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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선물 특집] 동아제약 ‘써큐란’, 식물성 생약성분… 혈액순환에 좋아요

    [추석선물 특집] 동아제약 ‘써큐란’, 식물성 생약성분… 혈액순환에 좋아요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영양을 과다 섭취하면서 각종 성인병이 늘고 있다. 나이가 들면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질병도 늘어난다. 동아제약은 혈액순환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혈액순환 개선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혈액순환 개선제인 동아제약의 써큐란은 서양산사와 멜리사엽, 은행잎, 마늘유 등 식물성 생약성분으로 구성됐다.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제품이 한 가지 성분인 데 비해 4가지 성분이 복합 함유돼 있다. 제품 이름은 ‘순환하다’라는 뜻을 지닌 ‘circulate’에서 가져왔다. 주성분인 서양산사는 동양의학서인 ‘본초강목’에 ‘머리를 맑게 하고 비장을 보호하며 특히 어혈을 풀어준다’고 소개돼 있다.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이 생기는 현상을 방지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멜리사엽은 말초혈관을 확장해 줘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마늘유는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을 늘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혈액순환 장애와 관련이 있는 심장질환 사망률은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뇌혈관질환 사망률은 감소 추세지만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을 웃돌고 있다”며 써큐란을 추천했다.
  • [추석선물 특집] 롯데주류 ‘백화수복’, 캬~ 국산 쌀 100%·저온 발효한 청주

    [추석선물 특집] 롯데주류 ‘백화수복’, 캬~ 국산 쌀 100%·저온 발효한 청주

    롯데주류의 청주 ‘백화수복’은 72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의 대표 청주다.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이다. 국산 쌀을 100% 원료로 해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을 적용했다. 명절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700㎖, 1ℓ, 1.8ℓ 등 3가지 제품이 있다. 소비자 가격은 각각 5200원(일반 소매점 기준), 7000원, 1만 1000원이다. 청주(淸酒)는 쌀로 빚은 양조주로 한자 뜻 그대로 맑은 술을 말한다.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청주가 일본식 표현인 ‘정종’으로 불리고 일본 전통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청주는 우리나라 전통 술이다. 일본 ‘고사기’에 “응신 천왕 때 백제사람 인번이 일본으로 건너가 청주 제조기법을 전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청주 ‘설화’는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수 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한 술이다. 설화는 쌀의 외피를 깎아내는 작업에서부터 발효, 숙성, 저장 등 모든 제조 공정을 수작업으로 빚어 만든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향’은 엄선된 쌀을 100% 원료로 해 저온에서 3차례 발효시켜 깊고 그윽한 맛이 뛰어나도록 제조된 술이다.
  • [추석선물 특집] 금강제화 ‘금강상품권’, 수제화·지갑·의류… 골라 사는 재미

    [추석선물 특집] 금강제화 ‘금강상품권’, 수제화·지갑·의류… 골라 사는 재미

    금강제화는 올 추석선물로 구두, 캐주얼화, 지갑,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살 수 있는 ‘금강상품권’을 추천했다. 최근 출시된 고급 수제화나 기능성 신발, 더욱 다양해진 골프웨어나 캐주얼웨어 등을 받는 사람이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기 때문이다. 상품권 구매금액별로 바람막이 점퍼, 지갑벨트 세트, 골프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이 준비돼 있다. 금강제화가 새롭게 내놓은 남성 수제화는 ‘리갈 201’이다. 소가죽과 수제화 제법으로 만들어졌다. 젊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Y팁(발등 위에 외형과 같은 라인의 장식을 덧댄 디자인)과 윙팁(발등 위에 날개 모양의 장식을 덧댄 디자인) 등으로 청바지나 면바지 등 캐주얼한 바지에도 어울린다는 설명이다. 여성을 위한 제품은 ‘르느와르 플레인 펌프스’다. 올해 가을과 겨울의 유행색인 검은색에 뒷굽 신발 안쪽에 금색 장식을 더했다. 젊은 층을 위해서는 스니커스 라인인 랜드로바 비스타, 버팔로의 빈티지 스니커스 등이 나와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PGA 투어’의 골프웨어와 골프화, ‘버팔로’의 다양한 캐주얼웨어, 이탈리아 고급 원단과 기술로 주문 제작되는 신사복 ‘비제바노’ 등 더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 [추석선물 특집] 다심 ‘토디팜 재거리’, 공작야자수서 추출한 ‘건강한 단맛’

