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현석
    2026-02-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88
  • 이영자 수영복 자태 당당히 공개한 이유 “내 자존감과 싸우는 것”

    이영자 수영복 자태 당당히 공개한 이유 “내 자존감과 싸우는 것”

    방송인 이영자가 당당하게 수영복 자태를 공개한 이유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최현석 셰프와 2PM의 황찬성, 홍윤화-김민기 커플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세상의 편견을 마주한 6살 소녀 도연이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인 도연이의 엄마는 “제 딸의 한쪽 눈은 파란색입니다”라는 사연으로 등장했다. 어머니는 “시선집중은 기본이고 뒤에서 수군거린다. 인증샷을 찍자는 사람도 있다. ‘눈X 저거 병이지?’라고 묻는 할아버지도 있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도연이 엄마는 “아기일 때는 모자를 씌우거나 얼굴을 엄마 쪽으로 하면 됐지만 이제 6살”이라며 편견을 마주한 부모의 설움을 토로했다. 부모도 가급적 외출을 피하고, 아이는 낯선 사람만 보면 울만큼 낯을 가리고 의기소침해졌다는 것. 특히 “나도 엄마처럼 눈이 검은색이었으면 좋겠다”며 울먹인 적도 있다고 말해 MC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이영자는 최근 화제가 된 수영복 자태 공개에 대해 “나도 내 몸매가 괜찮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나도 끊임없이 사회적 편견과 내 자존감과 싸우는 거다. 당당하게 버텨보려고 벗은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영자는 올리브 채널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과 함께 당당히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년키움식당 꿈을 요리하다<상>] 월세 걱정 없이… ‘미래의 백종원·최현석’ 실전처럼 식당 차리다

    [청년키움식당 꿈을 요리하다<상>] 월세 걱정 없이… ‘미래의 백종원·최현석’ 실전처럼 식당 차리다

    전국 5곳 가게 한 달 이상씩 통째 빌려줘 조리·서빙·매출까지 외식업 창업 교육 직접 운영해 보며 시행착오 줄여 나가 점심때는 실제로 장사…순수익 학생몫“학생은 주방 보조나 서빙 같은 아르바이트밖에 못 하잖아요. 여기서는 식당을 직접 운영해요.”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지하 1층의 ‘에이토랑’(aTorang)을 운영하는 호원대팀의 오광택(27)씨는 24일 “팀원 대부분 자기 가게를 여는 ‘오너 셰프’가 꿈인데 돈 주고도 못 사는 값진 경험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에이토랑은 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전국 5곳에서 운영하는 ‘청년키움식당’ 중 하나다. 미래의 백종원·최현석 셰프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창업 전 식당을 직접 운영할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 청년들은 월세 걱정 없이 주방과 홀이 갖춰진 식당을 통째로 빌려 쓰면서 음식 조리는 물론 고객 대응과 매출·원가관리 등 외식업 전반을 훈련받는다. 한 달에 1팀씩인데 이달에는 8명의 호원대 외식조리학과 3학년생들이 에이토랑의 주인이다.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 장사를 한다. 에이토랑의 메뉴는 참가팀이 직접 준비한다. 대신 식당 문을 열기 전 외식산업 관련 교수들과 유명 요리사들이 컨설팅을 해 준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 방법부터 추가해야 할 식재료, 플레이팅 기법까지 알려 준다. 주방 위생관리와 홀 서빙 요령 등도 교육한다. 청년들은 첫 창업인 만큼 시행착오가 많다. 일단 메뉴 개발부터 쉽지 않다. 하수식(23)씨는 “한·중·일식을 놓고 투표해 일식으로 결정했고, 처음에는 회와 일본식 라면을 생각했는데 회는 비전문가가 하기엔 무리였다. 라면은 진한 육수를 내기 어려웠다”면서 “결국 만들기 쉽고 손님들이 많이 찾는 돈가스와 가쓰동, 부타동, 규동, 덮밥류 등을 팔기로 했다”고 말했다. 가게를 열면 더 많은 문제를 만난다. 김성욱(23)씨는 “규동이 제일 잘 팔릴 줄 알았는데 돈가스가 가장 잘 나간다”면서 “규동을 많이 준비했다가 안 팔려서 버린 적이 많았다. 돈가스는 고기를 펴서 수제로 만드는데 준비가 만만찮다”고 털어놨다. 매일 생기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감 후 팀원들이 모여 회의를 한다. 주방은 홀에, 홀은 주방에 아쉬운 점과 잘한 점을 얘기해 준다. 실수를 고쳐 나가면서 식당은 점점 안정됐다. 류시준(23)씨는 “요리도 서빙도 미숙했는데 이제는 다들 1인분 역할은 한다”며 웃어 보였다. 에이토랑의 하루 평균 매출은 40만~50만원이다. aT 센터에서 박람회 등 행사가 열리면 130만~150만원까지 뛴다. 매출에서 원가를 뺀 순수익은 학생들 몫이다. 에이토랑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학생들은 창업에 자신감이 붙었다. 팀의 홍일점이자 ‘주방 이모’라 불리는 김하연(20)씨는 “친구들과 식당 창업을 꼭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준재(23)씨는 에이토랑에 올 다음 팀들에게 “해 보면 생각했던 것만큼 결과가 안 나올 것”이라면서 “준비한 대로만 하지 말고 직접 부딪치면서 식당 환경에 맞게 조리·서비스 방식을 빨리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뉴스 in]

