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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릴 이야기가 있다”…최화정, 27년 만에 전한 뜻밖의 소식

    “드릴 이야기가 있다”…최화정, 27년 만에 전한 뜻밖의 소식

    배우 겸 방송인 최화정(63)이 27년간 진행한 SBS 라디오 프로그램 ‘파워타임’을 떠난다. 최화정은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서 하차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다음 달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최화정은 이날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27년간 최파타를 진행했는데 이번 달 말까지만 하기로 결정했다”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고, 눈물 나니까 할 수가 없다. 마무리 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왜 이때냐’고 하시는데 알지 못하는 그때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5월 말까지 하기로 했다”며 “어떤 분들은 유튜브 때문에 그러냐고 하시는 데 전혀 아니다. 이 결정은 일찍 했었다. 항상 최파타 하면서 잘 마무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이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시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2주가 남았는데 그동안 최파타를 빛내준 게스트들과 함께 잘 마무리하겠다”면서 “6월 2일까지는 이 자리를 지킨다”며 울먹거렸다. SBS 최장수 DJ인 최화정은 1996년 11월 14일 파워FM 개국과 함께 최파타 DJ를 맡아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특유의 생기 넘치는 목소리로 라디오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주간은 ‘최파타 패밀리 위크’ 특집으로 꾸며진다. 추억의 코너를 함께한 게스트 김영철, 육중완 밴드 등이 출연하고, 최화정과 뜻깊은 인연을 맺은 주영훈, 송은이, 홍진경, 김숙, 성시경, 하정우, 박성훈 등이 게스트로 방송에 출연한다. 최화정의 후임 DJ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다음 달 3일부터 한 달간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DJ로 나선다.
  • “이것만 먹어도 2kg 빠진다”…최화정 몸매 관리 비법은

    “이것만 먹어도 2kg 빠진다”…최화정 몸매 관리 비법은

    방송인 최화정이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개설한 최화정은 지난 6일 올린 영상에서 자신이 다이어트를 할 때 즐겨 먹은 ‘오이 김밥’을 소개했다. 최화정은 “난 세상에서 살찌는 게 제일 무섭다. 난 말라본 적이 없다”며 “이것만 먹으면 2㎏ 뺄 수 있다”며 오이 김밥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최화정은 김 위에 단촛물 양념을 한 밥을 약간 깔고 그 위에 오이 한 개를 통째로 넣은 김밥을 만들었다. 그는 “다이어트 할 때 라디오 방송하러 갈 때도 오이 김밥을 만들어 갔다”면서 “밥이 조금 들어가서 살이 빠진다. 식초랑 같이 요리하면 당 스파이크도 없다”고 말했다.
  • “세트장 아니냐”…판사 남편♥ 배우 윤유선 ‘한강뷰’ 저택

    “세트장 아니냐”…판사 남편♥ 배우 윤유선 ‘한강뷰’ 저택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과 살고 있는 한강뷰 자택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26년 차 주부 윤유선의 특별한 레시피들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유선의 자택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광고 같다”, “세트장 아니냐”며 감탄사를 아끼지 않았다. 커다란 통창에 햇살이 반짝이는 부엌은 건강하게 자란 식물로 가득했다. 특히 동그란 테이블 위에 윤유선의 라디오 큐시트와 드라마 대본, 연극 대본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윤유선은 이날 절친이자 이웃사촌인 최화정에게 음식을 해다 주기도 했다. 최화정은 윤유선 바로 아래층에 산다고 한다. 또 다른 절친인 오연수도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한편 윤유선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재벌 X형사’에 출연 중이다.
  • 윤여정 “점쟁이가 96세에 소울메이트 만난다고…”

    윤여정 “점쟁이가 96세에 소울메이트 만난다고…”

    배우 윤여정이 파격적인 농담으로 홍진경을 웃게 했다. 지난 8일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 윤여정의 진짜 모습 (feat.최화정)’이 공개됐다. 이날 윤여정은 이날 스웨터 위로 손목시계를 차는 패션으로 시선을 잡았다. 윤여정은 “남자 시계라서 그래. 스웨터도 남자 거야. 내가 남자가 없어서 그런지 남자 물건을 좋아하나봐”라고 파격적인 농담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홍진경은 “윤여정이 연애하면 되게 예쁘게 잘 하실 것 같다”고 반응했고, 윤여정은 “그런 소리 말아라. 흉측망측하다”라며 질색했다. 홍진경은 “선생님께 맞는 짝을 아직 못 만나서 그렇지 만난다면 흉측한 게 아니다”라고 답했다. 윤여정은 “점쟁이가 그러더라. 96살에 내가 소울메이트를 만난대. 96세에 나타나면 내가 알아는 보겠니?”라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 홍진경 딸, 남다른 유전자…중학생인데 키 ‘173㎝’

