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호정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오디오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동호회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화웨이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인요한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57
  • 최호정 서울시의원 ‘저출산·고령화 대책 특위’ 구성 발의

    최호정 서울시의원 ‘저출산·고령화 대책 특위’ 구성 발의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원(서초3, 자유한국당)은 지난 21일 서울시 차원의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점검하고 부서간 협업을 통한 효과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서울시의회 저출산·고령화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발의했다. 최호정 의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급속한 고령화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이미 13%를 넘어섰고, 2050년에는 전체 인구의 약 3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출산 문제는 훨씬 심각해 현재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1.17명으로 5세에서 14세 사이의 어린이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의 9%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면서 “서울의 경우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이보다 훨씬 심각해 1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출산율은 전국 최저수준이고, 노인인구는 해마다 증가해 대도시 특유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다다랐다”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2005년 「저출산·고령화기본법」 제정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정부는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해결을 위해 100조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못했다”고 비판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실패한 정부의 사례는 결국 심각한 부처이기주의와 부처간 칸막이 행정에서 오는 행정 비효율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서울시가 정부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부처간 칸막이를 제거해 협업을 강화하는 조치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호정 의원은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은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서울시 내부의 부서 이기주의나 칸막이를 허물고,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해결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운영위원회를 통과한 구성결의안은 이번 제276회 임시회에서 통과되어 빠르면 9월 중순부터 위원회 구성을 완료해 활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도시계획위 부결안건도 즉시 재상정 가능 추진”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도시계획위 부결안건도 즉시 재상정 가능 추진”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원(서초3, 자유한국당)은 4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부결 안건이라 하더라도 별도의 기간 제한없이 즉시 재상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최호정 의원은 “현재 서울시는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시행규칙」 제24조 제4항을 통해 시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결정되거나 부결된 안건의 경우 원칙적으로 5년동안 재상정할 수 없도록 정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관련법상 도시계획위원회의 안건 처리기한과 반복 심의 제한은 조례로 정해야 하는 사항이지만 서울시는 그 동안 임의로 시행규칙에 5년의 재상정 금지 기간을 두고 운영해 왔다”면서 “개정안이 통과되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된 안건이라고 하더라도 별도의 제한없이 도시계획위원회에 바로 재상정이 가능해 시민의 권리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최 의원은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에 대해 불만이 있거나 억울한 사정이 있더라도 그 동안은 재상정 금지요건 때문에 5년 동안은 다시 논의조차 되지 못해 불편을 겪는 경우를 다수 목격해 왔다. 서울시와 도시계획위원회가 조례 개정을 계기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사항과 관련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다음 달 25일 개회예정인 제275회 임시회에서 논의되어 빠르면 9월말부터는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새누리당 탈당의원 9명 ‘바른정당’ 입당

