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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문순 의원 “KBS 기자가 ‘X만한 새끼’라 욕해”

    최문순 국회의원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KBS기자로부터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최문순 의원(민주당)은 현직 KBS 정치부 기자가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는 내용의 글을 블로그에 게재했다. 이날 최 의원은 10일 국회에 출석한 김인규 KBS 사장에게 ‘KBS 사장실 내 호화 집기 구입’, ‘안전관리팀 인사청탁·상납 비리 감사 결과’ 등에 대해 질의했다. 질의에 앞서 최 의원은 문방위 회의장에 KBS 카메라 2대, 기자 8명이 모인 것을 두고 김 사장에게 “KBS 기자들이 왜 이렇게 많이 들어와 있느냐”며 “사장이 국회에 왔다고 기자들을 부른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김 사장이)기자들을 사병처럼 부렸던 것이 한 두번이 아닌데 이건 군사정권 때나 하던 짓”이라며 “기자들이 왜 나서서 수신료 인상을 의원에게 부탁하느냐”고 물었다. 이 대목에서 문방위 위원장실에서 TV로 회의를 지켜보던 KBS 정치부 모 기자가 최 의원을 향해 “X만한 새끼”라고 욕설을 했다는 게 최 의원 측 주장이다. 최 의원은 블로그를 통해 이날 벌어진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욕설을 한 KBS 기자는 헌법 기관이자 상임위원회 자리에서 질의를 하고 있던 국회의원의 공무수행을 놓고 욕설을 퍼부은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최문순 의원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태진아 측이 최희진이 보낸 문자들을 공개하며 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루와 최희진간의 진실공방에 숨겨진 내막을 독점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선 태진아 측의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과의 녹음파일과 그녀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기자회견 전 태진아와 최희진의 대화녹음 자료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희진의 부모님에게 약값에 보태라며 200만원을 건넸고 최희진은 이를 입막음용이라고 오해했다. 최희진은 “(태진아)선생님을 오해했다”며 한층 감정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쟁점은 사과냐 화해냐 였다. 최희진은 부모님들끼리 만나 화해한 것으로 마무리 하길 원했지만 결국 자신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에 최희진은 다음날 태진아에게 “화해가 아닌 사과로 발표됐다”며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선 최희진이 태진아에게 그간 보냈던 문자들도 모두 공개됐다. 문자 내용은 그간 태진아가 주장했던 각종 협박과 함께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 등 여러 개여서 충격을 던져줬다. ‘섹션’ 측은 이루 측이 제시한 자료와 관련 최희진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태진아 측 변호사는 “후속적인 법률적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태진아 측은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의 사과문을 공개했지만 이후 그녀가 사과문은 협박에 의해 작성한 것이라고 뒤늦게 주장하자 이날 문자와 기자회견 전 상황 대화내용을 공개하게 됐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태진아 녹취록 공개..최희진 사과글 ‘논란 일단락’