    홍진경 딸, 남다른 유전자…중학생인데 키 ‘173㎝’

    방송인 홍진경의 딸이 엄마를 쏙 빼닮은 피지컬을 뽐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홍진경의 딸 라엘이 깜짝 등장했다. 중학생이라는 라엘은 ‘엄마와 닮은 점이 무엇이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키다. 지금 173㎝ 정도 된다”고 말했다. DJ 최화정은 “엄마만큼 컸으면 좋겠냐 아니면 조금 작았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라엘은 “지금 키가 좋은 것 같다. 더 안 컸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 “배신당했고 무너졌다”…돌연 스케줄 취소한 제시, 심경 고백

    “배신당했고 무너졌다”…돌연 스케줄 취소한 제시, 심경 고백

    가수 제시가 컨디션 난조를 밝힌 가운데 현재 상태를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중 한 청취자는 제시가 건강상의 이유로 음악 방송 스케줄을 취소한 데 대한 걱정을 전했다. 제시는 지난 25일 신곡 ‘껌’을 발매하고 컴백했으나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지난 27일 출연 예정이던 KBS2 ‘뮤직뱅크’ 출연을 당일 취소했다. 이에 대해 제시는 “전 소속사에서 나오고 혼자 활동했다. (그동안) 많은 걸 배웠고,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했다. 외로웠지만 일은 해야 하지 않나. 계속 버티다 보니 저도 모르게 몸이 무너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싸울 수 있다’라는 생각이었는데 이번 여름에 행사를 하는데 쓰러질 것 같더라”라며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줄 모른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조건 쉬어야 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제시는 “3~4년 동안 한 번도 쉰 적이 없었다”며 “계속 바쁘게 달리고 스트레스를 받고 사람들도 나를 떠나고 배신도 당하다 보니 상처가 생겨 정말 힘들었다. 그런 것들이 이제 몸에서 반응이 나타나는 것 같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집에 가면 못 잔다”라고 현재 상황을 털어놓았다.
  • 제시 “노출 심한 의상?… 나이 드니 추워서 못 입어”

    제시 “노출 심한 의상?… 나이 드니 추워서 못 입어”

    가수 제시가 노출 의상을 꺼리게 된 이유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제시가 초청자로 출연했다. 제시는 “화정 언니가 너무 좋다. 언니는 저를 볼 때마다 ‘제시 왜 이렇게 옷을 많이 입었어?’라고 묻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청바지를 입은 제시는 “저도 이제 나이 드니까 춥다. 옛날에는 레깅스도 입고 톱도 입었는데 너무 춥다”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제시 오랜만에 봤는데 진짜 예뻐졌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제시 역시 “언니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고 화답했다. 최화정은 “제시가 나온다고 해서 다 가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최준희, ‘엄마 친구’ 엄정화와 행복한 투샷

    최준희, ‘엄마 친구’ 엄정화와 행복한 투샷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엄정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엄정화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엄정화는 배우 최화정, 코미디언 이영자, 정선희 등과 함께 최진실과 생전 절친이었던 만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엄정화는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도 “두 분 다 아름다워요”, “사진 자체가 완전 감동이네요”, “둘 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피부도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 딸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 엄정화 “다이어트는 항상, 3일 동안 계란만 먹어”

    엄정화 “다이어트는 항상, 3일 동안 계란만 먹어”

    방송인 김숙이 가수 겸 배우 엄정화를 만났다. 지난 16일 유튜브 ‘김숙티비’는 ‘엄정화도 처음 겪은 역대급 돌아이 김숙 | 캠핑전도숙 EP.01’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엄정화는 김숙이 만들어준 ‘포박’ 음료를 마시고 “솔직히 희한한데 맛있다”며 웃었다. 김숙은 “배가 고프면 일단 얘를 먹자”며 어묵탕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박수를 치며 “너무 맛있겠다! 나 3일 동안 달걀만 먹었다”며 어묵탕의 맛에 연신 감탄을 늘어놨다. 김숙은 엄정화와의 기류가 어색해지자 “내가 낯가림이 심한 줄 몰랐다. 나 혼자 있는 게 좋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엄정화는 “우리가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며 거들기도 했다. 김숙은 “언니와는 교회에서 짧게 만났다. 언니는 최화정 언니, (홍)진경, 영자언니와 친하다. 내 주변 사람들과 다 친한데, 생각해보면 언니와 만나서 이야기해본 적 이 없다”고 말했다. 엄정화 역시 “우리 둘이 이렇게 만나서 이야기해본 적이 처음이다”고 했다.
  • 이영진 “‘그알’ 배정훈PD와 7년 열애♥, 결혼은…”

