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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식 경북도의원, 풍성한 추석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이철식 경북도의원, 풍성한 추석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이철식 도의원(경산)은 도의회를 대표해 29일 경산시 남산면 소재 효원전문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추석은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면서 배부르게 먹고 다음 해의 풍농(豐農)을 기원하는 날이다.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도 추석만큼은 몸과 마음이 풍족하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면서 방문했다”면서 “도의원으로서 어르신들의 윤택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충원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맞이 나눔 실천

    이충원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맞이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9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충원 도의원이 의성군 소재 봉양햇빛마을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황 점검을 했다. 또한 시설에 종사하고 있는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 의원은“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 및 취약계층의 도민들께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도의회에서도 꾸준히 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소통을 강화할 것이며,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은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 김천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한걸음어린이집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최 의원은 “추석은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인 만큼,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이들과 가정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 김천시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성요셉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조용진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어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뜻을 전하고,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명절은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매년 복지시설을 찾아 장애인분들과 소통하며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구미시 양포동 행복나무지역아동센터 위문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구미시 양포동 행복나무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지난 26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구미시 양포동 소재 행복나무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경상)를 방문, 도의회를 대표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동 및 종사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백 의원은 시설을 둘러보며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세심히 살피고, 박경상 센터장을 비롯한 종사자들과 면담을 갖고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명절을 앞두고 헌신적으로 돌봄과 교육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백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돌봐주시는 센터장님과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양포동은 젊은 세대가 많이 거주해 아동복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 아동센터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의회 차원에서 아동센터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과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스코 포항제철소, 추석 맞이 장보기·봉사…지역에 온기 전파

    포스코 포항제철소, 추석 맞이 장보기·봉사…지역에 온기 전파

    포스코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29일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포항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무료 급식 봉사와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포항제철소는 이날 오전 송도동과 해도동의 무료 급식소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소장단을 비롯한 정비사업회사 및 파트너사 대표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대해불빛시장을 비롯한 포항제철소 인근의 재래시장에서는 200여명의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장보기 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 등 추석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전통 시장에서 구매한 약송편, 과일, 건어물, 참기름 등을 인근 지역 경로당과 아동센터에 전달하고, 연일전통시장을 방문해 약 2000만원 규모의 ‘착한 선결제’ 행사를 진행했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이웃분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주민분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포항제철소도 재래시장을 비롯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늘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의 정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9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임병하 도의원이 영주시 소재 양로원 만수촌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임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피려고 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인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등기 조회하려 우체국으로 출근”…전산망 마비로 주민센터·우체국 오픈런, 혼선 계속

    “등기 조회하려 우체국으로 출근”…전산망 마비로 주민센터·우체국 오픈런, 혼선 계속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주요 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진 29일 오전 8시 50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주민센터 앞에는 민원 서류를 떼기 위해 ‘오픈런’(문을 열기 전 줄을 서는 것)을 한 시민 10여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평소엔 이런 일이 없는데 전산망 마비 여파로 일찍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줄을 선 민원인이 많았다”며 “주민등록등본 발급, 전입 신고, 인감증명서 등을 주로 떼 갔다”고 전했다. 관악구의 한 주민센터 앞에서 만난 문모(31)씨도 전입 신고를 위해 오전 9시 센터 문이 열리자마자 민원 창구로 향했다. 문씨는 “원래 온라인으로 처리하면 되는데 자꾸 오류가 나서 회사 출근 전에 왔다”며 “사람들이 몰리면 오래 걸릴까 봐 미리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 주민센터도 오전 시간대 민원이 평소 월요일보다 20% 정도는 많았다고 한다. 온라인 민원 발급 사이트인 ‘정부24’가 재가동되면서 민원인이 급격하게 불어나지는 않았지만 주민센터, 구청, 우체국 등 곳곳에선 여전히 시민들의 불편이 잇따랐다. 무인민원발급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곳도 많았고, 우체국엔 우편 접수 등을 위한 대기 줄이 길게 이어졌다.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서 만난 한 직장인은 “회사에서 보낸 중요한 내용증명과 등기가 주말 사이 제대로 배송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우체국으로 출근했다”며 “온라인으로 조회가 잘 안 되다 보니 직접 확인하러 온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장례·화장 관련 전산망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접속이 불가능해지면서 유족과 장례식장 직원들은 화장을 예약하기 위해 화장장에 일일이 전화를 돌려야 했다. 빈자리를 확인한 뒤에는 사망진단서를 팩스로 보내 수기로 예약을 진행해야 했다. 일부 지역은 방문 접수까지 요구해 불편이 가중됐다. 대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만난 김모(53)씨는 “어머님이 돌아가셔 황망한데 화장장 예약까지 안 돼 발인 시간을 못 잡았다”며 하소연했다. 경기도의 한 화장시설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만 팩스가 수십 건씩 쏟아지고, 전화도 쉴 새 없이 울려 정신이 없었다”고 전했다. 200여곳 넘게 화장장에 전화했다는 유족도 있었다. 전산망 마비의 여파로 서울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대출보증 업무도 중단됐다가 이날 오후 4시쯤 복구됐다. 서울신보 관계자는 “정부24는 조속히 복구됐지만 홈택스는 정상화가 지연돼 업무 전반에 차질을 빚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추석을 앞두고 긴급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시스템 복구가 늦어지면서 ‘국민행복카드’ 사용자들도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다.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첫만남이용권, 아이돌봄서비스, 에너지바우처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에 활용되는 필수 결제 수단이다.
  •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에 따라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29일에는 정한석 경북도의원(칠곡, 국민의힘)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복지에 앞장서고 있는 (재)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분도노인마을을 찾아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어르신들과의 면담의 자리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정 의원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분들의 온정이 모아지기를 바라며, 도의회에서도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맞아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경북도의회, 추석맞아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경북도의회는 지난 26일 추석을 맞아 황명강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경주시 천북면 소재 ‘아동복지시설 대자원’을 방문,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아동복지시설 대자원’은 1953년 설립되어 학대·방임 및 부모가 아동들을 보살필 수 없는 환경에 노출된 아동들에게 생활과 학업지원,퇴소 전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황명강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바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도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2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남진복 도의원이 울릉군 소재 송담실버타운·송담양로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 의원은 “지역사회의 노인복지를 지탱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어르신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 명절 선물 세트 ‘꼼수 판매’ 횡행…가격 올려놓고 “대폭 할인” 홍보했다