    [추석선물 특집] 다심 ‘토디팜 재거리’, 공작야자수서 추출한 ‘건강한 단맛’

    공작야자수(토디팜)에서 추출한 수액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정제해 만든 토디팜 재거리(jaggery)가 설탕, 꿀 등의 대체재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외에서 설탕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고혈압 등의 건강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토디팜 재거리는 미얀마의 청정환경에서 자란 토디팜의 수액을 채취해 만든 액상 시럽이다. 토디팜은 100% 야생 상태에서 자란다. 전 세계 토디팜 중 70%가 미얀마에 있다. 토디팜 재거리는 수액 외에 어떤 첨가물도 들어 있지 않으며 셀레늄, 칼슘, 아연, 아미노산플라노이드 성분 등이 설탕이나 꿀보다 많이 포함돼 있다. 항산화작용을 해 노화 방지기능을 하는 폴리페놀 역시 많이 포함돼 있다. 미얀마 사람들이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요리할 때 감미료를 대신해 볶음이나 조리, 구이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찬물에 잘 녹아 과일주스 등 음료를 만들 때 시럽처럼 쓰기 좋다. 회사 측은 각종 식재료의 효능을 파괴하지 않고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소화효소를 활성화하고 소화 속도를 높이는 기능이 있다고 덧붙였다. 2병 1세트에 3만 9800원. 토디팜 쇼핑몰(www.toddypalm.com)에서 만날 수 있다.
  • [추석선물 특집] 효소원 ‘청순다이어트’, 현미발효효소로 체지방 감소 탁월

    [추석선물 특집] 효소원 ‘청순다이어트’, 현미발효효소로 체지방 감소 탁월

    최근 다이어트 열풍이 불면서 과도한 칼로리가 몸 안에 흡수되는 것을 차단해 주는 제품도 나왔다. 발효식품 전문기업 효소원의 ‘청순다이어트’가 대표적이다. 청순다이어트는 잦은 탄수화물 섭취로 고기 또는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아도 살이 쉽게 찌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설계됐다. 주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을 인정받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HCA) 추출물과 차전차피 식이섬유다. HCA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체질량(BMI) 감소, 내장지방 감소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차전차피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천연물질인 현미발효효소, L카르니틴, 푸룬농축액, 볶음대두분말 등을 부재료로 사용했다. 효소원 관계자는 “하루 2회, 1회 1포로 간편하게 섭취하면 되고 적절한 운동을 함께 하면 더욱 건강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청순다이어트는 효소원의 공식 쇼핑몰(www.hysowon.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화(02-525-1820)로도 문의 가능하다. 추석을 맞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 중이다.
  • [추석선물 특집] 동원F&B ‘선물세트 200종’, 고마운 분께 참치 선물하고 송중기 만나요

    [추석선물 특집] 동원F&B ‘선물세트 200종’, 고마운 분께 참치 선물하고 송중기 만나요

    동원F&B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0여종의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참치캔, 캔햄, 김, 홍삼, 건강기능식품 등을 골라 선물할 수 있다. 동원참치 모델인 배우 송중기와 만날 수 있는 행사도 준비돼 있다. 동원F&B의 간판 제품인 참치, 캔햄 선물세트로는 2만~4만원 대의 ‘동원튜나리챔 100호’, ‘동원 스페셜 5호’ 등 실속 세트 외에도 ‘동원 건강참치 명작’, ‘명품 혼합 6호’ 등 명품 세트가 있다.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로는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GNC 선물세트’ 등이 있다. 추석 당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인 동원몰을 통해 ‘동원참치 선물세트’를 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뽑힌 100명에게는 배우 송중기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동원몰에서는 ‘2016 추석선물대전’ 기획전이 한창이다. ‘동원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우, 과일, 홍삼, 목욕용품, 주방용품 등 3000여종의 식품 세트 및 생활용품 세트가 있다. 가격대별, 카테고리별로 분류돼 있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동원몰에서 5만원 이상 KB국민카드로 사면 10% 청구할인 혜택(최대 5만원)을 받는다. 대량 주문 고객을 위한 행사도 있다.
  • [추석선물 특집]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100세 시대’ 잇몸 건강 챙기세요

    [추석선물 특집]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100세 시대’ 잇몸 건강 챙기세요