    이영진 “‘그알’ 배정훈PD와 7년 열애♥, 결혼은…”

    배우 이영진이 남자친구 SBS 배정훈 PD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이영진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로 유명한 배정훈 PD님과 연애 중이라고 들었다. 배 PD님이 행운 부적처럼 영진 언니 포토 카드를 지갑에 넣고 다닌다던데, 언니도 지갑에 남자친구 사진 넣고 다니시나요?”라는 청취자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영진은 “지갑이 없다”면서도 “마음속에 있다. 항상 핸드폰을 들고 다니니까 그 안에는 사진이 많다”고 전했다. 배PD와 7년째 열애 중이라는 이영진은 “7개월 같은 7년”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배우 정혜인은 “사귄 지 7일밖에 안 된 커플 같다. PD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고 거들었다. 진행자 최화정도 “배PD님이 라디오 스튜디오까지 데려다주셨다고 한다. 노래 나갈 때는 ‘물 좀 챙겨줘’라고 문자 보냈다더라”며 감탄했다. 이영진은 “이제는 정말 가족 같다. 너무 편하고 좋다. 결혼은 안 했지만, 반려인이라고 하는 단어 의미를 조금씩 느끼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영진은 “(이상형) 얼굴을 보냐”는 질문에 “배 PD님이 라디오를 보고 계실 것 같은데, 얼굴을 본다. 내 취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영진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 하정우가 밝힌 이상형 “인종 달라도 돼…50분 걸어줄 수 있는 여자”

    하정우가 밝힌 이상형 “인종 달라도 돼…50분 걸어줄 수 있는 여자”

    배우 하정우가 라디오에 나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영화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 개봉을 앞둔 하정우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걷기 전도사’로도 잘 알려진 하정우에게 한 청취자는 “‘걷는 사람, 하정우’ 책도 내고 다큐멘터리를 찍었을 정도로 걷는 걸 좋아하시지 않냐. 걸을 때 아무 생각 없이 걷는가 아니면 생각 정리, 마음 정리를 하는 편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하정우는 “그날그날 다르다. 최근에는 개봉을 앞두고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찍었던 과거의 시간도 생각나고, 요즘은 비워내면서 걷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배우여서 (제가) 특별한 일상을 보낸다 생각하시는데 똑같이 그냥 직업 가진 사람이다. 불규칙한 생활을 하다 보면 일상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저에게는 걷고 요리하는 두 가지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요리도 못하고, 걷는 거 너무 싫어하는 여자를 만나도 사랑에 빠질 수 있냐. 아니면 비슷해야 하냐”라고 이상형을 물었다. 이에 하정우는 “일단 요리는 못해도 상관없다”면서도 “어떻게든 설득해서 산책은 좀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처럼 많이 걷진 않더라도 한 타임, 50분 정도는 같이 걸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화정이 “성향이 달라도 사랑에 빠질 수 있냐”고 묻자, 하정우는 “그렇다”며 “인종이 달라도 괜찮다”고 답했다. “어떤 여자가 별로냐”는 물음에는 “본인이 갖고 태어난 걸 솔직하지 않게 숨기고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 진실하지 않은 사람, 속과 겉이 다른 사람”이라고 밝혔다.
  • 최화정, 40억대 성수 아파트 공개…홍진경 ‘감탄’

    최화정, 40억대 성수 아파트 공개…홍진경 ‘감탄’

    배우 최화정이 40억원대 성수동 아파트로 이사한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끊임 없이 나오는 최화정의 요리 레시피 최초공개 (전복멸치솥밥, 투쁠한우, 쑥버무리, 파무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반려견과 산책을 나선 최화정은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반려견 준이 산책은 매일 한다. 사실은 준이가 나를 운동시킨다. 산책 코스는 집 앞 서울숲”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제작진을 향해 “준이 코스가 있다. 난 이 동네 숲이 있어서 너무 좋다. 가끔 돗자리 깔고 김밥 싸와서 피크닉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20년 살았던 한남동에서 3년 전 성수동으로 이사온 가장 큰 이유가 서울숲”이라며 “너무 좋다, 서울숲. 나의 실버타운이다. 죽을 때까지 여기서 살거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초대 손님으로 온 홍진경은 “집 자체가 화려하고 최화정 그 자체”라며 아파트에 감탄했다. 앞선 방송에서 최화정은 아파트의 럭셔리한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함께 사방이 숲 뷰인 전경을 공개했다. 해당 아파트는 최소 40억원이 넘는데, 한강과 서울숲을 모두 끼고 있는 고가의 주거지다. 한편 최화정은 1996년부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약하고 있다.
  • 63세 여배우 최화정 집 ‘최초공개’…한국 맞아?