    명절 선물 세트 ‘꼼수 판매’ 횡행…가격 올려놓고 “대폭 할인” 홍보했다

    일부 홈쇼핑·이커머스가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가격을 올리고 할인율을 높이는 방식 등으로 꼼수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플랫폼 8곳의 추석 선물 세트(한우·굴비) 가격을 8월 말과 그로부터 2주 후에 각각 조사한 결과 위장 할인 사례를 발견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CJ온스타일·현대홈쇼핑·GS샵·롯데홈쇼핑과 쿠팡·네이버쇼핑·G마켓·카카오톡선물하기 등이다. 협의회는 정가를 올려 할인율을 높이는 사례를 먼저 꼬집었다. 예를 들어 1차 조사에서는 정가 18만 5000원짜리 한우 세트를 5% 할인해 17만 5750원에 판매하더니, 2주 후 2차 조사에서는 동일한 제품을 20만 5800원으로 가격 인상한 뒤 20% 할인해 16만 3820원에 판매하는 경우가 있었다. 2주 전 가격인 18만 5000원을 기준으로 보면 실제 할인율은 11.4%에 그치는 데, 이를 20% 대폭 할인한 것처럼 속인 것이다. 할인율은 그대로 유지하되 정가만 올려 비싸게 파는 사례도 확인됐다. 특정 업체는 1차 조사에서 18만 9천원짜리 한우를 10% 할인해 17만 100원에 판매했으나, 2차 조사에서는 19만 5천원으로 인상한 뒤 10% 할인해 17만 5500원에 판매했다. 또 할인율을 높였으나 정작 판매 가격이 동일한 사례도 있었다. 1차 조사에서는 할인율이 69%였으나 2차 조사에서는 74%로 할인율이 5%포인트 오른 한우 제품은 1, 2차 조사에서 모두 판매 가격이 14만 9000원으로 같았다. 할인율은 상승했지만, 가격은 2차 조사 당시에 1차 조사보다 약 20.8% 인상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또 협의회는 LA갈비 선물 세트와 굴비 선물 세트는 제품 구성 수량, 포장 방법 등에 따라 가격 편차가 매우 컸다고 지적했다. 가격이 저렴한 선물세트는 선물 포장보다는 수량을 많이 담은 실속형 선물세트가 많았으며 가격대가 높은 선물세트는 고급 포장재와 균일한 품질의 제품으로 구성된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LA 갈비 선물 세트(1kg 기준)는 최소 2만 3173원에서 최대 9만 5000원까지 가격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장 방법이나 포장 품질 등에 따라 차이가 난 것으로 보인다는 게 협의회의 설명이다. 협의회는 “가격 비교 시 동일 혹은 유사 제품의 제품 구성과 판매가격뿐 아니라 정가와 할인율도 모두 확인, 비교한 후 구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 기관이 온라인 플랫폼 내 가격 조사하고, 할인율 기준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며 “특히 할인율의 기준이 되는 정가의 산정과 변경 주기에 대한 조사와 감시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도기욱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희망과 사랑 전해

