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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조선 학생위/전대협에 서신/부산대에 대자보

    【부산】 오는 6월1일 부산대에서 열릴 예정인 전대협 출범식을 앞두고 북한조선학생위원회 최현덕 위원장이 전대협 김종식 의장 앞으로 보낸 「전대협 출범식에 부쳐 조선학생위원회에서 보내는 글」이라는 서신을 옮겨 실은 대자보가 22일 부산대 게시판에 나붙었다.
  • 기초의회 의원 당선자 명단(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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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량리 정신병원장/최신해박사

    청량리 정신병원장을 지낸 삼락당 최신해박사가 24일 하오 1시30분쯤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2세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선생의 둘째아들인 최박사는 지난 43년 세브란스의전을 졸업한뒤 45년부터 청량리 정신병원장을 지냈으며 61년에는 일본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연세대,한양대,이화여대 외래교수와 신경정신과학 회장을 역임했다. 「국보찾아 삼만리」수필집 「훔친사과가 맛있다」등 많은 저서를 남겼으며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혜자여사와 2남3녀가 있다. 발인 26일 상오 10시 서울대병원 영안실. 장지 경기도 가평군 신세계 공원묘지. 760­2629,965­1171∼7.
  • 물가 들먹…생필품 사기 힘들다/제조업자·상인,“곧오른다” 출하줄여

    ◎라면·우유·음료수등 품귀현상/일부지역선 “사재기” 조짐까지/“값 오른뒤에나…” 매석도 한몫 새해들어 라면·우유·음료수·화장지·비누 등 일부 생활 필수품들이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다. 일부 소매점이나 슈퍼마켓 등에는 이들 생필품이 동이나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지경이고 물건이 있는 가게에서도 품귀현상을 틈타 멋대로 값을 올려받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벌써부터 사재기를 하려는 경향마저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연말 지하철·철도·항공요금 등 공공요금이 오르고 새해들면서 목욕료 등 서비스요금도 기습인상된 데다 앞으로 전반적인 물가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일부 생산업체와 대리점 등에서 정초의 일손부족 등을 빌미로 물건을 제대로 출하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빚어진 현상이다. 이에따라 시민들은 간단한 생필품을 사기위해 이가게 저가게를 찾아 돌아다녀야 하고 그것도 웃돈을 얹어주고야 물건을 살수 있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같은 생필품의 품귀현상은 정부가 지난해까지 한자리수 물가인상 억제정책을 펴 원자재 가격인상 등 공산품의 가격인상 요인에도 불구하고 물가를 계속 억눌러왔으나 올해에는 이것이 한도에 이르러 대폭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현상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풀이다. 일부 상인들은 이같은 전망에 따라 재고상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앞으로 가격이 인상된 뒤에 팔려고 소비자들에게는 『물건이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3살된 딸과 낳은지 10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는 가정주부 김모씨(30·경기도 의왕시 내손동)는 『아이들을 먹일 우유와 분유를 사기 위해 지난 4일과 5일 이틀동안 이웃 구멍가게와 슈퍼마켓을 다섯군데나 들렀으나 물건을 구입할 수 없어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노원구 상계동 등지에서는 8백원씩 하는 1ℓ짜리 우유를 강남구 개포동 등 일부 지역에서는 9백원씩 올려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아파트에 사는 주부 최현경씨(34)는 『5일 밤 갑자기 콜라가 마시고 싶어 이웃 슈퍼마켓 3곳을 돌아다녔으나 「콜라가 떨어졌다」는 말에 하는 수 없이 사이다를 사 마셨다』고 말했다. 최씨는 또 『지난연말까지 7백50원하던 1.5ℓ들이 플라스틱병 콜라를 무려 9백원씩이나 받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H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김범식씨(67)는 『12월 중순까지만해도 맥주를 1주일에 20병들이 30짝씩 가까운 대리점으로부터 공급받아 팔아왔으나 연말연시를 맞으면서 갑자기 5짝씩 밖에 주지않는 바람에 물량이 달려 맥주를 사러 오는 손님들을 그대로 돌려보낼 때가 많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M슈퍼마켓 영업부 대리 이용범씨(30)는 『올들어 특히 병맥주와 콜라가 많이 부족해 손님들이 가게를 찾아와도 부득이 제품을 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25일이 결산일인 생산공장에서 벌써부터 제품출하가 잘 안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또 『맥주와 콜라말고도 라면과 소주까지 부족한 상태여서 애태울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종로구 통인동에 있는 옥인슈퍼마켓(주인 정영선·41)의 경우 소주·맥주 등 주류품과 라면·식용유 등 거의 모든 제품이 부족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팔지 못하는 실정이다.주인 정씨는 『최근 물건값이 오른다는 말을 듣고 공장에 주문해도 출하받지 못해 작년 같은 기간의 절반쯤밖에 재고량이 없다』면서 『손님들도 「언제부터 가격이 오르는 거냐」고 자주 물어본다』고 말했다. 이 가게에 물건을 사러왔던 주부 이영희씨(44)는 『집에 설탕과 식용유가 아직은 충분히 남아있으나 가격이 언제 오를지 몰라 몇개를 더 사두기위해 왔다』면서 『월급 생활자들에게는 공공요금 인상은 물론 생활용품 가격까지 오를 기미를 보이고 있어 불안하기 그지없다』고 하소연했다.
  • 대상에 「컨템포러리 무용단」/제12회 서울무용제 수상자 발표