    63세 여배우 최화정 집 ‘최초공개’…한국 맞아?

    배우 최화정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혼자 너무 잘 사는 최화정 집 방송 최초 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부왕찐천재’팀의 최화정 성수동 자택 투어 모습이 그려졌다. 최화정은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서 창 밖을 보며 양치한다며 “어쩔 땐 밖을 보면서 양치를 10분 동안 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크림을 바르며 “내가 포기할 수 없는 건 선크림과 스타일이다. 두드리는 거, 바르는 거, 발코니에도 있고 부엌에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넓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자택을 공개했다. 그의 집은 멋진 시티뷰에 깔끔한 주방, 아늑한 침실, 바깥 공기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발코니까지 갖춰져 있었다. 최화정은 공복에 식초를 탄 물을 마시고 양배추에 간 사과를 올려 자신만의 샐러드를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몸매 비결에 대해 “간헐적 단식을 한다. 한 16시간 먹지 않는 게 비법이다. 매일 하는 게 아니라 ‘작작 먹어야지’ 싶을 때는 24시간도 한다. 발등에 불 떨어졌다 할 정도로 살을 뺄 때는 5일까지 해봤다”고 말했다. 1961년생으로 올해 63세를 맞이한 최화정은 촬영 PD의 어머니 나이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안 후 “나는 이제 사실 죽을 때 (연령을 비교했을 때)가 얼마 안 남았다”며 “예전에는 집에 사람들이 오래 죽치고 있는 걸 싫어했다. 이제는 좀 달라졌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집을 생각해 봐라. 너무 외로울 것 같다. 사람들을 초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화정 집 최초 공개 ‘서울숲 뷰+고가 미술품’

    최화정 집 최초 공개 ‘서울숲 뷰+고가 미술품’

    방송인 최화정이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혼자 너무 잘 사는 최화정 집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화정은 자신의 집과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최화정은 창밖 서울숲을 보며 잠시 시간을 보냈다. 간단히 물세안을 한 최화정은 미스트, 스킨, 선크림을 꼼꼼히 발랐다. 그는 “집에 있어도 선크림을 바른다. 곳곳에 선크림이다. 두드리는 거 바르는 거 발코니에도 있고 부엌에도 있다. 정말 내가 포기할 수 없는 건 스타일과 선크림이다”고 밝혔다. 이어 최화정은 “욕실이 원래 다 시멘트 컬러다. 그게 싫어서 스티커 벽지라고 내가 다 붙였다”며 욕실 인테리어도 소개했다. 최화정의 집은 통창이 멋진 거실, 햇살 가득한 발코니, 깔끔한 주방, 아늑한 침실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집안 곳곳에는 갤러리를 방불케하는 그림과 조각상이 다양했다. 집 소개를 마친 최화정은 모닝 루틴도 공개했다. 먼저 공복에 식초를 탄 따뜻한 물을 마신 뒤 미리 씻어둔 양배추에 강판에 간 사과를 올려 상큼한 샐러드 한 접시를 먹었다. 최화정은 몸매 관리 비결로 “간헐적 단식”을 꼽으며 “한 16시간 안 먹는다. 매일 하는 게 아니라 작작해야지 싶을 때는 24시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하면 5일도 해봤다”고 밝혔다.
  • “매니저가 습관적으로…” 박진주, 라디오 생방 중 무릎 꿇고 사과

