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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원히 잠들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원히 잠들다

    지난 6월25일 숨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 70일 만인 3일(현지시간) 영원히 잠들었다. AP통신 등은 잭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글렌데일의 포리스트 론 공원묘지에서 잭슨의 가족과 친구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안장식이 진행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이날 안장식은 당초 저녁 7시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유가족들이 늦게 도착해 1시간 늦게 시작됐다. 잭슨의 어머니인 캐서린은 지인의 부축을 받고 움직일 정도로 깊은 슬픔에 빠져 있었다고 장례식에 참석한 한 인사는 전했다. 또 안장식에는 고인의 절친한 친구였던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비롯해 배우 매컬린 컬킨, 야구선수 배리 본즈, 흑인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 목사 등이 참석했다. 붉은 장미가 놓인 금도금 된 잭슨의 관에는 세 자녀가 아버지에 남긴 글과 함께 잭슨이 히트곡 ‘빌리진’을 부를 때마다 끼던 흰색 장갑 한 짝이 함께 묻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 이날 안장식에서는 추모곡으로 잭슨의 히트곡 ‘네버 캔 세이 굿바이(Never can say goodbye)’ 등이 들렸다고 AP는 전했다. 안장식은 지난 7월7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의 성대한 공개 장례식과는 달리 일반인의 접근이 엄격히 통제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하지만 잭슨의 포스터와 꽃 등을 든 팬들은 LA 엔시노의 잭슨가(家) 앞까지 찾아오는 등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잭슨가는 안장식을 마친 뒤 성명에서 “힘든 시기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준 전 세계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인이 잠든 포리스트 론 공원묘지는 클라크 게이블과 진 할로, 캐롤 롬바드 등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묻힌 곳이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어둠과 침묵의 시대 깬 외침 불의 맞선 그의 전모 한눈에

    어둠과 침묵의 시대 깬 외침 불의 맞선 그의 전모 한눈에

    어둠과 침묵의 시대, 번뜩이는 식칼의 시퍼런 서슬처럼 분연히 저항과 희망을 노래했던 시인이 떠난 지 꼬박 10년이 됐다. ‘국토’, ‘식칼론’ 등으로 민족·민중시의 전형을 만들어낸 조태일(1941~1999년)이다. 그는 1999년 9월7일, ‘국토 서시’(1975년)에서 노래했듯 ‘…일렁이는 피와 다 닳아진 살결과 / 허연 뼈까지를 통째로 보탤 일’인 듯 위암을 선고받은 지 불과 50일 만에 홀연 세상을 떠났다. 故 조태일 시인 창비에서 문학 세계 36년, 광야의 인생 58년을 되짚어 보는 ‘조태일 전집’(작은 전 4권)을 출간했다.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아침선박’ 등이 담긴 동명 첫 시집(1965년)부터 시작해 숨지기 직전 내놓은 여덟번째 시집 ‘혼자 타오르고 있었네’(1999년)까지 수록된 시 454편을 비롯해 시집에 묶이지 않았던 64편 등을 모두 아울렀다. 여기에 시론, 시대를 직접 평하며 조태일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산문 등까지 한데 묶었다. 또한 10주기에 맞춰 그의 고향이자 문학관이 설립된 전남 곡성군에서 추모 학술행사와 공연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전집을 보면 평생에 걸쳐 ‘불의와 겨루기’와 ‘희망 만들기’를 꾀해 왔던 조태일의 전모가 한눈에 보인다. ●광야의 인생 58년 되짚어본다 초기에는 2000년대 젊은 시인들을 부끄럽게 하는 감각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낭만적인 모더니스트로서의 조태일이 엿보인다. 김광섭, 조병화의 제자다운 모습이다. 그러나 1968년 육군 중위(ROTC 4기)로 예편한 뒤 내놓은 두 번째 시집 ‘식칼론’(1969년)부터 예의 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의 조태일이 등장한다. 낭만의 언어가 잉태한, 저항의 리얼리즘을 노래한다. 독재자의 간담이 서늘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가 만든 시 전문지 ‘시인’도 비슷한 시기 김지하의 그 유명한 시론(詩論) ‘풍자냐 자살이냐’를 실은 뒤 창간 1년 만에 폐간의 운명에 처하고 말았다. 이후 세 번째 시집 ‘국토’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판매금지되는 등 그간 밥먹고 차마시듯 판매금지, 구속, 투옥 등 광야의 삶이 거듭됐다. ●김지하·김준태 등이 그를 통해 발굴 1990년대 들어 그의 시는 다시 한 번 변신한다. 시인 신경림은 “그의 후기시는 우리 시가 침체의 늪에서 탈출하는데 단단히 한몫을 하리라 생각한다.”면서 “고전적 시의 미학이라 할 절제와 압축의 전범을 보여 주며 시 읽는 재미를 한껏 맛보게 해 준다.”고 높게 평가했다. 이렇듯 조태일의 시와 삶에는 암흑의 시기 침묵을 깨트리는 저항의 외침이 있고, 국토와 그 땅에 발딛고 사는 사람들에 대한 가없는 애정이 있다. 그의 서정성 가득한 민족·민중시가 후배들에게 이정표가 됐음은 물론이다. 익히 알려졌듯 김지하, 김준태, 양성우 등 1980년대의 독재자들이 지긋지긋해했던 시인들이 그를 통해 발굴됐다. 4년에 걸쳐 시집을 엮은 이동순 전남대 인문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은 “자료 정리를 마치고 나서 시인의 생애와 작품을 비교하다 보니 작품이 쓰인 시대상황과 시의 내용이 거의 합치하는 것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한편 5일 오후 4시 전남 곡성 태안사에서 백낙청 박석무 김정남 등 동료들의 시인에 대한 회고담과 도종환 나희덕 양인숙 등 후배 문인들의 시낭송, 노래로 변신한 조태일의 시 ‘봄이 오는 소리’, ‘어머니를 찾아서’ 합창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온스타일, 故 장진영 추모스페셜 특별방영