    서울시의회 새누리당 탈당의원 9명 ‘바른정당’ 입당

    서울시의회 새누리당 탈당의원은 성중기의원을 포함한 총 9명(김진수, 남창진, 이복근, 이석주, 이성희, 진두생, 최호정, 황준환)으로 나타났다. 성중기의원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헌법이 말하는 민주공화국의 원리를 수호하고 새로운 보수의 개척을 위해 바른정당에 입당한다”고 탈당의원들을 대변했다. 다음은 새누리당 소속 탈당의원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는 오늘 그동안 몸담았던 새누리당을 떠나 새로운 보수의 길을 개척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새누리당은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망각한 채 오직 당내 권력다툼과 이전투구에 몰두하는 등 소위 ‘친박패권세력’의 사당(私黨)으로 전락돼 버렸습니다. 또한 최순실 집단에 의한 국가권력의 사유화와 국정농단, 그리고 대통령 탄핵사태의 주범인 새누리당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기는커녕 당리당략과 기득권 집착, 반민주적 계파 패권정치만을 고집하고 뼈를 깎는 변화와 혁신마저 거부하고 있습니다. 처절한 반성과 쇄신, 진정한 보수의 가치 수호를 주장하는 세력을 패륜으로 매도하는 등 광화문에 모인 촛불의 외침과 거대한 민심의 파고에 오히려 역행하고 있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고치라’는 개과불린(改過不吝)의 자세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국민들은 공당이기를 스스로 거부하고 있는 새누리당에게 더 이상 희망을 찾지 못하고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친박수구세력이 장악하고, 더 이상 회생 불가능한 새누리당과의 과감한 결별을 선언합니다. 타락과 적폐로 점철된 “가짜 보수”, “수구 보수”의 울타리를 과감히 던져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보수의 철학과 이념을 바로 세우고진정한 보수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바른정당’에 참여합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고, 세계사에서 찾기 어려운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조기 정착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낸 저력이 있습니다. 이는 빈틈없는 안보를 바탕으로, 헌법을 철저히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를 지켜왔던 “보수”의 이념과 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정사를 다 뒤져봐도 지금처럼 “보수”의 소중한 가치가 ‘희화화’되고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 받는 일은 없었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보수의 길을 회복하기 위해 타락한 엉터리 가짜 보수 집단과는 분명한 선을 긋고, 과감하게 보수혁신의 길을 가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대한민국 보수세력의 적통을 이어받은 ‘바른정당’과 함께, 보수의 힘을 다시 결집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수호, 진정한 시장경제 원칙 확립, 국민통합과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해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의 길을 걷겠습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정의가 바로 서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는 민생과 정책 중심의 서민 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의 담대한 변화와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겠습니다. 국익과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정의롭고, 깨끗하고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우리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 1. 서울특별시의회 새누리당 탈당 의원 일동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10월25~31일 주민자치 주간으로”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10월25~31일 주민자치 주간으로”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원(서초3, 새누리당)은 내실 있는 지방자치와 분권을 위해 ‘서울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정 조례에는 지방분권협의회 위원을 지방분권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뿐만 아니라 지방분권을 담당하는 공무원까지 확대했다. 또 위원으로 활동 중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경우 위촉을 해제할 수 있도록 규정을 두었다. 