    “매니저가 습관적으로…” 박진주, 라디오 생방 중 무릎 꿇고 사과

    배우 박진주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해 사과했다. 박진주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민경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뮤지컬 ‘레드북’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날 방송 초반부에 박진주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민경아는 “매니저가 내비게이션을 잘못 찍어서 습관적으로 일산으로 가셨다고 한다. 지금 부랴부랴 오고 있다. 끝나기 전까지 오시길 바란다”고 박진주의 지각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박진주는 “보이는 라디오니까 가자마자 무릎을 꿇겠다”며 전화로 청취자에 사과했고, 라디오 부스에 도착 후 실제로 무릎을 꿇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주는 “너무 설레서 옷도 맞췄는데 제가 다 망쳤다. 내가 매주 일산을 가니 자연스럽게 일산을 갔다. 목 풀면서 갔는데 고요하더라. 난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다. 매니저는 미안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라며 재차 사과했다.
  • ‘하니♥’ 양재웅 “여친과 갈등? 정신과 의사인 것 도움 안 돼”

    ‘하니♥’ 양재웅 “여친과 갈등? 정신과 의사인 것 도움 안 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의사로서 개발한 소통 능력이 여자친구와의 갈등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양재웅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여자친구 사귈 때 갈등이 없겠다”는 최화정의 질문에 “사적인 관계가 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의 소통능력이)도움이 하나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에게 가장 도움 안되는 과가 정신과”라면서 “(형하고의 관계에서도)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재웅은 “형보다 성격 좋지 않느냐”는 최화정의 말에 “저희 형보다 웬만해서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꽈추형(홍성우)은 “예전에 방송 보니 둘이 싸우더라, 형재애가 전혀 안 느껴지더라”고 했고 양재웅은 “그분이 양보 배려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비뇨기과 전문의이자 유튜버인 꽈추형(홍성우)이 출연했다.
  • 설현 “안 좋은 사건 연속해서 겪으면 일 그만둘 수도” 무슨 일

    설현 “안 좋은 사건 연속해서 겪으면 일 그만둘 수도” 무슨 일

    설현이 컴백작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를 언급하며 한 청취자의 사연에 깊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설현, 신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설현에게 “원래 쉬지 않고 일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설현은 “원래 쉬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기다리는 팬분들 생각에 쉬다가도 빨리 일해야겠다 한다”라고 말했다. 설현은 드라마 속 자신이 맡은 이여름 캐릭터를 소개하며 “나와 싱크로율이 99%였다. 너무 공감되는 감정이라고 생각해서 이 드라마를 택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 청취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하며 가슴 속에 사직서를 품고 다닌다. 설현씨는 극 중 캐릭터처럼 바로 일을 그만둘 수 있을 것 같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설현은 “사실 굉장히 어려울 것 같지만 여름이가 어떤 (안좋은) 사건들을 연속해서 겪으면서 회사를 그만두는데, 나 역시 그런 상황에 부닥치면 그만두고 싶을 것 같기는 하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한편 설현이 출연한 지니TV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이달 방송될 예정이다. 설현은 최근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 최화정, 62세의 몸매 관리법 “오이김밥 다이어트”

    최화정, 62세의 몸매 관리법 “오이김밥 다이어트”

    방송인 최화정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선물을 주는 퀴즈쇼를 진행하면서 지난주 최화정이 싸온 도시락이 언급됐다. 이날 최화정은 “지난주 금요일 제가 우리 제작진을 위해 이걸 만들어 왔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며 엄지 척 해주셨다. 평소 제 인스타그램을 보신 분은 눈치채셨을 거 같은데 아직 팔로잉 안 하신 분과 지난주 안 들으신 분을 위해 보기 드리겠다”면서 오이 김밥, 오솔레미오 김밥, 오글오글 김밥을 차례로 나열했다. 한 청취자는 이후 정답 ‘오이 김밥’을 맞히며 “화정 언니가 싼 김밥은 더 특별할 것 같다. 팁 하나만 공유해 달라”고 적었다. 이에 최화정은 “저도 오이김밥 인스타그램에서 봤다. 오이 커다란 거 하나 통째로 들어가니 상대적으로 밥이 적다. 속이 통째로 오이 하나다. 오이를 잘 씻어 겉 껍질을 깎아낸 다음 밥을 소금간, 참기름 해서. 아니면 단촛물로 하셔도 좋다. 밥을 김에 얇게 편다. 통째로 오이를 넣어 말고 턱 턱 써는데 저는 그것만 해도 맛있는데 간이 모자라면 쌈장을 조금 올려 먹으면 맛있다”고 레시피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김밥으로 아주 좋다”고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2세이다.
  • 옥주현 체중관리 비법 “루틴 있다”… ‘옥장판 논란’은 언급無

