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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추석선물, 10%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정관장 “추석선물, 10%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6일 서울 중구 정관장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가족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서 모델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이번 캠페인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포인트 5% 적립, 신규 회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올해 추석선물은? 면역력증강 호두듬뿍 ‘호두과자’ 어때요

    올해 추석선물은? 면역력증강 호두듬뿍 ‘호두과자’ 어때요

    추석이 다가오면서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올해는 메르스 등의 전염병이 유행함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짐에 따라 건강식품이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특히 유행성질병 예방에 효과적인 면역력 증강 식품, 그 중에서도 호두 등의 견과류가 들어있는 선물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영양사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은 지난 6월 ‘면역력 증강 식품 10가지 플러스 원’을 선정해 발표했다. 호두나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에는 비타민E, 셀레늄, 단백질 등의 면역력 강화 성분이 들어있는데, 셀레늄과 비타민E를 함께 섭취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이처럼 호두는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식품이지만, 그 중에서도 노인과 아이에게 필히 추천할 만한 음식이다. 뇌의 모양을 닮은 호두는 리놀렌산이 풍부해 두뇌발달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장질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도 보고돼 있기 때문이다. 중국 화중과기대학교와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공동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 1만 2,000명과 심장병 환자 1만 5,000명, 사망자 5만 명의 기록을 담은 연구결과 18개를 분석했다. 그 결과 당분과 지방이 많은 식품 대신 견과류를 섭취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질환 위험이 28~29% 감소하며, 사망률 또한 17% 줄어들었다고 한다. 호두의 효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B1/2가 들어있어 소화기 강화에 도움이 되며, 풍부한 지방산과 비타민E가 항산화 및 피부 노화 방지 효과를 발휘한다. 다가오는 추석, 온 가족이 영양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호두과자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와 노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부드럽고 고소한 맛 덕분에 온 가족이 모여 간식을 먹는 화목한 시간까지 선사할 수 있다. 천안 ‘학화호두과자’의 경우 최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8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학화호두과자는 호두를 손질하고, 여러 번의 거피 과정을 거쳐 앙금을 만들고 구워내는 제조과정을 옛방식 그대로 고수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인터넷으로 주문만 하면 하루 만에 받아볼 수 있다는 편리함 덕분에 주문량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추석을 맞아 ‘학화호두과자’를 5만원 이상 구매하면 택배비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학화호두과자 주문 및 자세한 내용들은 홈페이지(www.hodo1934.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 점포로 보낼 추석선물들

    전국 점포로 보낼 추석선물들

    1일 경기 오산시 부산동 롯데마트 물류창고에서 직원들이 추석 선물세트 등을 전국 점포로 배송하기 위한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들어 평상시 처리 물량보다 약 40% 이상 늘어난 하루 25만 박스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싸게 많이 사는 기업·고가품 고르는 개인