    온스타일, 故 장진영 추모스페셜 특별방영

    케이블채널 온미디어에서는 안타깝게 짧은 생을 마감한 배우 故 장진영을 그리는 추모 스페셜 ‘Good bye, Style Muse 장진영’을 특별 제작, 방송한다. 약 30분 분량의 이 스페셜 프로그램은 오늘 (5일)낮 12시 30분 첫 방송된 후, 같은 날 오후 8시, 6일 오전 1시 재방송 된다. 이번 추모 스페셜은 고인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온스타일이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긴급 기획, 제작한 것. 故 장진영은 2004년 온스타일 개국 모델로서 당시 젊은 여성들에게 당당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었다. 광고 속에서 장진영은 귀여운 소녀로, 섹시한 여인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며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온스타일 관계자는 “고인은 온스타일의 시작을 함께한 모델로, 온스타일과는 각별한 인연과 의미를 가진 배우”라며 “안타깝게 짧은 생을 마친 고인을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추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Good bye, Style Muse 장진영’에서는 고인의 영화와 광고 속 모습은 물론 유쾌하고 솔직했던 생전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 대한 그녀의 열정을 감상 할 수 있다. 사진 = 온스타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 줌의 재가 되버린 故 장진영

    [NOW포토] 한 줌의 재가 되버린 故 장진영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영화배우 故 장진영 추모식이 진행됐다.故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처음 위암 선고를 받은 뒤 1년동안 병마와 싸우다,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37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광주(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운구 차량에 실리는 故 장진영

    [NOW포토] 운구 차량에 실리는 故 장진영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시신을 운구차량에 싣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발길 못돌리는 김민종

    [NOW포토] 발길 못돌리는 김민종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김민종이 슬픔에 잠긴채 故 장진영의 운구차량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아중, 故 장진영의 트로피들고 뒤따라

    [NOW포토] 김아중, 故 장진영의 트로피들고 뒤따라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영화배우 故 장진영 추모식이 열렸다. 배우 김아중이 생전 고인이 수상했던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들고 장진영의 영정사진을 뒤따르고 있다.故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은 뒤 1년 투병 끝에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37세의 짧은 생을 마쳤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광주(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장진영, 마지막 레드카펫 지나 배우로 잠들다

    故장진영, 마지막 레드카펫 지나 배우로 잠들다

    故장진영의 유해가 분당 스카이캐슬 천상관 장진영관에 안치됐다. 이날 오전 10시경 화장돼 유해로 남은 장진영은 4일 오후 12시 20분경 장지에 들어섰고 성가대의 찬송이 그녀를 맞았다. 슬픈 피아노 반주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고인의 조카가 장진영의 영정사진을 들고 레드카펫 위를 걸었다. 안재욱, 김민종, 한재석, 김아중 등 동료 연예인들과 친인척들이 고인의 뒤를 따랐다. 장진영의 유해는 레드카펫 위를 지나 천상관 앞에 마련된 추모식장으로 향했고 고인을 기리는 시간이 이어졌다. 고인의 생전 작품 활동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자 곳곳에서 흐느끼기 시작했지만 고인의 옛 모습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영상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영상이 끝난 뒤에는 배우 안재욱이 무대에 올라 추도사를 낭독했고 이어 아버지가 딸에게 마지막 말을 전했지만 당초 예정됐던 남편 김씨의 편지 낭독은 이뤄지지 않았다. 추모식을 미소 지은 채 바라보던 장진영의 영정은 다시 조카의 손에 들려 앞으로 편하게 쉬게 될 천상관 장진영관으로 향했다.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 9편의 영화 그리고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각인될 국화꽃 미소까지 그렇게 그녀는 우리 곁을 떠나 우리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욱 “너무 아파 눕지도 못했던 장진영, 편히 잠들기를…”

    안재욱 “너무 아파 눕지도 못했던 장진영, 편히 잠들기를…”