    치아 건강의 핵심은 잇몸 건강이다. 100세 시대가 되면서 잇몸 건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만나게 되는 고향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의 잇몸 건강을 챙겨 보는 것도 좋은 선물이다. 동국제약은 ‘인사돌플러스’를 선물로 제안했다. 인사돌플러스는 1978년 처음 판매된 이후 잇몸약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은 인사돌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인사돌에 담긴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옥수수 씨눈에서 추출한 약효성분)에다가 민간에서 치약 대신 쓰는 후박나무 추출물을 넣어 2014년 출시됐다. 후박나무 추출물은 임상시험 등에서 잇몸병을 유발하는 병원균에 대한 항균 작용이 확인된 바 있다. 서울대 치과대학 치주과학연구팀, 충남대 약학대학 생약연구팀과 산학협동을 통해 10여년에 걸쳐 개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잇몸약 복합제로 특허를 받았다. 회사 측은 임플란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정기적인 치과 진료와 함께 복용하면 잇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인사돌플러스는 100정과 270정 두 제품이 있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과 후박나무 추출물이 첨가된 치약인 ‘인사덴트닥터’도 올 1월 출시됐다.
  • [추석선물 특집] 참존화장품 ‘토코비타 에너지크림’, 주름·미백 개선… ‘꿀피부’ 되세요

    [추석선물 특집] 참존화장품 ‘토코비타 에너지크림’, 주름·미백 개선… ‘꿀피부’ 되세요

    올여름은 유독 더웠다. 그래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추석 연휴가 더 반갑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이 더욱 와 닿는 해다. 하지만 조선, 해운업종 등에서 수천 명이 구조조정됐다는 이야기에 지갑을 열기가 왠지 꺼려진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도 주머니 사정에 맞춘 선물은 무엇일까. 가격과 상관없이 살포시 미소가 배어나는 선물은 어떤 것일까 등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제조업체들은 소비자들의 이런 사정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했다. 더위로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 늘어났다. 가격대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받기만 해도 반가운 선물들을 소개한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국내 항공사의 기내 면세품으로도 만날 수 있는 참존화장품(cos.charmzone.co.kr)은 기능성을 강화한 다양한 선물을 마련했다. ‘디알프로그 토코비타 에너지크림’은 주름과 미백을 동시에 개선해 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주성분인 ‘토코비타-C’는 참존이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비타민 성분이다. 참존화장품이 비타민C와 비타민E를 결합해 만들었다. 토코비타-C와 함께 함유된 ‘서바이브 에이엠’ 성분은 감나무잎 추출물 등 5가지 진정 특허성분으로 이뤄져 피부 건강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 참존화장품의 설명이다. 한방 브랜드 ‘지안’은 전통 식물 성분에다가 첨단 기술로 추출한 성분을 더했다. 지안에는 동의보감에 소개된 처방인 백지, 곽향, 감송향, 삼내자, 백급 등 다양한 식물성분이 함유됐다. 여기에 특허를 받은 참존의 4가지 식물성분인 문주란, 대두피, 감잎, 유근피 추출물이 들어 있다. ‘참존 플레지엄 미드나이트 스페셜 크림’은 주름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밤사이 피부 조직에 영양을 채우고 약해진 피부 장벽을 복원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참존화장품은 설명했다. 080-022-0204.
  • 추석 전에는 안전 빈틈 채우기

    ‘추석 연휴에도 성동구의 안전에는 빈틈이 없다.’ 성동구는 오는 한가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7개 분야의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추석 종합대책은 안전사고 예방, 교통대책 추진, 주민생활 불편 해소, 의료대책, 이웃과 함께 훈훈한 명절 보내기, 물가안정 관리,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로 구성됐다. 오는 13일부터 5일간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또 연휴 기간 중 가장 민원이 많이 제기되는 청소, 교통, 보건 등 생활민원에도 적극적으로 응대할 예정이다. 특히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공사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하고, 연휴 기간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재난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소득가구 위문품을 특별 지원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명절 성수품 가격 급등을 막고자 물가 안정을 위한 특별단속과 지도도 한다.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명절에도 응급 의료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청소기동반은 연휴 기간에 생활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이는 것을 막는다. 교통대책으로는 역귀성객을 위해 거주자 우선 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마을버스가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한 상황대처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됩니다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됩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5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앞에 한시적으로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을 알리는 알림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명절을 맞아 서울 시내 121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 주차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추석 끝나면 마음 빈틈 채우기

