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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10집 정규앨범 ‘드리마이저’(dreamizer)로 컴백한 가수 이승환이 공연 ‘Concert 과천에 가면…’으로 지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5월 출시된 새 앨범 발매기념 전국투어 공연과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주최로 2006년부터 막을 올린 대중음악 축제 ‘Concert 과천에 가면…’을 병행한다. 이와 관련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측의 한 관계자는 “평소 많은 시민들의 요청이 있었던 최고의 라이브 뮤지션 이승환을 초청하게 돼 기쁘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재 이승환은 전국투어 공연 ‘이승환 2010 투어 dreamizer’ 공연에 한창이며 과천 공연은 내달 1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주)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서인국, 유재석 ‘둘리춤’ 전수 받고 합동 공연 펼친 사연

    서인국, 유재석 ‘둘리춤’ 전수 받고 합동 공연 펼친 사연

    가수 서인국이 둘리춤의 원조 유재석에게 춤을 전수 받았다.서인국은 2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유재석에게 둘리춤을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 최근 노래 ‘애기야’ 안무로 유재석의 둘리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서인국의 부탁에 유재석은 흔쾌히 둘리춤을 선보이며 동작 하나하나를 자세히 전수했다. 더불어 서인국의 둘리춤을 보고 “좀 더 적극적으로 춰야지”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춤 전수 후 서인국과 함께 ‘애기야’에 맞춰 합동무대까지 선보였다. 특히 유재석은 ‘애기야’ 가사 중 ‘요리보고 조리봐도’라는 부분에서 열정적이고 과도한 둘리춤을 춰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원조에게 춤을 확실히 전수받은 서인국은 ‘애기야’를 부르며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인국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재석의 둘리춤을 허락 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 귀엽게 사과의 말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화제작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을 당시, 지적받았던 발음을 연습중이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발음을 제대로 하려고 노력중"이라며 "와인 코르크를 세로로 물고 대사 연습을 했다. 내가 들어도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놀랄만큼 연기력이 성장하진 않았지만 많이 노력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말로 전작 ‘꽃남’ 때보다 발전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가수 아이비가 아찔한 민낯셀카를 공개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비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가 중에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엽기적인 표정부터 발랄한 미소까지 다채로운 표정을 담은 네장의 사진에서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사진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셀카를 접한 뒤 죄책감(?)을 드러내는 소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시선이 한군데로 몰려요”, “아이비 양 미안해요”, “어쩌지, 나 짐승인가 봐” 등 자기 자신을 꾸짖으며 사과를 전했다. 이는 사진 속 아아비의 몸매에 대한 감탄적인 소감을 유머화 시킨 것. 이색 소감에 걸맞게 사진 속 아이비는 귀여운 얼굴 표정과 상반되는 ‘명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26일부터 29일 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Kiss me Kate)의 대구 공연 일정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사진 = 아이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노약자를 위해 설치된 지하철 내 승강기에서 장애인이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9시 45분께 대전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체장애인 39살 이 모 씨가 승강기 밑 10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대전도시 철도측이 공개한 사고 당시 CCTV 영상엔 전동 휠체어에 탄 이 모씨가 닫힌 엘리베이터 문을 두 차례정도 들이 받다가 부서진 승장기 문 아래쪽 틈사이로 추락한다. 경찰은 이 씨가 자기가 탑승하기 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이에 화가나 승강기 문을 들이 받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나섰다. 대전도시철도는 사고와 관련 “승강기 내 닫힘 버튼은 작동되지 않지만 열림 버튼은 작동된다.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먼저 탑승했던 분이 이 모씨를 발견 한 뒤 ‘열림’을 눌렀다면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며 유감의 뜻을 전했다. 사진 = 대전도시철도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충무로영화제, 9월2일 개막 앞두고 기자회견 ‘긴급재개’