    [뉴스 in]

    변곡점에 선 ‘진보정치’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비보(悲報)에 따른 충격을 추스르며 많은 국민이 진보정치의 앞날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지금처럼 진지하게 진보정치를 생각한 적은 없었다는 말도 나온다. 정의당의 지지율이 사상 유례없이 치솟는 상황에서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린 노 의원이 금품수수 의혹 끝에 죽음으로 진술을 대신한 충격적 상황 전개가 국민들의 머릿속을 패닉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충격이 큰 만큼 앞으로 진보정치의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속단하긴 힘들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진보정치가 진보를 멈춰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가 상당폭 감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24일 정의당 추모게시판은 그런 공감대로 가득 찼다. 아이디 ‘하루’는 “노회찬 의원님이 지키고자 했던 가치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했고, ‘복돌아빠’는 “노 의원님의 뜻 기억하겠습니다. 난생처음 당원 가입합니다”라고 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진보정치의 앞날에 대해 “예단하기 쉽지 않다”면서 “다만 지금의 정치적·사회적 흐름이 진보 쪽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했다.주민센터 ‘공공 플랫폼’ 진화해야 시청이나 구청, 주민센터도 복합쇼핑몰처럼 주민이 원하는 모든 민원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바꿀 수 없을까. 지자체 청사가 ‘공공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면 민원 처리 효율이 획기적으로 높아지고 노인 접근성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백종원 셰프에 도전하는 청년들 청년은 고달프다. 빚의 굴레, 실업의 덫에 갇혀 ‘청년 실신’(실업자+신용불량자)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청년키움식당’은 실신 상태에서 벗어나 창업의 꿈을 요리해준다. 미래의 백종원·최현석 셰프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꿈이 영글어 가고 있다.
  • ‘수미네 반찬’ 파일럿→정규 편성 확정...시청자 구미 자극 ‘성공적’

    ‘수미네 반찬’ 파일럿→정규 편성 확정...시청자 구미 자극 ‘성공적’

