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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노시호, “전철에서 모유수유한 적 있다” 깜짝 고백

    야노시호, “전철에서 모유수유한 적 있다” 깜짝 고백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가 전철 안에서 모유수유를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2일 오후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몽골 사람들의 국민 간식인 전통 우유 과자 아롤 만들기에 나선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토야가 뒤쪽에서 모유 수유를 하자 제작진에게 “프라이버시다. 프라이버시”라고 알리며 온 몸으로 그의 모습을 가렸다. 이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도 전철에서 모유 수유를 했던 적이 있다. 나도 당시에는 싫었지만 1시간이나 타야 하는 전철에서는 아이가 울면 어쩔 수 없으니까. (안 그러면 아이가)달라고 하니까”라고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갤러리, 사군자화 전시회 개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갤러리, 사군자화 전시회 개최

    과거와 현재의 사군자화 작품을 한 자리에 모은 ‘사군자, 사유의 창窓’展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추사 김정희에게 극찬을 받았던 석파 이하응의 ‘석란도’ 10점과 한지를 독특하게 활용한 유윤빈 작가의‘탑매도(塔梅圖)’, 부드러운 색감 속 강렬한 이미지를 지닌 윤정원 작가의 ‘Sublime’, 실제의 죽림(竹林)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유미란 작가의‘LOOK’ 등 현대 사군자화 9점이 전시되며, 이하응의 ‘석란도’ 를 미디어 아트로 재현한 작품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시장을 찾은 단체 관람객이 에코백에 직접 사군자를 그려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30일 오후에 거행된 오픈식에는 작품을 출품한 유미란, 유윤빈, 윤정원 작가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최용혁 총장, 김학용 국회의원 등이 참여했다. 디마갤러리 최원경 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면면히 이어져 온 사군자의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고유문화의 향취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관 4주년을 맞은 디마갤러리는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지역사회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11일까지 이어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 “출연 이유? 사랑이와 추억 만들고파”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 “출연 이유? 사랑이와 추억 만들고파”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이 프로그램을 출연한 이유로 ‘추억’을 꼽았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함께 몽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사랑이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제일 중요한 것을 추억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내 야노시호는 “어렸을 때 시골에서 대가족과 함께 살았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기 때문에 사랑이도 비슷한 경험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훈육하는 ‘호랑이 아빠’ 추성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훈육하는 ‘호랑이 아빠’ 추성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7)이 아빠 추성훈에게 혼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게임을 하며 노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번의 게임 가운데 추사랑과 추성훈은 각각 두 번씩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추성훈이 자리를 뜨려고 하자 추사랑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어 손에 쥐고 있던 흙을 아빠에게 던지는 행위까지 했다. 화가 난 추성훈은 추사랑을 호되게 훈육했다. 그는 “사랑이가 잘못했잖아. 아버지는 저기 앉아있을 테니까 사랑이는 미안하다고 할 때까지 여기서 손들고 있어”라며 딸이 스스로 잘못을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줬다. 결국 추사랑은 스스로 추성훈에게 가 “(흙을) 던져서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블리네’ 추사랑, 악동뮤지션 이찬혁 외모 지적 “못생겼어”

    ‘추블리네’ 추사랑, 악동뮤지션 이찬혁 외모 지적 “못생겼어”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추사랑과 티격태격 했다. 26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이하 ‘추블리네’)에서는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이 몽골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악동뮤지션은 몽골에 5년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가이드를 하기로 했다.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은 악동뮤지션과 함께 몽골에 도착해 관광을 즐겼다. 차 안에서 이동 중 추사랑은 휴대폰 케이스 속 이찬혁의 얼굴을 본 후 “못생겼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혁은 “얼만큼 못생겼어?”라 물었고 사랑이는 팔을 들어 크게 동그라미를 그렸다. 이에 상처 받은 이찬혁은 “너 참 솔직하구나”라며 의기소침한 표정을 지었고, 이수현은 “실물이 못생겼어? 이게 더 못생겼어?”라 물었다. 추사랑은 “둘 다”라 답해 또 한번 상처를 안겼다. 결국 토라진 이찬혁은 “너도 못생겼다”고 응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산·추사, 유배 속 빛난 삶의 가치

