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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 추성훈 복귀전 뒷이야기, 퉁퉁 부은 얼굴에 야노시호-추사랑 반응은?

    ‘슈퍼맨’ 추성훈 복귀전 뒷이야기, 퉁퉁 부은 얼굴에 야노시호-추사랑 반응은?

    12일 방송되는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 달, 2년 8개월 만의 UFC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추성훈의 경기 뒷이야기와 가족과의 가슴 찡한 상봉기가 그려진다. 야노 시호는 경기의 여파로 엉망이된 추성훈의 모습에 “성훈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고 말하며 터져 나오는 울음을 애써 참아내다 결국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엄마의 절절한 눈물에 사랑이는 “엄마 왜 울고 있어?”라고 물으며 고사리 손으로 눈물을 닦아 주는 순수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을 위한 야노 시호와 사랑이의 절절한 사랑고백이 공개될 예정이다.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눈물 “추사랑, 얼굴 퉁퉁 부은 추성훈 딸기 주며…” 감동

    야노 시호 눈물 “추사랑, 얼굴 퉁퉁 부은 추성훈 딸기 주며…” 감동

    야노 시호 눈물 “추사랑, 얼굴 퉁퉁 부은 추성훈 딸기 주며…” 감동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퉁퉁 부은 얼굴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4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아빠’라는 주제로 추성훈의 경기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슈퍼맨’ 제작진은 2년 8개월 만의 UFC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뒤 눈이 퉁퉁부은 채 가족을 바라보는 추성훈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딸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의 입에 딸기를 넣어주며 특급 애교를 선사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야노 시호는 경기의 여파로 엉망이 된 추성훈의 모습에 “성훈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딸 사랑이는 “엄마 왜 울어?”라며 엄마 야노 시호의 눈물을 닦아줬다. 추성훈의 복귀가 그려진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추성훈 야노 시호 눈물, 정말 감동적이다”, “추성훈 야노 시호 눈물, 대단하네”, “추성훈 야노 시호 눈물,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사 김정희는 한류의 원조… 지금도 ‘법고창신’ 의미 되새기게 해”

    “추사 김정희는 한류의 원조… 지금도 ‘법고창신’ 의미 되새기게 해”

