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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사랑 추여사 등극, 운전대 잡으니 돌변? 어마무시한 표정으로 돌진

    추사랑 추여사 등극, 운전대 잡으니 돌변? 어마무시한 표정으로 돌진

    ‘추사랑 추여사’ 추사랑이 ‘추여사’에 등극했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준우 준서 삼부자의 도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 부녀와 장현성 삼부자는 남자아이들의 로망인 ‘레고 랜드’를 찾았다. 이날 추사랑과 준준형제는 교통안전 체험공간에서 미니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용 미니카에 탄 추사랑은 운전대를 마구 흔들며 난폭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신호는 무시했으며 풀 엑셀을 밟고 질주본능을 보였다. 벽에 부딪혀 멈추기 일쑤였고 추성훈은 따라다니며 자동차 방향을 돌려주기 바빴다. 그야말로 도로의 무법자 ‘추여사’였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추여사 완전 귀여웠다”, “추사랑다운 운전 실력”, “추사랑 커서 정말 추여사 되면 어떡하지”, “추사랑 추여사 돌변에 빵 터졌다”, “추사랑 추여사여도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추사랑 추여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운전 실력은?

    ‘슈퍼맨’ 추사랑, 운전 실력은?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준우 준서 삼부자의 도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 부녀와 장현성 삼부자는 남자아이들의 로망인 ‘레고 랜드’를 찾았다. 이날 추사랑과 준준형제는 교통안전 체험공간에서 미니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용 미니카에 탄 추사랑은 운전대를 마구 흔들며 난폭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신호는 무시했으며 풀 엑셀을 밟고 질주본능을 보였다. 벽에 부딪혀 멈추기 일쑤였고 추성훈은 따라다니며 자동차 방향을 돌려주기 바빴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완전 귀여웠다”, “추사랑다운 운전 실력”, “추사랑 돌변에 빵 터졌다”, “추사랑 그래도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SNS 통해 추사랑에게 러브콜

    써니, SNS 통해 추사랑에게 러브콜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도 추사랑에 빠졌구나”, “써니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운전 실력에 ‘경악’

    ‘슈퍼맨’ 추사랑, 운전 실력에 ‘경악’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준우 준서 삼부자의 도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 부녀와 장현성 삼부자는 남자아이들의 로망인 ‘레고 랜드’를 찾았다. 이날 추사랑과 준준형제는 교통안전 체험공간에서 미니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용 미니카에 탄 추사랑은 운전대를 마구 흔들며 난폭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신호는 무시했으며 풀 엑셀을 밟고 질주본능을 보였다. 벽에 부딪혀 멈추기 일쑤였고 추성훈은 따라다니며 자동차 방향을 돌려주기 바빴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완전 귀여웠다”, “추사랑다운 운전 실력”, “추사랑 돌변에 빵 터졌다”, “추사랑 그래도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추사랑앓이 “이모들 숙소 놀러와” ‘슈퍼맨’에 러브콜?

    써니 추사랑앓이 “이모들 숙소 놀러와” ‘슈퍼맨’에 러브콜?

    ‘써니 추사랑앓이’ 소녀시대 써니가 ‘추사랑앓이’ 중임을 드러냈다.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 추사랑앓이 내 수준이네”, “써니 추사랑앓이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추사랑앓이 대단하다.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앓이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써니 트위터(써니 추사랑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남자친구, 사랑이 입술 빼앗은 남자? ‘추성훈 반응 경악’

    추사랑 남자친구, 사랑이 입술 빼앗은 남자? ‘추성훈 반응 경악’

