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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어는 남자를 더 미워한다?…女보다 공격률 높아

    상어는 남자를 더 미워한다?…女보다 공격률 높아

    추석 연휴를 맞아 외국 해변으로 물놀이를 떠날 예정이라면 다음 조사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상어가 이유 없이 남성을 공격할 확률이 여성을 공격할 확률보다 약 9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본드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상어의 공격을 받은 피해자 중 84%가 남성이었으며, 상어의 공격으로 사망한 남성은 여성에 비해 89% 더 많았다.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바다에 머무는 평균 시간이 더 길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측했다. 1982~2011년 동안 상어가 이유 없이 사람을 공격해 사망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호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호주에서 발생한 ‘상어 사고’는 총 171건으로 이중 32명이 사망했으며, 같은 기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공격 받은 사람은 132명, 사망자 28명, 미국에서는 769명 중 25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에서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한 이유는 호주 사람들이 유독 물놀이를 많이 즐기기 때문이며, 특히 호주에는 백상아리나 황소상어 등 사람을 공격하는 성향이 짙은 상어가 많이 서식하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물놀이의 종류에 따라 상어 관련 사고의 비율도 달라졌다. 연구팀에 따르면 서퍼가 일반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보다 상어의 공력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 기간 중 상어의 공격을 받은 서퍼는 63명이었지만, 일반 해수욕객은 44명, 스쿠버 다이버는 26명에 불과했다. 다만 스쿠버 다이버와 스노클러가 서퍼보다 치명상을 입을 위험이 높았는데, 이는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은 대체로 몸 전체가 물속에 잠긴 채 즐기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머리와 상반신을 공격당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서퍼는 팔다리를 공격당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이번 주에 발간되는 ‘연안관리 국제저널’(journal Coastal Management)에 실릴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지우 한복 차림 추석인사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

    한지우 한복 차림 추석인사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

    배우 한지우(韓智友)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한지우는 5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고향 오고 가시는 길 운전 조심하시고 가족, 친지들과 오붓한 시간을 함께 하시며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추석 인사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쪽진 머리에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지우는 5대5 가르마로 단정히 빗어넘긴 헤어스타일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우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방송, 광고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최근 일본 국영방송인 NHK의 한 패션 프로그램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베이글녀로 소개돼 화제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두 한복 셀카 추석인사, 영화 강남블루스 마지막 촬영

    이연두 한복 셀카 추석인사, 영화 강남블루스 마지막 촬영

    배우 이연두가 추석을 앞두고 상큼발랄한 한복 셀카과 함께 추석인사말을 전했다. 5일 이연두는 자신의 SNS 통해 “여러분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고 고향 가시는길 안전운전 하세요~그리고 가족과 함께 환한 보름달을 보며 소원 성취 하시길 바랍니다”라는 추석 인사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고운 한복 차림으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굴욕없는 청순한 미모와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이연두는 개봉 전부터 중국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민호 김래원 주연 영화 강남블루스의 마지막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떠나자! 한가위 축제의 바다로

    떠나자! 한가위 축제의 바다로

    “청명한 가을날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고향 냄새 물씬 풍기는 지역 축제를 즐겨 봅시다.” 민족의 명절 추석을 전후해 전국에서 가을축제들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5일부터 시작되는 강원 평창 효석문화제를 시작으로 경남 하동 코스모스·메밀꽃축제, 충남 홍성 대하축제, 부산 자갈치축제까지 먹을거리, 볼거리 가득한 가을축제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오는 14일까지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효석문화제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이 볼만하다. 올 축제는 추석 연휴 동안 열려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마당극과 거리 상황극이 펼쳐지고 소설 속 나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강원 원주 다이내믹 페스티벌 댄싱카니발은 17~21일 따뚜공연장과 젊음의 광장, 문화의 거리 등에서 펼쳐진다. 가을 정취 물씬 나는 강원 정선 민둥산억새꽃축제는 19일~10월 26일 남면 민둥산 일대에서 열린다. 민둥산은 전국 5대 억새풀 군락지 가운데 하나로 해발 1118m 부근에 펼쳐진 66만㎡의 억새꽃 풍경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강원 양양 연어축제는 다음달 17∼19일 남대천 일대에서 열린다. 연어 맨손잡기 체험과 연어 OX퀴즈, 연어탁본뜨기, 연어요리 맛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엔 멸치 후리기와 재첩잡기 등도 추가했다. 경남 하동에서는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 야생꽃 단지인 북천면 직전·이명리 40만㎡의 코스모스·메밀꽃 들판에서 축제를 연다. 각양각색의 코스모스와 하얀 메밀꽃이 뒤덮여 장관을 연출한다. 충남에서는 대하축제가 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남당항에서 펼쳐진다. 싱싱한 생새우와 소금구이, 튀김, 대하장 등 맛깔난 대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부산에서는 전 세계 영화팬을 사로잡을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남포동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의 대표 축제인 부산 불꽃축제는 다음달 24, 25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불꽃으로 부산의 밤하늘을 비춘다.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를 주제로 펼쳐지는 자갈치축제는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자갈치시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볼거리,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과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호남평야의 중심지 전북 김제시에서는 제16회 지평선 축제가 열린다.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벽골제는 우리나라 벼농사의 기원인 곳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올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다.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농경문화 축제로도 유명하다. 기름진 김제평야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쌀을 홍보하며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가 풍성하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다가오는 추석… 넉넉한 준비~ 끝] 종로, 불의의 사태 없도록