    ‘수미네 반찬’이 시청자 구미를 제대로 당겼다. 파일럿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18일 tvN 측에 따르면 예능 ‘수미네 반찬’이 레귤러 편성됐다. ‘수미네 반찬’은 지난 6월 6일 첫 방송을 시작, 손맛 대가 김수미와 셰프 군단이 합류해 만든 ‘반찬’ 전문 요리 예능이다. 첫 방송부터 3~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던 ‘수미네 반찬’은 매회 맛깔나는 음식으로 시청자 입맛을 당겼다. 방송 이후에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수미네 반찬 간장게장 만드는 법’, ‘수미네 반찬 아구찜 레시피’ 등이 오르는 등 관심이 이어졌다. 그 결과 ‘수미네 반찬’이 결국 정규 편성을 끌어냈다. 방송 최초 ‘반찬 예능’을 앞세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의 매력은 무엇인지 짚어봤다. ▲ ‘우리 엄마’ 생각나게 하는 김수미의 레시피 ‘수미네 반찬’을 이끄는 주역 김수미의 요리법은 시청자들에게 어린 시절 부엌에서 무심한 듯 요리를 해준 ‘우리 엄마’를 떠올리게 한다. 계량컵을 사용한 요리는 아니었지만 언제나 한결같았던 어머니의 손맛이 ‘수미네 반찬’을 통해 희미하게 재현되는 느낌을 받는 것. 지난 6월 첫 방송에서 한식 자격증은 있냐는 장동민의 물음에 “네 엄마가 할머니가 자격증 가지고 너 밥 해먹였느냐”는 김수미의 촌철살인 대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는 이유다. 손맛을 바탕으로 요리를 전수하는 김수미조차도 “엄마에게 직접 요리를 배운 적이 없다. 엄마 손맛을 기억하면서 요리를 하는 거다”라고 방송 중 밝힌 바 있다. 요즘 요리처럼 세련된 요리법은 아니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내는 ‘손맛’이야 말로 김수미표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식재료 또한 근처 시장에만 가도 쉽게 구할 수 있을 만큼 익숙하다. 고사리, 연근, 보리새우, 풀치 등 부담 없는 식재료 또한 김수미의 레시피와 적절하게 어우러져 최적의 반찬을 만들어낸다. ▲ 김수미표 손맛 전수받는 전문 셰프들, 실력-태도 모두 ‘국가대표급 셰프’ ‘수미네 반찬’에는 손맛을 전수받는 전문 셰프들이 등장한다.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등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음식으로 명성을 날린 셰프들이 음식을 가르치는 입장이 아닌 ‘제자’로 등장한다는 컨셉은 방송 전부터 ‘수미네 반찬’이 여느 푸드 예능과는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예고했다. ‘는둥만둥(넣는둥 마는둥)’, 적당히, 요만치 등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요리 전수법에 당황할 만도 하지만 세 명의 셰프들은 역시 전문가다운 면모를 발휘해 비법 전수 받기에 열중한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을 내려놓고 새롭게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셰프들은 오히려 겸손한 자세로 김수미표 레시피를 경청했고, 이러한 면모는 ‘역시 셰프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기도 했다. 비법 전수가 끝난 후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 또한 매주 시청자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 간장 게장, 묵은지 볶음, 아구찜..어렵다는 편견 깨주는 ‘수미네 반찬’ 매주 한 가지 이상의 반찬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수미네 반찬’ 에서는 단 6회 만에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반찬들이 소개됐다. ‘고사리 굴비 조림’을 시작으로 ‘연근전’, ‘소라 강된장’, ‘풀치 조림’, ‘가지김치’ 등 저녁 밥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들이 끊이지 않은 것. 감칠맛을 살려 입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가벼운 반찬부터 ‘간장 게장’, ‘묵은지 볶음’, ‘아구찜’등 전문 식당에서나 먹음직한 메뉴들도 집반찬으로 소개됐다. 사실 이러한 반찬들은 맛은 일품이지만 그동안 집에서 만들기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수미네 반찬’을 통해 공개된 김수미표 비법을 방송에서 본 후 이러한 인식이 바뀌었다는 의견들이 온라인상에 늘어나고 있는 상황. ‘혹시 비린 맛이 나지 않을까?’, ‘너무 번거롭지 않을까?’ 등 막연한 고민들이 김수미의 시원시원한 레시피를 보며 해결되고 있는 것. 또한 방송 직후 tvN ‘수미네 반찬’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반찬 레시피들도 요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수미네 반찬’을 연출하는 문태주 PD는 “‘수미네 반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시청자분들이 원하는 반찬이 있다면, 참고해 방송에서 보여드리겠다. 변함없이 다채로운 반찬 메뉴들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앞으로 김수미 선생님이 셰프들에게 외국 요리를 배우는 모습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더욱 풍성해질 ‘수미네 반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과연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반찬들이 시청자 오감을 자극할지 ‘수미네 반찬’이 기다려진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수미네 반찬’ 최현석 아귀찜에 혹평 한 김수미 “더럽게 맛없다” 웃음

    ‘수미네 반찬’ 최현석 아귀찜에 혹평 한 김수미 “더럽게 맛없다” 웃음

    김수미가 최현석 셰프의 아귀찜을 맛 본 뒤 독설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아귀찜, 전복 간장찜, 전복내장 영양밥 비법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미가 아귀찜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 이후 출연진들은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가 만든 아귀찜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카엘 셰프는 남들과는 달리 빨간 빛깔이 덜한 아귀찜을 완성했다. 알고보니 고춧가루 한 통을 덜 넣었던 것. 이에 최현석은 “그래도 미카엘은 안 넣어도 혼나지 않으니까 좋겠다. 난 지난주에 안 넣어서 다음주에 못 나온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어 최현석의 아귀찜을 맛 본 김수미는 “더럽게 맛없다”고 혹평을 한 반면, 여경래의 아귀찜을 맛보고는 “나 쓰러지겠다”며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보라 눈물, 깊은 구덩이에 다리 빠져 “너무 무서웠다”

    남보라 눈물, 깊은 구덩이에 다리 빠져 “너무 무서웠다”