    90년 무용계를 결산하는 제12회 서울무용제 대상에 한국 컨템포러리 무용단(안애순 안무)의 「만남」이 선정됐다. 한국무용협회(이사장 김문숙)는 29일 하오 무용제 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을 비롯,안무상 연기상 음악상 미술상 등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지난해까지의 대한민국 무용제에서 서울무용제로 명칭을 변경해 처음 열린 이번 무용제는 지난 11일부터 모두 10개팀이 참가,경합을 벌여왔다. 대상작품은 상금 7백만원을 받게되며 다음달 11일부터 19일까지 전국 6개 도시(청주ㆍ군산ㆍ진주ㆍ구미ㆍ온양ㆍ대전) 순회공연을 갖는다. 시상식은 11월8일 하오3시 동숭동 문화예술진흥원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발표된 입상자 및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안무상(1백20만원ㆍ해외시찰)=조승미(□오로시 발레단 「데니의 하루」) ▲연기상(60만원ㆍ 〃 )=송준영(송준영 무용단 「미리내 가시버시」) 이준규(□오로시 발레단 「데니의 하루」) 안은미(한국컨템포러리 무용단 「만남」) ▲음악상(60만원)=강호중(한무회) ▲미술상( 〃 )=신선희(한국컨템포러리 무용단) ◇심사위원=강이문 김백봉 최현 오화진 김매자 임성남 김화례 백의선 주연희 이정희 이숙재 김태원
  • 영­호남 10쌍 “화합화촉”/마산 공설운동장서 합동결혼

    ◎3만 하객,「비둘기집」 합창으로 축복/경남지사,“두 고장 사랑의 가교 되길” 10쌍의 신랑ㆍ신부가 입장하자 객석을 꽉 메운 3만여명의 하객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오색테이프와 꽃가루를 뿌리며 환호했다. 27일 상오11시30분,영호남 화합 합동결혼식이 열린 경남 마산종합운동장. 영ㆍ호남간의 해묵은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진정한 이웃사촌으로서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경남ㆍ전남도가 추진한 남도 한마음축제는 이날 영호남 합동결혼식으로 절정을 이뤘다. 구름 한점없이 맑은 가을하늘 아래서 뽀빠이 이상룡씨 사회로 치뤄진 이날 합동결혼식은 해군군악대의 결혼행진곡에 발맞추어 경남출신 신랑 성봉근군(26)과 전남출신 신부 최현숙양(26) 커플을 선두로 10쌍의 신랑ㆍ신부가 입장한데 이어 신랑 신부 맞절,혼인서약,성혼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최일홍 경남지사의 주례사와 최인기 전남지사의 축사에 이어 운동장 스탠드를 꽉 메운 3만여명의 하객들도 축가로 「비둘기집」을 합창,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경남의 최지사는 주례사를 통해『양도 화합의 선봉장이 되어 양도사이에 따뜻한 사랑이 스며들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전남의 최지사는 『3백만 전남도민과 4백만 경남도민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자리인 만큼 신랑ㆍ신부는 남도한마음을 몸으로 실천하는 선구자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결혼한 성봉근군과 최현숙양은 성군이 목포 해양전문대학 재학중인 지난 84년 가을 학교축제때 미팅파트너로 만난 사이. 이들은 『영ㆍ호남 지역감정은 잘못된 정치에서 비롯됐다』며 이를 사랑으로 녹였다고 말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강인수씨(32ㆍ마산시 산호동)는 『세계가 화합하고 있는데 허리잘린 좁은 땅덩어리에서 전라도와 경상도로 갈라져 국력을 소모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지역감정해소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양 도민들은 그동안 멀게 느꼈던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잃었던 신뢰와 우정을 되찾는 듯 했다.
  • 서울 6개대 대학생/보안사분실앞 시위

