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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현 딸, 한복입고 눈웃음 추석 인사 ‘엄마와 붕어빵’

    소이현 딸, 한복입고 눈웃음 추석 인사 ‘엄마와 붕어빵’

    배우 소이현이 딸 인하은 양과 함께 추석인사를 전했다.소이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한가위♡ 행복가득하세요”라는 글을 올리고 첫딸 인하은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은 양은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엄마를 빼닮은 반달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하은 양 손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아빠 사랑해요’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이듬해 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이달 중 출산 예정이다. 사진 = 소이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소’ 이동우, 근육병 장애 임재신 “눈을 주겠다” 전화에..

    ‘시소’ 이동우, 근육병 장애 임재신 “눈을 주겠다” 전화에..

    재즈 보컬리스트 이동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시소‘(See-Saw, 감독 고희영)가 이번 추석 특선 영화로 소개됐다. 열흘간 이어지는 긴 연휴에 방송되는 50여편의 영화 중 유일한 다큐멘터리로 이름을 올려 더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개봉된 ‘시소’는 보고 싶지만 볼 수 없고 안고 싶지만 안을 수 없는 두 남자의 특별한 여행을 그린다. 서로의 깊은 좌절과 상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보듬어 가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영화의 주인공은 실제 중도시각장애를 갖게 된 앞만 못 보는 남자 이동우와 근육병 장애로 앞만 보는 남자 임재신이다. 어느 날 이동우에게 눈을 주겠다는 한 남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만나보니 상대는 눈밖에 성한 곳이 없는 근육병 환자였다.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5%로 이동우의 95%를 채워주려던 그의 마음을 통해 이동우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얻었다고 말한다. 이 후 두 남자는 서로에게 눈이 돼주고 팔다리가 돼주며 제주도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 길 위의 이야기들을 영화는 진솔하고 담백하게 풀어내며 감동을 선사한다. 한없이 펼쳐진 억새밭 바람소리와 바다밑 고요함, 사려니숲의 나무들 그리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휠체어 잠수를 시도하는 임재신의 다이빙 장면이 압권이다. 또 이탈리아 영화 감독이 편집을 맡아 보기드문 스토리텔링을 구사하고 있다. ‘시소’는 지난 개봉 시기에 급박한 정치 상황 속 많은 관객을 만나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그러나 아쉬움은 잠시, 여러 기획 상영을 시도하면서 꾸준히 관객을 만나고 있다. 현재 유니세프와 더불어 전국 투어 상영회, 교보문고와는 매월 1회 재즈콘서트가 함께하는 상영회를 계속하고 있으며 오는 22일에는 세종문화회관 세종예술아카데미 소극장에서 ‘에브리데이 월스데이 페스티벌’의 참가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추석 연휴를 통해 안방극장에도 전할 예정이다. 그동안 누구보다 넘치는 열정으로 재즈 앨범 발매 및 창작, 연극, 공연 등 이전보다 더욱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동우가 이번 영화를 통해서도 많은 이들에게 삶에 대한 따뜻한 의지와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 대통령, 소방관·콜센터상담원 등 국민 12명에게 ‘깜짝 격려 전화’

    문 대통령, 소방관·콜센터상담원 등 국민 12명에게 ‘깜짝 격려 전화’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이들에게 격려 전화를 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명의 국민에게 깜짝 전화를 걸어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이 전화를 건 이들은 남극 세종과학기지 이재일 선임연구원, 김복동 위안부 할머니, 유용석 육군 훈련병 부모, 서해5도 특별경비단 김운민 순경, 서울 다산콜센터 이하나 상담원, 홍익지구대 주연화 경사, 해남소방서 고금 119안전센터 김평종 센터장, 예비 6남매 아빠인 그룹 V.O.S 멤버 가수 박지헌씨, 선유고교 당직기사 이강율씨, 13공수여단 장윤성 대위, 여성긴급전화 1336 최은미 상담사 등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 뒤 일일 통신원 자격으로 tbs 교통 생방송에 출연해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전하고 국민에게 추석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추석 당일에는 청와대 관저에서 가족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연휴 기간 국내 관광 장려와 내수 활성화 독려 차원에서 지방의 전통마을을 방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붐비고 한산하고…최장 추석연휴 각기 다른 연휴 표정