    남보라가 ‘정글의 법칙’ 촬영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는 최현석, 남보라, 이승훈이 라칸돈 정글에서 열매 탐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최현석이 브로멜리아 꽃대에 손가락을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 제작진은 일단 돌아가서 팀 주치의에게 치료를 받을 것을 제안했고, 멤버들은 정글 하우스로 발걸음을 돌렸다. 그렇게 정글하우스로 돌아가던 중 남보라가 비명을 질렀다. 가는 길에 있던 구덩이에 발이 빠진 것. 남보라는 놀란 마음에 눈물을 쏟았다. 남보라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너무 놀랐다. 깊은 웅덩이에 발 한 쪽이 빠졌다. 웅덩이가 너무 깊어서 허벅지까지 들어가게 됐다. 한쪽 다리만 빠졌는데 제가 느끼는 공포는 제 온 몸을 빨아들이는 것 같았다.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카엘 열애 고백, 달달 영상편지 “늦게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미카엘 열애 고백, 달달 영상편지 “늦게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한국 유일의 불가리아 식당을 운영하는 미카엘 셰프가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쿡벤져스 특집! 귀한 요리 신들의 미식 전쟁(이하 귀.요.미)’ 편에서는 셰프 계의 어벤져스 에드워드 권, 최현석, 오세득, 김형석, 미카엘이 출연해 맛깔나는 토크를 선보였다. 미카엘은 “요즘 가족들이 너무 모임을 자주 가지면서 한국말을 조금 잊어버릴 정도”라고 말하다 MC 유라의 “여자친구 있느냐”는 기습 질문을 받았다. 이에 미카엘은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처음으로 밝히며 얼굴이 발그레해졌다. 그는 영상편지를 부탁하자 “늦게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요”라면서 “오비참 떼”라고 불가리아어로 사랑을 고백했다. 한편 미카엘은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한국 유일 불가리아 식당 셰프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불가리아 쉐라톤 호텔, 2005년까지 웨스톤 조선호텔에서 셰프로 재직했다. 그는 현재 젤렌 오너셰프로 활동하며 tvN ‘수미네 반찬’에서 한식 배우기에 도전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오세득 “결혼식서 최현석이 축가, 30분 늦어 애탔다”

    ‘비디오스타’ 오세득 “결혼식서 최현석이 축가, 30분 늦어 애탔다”

    ‘비디오스타’ 최현석, 오세득 셰프가 결혼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는 에드워드 권, 최현석, 오세득, 김형석, 미카엘 셰프 등이 출연했다. 오세득은 이날 자신의 결혼식에서 최현석이 축가를 불렀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오세득 축가를 내가 불렀다. 내 노래 들은 분들은 은혜를 받았다”고 자화자찬했다. 오세득은 “최현석이 결혼식에 30분이나 늦었다. 기다리다 애가 탔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축가를 부른데 중간에 마이크를 떨어뜨렸다. 그냥 이어서 부르면 되는데 처음부터 다시 불렀다. 나중에 (결혼식) 사진을 봤는데 어떻게 된 게 내 사진보다 많더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나는 파렴치한”이라며 빠르게 잘못을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식입장]‘믹스나인’ 데뷔 소송 해피페이스 “대형기획사 갑질” YG “원만하게 끝냈다 생각”

    [공식입장]‘믹스나인’ 데뷔 소송 해피페이스 “대형기획사 갑질” YG “원만하게 끝냈다 생각”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JTBC) 종영 후 데뷔 계약 미이행을 둘러싸고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가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두 기획사가 각각 공식 입장을 내놨다. 해피페이스는 “지난 18일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해피페이스는 “저희가 제시한 손해배상 금액은 1000만원으로, 이는 저희가 입은 유무형의 손해를 배상받기 위함보다는 대형 업체의 ‘갑질’에서 벗어나 한류의 본산인 대한민국 대중문화계가 건전하게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청구한 상징적인 금액”이라고 말했다. 해피페이스는 “소속 연습생 우진영은 ‘믹스나인’에 출연해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1위에 올랐다”며 “최종 톱9이 데뷔해 4개월간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YG는 종영 이후 두 달 가까이 지난 시점까지 데뷔 계획을 언급하지 않고 출연자들을 방치했다”며 “이후 (톱9 연습생 소속) 기획사들에게 YG의 독점적 매니지먼트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계약조건 변경안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러한 일방적 소통으로 기획사들의 내부 의견이 분분해졌고, 결과적으로 YG의 제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점을 트집 잡아 데뷔 무산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해피페이스는 “다시 말해 ‘믹스나인’과 관련한 계약 미이행과 일방적인 변경안 제시는 철저히 YG의 이해 관계에 따른 갑질이었다”며 “이는 출연자들의 간절한 꿈을 짓밟은 것은 물론, 유료 투표까지 하며 데뷔를 응원한 대중까지 기만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관련 YG는 간략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YG는 “몇달 전 6곳의 기획사 대표들이 모여 원만하게 협의를 끝내고 언론에 발표하며 마무리된 일로 생각했다”며 “그런데 지금 와서 그 중 한 회사가 1000만원 손해배상 소송까지 제기하는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정식 소송을 제기한 만큼 저희도 법률 전문가와 상의해 대응할 예정”이라며 “법원의 최종 판단을 통해 모든 오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종영한 ‘믹스나인’에서는 우진영(해피페이스), 김효진·김민석(WM엔터테인먼트), 이루빈(라이브웍스컴퍼니), 김병관·이동훈(비트인터렉티브), 송한겸(스타로), 최현석·이병곤(YG) 등 9명이 데뷔조로 선발됐다. 그러나 총괄제작자인 YG는 프로그램 시청률이 저조해 데뷔하더라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데다 각 소속사와 계약 기간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난 5월 3일 데뷔 무산을 선언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김숙 급성장염, ‘비디오스타’ 측 “진행 무리 판단..스페셜 MC 붐 투입”