    [다가오는 추석… 넉넉한 준비~ 끝] 종로, 불의의 사태 없도록

    종로구는 추석 연휴기간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2014 추석 종합 계획’을 4일 소개했다. 이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종합계획은 6일부터 10일까지 주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 중심으로 추진된다.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훈훈한 추석 보내기 ▲전통시장 활성화와 제수용품 가격 안정을 위한 물가 안정 대책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주차 편의와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교통 대책 ▲공공시설물 안전과 풍수해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 ▲식품안전과 청소, 쓰레기 수거를 위한 구민생활 불편 해소 ▲보건소를 포함한 응급진료 체계 구축과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운영하는 의료 대책 등이다. 특히 6~8일 생활쓰레기 수거 중단에 따른 대안으로 ‘처리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가동한다. 무단 투기 우려 지역을 순찰하는 한편 생활쓰레기 민원과 투기 신고 등에 대해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역귀성객, 주민 등의 주차 편의를 위해 11개 학교의 운동장과 교내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무료 개방한다. 학교 운동장 개방 기간은 6~10일 닷새다.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개방한다. 임시주차장에는 주차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야간 당직 근무자가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응급진료반과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생활쓰레기 배출, 주차 문제와 관련해 이웃끼리 양보할 것을 당부한다”며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모두 즐겁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가 어느새 청순미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가 어느새 청순미녀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이렇게나 잘 크다니” “진지희 폭풍성장, 연지붕 뚫고 하이킥이 엊그제 같은데” “진지희 폭풍성장, 너무 예쁘다” “진지희 폭풍성장, 자연미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운세/띠별] 2014년 9월 8일 월요일 추석 (음력 8월 15일)

    [오늘의 운세/띠별] 2014년 9월 8일 월요일 추석 (음력 8월 15일)