    충무로영화제, 9월2일 개막 앞두고 기자회견 ‘긴급재개’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내달 2일 개막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을 재개한다. 당초 충무로영화제는 지난 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배우 김민정 유승호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당일 행사를 돌연 취소, 연기했다. 이날 충무로영화제의 정초신 부집행위원장은 “충무로영화제의 중구청 예산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의 예산 집행이 확정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기자회견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영화 관계자들은 충무로영화제의 개최 여부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으나, 충무로영화제 측은 26일 “오는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제의 상영작과 국내외 초청 게스트 등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홍보대사인 김민정과 유승호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충무로영화제 측은 “예정대로라면 두 배우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함께 진행해야 하지만, 일정상 김민정과 유승호의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김지수, 2년만에 안방 컴백...‘근초고왕’ 감우성 상대역

    김지수, 2년만에 안방 컴백...‘근초고왕’ 감우성 상대역

    배우 김지수가 2년 만에 안방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김지수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BS 1TV ‘근초고왕’(극본 정성희 유승렬 / 연출 윤창범)에서 여화 역에 캐스팅 돼 극중 근초로 역의 배우 감우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근초고왕’은 김지수가 데뷔 후 처음 출연하는 사극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지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번 ‘근초고왕’을 통해 김지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근초고왕’은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백제의 정치와 경제, 문화적 전성기를 이룬 근초고왕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KBS 1TV ‘서울1945’, ‘무인시대’와 KBS 2TV ‘명성왕후’ 등을 연출한 윤창범PD가 연출을 맡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서인영 “男아이돌 대시..태양이라면 사귈 수도”

    서인영 “男아이돌 대시..태양이라면 사귈 수도”

    가수 서인영이 빅뱅 태양과 사귀어볼 의향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29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남자 아이돌 중 몇 명에게 대시를 받아 본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술렁이게 했다. 흥분한 출연자들이 ‘대시하면 사귀어 볼 의향이 있는 연예인은 누구냐’고 묻자 서인영은 "빅뱅의 태양"이라고 수줍게 대답했다. 서인영은 최근 한 방송에서 여자럭비 팀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태양과 만났던 바 있다. 이날 서인영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면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자신이 먹여 살리면 된다고 말해 ‘진정한 의리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용서커플 밴드결성...’씨엔블루’ 지원사격

    용서커플 밴드결성...’씨엔블루’ 지원사격

    ‘용서커플’ 씨엔블루 정용화와 소녀시대 서현이 깜짝 밴드를 결성한다.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용서커플’로 출연중인 서현과 정용화가 오는 29일 오후7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서 합동무대를 갖는다. 두 사람은 ‘씨엔블루’와 소녀시대의 대표곡을 불러 한류 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계획. 이 날 무대를 위해 정용화가 소속된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 지원사격에 나선다. 한편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는 9월 4일 오후 3시45분 ‘특집 쇼! 음악중심’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의 전담코치였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26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의 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 아리랑이 피처링됐다”고 공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측이 오서 코치를 비난하고 나섰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측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서 코치는 결별과 관련해 선수 측을 비난하는 비이성적 행동을 중단하라. (새 프로그램 아리랑 공개는)지도자의 도덕적 수준을 넘어서는 일”이라며 “프로그램을 기획한 안무가와 상의 없이 이미 결별한 전 코치가 공개하는 일은 김연아에게 피해를 주려는 의도적인 행동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오서 코치 행동이 도를 넘어선 수준임을 지적했다. 올댓스포츠는 또한 “양측이 불편한 관계가 되는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선수의 훈련과 관련된 기밀사항을 더이상 공개할 경우 매니지먼트사 차원에서 맞설 것”이라고 강경대응 의지를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피겨 팬들 역시 “오서가 도를 넘었다. 명백히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뒷모습이 아름답지 못한 오서코치. 바이바이”, “프로답지 못한 행동”, “김연아에 이런 식으로 보복하는 건가?” 등 의 반응을 보이며 오서의 행동을 맹비난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유재석, 소속사 계약해지’국민MC 모시기’ 경쟁 치열

