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추모공원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운영위원장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사실관계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유해 연기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의료원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51
  • [부고] 손정아씨 부친상, 오철식씨 별세, 조혜원씨 별세

    ●신윤호(전 세검정초등학교 교장)씨 남편상, 손정현·손정아(매경비즈 사원)씨 부친상, 윤종호(한영회계법인 근무)·류태헌(삼일회계법인 근무)씨 장인상, 1일 오후 5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4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227-7556 ●오철식(해군본부 43대 정훈병과장·11대 국방홍보원장)씨 별세, 1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조혜원(전 워너뮤직코리아 차장)씨 별세, 2일 오전 3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00
  • 인터파크비즈마켓 ‘마음 상품권’… 애경사도 모바일로

    인터파크비즈마켓 ‘마음 상품권’… 애경사도 모바일로

    축의금과 조의금 전달도 이제 모바일로 가능해진다. ㈜인터파크비즈마켓은 모바일 애경사 상품권 ‘마음 상품권’(사진)을 올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 축의금이나 조의금의 봉투 전달은 직접 참석하거나, 불가하면 참석한 친구들에게 송금하고 대신 전달해달라고 부탁하는 게 일반적”이라며 “마음 상품권이 출시되면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전화번호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터파크비즈마켓은 (사)대한장례인협회와 상·장례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후불제 장례사업에도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 협약으로 양 사는 ‘장례 상품권’을 할인해 선보인다. 장례 상품권은 상주에게 조의금을 대신해 마음을 전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상주는 장례 상품권으로 장례, 장지, 추모공원 등에서 비용을 결제할 수 있다. 차후 양 사는 장례 상품권의 사용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급증하고 있는 선불식 상조의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상을 당하면 언제든지 출동할 수 있는 대한장례인협회와의 직거래 방식의 후불식 상조(장례 시 상조 비용 지급)로도 사용할 수 있게끔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허탁 인터파크비즈마켓 대표는 “플랫폼 기반의 장례 서비스로 업계의 건전성과 합리적 산업 구조의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재 대한장례인협회 회장은 “거품을 뺀 실질적인 장례업자들의 소득 증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적인 장례 문화를 만드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성장 중심 도시개발 벗어나 시민 삶 개선·꿈 실현 공기업 도약”