    싸게 많이 사는 기업·고가품 고르는 개인

    대형마트 3사가 추석을 한 달 앞두고 선보인 명절 선물세트에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다.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직원 또는 고객용 선물을 대량 구매하는 기업은 1만원 안팎의 생활필수품을 선호하는 반면 개인 소비자는 선물할 대상을 줄이는 대신 품질 좋은 고급상품을 고르는 경향이 강해진 탓이다. 26일 이마트가 분석한 지난해 추석 선물 사전예약 매출에 따르면 1만~2만원대 커피세트 판매량이 전년보다 326.8% 증가했다. 3000~1만원인 양말세트의 판매량은 108.7% 늘었다. 상대적으로 비싼 한우세트(15만~30만원대)의 매출은 1.1% 증가에 그쳤다.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보면 3만원 이하 세트가 34.8%, 3만~5만원대가 35.4%로 70% 이상을 차지했고 10만원 이상 세트는 11.7%에 불과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사전예약 물량의 90% 정도를 기업 고객이 구매한다”면서 “대량 구입 시 비용 부담이 덜한 생필품 세트의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비싼 선물세트도 잘 팔렸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찾는 개인 고객이 늘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이마트의 지난해 추석 한우세트 매출 비중을 보면 20만원 이상 제품이 34.3%로 저가인 10만원 이하(19.2%)보다 많이 팔렸다. 사과세트 역시 고가인 7만원 이상이 전체 매출의 24.8%를 차지해 1만~3만원 상품(11.3%) 매출을 웃돌았다. 대형마트 3사는 올해도 추석 선물 수요가 양극화할 것으로 보고 이에 맞는 상품을 선보였다. 이마트는 30만원이 넘는 한우·굴비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캐나다산 랍스터 세트(11만 8000원) 물량을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리고 참치회 세트(10만원)와 연어 세트(8만원)는 올 추석 처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실속형 ‘가격혁명세트’를 판매한다. 식품, 통조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1만~3만원대 제품이다. 홈플러스는 유명 요리사인 최현석을 앞세운 고급 선물세트 ‘최현석 콜렉션’을 내놓았다. 유기농 백화고와 친환경 1++ 한우 냉장구이 세트(59만원), 유기농 백화고와 1++한우 냉동갈비 세트(32만원)는 홈플러스 회원(훼미리카드 소지 고객)에게 30~40% 할인 판매한다. 축산·과일·수산물 등 신선식품의 가격을 낮춰 처음으로 1만원 이하 상품(김세트)을 출시했다. 3만원 이하 상품도 지난해 7종에서 10종으로 늘렸다. 롯데마트는 무항생제 1++등급 냉장한우세트(49만원)와 일반 굴비보다 2배 이상 큰 제주 양식 대왕굴비세트(24만 8000원)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롯데 빅마켓은 국내 처음으로 무농약 생 와송세트(4만 9900원)를 선보였다. 실속형 상품으로는 포장 간소화 굴비세트를 출시했다. 굴비 생산량이 50% 감소해 가격 급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포장비용을 줄여 지난해와 비슷한 9만 8000원(20마리 1.8kg)에 내놨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트로트 가수 하동진, 법무부 홍보대사의 위엄? 수감자에게 수천만원 받아내 ‘경악’

    트로트 가수 하동진, 법무부 홍보대사의 위엄? 수감자에게 수천만원 받아내 ‘경악’

    ‘트로트 가수 하동진’ 트로트 가수 하동진이 교도소 수감자에게 석방을 도와주겠다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강해운 부장검사)는 “교도소 수감자가 석방될 수 있도록 로비해주겠다며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하동진을 구속기소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하동진은 2008년 8월부터 12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의 주범인 윤창렬 씨의 측근 최모 씨에게서 로비자금 명목으로 3300만원으로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윤씨는 굿모닝시티 분양대금 370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2003년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이 확정된 바 있다. 2008년 서울 영등포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윤씨는 평소 친분이 있는 하동진에게 “형집행정지로 석방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이에 하동진은 우선 300만원을 받은 후 의정부 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던 스님 김 모씨를 최씨에게 소개해줬다. 이후 하동진은 교정공무원 상대 로비자금 명목으로 2000만원을 더 챙겼으며, 추석선물과 연말인사·화환비용 명목으로 1천만원을 더 받아냈다. 한편 지난 1988년 노래 ‘선 채로 돌이 되어’로 가요계에 데뷔한 하동진은 지난 2007년에 법무부 홍보대사로 활동한 적이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하동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트로트 가수 하동진, 법무부 홍보대사라니”, “트로트 가수 하동진, 완전 충격이다”, “트로트 가수 하동진, 누군지 모르겠지만 충격은 충격”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트로트 가수 하동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복권 당첨자의 심리/정기홍 논설위원