특히 지방자치의 날(10월 29일) 기념 등을 위해 매년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주민자치 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호정 의원은 “위원 선임과 해촉 등 미비한 규정을 조례에 반영했다”면서 “향후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 확대를 통해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방안 등을 적극 마련해나갈 계획”이라며, 이 조례로 인해 “지방자치의 날에 연구발표행사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대한 격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장 겸임) 금용한△대변인 주명현△세종시 부교육감 이승복△한국선진학교 교장 박주열△학교정책실 이화 송교준 최창수△평생직업교육국 송인발△교육부(서울대학교 파견 연장) 문진△교육부(해외동반 휴직) 김율리 김은선△중앙교육연수원 최성보 김한승△교육안전정보국 곽은우△교육부(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파견) 강혜영△대변인실 이영진△평생직업교육국 이재선 ■농림축산식품부 △정책기획관 서해동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단 <신규임용>△소비자위해예방국장 김장열<전보>△의료기기안전국장 김성호△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관성 ■헌법재판소 사무처 ◇과장 신임△정보화기획과장 권순모 ■통계청 ◇과장급 복직△통계데이터기획과장 공미숙 ■농촌진흥청 ◇도원장 승진△전라북도 농업기술원장 김학주◇과장급 승진△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재해예방공학과장 신승엽 ■해양환경관리공단 ◇실장 전보△기획조정실장 김욱◇부서장 및 지사장 전보△기획예산팀장 이정대△사업개발팀장 박흥식△노무복지팀장 김진배△법무팀장 박한식△재무회계팀장 이영군△방제대응팀장 지동희△방제자원팀장 김성란△대산지사장 진흥재△마산지사장 양석준△동해지사장 최제광△제주지사장 최호정△사업TF팀장 이한중 조찬연◇부서장 보임△인적자원팀장 김형남 ■KBS미디어텍 △뉴스제작국장 최현주△콘텐츠제작국장 이원균△뉴스제작국 뉴스진행부장 허정숙△콘텐츠제작국 콘텐츠특수영상부장 이철호 ■한국감정원 ◇부원장△부원장(혁신경영본부장 겸임) 변성렬◇본부장△부동산가격공시본부장 박상열△적정성조사본부장 김양수△전략사업본부장 이승재 ■한국금융연구원 ◇보직 발령△연구조정실장 구본성 ■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 안병성 ■한국법제연구원 △연구본부장 최환용△행정법제연구실장 이세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제기술혁신협력센터장 임덕순 ■중소기업중앙회 △통상본부장 김한수△회원지원본부장 유영호△산업지원본부장 최윤규△부산울산지역본부장 김기수△공제사업부장 이찬민 ■한겨레신문사 △사업이사 황충연△광고국 부국장 김영배△광고기획부장 박상유△미래전략부장 지정구△전략사업부장 정연욱 ■서울여대 △대학원장(교육대학원장·사회복지기독교대학원장·특수치료전문대학원장·보육교사교육원장 겸임) 박승호△자연과학대학장(자연과학연구소장 겸임) 김해권△정보보호영재교육원장 김명주△에코캠퍼스추진사업단장 이은희 ■동양대 △기획조정실장 김영동△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이경하 ■국민대 △대외협력부총장 윤경우 ■아주대 △경영대학장 박호환△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주일로△간호대학장 유문숙△정보통신대학원장(정보통신전문대학원장 겸임) 김민구△경영대학원장 조영호△교육대학원장 이정태 ■아주대학교병원 △병원장 탁승제△기획조정실장 한상욱 ■강북삼성병원 △진료부원장 김흥대△건강의학본부장 손정일△기획총괄 진성민△퀄리티혁신실장 성기철△진료지원실장 신헌규△대외협력실장 신준호△교육수련실장 이원영△연구지원실장 김원석△정보전략실장 박용래△중앙수술센터장 김윤홍△응급의료센터장 신현철△진료협력팀장 박정호△글로벌헬스케어팀장 성은주△외래지원담당 김홍주△입원지원담당 조영삼△의학정보담당 이은정△통계지원담당 현영율△기업건강코호트연구소장 유승호△기업건강디자인담당 김찬원△맞춤건진디자인담당 윤경은△삼성헬스디자인팀장 오형석 ■딜로이트 안진 ◇승진△부대표 김점표 오동익 전성기 전용석(감사) 김용훈(재무자문)△전무 노영근 박재균 박재관 서정욱 송우헌 이현승 장형수 조용호(감사) 백인규 오용진 홍순호(재무자문) 정익호(IT)
  •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스크린도어 사고 조사위 구성안’ 발의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스크린도어 사고 조사위 구성안’ 발의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원(서초3, 새누리당)이 지난 6월 2일(목)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철도 플랫폼스크린도어(PSD) 사고규명 및 안전대책 부실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했다. 최 의원은 “최근 발생한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 플랫폼스크린도어(PSD) 정비사 사망 사고는 지난 2013년 1월 19일과 2015년 8월 29일에 발생한 PSD 정비사 사망사고 이후 반복적으로 같은 형태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는 점, 충분히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와 서울메트로의 안전불감증이 초래한 인재로 볼 수 있다는 점” 등을 지적했다. 또한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더욱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의 감독부재와 서울메트로의 관리 책임에 큰 문제가 있다”는 취지에서 정비사 사망 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책임소재를 밝히고, 이와 관련하여 서울 메트로를 포함한 서울시의 안전과 관련된 기관, 업체들의 문제점을 조사하여 향후 확실한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특별위원회의 구성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또한 최 의원은 본 결의안을 통해 “언론에 의해 서울메트로와 정비업체들 간의 유착관계에 의해 구조적으로 사고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본 사망사고가 “공무원, 공기업과 민간업체 간의 결탁, 이른바 메피아,철피아에 의한 적폐의 결과”임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서 서울시와 메트로의 관리부재에 대해 제대로 감시하지 못함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동안 있었던 PSD 사망사고의 책임소재를 명확히 밝히고 확실한 재발방지책을 마련하여 고인께 애도를 표하고 싶다”며 “서울시의회 여야 의원들께서도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본 특별위원회 구성에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강남역 일대 치수대책 여전히 불안”