    김숙 급성장염, ‘비디오스타’ 측 “진행 무리 판단..스페셜 MC 붐 투입”

    방송인 붐이 급성 장염에 걸린 김숙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비디오스타’에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급성 장염으로 녹화를 이어가기 힘들었던 김숙을 위해 긴급 투입된 붐이 바로 그 주인공. 제작진은 “김숙이 프로 정신을 발휘하며 녹화를 이어가려 했으나 계속 진행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며 “급작스럽게 도움을 요청했는데도 한달음에 달려와 준 의리남 붐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평소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사랑받았던 붐이기에, 기존 ‘비디오스타’ MC는 물론 스페셜 MC 유라와의 호흡도 기대되는 상황. 한편 붐이 스페셜 MC로 참여한 ‘비디오스타’의 쿡벤져스 특집! 귀한 요리 신들의 미식 전쟁(이하 귀.요.미) 편에서는 셰프 계의 어벤져스 에드워드 권, 최현석, 오세득, 김형석, 미카엘이 출연. 감칠맛 나는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최현석은 코피가 날 때까지 파스타를 만든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막내 시절을 떠올리며 잦은 설거지로 인해 겪었던 고충도 고백했다. 이에 다른 셰프들 역시 격하게 공감하며 믹서기에 감전 당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했다. 하지만 MC들은 ‘MSG가 과하다’고 평가, 한동안 MC와 게스트가 설왕설래하기도 했다. 뜨거운 설전이 펼쳐진 게스트들의 감전 토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최현석은 스스로를 “우슈 도장에서 나온 전설의 무술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도중 오세득의 뒤통수를 발로 차 스튜디오를 경악과 폭소의 장으로 만들었다. 자칭 무술 고수 최현석이 오세득의 뒤통수를 강타한 이유는 26일 ‘비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간장 게장’ 비법 최초 공개 “눈대중은 없다”

    ‘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간장 게장’ 비법 최초 공개 “눈대중은 없다”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표 ‘간장 게장’ 비법이 최초로 공개된다. 오늘(20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3화에서는 김수미의 시그니처 반찬인 간장 게장 레시피가 처음 밝혀진다. 그간 어디에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특급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하며 또 한 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 김수미는 ‘눈대중’으로 요리하던 평소와 달리, 정확한 계량 방식을 사용해 제자들을 놀라게 한다. 간장 게장 맛의 비밀은 육수에 있다면서, 물의 양부터 비린내를 없애기 위한 각종 부재료 종류와 필요량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는 것.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냈다는 김수미표 간장 게장의 꿀팁들이 대거 방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김수미 만의 상상초월 게장 요리 향연도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침샘 자극에 나선다. 간장 게장의 게딱지를 활용한 계란찜을 내놓자 노사연, 장동민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등 셰프 3인방은 군침 도는 비주얼과 완벽한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짭짤한 간장 게장에 어울리는 구수한 보리새우 아욱국 레시피도 소개, 간장 게장 반찬들과 더불어 엄마의 손맛이 담긴 따뜻하고 풍성한 한 상이 완성된다고. 이날 방송에서도 김수미의 카리스마와 거침없는 입담은 계속된다. 아욱을 손질하던 중 “미운 사람 머리카락 쥐어뜯듯 씻어라”며 찰진 비유로 설명해 현장을 폭소케 하는가 하면, 제자들의 조리 속도는 무시한 채 일방향적인 가르침으로 일관해 역시나 셰프들을 우왕좌왕하게 한다. 간장 게장만큼은 맞춤형 계량으로 요리했음에도 모두 다른 결과물이 나온 것도 웃음 포인트. 요리 초보 노사연에게 배움의 의지를 불타게 한 밥도둑 ‘간장 게장’ 레시피는 과연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 tvN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묵은지볶음 레시피 “밴댕이+멸치 감칠맛”

    ‘수미네 반찬’ 김수미 묵은지볶음 레시피 “밴댕이+멸치 감칠맛”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 묵은지볶음 레시피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는 요리 경력 60년 차인 김수미가 미카엘, 최현석, 여경례 셰프에게 묵은지 볶음과 묵은지 목살찜, 갑오징어 순대를 만드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김수미는 지난해 11월 직접 담근 묵은지를 가져와 요리를 했다. 김수미는 “묵은지를 3일간 물에 넣고 소금기와 젓갈 냄새를 빼야 한다”며 빠른 손놀림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김수미의 요리에 셰프들은 “시작하면 시작한다고 말을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어 김수미는 “자박자박할 정도로 물을 넣으라”고 말했고, 셰프 미카엘은 ‘자박자박’의 뜻을 몰라 당황했다. 김수미는 “물에 잠길 정도로 적당히 넣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리브유와 마늘 역시 ‘알아서 적당히’ 넣으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푹 끓이던 묵은지를 젓가락으로 찔러보며 “푹푹 찔렀을 때 잘 들어가면 그 다음에 중요하게 넣을 게 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묵은지 볶음 비결은 바로 밴댕이(디포리)와 멸치를 넣는 것. 이는 고소하고 감칠맛을 더해 깊은 맛을 내는데 일조한다. 김수미는 “5인 가족 기준으로 밴댕이 5마리와 멸치 10마리를 넣으면 된다. 마늘은 너무 처음부터 오래 넣으면 마늘 향이 안 좋아진다”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첫 방송부터 시청자 입맛 자극...시청률 3.5% 기록