    2014년 서울시 정신보건통계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우울감 경험률은 8.3%로 전국 평균(6.5%)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인지율(느끼는 정도)도 29.7%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 강동구가 힐링캠프를 통해 대도시에 사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를 책임지겠다고 나섰다. 강동구는 5일 마음속 우울한 기운을 확 날려 버릴 수 있는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9월에도 글로벌 보험기업 ‘시그나’의 한국 법인인 라이나생명보험이 출범한 시그나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한다. 구 힐링캠프는 충남 아산에 있는 교원 도고연수원에서 1박 2일 캠프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동구민 90명을 대상으로 9월 6~7일, 20~21일과 26~27일 3회로 나눠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만 45세 이상 여성 구민으로,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 비용은 무료다. 구 관계자는 “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자연과 어우러져 기분 전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이메일(hongsook1022@citizen.seoul.kr)이나 강동구보건소 지역보건과에 방문(오전 10시~오후 4시)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02-3425-6714)로 문의하면 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힐링캠프는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자 앞으로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스스로 마음을 치유해 나가는 시간”이라며 “참가자들이 캠프를 통해 ‘음악’, ‘웃음’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해 봄으로써 기분을 전환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 시장

    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 시장

    나진구 서울 중랑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9일 앞둔 5일 지역 전통시장인 사가정시장을 방문해 찬거리를 사고 있다. 중랑구의 전통시장 5곳(우림·동부·동원·면목·사가정시장)은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벌이는 등 추석 손님을 끌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중랑구 제공
  •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시범적으로 투입했던 암행순찰차를 전국에 확대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1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21대 등 모두 22대가 투입된다. 경찰은 암행순찰차를 시범적으로 운용한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10.3%, 사망자는 62.5% 줄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에서 이철성 경찰청장,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 시행 발대식’에서 암행순찰차 옆에 선 경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추석 직후 강만수·민유성 前산업은행장 소환

    대우조선해양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추석 연휴 직후 강만수(71)·민유성(62) 전 산업은행장을 소환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이들이 오는 8~9일 국회에서 열리는 ‘서별관회의 청문회’에 증인으로 서게 된 만큼 청문회 내용을 살펴본 뒤 부른다는 계획이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5일 “서별관 청문회 준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두 전직 행장을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달 26일 민 전 행장과 강 전 행장, 홍기택 전 행장,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 남상태(66·구속 기소)·고재호(61·구속 기소) 전 사장, 박수환(58·여·구속)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대표 등 46명을 서별관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다. 두 전직 행장 중에는 수사가 좀 더 진척돼 있는 강 전 행장이 먼저 검찰에 소환될 전망이다. 강 전 행장의 경우 바이오업체 B사 대표 김모씨가 지난달 구속됐고, W건설 대표에 대해서도 수사가 마무리 상태에 접어들어 조만간 신병 처리를 앞두고 있다. 민 전 행장과 관련해선 대우조선 관계자들로부터 일감 몰아주기 지시 등에 대한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정치뉴스 테이크아웃] ‘정무위 저승사자’ 추석선물 뿔났다

    [정치뉴스 테이크아웃] ‘정무위 저승사자’ 추석선물 뿔났다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이 최근 백화점으로부터 추석 선물 배송 확인 전화를 받고 당황. 백화점 직원이 “채이배 고객님이시죠. A은행에서 추석 선물로 ‘한우 갈비 세트’를 보내려고 하는데 주소가 서울 XXX… 맞는지요?”라고 전화한 것. 채 의원은 추석 선물 배송 전화를 받아 기가 막히면서도 화가 났다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이 오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어. 그런데 대형 시중은행이 김영란법이 추석 이후에 시행되니 그전까지는 선물을 주고받아도 괜찮다고 여긴 것도 문제인 데다 김영란법은 우리 사회 문화를 바꾸겠다는 취지인데 이를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 화가 났던 것. 채 의원은 곧바로 보좌관에게 “A은행 대관 업무 담당자에게 추석 선물은 물론 (선물을 주겠다는) 그 ‘마음’까지 거절하겠다고 똑바로 전하라”고 지시. 김영란법 소관 상임위이자 금융기관 등을 담당하는 정무위원회 소속인 채 의원은 지난 19대 국회 때 정무위 간사였던 더불어민주당 김기식 전 의원의 뒤를 이어 ‘정무위 저승사자’라는 별명을 듣고 있는 인물. 회계사 출신인 채 의원이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을 지내며 국내 재벌·지배구조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한진 선박 절반 바다에 둥둥… 주중 운영 올스톱