    태진아 녹취록 공개..최희진 사과글 ‘논란 일단락’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여온 작사가 최희진이 사과글을 게재했다. 이는 한 방송에서 자신이 태진아에게 보낸 문자들이 공개되기 직전이라 눈길을 끈다. 최희진은 10일 오후9시46분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나는 미친 여자도 아니고 정신적 곤란을 겪지도 않으며 돌아이, 사이코도 아니다"며 "거짓말을 해놓고 보니, 그게 진짜처럼 믿어져 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고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어서 유산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태진아에 대해서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태 선생님은 제게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있지만 협박은 없었다"며 "돈으로 이루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한 것도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잠시 만났던 이루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희진은 "이루는 내게 잘해주기만 했는데, 나는 왜 좋은 누나가 돼주지 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다"면서 "울고 있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냥 눈물만 흐른다.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녀의 사과글이 게재된 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태진아 측의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과의 녹음파일과 그녀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기자회견 전 태진아와 최희진의 대화녹음 자료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희진의 부모님에게 약값에 보태라며 200만원을 건넸고 최희진은 이를 입막음용이라고 오해했다. 최희진은 “(태진아)선생님을 오해했다”며 한층 감정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쟁점은 사과냐 화해냐 였다. 최희진은 부모님들끼리 만나 화해한 것으로 마무리 하길 원했지만 결국 자신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에 최희진은 다음날 태진아에게 “화해가 아닌 사과로 발표됐다”며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선 최희진이 태진아에게 그간 보냈던 문자들도 모두 공개됐다. 문자 내용은 그간 태진아가 주장했던 각종 협박과 함께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 등 여러 개여서 충격을 던져줬다. ‘섹션’ 측은 이루 측이 제시한 자료와 관련 최희진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태진아 측 변호사는 “후속적인 법률적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태진아 측이 최희진이 보냈던 문자를 공개하고 그녀 역시 사과글을 올리며 이번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씨는 지난달 27일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의 교제에서 생긴 아이를 유산했고 그 과정에서 태진아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서로간의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거짓말과 협박을 했다는 각서를 공개해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나 회견 직후 미니홈피에 태진아측의 강압에 의해 작성했며 임신은 사실이었다고 번복해 진실을 놓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배우 이채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다소 노출이 심한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태진아-이루 진실공방’ 최희진, 기자회견 후 각서 찢어

    ‘태진아-이루 진실공방’ 최희진, 기자회견 후 각서 찢어

    태진아 이루 부자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작사가 최희진이 기자회견 후 주장을 반박하며 각서를 찢었다. 최희진은 지난 7일 가졌던 기자회견에 대해 하루가 지나고 8일 자신이 날인한 각서 내용을 전면 반박하며 2차 공방전을 예고했다. 그녀는 “임신과 낙태는 사실이고, 각서는 자신과 상의 없이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SBS E!TV ‘E!뉴스 코리아’ 제작진과 만난 최희진은 “일방적 사과가 아닌 화해”였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태진아 측에서 강압적인 분위기로 내 부모님을 겁에 질리게 하고, 나 역시 강압적으로 사인을 하게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최희진은 각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프린트 된 각서 종이를 찢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루에 대한 원망은 없다”며 “단지 이루가 자아를 깨고 나오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10일 오후 8시. 사진 = SBS E!TV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태진아, 협박문자 공개..최희진 사과글 ‘일단락’

    태진아, 협박문자 공개..최희진 사과글 ‘일단락’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여온 작사가 최희진이 사과글을 게재했다. 이는 한 방송에서 자신이 태진아에게 보낸 문자들이 공개되기 직전이라 눈길을 끈다. 최희진은 10일 오후9시46분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나는 미친 여자도 아니고 정신적 곤란을 겪지도 않으며 돌아이, 사이코도 아니다"며 "거짓말을 해놓고 보니, 그게 진짜처럼 믿어져 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는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고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어서 유산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태진아에 대해서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태 선생님은 제게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있지만 협박은 없었다"며 "돈으로 이루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한 것도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잠시 만났던 이루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희진은 "이루는 내게 잘해주기만 했는데, 나는 왜 좋은 누나가 돼주지 못했는지 정말 모르겠다"면서 "울고 있다.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냥 눈물만 흐른다.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녀의 사과글이 게재된 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태진아 측의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과의 녹음파일과 그녀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기자회견 전 태진아와 최희진의 대화녹음 자료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희진의 부모님에게 약값에 보태라며 200만원을 건넸고 최희진은 이를 입막음용이라고 오해했다. 최희진은 “(태진아)선생님을 오해했다”며 한층 감정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쟁점은 사과냐 화해냐 였다. 최희진은 부모님들끼리 만나 화해한 것으로 마무리 하길 원했지만 결국 자신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에 최희진은 다음날 태진아에게 “화해가 아닌 사과로 발표됐다”며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선 최희진이 태진아에게 그간 보냈던 문자들도 모두 공개됐다. 문자 내용은 그간 태진아가 주장했던 각종 협박과 함께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 등 여러 개여서 충격을 던져줬다. ‘섹션’ 측은 이루 측이 제시한 자료와 관련 최희진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태진아 측 변호사는 “후속적인 법률적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태진아 측이 최희진이 보냈던 문자를 공개하고 그녀 역시 사과글을 올리며 이번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씨는 지난달 27일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의 교제에서 생긴 아이를 유산했고 그 과정에서 태진아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서로간의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거짓말과 협박을 했다는 각서를 공개해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나 회견 직후 미니홈피에 태진아측의 강압에 의해 작성했며 임신은 사실이었다고 번복해 진실을 놓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미모의 수영 선수 김지은이 제30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MVP를 차지했다. 김지은은 여자 100m 배영 S8(S7)과 200m 계영S 34P, 100m 자유형 S7, 50m 자유형 S7, 200m 혼계영S 34P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로써 김지은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받게 됐다. 김지은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획득한 금메달은 이번에 성취한 5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통산 19개에 달한다. 앞서 김지은은 뇌성마비를 이겨내고 2008년 베이징 장애인올림픽에 출전, 모든 종목에서 결선에 오르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은은 현재 대학에서 수영을 가르치며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한몫하고 있다. 사진 = 김지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 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태진아 측, 최희진 문자·녹취록 공개 “법적 처리중”