    #1. “나는 옥에 갇혀 있고 바다 밖으로 귀양 가 있으나 아직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지금 한낱 부인의 죽음에 놀란 가슴이 무너져 마음을 겉잡을 수 없으니 어찌 된 까닭입니까.” 3년간 제주의 됫박만 한 한칸 방에 갇혀 지낸 추사 김정희(1786~1856)는 급작스러운 부인 예안 이씨의 죽음을 편지로 접하고 땅을 치며 통곡한다. “홀로 부인만 죽음이 있지 않을 수 있으리오”라면서도 죽음 곁으로 달려가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은 통한을 속으로 삭여야 했다. ‘세한도’나 ‘고사소요’ ‘서원교필결후’ 등 9년의 제주 유배 생활이 남긴 작품들이 뼈대만 남은 앙상한 등걸처럼 거칠고 굳센 이유다. 최완수(72) 간송미술관 한국민족미술연구소장은 “당시 60세를 바라보는 추사의 작품들은 한티끌도 군더더기를 용납하지 않는 지고의 경지를 보여준다”며 “이렇게 창안해낸 고예체는 조화롭고 변화무쌍할 뿐”이라고 말했다. #2. “난을 치는 데 세 번 궁글리는 것으로 묘법을 삼아야 하는데 붓을 한번 쭉 뽑고 끝내 버렸구나.” 말년의 추사는 유일한 혈육인 서자 김상우에게 난초 치는 법을 가르쳤다. 이렇듯 추사의 가문인 경주 김씨는 정절을 앞세웠다. 고려 말 충청 관찰사를 지낸 김자수는 조선 개국과 함께 고향 안동으로 내려가 은둔하다 태종이 형조판서로 징소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러나 이후 경주 김씨는 왕가와 혼인을 거듭하며 외척으로 위세를 누린다. 추사의 아버지 김노경 대에 이르러 풍양 조씨 가문과 손잡고 순원왕후의 섭정에 맞설 정도였다. 이런 집안 배경 속에서 ‘천재 소년’으로 불리며 성장한 추사는 23세에 생원시에 합격하고 이듬해 호조참판인 아버지를 따라 청나라 연경으로 떠난다. 옹방강 등 명망 있는 고증학자와 그 무리를 만나 친분을 쌓으며 금석학을 배워 온다. 추사는 북학의 대가인 박제가를 스승으로 모시고 있던 터였다. 지난 7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간송미술관에서 만난 최완수 소장은 “간송이야말로 한류의 원조”라고 말문을 뗐다. 청나라의 옹방강을 비롯해 그의 제자들이 추사의 글씨를 접한 뒤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며 앞다퉈 작품을 받고자 했기 때문이다. 최 소장은 “비록 한자는 중국에서 들어왔으나 유라시아 대륙의 종착역인 한반도에서 동양문화의 정수를 융합해 새롭게 예술 세계를 완성한 이가 바로 추사”라고 힘줘 말했다. 최 소장과 추사의 인연은 남다르다. 첫 만남은 1972년 봄 보화각(간송미술관의 옛 이름)에서 열린 추사전. 보화각은 1971년 가을 겸재 정선의 작품들로 개관전을 연 뒤 이듬해 봄, 가을에 걸쳐 온통 추사로 전시를 도배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추사의 종가가 충남 예산에 자리해 같은 고향이란 생각에 관심을 기울였는데 서체를 보면 볼수록 빠져들었어요.” 이 화려한 전시는 32세의 젊은 미술사학자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4년 뒤 추사의 후손인 김익환이 1934년 펴낸 ‘완당선생집’을 처음으로 번역하도록 이끈다. 추사의 글과 작품을 담은 ‘추사집’(현암사)이다. 이후 간송미술관 연구실장으로 재직한 그는 평생 추사의 생애와 작품을 연구해 왔고, 최근 새 책 수준으로 재구성한 개정판을 38년 만에 내놨다. 금석학, 경학, 불교학 등을 아울러 애초 393쪽이던 분량이 768쪽으로 곱절 가까이 늘었다. “사실은 출판사가 귀찮게 해 절판을 선언했어요. 당시 함께 책을 냈던 동갑내기 출판사 회장님은 이미 고인이 됐습니다. 연보와 도판을 보충하고 초판에 없던 해제 논문 등을 추가했어요.” 최 소장은 간송미술관에서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추사정화’(秋史精華)전을 연다. 추사체의 형성 과정을 보여주는 기획전이다. 87회 정기전으로 올 3월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외부 전시를 여느라 반년간 건너뛴 정기전을 재개한다는 의미도 지녔다. 전시에는 36세 추사가 옹방강의 서체를 따라 중후하게 써 내려간 행서대련을 비롯해 정치적으로 은둔해 지내던 49세 때 선사가 보낸 차에 대한 보답으로 굵직하게 써 보낸 ‘명선’, 70세로 사망하던 해 봉은사에 은거하며 썼던 행서대련에 이르기까지 굴곡진 일생을 통해 완성된 작품 40여점이 등장한다. 최 소장은 “추사는 중국 고대 상형문자부터 전한을 거쳐 청나라에 이르기까지 수천년간 이어져 온 중국 서법을 다 섭렵한 뒤 법고창신을 통해 추사체를 만들었다”며 “추사체는 서예적 의미를 넘어 지금 이 시대에도 법고창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화보] 야노시호 과감한 가슴골 노출화보…초밀착 시스루드레스 ‘눈길’

    [화보] 야노시호 과감한 가슴골 노출화보…초밀착 시스루드레스 ‘눈길’

