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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 션 맛 평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 션 맛 평가보니..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션이 출연한 가운데, 정창욱과 최현석 셰프가 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현석은 ‘혜품닭(혜영 품은 닭요리)’을, 정창욱은 커리와 누룽지를 합친 ‘커룽지’를 선보였다. 먼저 정창욱의 ‘커룽지’를 맛본 션은 “좋아하는 맛이 다 담겼다. 누룽지의 바삭함과 닭가슴살, 커리의 매운 맛까지”라고 호평했다. 이어 션은 최현석의 ‘혜품닭’을 먹고는 “어떻게 닭에서 이런 맛이 나올 수가 있냐. 이 맛은 그냥 사랑이다. 소고기 보다 더 맛있다”며 “남편이 이 요리만 할 수 있다면 아내에게 사랑받는 것은 걱정이 없을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혜품닭’과 ‘커룽지’사이에서 고뇌하던 션은 결국 커리를 좋아하는 아내의 입맛을 고려해 정창욱의 손을 들어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자녀 계획 묻자 “하늘에서 주신다면…”

    안재욱 최현주 결혼, 자녀 계획 묻자 “하늘에서 주신다면…”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최현석에 압승 ‘커룽지 대체 뭐길래?’ 비주얼 보니 ‘이길 만 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최현석에 압승 ‘커룽지 대체 뭐길래?’ 비주얼 보니 ‘이길 만 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최현석에 압승 ‘커룽지 대체 뭐길래?’ 비주얼 보니.. ‘이길 만 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가 요리 ‘커룽지’로 최현석 세프를 제압했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션이 출연한 가운데, 정창욱과 최현석 셰프가 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현석 셰프와 정창욱 셰프는 션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로 대결했다. 최현석은 ‘혜품닭(혜영 품은 닭요리)’을, 정창욱은 커리와 누룽지를 합친 ‘커룽지’를 선보였다. 먼저 정창욱의 ‘커룽지’를 맛본 션은 “좋아하는 맛이 다 담겼다. 누룽지의 바삭함과 닭가슴살, 커리의 매운 맛까지”라고 호평했다. 이어 션은 최현석의 ‘혜품닭’을 먹고는 “어떻게 닭에서 이런 맛이 나올 수가 있냐. 이 맛은 그냥 사랑이다. 소고기 보다 더 맛있다”며 “남편이 이 요리만 할 수 있다면 아내에게 사랑받는 것은 걱정이 없을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혜품닭’과 ‘커룽지’사이에서 고뇌하던 션은 결국 커리를 좋아하는 아내의 입맛을 고려해 정창욱의 손을 들어주었다. 승리를 거머쥔 정창욱 셰프는 자신이 우승하자, 대결 전 제안했던 야자타임을 시작했다. 정창욱은 최현석에게 “야 너만 다른 요리를 하는 게 아니라 나도 다른 요리 하잖아”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현석이 “형님은 (지금까지 요리가) 많이 계속 겹치지 않냐”고 하자, 정창욱은 “그럼 이기든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의 커룽지 요리 레시피가 눈길을 끈다. 커룽지는 고추와 양파를 잘게 썰어 마늘과 함께 볶다가 페페론치노와 레드페퍼를 넣고, 커리가루와 코코넛 밀크, 생크림을 넣어 커리를 끓이면 된다. 또 다마리 간장과 진간장, 방울토마토와 레드와인식초를 넣는다. 이어 기름을 두른 팬에 레드 커리 페이스트를 볶다가 커리에 볶은 커리 페이스트를 넣고 설탕과 커리가루, 요거트를 넣고 함께 끓여낸다. 끓인 커리를 믹서에 갈아준 뒤 잘게 썬 닭가슴살을 소금과 커리 가루를 묻혀 커리에 넣어 함께 끓이다 레몬즙을 넣는다. 마지막으로 그릇에 누룽지를 깔고 커리를 붓는다. 그러다 파다노 치즈를 갈아 올린 후 다진 바질을 올리고 올리브오일을 두르면 ‘커룽지’가 완성된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혼여행 9월로 미룬 까닭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혼여행 9월로 미룬 까닭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혼여행 9월로 미룬 까닭은?”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로 압승’ 야자타임까지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로 압승’ 야자타임까지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션이 출연한 가운데, 정창욱과 최현석 셰프가 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현석은 ‘혜품닭(혜영 품은 닭요리)’을, 정창욱은 커리와 누룽지를 합친 ‘커룽지’를 선보였다. ‘혜품닭’과 ‘커룽지’사이에서 고뇌하던 션은 결국 커리를 좋아하는 아내의 입맛을 고려해 정창욱의 손을 들어주었다. 션은 선택이 정말 힘들었다고 토로하며 “아내가 좋아하는 것은 커리인데,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승리를 거머쥔 정창욱 셰프는 자신이 우승하자, 대결 전 제안했던 야자타임을 시작했다. 정창욱은 최현석에게 “야 너만 다른 요리를 하는 게 아니라 나도 다른 요리 하잖아”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현석이 “형님은 (지금까지 요리가) 많이 계속 겹치지 않냐”고 하자, 정창욱은 “그럼 이기든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로맨틱한 결혼식 사진 공개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 결혼, 로맨틱한 결혼식 사진 공개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예비남편 안재욱은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 안재욱은 2세 계획으로 “몇 명을 낳는다기보다 건강한 아이를 낳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욱은 “물론 신부가 ‘오케이’해서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저의 장점보다는 신부의 장점이 보인다. 그래서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원한다”며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영화같은 결혼식 장면 공개 ‘잘 어울리는 부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영화같은 결혼식 장면 공개 ‘잘 어울리는 부부’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안재욱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 안재욱은 2세 계획으로 “몇 명을 낳는다기보다 건강한 아이를 낳길 바란다.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짧았던 연애 기간이었다. 뜨거울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추억을 쌓지 못한 채 바로 아이를 갖게 되면 미안한 마음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욱은 “물론 신부가 ‘오케이’해서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저의 장점보다는 신부의 장점이 보인다. 그래서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원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결혼 소감보니 ‘달달’