    서울시의회 최호정의원 “강남역 일대 치수대책 여전히 불안”

    올 여름에도 지난 2010년과 2011년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었던 강남역 일대에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폭우가 올 경우 여전히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어 논란이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원(서초3, 새누리당)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올해 6월까지 공사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는 유역경계조정이 당초 계획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치수방재효과는 62mm/hr에 불과해, 2010년(79mm/hr), 2011년 (87mm/hr) 수준의 폭우가 온다면 당시 큰 피해가 있었던 강남역이나 진흥아파트 사거리에 대한 치수방재효과에는 미흡하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5년 3월 발표한‘강남역 일대 종합배수개선대책’과 12월 보도자료를 통해‘배수구역 경계조정’으로 올해 6월까지 80mm/hr 수준의 방재효과를 보일 수 있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올해 6월까지 완료되는 유역경계조정 공사의 방재효과는 62mm/h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0, 2011년 수준의 침수피해를 막기 위한 80mm/hr의 방재효과를 얻으려면 유역경계조정 잔여분이 모두 완료되는 2017년 6월께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동안에도 수차례 공사가 연장, 연기되었던 것으로 미루어볼 때 이마저도 불확실하다. 최 의원은 이에 대해 ‘강남역인근 상습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올해 여름이면 완전한 침수대책은 아니더라도 2010년, 2011년 정도의 강우 정도는 해결될 것이라는 서울시의 공식적인 발표만 믿고 있었지만, 침수대책 공사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 것에 불안해하고 있다. 서울시가 스스로 발표한 대책완료시점이 계속 바뀌면 주민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며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조속히 공사를 완료할 것’을 서울시에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오하루, 치명적 블랙 란제리에 감싸인 늘씬한 바디라인·꿀벅지

    [포토] 오하루, 치명적 블랙 란제리에 감싸인 늘씬한 바디라인·꿀벅지

    레이싱모델 오하루가 한발 앞선 여름 비키니 블랙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5일 오하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운동 많이 하고 과감하게 찍었답니다. 조금 공개하기 창피한 비공개 사진은 이쪽으로 내일 다시 올려 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하루는 170cm의 늘씬한 바디라인과 꿀벅지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패왕색이 짙은 고양이 눈매와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호정 포토그래퍼는 “셔터를 누를 때마다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눈빛에 앞도 당했다”며 “잘록한 허리라인과 허벅지로 내려오는 라인이 예술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오하루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 임용△헌법연구관 이종훈 ■교육부 ◇서기관△장관실 김진형△교육부 최흥윤△대변인실 김형기△기획조정실 연장흠 최윤정 노진영△감사관실 최훈△운영지원과 조훈희△대학정책실 이상범 박찬호 차영아△지방교육지원국 박광원△학교정책실 서혜숙△학술원사무국 정현욱△강릉원주대 박정호△강원대 박조남△공주대 박근배△부산대 유병수△서울과학기술대 이병희△창원대 장영오△충남대 심성석△한국교원대 조영택△한국교통대 염영진△한국방송통신대 김효신△한밭대 박기원△청주교육대 총무과장 이석현△진주교육대 총무과장 손윤선△부경대 이대영△한국해양대 한위전△강원대 산학연구기획과장 허인의△부산대 미래전략실장 권재희△전북대 입학관리과장 정회인△제주대 재정과장 고봉권△충북대 입학과장 박미환 ■행정자치부 △대변인 최장혁△울산시 기획조정실장 박성호◇부이사관 승진△정부청사관리소 청사이전사업과장 오정호◇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김종효△사회통합지원과장 안정태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개발지원과장 이성선△국립현대미술관(과장 직위) 배종민△국립민속박물관 민속기획과장 유은상△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정세웅△국민대통합위원회 파견 최재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조정과장 오광해 ■국민권익위원회 △행정관리담당관 김상년△제도개선총괄과장 김인종△청렴조사평가과장 민성심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지원위원회 △사무국 기획총괄과장 김경원 ■국민안전처 △감사담당관 류춘열 ■법제처 ◇서기관 전보△경제법제국 양성철 ■기상청 △부산지방기상청장 임병숙△대전지방기상청장 임용한△기상레이더센터장 전준모△대변인 정현숙 ■해양환경관리공단 △대외협력실장 염홍준◇부서장 전보 <팀장>△노무복지 진흥재△해상환경 김종덕△방제대응 김성란△방제기획 조찬연△자원관리 최제광<지사장>△목포 김태곤△대산 최호정△제주 이한중◇부서장 보임 <팀장>△비서 홍석호△경영성과 이진규△국제협력 장준영△홍보 서우락△정보화운영 김대성 ■서울시설공단 △도로교통본부장 민병찬 ■한국가스안전공사 △기획관리이사 김성문△안전관리이사 박장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신규 임용△비상계획실장 김용덕 ■주택금융공사 △서울남부지사장 채재현△순천지사장 박형규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업관리본부장 신성암 ■코스콤 ◇신임 <임원·본부장>△전무 신평호△금융정보본부장 상무 홍성환△IT인프라본부장 상무 강신△기술연구소장 상무 강태홍△경영전략본부장 석동한△영업본부장 엄재욱<부서장>△비서실 이기섭△자본시장IT아카데미 임지영△R&D부 최기우△영업2부 유영권△금융서비스부 이상기◇전보 <부서장>△경영기획부 김학구△핀테크연구부 황극인△대외협력부 배오열 ■동북아역사재단 ◇실장△역사연구 장석호△운영관리 임상선△정책기획 김현철△홍보교육(대변인 겸임) 이원우 ■연합뉴스TV ◇부장△문화·제작부 김가희△스포츠부 이동칠 ■아시아투데이 ◇부국장대우△문화스포츠부장 김재홍◇부장△산업부장(경제부장 겸임) 이규성△생활과학부장 진현탁 ■아주경제 △글로벌뉴스본부장 정원교 ■아시아경제신문 ◇뉴미디어본부△본부장(전략기획실장 겸임) 백재현△온라인마케팅부장 조병무 ■여성소비자신문 △편집이사 김희정 ■고려대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고형진 ■한화생명 △연수원장 정하영△윤리경영팀장 남종훈△대체투자사업부장 노철규△투자관리팀장 김광준◇지역단장△일산 권봉섭△명동 최만호△제주 장우종△강원 이종인△강서 김국진△분당 이도형△강릉 최종철△평택 조용석△남수원 이재일△부평 이미숙△서해 김태석△대전 이영권△울산 성종헌△남울산 이영찬△경남 차동주△신부산 정성진
  •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 재선 성공…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냐” 막말 영상 새삼 주목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 재선 성공…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냐” 막말 영상 새삼 주목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과거 박원순 서울시장을 거칠게 몰아붙이던 시정질의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의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의 1000인 원탁회의는 실패했다. 그런데 왜 실패했다는 이야기 하나 없이 유엔에 성공한 것처럼 포장해 신청서를 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유엔을 속이는 게 아니지 않느냐. 유엔이 바보냐. 사람이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한다. 유엔이 공공행정상을 아무나 주느냐”면서 “유엔 공공행정상은 원탁회의만 받은 게 아니다. 1000인 원탁회의도 처음으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기술적 부분에서 실수는 있었지만 전체적으론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호정 의원은 박원순 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업의 도움도 받아 서울이 행복할 수 있게 해보자’고 말한 부분에 대해 “돈독이 많이 올라 계시냐. 바쁘고 힘든 공무원들에게 기업의 협찬까지 받아오라는 부담을 은근히 주는 게 아니냐”고 날을 세웠다. 또 질의과정에서 최 의원이 박 시장이 해명하려고 하자 “저는 시장님께 궁금한 것 없습니다”라고 박 시장의 말을 자르기도 했다.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54.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42.6%)를 누르고 서초구제3선거구 시의원에 당선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말하는 도중에 말 잘라..“궁금한 것 없다”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말하는 도중에 말 잘라..“궁금한 것 없다”

