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추석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매월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동북아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투쟁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메시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43
  • 송종국 박잎선 이혼, 9년 결혼생활 종지부..아이들은?

    송종국 박잎선 이혼, 9년 결혼생활 종지부..아이들은?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박잎선 이혼, 행복해보였는데.. ‘충격’

    송종국 박잎선 이혼, 행복해보였는데.. ‘충격’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박잎선과 결국 이혼… 양육권-친권은 누가?

    송종국 박잎선과 결국 이혼… 양육권-친권은 누가?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 이혼 보도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 사이에 낳은 아들 지욱과 딸 지아는 박잎선이 양육 중이며 이혼 후에도 양육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이미 오랜 시간 별거 상태’ 9년 만에 결국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이미 오랜 시간 별거 상태’ 9년 만에 결국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 이혼 보도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9년 만에 파경..두 아이 양육은 엄마 박잎선이..

    송종국 이혼, 9년 만에 파경..두 아이 양육은 엄마 박잎선이..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9년 만에 파경..두 아이 양육권은 엄마 박잎선에게..

    송종국 이혼, 9년 만에 파경..두 아이 양육권은 엄마 박잎선에게..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 “친권-양육권 모두 내가”

    송종국 이혼, 박잎선 “친권-양육권 모두 내가”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아내 박잎선과 결혼생활 종지부

    송종국 이혼, 아내 박잎선과 결혼생활 종지부

    송종국(36)-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한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결혼 9년만에 박잎선과 남남으로.. “성격차이”

    송종국 이혼, 결혼 9년만에 박잎선과 남남으로.. “성격차이”

    송종국(36)-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한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지난 추석 이후 합의,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지난 추석 이후 합의,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9년 만에 파경..박잎선 “송종국 양육권-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9년 만에 파경..박잎선 “송종국 양육권-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박잎선 부부 이혼, 결혼 9년 만에 파경..지아 지욱 남매는? ‘송종국 박잎선 이혼’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잎선은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몇 달 전부터 갈등을 빚다 결국 이혼에 이르렀으며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갈등을 빚어 온 두 사람은 꽤 오랜 시간 별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한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전했다. 이날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송종국은 축구선수 은퇴 이후 스포츠해설가를 비롯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특히 딸 지아와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스타상을 받기도 했다. 박잎선은 2001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2006년 송종국과 결혼 후 활동을 쉬다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방송 캡처(송종국 박잎선 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진짜 이혼 이유는? 알고보니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진짜 이혼 이유는? 알고보니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 이혼 보도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박잎선 부부, 9년 만에 이혼.. “성격 차이”

    송종국 박잎선 부부, 9년 만에 이혼.. “성격 차이”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송종국 이혼 보도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결혼 9년만에 남남으로..

    송종국 이혼, 결혼 9년만에 남남으로..

    송종국(36)-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한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안타까운 이혼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안타까운 이혼

    송종국(36)-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한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박잎선 부부, 결혼 9년 만에 이혼 “성격 차이”

    송종국 박잎선 부부, 결혼 9년 만에 이혼 “성격 차이”

    송종국 박잎선 부부가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한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둘리’와 교감 요즘 아이들도 나눠봤으면

    ‘둘리’와 교감 요즘 아이들도 나눠봤으면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 세대가 어릴 적 느꼈던 한국적인 정서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죠.” 8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안녕, 전우치! 도술로봇대결전’을 만든 김대창(43) 감독은 원래 해외 애니메이션을 수입·배급하는 일을 했다. 창작이 아니라 사업을 한 것. 그런데 다른 나라 작품에서는 우리의 정서를 느끼기가 쉽지 않아 늘 우리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다가 하민석 작가의 명랑만화 ‘안녕, 전우치?’를 만났다. 어린 전우치가 500년 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웃인 초등학생 석이와 펼치는 모험담에 흠뻑 빠져들었다. 덜컥 판권을 구입해 우보천리(牛步千里)의 마음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뛰어들었다. ●“부모 세대가 어릴 적 느꼈던 한국적 정서·재미 느끼게 해주고 싶어 ” 아들에게 밤마다 전우치를 읽어주며 캐릭터 흉내도 내고 상상력을 보태, 짤막한 에피소드로 연재됐던 작품을 긴 호흡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엮어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책 한 권을 읽어주는 아빠의 마음으로 작품을 만든 것. 김 감독은 이제 지난 4년의 결과물을 갖고 관객과 만난다. ‘아기공룡 둘리’, ‘검정고무신’, ‘날아라 슈퍼보드’ 등 명랑만화로부터 받았던 정서적인 혜택을 우리 아이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방학 특수, 추석 특수를 모두 비껴갔지만 아쉽지는 않다. 대작들과 경쟁하다 보면 존재감 없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우회 전략을 택했다는 게 김 감독의 설명이다. ●“극장판 제작, 투자·스크린 확보 쉽지 않지만 시리즈 제작 등 꾸준히 시장 넓힐 것” 국내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은 열악한 상황. 국내 시장은 캐릭터 완구 판매라는 부가 시장에 무게를 두는 유아용 TV 애니메이션 시장에 쏠려 있다. 극장판 제작은 투자받기도, 또 스크린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다. 극장가는 할리우드, 일본 애니메이션 일색이다. 그럼에도 김 감독은 우리의 이야기로 시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생각이다. ‘안녕, 전우치!’는 시리즈로 만들어볼 요량이다. 또 다른 명랑만화 ‘을식이는 재수 없어’의 애니메이션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지요. 저희 작품 말고도 몇몇 토종 애니메이션이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함께 흐름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직격 인터뷰] “대장금 덕에 소주방이 특별하듯…제조업에도 문화의 힘 입혀야”