    추사랑 엄마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시호가 본업 모델로 돌아왔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10월 호를 통해 밝고 우아한 일상의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화보는 디디에 두보 몽파리 시리즈와 모델 야노시호와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그녀는 본업으로 돌아와 촬영 내내 엄마나 부인이 아닌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촬영 스텝들을 감탄 시켰다. 야노시호의 화보는 그라치아 40호(10월 5일 발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추사랑 아빠 맞아? ‘열받은 등근육 깜짝’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추사랑 아빠 맞아? ‘열받은 등근육 깜짝’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딸바보 추성훈의 다른 면모가 공개된다. KBS에 따르면 오는 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달 20일 치러진 추성훈의 UFC 복귀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성훈은 완벽한 복근과 환상적인 등근육을 선보였다. 이는 계체량 당시 모습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선 추성훈의 완벽한 몸을 보고 그의 별명인 ‘섹시야마’(추성훈의 일본명은 아키야마 요시히로다)를 외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달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서 열린 ‘UFC in JAPAN’(UFN 52) 웰터급 경기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상대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격투기 선수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소식에 네티즌은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로보캅인줄”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진짜 슈퍼맨 같아”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너무 무서워”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멋있다”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어떻게 운동 하나요?”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사랑이도 아빠를 자랑스러워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돌아온 슈퍼맨 추성훈)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가을 관광주간 명소 6선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가을 관광주간 명소 6선

