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추가할인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친명 경쟁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프랑스 칸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정치 1번지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공방 장인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2
  • 9만원대 PCS 등장/IMF 여파 PCS 3사 출혈경쟁

    ◎공짜로 선물도… 유통질서 붕괴 개인휴대통신(PCS) 휴대폰 시장의 출혈 경쟁으로 유통질서가 붕괴되면서 10만원 미만의 초저가 단말기가 등장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서울 강남,영등포 지역 일부 PCS 대리점에서는 삼성전자의 SCH­1100,LG정보통신의 싸이언1300F,현대전자의 걸리버 1100 등 지난해 하반기 출시됐던 초기 모델들이 9만원대(가입비 포함)에 팔리고 있다. 또 인터넷,PC통신 등을 통해 휴대폰을 파는 ‘사이버대리점’들도 10만에서 14만원대의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으며 일부 보험대리점,PC할인매장,스포츠용품점 등은 보험에 들거나 일정액 이상의 물건을 사면 초기모델을 공짜로 주기도 한다. 제조업체들이 한통프리텔,한솔PCS,LG텔레콤 등 PCS 사업 3사에 공급하는 단말기 가격이 최저 45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이같은 가격파괴 현상은 유통질서의 붕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15만원 이상에 팔리던 휴대폰 값이 이처럼 떨어진 것은 PCS 3사와 대리점들이 가입자 확보 차원에서 무리한 출혈 경쟁을 벌이고 있기때문이다. PCS 3사는 경제 한파로 인한 가입자 증가 둔화를 극복하기 위해 단말기 구입에 대한 보조금지급,각종 특별판매 행사 등을 통해 휴대폰 가격 인하를 계속해 왔다. 업계 관계자들은 대리점들이 여기에다 2년 이상 의무사용을 조건으로 추가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10만원 미만의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국가유공자 하이텔사용료/새달부터 50% 할인혜택

    한국PC통신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에 대해 PC통신서비스인 하이텔 이용료를 50% 할인해 주기로 했다. 6월 이용료부터 적용될 국가유공자 요금할인은 유공자 본인만 해당된다.또 유공자가 3개월분 이용료를 선납하면 5%,1년분을 먼저내면 16.7%를 추가할인 받는다. 할인을 원하는 국가 유공자는 국가보훈처나 관련기관에서 발행한 국가유공자증서 사본을 우편이나 팩시밀리를 통해 한국PC통신에 제출하면 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