    ‘최시중 딸 최호정’ 전 방송통신위원회장인 최시중의 딸 최호정이 서울시 재선에 성공한 가운데 과거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영상이 화제다.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의 1000인 원탁회의는 실패했다. 그런데 왜 실패했다는 이야기 하나 없이 유엔에 성공한 것처럼 포장해 신청서를 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유엔을 속이는 게 아니지 않느냐. 유엔이 바보냐. 사람이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한다. 유엔이 공공행정상을 아무나 주느냐”면서 “유엔 공공행정상은 원탁회의만 받은 게 아니다. 1000인 원탁회의도 처음으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기술적 부분에서 실수를 했을 뿐이지 전체적으론 성공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호정 의원은 “저는 시장님께 궁금한 것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박 시장의 말을 잘랐다. 또한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박 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업의 도움도 받아 서울이 행복할 수 있게 해보자’고 말한 부분에 대해 “돈독이 많이 올라 계시냐. 바쁘고 힘든 공무원들에게 기업의 협찬까지 받아오라는 부담을 은근히 주는 게 아니냐”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54.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42.6%)를 누르고 서초구제3선거구 시의원 재선성공을 이뤄냈다.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대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대화 영상, 박원순과 불편한 관계네”,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대화 영상, 최호정이 최시중 딸이구나”,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대화 영상, 갑자기 화제가 된 이유는?”,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대화 영상..다른 당이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대화 영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원순 시장 재선 성공…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도 재선 성공

