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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 “부모님, 우릴 버리고 간 거라 생각 안해”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 “부모님, 우릴 버리고 간 거라 생각 안해”

    ‘최진실 조성민’ ‘최환희’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군이 부모의 부재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이하 ‘인생수업’) 2부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 최진실 조성민을 잃은 환희, 동생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졌던 가수 요조가 함께 하는 미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6년, 어느덧 훌쩍 자라 어엿한 중학생이 된 최환희군에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이날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환희는 “부모님(최진실, 조성민)이나 삼촌(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또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한다”며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군은 자신의 인생 멘토를 ‘닉 부이치치’라고 꼽았다. 그는 “꼭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서 “그 분은 팔다리 없이 행복하게 지내는 걸 봤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그 분이 팔이 없는 것과 제가 부모님이 없다는 것이 같다고 생각이 들곤 했다. 그래서 어떻게 팔다리가 없는 힘든 상황을 극복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과거 방송에서 환희 외할머니이자 최진실 친모 정옥숙씨는 최진실 조성민 부부를 언급하며 “(나는) 사실 결혼생활의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 나와 달리 최진실은 환희 아빠가 자상하고 잘 대해줬다”며 조성민이 직접 기저귀와 우유병을 세척하기도 했던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부부란 저렇게 사는 것이구나, 지금까지 모든 것을 참고 살길 잘했다 싶었다. 그만큼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말해 쓸쓸함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환희, 부모님-삼촌 죽음 언급에 누리꾼들 ‘울컥’

    최환희, 부모님-삼촌 죽음 언급에 누리꾼들 ‘울컥’

    고 최진실 조성민 아들 환희가 부모님 죽음을 잊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환희와 가수 요조의 여행 2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은?”이라고 환희에게 묻자, 환희는 “부모님과 삼촌의 죽음”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환희는“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인생에서 한명뿐인 엄마, 보고싶다” 똑 닮은 얼굴

    故 최진실 아들 “인생에서 한명뿐인 엄마, 보고싶다” 똑 닮은 얼굴

    ‘故 최진실 아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SBS ‘좋은 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이 출연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에 대해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엄마 얼굴 똑 닮았네”, “故 최진실 아들, 엄마 보고 싶다는 말에 울컥했다”, “故 최진실 아들, 엄마가 얼마나 그리울까. 의젓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故 최진실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딸 최준희, 에이핑크 댄스 실력에 ‘깜짝’

    최진실 딸 최준희, 에이핑크 댄스 실력에 ‘깜짝’

    ‘최진실 딸 최준희’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뛰어난 댄스 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최진실 두 자녀 최환희군과 최준희양, 어머니 정옥숙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올해 12살인 최준희양은 깜찍한 외모에 밝고 씩씩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과 후에는 댄스학원을 찾아가 아이돌 댄스를 배우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최준희양은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밌고 쉽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웃음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환희 “엄마가 있다고 생각해”

    고 최진실 아들 환희 “엄마가 있다고 생각해”

    2일 SBS ‘좋은 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이 출연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에 대해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어른스러운 모습 대단해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어른스러운 모습 대단해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의 근황과 함께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고 떠올린 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았는 모습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환희 근황 공개

    고 최진실 아들 환희 근황 공개

    2일 SBS ‘좋은 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이 출연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에 대해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묘 찾아가…최진실母 정옥숙 근황은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묘 찾아가…최진실母 정옥숙 근황은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는 모습도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母 정옥숙은?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母 정옥숙은?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이날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는 모습도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 딸 최준희는?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고 싶다”…최진실 딸 최준희는?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겠다”…최진실 일기장엔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되겠다”…최진실 일기장엔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정옥숙 씨는 이날 딸 최진실의 유품을 공개했다. 딸의 글씨로 쓰인 일기장을 발견한 어머니는 “자신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최진실의 일기장에는 “환희야 수민(준희)아 나의 아들 딸아.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너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는 지금 너무 막막하고 무섭고 너희를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간신히 너희를 잡고 버티고 있단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최진실은 또 “너희만 아니라면 삶의 끈을 놔버리고 싶을 정도다. 하루를 살더라도 너희와 활짝 웃으며 푸른 들판을 달리고 싶고, 한창 예쁜 너희 재롱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눈에 담아 기억의 창고에 넣어두고 싶은데 사는 것 자체가 너무도 힘들어 너희 모습도 놓치고 있구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진실의 일기장을 읽어내려던 어머니는 “절망적으로 이렇게 그냥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써 놓은 것 같다”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그리워” 안타까움…벌서 이렇게 컸나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그리워” 안타까움…벌서 이렇게 컸나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의 근황과 함께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고 떠올린 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 할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최진실의 묘를 찾았는 모습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어”…딸 최준희 “춤이 가장 쉬워”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 되고 싶어”…딸 최준희 “춤이 가장 쉬워”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정옥숙 씨는 이날 딸 최진실의 유품을 공개했다. 딸의 글씨로 쓰인 일기장을 발견한 어머니는 “자신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최진실의 일기장에는 “환희야 수민(준희)아 나의 아들 딸아.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너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는 지금 너무 막막하고 무섭고 너희를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간신히 너희를 잡고 버티고 있단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최진실은 또 “너희만 아니라면 삶의 끈을 놔버리고 싶을 정도다. 하루를 살더라도 너희와 활짝 웃으며 푸른 들판을 달리고 싶고, 한창 예쁜 너희 재롱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눈에 담아 기억의 창고에 넣어두고 싶은데 사는 것 자체가 너무도 힘들어 너희 모습도 놓치고 있구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진실의 일기장을 읽어내려던 어머니는 “절망적으로 이렇게 그냥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써 놓은 것 같다”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되고 싶다” 딸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되고 싶다” 딸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되고 싶다” 딸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잘생겼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최준희도 예뻐요”,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힘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되고 싶다”…최진실母 공개한 일기장에는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 따라 배우되고 싶다”…최진실母 공개한 일기장에는