    안재욱 최현주 결혼, 결혼 소감보니 ‘달달’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안재욱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 안재욱은 2세 계획으로 “몇 명을 낳는다기보다 건강한 아이를 낳길 바란다.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짧았던 연애 기간이었다. 뜨거울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추억을 쌓지 못한 채 바로 아이를 갖게 되면 미안한 마음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욱은 “물론 신부가 ‘오케이’해서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저의 장점보다는 신부의 장점이 보인다. 그래서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원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 컷 EN] 안재욱 결혼사진 공개

    [한 컷 EN] 안재욱 결혼사진 공개

    배우 안재욱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재욱은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야외 수영장에서 뮤지컬 배우 최현주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주례는 배우 박상원이, 사회는 이휘재와 김제동이 맡았다. 또 가수 김종국과 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축가를 불렀다. 손수 결혼식을 준비한 안재욱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결혼인 만큼 신부를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 결혼을 앞두고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주변분들 덕분에 잘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안재욱은 “오래도록 나를 믿고 기다려준 팬들 덕분에 오늘 이 기쁜 자리에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안재욱은 결혼이 끝난 후 7월 11일 개막하는 뮤지컬 ‘아리랑’의 공연 준비에 들어간다. 신혼 여행은 공연 준비를 위해 당분간 미루고, 한남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아리랑’은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을 무대에 올리는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파란의 시대를 살아냈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투쟁의 역사를 담았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쓰는 의식 있는 양반 송수익 역은 안재욱과 서범석이 맡아 작품의 중심을 잡는다. 사진 영상=카마 스튜디오, 뮤지컬 ‘아리랑’ 스팟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이 사회 못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이 사회 못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이 사회 못 본 이유는?”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쯤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안재욱은 다음 달 개막하는 ‘아리랑’ 출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장동건, 김민종, 김종국, 차태현, 황신혜, 바다, 소유진 등 연예인 동료와 선후배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안재욱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국내외 팬 50여명도 모여들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안재욱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러 모습을 드러내자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등의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결혼식 사회 안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결혼식 사회 안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안재욱 “절친 신동엽 대신 이휘재가 사회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안재욱 “절친 신동엽 대신 이휘재가 사회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대신 이휘재가 사회 맡은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대신 이휘재가 사회 맡은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 절친인데 결혼식 사회 안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 절친인데 결혼식 사회 안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최현석 이긴 커룽지 ‘어떤 맛?’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최현석 이긴 커룽지 ‘어떤 맛?’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션이 출연한 가운데, 정창욱과 최현석 셰프가 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현석 셰프와 정창욱 셰프는 션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로 대결했다. 최현석은 ‘혜품닭(혜영 품은 닭요리)’을, 정창욱은 커리와 누룽지를 합친 ‘커룽지’를 선보였다. 먼저 정창욱의 ‘커룽지’를 맛본 션은 “좋아하는 맛이 다 담겼다. 누룽지의 바삭함과 닭가슴살, 커리의 매운 맛까지”라고 칭찬했다. 이어 션은 최현석의 ‘혜품닭’을 먹고는 “어떻게 닭에서 이런 맛이 나올 수가 있냐. 이 맛은 그냥 사랑이다. 소고기 보다 더 맛있다”며 “남편이 이 요리만 할 수 있다면 아내에게 사랑받는 것은 걱정이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혜품닭’과 ‘커룽지’사이에서 고민하던 션은 결국 커리를 좋아하는 아내의 입맛을 고려해 정창욱의 손을 들어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요리대결 승리 ‘커룽지 무엇?’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요리대결 승리 ‘커룽지 무엇?’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션이 출연한 가운데, 정창욱과 최현석 셰프가 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현석은 ‘혜품닭(혜영 품은 닭요리)’을, 정창욱은 커리와 누룽지를 합친 ‘커룽지’를 선보였다. 먼저 정창욱의 ‘커룽지’를 맛본 션은 “좋아하는 맛이 다 담겼다. 누룽지의 바삭함과 닭가슴살, 커리의 매운 맛까지”라고 칭찬했다. 이어 션은 최현석의 ‘혜품닭’을 먹고는 “어떻게 닭에서 이런 맛이 나올 수가 있냐. 이 맛은 그냥 사랑이다. 소고기 보다 더 맛있다”며 “남편이 이 요리만 할 수 있다면 아내에게 사랑받는 것은 걱정이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혜품닭’과 ‘커룽지’사이에서 고민하던 션은 결국 커리를 좋아하는 아내의 입맛을 고려해 정창욱의 손을 들어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짧았던 연애… 신부 닮은 예쁜 아이 원한다”