    태진아 측, 최희진 문자·녹취록 공개 “법적 처리중”

    태진아 측이 최희진이 보낸 문자들을 공개하며 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루와 최희진간의 진실공방에 숨겨진 내막을 독점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선 태진아 측의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과의 녹음파일과 그녀가 보낸 문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기자회견 전 태진아와 최희진의 대화녹음 자료에 따르면 태진아는 최희진의 부모님에게 약값에 보태라며 200만원을 건넸고 최희진은 이를 입막음용이라고 오해했다. 최희진은 “(태진아)선생님을 오해했다”며 한층 감정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쟁점은 사과냐 화해냐 였다. 최희진은 부모님들끼리 만나 화해한 것으로 마무리 하길 원했지만 결국 자신이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에 최희진은 다음날 태진아에게 “화해가 아닌 사과로 발표됐다”며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선 최희진이 태진아에게 그간 보냈던 문자들도 모두 공개됐다. 문자 내용은 그간 태진아가 주장했던 각종 협박과 함께 계좌번호가 찍혀 있는 등 여러 개여서 충격을 던져줬다. ‘섹션’ 측은 이루 측이 제시한 자료와 관련 최희진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기는 꺼져 있었다. 태진아 측 변호사는 “후속적인 법률적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태진아 측은 기자회견 당시 최희진의 사과문을 공개했지만 이후 그녀가 사과문은 협박에 의해 작성한 것이라고 뒤늦게 주장하자 이날 문자와 기자회견 전 상황 대화내용을 공개하게 됐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이영표, 수비 실책 눈물에 격려 쇄도 “당신도 사람”

    이영표, 수비 실책 눈물에 격려 쇄도 “당신도 사람”

    수비실책으로 눈물을 보인 한국축구 국가대표 맏형 이영표를 향한 네티즌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이영표는 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35분 최효진 선수에게 백패스를 시도하다 실수를 해 이란의 쇼자에이 선수가 공을 가로챘다. 이영표의 실책은 이란의 골로 연결돼 한국이 0대 1로 패했다.조광래 대표팀 감독은 김두현, 차두리, 김정우를 교체 투입해 반전을 노렸지만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경기 후 이영표는 결국 자신의 실책을 자책하는 눈물을 보였다.네티즌들은 이영표의 미니홈피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사이에 “실수하는 게 사람이다. 당신도 사람이다”, “너무 잘하다가 실수해서 인간미가 느껴졌다. 항상 응원하겠다”, “실수에 좌절하지 말고 우리나라 대표 수비수로서 끝까지 힘내달라” 등 위로의 글을 남겼다.이영표는 대표팀에 들어와 11년 동안 A매치에서 119차례나 출전해서 현란한 스텝을 보이며 큰 기여를 해왔다. 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정신적 지주로서 후배 선수들을 다독이며 이끌어 해외원정 첫 16강 진출을 이뤄냈다.사진 = SBS ‘스포츠 뉴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12분 만에 무려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우며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소냐 토머스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소냐 토머스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소냐 토머스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앞은 청순-뒤는 섹시?…스타들도 반한 반전패션