    붐비고 한산하고…최장 추석연휴 각기 다른 연휴 표정

    열흘간 최장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들이 몰린 도로, 공항, 기차역 등이 각기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휴 사흘째를 맞은 2일 오후가 되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전국 고속도로 352.5㎞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행객이 몰린 인천공항은 발 디딜 틈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동안 인천공항 이용 여객이 약 19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반면 올해 추석 연휴가 긴 덕분에 고향으로 가는 귀성객들이 예년에 비해 몰리지 않아 서울역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 마음에 상처받아 TV 거의 안 본다”

    “박근혜 전 대통령, 마음에 상처받아 TV 거의 안 본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석 연휴 서울구치소 독방에서 독서를 하며 시간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2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재판이 없는 날엔 식사와 15분 간의 운동 시간을 빼곤 대부분의 시간을 독서에 쏟고 있다. 최근엔 박경리(1926~2008)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를 끝까지 다 읽었다. 유영하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이 『토지』를 다 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최근 각각 7권짜리 『지리산』과 『산하』를 영치품으로 넣었다. 두 소설은 이병주(1921~1992) 선생의 대표작이다. 대통령 시절 TV드라마를 즐겨봤지만 구치소에서는 TV를 거의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 매체는 “국정 농단 사건이 불거진 뒤 ‘국정은 안 돌보고 드라마만 봤다’는 비난을 받아 마음에 상처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박 전 대통령이 수용된 독방은 10.6㎡ 넓이다. 평일엔 오후 4~9시 법무부의 ‘보라미 방송’ 채널을 통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추석 당일엔 영화 ‘국제시장’이 나온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31일 구속된 이후 유영하 변호사를 제외하곤 다른 사람을 단 한번도 만나지 않았다. 동생인 박지만 EG회장도 만날 생각이 없다고 알려졌다. 추석 연휴기간 구치소 수용자들은 2일과 7일에 외부인 접견을 할 수 있지만 1일까지 박 전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접견을 신청한 가족은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귀성길 곳곳 정체…서울~부산 6시간 20분

    고속도로 귀성길 곳곳 정체…서울~부산 6시간 20분

    추석 연휴 사흘째인 2일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 352.5㎞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의 오산나들목∼안성분기점 등 75.5㎞ 구간과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의 오창나들목∼서청주나들목 등 41.0㎞ 구간의 정체가 심하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은 서평택나들목∼행담도휴게소 등 33.6㎞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은 서종나들목∼설악나들목 등 27.3㎞ 구간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은 신갈분기점∼마성나들목 등 24.1㎞ 구간이 막히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여주분기점∼감곡나들목 등 25.0㎞ 구간,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방향 남풍세나들목∼정안나들목 등 17.8㎞ 구간도 정체다. 오후 3시에 승용차로 서울(요금지 기준)을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측했다. 목포까지는 5시간30분, 광주 5시간20분, 울산 5시간3분, 대구 4시간4분, 대전 3시간30분, 강릉 3시간10분, 양양 2시간4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오후 2시 기준 차량 23만대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갔으며, 자정까지 27만대가 추가로 벗어날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연휴 첫 주말 장악 ‘킹스맨2’, ‘남한산성’과 대결은?

    황금연휴 첫 주말 장악 ‘킹스맨2’, ‘남한산성’과 대결은?