    안재욱이 故 장진영에게 섭섭했던 그리고 미안했던 마음을 표했다. 안재욱은 4일 오후 고 장진영의 유해가 안치된 스카이캐슬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장진영에게 마지막 편지를 전했다. 안재욱은 “아프다는 얘기 듣고 번호가 모두 바뀌었으리라 생각했지만 전화 한 통화 정도 해주겠지 기다렸다. 답장 없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섭섭하기도 했지만 이제 그 연락조차 기다릴 수 없게 됐구나.”라며 쏟아지는 눈물을 몇 번이고 되삼켰다. 이어 “너무 아파 누울 수조차 없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그 고통을 어떻게 짐작하겠니. 이제 그 고통을 벗어나 쉴 수 있는 거라면 편안히 누워있도록 해.”라며 장진영을 보내줬다. 힘들게 눈물을 참던 안재욱은 장진영과의 옛 추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서로의 고민이 더 절실하다며 술 한 잔 기울이던 때가 생각난다.”던 안재욱은 “그 주고받은 한잔들이 너에게 독이 된 거라 생각하니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안재욱은 “네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널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 너와 더 친해지고 싶어 했던 사람들이 참 많다. 하루하루 더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네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정말 넌 늘 멋있었다. 네 친구였던 것이 자랑스럽다.”고 고인이 된 장진영을 추억했다. 안재욱의 추도문과 고 장진영 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마지막으로 추모식은 끝이 났고 장진영의 유해는 천상관 장진영관에 안치됐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광주(경기)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태현·안재욱, 동료배우 잃은 참담함 심경

    [NOW포토] 차태현·안재욱, 동료배우 잃은 참담함 심경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영화배우 故 장진영 추모식이 열렸다. 배우 차태현과 안재욱은 참담한 표정으로 고인의 영정사진을 뒤따라 레드카펫을 밟았다. 故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은 뒤 1년 투병 끝에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37세의 짧은 생을 마쳤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광주(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NOW포토] 故 장진영,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빈소를 나서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장진영, 마지막 레드카펫 지나 배우로 잠들다

    故장진영의 유해가 분당 스카이캐슬 천상관 장진영관에 안치됐다. 이날 오전 10시경 화장돼 유해로 남은 장진영은 4일 오후 12시 20분경 장지에 들어섰고 성가대의 찬송이 그녀를 맞았다. 슬픈 피아노 반주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고인의 조카가 장진영의 영정사진을 들고 레드카펫 위를 걸었다. 안재욱, 김민종, 한재석, 김아중 등 동료 연예인들과 친인척들이 고인의 뒤를 따랐다. 장진영의 유해는 레드카펫 위를 지나 천상관 앞에 마련된 추모식장으로 향했고 고인을 기리는 시간이 이어졌다. 고인의 생전 작품 활동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자 곳곳에서 흐느끼기 시작했지만 고인의 옛 모습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영상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영상이 끝난 뒤에는 배우 안재욱이 무대에 올라 추도사를 낭독했고 이어 아버지가 딸에게 마지막 말을 전했지만 당초 예정됐던 남편 김씨의 편지 낭독은 이뤄지지 않았다. 추모식을 미소 지은 채 바라보던 장진영의 영정은 다시 조카의 손에 들려 앞으로 편하게 쉬게 될 천상관 장진영관으로 향했다.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 9편의 영화 그리고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각인될 국화꽃 미소까지 그렇게 그녀는 우리 곁을 떠나 우리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글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운구차량에 실려 떠나는 故 장진영

    [NOW포토] 운구차량에 실려 떠나는 故 장진영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운구차량이 화장터로 떠나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 보내는 유가족들

    [NOW포토] 故 장진영 보내는 유가족들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故 장진영의 시신을 운구차량에 싣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에 잠겨 고개를 떨군 안재욱

    [NOW포토] 슬픔에 잠겨 고개를 떨군 안재욱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안재욱이 슬픔에 잠긴채 장례식장을 떠나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종, 슬픔 이기지 못해…

    [NOW포토] 김민종, 슬픔 이기지 못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김민종이 슬픔에 잠긴채 故 장진영의 운구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아중·한지혜, 고인 대신 트로피 들고…

    [NOW포토] 김아중·한지혜, 고인 대신 트로피 들고…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영화배우 故 장진영 추모식이 열렸다. 배우 김아중과 한지혜가 생전 고인이 수상했던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나란히 들고 있다.故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은 뒤 1년 투병 끝에 지난 1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37세의 짧은 생을 마쳤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광주(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한민국 영화배우’ 故 장진영, 마지막 가는길

    [NOW포토] ‘대한민국 영화배우’ 故 장진영, 마지막 가는길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빈소를 나서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현승 감독, 애써 눈물 참으며…

    [NOW포토] 이현승 감독, 애써 눈물 참으며…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현승 감독이 슬픔에 잠긴채 故 장진영의 운구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아중, 故 장진영 닮은 흰 국화를 헌화하며

    [NOW포토] 김아중, 故 장진영 닮은 흰 국화를 헌화하며

    4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영화배우 故 장진영 추모식이 진행됐다. 배우 김아중이 고인을 닮은 흰 국화꽃을 헌화하고 있다.故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처음 위암 선고를 받은 뒤 1년동안 병마와 싸우다, 지난 9월 1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37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광주(경기) han0709@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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