     가을 관광주간이 25일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가을 시즌에 벌이는 가장 큰 이벤트다. 관광주간 실무기관인 관광공사는 관광주간 홈페이지(fall.visitkorea.or.kr)를 별도로 마련하고 ‘테마가 있는 관광공사 추천 여행코스 23선’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가면 좋을 여행코스 6선을 소개한다.  ●부부가 함께 떠나는 낭만여행  1. 바다와 호수 보며 느린 심호흡(충남 태안~예산, 2박3일)  <1일차 태안> 신진도, 영목항, 안면도자연휴양림, 꽃지해변  <2일차 태안~예산> 천리포수목원, 신두리 해안사구, 꾸지나무골 솔향기길  <3일차 예산> 예당호(느린꼬부랑길), 추사고택, 수덕사  태안에서 예산으로의 여행코스는 바다와 호수, 숲이 동행하는 여정이다. 첫째 날은 태안해안국립공원을 따라 바지락, 소라, 우럭, 농어 등이 가득한 영목항에서 싱싱한 해산물로 배를 채우고, 안면송 자생지인 안면도자연휴양림을 산책한다. 이어 서해안 최고의 일몰을 자랑하는 꽃지해변에서 해넘이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를 지나 솔향기길이 조성된 꾸지해변을 산책한다. 마지막 날은 예산의 예당호를 따라 이어진 시골길에서 추억을 만들고, 추사 김정희의 혼이 담긴 추사고택과 덕숭산 자락 천년 고찰인 수덕사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2. 눈부신 가을, 책 한 권 들고 문학여행 떠나볼까(경북 군위~안동~영양~청송 3박4일)  <1일차 군위> 한밤마을, 인각사, 권정생 선생 생가  <2일차 안동> 안동군자마을, 도산서원, 이육사문학관  <3일차 영양> 주실마을, 감천마을, 두들마을  <4일차 청송> 객주문학관, 주왕산국립공원  경북의 군위, 안동, 영양, 청송에는 문학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 많다. 3박4일의 여행코스는 돌담이 아름다운 군위의 한밤마을에서 시작해 일연이 삼국유사를 집필한 인각사와 ‘몽실언니’ 등 많은 작품을 남긴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의 생가를 둘러본다.  둘째 날에는 안동군자마을과 퇴계 이황의 학문과 행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도산서원 등에서 옛 향기를 느껴보고, 이어 육사문학관을 찾아 일제강점기의 민족시인인 이육사의 문학세계를 엿본다.  셋째 날에는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고향인 영양 주실마을을 찾아 그의 작품과 유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절필로 항거한 저항시인 오일도의 생가를 지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유명한 소설가 이문열이 태어난 두들마을에서 고향의 향수를 느껴본다. 마지막 날은 청송의 객주문학관과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주왕산국립공원을 둘러본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체험여행  1. 특별한 테마가 가득한 이색 체험여행(충북 음성~괴산~충주 2박3일)  <1일차 음성~괴산> 음성 철박물관, 음성동요마을, 괴산 둔율올갱이마을  <2일차 괴산~충주> 산막이옛길, 괴산한지체험박물관, 충주 하늘재&미륵대원지, 수안보온천  <3일차 충주> 충주조정체험학교, 술박물관 리쿼리움, 충주고구려비전시관  충북 음성에서 괴산을 지나 충주로 이어지는 2박3일 코스는 철, 한지, 동요, 조정, 다슬기 등 다양한 이색 테마로 가득하다. 음성의 철박물관에서는 철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음성동요마을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놀이형 체험프로그램을 잘 꾸려놨다. 괴산 둔율올갱이마을에서의 다슬기 잡기 체험도 이색적이다.  둘째 날에는 산과 호수가 절경을 이루는 산막이 옛길을 걷는다. 괴산한지체험박물관에서 한지와 관련된 귀한 유물과 전통한지 뜨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도 맛본다. 충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갯길인 하늘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왕의 온천’ 이라고 불리는 수안보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도 풀 수 있다.  셋째 날은 충주조정체험학교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조정 체험 후에는 세계술문화박물관인 리쿼리움에서 세계 술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둘러본다. 이어 국내 유일의 고구려 석비인 고구려비가 위치한 충주고구려비전시관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2. 맛 골목, 어촌, 동굴 등 종합선물세트(강원 강릉~삼척~태백 3박4일)  <1일차 강릉> 초당두부마을, 오죽헌, 안목해변 커피촌  <2일차 삼척>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장호어촌체험마을, 해신당  <3일차 삼척~태백> 새천년해안도로, 대금굴,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4일차 태백> 검룡소, 365세이프타운  강원 강릉에서 삼척을 거쳐 태백에 이르는 3박4일 코스는 초당두부마을에서 시작한다. 초당두부는 바닷물을 간수로 쓰는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지며,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에서는 ‘홍길동전’의 허균과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매년 가을 강릉커피축제가 열리는 안목해변 커피촌에서는 직접 내린 커피도 맛 볼 수 있다.  삼척에서는 해양레일바이크 체험과 장호어촌체험마을의 투명 카누 바다 래프팅으로 삼척의 절경을 감상한다. 죽은 처녀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남근을 깎아 제사를 지내는 해신당의 독특한 풍경도 매력적이다. 셋째 날에는 삼척항이 보이는 새천년해안도로를 따라 경치를 구경하고, 모노레일을 따라 수억 년 전의 자연유산인 대금굴을 탐방하는 이색 체험을 해본다.  여행의 종착지인 태백에서는 태백의 생태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자녀들을 위한 안전체험 테마파크인 365세이프 타운은 자연재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친구와 함께 떠나는 가을추억여행  1. 20대의 감성을 채우는 서남 해안 온 더 로드(전남 여수~강진~해남~목포 3박4일)  <1일차 여수> 여수 엑스포해양공원, 해양레일바이크, 진남관, 수산물특화시장, 돌산공원(돌산대교 야경)  <2일차 여수~강진> 오동도, 다산초당, 백련사  <3일차 해남~목포> 땅끝전망대, 대흥사, 두륜산케이블카, 유달산 야경  <4일차 목포> 목포근대역사관, 구 목포 일본영사관, 유달산조각공원  전라도에는 바다를 품은 해안도시 명소들이 많다. 여수에서 강진, 해남을 지나 목포에 이르는 3박4일 코스는 여수엑스포해양공원을 산책하고 해양레일바이크를 즐기는 것으로 시작한다. 위풍당당한 조선시대 전라좌수영의 객사를 지나 노래로 유명해진 여수 밤바다에서 돌산공원과 돌산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한다.  다음날에는 동백나무로 유명한 오동도에서 아주 특별한 바다를 경험하고,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였던 강진에서는 정약용 선생이 머물렀던 다산초당과 백련사로 이어지는 옛길을 산책한다. 3일차에는 해남으로 이동해 한반도 육지 끝에 위치한 땅끝전망대를 오른다. 모노레일을 타면 전망대 입구까지 쉽게 오를 수 있으며,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두륜산의 천년 고찰인 대흥사와 두륜산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두륜산의 전경은 또 다른 감동을 준다. 마지막 날에는 목포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유달산과 목포구시가지, 근대역사관을 둘러본다. 아름다운 목포의 야경은 별미다.  2. 전지현 루트에서 멜로 영화의 주인공처럼(부산, 경남 거제~통영 2박3일)  <1일차 부산> 영화의전당,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리 카페거리, 동백섬 등대전망대와 해운대해수욕장,달맞이길  <2일차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남포동 영화광장, 자갈치시장, 송도해수욕장, 을숙도  <3일차 거제~통영> 바람의 언덕, 장사도해상공원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하는 10월에는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다. 유명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를 돌아보는 특별한 여행은 부산에서 시작해 거제를 지나 통영에 이르는 2박3일 코스다. 영화의 전당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행사가 펼쳐지는 곳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와 함께 아름다운 건축물이 볼거리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고운 백사장을 거닐 어 보고,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겨본다. 동백섬 등대전망대에서 해운대해수욕장을 감상하고 소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달맞이길도 산책한다.  다음날에는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촬영지인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를 둘러본다. 남포동 영화의 광장과 더불어 부산의 명물인 자갈치 시장에서 다양한 해산물도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깡철이’의 주요 촬영지인 송도해변과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지인 을숙도 역시 부산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이다.  마지막 날은 거제의 2000년대 초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바람의 언덕에 오른다. 이어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인 통영 장사도해상공원의 동백숲에 들면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에 아빠글러브 꽉 쥔 추사랑 손 포착? ‘뭉클’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에 아빠글러브 꽉 쥔 추사랑 손 포착? ‘뭉클’