    한진 선박 절반 바다에 둥둥… 주중 운영 올스톱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의 선박 운항이 이번 주 안에 전면 중단될 우려가 높아졌다. 한진그룹은 한진해운 물류대란 관련 지원책을 내놨지만, 산업은행은 이걸로는 부족하다는 반응이다. 정부는 일단 미국과 독일 함부르크, 싱가포르 등 해외 거점 항만으로 한진해운 선박을 이동시켜 선적 화물을 안전하게 하역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5일 정부의 압박이 계속되자 한진그룹은 한진해운 정상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항공기와 지상 물류 인프라 등을 활용하는 방법과 직접 금전 지원을 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금전 지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규모와 방법이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한진해운 선박들이 정상 운항되기 위해선 최소 1000억~2000억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 나와야 한다고 보고 있다. 산은도 현재 유동성 위기를 극복할 자금 지원책이 키포인트라고 보고 있어, 한진그룹이 일정 금액 이상의 지원책을 내놔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대응책을 준비하면서 대주주 책임론을 강조하고 있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한진해운발(發) 물류대란이 확대되는 것과 관련, “가장 중요한 것은 화물이 압류되지 않고 조기 하역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진해운이 보유한 컨테이너선(97척)과 벌크선(44척) 등 총 141척 중 이날 오전까지 정상 운항되고 있는 선박은 절반도 안 되는 68척에 그치고 있다. 컨테이너선 66척, 벌크선 7척 등 73척은 각각 공해상에 대기 중이거나 압류돼 있다. 9일쯤이면 68척의 선박 대부분의 운항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사태는 한진해운과 대주주가 책임져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최 차관은 “원칙적으로 (한진해운 사태는) 선주와 화주 간의 민사상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가 지급보증을 하거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도 “안전하게 화물을 운송할 책임은 당연히 한진해운에 있고 여전히 한진해운은 한진그룹의 계열사”라고 지적했다. 다만 정부는 추경으로 확보한 예산 8000억원을 통해 한진해운 협력사와 수출 중소기업들의 보증한도는 높이고 수수료율은 낮춘 특례보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 당국의 조사 결과 한진해운과 상거래 관계가 있는 협력업체는 총 457곳, 채무액은 약 64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402곳이며, 이들의 상거래 채권액은 업체당 평균 7000만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산은과 기업은행도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 기업을 위해 2900억원의 재원을 투입한다. 재정 지원은 추석 등의 상황을 고려해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전준수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는 “법정관리로 가면서 한진해운의 독자 회생은 불가능해졌다”면서 “지금은 구조조정을 빨리 진행하는 것이 국내 해운산업 경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한종길 성결대 동아시아물류학부 교수는 “한진해운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은 영업망과 네트워크인데, 이는 청산 절차를 밟게 되면 다 없어지는 것들”이라면서 “정부가 한진해운의 보증을 서는 방식으로 묶여 있는 선박들의 운항을 풀고, 정상화 논의를 다시 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한편 한진해운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소재 파산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을 마쳤다. 법원이 파산보호 신청을 받아들이면 채권자들은 한진해운의 미국 내 자산을 압류하지 못한다. 서울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서울 중랑구, “추석 손님 맞이 준비 이상무!”

    서울 중랑구, “추석 손님 맞이 준비 이상무!”