    안재욱 최현주 결혼, “짧았던 연애… 신부 닮은 예쁜 아이 원한다”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예비남편 안재욱은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 안재욱은 2세 계획으로 “몇 명을 낳는다기보다 건강한 아이를 낳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욱은 “물론 신부가 ‘오케이’해서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저의 장점보다는 신부의 장점이 보인다. 그래서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원한다”며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대신 이휘재 사회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대신 이휘재 사회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사회 안 맡은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절친 신동엽 사회 안 맡은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로 압승’ 최현석에게 “그럼 이기든지” 반말 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로 압승’ 최현석에게 “그럼 이기든지” 반말 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로 압승’ 최현석에게 “그럼 이기든지” 반말 대체 왜?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로 압승’ 최현석에게 “그럼 이기든지” 반말하며 돌직구 ‘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의 요리 ‘커룽지’가 화제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 션이 출연한 가운데, 정창욱과 최현석 셰프가 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현석 셰프와 정창욱 셰프는 션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로 대결했다.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앞서 MC 정형돈은 오늘 정창욱이 최현석 셰프를 이기면 ‘10초 야자타임’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고, 당황한 최현석 셰프는 잠시 고민하다가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어 최현석은 “내가 이기면 정창욱의 골무를 벗기고 딱밤 때리는 걸로”라며 꿀밤 내기를 했다. 최현석의 제안에 정창욱은 “오늘 반드시 이겨야겠다”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최현석은 ‘혜품닭(혜영 품은 닭요리)’을, 정창욱은 커리와 누룽지를 합친 ‘커룽지’를 선보였다. 먼저 정창욱의 ‘커룽지’를 맛본 션은 “좋아하는 맛이 다 담겼다. 누룽지의 바삭함과 닭가슴살, 커리의 매운 맛까지”라고 호평했다. 이어 션은 최현석의 ‘혜품닭’을 먹고는 “어떻게 닭에서 이런 맛이 나올 수가 있냐. 이 맛은 그냥 사랑이다. 소고기 보다 더 맛있다”며 “남편이 이 요리만 할 수 있다면 아내에게 사랑받는 것은 걱정이 없을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혜품닭’과 ‘커룽지’사이에서 고뇌하던 션은 결국 커리를 좋아하는 아내의 입맛을 고려해 정창욱의 손을 들어주었다. 션은 선택이 정말 힘들었다고 토로하며 “아내가 좋아하는 것은 커리인데,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승리를 거머쥔 정창욱 셰프는 자신이 우승하자, 대결 전 제안했던 야자타임을 시작했다. 정창욱은 최현석에게 “야 너만 다른 요리를 하는 게 아니라 나도 다른 요리 하잖아”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최현석이 “형님은 (지금까지 요리가) 많이 계속 겹치지 않냐”고 하자, 정창욱은 “그럼 이기든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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