    도기욱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희망과 사랑 전해

    경북도의회 도기욱 의원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지난 26일 예천군 예천읍에 소재한 예천군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도 의원은 입소자들과 관계자를 만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의원은 “유례없는 무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입소자들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은 물론,소외계층을 위한 세심하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 추석 사회복지시설 위문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 추석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허복·김일수·김용현·황두영 도의원(국민의힘, 구미)은 29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구미시에 소재한 달팽이모자원과 구미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구미시 지산동에 소재한 달팽이모자원은 폭력이나 이혼, 사별 등으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가는 결혼이민여성 가족을 위한 쉼터로, 지난 2014년 달리는 스님으로 유명한 진오스님이 1㎞를 달릴 때마다 100원씩 모금한 기금으로 설립했다. 임은동에 소재한 구미직업재활센터는 2010년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발달장애인이 직업재활서비스를 통해 자립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고 있다. 이날 함께 시설을 방문한 도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전해 듣고 “인력수급 문제 등 복지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텐데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설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보령시, 한국문화정보원과 ‘상생 소비 활성화’ 맞손

    보령시, 한국문화정보원과 ‘상생 소비 활성화’ 맞손

    충남 보령시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과 서면으로 지방 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앞서 기획재정부·한국환경공단·해양환경공단과 맺은 1차 자매결연에 이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과 상생협력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컨벤션 개최 △보령시 관광지 방문 시 할인 혜택 제공 △지역 농수특산물 구매 확대 △보령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담고 있다. 보령시는 협약 기관 임직원들에게 컨벤션·숙박·체험시설·특산품 할인 등 혜택 제공을 위해 관련 업체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상생 협약이 실질적으로 사람들의 발길과 소비의 선순환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온정 나눔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온정 나눔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 소재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과 ‘리어카무료급식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치매·중풍 등 장기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돌보는 지역 대표 노인 전문기관으로, 배 부의장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리어카무료급식소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민간 운영 급식소로, 시도의 지원 없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배 부의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손수 식기 세척에 동참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배 부의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와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최병준 경북도의원, 추석명절 맞아 복지시설 3곳 위문

    최병준 경북도의원, 추석명절 맞아 복지시설 3곳 위문

    경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은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경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방문한 시설들은(안강 하나요양원, 강동 은혜원, 천북 대자원 등) 어르신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살피며 돌봄과 생활 지원,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으로, 지역 복지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 의원은 현장에서 시설 운영의 어려움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성과 관심이 모여야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된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외국인·기관 매수에 3430선 되찾은 코스피…환율 1300원대 회복

    외국인·기관 매수에 3430선 되찾은 코스피…환율 1300원대 회복

    외국인·기관 순매도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3430선을 재탈환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간밤 미국 증시 상승이 국내 불안 심리를 다소 진정시켰다는 분석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16 포인트(1.33%) 오른 3431.21에 거래를 마쳤다. 3414.43으로 상승 출발한 뒤 장중 상승 폭을 확대했다. 지난 23일 이후 꾸준히 하락, 지난 26일엔 ‘검은 금요일’을 맞았던 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7476억원어치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69억원, 3029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삼성전자(1.08%)와 SK하이닉스(3.71%)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상승했다. 특히 네이버는 두나무와 포괄적 주식 교환 소식이 전해지고 사흘 연속 급등하고 있다. 이날에도 전일 대비 1만 8000원(7.02%) 오른 27만 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도 덩달아 뛰었다.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에이피알(9.56%), 실리콘투(3.70%), 달바글로벌(2.50%) 등 화장품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주 증시를 끌어내렸던 환율, 한미 관세 협상 등과 관련한 우려감이 다소 진정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과 환율 조작국 지정 관련 협상을 완료했고 이르면 다음 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관세 협상은 진행 중으로,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높아지면서 거래대금은 10조원 미만으로 줄었다. 원·달러 환율 주간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7원 내린 1398.7원으로 1300원대로 다시 떨어졌다. 간밤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0.6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0.59%), 나스닥 지수(0.44%) 등 상승 마감했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5주 만에 지수가 하락하는 등 후반 불안감이 높았지만 긍정적인 경제 지표 결과를 기반으로 이날 1%대 반등이 나타났다”며 “다만 이번 주 긴 연휴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영락·망원묘지공원에 플라스틱 조화 반입 안돼요”

    “영락·망원묘지공원에 플라스틱 조화 반입 안돼요”

    광주도시공사는 친환경 추모공원 조성을 위해 올해 추석 명절부터 영락·망월묘지공원 내 플라스틱 조화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29일 밝혔다. 플라스틱 조화는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연상태에서 분해되지 않는’ 특성상 토양 오염과 탄소 배출 증가 등 환경문제를 초래하는 것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는 생화나 드라이플라워 등 환경 친화적 소재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오는 11월부터는 묘지 내 설치된 플라스틱 조화를 전량 수거할 계획이다. 도시공사는 또한 영락공원 내 2추모관의 만장이 다가옴에 따라 원활한 안치를 위해 제례실을 안치단으로 전환하며, 이에 따라 오는 10월 13일부터 제례실 운영을 종료한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플라스틱 조화 사용 제한은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모든 추모객께서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에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큰 혼란은 없었지만… 정부24시·우체국 택배 등 복구엔 시간 더 걸릴 듯