    10여년 전, 복권이 1·2·3등에 내리 당첨돼 20억원대의 거액을 손에 쥔 40대 지인의 이야기다. 전세를 살던 그는 한 주도 빠짐없이 복권을 사서 호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복권 서너 장만 지갑에 넣고 있으면 행복했다”고 했다. 그는 당첨금을 받은 직후에 형과 누나 등 집안사람들에게 수억원을 보내는 통 큰 선물도 했다. 문제는 다음에 불거졌다. 일가친척은 지인이 집안의 대소사에 소홀해졌다며 눈을 흘겼고, 작은 일에도 다투기 일쑤였다. 그의 말은 달랐다. 언제부턴가 “준 돈이 얼마인데”란 생각이 들더란다. 돈을 꿔달라는 친구들의 성화도 여간 아니었다. 그는 요즘도 “술 한 잔을 할 친구가 없다”고 하소연한다. 비슷한 사례는 여럿 있다. 2001년 복권을 구입한 뒤 동생과 이웃집 형에게 추석선물로 나눠준 복권이 모두 당첨된 경우다. 1·2등(18억원)에 당첨된 동생은 “1억원만 갖고 모두 형에게 주겠다”며 도타운 우애를 나눠 화제가 됐었다. 함께 당첨된 이웃집 형은 15~20년이 된 냉장고와 세탁기를 그제서야 바꿨다니 짠한 이야기다. 하지만 이들도 지인들의 손 벌림에 이사한 뒤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 이와는 반대의 경우이지만 2년 전에는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목욕탕에서 목을 매 자살한 적이 있다. 거액의 사기를 당하고 도박 등으로 허투루 쓰면서 탕진했다. 어렵게 찾아온 행운을 통째 걷어찬 복권 당첨자의 그늘진 단면이다. 복권 당첨에는 이처럼 복(福)과 화(禍)가 양립한다. 여기엔 사연이 갖가지로 얽혀 있어 흥미롭기도 하고 애석하게도 보인다. 거액 복권 당첨자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살기가 어려운 서민이 대체로 많다. 당첨 후에는 마음껏 선심을 쓴다. 당첨 직후에는 참기가 겨울 정도의 행복감과 포만감이 급상승한다는 심리조사 결과도 있다. 어찌 알았는지 돈을 빌려달라는 지인들이 끊임없이 따라다닌다. 또한 당사자는 없던 살림에 한순간 거액이 들어왔으니 으스대기도 한다. 하지만 주위에선 능력이 아니라 횡재를 했다는 강한 인식을 갖고 있다. 로또복권의 당첨 확률이 벼락에 맞을 확률보다 훨씬 작다는 것처럼 횡재이지만 노력과 집념의 결실이기도 한 데 말이다. 각자의 인식은 이처럼 다르다. 복권에 당첨된 지인이 지켜오는 게 있다. 지금껏 자식에게 숨기고 있다. 혹여 일확천금의 유혹에 빠질까 우려된다는 것이 이유다. 수년 전에는 당첨금을 빼 작은 빌딩을 사놓았다. 당첨금 관리를 잘 했으니 누구보다 성공한 복권 당첨자의 사례다. 그제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받은 180억원을 5년 만에 다 날리고, 그것도 모자라 사기를 치다가 쇠고랑을 찼다고 한다. ‘인생대박’이 ‘일장춘몽’으로 바뀌고 만 경우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김천경찰서장 추석선물 때문에…폭언에 부당한 인사까지

    김천경찰서장 추석선물 때문에…폭언에 부당한 인사까지

    김천경찰서장 경북 김천경찰서 정은식(55) 서장이 폭언과 인사전횡을 한 사실이 확인돼 전보조치됐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정은식 서장은 최근 부하직원이 모멸감을 느낄 정도의 폭언을 하고 또 다른 직원에게는 부당한 인사를 했다는 사실 이 확인됐다. 감찰 결과 정 서장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모범운전자회 등에 줄 선물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선물 종류를 두고 부하 직원과 의견 충돌이 생기자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초에는 평소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간 간부급인 A계장을 일선 치안센터로 발령내기도 했다. 이에 정 서장은 대전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전보 조치됐다. 후임 김천서장은 대구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인 김훈찬 총경으로 결정됐다. 앞서 경찰청은 최근 구내식당에서 식당의 청결상태가 나쁘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이명훈 서울 서부경찰서장을 전보 조치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천경찰서장 추석선물 때문에…폭언에 부당인사