    [직격 인터뷰] “대장금 덕에 소주방이 특별하듯…제조업에도 문화의 힘 입혀야”

    국정 2기 산적한 과제 앞에서 여느 장관이라고 여유로울 리는 없다. 취임 1년 2개월에 접어든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화융성’이라는 핵심 국정기조에 대한 실무 부처 책임자로서 특히나 바빴다. 문화뿐 아니라 체육, 관광, 국정홍보 등 결이 다른 굵직한 분야를 두루 챙기느라 좀체 쉴 틈이 없어 보였다. 추석 연휴 직후인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계동 국립극장에서 김 장관을 만났다. 디자인 전문가인 김 장관은 전통문화를 활용한 코리아 프리미엄 창출과 국가브랜드 구축을 설명하는 데 특히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계 편파 지원 논란과 인사 전횡 의혹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답했다. →추석 연휴에 경복궁을 찾아 관광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들었다. -경복궁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것은 처음 봤다. 젊은 여성들이 한복을 곱게 입고 머리를 땋고 와서 외국 관광객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도 찍고 하는데 참 보기 좋았다. 10월 중순 한복의 날 행사도 경복궁에서 한다. 지난해엔 한복 입고 인사말을 했는데 올해는 아예 무대에 서 보라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이다. 오늘 저녁엔 경복궁 달빛기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타 부처 장관들도 부인과 함께 올 예정이다. 아주 기가 막히다는데 기대가 크다. 궁궐을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다양하게 세울 생각이다.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궁스테이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데. -오해가 많이 있다. 이미 어려운 계층, 장애인 등을 위해 1만원을 받고 빌려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것을 일반인에게까지 확장하자는 것이다. 하룻밤에 300만원 운운은 과장이다. 문화재는 단순히 구경만 하다 보면 죽은 공간이 된다.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예컨대 소주방 자체는 아무리 들여다봐야 죽은 공간이지만 드라마 ‘대장금’의 이야기를 덧입히니 생생해지지 않았나. →문체부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전통문화의 가치 창출, 우수상품 인증마크제 등도 같은 맥락인가. -좀 낯선 용어지만 ‘리패셔닝(refashioning) 코리안 컬처’라고 이름 붙여 봤다. ‘한국 문화의 재발견 혹은 재창조’ 정도로 뜻이 전달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예컨대 한국 자동차나 휴대전화는 유럽과 서구의 것을 흉내 낸 비싼 제품일 뿐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팽배하다. 동양적 이미지 안에서도 중국이나 일본이 아닌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 줘야 할 때다. 기술력은 이미 충분한 만큼 문화적인 힘을 보충해서 제품에 묻어 나오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수상품 인증마크는 이 같은 맥락에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 →코리아 프리미엄을 강조하고 있는데 무슨 뜻인가. 국가브랜드 개발과 국가상징체계 개편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 -내부적으로는 다양성의 공존을 통한 갈등의 치유를 이루는 한편 밖으로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이 갖고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 자산들을 한국의 프리미엄으로 알리는 것이 또 다른 기능이다. 해외문화홍보원을 단순한 행정조직이 아니라 한국의 문화 자산을 알리는 전진기지가 되도록 만들려고 한다. 누가 원장으로 가느냐에 따라 문화원의 역할과 역량이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시스템과 업무 성취 기준을 갖추려고 한다. 현재 뉴욕, 파리문화원을 통해 시범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대통령이 해외문화홍보원의 역할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고 들었다. -맞다. 문화원을 쭉 지켜보면서 이래서는 안 되겠구나 싶은 고민이 누적돼 있으셨던 것 같다. →이번 대통령 방미 때 뉴욕문화원 방문도 대통령이 직접 결정한 것인가. -그렇다. 2주 전에 갑자기 결정됐다. 직원들이야 피곤하겠지만 대통령이 직접 방문한다는 것은 예산협조 등을 비롯해 그 파생 효과가 어마어마하다. →실세 부처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닌 것 같다. -문화융성은 이 정부의 국정기조다. 내 역량이 높고 낮은 것과는 관계없다. 사실 김구 선생 이래 우리 역사에서 어느 정부가 문화를 핵심적인 국정기조로 삼은 적이 있었나. 대한민국 최초다. 국정기조로 탄생하기까지는 그만 한 관심이 쌓였던 것이다. 매뉴팩처링(제조업)으로 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결국 문화가 얹혀야 한다.