. 근처 바다를 찾아 잠시 쉬면서 “먹구름 마저 아름다워 보인다”며 여행의 모든 순간을 온전하게 즐겼다. 또한 각자 여행 후 만나기로 한 장소를 서로 오해해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류준열을 만났을 때도 “만난 게 중요하지”라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는 훈훈한 힐링 여행기를 만들어갔다. 한편, 이제훈은 영화 ‘사냥의 시간’ 촬영을 마쳤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영 법적대응, 악플러에 “엄마 손잡고 경찰서로”[종합]

    수영 법적대응, 악플러에 “엄마 손잡고 경찰서로”[종합]

    소녀시대 수영이 악플러들에게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수영은 25일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성 댓글을 남긴 이용자 화면 캡처와 “우리 엄마가 악성 댓글 고소에 대해 왜 가만히 있는지 자꾸 저에게 물어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수영은 “막상 악플러들을 만나면 용서해 달란 말과 함께 장문의 반성문을 써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그랬어요. 어차피 그렇게 안쓰럽게 나오면 엄마같이 맘 약한 사람이 용서 안 해줄 수 있을 것 같으냐. 괜히 시간 낭비하면서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뭐 하겠냐고”라며 지금까지 악플러들에 대응하지 않고 견뎌왔음을 밝혔다. 하지만 비연예인인 수영의 어머니 등 가족들 계정에도 악성 댓글이 달리자, 법적대응에 나서기로 한 것. 수영은 “저희 엄마의 사업 계정에 댓글 남기신 분, 그리고 제 기사에 허위사실과 모욕적인 댓글 남기신 분들. 스스로 삭제할 기회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돈이 얼마나 들든, 다음엔 반드시 찾아내서 엄마와 손잡고 경찰서로 만나러 갑니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15년 동안 딸을 비방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울증을 얻은 저의 가족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주는 것이 고소길밖에 없다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며 “아이디 찾아서 예전 기사까지 일일이 들어가서 다 지우세요. 제 손에 이미 넘치는 자료가 있습니다”라고 강력한 선전포고를 했다.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수영은 2017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현재 에코글로벌그룹으로 옮겨와 배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4일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개봉했고, 내달 9일에는 영화 ‘걸캅스’가 개봉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래블러’ 이제훈X류준열, 쿠바 여행 중 잊지 못할 순간은?

    ‘트래블러’ 이제훈X류준열, 쿠바 여행 중 잊지 못할 순간은?

    ‘트래블러’ 이제훈, 류준열이 아껴두었던 비밀스러운 여행의 장면들을 되돌아봤다. 25일 방송되는 JTBC ‘트래블러’에서는 류준열과 이제훈의 마지막 쿠바여행 이야기가 공개된다. 낡아서 더 빛나는 쿠바 여행의 마지막 날. 류준열과 이제훈은 쿠바 최고의 휴양지 바라데로에서 1박 2일의 꿀 같은 시간을 끝으로 비행기를 타야 했다. 마지막날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두 사람은 아침부터 빈틈없이 하루를 즐길 계획을 세웠다. 바라데로를 떠나 처음 여행을 시작했던 아바나로 다시 돌아온 이제훈과 류준열은 추억의 장소를 찾아갔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끝나가는 여행에 대한 추억을 하나씩 이야기하며, 쿠바 여행 최고의 음식과 숙소, 잊지 못할 순간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늦은 밤 출격했던 살사 클럽부터 막간 멕시코 여행까지, 그간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대방출된다. 어느덧 떠날 시간이 다가오고,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여행의 순간 끝에 담담히 꺼내놓은 두 트래블러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배낭여행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JTBC ‘트래블러’ 쿠바 편 마지막 회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김수용, 25년간 살던 집에서 한끼 성공 “뭉클”[종합]

    ‘한끼줍쇼’ 김수용, 25년간 살던 집에서 한끼 성공 “뭉클”[종합]

    개그맨 김수용이 25년 동안 살았던 여의도 집에서 한끼에 성공하며 시청률 상승에도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은 3.5% (TNMS, 유료가입)을 기록했다. 최근 8주 만에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김수용과 이승윤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여의도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MC 강호동, 이경규와 김수용, 이승윤은 “모두 여의도 출신”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수용은 “여의도에서 25년을 살았다. 여의도 중, 고등학교 출신”이라고 전했다. 강호동은 지금은 사라진 여의도 MBC 옛 터를 바라보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이경규, 김수용 팀과 강호동, 이승윤 팀으로 나눠 본격적으로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김수용은 “내가 살던 집을 가도 되는 거냐”라며 25년을 살았던 옛집으로 향했다. 현재 살고 있는 주민은 김수용을 기억하고 있었고, 바로 한끼를 수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용은 자신이 살던 때와 똑 같은 마루 장판, 벽지, 방문에 걸린 장식들을 그대로 유지 하고 있는 집에서 함께 한끼 식사를 하며 시청자들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이승윤은 비록 한끼에는 실패 했지만 강호동, 이경규와 함께 오랜 방송 추억이 가득한 여의도를 걸으며 추억 대 방출을 해 재미를 더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팩트뮤직어워즈’ 레드카펫서 화보찍은 방탄소년단 뷔 [포토]

    ‘더팩트뮤직어워즈’ 레드카펫서 화보찍은 방탄소년단 뷔 [포토]

    그룹 방탄소년단이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뷔는 이날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인천 남동구 소래로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U⁺아이돌 Live 인기상’을 받았다. 지민은 “‘아미’ 여러분”이라고 팬들을 부른 후 “이 상은 여러분들이 투표해서 주신 상입니다. 상 받은거 축하해요 아미”라고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어 그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에 이 자리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뷔는 최근 발표한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언급하며 “아미분들이 신곡을 정말 좋아해주셔서 요즘 기분이 좋습니다. 활동이 일주일 남았으니 아미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하고 같은해 8월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발매 당시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轉 ‘Tear’‘ 타이틀곡 ’FAKE LOVE‘로 빌보드 ’핫100‘ 10위에 오르고 ’LOVE YOURSELF 結 ‘Answer‘’ 타이틀곡 ‘IDOL’로 11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 12일에는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로 빌보드 ‘핫 100’에서 8위를 기록했다. ‘U⁺ 아이돌Live 인기상’은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100% 팬 투표의 결과가 집계됐으며 여기서 방탄소년단은 여유 있게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팬앤스타의 온라인 연말 어워즈를 오프라인으로 확대 개편한 시상식으로, 스타와 팬에 의한, 팬들을 위한 축제다. 이날 시상식에는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스트레이키즈, 아이콘, 모모랜드, 여자친구, 슈퍼주니어, 몬스타엑스, 마마무, 레드벨벳, 청하,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뉴이스트 등이 참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