    김천경찰서장 추석선물 때문에…폭언에 부당인사

    김천경찰서장 경북 김천경찰서 정은식(55) 서장이 폭언과 인사전횡을 한 사실이 확인돼 전보조치됐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정은식 서장은 최근 부하직원이 모멸감을 느낄 정도의 폭언을 하고 또 다른 직원에게는 부당한 인사를 했다는 사실 이 확인됐다. 감찰 결과 정 서장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모범운전자회 등에 줄 선물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선물 종류를 두고 부하 직원과 의견 충돌이 생기자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초에는 평소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간 간부급인 A계장을 일선 치안센터로 발령내기도 했다. 이에 정 서장은 대전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전보 조치됐다. 후임 김천서장은 대구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인 김훈찬 총경으로 결정됐다. 앞서 경찰청은 최근 구내식당에서 식당의 청결상태가 나쁘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이명훈 서울 서부경찰서장을 전보 조치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천경찰서장 추석선물 때문에 부하직원에 폭언…모멸감 느낄정도

    김천경찰서장 추석선물 때문에 부하직원에 폭언…모멸감 느낄정도

    김천경찰서장 경북 김천경찰서 정은식(55) 서장이 폭언과 인사전횡을 한 사실이 확인돼 전보조치됐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정은식 서장은 최근 부하직원이 모멸감을 느낄 정도의 폭언을 하고 또 다른 직원에게는 부당한 인사를 했다는 사실 이 확인됐다. 감찰 결과 정 서장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모범운전자회 등에 줄 선물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선물 종류를 두고 부하 직원과 의견 충돌이 생기자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초에는 평소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간 간부급인 A계장을 일선 치안센터로 발령내기도 했다. 이에 정 서장은 대전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전보 조치됐다. 후임 김천서장은 대구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인 김훈찬 총경으로 결정됐다. 앞서 경찰청은 최근 구내식당에서 식당의 청결상태가 나쁘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이명훈 서울 서부경찰서장을 전보 조치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천경찰서장 누구? 추석선물 때문에…폭언에 부당인사

    김천경찰서장 누구? 추석선물 때문에…폭언에 부당인사

    김천경찰서장 경북 김천경찰서 정은식(55) 서장이 폭언과 인사전횡을 한 사실이 확인돼 전보조치됐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정은식 서장은 최근 부하직원이 모멸감을 느낄 정도의 폭언을 하고 또 다른 직원에게는 부당한 인사를 했다는 사실 이 확인됐다. 감찰 결과 정 서장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모범운전자회 등에 줄 선물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선물 종류를 두고 부하 직원과 의견 충돌이 생기자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초에는 평소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간 간부급인 A계장을 일선 치안센터로 발령내기도 했다. 이에 정 서장은 대전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전보 조치됐다. 후임 김천서장은 대구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인 김훈찬 총경으로 결정됐다. 앞서 경찰청은 최근 구내식당에서 식당의 청결상태가 나쁘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이명훈 서울 서부경찰서장을 전보 조치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천경찰서장 부하직원에 모멸감 느낄정도로 폭언…이유는 추석선물?

    김천경찰서장 부하직원에 모멸감 느낄정도로 폭언…이유는 추석선물?