    ‘추성훈’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UFC 무대 복귀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아내 야노시호의 응원 글이 화제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남편이 경기를 합니다. 모두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사용하는 UFC 글러브가 담겨있다. 특히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으로 추측되는 아이의 손이 글러브를 꽉 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추성훈은 이날 아내와 딸의 응원에 힘 입어,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웰터급경기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에게 판정승을 따냈다. 지난 2009년 7월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의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5년여 만의 승리다. 추성훈은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승리소감을 전했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진짜 멋지더라”,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경기 끝나고 퉁퉁 부은 눈이 안쓰러웠어요”,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사랑이 손 맞는 듯”,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딸바보 이미지가 안보였어”,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예능에서랑 완전 느낌 다르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야노시호SNS(‘추성훈’) 연예팀 mingk@seoul.co.kr
  •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응원해 주세요” 글러브 꼭 쥔 추사랑 손?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 “응원해 주세요” 글러브 꼭 쥔 추사랑 손?

    야노 시호가 UFC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추성훈에게 응원을 보냈다. 일본 모델 출신이자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인 야노 시호는 20일 “오늘은 남편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UFC’가 적힌 글러브와 이를 꼭 쥐고 있는 아이의 손이 담겨있다. 이는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이 아빠 파이팅”, “UFC 복귀전, 추성훈 다치지 않길”, “추성훈 복귀전 응원합니다”, “행운을 빈다”라며 함께 응원을 보냈다.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UFC in Japan’은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노시호, 추성훈 UFC 복귀전 “응원해 주세요” 인증샷..추사랑 손 포착?

    야노시호, 추성훈 UFC 복귀전 “응원해 주세요” 인증샷..추사랑 손 포착?

    ‘추성훈 UFC 복귀전’ 추성훈 UFC 복귀에 야노 시호가 응원을 보냈다.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인 야노 시호는 20일 “오늘은 남편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UFC’가 적힌 글러브와 이를 꼭 쥐고 있는 아이의 손이 담겨있다. 이는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된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이게 바로 내조다”, “야노 시호, 남편을 향한 마음이 느껴져”, “글러브 쥔 손 추사랑 같아. 귀엽다”, “추성훈 UFC 복귀전 함께 응원합니다”, “추성훈 UFC 복귀전, 야노 시호랑 추사랑은 못 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은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에서 웰터급 강자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와 맞붙는다.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캡처(추성훈 UF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FC 추성훈 복귀전 승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야노 시호-사랑이 응원에 힘?