    ‘수미네 반찬’ 김수미, 첫 방송부터 시청자 입맛 자극...시청률 3.5% 기록

    김수미표 반찬이 시청자 입맛을 자극하는 데 성공했다. 6일 tvN 예능 ‘수미네 반찬’이 첫 방송한 가운데,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수미네 반찬’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5%,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와 가수 노사연, 코미디언 장동민, 셰프 3인방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등이 출연했다. 김수미는 아카시아꽃 튀김을 선보였고, 고사리와 연근을 이용해 밥상을 차렸다. 첫 반찬은 ‘고사리 굴비 조림’이었다. 김수미는 “요리는 감으로 하는 것”이라며 60년 요리 인생 노하우를 털어놨다. 이어 는 연근 구멍에 간 고기와 명란젓을 넣어 ‘연근전’을 뚝딱 만들어냈다. 이를 맛본 노사연과 장동민은 “맛있다. 사랑한다”며 극찬했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되면서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가 출연한다. 김수미는 연예계 소문난 손맛의 대가로, 이번 예능에서 한국 고유 반찬 문화, 노하우 등을 전파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미네 반찬’ 김수미 “엄마표 반찬 사라질까 두려워 출연 결심”

    ‘수미네 반찬’ 김수미 “엄마표 반찬 사라질까 두려워 출연 결심”

    배우 김수미(69)가 ‘한식의 세계화’를 꿈꾼다고 밝혔다.김수미는 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 ‘수미네 반찬’ 제작발표회에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중에는 외국으로 나가 반찬을 팔 계획이다. 일본을 넘어 두바이에도 가보고 싶다”며 “방탄소년단도 빌보드 차트 1위를 하지 않았나. 저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청률이 안 나오면 10회로 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미네 반찬’은 연예계 ‘엄마 손맛’으로 유명한 김수미가 중식의 대가 여경래, 이태리 음식의 대가 최현석, 불가리아 음식의 대가 미카엘 등 셰프들에게 집반찬 요리를 가르쳐주는 내용이다. 김수미는 “본업이 배우라 출연이 고민했지만 PD님이 ‘선생님의 반찬만 가지고 승부를 걸어보겠다’고 해서 점점 마음이 갔다”며 “우리 세대가 끝나가면 정말 우리 엄마가 해주던 반찬은 영원히 맛보지 못할 것 같아서 중식, 이태리식, 불가리아식 대가들한테 한식의 매력을 알려줘 세계화하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수미네 반찬’에는 김수미와 세 명의 셰프 외에 가수 노사연,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한다.오는 6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발호재 가득한 오시리아관광단지 유일 푸드전문상가

    개발호재 가득한 오시리아관광단지 유일 푸드전문상가

    최근 착공에 들어가며 개발이 본격화된 오시리아 테마파크와 인접한 푸드전문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이 분양 중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부산 ‘오시리아 테마파크’와 인접해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오시리아 테마파크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366만㎡ 부지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대형 놀이공원이다. 이곳은 세계적인 놀이시설 업체 뉴질랜드 스카인라인의 무동력 루지(Luge)를 비롯한 각종 놀이기구 30여개가 들어서는 등 연간 36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도 인접하며, 유명리조트도 나란히 들어서는 만큼 주변 상권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푸드전문상가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푸드전문상가는 유명 맛집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춰 새로운 외식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등 국내 유명 셰프가 소속된 ㈜플레이팅컴퍼니가 입점을 확정해 주목된다.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A급 프렌차이즈 업종과 MD를 구성해 차별화했으며, 층별로 권장업종을 설정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의 경우 오시리아 테파마크 인근에 위치해 관광인프라, 편리한 교통 등 각종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또한 최근 먹방과 쿡방의 인기에 힘입어 푸드전문상가는 다양한 수요층이 몰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이색적인 공간을 자랑한다. 런던의 건축모티브를 살려 유럽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내·외관에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ㅂ자형 외관과 쾌적함과 개방감을 살린 아트리움 설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채광 특화된 유리천장 등 명품설계가 돋보인다. 또 2.6km의 스트리트를 조성해 생활문화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럽형 옥상정원과 상가 내부에 ‘방송촬영세트장’을 설치할 예정으로 상가가치를 높였다. 중정을 도입해 개방감도 높이고 고객들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설계하였다. 우수한 접근성도 눈에 띈다. 지난해 4월에는 부산∼울산고속도로와 관광단지를 바로 연결하는 오시리아 나들목(IC)이 개통됐으며, 동해선 오시리아역이 신설돼 관광단지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또 부산울산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가 연결돼 도로교통을 이용한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한편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분양 홍보관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에 위치해 있으며 거점사무실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서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시어부’ 이경규, 붕어 낚시에 밤샘 열정 “역대 최장 촬영시간”