    김천경찰서장 경북 김천경찰서 정은식(55) 서장이 폭언과 인사전횡을 한 사실이 확인돼 전보조치됐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정은식 서장은 최근 부하직원이 모멸감을 느낄 정도의 폭언을 하고 또 다른 직원에게는 부당한 인사를 했다는 사실 이 확인됐다. 감찰 결과 정 서장은 지난 추석을 앞두고 모범운전자회 등에 줄 선물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선물 종류를 두고 부하 직원과 의견 충돌이 생기자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초에는 평소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간 간부급인 A계장을 일선 치안센터로 발령내기도 했다. 이에 정 서장은 대전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으로 전보 조치됐다. 후임 김천서장은 대구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인 김훈찬 총경으로 결정됐다. 앞서 경찰청은 최근 구내식당에서 식당의 청결상태가 나쁘다는 이유로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한 이명훈 서울 서부경찰서장을 전보 조치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탑승자들 “北으로 돌아가겠다”며 결국...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탑승자들 “北으로 돌아가겠다”며 결국...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탑승자들 “北으로 돌아가겠다”며 결국... 독도 근해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북한 어선이 독도경비대에 7일 발견됐다. 이들은 8일 북한에 인계된다. 통일부와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5분쯤 독도 남동쪽 1.5km 근해에서 독도 방향으로 이동하는 소형 고기잡이 배를 경계 근무 중이던 독도경비대가 발견했다. 독도경비대의 검문 결과 이 어선은 지난달 31일 북한 청진항을 출항한 0.8t 소형 목선으로 20∼40대 선원 3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독도경비대에 “동력 장치가 고장 나 표류하던 중 등대 불빛을 보고 접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된 선원들이 모두 북한 귀환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정부는 이들을 8일 오전 8시 동해 NLL(북방한계선) 해상에서 북측에 인계하겠다는 내용의 대북 전통문을 이날 발송했다.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 소식에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 독도경비대 훌륭하다”,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 천만다행”,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 북의 가족에겐 큰 추석선물이 될 것”, “독도서 표류 북한 어선 발견, 남한 정착은 안하나보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국 센추리클럽 추석선물…베네수엘라전 2골

    이동국이 해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2014 브라질월드컵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베네수엘라와 벌인 평가전에서 이명주와 이동국의 골을 앞세워 3대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이동국은 자신의 100번째 A매치에서 두 골을 넣으며 센추리클럽 가입에 축포를 날렸다. 한국 대표팀은 4―1―2―3 전술을 들고 나왔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기성용-김민우-이명주가 촘촘한 조직력과 패스워크를 선보이며 경기의 흐름을 이끌었다. 한국은 전반 21분 김진현 골키퍼의 실책으로 선제골을 내줬다. 뜻밖의 실점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전반 32분 이명주가 동점골을 넣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전반을 1―1로 마치고 한국은 조영철을 빼고 한국영을 투입했다. 후반전은 본격적으로 한국팀에 유리하게 흘러갔다. 후반 6분 김민우의 코너킥을 이동국이 헤딩으로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이동국의 오른발을 무릎 위에 얹고 수건으로 닦는 세리머니로 선배에 대한 존경심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부천 경기장을 가득 메운 3만4000여명의 팬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동국이 후반 17분 이명주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승리를 마무리했다. 이동국은 후반 32분 이근호(상주)와 교체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송편 빚고 말벗… “소외 어르신 없게”

    [현장 행정] 송편 빚고 말벗… “소외 어르신 없게”

    “누군지 알아보시겠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 많이 드세요.” 4일 경기 군포시에 위치한 시립엘림노인전문요양원. 치매노인들을 위해 손수 배식봉사에 나선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치매로 고생하는 배미례(87) 할머니 앞에 쭈그려 앉으며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는 그저 “아는 양반이네”라고 대꾸할 뿐이었다. 그래도 조 구청장은 손수 수저를 들어 밥과 국을 떠 먹여 드리며 할머니의 손을 꼭 잡았다. 그는 “(이 요양원에) 얼굴도 못 알아보시는 치매 노인이 40%나 된다”며 “구청장을 하기 전 의정활동 때부터 알았던 분들이 이곳에 계셔 자주 찾으려고 애쓴다”며 흐뭇해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조 구청장과 구청 여직원들로 이뤄진 ‘목련회’ 봉사단 50여명이 엘림요양원을 방문해 봉사에 나섰다. 요양원 노인 가운데 70%가 기초생활수급자다. 요양원 복도에는 어르신들이 만든 미술작품들이 진열돼 있었다. 이 요양원은 치매 방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한다. 점심 시간에 앞서 조 구청장과 구청 직원들은 어르신들과 둘러앉아 송편을 빚으며 말벗이 돼 드렸다. 구청 직원들과 함께 송편을 빚던 어르신들도 모처럼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했다. 조 구청장 옆자리에서 송편을 빚던 신용심(86) 할머니는 “구청장님과 직원들이 와서 이렇게 명절을 챙겨주니 아주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이옥순(77) 할머니도 “이렇게 잘 대해주시니 다들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맞장구를 쳤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요양원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타악기 공연과 어린이응원단 ‘팝콘’의 댄싱 공연으로 떠들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연을 바라보는 어르신들은 연신 미소를 지으며 어깨를 들썩거렸다. 목련회 회원들은 점심 준비부터 설거지까지 도맡으면서도 즐거운 표정이었다. 조 구청장과 구청 직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선물로 화장지·물티슈·목욕용품 등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건넸다. 조 구청장은 “이곳에 올 때마다 부모님을 만나는 기분이다. 자식 맞이하는 것보다 더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더 감사하다”면서 “명절일수록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올해 최고 비싼 추석선물세트는 990만원 와인세트…3세트 중 2세트 팔려