    UFC 추성훈 복귀전 승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야노 시호-사랑이 응원에 힘?

    ‘UFC 추성훈 복귀전 우승’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34)를 3라운드 내내 압도한 끝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009년 7월 UFC 데뷔전에 앨런 벨처를 판정승으로 제압한 이후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4연패를 당한 추성훈은 이번 복귀전 승리로 4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승4패가 됐다. UFC 추성훈 복귀전에 앞서 아내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남편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응원해 주세요”라고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축하한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멋지다”, “추성훈 UFC 복귀전 함께 응원했다”, “추성훈 UFC 복귀전 승리, 야노 시호 추사랑 보고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종교 플러스]

    봉은사 1220주년 기념행사 서울 봉은사는 개산(開山) 12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1일 국화축제(10월 5일까지 경내)를 시작으로 24∼25일 보우당 강당과 불교중앙박물관에서 ‘봉은사와 추사 김정희’ 주제의 세미나와 특별전(12월 14일까지) 개막식을 잇달아 연다. 오는 26일 오전 11시 판전에 소장된 국내 유일의 화엄경소초판의 인경본을 정대하는 정대불사도 봉행하며 같은 날 오후 7시 경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는 음악회를 연다. 개산대재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대웅전 앞 무대에서 있을 예정이다. 교회개혁실천연대, 참관단 모집 교회개혁실천연대는 다음달 초까지 열리는 각 교단 총회 참관단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참관단은 관심 있는 이슈와 개인 일정에 따라 원하는 교단 총회에 참여해 참관기를 작성해 사람들에게 사안을 알리거나 총회가 열리는 장소 바깥에서 이슈 파이팅을 할 수 있다. 참관 활동 후원도 가능하다. 개인과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도 참관 가능하다. 총회 일정은 ▲예장통합 22∼25일 ▲합동 22∼26일 ▲고신 23∼26일 ▲기장 23∼26일 ▲기감 10월쯤. (02)741-2793.
  • 배우 한채아, 꿀피부 자랑하는 인형 셀카 공개 “추사랑 보고있나”

    배우 한채아, 꿀피부 자랑하는 인형 셀카 공개 “추사랑 보고있나”

    배우 한채아가 꿀피부 인형셀카를 공개했다.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광고 촬영장 대기실에서 미니마우스 인형을 들고 꿀피부를 과시하는 한채아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선물로 받은 미니마우스 인형을 들고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한채아의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날 광고 촬영 내내 프로다운 자세로 촬영에 임하면서 특유의 유쾌한 성격으로 현장분위기를 이끌어 나갔고 광고주들의 무한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아 피부 장난아니네’,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음’, ‘피부가 정말 꿀이네’, ‘추사랑이 질투 할듯’, ‘저 인형이 되고 싶다’, ‘한채아 정말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현재 각종 광고 및 화보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 작품 선정에 고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톱모델! 침대 위 섹시자태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톱모델! 침대 위 섹시자태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 톱모델의 몸매 영상보니 헉 야노시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과거 영상이 시선을 끌고 있다. 야노시호는 2011년 자신의 뷰티 비결이 담긴 ‘시호의 뷰티이론(SHIHO‘s Beauty Theory)’을 출간했었다. 당시 그는 트위터에 출간 기념으로 화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침대에 엎드려 환하게 웃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른 체형의 볼륨 몸매가 남성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야노시호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추사랑 엄마의 섹시한 몸매 부럽다”, “야노시호 참 멋진 여자인듯”, “추성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야노시호, 시부모와 가족 단체 마스크 ‘뷰티 팁’ 공개