    ‘도시어부’ 이경규, 붕어 낚시에 밤샘 열정 “역대 최장 촬영시간”

    ‘도시어부’ 이경규가 붕어 낚시에 나섰다.오늘(24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경기도 가평에서 민물낚시에 나선 ‘도시어부’ 멤버들과 지상렬, 최현석의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도시어부들은 ‘국민어종’이라고 불리는 붕어 낚시에 도전한다. 특히 그동안 향어, 장어, 잉어 등 민물낚시에서 독보적인 강세를 보였던 이경규가 붕어낚시에서도 큰 활약을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경규는 해외 출조권을 얻는 슈퍼배지 완성까지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이경규는 낚시 시작 전 오프닝에서부터 “나는 솔직히 다음 스케줄 있기 전까지 3일 내내 낚시할 생각을 하고 왔다”며 ‘도시어부’ 방송 사상 가장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게스트를 포함한 모든 출연자들도 입을 모아 “원래 붕어낚시는 밤까지 하는 것”이라며 밤샘낚시도 마다하지 않는 투지를 불태운다. 출연자들의 불타는 열정에 이번 붕어 낚시는 ‘도시어부’ 역대 최장 촬영시간을 기록했다는 후문. 과연 ‘민물 강자’ 이경규는 월척 붕어를 잡아 슈퍼배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그 결과는 오늘(24일) 목요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60년 요리 경력’ 김수미표 반찬 예능, tvN ‘수미네 반찬’ 6월 6일 첫 방송

    ‘60년 요리 경력’ 김수미표 반찬 예능, tvN ‘수미네 반찬’ 6월 6일 첫 방송

    ‘수미네 반찬’ 배우 김수미가 60년 경력 손맛을 공개한다.15일 tvN 측에 따르면 배우 김수미가 새 예능 ‘수미네 반찬’을 통해 반찬 비법을 전수한다.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되면서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가 출연한다. 김수미는 연예계 소문난 손맛의 대가로, 이번 예능에서 한국 고유 반찬 문화, 노하우 등을 전파할 예정이다.김수미표 반찬 노하우는 대한민국 요리계에 정평이 나 있는 스타 셰프들이 전수 받는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국내 유일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 등이 김수미 집안 대대로 내려온 손맛을 배우는 과정을 담는다. 뿐만 아니라 셰프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와 결합한 특색 있는 반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정갈하면서 맛깔스러운 김수미의 반찬과 셰프들의 새로운 반찬들이 대한민국 반찬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수미네 반찬’ 연출을 맡은 문태주PD는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 스타 셰프들의 솜씨와 김수미의 손맛이 만났을 때 생기는 시너지 효과도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vN ‘수미네 반찬’은 오는 6월 6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현석 딸, Mnet ‘프로듀스48’ 출연 ‘돋보이는 미모 눈길’

    최현석 딸, Mnet ‘프로듀스48’ 출연 ‘돋보이는 미모 눈길’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졌다.지난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48’ 96명의 연습생들이 단체곡 ‘내꺼야(PICK ME)’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내꺼야’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경연곡 ‘네버(NEVER)’와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Energetic)’에 참여한 작곡팀 플로우블로우의 곡이다. 1절은 한국어로, 2절은 일본어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내꺼야’ 무대 공개 이후 출연진들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연수는 지난 2017년 슈퍼모델 선발에 도전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한국의 ‘프로듀스101’과 일본의 AKB48 시스템을 결합한 걸그룹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한일 양국에서 48명씩 출전한다. 이승기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를 맡았으며, 이홍기, 배윤정, 소유, 치타 등이 트레이너로 참여한다. 오는 6월 15일 오후 11시 첫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믹스나인’ 데뷔조 데뷔 결국 무산..YG 측 “약속 못 지켜 죄송”

    ‘믹스나인’ 데뷔조 데뷔 결국 무산..YG 측 “약속 못 지켜 죄송”