    올해 최고 비싼 추석선물세트는 990만원 와인세트…3세트 중 2세트 팔려

    추석을 맞아 백화점이 판매한 올해 선물세트 중 최고가 상품은 990만원짜리 와인 세트로 조사됐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프리미엄 추석 선물세트의 판매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금까지 판매한 선물세트 중 가장 고가의 제품은 990만원인 ‘샤또 무통 로칠드 와인 세트’라고 4일 밝혔다. 준비한 3세트 중 2세트가 팔려나갔다. 이는 작년 추석 때 판매된 최고가 상품의 가격보다 두 배 정도 높은 것이다. 작년에는 560만원인 ‘스크리밍 이글 2010과 할란 이스테이트 2009을 묶은 와인 세트’가 판매 상품 중 최고가였다. 당시 현대백화점은 이 선물세트를 5세트 준비했으나 판매된 것은 1세트뿐이었다. 아직 판매되지는 않았으나, 올해 현대백화점이 준비한 최고가 상품인 ‘맥캘란 라리크 위스키 세트’(2700만원)에 대한 고객 문의도 꾸준해 본 판매 이후 들어온 문의만 40건이 넘는다. 한우 선물세트 중 가격이 가장 높은 ‘현대 명품 한우 특 100만원’도 작년보다 30% 많은 130여 세트가 이미 팔려나갔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지금까지 판매한 최고가 추석 상품은 650만원인 ‘페트뤼스 05’ 와인이다. 작년 추석과 비교했을 때 판매된 상품의 종류와 가격은 동일하지만, 판매량은 3병으로 작년(2병)보다 많이 팔렸다. 롯데백화점에서는 작년과 동일하게 650만원짜리 ‘정관장 천삼 10지(600g) 세트’가 최고가 상품으로 팔렸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올해 판매한 최고가 추석 선물은 400만원인 ‘영광굴비 명품세트’로, 현재 준비한 물량 3세트 중 2세트가 판매됐다. 작년 추석 때 판매한 최고가 상품인 ‘샤또 무또 롱칠드 세트’(750만원)와 비교하면 가격대는 낮아졌지만, 작년에는 이 와인 세트를 1세트만 판매해 최고가 상품의 총 판매액을 비교하면 올해가 더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문구 따뜻한 한가위…쪽방촌 주민들 합동차례

    우리네 명절은 모처럼 피붙이끼리 만나 오붓한 한때를 보내는 덕분에 여느 사람들에겐 반가운 시간이지만, 가진 게 없는 사람들에겐 도리어 더 서러움을 느끼도록 만드는 시간일 수도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쪽방촌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주민들과 더불어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하기 위한 합동차례와 송편·선물 마련에 한창이다. 구는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4일 오전 8시쯤 쪽방(왕산로36길 28-4, 성바오로병원 뒤) 주민 121가구를 위한 합동차례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구립어린이집연합회에서 정성을 담뿍 담은 차례 음식을 준비하고 성균관유도회가 진행을 맡는다. 동대문구보습학원협의회에서는 쪽방촌 121가구를 집집이 방문해 송편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우리은행과 이마트 후원으로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한다. 차례를 마친 뒤에는 쪽방촌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덕담을 나누며 차례 음식을 나눠 먹는 자리를 갖는다. 구 관계자는 “이날 행사로 쪽방촌 주민들을 좀 더 이해하고 그들의 애환을 함께 나누면서 한가위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덕열 구청장도 “지난 설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합동차례를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 단체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부작용 없는 웰빙 함초 다이어트! 함초 효능이 뭐길래?