    박원순 시장 재선 성공…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도 재선 성공

    ‘박원순 시장 재선’ ‘최호정 재선’ ‘최시중 딸’ 박원순 시장 재선 성공에 이어 최호정 새누리당 서울시의원도 재선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딸로 지난해 6월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몰아붙이며 거침없이 공격해 유명하다. 최호정 의원은 이번 6·4 지방선거 서울 서초구 제3선거구 시의원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최호정 의원은 1967년 10월 3일 생으로 서울 여의도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시 시의원으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직을 역임했다. 최호정 의원은 80억원대 자산가로 지난해 서울시의원 중 재산 1위를 차지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 중 추가된 60억원 가량은 최시중 전 위원장 내외의 재산으로 최호정 의원이 부모의 재산 고지거부를 갱신하지 않아 이번 신고에서 합산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중 딸 최호정 재선, 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나” 웃으며 독설했는데..

    최시중 딸 최호정 재선, 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나” 웃으며 독설했는데..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시장 재선’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딸 최호정 후보가 서울시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최시중 딸 최호정 당선자는 시행정과 관련해 박원순 시장과 언쟁을 벌여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박원순 시장과 나란히 재선에 성공해 또다시 만나게 됐다. 서초구 제3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한 최호정 새누리당 후보는 6.4 지방선거 개표 결과 3만3282표를 얻어 2만5860표를 얻은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를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 열린 제24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서울시가 역대 최초로 유엔공공행정상 4개를 수상한 것을 놓고 박원순 시장과 언쟁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최호정 의원은 지난 2012년 서울시가 복지 기준 관련 10대 핵심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10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한 것을 언급하며 “왜 실패했다는 이야기 하나 없이 유엔에 성공한 것처럼 포장해 신청서를 냈느냐”라며 따졌다. 박원순 시장은 “유엔이 바보냐. 유엔이 공공행정상을 아무나 주느냐. 귀중한 성과를 낸 것을 갖고 유엔을 속여서 상 받은 것처럼 말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최호정 의원은 “저는 시장님께 궁금한 것 없습니다”라면서 박원순 시장의 말을 잘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박원순 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업의 도움도 받아 서울이 행복할 수 있게 해보자’고 말한 부분에 대해 “돈독이 많이 올라 계시냐. 바쁘고 힘든 공무원들에게 기업의 협찬까지 받아오라는 부담을 은근히 주는 게 아니냐”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네티즌들은 “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시장과 나란히 재선.. 또 만나네”, “최시중 딸 최호정 재선, 박원순 시장과 불편한 한솥밥 먹게 됐다”, “최시중 딸 최호정, 당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캡처(최시중 딸 최호정, 박원순 시장 재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 재선 성공…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냐” 막말 논란 영상 보니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 재선 성공…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냐” 막말 논란 영상 보니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 최시중 딸 최호정 서울시 의원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과거 박원순 서울시장을 거칠게 몰아붙이던 시정질의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의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가 UN에 제출한 공공행정상 신청서를 보면, 그동안 서울시가 시민의 삶을 보살피지 않고 경제성장만을 추구했고, 서울시 내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었다. 민선 시장들은 외형적인 도시의 발전만을 강조했기 때문이라는 말이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박원순 시장은 “저는 저렇게 신청된 줄 몰랐다”고 했고, 최호정 의원은 “유엔에 가서 어떻게 나라망신을 이렇게 시킬 수 있는지 참담하다. 2010년 UN공공행정상을 신청한 내역을 보면 희망플러스 꿈나래통장,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120다산콜센터, 여성이 행복한 도시 등 전임 시장의 행적이 있는데,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최호정 의원은 “이번에 UN 상을 받은 ‘1000인 원탁회의’는 나중에 참석자 3분의 1이상이 뜬 마당이었고, 시도는 좋지만, 완전히 실패했다. 그런데 UN 공공행정상 신청서에는 완전히 성공한 걸로 나온다. 그래서 수상하게 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원순 시장은 “제가 잠깐 답변을 드리면 안 되나요?”라고 했으나, 최호정 의원은 “저 궁금한 것 없어요”라고 잘라 버렸다. 박원순 시장은 지지 않고 “UN이 허수아비입니까. UN을 속이다니요? UN이 바보입니까?”라고 항의했고, 최호정 의원은 “말을 안해주면 모르는 거죠!”라고 답했다. 최호정 의원은 “우리가 1000인 원탁회의를 시도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라고 썼어도 UN에서 상을 줄 수도 있었다. 저는 거짓말로 신청서를 쓴 것에 대해 말씀 드리는 것”이라고 했다. 박원순 시장은 “UN에서 그렇게 아무한테나 상을 주지 않아요. 처음이니까 기술적 실수가 있었던 것이지 전체적으로는 성공한 실험”이라고 했다. 최호정 의원은 “이걸 보고 다른 나라에서 따라했다가 거기도 실패하면 어떡해요? 시장님. 과연 1000명이 모여서 회의하는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예산을 보세요, 그날 하루 회의하는데 8600만원 들었어요. 복지기준은 물론 마련하셨죠. 그런데 거기에 5억 6000만원 집행했어요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다. 박원순 시장은 “아니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라며 “UN을 속여서 이런 것을 받았다니요? 노력해서 이런 귀중한 성과를 냈는데, 이런 식으로 질문하면 전 답변 못합니다”라고 했다. 최호정 의원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응수했고, 박원순 시장은 “UN을 속였다는 건 사과를 하세요”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54.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42.6%)를 누르고 서초구제3선거구 시의원에 당선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호정, 서울시의원 재선에 과거 정례회 시정 영상 화제.. 왜?