    서울대ㆍ고려대 등 서울시내 6개대학 학생 21명은 8일 상오8시30분쯤 용산구 서빙고동 국군보안사 분실앞에서 보안사 해체를 요구하며 20여분간 시위를 벌이다 모두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박민수군(21ㆍ서강대 경영학과 2년) 등 18명을 이날 하오 훈방하고 최현호군(21ㆍ서울대 전자공학과 3년) 등 3명에 대해서만 계속 조사하고 있다.
  • 노태우 대통령 축전

    노태우대통령은 6일 소련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제9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성악부문에 1등으로 입상한 최현수씨와 바이올린부문에서 3등으로 입상한 엘리사박양에게 축전을 보냈다.
  • 한국국적 음악인으론 첫 영예/차이코프스키콩쿠르 성악1위 최현수씨

    ◎베르디 콩쿠르서도 그랑프리 차지한 실력파/엘리사박은 바이얼린 최우수 재능ㆍ예술상도 세계3대 콩쿠르중의 하나인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성악부문의 바리톤 최현수씨가 1위에 입상하고 엘리사박양이 바이올린부문 3위에 입상한 것은 한국인의 쾌거인 동시에 국내음악계에 날아든 모처럼의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최씨의 1위입상은 한국국적으로 이 콩쿠르의 참가가 최초로 허용된 첫해에 이뤄진 것이어서 수상의 의미는 더욱 크다. 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는 폴란드의 쇼팽 콩쿠르와 벨기에의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와 함께 전세계 음악도들이 가장 동경하는 콩쿠르이다. 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는 지난 74년 한국인으로는 처음 당시 21세의 정명훈씨가 미국 국적으로 참가,피아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여 국내에 크게 보도되면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콩쿠르가 됐다. 이후에도 한국인 음악도들은 미국시민권을 얻어 많은 사람이 도전했으나 바이올린의 이성주씨가 82년 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특별상을 받았고 86년 대회에서 재미교포 데이비드김이 6위로 입상한게 고작이었다. 4년마다 열려 9회를 맞는 올해 대회가 특히 한국인에게 관심을 끄는 것은 공산권과의 해빙무드와 함께 그동안 문을 두드릴 수조차 없었던 이 콩쿠르에 한국국적의 우수한 연주자 여러명이 공식적으로 도전했기 때문. 전세계 30개국에서 참가하는 이 콩쿠르에 북한이 끼어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 바이올린ㆍ피아노 부문에 참가한 북한연주자들의 연주솜씨는 비교적 감동적으로 연출해내나 기술적으로 힘이 달려 보였다는 것이 참관자들의 후평이며 북한연주자의 상위권 입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련정부가 직접 주최하며 엄중한 경연방식과 평가 등으로 실력과 권위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이 콩쿠르의 경연방식은 예선의 1차,2차를 거치고 본선에서 경연하되 본선의 한곡은 반드시 차이코프스키 작품이어야 한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붙이고 있다. 성악부문의 최씨는 바로 본선경연에서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가장 잘 부른 성악가에게 주는 차이코프스키 특별상도 함께 수상했다. 정명훈에 이어 자랑스런 한국음악도의 모델이 된 성악가 최씨는 지난 83년 연세대음대 성악과를 졸업한후 이탈리아에 유학하고 그곳에서 활동해온 실력파이다. 지난 86년 이탈리아 부세토에서 열린 베르디 콩쿠르에서 그랑프리와 바리톤부문 최고상인 칼레시상을 받은 경력이 있고 89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공연된 「사랑의 묘약」 「루이자 밀러」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당시 필라델피아 오페라시즌에는 지난해 파바로티 콩쿠르 우승자중 선발된 15명이 함께 공연했는데 최씨만 유일하게 2편에 모두 출연,실력을 과시했다. 최씨는 이대음대 작곡과를 나온 양경신씨(35)와의 사이에 아들 지호군(7)을 두고 지난해부터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 오는 9월 최씨는 뉴욕시티오페라에 데뷔할 계획이다. 부인 양씨는 『공산권 행사여서 1위 입상까지는 기대 못했는데 뜻밖』이라며 『모스크바에서 1등 소식을 전하는 최씨의 전화목소리는 매우 차분하고 담담했다』고 했다. 한편 경쟁이 매우 뜨거운 바이올린 부문에서 3위와 함께 콩쿠르 전부문에서 뽑는 「최우수 재능」 및 「최우수 예술상」의영예를 안은 박양은 미국국적을 갖고 있다. 국내에는 전혀 소개가 돼있지 않은 이 어린소녀는 경연에서 매우 활발하고 막힘없는 연주로 관중들의 절대적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박양은 또 심사발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단히 영광스럽다』면서도 『재능 및 예술적 기교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음에도 불구,1위 자리가 주어지지 않은데 대해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불만을 표시하는 다부진 면모를 보였다.
  • 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성악부문/한국 최현수씨 1위