    다산·추사, 유배 속 빛난 삶의 가치

    다산과 추사, 유배를 즐기다/석한남 지음/시루/256쪽/1만 5000원귀양살이 가운데에도 조선 후기를 대표할 만한 학문적, 예술적 성과를 이뤄낸 다산 정약용(1762∼1836)과 추사 김정희(1786∼1856)의 유배 생활을 조명했다. 다산은 종교 박해로 전라도 강진에서 18년간 유배 생활을 하는 동안 후학들을 길러내고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 등을 집필하며 실학의 사상적 체계를 완성했다. 제주와 함경도 북청에서 10년간 유배 생활을 한 추사는 토착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고단한 나날을 보내면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서체인 추사체를 완성해 나간다. 고문헌 연구가인 저자는 이들이 가족과 친지들에게 보낸 편지와 작품들을 두루 짚으며 조선의 정치·사회적 상황과 유배 생활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막연한 추앙과 찬양을 넘어 그들이 진정으로 추구하고자 했던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보자는 취지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 공개, 폭풍 성장한 7살 추사랑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 공개, 폭풍 성장한 7살 추사랑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가 공개됐다. 최근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 측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를 콘셉트로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배우 김민준 등이 ‘몽골’에서 14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티저는 올해로 7살이 된 사랑이가 씩씩하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사랑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 비교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었다. 키는 훌쩍 자랐지만 톱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쏙 빼 닮은 똘망똘망한 큰 눈과 장난기 많은 소녀의 모습은 그대로였다. 사랑이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구름 사다리를 성큼성큼 건너는 모습으로 추성훈의 ‘아빠 미소’를 자아냈다. 티저에서는 사랑이의 일상도 공개됐다. 사랑이는 영어 교실로 향하는 내내 하품을 하는가 하면, 집에서 “오늘은 기분이 안 좋아”라며 울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추성훈은 인터뷰를 통해 “아직 아기다 보니까 놀고 싶어하고 공부는 하기 싫어한다. 도시에서 살면서 사랑이가 자기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뒤이어 도시를 떠나 ‘몽골에서 살아보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랑이는 몽골 어린이와 함께 줄넘기를 하고, 말 타기에도 도전했다. 또 비눗 방울을 불며 얼굴 가득 함박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야노 시호가 광활한 초원 한복판에서 요가를 하며 “인생 요가”라 감탄하는 장면,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말을 타고 질주하는 장면 등 몽골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예고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몽골에서 뭐하는 거지? ‘사진보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몽골에서 뭐하는 거지? ‘사진보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26일 SBS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가 첫 방송된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 남매듀오 악동뮤지션, 배우 김민준이 몽골에서 14일 간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SBS의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오랜 만에 모습을 공개할 추성훈 가족 외에도 5년간 몽골에 살았던 악동뮤지션이 여행의 가이드로 함께 한다. 또 종합 격투기 선수 김동현 강경호 배명호로 이뤄진 일명 ‘UFC’ 라인업, 야노 시호를 중심으로 한 모델 라인업 아이린 엄휘연, 유도 선수 출신으로 모델을 거쳐 연기자로 변신한 김민준까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이 완성됐다. 특히 촬영지가 몽골로 밝혀져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멤버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추블리네가 떴다’의 콘셉트는 ‘Like a Local’, ‘Global Stay’ 즉,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정순영 PD는 “‘추블리네가 떴다’가 다른 여행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살아보기’”라며 “무엇을 해야 한다는 목적 없이 현지인처럼 사는 여행을 시도했다. 호텔 대신 집을 빌리고, 슈퍼와 재래 시장에서 산 재료도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등 그 나라 사람처럼 살아보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정 PD는 이어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사랑이를 두고 추성훈 부부는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를 주고 싶어했다. 대자연 속에서 동물과 교감하고, 마을 이웃의 대소사에도 참여하는 모습 등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도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추블리네가 떴나’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지온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란 야노시호 “오랜만에 재회”

    엄지온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란 야노시호 “오랜만에 재회”