    [오늘의 운세/띠별] 2014년 9월 8일 월요일 추석 (음력 8월 15일)
  • 이사성수기 준비, 성공적인 포장이사는 이삿짐센터 선택으로

    이사성수기 준비, 성공적인 포장이사는 이삿짐센터 선택으로

    추석연휴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인 이사성수기로 접어든다. 9월 10월에 이사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이를 이사성수기라 부른다. 이사는 보통 손 없는 날을 잡아 이사를 하려한다. 손없는 날이란 음력으로 9일과 10일, 19일과 20일, 29일과 30일로, 이사하기 적기라는 통설로 인해 이사수요가 몰리고 포장이사비용도 올라간다. 물론 원하는 날짜에 이사하는 것도 좋지만 이사 성수기 그리고 좋은날에 이사하고 싶다면, 두달 전부터 준비하자. 그렇다면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하고 싶을때는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까? 또한, 이사준비체크리스트에서 꼭 챙겨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소 1번쯤 이사를 하게되는데 누구나 고민하는 어떻게 어디서부터 이사준비를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는 의견들이다. 그렇기에 이사준비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바쁜 이사당일 피해를 줄이고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준비하는 것을 전문가들은 권장한다. 이사 당일에는 정신이 없기 때문에 자신만의 목록을 만들어 처리해야할 일들을 체크하면 좋다고 전했다. 아파트라면 관리비, 도시가스비 정산, 전화, 인터넷, TV, 정수기 등등 이전 설치 신청이 필요한 것들 처리도 목록에 포함하여 세심하고 꼼꼼하게 이사 준비를 해야 한다. 또,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위해 믿을만한 포장이사업체를 선정하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가 된다. 이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선정에 있어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비용이다. 하지만 이사는 단순히 이삿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생활공간을 이동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삿짐센터는 비용의 높고 낮음이 아닌 내 물건처럼 정성스럽고 안전하게 살림을 옮겨줄 업체를 찾아야 한다. 즉, 포장이사잘하는곳을 선정하고 싶어한다. 포장이사업체순위 상위로 꼽힌 두꺼비이사 (http://두꺼비이사.kr)관계자는 “최소 3군데 이상 무료견적 서비스를 통해 포장이사가격비용을 받아 포장이사견적을 산출한 뒤 이삿짐센터가격비교를 해야 이사업체의 만행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비전문적인 업체의 경우 일용직 비전문가를 고용하거나, 관허 등록업체가 아닌 경우 이사 당일 파손보상도 없고 당일 추가비용, 식대등을 말하며, 추가비용을 요구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로 피해 받을 수 있다. 비교시에는 업체별 계약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포장이사견적비교는 잘 되었는지 체크하고, 내용상 자세하고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는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할 사항이다. 마지막으로 허가증, 보험가입증서를 확인하면 신뢰할 만한 포장이사 업체인지 알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업체선정시 포장이사업체추천받은곳, 포장이사업체순위 높은 곳을 찾아보기를 추천한다.”도 덧붙였다. 포장이사업체순위가 높은, 두꺼비이사는 관허업체로 일반 가정이사, 원룸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아파트이사, 병원이사, 보관이사 등 모든 이사 종류의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결한 자재 사용, 1일 1팀 배치, 탑차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믿을만한 포장이사 업체다 이사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교육을 받은 정직원 투입만을 약속하고 있다. 또한 ‘내 것처럼 소중하게’ 라는 마인드로 이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마인드로 순위가 높아진 것이라고 업체는 말한다. 좀더 다양한 이사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무료 견적은 홈페이지나 전화(1577-2464)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두꺼비이사는 서울권 포장이사(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송파구 포장이사와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종로구, 중구), 경기권 포장이사(일산, 수원, 화성, 용인, 분당, 성남, 수지, 하남, 군포, 과천, 의왕, 고양, 인천포장이사 등) 외에 부산포장이사, 울산포장이사, 대구포장이사, 대전포장이사, 청주포장이사, 전국포장이사(원주, 강릉, 속초, 진해, 순천, 여수, 이천 등 )를 운영하고 있는 이사짐센터로 유명하다 사진= 두꺼비 이사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朴대통령, 페북에 추석 인사…”경제 일으키는데 최선”

    朴대통령, 페북에 추석 인사…”경제 일으키는데 최선”

    박근혜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5일 “저도 우리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추석 영상 메시지를 통해 “보름달처럼 둥글고 넉넉한 마음과 한가위 풍습인 ‘강강술래’같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우리 경제가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나고 우리 국운이 용솟음쳐서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풍요와 행복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또 “다른 해보다 빨리 돌아오는 추석인데 국민 여러분의 체감 경기가 더뎌서 어려움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러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풍요롭고 정겨운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명절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근로자 여러분과 경찰관, 소방관, 군 장병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모두 따뜻하고 기쁨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기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 성장, 성숙한 여인의 모습? 청초한 미모 보니…‘여신’

    진지희 폭풍 성장, 성숙한 여인의 모습? 청초한 미모 보니…‘여신’

    ‘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빵꾸똥꾸’로 이름을 알린 아역배우 진지희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추석 파일럿으로 8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4일 진지희, 송재호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앳된 모습을 벗고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지희는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과시하며 여인으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진지희 폭풍 성장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 모습 어디갔어”, “진지희 폭풍 성장, 완전 여배우네”, “진지희 폭풍 성장, 너무 예쁘다”, “진지희 폭풍 성장, 예쁘게 크고 있다”, “진지희 폭풍 성장, 여신이다”, “진지희 폭풍 성장, 난 얘가 예쁘게 클 줄 알았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 영어, 기타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그램이다. 사진=서울신문DB(‘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 영화보면 ‘촉’이 온다