    부작용 없는 웰빙 함초 다이어트! 함초 효능이 뭐길래?

    여름철을 중심으로 1년 내내 다이어트 열풍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흔한 다이어트 방법은 식이요법이다. 문제는 음식을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할 경우 불균형적인 영향섭취로 인한 부작용을 걱정해야 한다. 건강한 웰빙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식이요법을 찾아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부작용 없는 함초 다이어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안군의 특산물인 함초는 서남해안의 염전이나 그 주변의 짠 토양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이다. 함초는 나트륨, 칼륨, 칼슘, 철분 등 다량의 무기질을 함유한 미네랄의 보고이다. 식이섬유소와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사포닌, 플라보도이드 등 수십 종의 미량 원소들이 들어 있다. 함초 효능은 먼저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소화를 돕는다. 몸 안에 쌓인 독소를 줄여주고 숙변과 변비를 개선하여 몸무게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피부트러블과 온갖 염증 치료에도 도움을 주고, 생리불순, 생리통 개선도 대표적인 함초 효능이다. 또 다른 함초 효능은 풍부하게 함유된 칼륨과 칼슘 성분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는 것. 함초 섬유질이 장에서 당질섭취를 억제하여 혈당치를 낮추는 등 성인병 예방에 많은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친환경농산물 전문유통몰 ‘신안함초닷컴’은 오랫동안 신안함초를 알리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함초 효능과 함초 먹는 방법, 소비자의 특성에 맞는 섭취법 등 고객중심의 맞춤서비스에 한결같은 길을 걸어왔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신안함초 관련 상품도 다양하다. 함초환, 함초분말(함초가루), 마시는 함초발효액, 뷰티함초, 생함초와 건함초, 그리고 천일염 함초소금도 준비되어 있다. 섭취가 편리한 함초환, 여러 음식에도 쓰이는 함초분말, 신체 흡수가 빨라 다이어트 목적으로 좋은 함초발효액 등 소비자 특성에 맞춰 구매하면 된다. 명품 저염 함초 소금은 답례품으로 큰 인기이다. 환절기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와 작두콩환, 발효액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둔 요즘 답례품에 고민이 많을 시기이다. 추석선물세트로 명품 함초소금이나 함초발효액, 작두콩차를 선물해보면 어떨까?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 신안함초는 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흡족하게 할 것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추석선물, “감사한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포토] 추석선물, “감사한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추석을 일주일여 앞둔 1일 서울 서초구청 앞에서 ’청렴도 1위’를 위한 첫 단추인 ’클린 서초 만들기’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청렴 실천 결의문과 손팻말을 들고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추석선물로 위스키 어떠세요

    추석선물로 위스키 어떠세요

    페르노리카코리아 모델들이 31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싱글 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의 리미티드 에디션 ‘더 글렌리벳 가디언스 챕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상품은 국내 600병 한정으로 전국 롯데마트에서만 판매한다. 소비자가 17만 8000원(700㎖)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브라운, 올 추석선물, 선물 받는 이에게 안성맞춤 전기면도기 고르는 방법 공개