    “성장 중심 도시개발 벗어나 시민 삶 개선·꿈 실현 공기업 도약”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인 부산도시공사는 올 1월 창립 28주년을 맞으면서 ‘시민의 행복한 꿈을 실현하는 시민공기업’이라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 제2의 창업 자세로 한 발짝 더 도약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도시공사는 시민 중심의 공적기능 강화, 따뜻한 주거복지 실현, 창의적 미래도시 기반 조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정했다. 김종원 도시공사 사장은 24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초창기 도시공사의 기능과 업무가 성장 위주의 도시개발이었다면 지금은 공적기능 강화와 시민 중심 경영으로의 전환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시민 삶의 실질적 개선과 개발 프로세스를 함께 고민해 나갈 때”라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지난해 11월 도시공사 창립 멤버로는 처음 수장에 올랐다. “그동안 11명의 사장 모두가 외부 인사로 채워졌다. 창립 후 처음으로 직원도 조직의 대표가 될 수 있다는 물꼬를 튼 데 의의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이지만 어깨가 무겁다. 취임 후 직원들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사 상생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능력과 성과 중심, 희망과 적성을 고려한 인사를 하고 있다. 여성관리자 확대를 추진하고 인사 도우미 등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시공사의 성장이 눈부시다. “도시공사는 택지주택의 개발과 공급,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991년 1월 설립됐다. 그동안 시민 주거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한몫했다. 출범 당시 2114억원이었던 자본이 현재 1조 7244억원으로 8배 늘어났다. 자산 역시 4957억원에서 3조 6548억원으로 7.3배 성장했다. 한 해 예산은 4617억원에서 올해 1조 2372억원으로 2.7배가량 증가했다. 임직원 수는 151명에서 270명으로 늘었다. 설립 초기에는 택지와 주택 등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2000년대 중반부터는 도시성장동력 확보 및 산업지도 구축을, 현재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의 행복 심기에 열정을 쏟고 있다. 앞으로는 주택·환경·문화·산업·도시개발 등 생활기반 조성을 넘어 도시의 미래가치와 시민생활의 행복 심기에 주력할 방침이다.”-부산지역 주택난 해소에 큰 역할을 했다. “택지 개발과 주택 건립, 임대주택 공급관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그동안 조성한 택지는 19개 지구, 610만㎡에 달한다. 부산 면적의 0.8%, 중구 면적의 약 2배에 해당한다. 정관신도시, 화명신도시, 부곡, 다대3·4·5, 개금, 학장, 만덕, 거제, 반여 택지를 공급했다. 화명과 정관신도시 아파트, 덕천, 동삼, 반송, 구포, 수정지구 등 29개 지구에 4만 369가구를 건립해 주택난 해소에도 한몫했다. 최근에는 일광신도시 아파트 조성사업 등 민간기업이 추진하기 어려운 임대주택 공급 등 공공주택 건립에 치중하고 있다.” -도시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지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의 산업과 경제기반 조성을 위해 부족한 산업단지 개발 및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부산신항배후부지, 문현 금융중심지 혁신도시, 동부산 오시리아관광단지 조성 등이 대표 사업이다.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은 9개 지구, 1620만㎡에 달한다. 국제산업물류도시 1·2단계 347만㎡, 센텀2도시첨단산업단지 195만㎡, 오리산업단지 61만㎡, 사상공업지역 재생활성화지구 1만 7000㎡에 대해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조성한 강서구 화전, 미음, 생곡, 기장군 장안 산업단지는 자동차, 기계, 조선기자재 산업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도 활발하다. “도시개발사업은 주거·상업·산업·유통·정보통신·생태·문화 등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부산의 역동적 미래를 열어 가는 것이다. 그동안 10개 지구에 1120만㎡를 조성했다.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366만㎡,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218만㎡, 일광신도시 123만㎡, 해운대관광리조트 6만㎡ 등은 현재 사업이 추진 중이다. 부산신항만배후부지와 문현·대연·동삼·센텀 혁신도시 조성사업은 완료됐다. 서부산권 복합 산업유통단지 조성, 부산북항 및 부산역 일원 통합 개발, 일광지구 국민임대주택 건립, 에코델타시티 공공분양 주택 건립 등 신규 사업 발굴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부산의 대표 공공건축물도 도시공사의 손으로 완성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부산국제아트센터를 비롯해 현대미술관, 해양수산개발원, 부산추모공원, 민락동공유수면매립사업, 자갈치시장 현대화,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등을 지었다.” -인권경영을 표방하는데. “올해 1월 인권경영규정·헌장을 제정하고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했다. 공적기능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인권영향평가는 기업 경영활동 때문에 고객이나 협력업체 등 이해관계자에게 미칠 수 있는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평가하는 절차를 말한다. 부산 대표 공기업으로서 높은 수준의 인권보호제도를 우선 도입해 인권경영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적극적이다. “2010년부터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도시 행복 심기에 힘쓰고 있다. 도시 성장과 함께 도시공사의 사업 추진도 양적 발전이 아닌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에 더 구체적인 행복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접근한다. 청년의 주거난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복주택 공급과 주거복지 및 도시재생사업 등이 대표 사례다. 신혼부부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행복주택 사업은 아미4지구 등 5개 지구에 4091가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최근 신혼부부의 생활에 맞게 아파트 평수를 44㎡에서 60㎡로 확장하는 변경안을 마련했다. 이들에게는 아파트 임대료를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낮춰 청년층의 내 집 마련에 디딤돌 역할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부산시청 앞 1800가구, 동래역 395가구, 서구 아미동 797가구, 일광지구 999가구 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가장 사업 추진이 빠른 동래역은 내년 1월 입주한다. 입주 대상은 39세 이하인 청년층과 신혼부부, 대학생 등이다.” -청년드림주택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전국 최초로 자체 자금 67억원으로 주택 50채를 매입해 청년들에게 싼 임대료를 받는 청년드림주택사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 사업을 계속 확대해 청년 주거난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 영구·공공·국민(순환)·매입·청년임대·전세임대·재개발 임대 등 1만 6516가구의 임대주택도 관리하고 있다. 보증금 200만원, 월임대료는 5만원 정도여서 저소득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 준다. 임대주택 상가를 활용한 실버일자리센터를 만들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사하구 다대5지구 임대아파트 상가 4곳을 먹태 가공공장과 실버택배센터로 꾸며 어르신 일자리 70개를 만들었다. 상가 활용사업이 호평을 받으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 밖에 국토교통부에서 선정된 공공기관 제안형 도시재생사업 ‘청춘과 정든마을, 부산금사’를 통해 오래된 공단배후지를 젊은 세대의 유입과 고령세대의 융합을 통한 특화마을로 조성하는 사업 등도 병행한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최근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지난해에는 부산시로부터 일자리 창출 실적평가 S등급을 받았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김산호씨 모친상, 예덕화씨 부친상, 한준희씨 별세, 박서진씨 부친상