    이 영화보면 ‘촉’이 온다

    이름만 들어도 마음 넉넉해지는 한가위. 닷새 동안의 황금 연휴를 집 안에서만 흘려보낼 수는 없는 일이다.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금쪽같은 시간을 유쾌하고 상쾌하게 보낼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을까. 극장, 공연장, 미술전시장, 서점. 바쁜 일상에 쫓겨 맛보지 못한 여유를 작정하고 부려볼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좋다. 친구와 함께 올 추석에는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의 최고 기대작이 모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다. 그만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작품이 많다는 이야기다. 국내 영화 가운데는 ‘타짜:신의 손’이 최고의 기대주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며, 2006년 개봉해 684만명을 모았던 1부에 이어 만들어진 2부다. 1부에서 시선을 끈 아귀 역의 김윤석과 고광렬 역의 유해진이 그대로 출연해 중심을 잡고 여기에 주인공 최승현과 신세경 등 신세대 연기자들이 새롭게 가세했다. 곽도원·이경영·이하늬·오정세·박효주·김인권 등 개성 강한 조연들이 포진했다. 80억원의 순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과속스캔들’(2008), ‘써니’(2011) 등에서 짜임새 있는 연출력을 선보였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외화 가운데는 ‘명량’의 흥행을 이끈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루시’가 눈길을 끈다. 뇌를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질수록 점점 신에 가까운 능력을 발휘하는 루시(스칼릿 조핸슨)에 대한 이야기. 최민식은 암흑가의 두목으로, 루시를 납치해 그녀를 특수약물의 운반 도구로 활용하는 악역을 맡았다. ‘철학적인 영화’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줄거리가 좀 난해하지만 화려한 액션 장면이 인상적이다. 가족과 함께 최근 영화 관객이 급증하면서 가족 영화는 중요한 흥행 포인트가 됐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유리한 고지에 있다. 김애란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열일곱 살에 자식을 낳은 부모와 열일곱 살에 죽음을 마주해야 하는 아들의 이야기다. 휴먼 드라마와 코미디가 적절히 섞였다. 사투리를 쓰면서 10대와 30대를 오가는 강동원과 송혜교의 철없는 부모 연기,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어 가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아름 역 조성목의 연기가 잘 어우러졌다. 올여름 시장을 석권한 ‘명량’과 ‘해적’의 흥행 여파는 추석 연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우리 사회에 이순신 신드롬을 일으키며 1700만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명량’과 700만명의 관객을 웃긴 ‘해적’은 아직도 못 본 사람들이 챙겨 볼 화제작이다. 외화 가운데는 세계 최고의 쇼 배틀에 참가한 인물들의 화려한 댄스가 돋보이는 댄스 영화 ‘스텝 업:올인’, 4D 효과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있는 재난 영화 ‘인투 더 스톰’과 메간 폭스 주연의 ‘닌자터틀’도 가족들과 함께 보기에 좋다. ‘안녕, 헤이즐’은 산소통을 캐리어처럼 끌고 다니는 10대 소녀와 꽃미소가 매력적인 순정남 어거스터스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삶에 대한 따뜻한 통찰의 메시지로 손수건이 필수인 힐링 영화다. 아이와 함께 ‘라이온 킹’, ‘잠베지아’ 제작진의 신작 영화 ‘쿰바: 반쪽무늬 얼룩말의 대모험’이 눈길을 끈다. 반쪽 무늬 얼룩말 쿰바가 완벽한 얼룩말이 되기 위해 마법의 연못을 찾아 떠나는 내용으로, 다양한 아프리카 동물이 등장한다. 100년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온 꿀벌 마야의 이야기를 다룬 ‘마야’도 추석 극장가를 찾는다. 사고뭉치 마야가 꿀벌왕국을 지키는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로 독일 아동문학의 거장 발데마르 본젤스가 1912년 쓴 ‘꿀벌 마야의 모험’이 원작이다. 성인 마니아 관객도 많은 ‘극장판 도라에몽’의 일곱 번째 시리즈도 있다. 인간의 발길이 한 번도 닿지 않은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에서 펼쳐지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모험담이다. 연인과 함께 연인과 함께라면 서정적인 음악 영화 ‘비긴 어게인’과 뮤지컬 영화 ‘선샤인 온 리스’를 챙길 만하다. ‘비긴 어게인’은 ‘원스’를 연출한 존 카니 감독의 작품으로 팝 밴드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연기에 도전했으며 다양성 영화로는 드물게 1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선샤인 온 리스’는 영국 쌍둥이 밴드 프로클레이머스의 명곡과 함께 아름다운 항구도시 리스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이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예술영화 팬이라면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경쟁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을 눈여겨볼 만하다. 인생에서 중요했던 한 여인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모리(카세 료)가 서울에서 보낸 며칠을 다룬 영화로 베니스 현지에서 “더욱 따뜻해진 홍상수 감독의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드라마] 혹에서 情으로… 뗄 수 없어 더 깊어진 할아버지와 외손녀