    브라운, 올 추석선물, 선물 받는 이에게 안성맞춤 전기면도기 고르는 방법 공개

    다가오는 추석, 고향으로 가는 차편만큼이나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바로 추석 선물이다. 본디 추석선물은 한 해 동안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인데, 업계에서는 다양한 가격대와 상품군을 기획하여 앞다퉈 추석선물세트를 내놓고 있다. 하지만 1년에 한 번 있는 추석, 매번 같은 추석선물세트를 선물할 수는 없을 터. 최근에는 실속을 따지는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흔한 선물세트보다 스타일리쉬한 전자기기를 준비하는 것이 추세다. 그 동안은 주는 사람의 입장에서 선택해왔다면 올해는 받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걸맞은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은 올 추석을 맞아 매일 아침 남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선물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이 뛰어난 전기면도기를 받는 사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것을 제안한다. 브라운 브랜드 매니저 김규호 부장은 “전기면도기는 단순히 수염을 깎는 도구를 뛰어넘어 최근에는 자신을 표현하는 전자기기로 자리 잡아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선호하는 스타일도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젊게 사는 것을 추구하는 꽃중년 층이 늘어나면서 면도기 선택할 때 기능과 취향 등을 꼼꼼하게 따져서 구입한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우수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브라운 면도기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젊고 건강한 아버지의 피부를 위한 혁신적인 음파면도기 ‘브라운 시리즈7’ 아버지 세대는 비교적 피부에 투자하는 시간이나 비용이 적기 때문에 항상 피부트러블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에는 꽃중년이 이슈가 되면서 중년층도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평생 가족을 위해 애쓰시는 아버지의 젊고 건강한 피부를 지켜드리고 싶다면 브라운 시리즈7을 추천한다. 브라운 시리즈7은 최적의 밀착면도를 완성하는 차세대 헤드 시스템을 갖춘 면도기로 독일 기술력과 세계적인 브라운 디자인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면도기다. 세계 특허 음파면도 시스템으로 분당 10,000진동을 선보이며, 강하게 누르지 않아도 밀착면도가 가능하다. 때문에 피부가 약하거나 적은 자극에도 회복이 더딘 아버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세척 또한 편리하다. 클린&리뉴 시스템으로 자동 알코올 세정, 열 건조가 가능해 기계에 둔한 아버지라도 쉽게 세척 및 보관이 가능하다. 가격은 약 30만원 대다. -더위를 많이 타고, 피부가 약한 남동생에게는 쿨한 면도가 가능한 ‘브라운 쿨텍’ 뜨거운 햇빛에 대비해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긴 하지만 야외활동이 많고 몸에 열이 받은 편이라면 열받은 피부를 식혀줄 아이템이 필요하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열이 많은 피부의 남동생이라면 브라운 쿨텍을 추천한다. 브라운 쿨텍은 면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빼앗아 면도 자극을 줄여주는 시원함을 더해주는 혁신적인 면도기다. 세계최초 액티브 쿨링 기술로 내장된 쿨링바가 면도기 자체의 온도를 낮춰주어 면도를 하는 동안 발생하는 열로 인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쿨링바가 작동하면 면도기 온도는 실내 온도보다 낮아져 얼음조각과 같은 6℃를 유지하며, 면도 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해 화끈거림을 감소시켜준다. 또한 면도를 하는 동안 증발한 습기가 물방울 형태로 쿨링바에 응축되어 지속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긴장과 건조를 줄여주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의 남동생은 매일 아침 상쾌한 면도를 할 수 있고 피부 트러블도 줄일 수 있다. 가격은 약 20만원 대다. -늘 바쁜 스케줄로 면도하는 시간마저 아까운 삼촌에게는 샤워중에도 면도가 가능한 혁신적인 ‘브라운 워터플렉스’ 매일 출근시간이 촉박해 밥먹을 시간 조차 빠듯한 삼촌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샤워하면서 면도가 가능해 시간절약 면도기 브라운 워터플렉스를 추천한다. 지난 18일 국내에서 출시된 워터플렉스는 독일, 일본, 미국에서 먼저 출시되었는데, 일본에서는 전기면도기 부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우수한 제품력을 자랑한 바 있다. 신제품 워터플렉스는 100% 완전방수설계로 날 면도의 편리함과 전기면도의 안전함을 동시에 갖춘 전기면도기다. 샤워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수심 1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쉐이빙 젤이나 폼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어 보습이나 피부 보호에도 좋다. 또한 목, 턱 부위 등 얼굴의 다양한 윤곽에 완벽 적응하도록 설계된 33도 회전 무빙헤드가 전기면도기로도 부드럽고 편안한 면도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색상은 블루, 블랙 총 2가지가 있어 선물을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원 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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