    ●김산호(안양시청 교통정책과장)씨 모친상, 22일 낮 12시, 천주교 안양 중앙성당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10-8651-4411 ●예덕화(매일신문 윤전제작국 부장)·덕승·정희·덕구씨 부친상, 최동희·최명가·도현정씨 시부상, 김순덕씨 장인상, 23일, 대구가톨릭대병원 장례식장 103호, 발인 25일 오전 8시. 010-7506-1486 ●한준희(한국어린이선교회 총재·한국선교몬테소리 회장)씨 별세, 이성재(성민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23일 낮 12시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5일 오전 4시30분. 02-2227-7566 ●박순홍·박순찬·박은희·박윤희·박은찬·박서진(㈜디앤아이플러스 대표이사)·박선희씨 부친상, 전은미씨 시부상, 김재록·길유찬(㈜지앤케이팩 대표이사)·윤동학씨 장인상, 23일 오후 7시,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6일 오전 11시, 장지 분당 휴 추모공원. 02-440-8922
  • [부고] 정채용씨 장모상, 윤백진씨 모친상, 이선의씨 부친상, 정운택씨 부인상

    ●정채용(전남도 지역계획과 주무관)씨 장모상, 18일 오후,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301호, 발인 20일 오전 9시. 062-527-1000 ●윤백진(전 제일기획 상무, 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본부장)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21일. 02-3010-2291 ●이선의(SBS 정책팀 부국장) 씨 부친상, 18일 오후 7시 33분, 일산복음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7월 20일 오전 10시 30분. 031-977-6000 ●정운택(전 서울신문 출판편집국 편집부장)씨 부인상, 정유나·정금나·정유진·정유숙·정원석씨 모친상, 최종문(삼성SDI 부장)·현재우(재독)씨 장모상, 18일 오후 8시께,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1일 오전 6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276-7695
  • [부고] 정운택(전 서울신문 부장)씨 부인상

    ▲우희자씨 별세, 정운택(전 서울신문 출판편집국 편집부장)씨 부인상, 정유나·금나·유진·유숙·원석씨 모친상, 최종문(삼성SDI 부장)·현재우(재독)씨 장모상 = 18일 오후 8시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1일 오전 6시 서울추모공원. (02) 2276-7695
  • ‘한국 비구니계 선구자’ 광우 스님 입적

    ‘한국 비구니계 선구자’ 광우 스님 입적

    한국 비구니계의 원로 태허당 광우 스님이 18일 입적했다. 법랍 80세, 세수 95세. 대한불교조계종은 정각사 회주 태허당 광우 스님이 이날 오후 4시쯤 서울 망월산 정각사에서 원적했다고 밝혔다. 한국 비구니계 선구자인 광우 스님은 1944년 최초의 비구니 강원인 남장사 관음강원을 1기로 나왔고, 1956년 비구니 최초로 동국대 불교학과를 졸업했다. 원로 비구니 스님에게 주는 조계종 최초의 명사 법계를 품서 받았다. 전국비구니회장 시절에는 전국비구니회관 건립을 주도했다. 영결식과 다비식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동국대 일산병원과 서울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각각 거행된다. (02)742-1231.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경찰 “정두언 전 의원 사망에 타살 혐의점 없어…부검 않기로”

    경찰 “정두언 전 의원 사망에 타살 혐의점 없어…부검 않기로”

    지난 16일 숨진 채 발견된 정두언 전 국회의원에게서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이 17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정 전 의원의 사망사건에서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유족의 뜻도 존중해 부검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전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야산 한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 전 의원이 유서를 써놓고 집을 나갔다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예전에 살던 집 인근을 수색하던 중 정 전 의원을 발견했다. 3선 국회의원 출신의 정 전 의원은 지난해 초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4선 실패 후 우울증을 얻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전날 갑작스러운 정 전 의원의 사망 소식에 각계에서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 장지는 서울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부고] 윤춘광씨 별세, 배상하씨 장인상, 조양진씨 별세, 김준호씨 별세