    앞은 청순-뒤는 섹시?…스타들도 반한 반전패션

    양면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스타들의 ‘반전패션’이 화제다. 최근 여성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이 스타일은 ‘청순글래머’라는 유행어처럼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어 스타들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런 반전패션은 레드카펫 등 공식 행사에서 특히 자주 눈에 띈다. 평상복보다 훨씬 화려하고 장식이 많은 드레스의 앞뒤가 다를 경우 반전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기 때문. 최근 가장 주목받은 반전패션은 ‘바비인형’ 한채영의 드레스. 한채영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F/W 패션쇼에 참석해 앞과 뒤가 다른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한채영은 이날 등부터 허리까지 과감하게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조여정도 ‘반전패션’의 매력에 푹 빠졌다. 최근 영화 ‘방자전’을 통해 새로운 섹시미를 발산했던 조여정은 언론시사회 무대에서 뒤태가 강조된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당시 조여정이 입었던 흰색 미니드레스는 앞모습만 보면 영락없는 ‘청담동 며느리’룩의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 그러나 뒷모습은 등에서 허리까지 시스루로 처리돼 뒷모습이 그대로 훤히 비쳐 섹시함이 돋보였다. 한편 또 다른 반전패션의 예로 상의와 하의를 차별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내는 방법이 있다. 최근 보아는 ‘SM타운 월드콘서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검은색 상의에 화려한 레깅스를 선보여 독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반전패션을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내년 초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배우 현빈이 임수정과의 2주간 아쉬운 데이트 시간을 갖는다. 현빈은 임수정과 함께 이윤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저예산 상업영화의 남녀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영화는 헤어진 남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9월 중 크랭크인해 2주에 걸쳐 촬영을 마친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빈은 이 영화 촬영 후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이 예정된 상태. 입대 전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현빈은 올 하반기 중국배우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영화 ‘만추’(감독 김태용)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배우 이다해가 최근 옥수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체중감량을 위해 옥수수를 먹지 못한다고 했다. 옥수수 하나를 두고 상반된 두 주장. 이다해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옥수수먹고 다이어트하는 여자에요”라며 옥수수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이어트 한답시고 옥수수랑 고구마 먹었는데 너무 배불리 먹었다는…안돼 안돼! 이 세상에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 거야. 아 괴로워”라고 체중감량을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반해 박봄은 Mnet ‘2NE1 TV’에 출연해 혹독한 체중 관리를 위해 좋아하는 옥수수를 금지식품으로 지정당해야 하는 아픔을 호소했다. 박봄은 당시 헬스 트레이너의 눈을 피해 옥수수를 먹었다가 들켜 굴욕을 당했던 것. 박봄은 트레이너의 지시대로 “옥수수는 131칼로리, 밥 반공기를 의미한다!”를 되새기며 “나는 옥수수가 싫어요”를 복창했다. 박봄은 옥수수를 대신해 상추를 선택, 상추다이어트에 돌입해 체중감량을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상추를 입에 문 채 울상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던 박봄은 이후 갸름해진 얼굴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Mnet ‘2NE1TV’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가 미니홈피에 악플을 단 네티즌들에게 반격을 가했다. 7일 Mnet에서 방송된 ‘텐트인더시티’에서 ‘무직 명품녀’로 출연해 화제가 된 김경아가 방송 후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의 악플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다. 김경아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내일 롯본기 힐즈 가서 놀다 올 거다. 아무리 열폭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게 나니까”라는 글을 올리며 악플에 개의치 않음을 밝혔다. 또 방송에서 까무잡잡한 피부가 돋보였던 김경아는 이에 대한 악플에 대해서도 “저 아프리카 흑인 아닙니다. 제 하얀 피부가 너무 지겨워 태닝한 것입니다”라고 해명했다. 김경아의 미니홈피는 이 글을 올라오고 오래지 않아 현재는 접근이 제한된 상태다. 홈피를 닫기 전 사진첩과 다이어리는 모두 전체공개로 해놓고 악플에도 당당히 댓글을 다는 등 방송에서의 당당함과 도도함을 그대로 드러내왔다. 미니홈피에는 명품 옷과 액세서리, 스포츠카에 대한 사진과 글이 다수 올라와 있어 방송에서 밝힌 명품에 대한 취향과 관심사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3억짜리 벤틀리 자동차, 2억짜리 키티 목걸이 등 방송에서 밝혔던 명품들의 실사 역시 게재돼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방송에서 김경아 씨는 “패리스힐튼보다 내가 낫다”, “지금 입고 있는 것만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 “톱스타들도 구매하기 힘든 명품을 색깔별로 갖고 있다” 등의 발언으로 화제에 올랐다. 사진 =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태진아父子·최희진 폭로전 최씨 사과문 발표로 일단락