    [드라마] 혹에서 情으로… 뗄 수 없어 더 깊어진 할아버지와 외손녀

    온 가족이 둘러앉는 추석 연휴, 혈육의 따스한 정을 되새기는 특집극부터 바쁜 평일에 미처 ‘본방 사수’하지 못한 화제작, 해외 드라마의 재방송 등이 두루 포진해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안긴다. MBC는 추석날인 8일 오전 9시 40분 추석특집극 ‘내 인생의 혹’을 마련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혹이었던 할아버지와 손녀의 투박하지만 듬직한 동행을 통해 무뎌진 우리 사회의 ‘효’ 정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야기의 중심축은 “할아버지가 내 인생의 혹이야!”라고 당돌하게 내뱉는 외손녀 금지와 “갑자기 나한테 떠맡겨진 네가 내 인생의 혹이야!”라는 할아버지. 금지의 할아버지 판식(변희봉)은 뚝뚝하고 투박한 성미이지만 속정이 깊다. 죽은 딸을 꼭 닮은 손녀 금지가 사위의 재혼으로 판식의 차지가 되는데 애물단지 손녀를 내칠 수도 품을 수도 없어 골이 아프다. 금지는 할아버지를 사무치게 미워한다. 자식들이 함부로 구는 모습에도 그저 입만 꾹 다물고 있는 할아버지가 싫어 서울로 대학을 가 ‘집구석’을 벗어나려 한다.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것까지 판식을 똑 닮았지만 할 말은 다하는 성격이다. 금지 역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강혜정이, 아역은 영화 ‘7번방의 선물’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갈소원이 맡아 관심을 모은다. 극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인물은 판식의 맏며느리 나여옥으로 송옥숙이 캐스팅됐다. tvN에서는 9일 오전 9시 40분 드라마 ‘삼총사’를 4화 연속 방송한다. 달타냥과 삼총사의 유머 넘치는 모험담과 조선 인조시대, 비운의 소현세자 이야기를 결합한 액션 로맨스 활극으로 웰메이드 드라마 ‘나인’의 제작진이 뭉쳐 기대를 모으는 화제작이다. 오는 10일 오전 8시부터는 미스터리 로맨스물인 ‘마이 시크릿 호텔’ 3~6화가 연속 방송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 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의 꼬일 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을 그렸다. 인기 있는 미국 드라마도 편성돼 연휴 내내 TV 앞에서 ‘폐인’으로 지낼 수도 있다. 여성 영화채널 씨네프에서는 6~7일 오후 8시 HBO의 새 코미디 시리즈인 ‘실리콘 밸리’를 4회 연속 방영한다. 제2의 마크 저커버그를 꿈꾸는 IT괴짜들이 창설한 신생 벤처기업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드라마다. 온스타일은 6~10일 ‘섹스앤더시티’의 시즌4와 시즌5 전편을 방송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자사고 8곳 재지정 취소 강행… 서울교육청·교육부 법정 가나

    자사고 8곳 재지정 취소 강행… 서울교육청·교육부 법정 가나

    서울시교육청이 교육부의 반대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및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4일 자사고 재지정 취소 8개 학교 명단을 예정대로 공개했다. 재지정된 6개 학교에 대해서도 2016학년도부터 학생선발권을 박탈키로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사실상 자사고 폐지 절차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자사고 사태는 서울시교육청과 교육부 및 자사고 간 정면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교육부는 재지정 취소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조 교육감은 이와는 상관없이 재지정 취소를 강행할 예정이다. 자사고 역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혀 법정 공방이 불가피해졌다. 시교육청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경희고·배재고·세화고·숭문고·신일고·우신고·이대부고·중앙고 등 8개 학교가 재지정 평가 기준점수(100점 만점에 70점)에 미달했다고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해당 학교 청문과 교육부 협의를 거쳐 오는 10월 말까지 2016학년도를 기준으로 이들 8개교의 일반고 전환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또 나머지 6개 학교는 2016학년도부터 학력기준 없이 전면 추첨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토록 할 계획이다. 조 교육감은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래지향적인 제2의 고교 평준화가 필요한 시점인 만큼 교육부와 정부, 국회는 자사고 제도의 전면적 재검토를 통해 현재 고교 상황을 개선하는 것을 논의해 달라”고 촉구했다. 조 교육감은 또 자사고와 학부모들의 반발을 의식한 듯 “자사고 재지정이 취소된다고 해서 결코 학교의 생명이 끝나지 않는다”면서 “지난 5년간의 실험을 마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모교(중앙고)가 포함된 데 대해 “인간적으로 결정이 쉽지 않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오후 즉각 교육부에 ‘사전협의 신청서’를 보냈지만 교육부는 사전협의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난 6월 문용린 전임 교육감 시절 이미 완료된 평가를 ‘자사고 폐지’라는 목적 아래 평가 항목을 임의로 바꿔 재실시한 이번 평가는 절차상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조 교육감이 재지정 취소를 강행할 경우 지방자치법에 따라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국가기관 간 소송으로 번질 공산이 크다. 자사고들의 반발도 거세다. 한 관계자는 “조 교육감의 독단으로 이미 학교 이미지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입었다”면서 “법에 호소해 명예를 회복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재지정 취소 처분을 받은 8개 학교는 학교 청문 등 시교육청 절차에 따르지 않고, 공동으로 추석연휴 이후 재지정 취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온 가족이 모였다면 이곳 안 들르면 섭섭하지요