    유재석, 소속사 계약해지’국민MC 모시기’ 경쟁 치열

    ‘국민MC’ 유재석이 소속사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 측은 8월 초 소속사 디초콜릿 이엔에프티에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까지 별다른 답변이 없을 경우 계약을 해지 하겠다는 방침. 유재석 측은 26일까지 소속사의 입장을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별다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결별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알려진 바와 같이 유재석은 소속사의 사정으로 인해 3개월간 출연료 등을 받지 못했다. 유재석 뿐 아닌 강호동 고현정 등 다른 소속 연예인도 출연료가 미지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유재석이 FA시장에 나올 경우 그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막강한 방송 영향력을 보유한 유재석을 노리는 매니지먼트사들이 벌써부터 유재석 모시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기 때문. 유재석을 영입하기 위한 관련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의 첫날밤 소식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은 구미호(신민아)와 차대웅(이승기)이 커플이 되고 보내는 첫날밤에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미호가 대웅의 신부가 되기 위해 빨간색 매직으로 연지곤지까지 찍자 이상야릇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대웅은 전통 혼례 신부화장을 한 미호에게 “짚고 넘어가야할 게 있어. 난 다 알아야겠어”라며 “너, 나 먹고 싶었던 적 있지?”라고 말해 마치 첫날 밤 신부의 과거를 묻는 신랑을 연상케 한다.“사실은... 두 번”이라는 미호의 대답에 대웅이 놀라자 미호는 “왜 그래? 다 이해한다고 했잖아!”라고 앙탈을 부린다. 신혼부부가 사랑싸움을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대화내용이 이들 일명 호이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6회분 예고에 시청자들은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 기대된다”, “6회 호이커플 빨리 보고 싶다”, “오늘 짝짓기 하는 건가”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왕석현, 전속계약 무효 소송’맥컬린 컬킨 전철 밟나’

    왕석현, 전속계약 무효 소송’맥컬린 컬킨 전철 밟나’

    아역배우 왕석현이 소속사 계약 무효 소송에 휘말렸다. 왕석현의 아버지 왕 모 씨는 지난 24일 아내가 자신의 동의 없이 독단으로 연예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며 소속사 다즐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무효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소속사 측은 26일 “법정대리인인 본인 확인 없이 체결한 계약은 무효”라는 왕 씨의 주장에 전면 반박하며 “공동양육권을 지닌 석현 군의 어머니와 계약을 맺었고 당시 아버지 왕 모 씨에게 구두허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송 제기로 ‘왕석현을 둘러싸고 아버지 왕모씨와 모친 간의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닐까’ 조심스러운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어린 배우에게 ‘불똥’이 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부모님 불화의 영향을 받았던 사례로 1990년대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 맥컬리 컬킨을 예로 들었다. 컬킨은 1990년대 최고의 스타로 주목받았지만 매니저 역할을 하던 부모의 결별로 배우 인생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컬킨의 부모는 결별하는 과정에서 아들의 재산과 양육권을 두고 다투다가 1996년에 법적 분쟁까지 벌였다. 당시 사춘기 소년이었던 컬킨은 2년간 진행된 부모님의 법정 싸움을 보며 우울증과 슬럼프에 빠졌다. 한편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의 흥행으로 단숨에 스타로 등극했고 지난해 4월 현 소속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 제주 자택서 사망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 이 모 혼자 살고 있던 제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 30분경 제주시 이도동 2층 주택에 살고 있던 이모(58)씨가 숨져있는 것을 1층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근 이씨가 급격히 살이 빠지고 몸이 안 좋아 보였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개그맨 정종철이 연출한 코미디 ‘옹알스’가 2010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각광받은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정종철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 최초로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출전한 개그 옹알스팀이 최고 평점 별 5개 받고 호투 중”이라며 “연출한 저로서는 너무 흐뭇하고 기쁘다”고 밝혔다. 더불어 “해외로 뻗어 나가는 우리 개그 기대해 주시라. 내년에는 나도 출전한다”고 전했다. KBS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옹알스’는 개그맨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이 연기를 펼치고 정종철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에든버러 페스티벌은 프랑스 아비뇽 연극제와 더불어 세계적인 공연 예술 축제로 유명하다. 오페라, 발레 등을 비롯해 음악 콘서트, 연극 등이 공식 초청돼 매년 상연된다. 그간 ‘난타’ 등이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옹알스’가 코미디 부분에선 국내 처음으로 출전했다. 사진 = 알앤디 클럽, 정종철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사진 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北전투기 中서 추락… 탈북중 연료부족?

