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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언 사체 “누군가 옮겨놓은 듯” 의혹 증폭

    유병언 사체 “누군가 옮겨놓은 듯” 의혹 증폭

    유병언 사체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유포돼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발견 당시 사체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부패돼 있기 때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병언 사진 유출과 관련해 24일 “유병언 시신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된 경위를 수사 중이며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밝히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현장에서 촬영된 반백골의 유병언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 및 일반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유병언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저명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조차 ‘SBS 8 뉴스’와 인터뷰에서 “양다리가 다 아주 쭉 뻗어 있다. 일부러 갖다가 시체를 옮기느라고 발을 잡아서 생긴 거 같은 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조금 손을 댄 거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람은 대개 숨질 때 고통으로 다리를 구부리는 데 시신의 다리가 쭉 뻗은 점이 이상하다는 것. 전문가들이 내놓는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 상반된다. 또한 아무리 고온다습했다지만 실제로 보니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족히 1년 정도는 방치된 시체처럼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겨우 사람 형체만 남아 있다. 이탈리아 초고가 브랜드인 ‘로로 피아나’ 점퍼를 입었지만 풀어헤쳐져 있고 안에 입었던 내복은 목 위까지 올려져있다. 하의도 약간 벗겨진 상태다. 바지는 지퍼가 내려간 채 골반 정도까지 내려가 있고 아랫배 부분은 구더기로 하얗게 뒤덮여 식별할 수 없을 정도여서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유병언 키와 관련된 의혹도 계속되고 있다. 언뜻 보기에도 유출된 유병언 사진 속 시신은 160cm 단신인 유병언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점이 의심을 키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순천 변사체 ‘유병언 일치 확인’ 발표에도 의심 여전

    순천 변사체 ‘유병언 일치 확인’ 발표에도 의심 여전

    유병언 사체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유포돼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발견 당시 사체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부패돼 있기 때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병언 사진 유출과 관련해 24일 “유병언 시신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된 경위를 수사 중이며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밝히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현장에서 촬영된 반백골의 유병언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 및 일반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유병언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저명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조차 ‘SBS 8 뉴스’와 인터뷰에서 “양다리가 다 아주 쭉 뻗어 있다. 일부러 갖다가 시체를 옮기느라고 발을 잡아서 생긴 거 같은 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조금 손을 댄 거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람은 대개 숨질 때 고통으로 다리를 구부리는 데 시신의 다리가 쭉 뻗은 점이 이상하다는 것. 전문가들이 내놓는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 상반된다. 또한 아무리 고온다습했다지만 실제로 보니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족히 1년 정도는 방치된 시체처럼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겨우 사람 형체만 남아 있다. 이탈리아 초고가 브랜드인 ‘로로 피아나’ 점퍼를 입었지만 풀어헤쳐져 있고 안에 입었던 내복은 목 위까지 올려져있다. 하의도 약간 벗겨진 상태다. 바지는 지퍼가 내려간 채 골반 정도까지 내려가 있고 아랫배 부분은 구더기로 하얗게 뒤덮여 식별할 수 없을 정도여서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유병언 키와 관련된 의혹도 계속되고 있다. 언뜻 보기에도 유출된 유병언 사진 속 시신은 160cm 단신인 유병언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점이 의심을 키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언 사진, 1년은 부패한 듯 반백골 ‘경악’

    유병언 사진, 1년은 부패한 듯 반백골 ‘경악’

    유병언 사체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유포돼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발견 당시 사체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부패돼 있기 때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병언 사진 유출과 관련해 24일 “유병언 시신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된 경위를 수사 중이며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밝히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현장에서 촬영된 반백골의 유병언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 및 일반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유병언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저명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조차 ‘SBS 8 뉴스’와 인터뷰에서 “양다리가 다 아주 쭉 뻗어 있다. 일부러 갖다가 시체를 옮기느라고 발을 잡아서 생긴 거 같은 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조금 손을 댄 거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람은 대개 숨질 때 고통으로 다리를 구부리는 데 시신의 다리가 쭉 뻗은 점이 이상하다는 것. 전문가들이 내놓는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 상반된다. 또한 아무리 고온다습했다지만 실제로 보니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족히 1년 정도는 방치된 시체처럼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겨우 사람 형체만 남아 있다. 이탈리아 초고가 브랜드인 ‘로로 피아나’ 점퍼를 입었지만 풀어헤쳐져 있고 안에 입었던 내복은 목 위까지 올려져있다. 하의도 약간 벗겨진 상태다. 바지는 지퍼가 내려간 채 골반 정도까지 내려가 있고 아랫배 부분은 구더기로 하얗게 뒤덮여 식별할 수 없을 정도여서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유병언 키와 관련된 의혹도 계속되고 있다. 언뜻 보기에도 유출된 유병언 사진 속 시신은 160cm 단신인 유병언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점이 의심을 키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언 시신 맞아? 커져가는 의혹