    최호정, 서울시의원 재선에 과거 정례회 시정 영상 화제.. 왜?

    최호정 후보가 서울시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최호정 당선자는 시행정과 관련해 박원순 시장과 언쟁을 벌여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박원순 시장과 나란히 재선에 성공해 또다시 만나게 됐다. 서초구 제3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한 최호정 새누리당 후보는 6.4 지방선거 개표 결과 3만3282표를 얻어 2만5860표를 얻은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를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 열린 제24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서울시가 역대 최초로 유엔공공행정상 4개를 수상한 것을 놓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언쟁을 벌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호정 서울시의원 재선 성공…최시중 외동딸, 박원순과 또 설전? 과거 영상은

    최호정 서울시의원 재선 성공…최시중 외동딸, 박원순과 또 설전? 과거 영상은

    최호정 서울시의원 재선 성공…최시중 외동딸, 박원순과 또 설전? 과거 영상은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회장의 외동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한 가운데 초선 시의원 시절박원순 서울시장과 설전을 벌인 영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지난해 6월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의 1000인 원탁회의는 실패했다. 그런데 왜 실패했다는 이/야기 하나 없이 유엔에 성공한 것처럼 포장해 신청서를 냈느냐”고 지적했다. 박원순 시장은 “유엔을 속이는 게 아니지 않느냐. 유엔이 바보냐. 사람이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한다. 유엔이 공공행정상을 아무나 주느냐”고 반문한 뒤 “유엔 공공행정상은 원탁회의만 받은 게 아니다. 1000인 원탁회의도 처음으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기술적 부분에서 실수를 했을 뿐이지 전체적으론 성공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질의 과정에서 “저는 시장님께 궁금한 것 없습니다”라면서 박원순 시장의 말을 자르기도 했다.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또 박원순 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업의 도움도 받아 서울이 행복할 수 있게 해보자’고 말한 부분에 대해 “돈독이 많이 올라 계시냐. 바쁘고 힘든 공무원들에게 기업의 협찬까지 받아오라는 부담을 은근히 주는 게 아니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최호정 서울시시의원은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54.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42.6%)를 누르고 서초구제3선거구 시의원 재선을 확정지었다.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이화여대 대학원을 졸업했고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서울시당 수석 부위원장직을 역임해왔다. 한편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14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현황(2013년말 기준)’에 따르면 최호정 서울시의원의 재산 총액은 80억 3197만 9000원이다. 전년(20억 2462만4000원) 보다 60억735만5000원 늘어난 재산은 최시중 전 위원장 내외의 것으로 최호정 서울시의원 부모의 재산 고지거부를 갱신하지 않아 이번 신고에서 부모의 부동산과 재산이 모두 합산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호정, 과거 박원순에게 뭐라고 했길래.. “시끌”

    최호정, 과거 박원순에게 뭐라고 했길래.. “시끌”

    ‘최호정 발언 화제’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업의 도움도 받아 서울이 행복할 수 있게 해보자’고 말한 부분에 대해 “돈독이 많이 올라 계시냐. 바쁘고 힘든 공무원들에게 기업의 협찬까지 받아오라는 부담을 은근히 주는 게 아니냐”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혔다. 한편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54.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42.6%)를 누르고 서초구제3선거구 시의원 재선성공을 이뤄냈다.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최시중 딸 최호정, 과거 박원순 말하는 도중에..“무슨 일?”