    KBS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추사랑과 엄지온이 만났다.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인 야노시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온이와 오랜만에 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사진에는 우아한 포즈로 서있는 엄지온과 소파에 엎드려 여전한 장난기를 보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엄태웅 딸인 엄지온은 부쩍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하차한 후에도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은 SBS의 새로운 가족여행 예능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한다. 오는 26일 토요일 오후 6시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 대통령 고시공부하던 대흥사서 재배한 녹차, 청와대 회의에 등장

    문 대통령 고시공부하던 대흥사서 재배한 녹차, 청와대 회의에 등장

    매주 월요일 오후와 목요일 오전에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수석·보좌관회의 참석자들은 회의 전 커피를 마시면서 ‘티타임’을 갖는다. 그런데 지난 7일부터 커피 외에 ‘녹차’가 새로 등장했다.알고 보니 이 녹차는 문 대통령이 과거 사법시험을 공부했던 전남 해남 대흥사에서 재배한 잎으로 우려낸 차인 것으로 드러났다. ‘곡우차’ 또는 ‘우전차’라고도 불린다. 10일 열린 회의에서 청와대 직원은 참모들에게 “4월 무렵에 따는 첫 잎으로 만든 ‘첫물차’”라면서 “세 번에 나눠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전했다. 문 대통령의 차(茶) 사랑은 그의 저서 ’문재인의 운명‘에도 나와 있다. 1978년에 아버지를 여읜 문 대통령은 고시 공부를 하러 지인의 도움을 받아 대흥사로 향했다. 문 대통령은 저서에서 “그곳에서 우리 차 ‘작설차’를 배웠다”면서 “대흥사 일지암은 ‘동다송(東茶頌)’으로 우리 차의 맥을 되살리고 차를 매개로 다산 정약용·추사 김정희와 교유했던 초의선사가 계셨던 곳”이라고 말했다. 동다송은 조선 후기 승려 의순이 지은 책으로 다도를 시로 설명한 글이다. 의순은 호인 ‘초의(草衣)’를 따서 초의선사라고 불린다. 문 대통령은 또 암자의 주지 스님으로부터 차를 우려내는 방법과 다도(茶道)를 배웠다고 책에서 언급하면서 ‘입안의 차향이 사라질까 아쉬워 담배를 피울 수 없을 정도였다. 그때의 차 맛에 매료돼 지금까지 우리 차를 즐기고 있다’고 적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보아, 추사랑 능가하는 처피뱅 “이게 나예요” 지키지 못한 미모

    조보아, 추사랑 능가하는 처피뱅 “이게 나예요” 지키지 못한 미모

    배우 조보아가 파격적인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5일 조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나예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연상케 하는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일명 ‘얼짱 각도’를 무시한 셀카에 ‘굴욕사진’이 탄생한 순간이다. 그럼에도 해맑은 조보아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조보아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캐스팅 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훌쩍 큰 추사랑, 갈수록 아빠 추성훈 판박이 얼굴

    훌쩍 큰 추사랑, 갈수록 아빠 추성훈 판박이 얼굴

    추사랑이 부쩍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에는 손을 입술 위에 모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쌍꺼풀이 있는 큰 눈은 엄마 야노 시호를 닮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빠 추성훈의 얼굴이 보인다. 앞서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이 포즈. 왠지 모델 같아서 놀랐다”라며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부쩍 성숙해진 얼굴과 모델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한편 추성훈 가족은 SB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족 여행 리얼리티에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메라 들이대면..” 야노시호도 놀란 추사랑의 모델 포스

    “카메라 들이대면..” 야노시호도 놀란 추사랑의 모델 포스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이 포즈. 왠지 모델 같아서 놀랐다”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추사랑은 손가락을 입술에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부쩍 성숙해진 얼굴과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 가족은 SB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족 여행 리얼리티에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김신영, 물벼락 맞고 추사랑 소환 “하이~!”

    ‘무한도전’ 김신영, 물벼락 맞고 추사랑 소환 “하이~!”