    온 가족이 모였다면 이곳 안 들르면 섭섭하지요

    닷새간 이어지는 올 추석 연휴에는 고궁과 미술관, 박물관 등 전국의 문화예술시설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전시가 마련된다. 전국 13개 국립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과천·덕수궁관), 4대 궁, 종묘, 조선왕릉 등은 휴무 없이 관람객을 맞는다. 추석 당일에는 창덕궁 후원을 제외한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6일 ‘해설이 있는 종묘제례악’ 행사가 종묘 재궁 앞에서 열리며, 7일 오전에는 창덕궁 후원을 산책하며 조선 국왕과 세자들의 사랑 이야기, 풍류음악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립국악원의 ‘소현세자가 꿈꾸는 조선’ 전통극도 즐길 수 있다. 8~9일에는 ‘이춘희 명창’의 경기민요 공연이 덕수궁 즉조당 뜰 앞에서 펼쳐진다. 이 밖에 추석 당일 ‘가야금 3중주 공연’이 현충사 충무공 고택 앞에서 진행되며 세종대왕릉과 칠백의총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윷놀이 등의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전국 4개 국립국악원에서도 연휴 기간 단막창극 박 속의 복(福), 아리랑노래자랑, 가야금병창 아리랑 연곡, 팔도민요 연곡 등 전통 국악 공연들을 마련했다. 국립무형유산원에서도 ‘이리농악’(5일·전북 익산 배산체육공원)을 비롯해 공예 종목으로 ‘배첩장’(2~13일·충북 청주 배첩전수교육관) 전시를 연다. 전시장에선 장인의 공예기술 시연도 볼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추석 당일과 다음날(8~9일) 국악 공연 ‘창작국악 더(The) 정글’과 ‘다 함께 놀자! 신명나는 한판 유희노리’를 연다. 김해·청주·제주 등 전국 12개 지방박물관에서도 전통 민속놀이 체험, 이판사판미(美)친광대 공연, 퓨전국악 콘서트, 떡메치기 체험 등 40여 개의 문화행사를 연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강강술래와 어린이뮤지컬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가위 OX 퀴즈’, ‘베트남 추석 알기’ 등 45개의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 한가위 미술관도 풍성한 전시를 마련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연휴 기간에 첨단 뉴미디어 아트를 다루는 설치 작품 전시인 ‘초자연’전과 수학과 미술을 접목한 ‘매트릭스: 수학-순수에의 동경과 심연’전을 이어 간다. 서울관 마당에선 프로젝트팀 ‘문지방’(최장원·박천강·권경민)의 설치 작품 ‘신선놀음’도 만날 수 있다. 추석 당일에는 퓨전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과천관에서는 ‘올해의 작가’ 후보로 선정된 구동희(40)·김신일(43)·노순택(43)·장지아(41) 작가가 참여하는 ‘올해의 작가상 2014’전이 이어진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귀신, 간첩, 할머니’를 주제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가 계속된다. 천경자 화백의 기증작을 선보이는 상설전시실에서는 10여년 만에 작품을 전면 교체해 ‘영원한 나르시스트, 천경자’전을 열고 있다. 시립미술관의 남현동 남서울생활미술관과 중계동 북서울미술관도 연휴 기간에 관람객을 맞는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교감’전을 이어 간다. 국보급 미술품을 비롯해 다양한 소장품을 대거 선보인다. 연휴 첫날인 6일과 대체공휴일인 10일에만 문을 열고 7∼9일은 휴관이다. 종로구 원서동 ‘공간’ 사옥을 리모델링한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에서는 개관전 ‘리얼리?’가 열린다. 김창일 아라리오 회장의 컬렉션 3700여점 중 작가 43명의 작품 96점을 선보인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추석 당일에 지름 18m짜리 소행성 지구 ‘스쳐 간다’