    ●윤춘광(제주도의회 의원)씨 별세, 13일 오후 6시 57분, 제주 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영결식 17일 오전 9시 제주도의회 앞마당, 장지 서귀포 추모공원. ●이성구(사업)·이용구(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지원총괄과장)씨 부친상, 배상하(CBS 마케팅위원)씨 장인상, 14일 오전 부산시민장례식장 302호, 발인 16일 오전 부산추모공원. 010-2548-4771 ●조양진(동아투위 총무)씨 별세, 고진하씨 남편상, 조선영·조소연씨 부친상, 14일 오전 7시30분께,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 3층 2호실, 발인 16일 오전 11시. 02-3430-0226 ●김준호(서울대 식물생태학 명예교수·대한민국학술원 회원)씨 별세, 박시현씨 남편상, 김정원·김광원(수원과학대 자동차학과 초빙교수)·김주원(비엠에스 부사장)씨 부친상, 장윤화(예비역 공군 소장)·김근배(숭실대 경영학과 교수)·이호영(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장인상, 이정은씨 시부상, 14일 오전 9시17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17
  • ‘보좌관’ 이정재와 다툼 후 의문사한 임원희, 신민아 충격

    ‘보좌관’ 이정재와 다툼 후 의문사한 임원희, 신민아 충격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이 유종의 미를 장식하며, 시즌1의 막을 내렸다. 끝을 알 수 없는 예측 불가 전개와 충격 엔딩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한 것. 지난 13일 방영된 최종화의 시청률은 전국 5.3%, 수도권 5.6%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기준) 무엇보다도 방송 후, ‘보좌관 시즌2’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다음 시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폭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태준(이정재)은 결국 이성민(정진영)의 지역구였던 성진시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빛을 밝히려면 어둠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라며 송희섭(김갑수)에게 무릎을 꿇은 결과였다. 강선영을 떠났고, 이성민의 추모공원을 찾아가 “사람을 보고가면 거기에 답이 있다는 말. 형님 말이 맞아요. 하지만 이번 한번만 용서해주세요”라고 용서를 구했다. 그리고 “위로 올라가려면 다 버려야 해, 버리려면 제대로 버려”라는 송희섭을 따랐다. 서북시장 재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철거 용역을 투입했고, 송희섭의 비리가 담긴 해외 서류를 입수한 고석만(임원희)에겐 “묻어두자” 부탁한 것. 장태준이 그렇게 출마 연설을 하던 시각, 고석만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강선영은 충격에 빠졌다. “의원이 된다면 그깟 양심 얼마든지 팔 수 있어. 힘이 있어야 뭐라도 할 수 있는 거야”라는 장태준에게, “너 지금 더럽고 추잡해 보여”라는 말을 남기고 시신으로 발견된 고석만. 미스터리한 충격 엔딩은 시즌2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이에 ‘보좌관’ 시즌1이 남긴 것, 그리고 시즌2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를 정리해봤다. #. 리얼한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모든 걸 떠안고 희생한 이성민의 죽음 이후, 결국 6g의 배지라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내린 장태준. 더러운 세상에서 살아남아 권력의 정점에서 원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지만, 그가 치러야 했던 대가는 너무나 컸다. 의원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빠져 고군분투 중인 연인 강선영을 외면해야 했고, 든든한 동료이자 절친이었던 고석만은 목숨을 잃었다. 더군다나 검찰과 경찰을 등에 업고 더 큰 권력을 쥐게 된 법무부장관 송희섭과 아직도 장태준을 무너뜨리고 싶어하는 오원식(정웅인) 등 그가 맞서야 할 정치플레이어들이 그의 주변에 포진돼있다. 시즌2는 “단언컨대 저는 금배지를 단 또 다른 한 명의 국회의원이 되고 싶지 않다”며 “여러분에게 귀 기울이고, 여러분의 손을 잡고, 여러분을 감동시키는 성진시의 보좌관이 되겠다”는 장태준의 향후 행보로 시작될 예정. “연기가 곧 개연성”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리얼한 명장면을 만들어낸 정치 플레이어들,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김갑수, 정웅인, 김홍파 등이 시즌2에선 더욱 치열한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정진영과 임원희가 떠난 자리를 채울 새로운 인물들은 누가 등장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 시즌제 드라마의 새 지평 “정치를 소재로 하지만 스릴과 서스펜스, 블랙 코미디까지 있는 드라마”라던 곽정환 감독의 예고대로, 시작부터 최종화까지 “정치는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리얼리티를 살린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보좌관’. 그래서 선이 아닌 차악을 선택한 장태준의 엔딩은 씁쓸했지만 현실적이라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여기에 고석만의 죽음은 미스터리까지 추가하며, 시즌2의 기다림에 불을 지폈다. 그리고 이러한 설계가 가능했던 건 ‘보좌관’이 방영 전 이미 시즌2 제작을 확정한, 시즌제로 기획된 드라마였기 때문이다. 제작진은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 플레이어들과 더 진하고, 강력하고, 치열한 드라마로 돌아오겠다”라고 예고하며, “더 나은 시즌2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배우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좌관’ 시즌2,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 월화드라마로 11월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잠원동 붕괴’ 예비신부 눈물의 발인…어머니 관 붙들고 오열