    ‘슈퍼맨’ 야노시호, 시부모와 가족 단체 마스크 ‘뷰티 팁’ 공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 가족이 단체로 마스크를 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31일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시합 준비로 함께 하지 못한 추성훈 대신에, 시댁 가족들과 도쿄타워 투어를 하고 시어머니와 함께 추성훈을 위한 보양식을 만드는 등 자상한 며느리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야노시호는 잠들기 전, 평소 애용하는 마스크를 냉장고에서 꺼내 시부모님과 함께 피부 관리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야노시호와 사랑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함께 거실에 누워 팩을 붙인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마스크를 하는 15분 동안 도란도란 옛날 이야기를 나누고, 마스크를 붙인 채 부엌 일을 하는 등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야노시호는 “햇볕에 그을린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는 팩“ 라며 “15분 동안 붙여야 효과가 좋다”, “눈까지 덮어서 관리할 수 있는 팩이다”고 시부모님을 챙기며 자신의 뷰티팁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야노시호가 추성훈의 부모님에게 붙여준 제품은 바로 여배우 마스크로 유명한 SK-II의 ‘화이트닝 소스 덤 리바이벌 마스크’. 화이트닝 에센스 한 병 분량의 성분이 함유되어 마스크 한 장의 케어만으로도 집중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선사해줘 연예인뿐만 아니라 스포츠 선수에게도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호가 쓰는 저 팩은 무엇?”, “야노시호 마스크 SK2였구나”, “야노시호 마스크, 나도 부모님과 함께 써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사심 인증샷 “장근석이 우리집에” 상기된 얼굴.. 장근석 미니마우스 헤어핀 눈길

    야노시호 사심 인증샷 “장근석이 우리집에” 상기된 얼굴.. 장근석 미니마우스 헤어핀 눈길

    ‘장근석 야노시호’ 배우 장근석과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다정한 인증샷이 화제다.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장근석이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차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집을 방문했을 당시 찍은 것. 10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마우스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장근석 야노시호 다정하네”, “장근석 야노시호 일본 톱스타들의 만남”, “장근석 야노시호 인증샷, 추성훈 질투할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야노시호 인스타그램(장근석 야노시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장근석 팬 인증

    야노시호, 장근석 팬 인증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 마우스가 새겨진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장근석, 다정한 인증샷

    야노시호-장근석, 다정한 인증샷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 마우스가 새겨진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야노시호와 커플셀카…톱배우와 톱모델의 만남 “추성훈의 질투는 없나”

    장근석 야노시호와 커플셀카…톱배우와 톱모델의 만남 “추성훈의 질투는 없나”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배우 장근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씨가 우리집에 왔어요.(Mr.Jang Keun-Suk came to my hous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띠로 이마를 훤히 드러낸 야노시호가 장근석과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뒤편에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익숙한 추사랑의 집 모습이 보였다. 장근석은 이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추성훈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늦게 집에 도착한 야노시호는 장근석에게 꽃 선물을 받자 “거만할 줄 알았는데 상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야노시호, 장근석과 얼굴 맞댄 연인 셀카 공개 ‘추성훈 눈감아’

    ‘슈퍼맨’ 야노시호, 장근석과 얼굴 맞댄 연인 셀카 공개 ‘추성훈 눈감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가 배우 장근석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추사랑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장근석의 첫인상에 대해 ‘거만할 것 같았다’라고 돌직구를 날린 야노시호는 장근석이 준비한 꽃다발 선물에 “상냥하다”라고 말하며 셀카를 함께 찍을 것을 제안했다. 이날 찍은 셀카는 야노시호의 인스타그램에 “Mr.Jang Keun-Suk came to my house(장근석이 우리집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야노시호와 장근석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장근석은 추사랑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사랑이 좋아하는 미키마우스 헤어핀을 꽂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장근석 야노시호, 일본 톱스타들의 만남

    장근석 야노시호, 일본 톱스타들의 만남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 시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장근석화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장근석은 추사랑에게 사탕 꾸러미부터 미키 마우스가 새겨진 가방까지 선물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추사랑은 낯가림을 보이며 도도한 모습을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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