    추사랑 남자친구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 말미 추사랑 남자친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남자친구와 놀면서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추사랑 남자친구는 추사랑 볼과 입에 뽀뽀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해 추성훈의 심기를 건드렸다. 추성훈은 다정한 추사랑 남자친구의 다정함에 “나도 한 번도 뽀뽀 안 했는데 마음이 좀 그렇다”며 씁쓸해했다. 추사랑 남자친구를 접한 네티즌은 “추사랑 남자친구..진짜 남자친구는 이 아이였구나”, “추사랑 남자친구..귀엽다”, “추사랑 남자친구..외국 스타일인데?”, “추사랑 남자친구..거침없는 스킨십 좀 놀랐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 쌍둥이 아들을 찾아온 슈퍼주니어, 장현성 부자를 만나게 된 배우 김윤석, 여진구 모습도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KBS2 (추사랑 남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도로의 무법자 등극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도로의 무법자 등극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준우 준서 삼부자의 도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 부녀와 장현성 삼부자는 남자아이들의 로망인 ‘레고 랜드’를 찾았다. 이날 추사랑과 준준형제는 교통안전 체험공간에서 미니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용 미니카에 탄 추사랑은 운전대를 마구 흔들며 난폭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신호는 무시했으며 풀 엑셀을 밟고 질주본능을 보였다. 벽에 부딪혀 멈추기 일쑤였고 추성훈은 따라다니며 자동차 방향을 돌려주기 바빴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완전 귀여웠다”, “추사랑다운 운전 실력”, “추사랑 돌변에 빵 터졌다”, “추사랑 그래도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무섭게 먹더니 운전도 무섭게?

    추사랑, 무섭게 먹더니 운전도 무섭게?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준우 준서 삼부자의 도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 부녀와 장현성 삼부자는 남자아이들의 로망인 ‘레고 랜드’를 찾았다. 이날 추사랑과 준준형제는 교통안전 체험공간에서 미니 자동차 운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용 미니카에 탄 추사랑은 운전대를 마구 흔들며 난폭한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신호는 무시했으며 풀 엑셀을 밟고 질주본능을 보였다. 벽에 부딪혀 멈추기 일쑤였고 추성훈은 따라다니며 자동차 방향을 돌려주기 바빴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완전 귀여웠다”, “추사랑다운 운전 실력”, “추사랑 돌변에 빵 터졌다”, “추사랑 그래도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넌 어쩜 이름까지 사랑이니” 추사랑에 러브콜?

    써니 “넌 어쩜 이름까지 사랑이니” 추사랑에 러브콜?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도 추사랑에 빠졌구나”, “써니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추사랑에 공개 애정 표현 “어쩜 이름까지 사랑이니”

    써니, 추사랑에 공개 애정 표현 “어쩜 이름까지 사랑이니”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도 추사랑에 빠졌구나”, “써니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써니, 추사랑 돈 내고 본다?

    소녀시대 써니, 추사랑 돈 내고 본다?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도 추사랑에 빠졌구나”, “써니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써니, 추사랑에 빠져 폭풍 결재

    소녀시대 써니, 추사랑에 빠져 폭풍 결재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도 추사랑에 빠졌구나”, “써니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추사랑에 러브콜

    써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추사랑에 러브콜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도 추사랑에 빠졌구나”, “써니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추사랑 부스스 머리도 예뻐” 극성 이모팬 등극

    써니 “추사랑 부스스 머리도 예뻐” 극성 이모팬 등극

    소녀시대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 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쩌면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써니도 추사랑에 빠졌구나”, “써니 내 마음이랑 똑같아”, “써니 천 원까지 내다니”, “써니 추사랑 숙소 러브콜 성사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추사랑앓이, “이모가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폭소

    써니 추사랑앓이, “이모가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폭소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추사랑앓이를 인증했다. 써니는 지난달 28일 트위터에 “사랑아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시시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쩜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으로,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써니는 그 전날 오전에도 트위터에 “사랑아.........하악하악”이라는 짧은 글을 남겨 ‘추사랑 앓이’ 중임을 입증했다. 현재 추사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블리라는 별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써니 트위터 (써니 추사랑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써니, 추사랑앓이…“1000원 또 냈다” 왜?

    소녀시대 써니, 추사랑앓이…“1000원 또 냈다” 왜?

    써니가 ‘추사랑앓이’에 푹 빠졌다.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쩜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화면에 모습을 비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써니 추사랑앓이에 네티즌들은 “써니 추사랑앓이, 1000원이 무슨 말인가 했네” “써니 추사랑앓이, 나도 귀엽더라” “써니 추사랑앓이, 나도 치킨 먹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태순 선임기자의 5060 리포트] 은퇴 후 서예 작가로 ‘70~80세 대기만성’ 야망