    ‘잠원동 붕괴’ 예비신부 눈물의 발인…어머니 관 붙들고 오열

    예비신랑과 결혼 반지를 찾으러 갔다 서울 잠원동에서 철거가 진행 중이던 건물이 무너져 매몰돼 숨진 예비신부 이모(29)씨의 발인이 7일 오전 엄수됐다. 예비신부의 어머니는 딸이 들어 있는 관을 붙들고 “내 딸 불쌍해서 어쩌나”라며 연신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발인은 빈소인 한남동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이씨의 가족·친척들과 약 20여명의 추모객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 침통한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이씨의 어머니는 발인이 시작되기 전부터 생때같은 딸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며 흐느꼈다. 이씨의 남동생은 빈소에서 마지막으로 절한 뒤 영정 사진을 들고 2층 빈소에서 1층 영안실로 향했다. 다른 가족과 지인들도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이씨 어머니는 딸의 관이 운구차에 실리자 관을 붙잡고 딸의 이름을 연신 부르며 오열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이씨의 아버지와 형제들도 비통한 표정으로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씨의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이씨는 붕괴사고 당일인 지난 4일 결혼을 약속한 황모(31)씨와 함께 차를 타고 잠원동을 지나던 길에 신호를 기다리다가 무너진 건물 외벽 구조물이 차를 덮치는 바람에 매몰됐다. 이씨는 잔해에 깔린 차 안에 4시간가량 갇혀 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황씨는 중상을 입은 채 구조돼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씨와 황씨는 주문한 결혼반지를 찾으러 가던 중에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일각에서는 사고 건물 외벽이 며칠 전부터 휘어져 있었고 시멘트 조각이 떨어지는 등 붕괴 조짐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와 인재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다. 해당 건물이 철거 전 안전 심의에서 재심 끝에 조건부 의결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사 전부터 안전 조치가 미흡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사고 다음 날인 5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붕괴 사고 원인이 지상 1∼2층 기둥과 보가 손상돼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합동 감식 결과를 내놨다. 서초경찰서는 6일 사고 건물 건축주와 철거업체 관계자, 인부 등 공사 관련자와 서초구청 관계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현장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위험 징후가 감지됐는데도 공사를 강행한 것은 아닌지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한 뒤 과실이 드러나면 관계자들을 입건할 방침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0주기에 전세계적 추모 물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0주기에 전세계적 추모 물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지 10년이 되는 25일(현지시간) 전세계 팬들이 그를 추모했다. AP, 로이터 통신 등은 이날 오전부터 팬 수백 명은 꽃다발과 실물 크기의 잭슨 사진 등을 들고 그가 묻힌 캘리포니아의 포레스트 론 추모공원에 모였다. 이들 중엔 ‘스릴러’를 부를 때 잭슨이 입던 붉은색 재킷과 하얀색 장갑을 착용한 팬도 있었다.일본과 이란, 덴마크, 헝가리 팬들은 잭슨 묘지에 형형색색의 화환과 ‘왕은 영원히’ ‘우리는 당신을 절대로 잊지 않을 거예요’ ‘우리는 당신과 헤어지지 않을 겁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편지를 보냈다. 팬들은 잭슨의 사망 시각인 오후 2시 26분부터 1분간 묵념을 했고, 잭슨의 히트곡 ‘힐 더 월드’를 함께 불렀다. 일부 팬들은 조용히 흐느끼며 서로를 껴안기도 했다.네덜란드에서 왔다는 요안 시몬스는 로이터에 “우리는 한 개인으로서의 잭슨과 그의 음악을 사랑한다”고 전했고, 잭슨을 추모하려고 이탈리아에서 모친과 함께 왔다는 카를라 톤티는 “잭슨의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들과 매우 친밀한 것처럼 느낀다”고 말했다. 추모 행사는 잭슨이 숨을 거둔 LA의 홈비 힐스 저택과 그의 이름이 새겨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서도 진행됐다. 잭슨 재단은 성명을 내고 “10년 전 오늘 세계는 재능있는 예술가이자 보기 드문 인도주의자를 잃었다”며 “10년 후에도 마이클 잭슨은 우리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추모 행사에서 생전 활발했던 잭슨의 인도적 활동을 알리는 한편, 그의 아동 성추행 혐의를 반박했다. 2005년 잭슨은 아동 성추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영화 ‘리빙 네버랜드’가 올초 선댄스영화제에서 개봉되면서 다시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당시 잭슨 변호를 맡았던 토머스 메서루는 “그의 유산은 기회주의자들에게 공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절대로 패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렘 가자는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을 믿으려고 하지만, 만일 그들이 조사를 한다면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60년대 형제들과 함께 ‘잭슨 파이브’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잭슨은 이후 세계적으로 약 10억장의 음반을 판매하며 1980∼90년대 최고의 팝 음악가로 군림했다. 그는 2009년 6월 25일 주치의인 콘래드 머리 박사로부터 치사량의 프로포폴을 투여받고 5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인사] 남양주시, 부산시설공단