    유병언 시신 맞아? 커져가는 의혹

    유병언 사체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유포돼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발견 당시 사체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부패돼 있기 때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병언 사진 유출과 관련해 24일 “유병언 시신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된 경위를 수사 중이며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밝히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현장에서 촬영된 반백골의 유병언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 및 일반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유병언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저명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조차 ‘SBS 8 뉴스’와 인터뷰에서 “양다리가 다 아주 쭉 뻗어 있다. 일부러 갖다가 시체를 옮기느라고 발을 잡아서 생긴 거 같은 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조금 손을 댄 거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람은 대개 숨질 때 고통으로 다리를 구부리는 데 시신의 다리가 쭉 뻗은 점이 이상하다는 것. 전문가들이 내놓는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 상반된다. 또한 아무리 고온다습했다지만 실제로 보니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족히 1년 정도는 방치된 시체처럼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겨우 사람 형체만 남아 있다. 이탈리아 초고가 브랜드인 ‘로로 피아나’ 점퍼를 입었지만 풀어헤쳐져 있고 안에 입었던 내복은 목 위까지 올려져있다. 하의도 약간 벗겨진 상태다. 바지는 지퍼가 내려간 채 골반 정도까지 내려가 있고 아랫배 부분은 구더기로 하얗게 뒤덮여 식별할 수 없을 정도여서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유병언 키와 관련된 의혹도 계속되고 있다. 언뜻 보기에도 유출된 유병언 사진 속 시신은 160cm 단신인 유병언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점이 의심을 키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언 시신 확인했지만 커져가는 의혹 왜?

    유병언 시신 확인했지만 커져가는 의혹 왜?

    유병언 사체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유포돼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발견 당시 사체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부패돼 있기 때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병언 사진 유출과 관련해 24일 “유병언 시신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된 경위를 수사 중이며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밝히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현장에서 촬영된 반백골의 유병언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 및 일반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유병언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저명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조차 ‘SBS 8 뉴스’와 인터뷰에서 “양다리가 다 아주 쭉 뻗어 있다. 일부러 갖다가 시체를 옮기느라고 발을 잡아서 생긴 거 같은 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조금 손을 댄 거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람은 대개 숨질 때 고통으로 다리를 구부리는 데 시신의 다리가 쭉 뻗은 점이 이상하다는 것. 전문가들이 내놓는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 상반된다. 또한 아무리 고온다습했다지만 실제로 보니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족히 1년 정도는 방치된 시체처럼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겨우 사람 형체만 남아 있다. 이탈리아 초고가 브랜드인 ‘로로 피아나’ 점퍼를 입었지만 풀어헤쳐져 있고 안에 입었던 내복은 목 위까지 올려져있다. 하의도 약간 벗겨진 상태다. 바지는 지퍼가 내려간 채 골반 정도까지 내려가 있고 아랫배 부분은 구더기로 하얗게 뒤덮여 식별할 수 없을 정도여서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유병언 키와 관련된 의혹도 계속되고 있다. 언뜻 보기에도 유출된 유병언 사진 속 시신은 160cm 단신인 유병언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점이 의심을 키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언 사체 맞아? SNS 유포된 사진 보니..

    유병언 사체 맞아? SNS 유포된 사진 보니..