    ◎특별상도 수상/바이올린선 한국계 엘리사박 3위 한국인 성악가 최현수씨(32ㆍ바리톤)가 지난5일 소련 모스크바음악원에서 폐막한 제9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성악부문에서 최고영예인 1위에 입상했다. 최씨는 본사와의 국제전화를 통해 『한국국적을 갖고 참가해 영예의 1등을 하게돼 무척 기쁘다』고 말하고 『이곳에 온 북한음악가들과 재소 북한유학생들까지 제가 1위를 차지한 것을 자기일처럼 기뻐했다』고 전했다. 「음악의 월드컵」이라 할수 있는 이번 콩쿠르에서 최씨는 최고영예인 1위 수상과 함께 차이코프스키 작품을 가장 잘 부른 성악가에게 주는 차이코프스키 특별상도 함께 수상했다. 최씨의 이번 쾌거는 특히 한국 국적을 가진 연주자의 콩쿠르 참가가 허용된 첫해에 당당히 1위자리를 따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최씨는 83년 연대음대 성악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에 유학,그곳에서 86년 이탈리아 베르디콩쿠르에서 그랑프리상을 받고 바리톤부문 최고상을 수상했으며 89년 도미,필라델피아 오페라시즌에 파바로티와 공연하는 등 음악활동을 해왔다. 한편 바이올린부문에서 한국계로는 유일하게 본선까지 올라 주목받았던 한국계의 어린 소녀 엘리사박양의 바이올린부문 3위와 함께 콩쿠르 전부문 「최우수재능」 및 「최우수예술상」의 영예를 안았다.
  • 사립대 14곳 설립 신청/오는 92년 개교 계획

    ◎문교부/8월까지 3∼4곳 인가방침 문교부는 23일 신성학원 이병익 이사장등이 대전외국어대학등 14개 사립대학의 설립을 인가해 주도록 신청해 왔다고 밝혔다(별표참조). 이들 14개 대학의 개교계획연도는 오는 92학년으로 돼 있다. 지역별로는 부산 충남 경북 경남지역이 2개교씩이고 대구 대전 강원 전남 충북 경기지역이 1개교씩이다. 유형별로 보면 인문 자연계 학과가 모두 있는 대학이 경남 거창의 삼남대학등 6개교이고 전남 영암의 대불공대등 공과계 2개교,보건계 외국어계 정보계 카톨릭계 개신교계 문과계가 1개교씩이다. 수도권지역의 유일한 신청학교인 경기 안양의 대림대학은 대림공전의 승격신청이며,기업체로는 아남정밀이 충북 진천에 레믹스공대의 설립을 신청했다. 문교부는 이들 신청대학에 대해 재정투자능력ㆍ지역적인여건ㆍ발전전반등을 평가,8월말까지 3∼4개를 선정,인가할 계획이다. □92학년도 대학설립승인 신청내용 대 학 명 위치 설립신청자 학과및정원 대전외국어 대전 이병익 인문11과 850명 대 학 (신성학원) 삼남 대학 거창 강종희 인문16과 620명 자연 4과 210명 대불 공과 영암 이경수 인문 2과 80명 대 학 (영신학원) 자연 5과 400명 동양 대학 영주 최현우 인문 4과 160명 (현암학원) 자연 3과 240명 대전카톨릭 연기 경갑용 신학과 40명 대 학 (대지학원) 금천 대학 금천 강신교 인문 3과 240명 (신천학원) 자연 6과 560명 기독교연합 천안 장종현 인문 5과 600명 신학 대학 (총신학원) 동서 대학 부산 장성만 인문 4과 160명 (동서학원) 자연 6과 240명 동명 정보 부산 장상문 자연 8과 420명 대 학 (동명문화학원) 레믹스공과 진천 나정환 공학 6과 200명 대 학 (아남정밀대표이사) 대구 보건 대구 김종옥 보건간호13과 1,040명 대 학 (배영학숙) 동제 대학 속초 유승윤 인문 6과 480명 (건국학원) 자연 3과 240명 영산 국제 양산 박용숙 인문10과 400명 대 학 (성심학원) 대림 대학 안양 이재용 인문 7과 390명 (대림학원) 자연11과 5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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