    ■ 남양주시 ◇ 4급 승진 △ 이상운 △ 정혜경 ◇ 5급 승진 △ 이금구 △ 이형숙 △ 조성복 △ 강태일 △ 정순영 △ 홍성진 ■ 부산시설공단 ◇ 1급 승진 △ 행복복지본부장 박인호 △ 도로관리처장 박정웅 △ 교량관리처장 노상곤 ◇ 2급 승진 △ 주차관리처장 안정식 △ 플랫폼관리처장 배종근 △ 사회복지처장 장귀봉 △ 청렴감사실장 이정남 △ 중앙공원사업소장 권종구 ◇ 2급 전보 △ 시민안전실장 주상무 △ 부산영락공원장 이주헌 ◇ 3급 승진 △ 총무인사팀장 김용원 △ 재무회계팀장 주영아 △ 사회적가치실현팀장 주원중 △ 교량시설팀장 김영국 △ 교량기전팀장 김용일 △ 남부지하도상가사업소장 주정해 △ 장사시설팀장 정만재 △ 추모공원사업소장 최광식 ◇ 3급 전보 △ 기획예산팀장 김강민 △ 미래전략팀장 김병기 △ 안전관리팀장 김종현 △ 터널관리팀장 박상화 △ 교량운영팀장 최은석 △ 주차시설팀장 이국수 △ 한마음스포츠센터사업소장 이권희 △ 상가기획팀장 정동현 △ 플랫폼운영팀장 정경원 △ 플랫폼시설팀장 김귀석 △ 공원관리팀장 방준호 △ 시민공원관리팀장 신길남 △ 시민공원시설팀장 이승구 △ 두리발관리팀장 성창승 ◇ 4급 전보 △ 기술혁신팀장 직무대리 이탁곤
  • [부고] 오영경씨 시부상, 조성철씨 장인상, 이성원씨 부친상

    ●김승철·김성림·김민아·김진아씨 부친상, 오영경(신한생명 상동지점장)씨 시부상, 24일, 부천장례식장 VIP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 031-962-7579 ●정규민·정선경·정선명·정의순 씨 부친상, 조성철(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 씨 장인상, 25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 27일 오전 5시. 010-9035-7108 ●이성원(칠곡신문 편집국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4시 30분, 경북 구미 선산전문장례식장 특실, 발인 27일 오전 8시. 054-482-1414
  • [부고] 전병덕씨 별세, 민병두씨 모친상, 이탁기씨 부친상, 허본씨 별세