    옥주현 체중관리 비법 “루틴 있다”… ‘옥장판 논란’은 언급無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무대에 서기 위해 철저하게 체중 관리를 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근 뮤지컬계 파장을 몰고 온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 ‘최파타’ 방송에는 뮤지컬 ‘마타하리’의 주연 옥주현, 김바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도 저녁 공연을 앞두고 있다는 옥주현은 “저녁에 공연이 있으면 낮에 홍보 일정을 잘 안 한다. 관리도 해야 하고 운동도 하고 루틴이 있어서 안 깨려 하는 편인데 몇 달 전에 ‘최파타’다 해서 그러면 하고 가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3개월 전 예약 된 스케줄이었다. 그게 아니었다면 오늘 두 분을 못 봤을 수도 있다”며 환영했다. 옥주현은 ‘마타하리’에서 1차 세계대전 중 이중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무희 마타하리를 연기한다. 배역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옥주현은 춤을 추는 장면에 대해 “제가 춤을 추는 걸 보고 대역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 했다. 이에 김바울은 “이렇게 춤을 잘 추시는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옥주현은 의상에 대해 “춤을 출 때 옷이 헐렁하면 더 효과가 있다. 실제 입고 춤을 추는 의상이 비키니에 하나하나 뜯어져 나가는 의상”이라며 “나중에는 거의 누드 상태로 끝난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화정은 “계속 관리해야겠다”며 놀라워했고, 옥주현은 “그렇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옥주현은 마타하리가 당당하게 총살당하는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안이 들여다보이는 것 같으면서 빨간 꽃장식이 수 놓인 드레스를 입는다고 밝힌 후 “이 드레스도 좋아하지만, 사실 배우 입장에서 편리한 걸 이야기하자면 (뮤지컬 ‘레베카’의) 댄버스 부인 의상이 안 갈아입어도 되고 하나만 입기 때문에 편리하긴 하다”며 웃었다. 옥주현 다만 “힘든 것은 댄버스라는 인물이 소설 속에서 묘사되길 예민하고, 그래서 말라야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가려진 옷이지만 그 안에서 헐렁함이 있어야 한다. 가려지든 드러나든 옷태를 위해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옥주현씨는 비수기가 있나. 공연이 계속 이어지니까”라고 묻자 옥주현은 “그래서 저는 공연할 때가 건강 상태도 가장 좋다. 관리를 열심히 하니까”라고 답했다. 관리를 위한 식이요법을 묻는 질문엔 “루틴이 있다. 공연을 위해 단백질을 먹는 시간, 탄수화물을 섭취해서 장작이 탁 태워지게 하는 시간에 대한 계산이 몇 년 동안 알게 된 게 있다”며 자신만의 비법이 있음을 털어놨다.옥주현은 이날 방송에서 이른바 ‘옥장판 논란’으로 불리는 뮤지컬계 캐스팅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과 관련, 인맥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배우 김호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이 발단이 됐다. 올해 10주년 맞은 ‘엘리자벳’ 공연 캐스팅에서 그간 두 번이나 엘리자벳 역을 맡았던 배우 김소현이 빠져있던 가운데, 김호영이 ‘엘리자벳’ 주연 옥주현에게 불만을 표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옥주현이 ‘엘리자벳’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커졌다. 옥주현이 김호영을 고소한 이후 22일부터 1세대 뮤지컬 배우들의 ‘자정 호소’ 성명문 릴레이가 이어졌다. 결국 옥주현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뮤지컬 업계 동료 배우를 고소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에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엘리자벳’ 캐스팅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 옥주현 “공연 당일 홍보 일정 잘 안해…관리해야”

    옥주현 “공연 당일 홍보 일정 잘 안해…관리해야”

    ‘최화정의 파워타임’ 옥주현이 공연 당일 홍보 일정을 잘 소화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8일 전파를 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마타하리’ 주연 옥주현 김바울이 출연했다. 이날 옥주현은 한 청취자가 “대학생 같다”고 칭찬하자 “3일 전에 입었던 옷”이라며 쑥스러워했다. DJ 최화정은 “그것마저도 콘셉트”라고 칭찬했고, 옥주현은 “매니저가 보이는 라디오인데 구겨진 옷 입고 나와도 괜찮겠냐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옥주현은 이날 저녁에도 ‘마타하리’ 공연이 예정돼 있다고 했다. 그는 “공연이 저녁에 있거나 하면 낮에 홍보 일정을 잘 안 한다”며 “관리도 해야 하고 루틴을 안 깨려고 하는데 하고 가겠다 했다”고 털어놨다. DJ 최화정은 “3개월 전에 예약된 스케줄”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고, 옥주현은 “그래서 특별히 저희는 오늘 공연을 가겠다고 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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