    최시중 딸 최호정, 과거 박원순 말하는 도중에..“무슨 일?”

    ‘최호정 의원 발언’ 최시중 딸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의 1000인 원탁회의는 실패했다. 그런데 왜 실패했다는 이야기 하나 없이 유엔에 성공한 것처럼 포장해 신청서를 냈느냐?”고 질문을 건넸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유엔을 속이는 게 아니지 않느냐. 유엔이 바보냐. 사람이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한다. 유엔이 공공행정상을 아무나 주느냐”면서 “유엔 공공행정상은 원탁회의만 받은 게 아니다. 1000인 원탁회의도 처음으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기술적 부분에서 실수를 했을 뿐이지 전체적으론 성공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호정 의원은 “저는 시장님께 궁금한 것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박 시장의 말을 잘라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원순 잡는 최호정, 나란히 재선 성공

    박원순 잡는 최호정, 나란히 재선 성공

    최호정 후보가 서울시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최호정 당선자는 시행정과 관련해 박원순 시장과 언쟁을 벌여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박원순 시장과 나란히 재선에 성공해 또다시 만나게 됐다. 서초구 제3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한 최호정 새누리당 후보는 6.4 지방선거 개표 결과 3만3282표를 얻어 2만5860표를 얻은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를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최호정 의원은 지난해 6월 열린 제24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서울시가 역대 최초로 유엔공공행정상 4개를 수상한 것을 놓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언쟁을 벌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나” 설전 최시중 딸 최호정 재선 성공…재산 80억 왜?

    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나” 설전 최시중 딸 최호정 재선 성공…재산 80억 왜?

    박원순 시장에 “돈독 올랐나” 설전 최시중 딸 최호정 재선 성공…재산 80억 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회장의 외동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한 가운데 초선 시의원 시절박원순 서울시장과 설전을 벌인 영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지난해 6월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의 1000인 원탁회의는 실패했다. 그런데 왜 실패했다는 이야기 하나 없이 유엔에 성공한 것처럼 포장해 신청서를 냈느냐”고 지적했다. 박원순 시장은 “유엔을 속이는 게 아니지 않느냐. 유엔이 바보냐. 사람이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한다. 유엔이 공공행정상을 아무나 주느냐”고 반문한 뒤 “유엔 공공행정상은 원탁회의만 받은 게 아니다. 1000인 원탁회의도 처음으로 많은 인원이 참석해 기술적 부분에서 실수를 했을 뿐이지 전체적으론 성공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질의 과정에서 “저는 시장님께 궁금한 것 없습니다”라면서 박원순 시장의 말을 자르기도 했다.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또 박원순 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업의 도움도 받아 서울이 행복할 수 있게 해보자’고 말한 부분에 대해 “돈독이 많이 올라 계시냐. 바쁘고 힘든 공무원들에게 기업의 협찬까지 받아오라는 부담을 은근히 주는 게 아니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최호정 서울시시의원은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54.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42.6%)를 누르고 서초구제3선거구 시의원 재선을 확정지었다. 최호정 서울시의원은 이화여대 대학원을 졸업했고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서울시당 수석 부위원장직을 역임해왔다. 한편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14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현황(2013년말 기준)’에 따르면 최호정 서울시의원의 재산 총액은 80억 3197만 9000원이다. 전년(20억 2462만4000원) 보다 60억735만5000원 늘어난 재산은 최시중 전 위원장 내외의 것으로 최호정 서울시의원 부모의 재산 고지거부를 갱신하지 않아 이번 신고에서 부모의 부동산과 재산이 모두 합산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최시중 딸 최호정, 이번 선거에서 재선 성공했네”, “최시중 딸 최호정, 시장과 설전 벌이다니 대단하다”, “최시중 딸 최호정, 시의원이 시장에게 호통 칠 수 있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