    ●전병덕(전 서울고등법원장)씨 별세, 전태환·전동환씨 부친상, 박철수(수원과학대 총장)·강동근(법무법인 한중 변호사)씨 장인상, 전기현(인천 세종병원 의사)·전기준씨 조부상, 22일 오후 1시, 서울성모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5일 오전 9시, 장지 경남 밀양 선영. 010-6248-2396 ●민병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회 정무위원장)·민병래씨 모친상,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삼육의료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5일 오전 9시, 장지 포천 평화묘원. 010-7700-7065 ●이진영·이은영·이탁기(전 마이다스자산운용 싱가포르법인장)·이라영씨 부친상, 박기준(전 부산지검장)·김위대(부산대 교수)씨 장인상, 김지현씨 시부상, 23일 오전 1시30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5일 오전 9시, 장지 춘천 동산추모공원. 02-2227-7580 ●허본(대구 동구청 민원봉사과장)씨 본인상, 22일 오후 2시,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25일 오전 7시. 010-3541-568
  • [부고] 이건철씨 부친상, 이경호씨 부친상, 강영길씨 별세

    ●이건철(한국교통대 교수)씨 부친상, 21일 오전 8시 40분, 청주 참사랑병원장례식장 백합실, 발인 23일 오전 8시. 043-298-9200 ●박향단씨 남편상, 이정은·이경호(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이정수(원불교 교무)·이정진·이준원(에스케이재원㈜ 팀장)씨 부친상, 류재정(서울체고 교사)·이강권(삼성웰스토리 상무)씨 장인상, 황혜진·성은정씨 시부상, 21일 오전 10시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22일 오전 8시부터 15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장지 전북 익산 원불교 영모묘원. 02-3410-6909(22일 오전 8시부터. 02-3410-6915) ●강영길(대한건설협회 기획조정실장)씨 별세, 21일 오후 12시 30분,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02-2019-4001
  • [부고] 김성환씨 모친상

    △ 김명애(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김성환(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김정돈(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사)씨 모친상, 18일 오후 6시40분께,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 장지 양재동 서울추모공원. 070-7816-0245
  • [부고] 임동언씨 모친상, 장성수씨 모친상, 고현승씨 부친상

    ●임동언(한화투자증권 금융상품영업팀 부장)씨 모친상, 18일, 충남 금산동백장례식장 특2 빈소, 발인 20일. 041-751-4444 ●장성수(전 광주시청 대변인)·비(종로경찰서 상황팀장)·영자·영이 씨 모친상, 조연현(운수업)·김인곤(요식업) 씨 장모상, 18일 오전, 광주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2분향소, 발인 20일 오전 9시. 062-231-8901, 010-6654-7862 ●고현진(KOHT 대표)·고현승(MBC 도쿄특파원)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0일 오전 11시, 장지 경기 광주 시안추모공원. 02-3010-2236
  • [부고] 반기문씨 모친상, 김진원씨 별세

    ●반기문(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전 유엔 사무총장) 씨 모친상, 17일 오후 9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장지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선영. 02-2227-7500 ●김진원(전 세종대 예술대학장·테너)씨 별세, 김동환(테너)·김지혜(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외래교수·미디어아티스트)씨 부친상, 이재청(NXN매니저)씨 장인상, 17일 오후 5시44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6호실, 발인 20일 오전 6시20분, 장지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02-2227-7584(18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가능)
  • [부고] 박정연씨 부친상, 김도경씨 부친상, 이웅재씨 모친상

    ●박준현(협성개발㈜ 근무)·박정연(동아닷컴 경영기획팀장)씨 부친상, 13일 오후 2시30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5일 오전 10시, 장지 광릉추모공원. 02-2227-7547 ●김도경(종근당홀딩스 감사)·김영진(미국 로스앨러모스국립연구소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소 석(넥스트컴퓨터 대표)씨 장인상, 14일 오전 4시54분께, 목포중앙병원장례식장 VIP 3호실, 발인 16일 오전 9시, 장지 전남 신안 안좌도 선영. 061-262-6666 ●이광재(전 국세청 역외탈세담당관, 안국글로택스 세무법인 대표)·이웅재(교보생명 커뮤니케이션 팀장)씨 모친상, 14일 오전 0시,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2-440-880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