    큰 혼란은 없었지만… 정부24시·우체국 택배 등 복구엔 시간 더 걸릴 듯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29일 오전까지 제주에서 민원 관련 서비스 운영이 차질을 빚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8일 오후 오영훈 지사를 본부장으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중앙정부·도·행정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비스 정상화와 도민 불편 최소화에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중앙 시스템이 아직 복구되지 않은 장례 처리와 보훈 업무 등을 전면 수기 체제로 전환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 배송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울이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중앙정부 복구 작업으로 ‘정부24’ 등 민원 연계 시스템 상당수가 정상화됐지만, 노동·복지·보건 분야 일부 서비스는 장애가 계속되고 있다. 정부 업무 온라인 시스템 647개가 멈춘 가운데 제주에서는 행정 시스템 79개가 아직까지 복구되지 않은 상태다. 제주도 관계자는 “각 행정 서비스별 시스템은 정상이지만, 주소를 입력하거나 주민등록 인증이 안 되는 신원인증시스템을 정상 복귀하는게 시급하다”며 “29일 오전부터 시스템은 실시간 복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민생과 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부분을 먼저 복구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정부도 이를 적극 수용해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도민들 입장에서 가장 피부로 와 닿는 시스템은 민원인이 몰리는 정부24와 우체국 택배로 보인다”며 “정부24는 일부 서비스가 복구됐고, 우체국 택배는 일부 복귀됐지만 일부는 수기로 전환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택배는 민간택배로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민등록증 발급과 관련 읍면동 주민센터의 경우 두시간 연장근무를 고려했지만 정상 오픈돼 큰 혼란이 없지만 좀더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의 출발 수속절차도 큰 혼란은 없었다. 전날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는 무인민원발급기 가동중단으로 신분 확인이 안 돼 항공기에 탑승하지 못한 사례는 27일 7명에 그쳤다. 28일에는 한건도 없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관계자는 “27일 오전 8시쯤 국토부 지침이 빨리 내려와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생년월일, 주민번호 등 보안 질의를 통과하거나 운전면허 조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통한 신분 확인으로 수속이 정상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24 운영이 정상을 되찾으면서 무인민원발급기가 가동돼 도내 읍면 주민센터는 한시름 놓게 됐다. 제주도 관계자는 “아침까지 대책회의에서 주민센터 근무를 2시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며 “현재 무인민원발급기와 신원인증시스템도 운영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진명기 제주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 시급한 장례 처리 절차부터 대응책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 시스템 장애로 매장·화장 신청이 불가한 상황이어서 접수부터 증빙자료 발급까지 모든 과정을 수기로 처리하고 있으며 양지공원에 근무자를 추가 배치했다. 국가유공자 민원업무시스템과 국립묘지 안장 신청시스템도 수기 접수로 전환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농축수산물 유통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제주도는 우정사업본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택배업체들의 운영 상황을 점검해 배송 지연을 막기로 했다. 이날 제주도립 장사시설인 제주시 양지공원에는 이날 ‘개장(이장) 유골 화장은 예약할 수 없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내걸렸다. 양지공원은 ‘e-하늘 화장예약시스템’으로 개장 유골에 대한 화장 예약을 받아왔지만, 이 시스템 운영이 중단됐다. 시스템 운영 중단으로 접속이 불가해 기존 예약자들도 확인되지 않아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총 개장 유골 화장 예약자는 30여명으로 알려졌다. 도에 따르면 제주도 전체 정보시스템 358개 가운데 지난 27일 298개 시스템이 최초 장애를 겪었다. 제주도 168개 중 122개 장애, 제주시 103개 중 74개 장애, 서귀포시 87개 중 53개가 장애를 겪었다. 온나라시스템은 내부 결제는 되지만 중앙부처와 수·발신은 안돼 별도 폴더를 만들어 올리는 방식을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납세서비스 차질에 따른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 재산세 등 정기분 지방세와 취득세 등 수시 신고·납부 기한을 10월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 대상은 9월 재산세(토지·주택), 지역자원시설세(소방분), 자동차세(9월 연납·주행분), 법인지방소득세(5월 말 결산법인) 등이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전산시스템 점검과 관련 “매뉴얼 제대로 돼 있는지, 데이터 백업주기 및 규정과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인프라를 보강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도는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청 대표 홈페이지 및 온라인 안내창구 등을 통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체 이용방법을 실시간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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