    [임태순 선임기자의 5060 리포트] 은퇴 후 서예 작가로 ‘70~80세 대기만성’ 야망

    동암(東庵) 박병희(73)씨는 지난해 한국미술협회의 서예부문 초대작가가 됐다. 문학으로 치면 문단에 등단한 셈이다. 골프를 그만둔 뒤 2002년부터 붓을 잡았으니 11년 만이다. 그동안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입선 2회, 특선과 우수상 각각 1회 수상을 했다. 입선은 1점, 특선은 3점, 우수상은 6점, 대상은 9점이 주어지는데 기본 점수인 10점을 채운 것이다. 여기에 9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해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해 당당히 미협 회원이 됐다. 초대작가가 된 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씩 서울 송파구청의 문화교실에 나가 서예를 가르치고 있다. 손에 쥐는 건 별로 없지만 무엇보다 나갈 곳이 생긴 데다 대기업 퇴직 이후 없었던 명함을 다시 갖게 돼 기쁘다. 대기만성이라는 말이 있다. 큰 그릇은 늦게 완성된다는 뜻으로 느지막하게 한 분야에서 큰 성취를 이룰 때 자주 인용되는 사자성어다. 60~70세 인생이던 시절 대기만성은 40세였다. 그러나 100세 시대에는 70~80세에도 일가(一家)를 이루기에 충분하다. 물론 90세, 100세에도 가능하다. 1만 시간의 법칙이란 게 있다. 하루 3~4시간씩 1년간 매달리면 1000시간이 조금 넘는다. 이렇게 10년간 노력하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건강이 좋아지고 수명이 늘어나면서 60대에 새로운 것을 배워도 이젠 대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박씨 역시 지난 세월 매일 3~4시간씩 서예에 매달렸다. 선생님이 체본을 써 주면 열심히 베껴 쓰고 집에 가서도 붓을 잡았다. 최근에는 주로 새벽에 글을 쓴다. 낮에는 정신이 산만해 글 쓰는 일이 손에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일찍 일어나 마음을 깨끗이 한 뒤 한획 한획 공을 들이면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 든다. 2009년 스카이라이프에서 퇴직한 동원(東園) 김성현(60)씨도 늦깎이 서예가가 되려 한다. 퇴직을 앞두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이었다. 동료들과 골프도 쳐 봤지만 허한 마음은 채워지지 않았다. 불현듯 어렸을 때 미술을 하고 싶었던 기억이 났다. 그때는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다른 길을 가고 말았다. 퇴직한 다음 해인 2010년 서실을 찾았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문득문득 학창 시절의 꿈이었던 미술이 생각났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차츰 서예에 빠지게 되자 넉넉하던 시간이 모자랐다. 한창 글을 쓰고 있는데 아내가 식사하라고 하면 짜증이 날 정도였다. 하룻밤 자고 나면 글이 달라졌다. 재미있고 신기했다. 더 글에 매달리게 됐다. 그는 지난해 서예대전에서 입상했다. 굉장히 빠른 편이다. 입선을 하고 나니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성취감, 만족감과 함께 실력이 늘고 있는 것을 하루가 다르게 느끼는데 어떻게 서예에 빠져들지 않을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대기만성의 행렬에는 운학(雲鶴) 조강래(77) 연세대 명예교수와 송연(松姸) 정선희(60·여)씨도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서울 종로구 인사동 죽암서실에 나와 글을 쓰고 있다. 호는 죽암서실 여성구 원장이 지어 줬다. 특히 조씨는 부부가 함께 나오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취미 생활은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의 아내는 “우리 부부는 밥상을 치우고 나면 바로 글을 쓴다”며 해맑은 웃음을 지었다. 조씨도 “글이 잘 써지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른다”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을 느끼니 일요일에 등산을 갔다 와서도 피곤한 줄 모르고 바로 글 연습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정씨는 붓을 잡은 지는 20년이 됐으나 본격적으로 수련한 것은 10년이다.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여러 차례 입상해 지금까지 7점의 점수를 쌓았다. 초대작가가 되려면 3점을 더 쌓아야 하는데 올해는 무난히 관문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서예는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데다 나이가 들어서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면서 “무엇보다 글을 쓰고 나면 즐겁고 마음이 깨끗해져 좋다”고 말했다. 집 안에 작업실이 없는 정씨는 그래서 자녀들에게 빨리 결혼해서 나가라고 압박하고 있다. ■나이들수록 부부함께 취미생활 좋은 취미는 평생의 동반자이고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직장에 다닐 때는 여유가 없어 취미 활동에 눈을 돌리기 어렵지만 은퇴 이후 시간이 많아지면 사정이 달라진다. 여 원장은 80대 노인이 털어놓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정년까지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 성공한 인생인 줄 알았다. 그러나 직장을 그만두니 하루하루가 지루하고 무료했다. 북한산에 올라 서울 시내를 바라봐도 오라는 곳이 없었다. 그러면서 그는 “평생을 함께 하는 취미가 있는 당신이 부럽다”고 말했다고 한다. 서예는 집중하고 몰두해야 하는 작업이다. 잡념이 생기면 잘 써지지 않는다. 서예는 글을 쓰는 것이기도 하지만 글의 내용도 음미하게 된다. 자연히 인격적으로 성숙하게 된다. 여 원장은 “말은 입 밖으로 내뱉으면 사라지지만 글은 써서 걸어 놓으면 오랜 세월 남는다”면서 “중국 한자가 예술로 승화한 것은 서예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퍼포먼스가 가미되는 등 서예가 정적인 것에서 동적인 것으로 서서히 바뀌고 있다. 그는 또 “글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는 것도 중요한 공부”라면서 “몇백년 전의 글을 보면 그들의 정신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반대로 글이 계속 발전하니 표구해서 걸어 놓은 글도 몇달 뒤에 다시 봤을 때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다. 멋진 글이 걸려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진다. 박씨는 자녀에게 명심보감에 나오는 ‘지락(至)은 막여독서(莫如讀書)요 지요(至要)는 막여교자(莫如敎子)다’라는 글을 써 줬다. 지극한 즐거움은 독서만 한 것이 없고 지극히 중요한 것은 자녀들을 가르치는 것만 한 것이 없다는 뜻이다. 손자, 손녀의 친구들이 놀러 와서는 액자를 보고 ‘너희 할아버지 참 멋지다’며 부러워하고, 사위도 작품을 걸어 놓으니 집안 분위기가 한결 품위 있어졌다고 좋아한다. 글을 표구해서 주면 받는 사람도 굉장히 기뻐한다. 그래서 그는 ‘서예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했다. ■멋진 작품 집안 분위기 품위있게 서예는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실력이 는다. 여 원장은 “젊었을 때는 수양이 덜 된 탓인지 글이 날린다”면서 “나이가 들면 생각이 깊어지고 삶의 연륜이 더해져 글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서실의 막내인 김씨는 “다른 취미는 나이를 먹으면 더 이상 발전이 없지만 서예는 노력하면 글이 좋아지고 발전한다”면서 “하루하루 글이 달라지니 더욱 노력하게 된다”고 말했다. 박씨도 “추사 김정희는 운명하기 3일 전 봉은사 창고의 현판을 썼다”면서 “글은 붓을 잡을 수 있을 때까지, 생명이 있을 때까지 가능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들은 인성을 길러 주기 위해서라도 학생들에게 서예를 가르쳐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박씨는 내친김에 5년 뒤 77세에 개인전을 열 계획이다. 새로운 목표가 생기니 생활 자세, 마음가짐 등 많은 것이 달라졌다. 무엇을 쓸 것인가, 서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열심히 구상하고 있다. 생활에 활력이 넘치고 정신을 더욱 집중하게 된다. 요즘에는 논어와 맹자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명제를 찾기 위해서다. 또 매주 토요일 산에서 잠을 자는 ‘비박’을 한다. 어지간한 추위에도 이를 거르지 않는다. 글을 쓰는 데는 하체의 힘이 중요한데 이를 위한 체력을 기르려는 것이다. 정씨는 “일본 방송을 보니 80세에 지공예를 배운 할머니가 100세에 개인전을 열더라”면서 “100세인데도 작품이 굉장히 동적이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서예는 나이 든 사람의 경륜과 품격을 더 높게 만들기도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퇴직 후 직장 동료나 고교 동창 모임 등에 나가면 비슷한 이야기가 흘러간 레코드판처럼 되풀이된다. 과거의 무용담이나 실수담, 직장 상사의 험담 등이 대부분이다. 한두번은 재미있지만 계속 이어지면 식상하다. 김씨는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니 즐겁고 뭔가 하나라도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정씨도 “서예를 배운 뒤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 떠는 일이 재미없어졌다”면서 “서실에서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들의 대기만성 행렬이 어떻게 꽃을 피울지 기대된다. stslim@seoul.co.kr
  • ‘소치 선생’이 연아에 국민 금메달