    아이돌 그룹 육성 프로젝트 ‘믹스나인’ 데뷔조의 데뷔가 결국 무산됐다.3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결과에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한없이 죄송스럽고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전했다. JTBC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와 Mnet 출신 한동철 PD가 의기투합한 아이돌 그룹 육성 프로젝트였다. 지난해 10월 시작한 ‘믹스나인’에서는 남자 9인조 팀이 데뷔조로 선발됐다. 멤버로는 우진영(해피페이스), 김효진, 김민석(WM), 이루빈(라이브웍스컴퍼니), 김병관, 이동훈(비트인터렉티브), 송한겸(스타로) 최현석, 이병곤(YG)이 구성됐다. 이들의 계약기간은 4개월이었으며, 해외공연 일정도 추가 예정이었다. 그러나 프로그램은 크게 흥행하지 못했고, 결국 지난 1월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하게 됐다. 이에 YG 측은 ‘3년에 걸쳐 1년에 절반은 각자 기획사에서 활동하고 나머지 절반은 믹스나인 9명이 함께 활동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YG 측은 “약속된 4개월은 신곡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을 하기에도 벅차다는 생각과 더불어 단독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15곡 이상의 곡이 있어야 하는데 약속된 4개월 안에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내기에는 불가능한 일이었다”이 설명했다. 하지만 타기획사들은 YG의 제안에 부담을 느꼈고, 이는 결국 데뷔조의 무산으로 이어졌다. YG 측은 “‘믹스나인’ 톱9 멤버들뿐 아니라 ‘믹스나인’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 여러분들의 미래와 번영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전한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발 속도내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핵심입지로 투자자 ‘눈길’

    개발 속도내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핵심입지로 투자자 ‘눈길’

    오시리아 관광단지 부산도시공사와 GS컨소시엄 협약 체결..개발속도에 ‘박차’롯데월드 4배 크기 테마파크, 아쿠아월드, 이케아 등 쇼핑,문화시설 내년 개장 예정지하 1층~지상 6층, 제 2종 근린생활시설 총 360실 공급 최근 부산이 ‘동북아시아의 해양수도’로 발전과 도약을 위해 대규모 개발에 가속도가 붙으며, 부산의 대표적인 개발사업인 ‘오시리아 관광단지’가 주목받고 있다.도심형 사계절 명품 관광단지로 조성되는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사업비 4조원이 투입되는 부산도시공사의 대형 프로젝트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현재 부산도시공사와 개발사업자인 GS컨소시엄이 테마파크 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하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롯데월드 4배 규모 테마파크, 이케아, 이색수중호텔 및 아시아 최초․최대 라군형 아쿠아리움, 각종 쇼핑․문화시설도 내년 개장을 앞두고 있어 부동산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오시리아 관광단지 개발에 가속도가 붙으며 핵심입지에서 분양 중인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이 화제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하는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1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871㎡ 지하 1층~지상 6층, 360실 규모의 푸드전문상가로 조성된다. ◆ 테마파크, 이케아, 쇼핑‧문화시설 2019년 개장 예정, 노른자 입지 자리 잡아 ‘눈길’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내년 개장을 앞둔 오시리아 테마파크(2019년 예정) 핵심길목에 위치해있다. 오시리아 테마파크는 롯데월드의 약 4배 규모로 조성된다. 이케아 부산점(2019년 예정)은 부산에 진출한 유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본사 형태의 현지법인으로 출발한다. 유명리조트도 착공에 들어섰다.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색수중호텔은 아시아 최대 2만4,000t 규모의 수족관을 호텔의 한쪽 벽면에 만들 계획이다. 우수한 접근성도 눈에 띈다. 지난해 4월에는 부산∼울산고속도로와 관광단지를 바로 연결하는 오시리아 나들목(IC)이 개통됐으며, 동해선 오시리아역이 신설돼 관광단지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또 부산울산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가 연결돼 도로교통을 이용한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 푸드타운 특색, 유럽형 외관 디자인, 스트리트 몰, 특화설계로 차별화 ‘명품공간’자랑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유일한 푸드전문상가로 눈길을 끈다.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등 국내 유명 셰프가 소속된 ㈜플레이팅컴퍼니가 입점하며, 인지도 높은 프렌차이즈 업종, MD를 구성해 차별화 했다. 또 스트리트 형으로 조성되는 상가는 각 스트리트마다 콘셉트에 맞게 외관을 설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에서 가장 이색적인 공간을 자랑한다. 런던의 건축모티브를 살려 유럽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내,외관에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ㅂ자형 외관과 함께 쾌적함과 개방감을 살린 아트리움 설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채광 특화된 유리천장 등 명품설계가 돋보인다. 또 2.6km의 스트리트를 조성해 생활문화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고객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럽형 옥상정원과 상가 내부에 ‘방송촬영세트장’ 설치 예정으로 상가가치를 높였으며, 중정을 도입해 개방감을 높이고 고객들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지하주차장 전체를 자주식 주차 공간으로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분양홍보관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17-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거점사무실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488번지 대우월드마크 센텀 제상가동 1층 120호에서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