    北전투기 中서 추락… 탈북중 연료부족?

    미그21로 추정되는 북한 전투기 1대가 17일 오후 3시쯤 중국에서 추락했다. 추락 장소는 랴오닝(遼寧)성 푸순(撫順)현 라구(古)향 쑹강부(松崗堡)촌으로 북·중 국경에서 160㎞ 떨어진 곳이다. 관영 신화통신은 18일 오후 “추락 비행기가 북한 것으로 보이고 조종사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중국 측이 북한 측과 이번 사고를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초 통신은 “국적불명의 소형비행기가 푸순에서 추락했다.”고만 보도했다가 인터넷에 추락사진 등이 공개되자 뒤늦게 북한 관련 내용을 전했다. ●조종사 1명 사망… “1명 탈출” 앞서 오전 중국의 인터넷 게시판에 공개된 네티즌이 찍어 올린 사진 속 추락비행기 동체에는 북한 공군 마크가 선명해 북한 전투기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베이징의 군사 전문가는 “삼각형 날개가 동체와 직각으로 붙어 있는 점으로 미뤄 미그21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조종사 한 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는 신화통신 보도와는 달리 한 목격자는 인터넷에 올린 글을 통해 “조종사 2명 가운데 한 명은 추락 직전 낙하산을 타고 탈출했고, 한 명은 비행기와 함께 추락했다.”고 전했다. 관심은 북한 전투기가 왜 중국 영내 깊숙한 곳까지 들어갔느냐는 점이다. 추락 현장에서 160㎞ 떨어진 북·중 접경지역 신의주에는 북한 공군기지가 있고, 전투기와 헬리콥터 등이 압록강 일대를 비행하며 훈련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일각에서는 훈련 도중 항법장치 고장 등으로 방향감각을 잃고 중국 영내로 진입했을 수 있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지만 최소한 몇 분 이상 중국 영내를 비행했다는 점에서 설득력은 떨어진다. 조종사의 탈북 시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대북 전문가들은 “엘리트인 공군 조종사가 탈북자들을 북한에 강제송환하는 중국의 정책을 모를 리 없다.”며 “중국을 통과해 러시아나 몽골 등으로 탈출하려다 중국 측에 의해 격추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中영공 수분간 비행 의문 증폭 이와 관련, 한 목격자는 “추락하기 직전 비행기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비행기가 옥수수 밭을 지나 농가에 추락하자 곧 군인과 무장경찰들이 출동해 사고현장은 물론 주변지역을 모두 봉쇄했다.”고 말했다. 중국 군이 추락 비행기의 궤적을 잘 알고 있었다는 얘기다. 추락기 상태가 비교적 온전하고, 사고 현장에서 20여㎞ 거리에 선양(瀋陽)공항이 있다는 점에서 연료부족으로 불시착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 목격자도 “추락하기 직전 2~3회 마을 상공을 저공으로 선회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평평한 옥수수 밭을 거쳐 작은 농가를 덮쳤다는 점도 불시착 가능성을 높여준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부고] 테드 스티븐스 전 美 상원의원 항공기 추락사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중 가장 긴 의정 활동 기록을 가진 테드 스티븐스 전 의원이 9일(현지시간) 항공기 추락사고로 별세했다. 86세.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븐스 전 의원이 탄 소형 항공기는 이날 밤 악천후 속에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남서쪽으로 525㎞ 떨어진 산악 지역을 비행하다 추락해 탑승객 9명 중 스티븐스 의원을 포함한 5명이 숨졌다. 스티븐스 전 의원은 1968년 12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40년간 상원의원으로 재직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훈장을 받기도 했다. 1999년에는 최근 100년간 알래스카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라는 의미로 ‘이 세기의 알래스카인’에 선정됐다. 최장기간 의정 생활을 하던 그는 2008년 부패 혐의를 받으면서 낙선했지만 그 뒤 무죄가 입증됐다. 오바마 미 대통령은 10일 성명을 통해 “스티븐스 전 의원은 알래스카의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데 헌신한 사람이었다.”고 애도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고용부 “현대건설 수사의뢰”