    ‘러시아 소치’에서 풀지 못한 한을 전남 진도에서 ‘소치 선생’이 풀어 준다.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놓친 김연아 선수에게 ‘국민 금메달’을 전달해 주자는 운동이 전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 진도 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민금메달주기운동추진본부’(가칭)는 이와 관련해 인터넷 공모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진도는 추사 김정희의 제자이자 조선 말기 남종화의 대가인 소치(小痴) 허련(許鍊) 선생이 국가문화재로 지정된 운림산방에 기거하면서 후배들을 양성했던 곳이다. 호 소치가 러시아 소치와 발음이 똑같다는 점이 인연이 됐다. 추진본부는 지난 21일 주민 동참과 성금 모금을 호소하는 현수막 6개를 읍내에 내걸었다. 금메달을 제작하고 남은 돈은 꿈나무 육성을 위해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전달할 계획이다. 진도군은 김연아 고향인 경기 부천시와 1997년 자매결연하고 동계 훈련·문화교류 등 왕성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메달은 동계올림픽과 같은 크기(두께 10㎜, 지름 100㎜, 무게 531g)로 제작한다. 공모 분야는 디자인과 금메달에 새겨질 문구다. 다음 달 3일까지 이메일(zkffos@hanmail.net)로 접수한다. 문구 등은 문자(박준영 사무국장 010-2934-3119)로도 받는다. 본부는 다음 달 10일쯤 김연아 선수에게 국민 금메달을 전달할 예정이다. 채택되면 진도 특산품인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진도홍주, 청정 지역에서 자란 진도 대파, 진도 봄동 등 푸짐한 선물을 준다. 박 사무국장은 “국민 금메달은 소치의 고장 진도 주민들이 달아 주는 훈장 같은 것”이라며 “국민들의 염원으로 김연아 같은 훌륭한 선수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추사랑 모나리추, 눈썹 그리면 예쁠 줄 알았더니.. ‘반전’