    유병언 사체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유포돼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발견 당시 사체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게 부패돼 있기 때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병언 사진 유출과 관련해 24일 “유병언 시신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포된 경위를 수사 중이며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밝히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현장에서 촬영된 반백골의 유병언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 및 일반 국민들은 대체적으로 유병언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저명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조차 ‘SBS 8 뉴스’와 인터뷰에서 “양다리가 다 아주 쭉 뻗어 있다. 일부러 갖다가 시체를 옮기느라고 발을 잡아서 생긴 거 같은 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조금 손을 댄 거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람은 대개 숨질 때 고통으로 다리를 구부리는 데 시신의 다리가 쭉 뻗은 점이 이상하다는 것. 전문가들이 내놓는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 상반된다. 또한 아무리 고온다습했다지만 실제로 보니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너무나도 심각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족히 1년 정도는 방치된 시체처럼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겨우 사람 형체만 남아 있다. 이탈리아 초고가 브랜드인 ‘로로 피아나’ 점퍼를 입었지만 풀어헤쳐져 있고 안에 입었던 내복은 목 위까지 올려져있다. 하의도 약간 벗겨진 상태다. 바지는 지퍼가 내려간 채 골반 정도까지 내려가 있고 아랫배 부분은 구더기로 하얗게 뒤덮여 식별할 수 없을 정도여서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유병언 키와 관련된 의혹도 계속되고 있다. 언뜻 보기에도 유출된 유병언 사진 속 시신은 160cm 단신인 유병언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점이 의심을 키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설리와의 ‘지갑 스캔들’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최자는 5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정태호가 설리와의 열애설을 다시 촉발시킨 ‘지갑 사건’을 언급하자 발끈했다. 최자는 정태호와의 전화통화에서 소금 대신 해산물을 사용해 ‘나트륨 줄이며 살기’ 미션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장으로 향한다는 최자의 말에 정태호는 “지갑 조심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며 웃었다. 최자는 “형 (지갑) 잘 챙기고 있어요. 이 형도 좌시하지 않겠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지난달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군가가 주운 최자 지갑’ 사진이 급속도로 퍼졌다. 최자가 실제 잃어버린 지갑으로 설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 지난해 9월말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고,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지갑사건 아예 개그로 활용하네”, “최자 설리 지갑사건 좌시하지 않겠다 너무 웃겨”, “최자 설리 지갑사건 당황한 모습이 역력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맥주집 포착-모닝 데이트부터 지갑 스티커사진까지.. ‘멘붕에 빠진 팬들’

    최자 설리, 맥주집 포착-모닝 데이트부터 지갑 스티커사진까지.. ‘멘붕에 빠진 팬들’

    ‘최자 설리’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 두 사람이 노천에서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들키지 말지”, “설리 최자, 이렇게 밝혀질 줄이야”, “설리 최자, 맞았구나. 맥주집, 서울숲 모닝 데이트도 맞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설리 최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에 설리 사진이.. 아메바컬쳐 “사생활 침해 좌시 않을 것”

    최자 분실 지갑에 설리 사진이.. 아메바컬쳐 “사생활 침해 좌시 않을 것”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지갑 분실에 설리와의 사진 유출, 소속사 “좌시하지 않을 것”

    최자 지갑 분실에 설리와의 사진 유출, 소속사 “좌시하지 않을 것”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설리 좌시’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와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면서도 사진 속 설리의 사진 및 열애 여부에 대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을 아꼈다. 이어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더 이상 부인 못 할 듯”, “최자 설리, 아직까지 만나고 있었어”, “최자 설리, 결혼해야 하는 거 아냐”, “최자 설리, 믿고 싶지 않은 충격적 진실이다”, “좌시하지 않겠다니 고소할 건가”, “좌시 안 한다니 무섭다. 명예훼손죄 적용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최자 설리 좌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한 지갑 속에 설리와의 스티커 사진이.. 열애설 재점화

    최자 분실한 지갑 속에 설리와의 스티커 사진이.. 열애설 재점화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지갑 속 설리 사진 ‘뽀뽀 포즈까지’ 이래도 열애 부인?

    최자 지갑 속 설리 사진 ‘뽀뽀 포즈까지’ 이래도 열애 부인?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지갑 사진, 설리와 입술 내밀고..

    최자 지갑 사진, 설리와 입술 내밀고..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측 “사생활 침해, 좌시하지 않을 것”

    최자 측 “사생활 침해, 좌시하지 않을 것”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사진이..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사진이..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소속사,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분노

    최자 소속사,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분노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이래도 열애 부인?

    설리 최자, 이래도 열애 부인?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열애설 부인하더니 지갑 속에 스티커 사진?

    설리 최자, 열애설 부인하더니 지갑 속에 스티커 사진?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지갑 속 설리 사진, 열애설 재점화

    최자 지갑 속 설리 사진, 열애설 재점화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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