    고용노동부는 10일 산업재해 사망 사고의 책임을 중소업체에 떠넘기려 한 현대건설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2월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 공사 도중 작업 인부 1명이 추락사하자 하청업체를 원청업체인 것처럼 도급계약서를 위조해 사고 책임을 전가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조사를 벌인 고용부 수원지청은 도급계약서가 변경됐는데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에 대한 입건조치만으로 사고 처리를 은폐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이에 대해 고용부 관계자는 “현대건설이 위조한 모델하우스 도급계약서를 제출한 것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에 해당하는 만큼 위조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를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사망사고를 조사한 담당 근로감독관과 과장도 부적절한 업무처리가 드러난 만큼 징계할 방침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케이블채널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김은혜가 갑작스런 팬들의 관심에 "잠도 못 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며 미니홈피를 통해 감사의 글을 남겼다.팬들은 김은혜의 미니홈피를 찾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으며 김은혜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갑작스런 상황에 불안한 건지 초조한 건지 들떠있는 건지, 뭔가 모를 기분이 밀려오며 잠도 못 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 글로 화답했다.김은혜는 케이블채널 Mnet의 다큐프로그램 ‘UV 신드롬’에 그룹 UV의 여자 매니저로 출연하고 있는데 연예인 뺨치는 뛰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UV 신드롬’은 유세윤과 뮤지가 활동하고 있는 그룹 UV에 대한 페이크다큐로 진짜처럼 꾸민 가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유세윤에게 당하기만 하는 미모의 여자 매니저로 열연하고 있는 김은혜는 어린 시절 무용으로 몸매를 다진 모델 출신 연기자 지망생으로 알려졌다.사진 = 김은혜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짙고 커진 눈 카리스마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짙고 커진 눈 카리스마

    ‘아시아의 별’ 보아가 SBS ‘인기가요’무대에서도 ‘갸루 화장법’을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보아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세 번째 컴백 무대인 SBS ‘인기가요’에서 파워풀한 댄스와 갸루 화장으로 단장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무대를 압도했다.이날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의 무대를 선보인 보아는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검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나타났다. 특히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눈을 강조한 갸루 화장법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무대에서는 은빛 아이쉐도와 마스카라로 눈을 강조했다.보아는 최근 발표한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영상, 트위터 사진들을 통해 눈을 크게 보이도록 강조한 짙고 화려한 ‘갸루’ 화장법을 공개한 바 있다.이번 앨범에서 보아는 화려한 헤어 염색과 스모키 화장 등 일본에서 유행하는 새롭고 독특한 스타일에 자신의 색깔을 덧입힌 ‘가류 화장’을 선보였다. ‘갸루’란 영어 단어 ‘Girl’의 일본어 발음을 사전화한 것으로, 짙고 화려한 눈화장에 태닝한 피부, 화려한 헤어와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일본 여성을 통칭하는 말이다. 최근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국내 ‘갸루족’들이 출연, 화제가 되기도 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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