    19금 스파이 액션 ‘킹스맨: 골든 서클’(킹스맨2)이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흥행 신기록을 거푸 세우며 추석 황금 연휴 첫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킹스맨2’는 9월 30일~10월1일 주말 이틀간 1677개 스크린에서 1767회 상영해 관객 123만 869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상영점유율 47.0%를 기록하며 다른 작품들을 압도했다. 주말 극장 나들이를 한 관객 2명 중 1명 꼴로 ‘킹스맨2’를 관람한 셈이다. 누적관객 수는 235만 525명이다. ‘킹스맨2’는 개봉일 청불 등급 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48만 7000명)을 올린 데 이어 개봉 3일째 누적 관객 100만, 5일째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청불 영화 관련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국내 극장 개봉한 청불 영화 최고 흥행작인 ‘내부자들’(2015)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이다.‘킹스맨2’가 흥행 돌풍을 이어갈지 여부는 이병헌·김윤석 주연의 정통사극 ‘남한산성’(3일 개봉)과 맞대결 결과에 달려 있다. 병자호란 당시 삼전도 굴욕을 그린 ‘남한산성’은 2일 오후 1시를 넘어서며 예매율이 ‘킹스맨2’를 근소한 차로 앞지르며 접전을 펼치고 있다. 오후 2시 현재 ‘남한산성’은 33.8%, ‘킹스맨2’는 33.0%를 기록했다. 나문희·이제훈 주연의 휴먼 코미디 ‘아이 캔 스피크’는 같은 기간 42만 9670명을 보태며 2위를 차지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이야기를 휴먼 코미디의 틀에서 풀어낸 이 영화는 누적 관객 164만 9352명을 기록 중이다. 가족 단위 관객을 겨냥한 애니메이션도 연휴 특수를 누렸다.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 ‘레고 닌자고 무비’가 각각 7만 9427명, 6만 3266명을 끌어모으며 3, 4위를 차지했고,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신비한 섬’(1만 5791명)은 8위에 올랐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이른 추석인사 전한 스타들의 한복 자태

    이른 추석인사 전한 스타들의 한복 자태

    스타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이른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스타들은 자신의 SNS,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게시했다. 스타들은 추석 인사와 더불어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근황을 덧붙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에서 도로 교통 현황을 브리핑 받고 있다. 2017.10.2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문 대통령 교통경찰관 격려 통화

    문 대통령 교통경찰관 격려 통화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직원 격려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에서 도로 교통 현황을 브리핑 받고 있다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 대통령, 추석 연휴 교통상황 점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추석연휴 특별대책본부에서 도로 교통 현황을 브리핑 받고 있다. . 2017.10.2청와대사진기자단
  • “교통정보센터에 나와 있는 문재인 통신원 입니다”

    “교통정보센터에 나와 있는 문재인 통신원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교통방송 깜짝 일일 통신원으로 나와 교통상황을 전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국민께 추석 인사도 전했다. 2017.10.2.청와대시진기자단 2017.10.2.청와대시진기자단
  • “교통정보센터에 나와 있는 문재인 통신원 입니다”

    “교통정보센터에 나와 있는 문재인 통신원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교통정보센터를 방문, 교통방송 깜짝 일일 통신원으로 나와 교통상황을 전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국민께 추석 인사도 전했다. 2017.10.2.청와대시진기자단
  • 부산 서구 전역 수돗물 공급 끊겨...제사음식 준비 큰 불편

    밤새 내린 비로 부산에서 산복도로 일부가 유실돼 교통이 통제되고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 부산시에 따르면 2일 오전 5시 50분쯤 부산 서구 서대신동 서대신 재개발 7구역 뒤편 산복도로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현재 서구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상태다. 이 때문에 추석을 앞두고 가정에서 제사 음식 준비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만약을 대비해 경찰이 사고가 난 왕복 2차선 산복도로를 통제한 가운데 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긴급 작업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매력은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매력은

    유례없이 긴 추석 연휴를 맞아 ‘영화 전쟁’도 시작됐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저마다 매력을 뽐내며 관객을 유혹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유일한 12세 관람가 휴먼 코미디 영화가 눈길을 끈다.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입소문에 네이버 평점 역대 1위에 등극한 영화 ‘아이 캔 스피크’다. 나문희, 이제훈 주연의 휴먼 코미디인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다. 웃음과 감동, 메시지까지 완벽하게 담아내 개봉 전부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개봉 이후에는 10대, 20대부터 50대, 60대까지 세대를 망라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김현석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완성도를 배가시켜 추석 극장가에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휴먼 코미디 장르 안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대중적으로 녹여내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관객들 또한 “2017년 추석극장가의 승자로 예상합니다. 무엇보다 가족과 보기에 이만한 영화가 없어요”(네이버_haru****), “추석연휴 부모님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울다 웃다.. 나문희 선생님 연기 정말 인상적이었어요”(네이버_mn02****), “꼭 봐야 하는 영화. 추석에 가족들과 봐도 좋은 영화. 무조건 1위!!!”(네이버_godg****) 등 추천을 보내고 있다. 김영중 기자 jeuness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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