    개그우먼 김신영이 추사랑으로 변신했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뮤직 페스티벌을 앞두고 라인업을 전해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썸머 페스티벌에 함께 하게 된 김신영은 퀴즈에 도전했다. 5초 안에 맞추지 못하면 물벼락을 맞게 되는 것. 주어진 질문은 5초 안에 여름 음식 다섯가지를 대는 것이었다. 김신영은 냉면으로 시작해 정답을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 “피자”라고 답해 물벼락을 맞았다. 김신영을 향해 하하는 “추사랑 같다”고 외쳤고, 김신영은 추사랑을 따라하며 “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검은색 원피스 입고 스웩 넘치는 포즈 ‘남다른 기럭지’

    추사랑, 검은색 원피스 입고 스웩 넘치는 포즈 ‘남다른 기럭지’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화제다. 25일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추사랑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힙합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큰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추사랑의 모습에서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 모델 엄마를 닮아 남다른 다리 길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사랑은 지난 2013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약 3년 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가족여행 예능 확정 “몽골 떠난다”

    추성훈-야노시호-추사랑, 가족여행 예능 확정 “몽골 떠난다”

    추성훈 가족이 예능에 또 한번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측 관계자는 17일 “하반기 편성을 목표로 새로운 가족단위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이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성은 아직 미정”이라며 “첫 촬영지는 몽골이다. 이달 촬영에 들어간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스타킹’, ‘키스앤크라이’ 등을 맡았던 김재혁 CP와 ‘정글의 법칙’을 연출한 정순영PD가 함께 한다. 앞서 추성훈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 시호, 쇼핑 중인 추사랑 공개 ‘엄마 유전자 물려받은 다리길이’

    야노 시호, 쇼핑 중인 추사랑 공개 ‘엄마 유전자 물려받은 다리길이’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 @봉마르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팔에 쇼핑백을 걸고 유쾌한 미소를 지으며 걷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인 엄마를 닮아 길고 가는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5일(현지시각)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의 2018 서머 컬렉션에 참석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박물관, ‘국보180호 세한도 이야기’ 등 여러 체험프로 그램 운영

    추사박물관, ‘국보180호 세한도 이야기’ 등 여러 체험프로 그램 운영

    경기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조선말기 서예가 추사 김정희(1786〜1856)의 예술혼을 느껴볼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체험학습 중심의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선비의 삶과 정신, 과천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조선의 선비, 추사의 하루’, ‘국보180호 세한도 이야기’, ‘두근두근 나도 추사암행어사’ 등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각각 운영된다.  ‘조선의 선비, 추사의 하루’는 청소년들이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 생활을 체험해보고 당대 문인문화를 이해하는 색다른 체험이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선비의 정신과 역할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국보180호 세한도 이야기’는 국보 180호인 세한도를 중심으로 추사박물관 전시를 재구성 해보고, 족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세한도는 추사 김정희가 제주도에 유배중 많은 책을 전해준 제자 우선 이상적(1804~1865)을 위해 그린 그림이다. 세한도에는 논어의 한구절인 자한편의 ‘겨울이 되어서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라는 구절이 적혀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두근두근 나도 추사암행어사’는 추사 김정희가 과거시험을 통해 암행어사가 되는 과정을 미션해결형식으로 진행한다. 조선시대의 신분, 사회, 문화 등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정의 신청은 추사박물관 홈페이지(www.chusamuseum.go.kr)로 하면 되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패피 모녀’ 추사랑♥야노 시호, 커플 원피스 입고 파리 나들이

    ‘패피 모녀’ 추사랑♥야노 시호, 커플 원피스 입고 파리 나들이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커플 원피스를 입고 파리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아동복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같은 디자인의 커플 원피스를 맞춰 입고 거리를 걷거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의 우아한 자태와 추사랑의 깜찍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사랑을 얻었다. 추사랑의 가족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런날이 오다니” 야노시호, 추사랑과 파리 여행 ‘오붓 모녀’

    “이런날이 오다니” 야노시호, 추사랑과 파리 여행 ‘오붓 모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사랑스러운 셀카를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여자들의 밤(ladies night @paris)”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워가운을 입은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머리를 맞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야노 시호는 “딸과 여행, 이런 날이 오다니, 방에서 뒹굴뒹굴, 특별한 시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추사랑과의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사랑을 얻었다. 추사랑의 가족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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