    최진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한편 정옥숙 씨는 이날 딸 최진실의 유품을 공개했다. 딸의 글씨로 쓰인 일기장을 발견한 어머니는 “자신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최진실의 일기장에는 “환희야 수민(준희)아 나의 아들 딸아.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 너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엄마는 지금 너무 막막하고 무섭고 너희를 지푸라기라고 생각하고 간신히 너희를 잡고 버티고 있단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최진실은 또 “너희만 아니라면 삶의 끈을 놔버리고 싶을 정도다. 하루를 살더라도 너희와 활짝 웃으며 푸른 들판을 달리고 싶고, 한창 예쁜 너희 재롱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눈에 담아 기억의 창고에 넣어두고 싶은데 사는 것 자체가 너무도 힘들어 너희 모습도 놓치고 있구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진실의 일기장을 읽어내려던 어머니는 “절망적으로 이렇게 그냥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써 놓은 것 같다”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아들 최준희 “엄마, 옆에 있다고 생각해”…딸 최준희, 에이핑크 노래에

    최진실 아들 최준희 “엄마, 옆에 있다고 생각해”…딸 최준희, 에이핑크 노래에

    최진실 아들 최준희 “엄마, 옆에 있다고 생각해”…딸 최준희, 에이핑크 노래에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근황과 엄마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좋은아침’은 2일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환희는 엄마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환희는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또 딸 최준희는 방과 후 댄스학원에서 활동적인 춤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댄스학원에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신곡 ‘미스터츄’에 맞춰 완벽한 안무 실력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어릴 때부터 춤을 췄다. 춤이 가장 재미있고 쉽다”며 엄마에게 물려받은 끼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근황 공개

    고 최진실 아들 근황 공개

    2일 SBS ‘좋은 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이 출연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에 대해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아들, 엄마 닮아가는 근황 “엄마처럼 연예인 되고파” 왜?

    최진실 아들, 엄마 닮아가는 근황 “엄마처럼 연예인 되고파” 왜?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 근황이 눈길을 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최근 환희군과의 인터뷰를 유튜브와 JDC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환희 군은 “학교에서 드라마 수업도 한다. 감정표현이나 몸을 쓰는 연기 같은 것을 가르쳐준다” 고 전하며 미래 꿈을 묻는 질문에 “우리 어머니처럼 연예인이 되고 싶다” 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환희 군은 지난해 9월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인 노스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에 합격해 재학 중이다. 최진실 아들 근황 공개에 네티즌은 “최진실 아들, 많이 컸다”, “최진실 아들, 클수록 엄마 얼굴 나온다”, “최진실 아들, 엄마와 같은 꿈을 꾸고 있구나”, “최진실 아들, 건강하고 밝게 자라줘 고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투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아들, 커갈수록 엄마와 닮은 외모 ‘장래희망은?’

    최진실 아들, 커갈수록 엄마와 닮은 외모 ‘장래희망은?’

    고(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 근황이 공개됐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월 5일 고(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13) 군의 국제학교 ‘노스 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NLCS Jeju)’ 학교 생활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어머니 최진실처럼 연예인이 꿈이라는 최환희 군은 인터뷰에서 “예전 학교에서는 거의 앉아서 수업을 했지만 NLCS에서는 좀 더 활동적으로 밖에 나가서 수업할 때도 많고 운동도 많이 해서 더 좋다”며 “현재 생활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최환희 군은 학교에 홀로 적응하는데 힘들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할머니가 그리워서 처음에는 적응을 잘 못했는데 이제는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며 “할머니와 매일매일 전화하면서 목소리도 듣고 하니까 적응도 잘 되고 집 떠나서 어려운 건 없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기숙사 생활에 대해서는 “친구들이 잘 해주고 학교가 끝나면 운동장에 가서 축구도 밤 늦게까지 하는 등 친구들하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아 좋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최환희 군은 지난해 9월 이 학교에 합격했고 현재 연예인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아들 “엄마처럼 연예인이 꿈”

    故 최진실 아들 “엄마처럼 연예인이 꿈”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인 노스런던 컬리지엇스쿨 제주(NLCS Jeju)에 다니는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13)군이 “국제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면서 생활기를 공개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최근 환희군과의 인터뷰를 유튜브(www.youtube.com)와 JDC 페이스북(www.facebook.com/jdccenter)에 게재했다. NLCS Jeju는 영국 NLCS의 제주캠퍼스다. 환희군은 드라마 수업 과정이 제일 재미있다면서 학교 생활을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하며 현재 생활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환희군은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조금도 망설임 없이 “어머니처럼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드라마 수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드라마 수업도 해요. 여기서는 감정표현 같은 거 그런 거 하는 것을 가르치고요. 몸을 쓰면서 연기하는 그런 것을 가르쳐 줘요.” 학교에 홀로 적응하는 데 힘들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처음에는 할머니가 그리워 좀 적응을 잘 못했다”면서 “밤마다 할머니 목소리도 듣고 하니까 이제 적응도 잘 되고 있다. 집 떠나서 어려운 건 없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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