    추사랑 모나리추, 눈썹 그리면 예쁠 줄 알았더니.. ‘반전’

    ‘추사랑 모나리추’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이 ‘모나리추’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장현성과 두 아들이 일본 도쿄에 있는 추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장현성의 둘째 아들 준서 군의 헤어스타일을 바꿔주겠다며 자신의 단골 미용실로 데려갔다. 준서가 머리 손질을 하고 있는 동안 추성훈은 미용실 여직원에게 “여자들 눈썹 그리는 거 있으면 좀 달라”고 말한 뒤 자신의 품에서 잠든 추사랑의 눈썹을 그렸다. 추성훈은 눈썹을 그리면서 “팬들이 사랑이 눈썹이 없다고 말해서 한번 그려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짙은 눈썹의 추사랑은 애니매이션 주인공 짱구를 연상케 하는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이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어색한 듯 계속해서 눈썹을 만지작거렸고 추성훈은 결국 눈썹을 지웠다. 이와 함께 ‘눈썹이 없어서 예쁜 모나리추’라는 자막이 삽입돼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모나리추 귀여워”, “추사랑은 눈썹이 없어야 예쁘구나. 모나리추 별명 하나 또 생겼네”, “추사랑 모나리추, 눈썹 다시는 그리지 말길”, “추사랑 모나리추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추사랑 모나리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알고 보니 눈썹이 없어서 예뻐 ‘짱구 눈썹 충격’

    추사랑, 알고 보니 눈썹이 없어서 예뻐 ‘짱구 눈썹 충격’

    23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장현성과 두 아들이 일본 도쿄에 있는 추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장현성의 둘째 아들 준서 군의 헤어스타일을 바꿔주겠다며 자신의 단골 미용실로 데려갔다. 준서가 머리 손질을 하고 있는 동안 추성훈은 미용실 여직원에게 “여자들 눈썹 그리는 거 있으면 좀 달라”고 말한 뒤 자신의 품에서 잠든 추사랑의 눈썹을 그렸다. 추성훈은 눈썹을 그리면서 “팬들이 사랑이 눈썹이 없다고 말해서 한번 그려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짙은 눈썹의 추사랑은 애니매이션 주인공 짱구를 연상케 하는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이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어색한 듯 계속해서 눈썹을 만지작거렸고 추성훈은 결국 눈썹을 지웠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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