    추석 당일에 지름 18m짜리 소행성 지구 ‘스쳐 간다’

    추석 당일인 8일 새벽, 지름 18m짜리 소행성이 지구를 스쳐 지나갈 전망이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은 새로 발견된 소행성이 미국 시간으로 7일 지구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를 통과한다고 발표했다. ‘2014RC’로 명명된 이 소행성의 지름은 약 18m로 추정되는데 미국 애리조나주(州)에 있는 관측소가 지난달 31일에 발견했다. 한국 시간으로는 8일 오전 3시 18분쯤 뉴질랜드 상공을 통과할 전망이다. 나사에 따르면 이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거나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에 충돌할 우려는 없다. 이 소행성을 맨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망원경을 사용하면 아마추어 천문가도 관측할 수 있다고 한다. 우주에는 지구를 위협할 수 있는 소행성이 상당수 존재할 것이라고 나사는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다만 발견되지 않았을 뿐 지구에 접근하고 있는 소행성이 존재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지난해 2월에 대기권에 돌입한 소행성이 러시아 상공에서 폭발을 일으켰고 그 여파로 150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소행성 폭발은 핵폭탄 30발 분량의 위력을 갖고 있었지만, 사전 관측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나사는 당시 또 다른 소행성을 사전에 발견해 계속 관측하고 있었고 이날 무사히 지구 근처를 통과했다. 나사는 현재 지구를 위협할 수 있는 소행성을 추적하는 계획을 가속하고 있으며, 지구를 비켜나가게 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위), NASA/JP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다가오는 추석… 넉넉한 준비~ 끝] 광진, 외로운 이웃 없도록

    [다가오는 추석… 넉넉한 준비~ 끝] 광진, 외로운 이웃 없도록

    지역주민들의 넉넉한 한가위를 위해 광진구가 통 크게 쐈다. 구는 ‘행복한 추석 보내기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등 8472명에게 현금과 온누리상품권, 물품 등 4억여원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수급자와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장애인 및 복지시설 등 저소득층 6628명에게 2억 2100여만원이 지원됐다. 또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더함 복지사업’으로 1844명에게 1억 2800여만원이 돌아갔다. 명절에 보호자가 없어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을 위한 지원도 이뤄졌다. 구는 꿈나무급식카드와 단체급식 등을 활용해 지역의 784명의 소외 아동들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구 홈페이지를 통해 급식이 가능한 가맹점을 안내했다.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50가구를 대상으로는 ‘추석맞이 행복한 방 만들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자재와 인력은 주민들의 재정 기부와 민간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사랑 나누기’ 프로젝트를 통해 형편이 나쁜 가정의 도배와 장판, 싱크대, 변기 등을 무료로 교체해 준다. 추석연휴 기간 복지 시스템에 구멍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 통장 복지도우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복지위원, 자원봉사캠프 등 동별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을 절실하게 기다리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불우이웃들을 방문해 명절음식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명절을 앞두고 구의 노력과 더불어 이웃들의 따뜻한 손길도 잇따르고 있다. 앞서 군자 나눔회는 지난 1일 군자동 주민센터에서 어렵게 지내는 20가구에 2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중곡4동 주민센터에서는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곧 마련하기로 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현장 행정] 송편 빚고 말벗… “소외 어르신 없게”

    [현장 행정] 송편 빚고 말벗… “소외 어르신 없게”