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 등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지방에서는 잘 체감하지 못한다는 의견도 많다. -현재 공연문화 관련 지원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지역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서 관광콘텐츠, 공연콘텐츠 등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중앙의 공연이 내려가는 것은 일회성에 그칠 우려가 있다. 예컨대 중국 서호에서 펼쳐지는 공연 ‘인상서호’처럼 그 지역에서, 그 지역 이야기를 갖고, 그 지역 사람들이 준비하는 게 필요하다. 정부가 할 일이 많다. 정부가 지원하는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은 성공 가능성이 불확실한 곳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공연을 올릴 만큼 역량 있는 단체에 지원한다. →정부의 투자와 지원이 산업적인 측면에 치중돼 있다는 비판도 있는데. -문체부 전체 예산에서 문화콘텐츠실이 가져가는 몫은 13% 남짓밖에 안 된다. 문화예술실 예산이 27%다. 순수예술 하는 사람들의 투덜거림에 여론이 흔들리는 측면도 있는 것 같다. 부산국제영화제만 해도 나는 영화진흥위원회의 결정(지원액 절반 삭감)에 박수를 쳤다. 지금 전체 예산 120억원 중 70%가 공공기금이다. 과거와 비교하면 유료관객은 오히려 줄었고 상영편수도 그대로다. 늘어난 것은 조직위원회 직원뿐이다. 칸영화제 조직위 직원이 35명인데 부산영화제는 45명이다. (바깥에서 논란을 삼았던) ‘다이빙벨’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제대로 운영되도록 확실히 매듭지어야겠다는 생각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올해 예산 119억원 중 국비는 8억원, 시비는 60억원으로 58%가 공공기금이며 영화제 상근직원은 27명이라고 밝혔다.) →국감에서 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계 편파 지원 의혹이 제기됐다. 공연계에서는 정치 검열이라며 반발하고 있는데. -답답한 일이다. 가령 홍성담씨는 정치행위를 해 놓고 예술행위라고 우긴다. 정치행위인 만큼 책임져야 한다.(※최근 서울시립미술관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당한 테러 사건을 다룬 홍성담 작가의 그림을 설치했다가 비판이 일자 작품을 철거했다.) →정치색을 띠는 작품은 정부의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없다는 얘기인가. -그건 아니다. 사회 정서에 반하는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인 일인 데다 시민들로부터 안 좋은 얘기를 들었으니까…. →장관은 그렇지 않다고 해도 실무진이 알아서 그런 작품을 배제할 수도 있는데.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항상 실무 국장, 담당자들에게 (정치적 논란에) 개입하면 할수록 시끄러워지고 논란이 되는 만큼 휘말리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라고 얘기한다. →홍익대 인맥 발탁 등 인사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 아이까지 엮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내가 일반인 신분이면 아마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을지도 모른다. 인사와 관련한 생각과 원칙은 분명하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 문화예술 쪽에는 서울대보다 홍익대, 중앙대, 국민대 출신들이 더 많다.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익대라는 이유로) 안 쓸 수는 없다.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을 진다. 지금까지 논란의 대상으로 기사화됐던 사람들 중에서 문제 되는 사람은 없다. 지금까지의 인사에 만족한다. →오랫동안 수장이 공석인 산하기관이 많았다. 적임자를 끝까지 찾는 스타일인가. -아무나 그 자리에 앉히지 않는다. 일을 제대로 할 사람이 필요하다. 나와 커뮤니케이션도 잘돼야 한다. 산하기관이 한두 군데가 아닌데 매번 거기만 쳐다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나와 가치와 목표를 맞춰서) 알아서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지난 1년 최고의 성과로 ‘문화가 있는 날’을 꼽았다. 앞으로의 계획은. -한 달에 하루는 적은 듯해서 일주일로 늘릴 계획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아니라 매달 마지막 주를 ‘문화가 있는 주’로 하는 식이다.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등 일단 국립기관부터 시행하고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 조만간 국가브랜드 상징체계도 성과를 낼 예정이다. 내년에는 관광 시장도 훨씬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담 이순녀 문화부장 정리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종덕 장관은 ▲충북 청주(58) ▲경동고, 홍익대, 서울대 대학원 ▲홍익대 미대 디자인학부 교수, 주식회사 보라존 대표이사, 아시아디지털아트앤 디자인학회 회장, 홍익대 영상대학원 원장,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디자인학회장 ▲제1회 한국디자인학회 학술상 수상(2003), 영국 SHOT선정 아시아TV-CF 최우수상(1996), SBS광고대상 의류부문 대상(1993), 한국광고대상 제과부문 대상(199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