    가수 태진아(57·본명 조방헌)와 이루(27·본명 조성현) 부자, 작사가 최희진(37)씨의 폭로전이 최씨의 사과문 발표로 일단락됐다. 이루의 아버지인 태진아는 7일 서울 서초동 법무법인 ‘원’에서 변호사와 최씨의 부모가 입회한 가운데 최씨로부터 사과문 형식의 각서를 받았다. 최씨의 서명이 담긴 각서에는 “본인은 태진아와 이루에게 그간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면서 “이루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임신, 낙태, 유산을 하거나 그 과정에서 태진아가 나를 모욕했거나 폭력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 앞으로 자숙하며 살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최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루와의 결별 과정에서 태진아가 공갈협박을 했다며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태진아 측은 “최희진이 먼저 1억원을 요구했고, 최씨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반박하며 폭로전이 계속됐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힙합듀오’ 리쌍-슈프림팀, 타임스퀘어서 벙커 파티 연다

    ‘힙합듀오’ 리쌍-슈프림팀, 타임스퀘어서 벙커 파티 연다

    그룹 리쌍 멤버 길과 개리,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와 이센스가 힙합 파티를 벌인다. 리쌍과 슈프림팀은 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특설공연장에서 ‘패션앤(FashionN)과 함께 하는 벙커파티’를 연다.특히 예능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길과 사이먼디가 본업으로 돌아와 힙합공연을 펼칠 계획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힙합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노래 ‘내가 웃는게 아니야’,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리쌍과 노래 ‘슈퍼매직’(Supermagic)과 ‘땡땡땡’으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슈프림팀은 힙합계에서 화려한 이력을 지닌 실력파로 이번 파티에서 확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개그맨 홍록기가 MC를 맡은 이번 파티에는 리쌍과 슈프림팀 외에도 360 사운즈 크루(360 sounds crew), VJ I-SPY 등 국내 정상급 가수와 DJ들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패션쇼 및 브랜드 체험존이 마련돼 최신 패션 트렌드를 즐길 수 있으며 벙커파티의 베스트 파티 피플을 선정하는 ‘벙커 퀸&킹 콘테스트’를 진행한다.‘패션앤과 함께하는 타임스퀘어 벙커파티’ 참가신청은 12일까지 패션앤 홈페이지(www.chFN.co.kr) 또는 타임스퀘어 홈페이지(www.timessquare.co.kr)에서 진행된다.사진 = tvN, 아메바컬쳐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위풍당당 ‘UV신드롬’