    “누군지 알아보시겠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 많이 드세요.” 4일 경기 군포시에 위치한 시립엘림노인전문요양원. 치매노인들을 위해 손수 배식봉사에 나선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치매로 고생하는 배미례(87) 할머니 앞에 쭈그려 앉으며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는 그저 “아는 양반이네”라고 대꾸할 뿐이었다. 그래도 조 구청장은 손수 수저를 들어 밥과 국을 떠 먹여 드리며 할머니의 손을 꼭 잡았다. 그는 “(이 요양원에) 얼굴도 못 알아보시는 치매 노인이 40%나 된다”며 “구청장을 하기 전 의정활동 때부터 알았던 분들이 이곳에 계셔 자주 찾으려고 애쓴다”며 흐뭇해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조 구청장과 구청 여직원들로 이뤄진 ‘목련회’ 봉사단 50여명이 엘림요양원을 방문해 봉사에 나섰다. 요양원 노인 가운데 70%가 기초생활수급자다. 요양원 복도에는 어르신들이 만든 미술작품들이 진열돼 있었다. 이 요양원은 치매 방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한다. 점심 시간에 앞서 조 구청장과 구청 직원들은 어르신들과 둘러앉아 송편을 빚으며 말벗이 돼 드렸다. 구청 직원들과 함께 송편을 빚던 어르신들도 모처럼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했다. 조 구청장 옆자리에서 송편을 빚던 신용심(86) 할머니는 “구청장님과 직원들이 와서 이렇게 명절을 챙겨주니 아주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이옥순(77) 할머니도 “이렇게 잘 대해주시니 다들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맞장구를 쳤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요양원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타악기 공연과 어린이응원단 ‘팝콘’의 댄싱 공연으로 떠들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연을 바라보는 어르신들은 연신 미소를 지으며 어깨를 들썩거렸다. 목련회 회원들은 점심 준비부터 설거지까지 도맡으면서도 즐거운 표정이었다. 조 구청장과 구청 직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선물로 화장지·물티슈·목욕용품 등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건넸다. 조 구청장은 “이곳에 올 때마다 부모님을 만나는 기분이다. 자식 맞이하는 것보다 더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더 감사하다”면서 “명절일수록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상황은?…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년 만에 1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상황은?…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년 만에 1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권리세 수술 상황’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상황에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빗길 교통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한 채 중환자실에 옮겨진 가운데 일본에서 뒤늦게 도착한 어머니의 눈물이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지난 3일 새벽 대구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시 아주대학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권리세의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의식이 회복되지 않았다”며 “수술이 끝난 상황이 아니어서 의료진은 수술 재개에 앞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일본에서 거주 중인 권리세의 어머니는 갑작스런 딸의 사고 소식에 급히 입국한 것으로 알려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후 3시 한국에 도착해 병원으로 이동한 어머니는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중환자실 앞에 도착한 뒤 중환자실 층 전체가 울릴 정도로 오열한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에 다른 가족과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권리세의 모친을 다독이며 함께 오열했다. 특히 홀로 한국으로 날아와 꿈을 위해 씩씩하게 활동하던 권리세는 이번 추석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4일 레이디스코드의 노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는 멜론, 벅스,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싸이월드뮤직 등 9개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그룹이 작년 9월5일 발표한 노래가 1년이 지나 주목받은 것은 지난 3일 교통사고로 숨진 멤버 은비가 생전 활동 과정에서 “음원 차트에서 1등을 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아임파인땡큐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임파인땡큐 1위, 레이디스코드 힘내요”, “아임파인땡큐 1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어서 일어나길”, “아임파인땡큐 1위, 제발 모두 회복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심각해 어머니 오열…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위 올라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심각해 어머니 오열…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1위 올라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심각에 권리세 어머니가 오열했다. 빗길 교통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가 수술을 중단한 채 중환자실에 옮겨진 가운데 일본에서 뒤늦게 도착한 어머니의 눈물이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지난 3일 새벽 대구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시 아주대학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권리세의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의식이 회복되지 않았다”며 “수술이 끝난 상황이 아니어서 의료진은 수술 재개에 앞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일본에서 거주 중인 권리세의 어머니는 갑작스런 딸의 사고 소식에 급히 입국한 것으로 알려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후 3시 한국에 도착해 병원으로 이동한 어머니는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중환자실 앞에 도착한 뒤 중환자실 층 전체가 울릴 정도로 오열한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에 다른 가족과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권리세의 모친을 다독이며 함께 오열했다. 특히 홀로 한국으로 날아와 꿈을 위해 씩씩하게 활동하던 권리세는 이번 추석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4일 레이디스코드의 노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는 멜론, 벅스,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싸이월드뮤직 등 9개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그룹이 작년 9월5일 발표한 노래가 1년이 지나 주목받은 것은 지난 3일 교통사고로 숨진 멤버 은비가 생전 활동 과정에서 “음원 차트에서 1등을 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권리세 상태 심각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상태 심각, 제발 힘을 내요”, “권리세 상태 심각, 어서 쾌유하길 바랍니다”, “권리세 상태 심각, 제발 건강 회복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잘 하는데 점점 미모가 드러나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줘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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