     “잔뜩 담았는데 역시 저렴하네요.”  5일 오전 서울 중랑구 사가정 전통시장을 찾은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시장 안 상점들을 돌며 제수용품 쇼핑을 했다. 밤 등 추석상에 올릴 음식은 물론 양말 등 지인들에게 나눠줄 선물도 전통시장 전용인 온누리상품권으로 여럿 구매했다. 상점 곳곳을 돌며 마음껏 쇼핑하고도 이날 쓴 돈은 10만원 남짓이었다. 나 구청장은 상인들에게 “과일, 채소 등은 전통시장이 가격 경쟁력이 있는만큼 구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상인들도 시장을 깨끗이하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손님 맞을 준비를 잘 해야한다”고 말했다.  중랑구의 전통시장 5곳(우림·동부·동원·면목·사가정 시장)이 나 구청장의 주문처럼 추석 손님 맞을 준비를 빈틈없이 하고 있다. 우선 제수용품을 대폭 할인한다. 동부시장과 면목시장은 오는 13일까지 방문하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추석상에 올린 식재료 등을 살 수 있다.  시장 고객들이 명절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동부시장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투호던지기, 딱지치기, 송편빚기, 가훈쓰기, 사과깎기 등 명절맞이 체험과 경품 증정 행사를 벌인다. 동원시장은 오는 13일까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행사를 열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사가정시장에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주민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행사가 열리고 면목골목시장에서는 6~8일 경품권 추첨행사가 진행된다.  구는 오는 18일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를 임시로 허용할 계획이다. 주·정차가 허용되는 구역은 중랑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구민들의 방문을 부탁한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사진설명*  나진구 서울 중랑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9일 앞둔 5일 지역 전통시장인 사가정 시장을 방문해 찬거리를 사고 있다.
  • 추석 연휴 암행 순찰차 조심!

    추석 연휴 암행 순찰차 조심!

    암행 순찰차가 전국에서 확대 운영된다. 경찰청은 5일 오전 서울 궁내동 톨게이트에서 이철성 경찰청장,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 시행 발대식’을 열었다. 암행순찰차는 기존 순찰차와 달리 외관은 일반 승용차와 유사하지만 보닛과 양쪽 문에만 경찰 마크가 달려 있다. 평소에는 일반 차량처럼 운행하다 전용차로 위반,난폭·보복운전 등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경광등과 전광판,사이렌을 켜고 정체를 드러낸다. 경찰은 1단계로 3월부터 6월까지 경부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 2대를 배치했고, 7∼8월에는 서울외곽순환도로·영동·서해안·중부내륙고속도로에 8대를 추가 배치해 10대로 2단계 시범운용을 했다. 이날 발대식과 함께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등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1대, 전국 주요 고속도로 21대 등 전국에서 모두 22대의 암행순찰차가 운용된다. 경찰 관계자는 “전국 고속도로를 누비게 될 암행순찰차가 선진 교통질서 문화를 정착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3월 도입돼 고속도로에서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해온 암행순찰차가 5일부터 서울 시내 자동차전용도로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확대 운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위해 추석맞이 행사 개최

    대구시가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대구시 구·군 다문화가족센터가 진행한다. 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6일 다문화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행사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경남 합천 영상테마파크도 방문하고 7일에는 다문화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추석맞이 바자회를 연다. 서구 다문화가정 통합센터는 오는 8일 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봉사단과 전통음식만들기 행사를 개최하며,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0일에는 원대시장에서 다문화가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남구 다문화가정 통합센터는 6일 지역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다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를 진행한다. 한복과 전통의상 체험, 제례교육 등을 통해 한국의 명절문화를 이해하고, 송편·전·추석나물 등 전통음식을 만들어 경로당을 방문한다. 북구 다문화가정통합센터는 9일 옻골마을에서 한복입기, 전통놀이, 떡메치기 등 추석풍습 체험행사를 연다. 수성구 다문화가정통합센터는 6일 한복입어보기, 제사상차리기, 전통명절놀이(강강술래)를 진행하고, 달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7일 성서경찰서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과 경찰가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마당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이 추석 명절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미국 고용 부진 속 원/달러 환율 4.0원 하락 출발

    미국 고용 부진 속 원/달러 환율 4.0원 하락 출발

    미국의 고용 부진으로 이달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기준 달러당 1113.2원으로 전거래일 종가보다 4.0원 떨어졌다. 이날 환율은 2.7원 내린 1114.5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 폭은 15만 1000명으로 시장 예상치인 18만명을 밑돌았다. 이에 따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달러화 약세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8월 고용증가세가 둔화했어도 3개월 평균 신규 일자리가 23만 2000명으로 나쁘지 않다는 분석도 있어 이달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달러화 약세가 시작되면 수출업체들이 달러 매도에 나설 수 있다. 특히 다음 주 추석 연휴를 앞둔 만큼 추석 자금 확보를 위한 네고물량(달러화 매도)이 대거 유입될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도 9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원/달러 환율 하락을 부채질할 수 있다. 다만 저점 인식에 따른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달러화 매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은 하단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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