    유세윤, 유재석 제치고 ‘뼈그맨’ 1위…위풍당당 ‘UV신드롬’

    개그맨 유세윤이 국민MC 유재석을 제치고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 1위에 등극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7일까지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뼈그맨(뻣속까지 개그맨)은 누구?”라는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유세윤은 총 6,747표 중 2,482표(36.8%)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유재석은 1,183표(17.5%)로 2위를 차지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주 화제의 키워드를 낳고 있는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을 1위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UV신드롬’은 첫 방송당시부터 독특한 구성과 얼짱매니저, 할머니 코디 등 신선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세윤의 정신세계를 엿 볼 수 있는 속옷노출, 음반 홈쇼핑 판매 등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더 해져 호평받고 있다. 한편 KBS 19기 공채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세윤은 ‘개그콘서트’에서 입담을 선보이며 MBC ‘무릎팍도사’의 건방진 도사로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사진 = Mnet ‘UV 신드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송승헌 “‘자상남’ 벗고 30대 ‘남자냄새’ 풍기고 싶다”

    송승헌 “‘자상남’ 벗고 30대 ‘남자냄새’ 풍기고 싶다”

    배우 송승헌이 기존 ‘자상남’ 이미지 대신 거친 남자의 냄새를 풍기고 싶다고 밝혔다. 송승헌은 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송승헌이란 배우를 ‘가을동화’나 ‘그대 그리고 나’, ‘여름향기’ 등 주로 자상한 이미지의 캐릭터로 생각해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송승헌은 “어느덧 30대에 접어들면서 이미지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자냄새 나는 거친 남자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고, 그 결과 드라마 ‘에덴의 동쪽’, 영화 ‘숙명’, 그리고 ‘무적자’까지 오게 됐다”고 밝혔다. ‘무적자’ 캐스팅 소식을 접한 팬들로부터 ‘또 조직원이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는 송승헌은 “내가 스스로 변화를 주고 싶었던 부분이다. 거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에 이런 시도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송승헌은 ‘영웅본색’에서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외에도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했다. 영화는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정엽, 3번째 단독공연 티켓오픈..또 매진?

    정엽, 3번째 단독공연 티켓오픈..또 매진?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의 리더 정엽이 솔로 콘서트를 연다. 정엽은 내달 23일, 24일 경희대에서 ‘터치(TOUCH)’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더 모스트 뷰티풀 휴먼 두(The most beautiful communication human do)’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각 단어의 한 가지 스펠링을 조합해 만든 ‘터치(TOUCH)’는 정엽의 목소리로 관객들의 감성을 터치해 주고 싶다는 의미. 공연기획사 측은 “한글로 풀자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을 뜻하며, ‘그것은 음악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정엽은 솔로 활동 이후 가졌던 두 번의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작년 12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렸던 7회의 공연은 공연 한 달 전 조기 매진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엽이 속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8일 10월말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에 수록될 음원 ‘그대’를 선공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세븐, 태도논란 해명 “떨어진 예능감 탓”

    세븐, 태도논란 해명 “떨어진 예능감 탓”

    가수 세븐이 ‘무성의한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세븐은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지만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세븐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태도 말고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주세요”라고 애교 있게 하소연했다. 세븐은 “지금 막 해피투게더 재방송 봤는데 나 열심히 하던데요? 나 그날 정말 열심히 했는데ㅠ 빼빼로 먹는 건 사전에 박지선씨랑 얘기하고 일부러 내가 안 다가가겠다고 말한 거예요ㅠㅠ 그러면 웃길 줄 알았어요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세븐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개그우먼 박지선과 커플을 이뤄 빼빼로 먹기 게임을 했다. 하지만 시큰둥한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지 않아 방송태도가 무성의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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