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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지.아이.조’ 영화에서 다시 만나요!

    [NOW포토] ‘지.아이.조’ 영화에서 다시 만나요!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이병헌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손을 흔들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강력한 격돌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너무 멋진 악당!

    [NOW포토] 이병헌, 너무 멋진 악당!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병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 영화에서 이병헌은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비밀 병기 ‘스톰 쉐도우’역을 맡아 민첩한 몸놀림과 화려한 검술 및 무술 실력을 선보인다. 섹시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역의 시에나 밀러와 호흡을 맞췄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강력한 격돌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에나 밀러 “이병헌 VS 채닝 테이텀? 선택 못해”

    28일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영화 동료인 이병헌과 채닝 테이텀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에나 밀러는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 내한 기자회견에 이병헌, 채닝 테이텀, 그리고 스티븐 소머즈 감독 등과 함께 참석했다. ‘지아이조’에서 함께한 배우 이병헌과 채닝 테이텀 중 한 사람을 고른다면 누구를 고르겠느냐는 질문에 시에나 밀러는 짐짓 고민스런 표정을 지으며 “너무 어렵다. 두 배우 모두 멋져 고를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의 환대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은 시에나 밀러는 “이병헌이 열연한 영화 ‘달콤한 인생’을 봤다. 그처럼 훌륭한 연기력의 배우와 함께 해서 행운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병헌을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칭한 시에나 밀러는 “낯선 환경에서도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인 이병헌은 정말 프로다운 배우다.”고 칭찬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영화 ‘지아이조’에서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로 분한 시에나 밀러는 매혹적인 외모만큼 뛰어난 액션 연기로 눈길을 끈다. 6주간 무술 훈련을 받았다는 시에나 밀러는 “프로듀서와 함께 캐릭터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다. 선과 악의 사이를 넘나드는 배로니스는 쉽지 않은 역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시에나 밀러를 비롯한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외에도 최첨단 무기로 전 세계를 누비는 ‘지아이조’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 ‘미이라’ 시리즈를 연출한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지아이조’는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글 / 서울신문NTN 박민경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 / 서울신문NTN 강정화기자 kjh@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에나 밀러, 밝은 표정으로 한국 방문

    [NOW포토] 시에나 밀러, 밝은 표정으로 한국 방문

    배우 시에나 밀러가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로마세계수영선수권대회] 최첨단 수영복 신기록 레이스

    로마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장이 야외수영장인 탓에 기록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예상을 깨고 첫날에만 6개의 세계 기록이 쏟아졌다. 신기록 행진은 국제수영연맹(FINA)이 내년부터 전면 금지키로 한 폴리우레탄 재질의 최첨단 전신 수영복이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자유형 400m에서 파울 비더만(독일)은 이언 소프(호주)가 2002년 작성한 3분40초08을 0.01초 앞당기며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같은 종목 예선에서는 18위로 결승에도 못 올랐던 그다. 그러나 비더만은 최첨단 전신 수영복을 입고 이번 대회 경영 경기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역시 최첨단 수영복을 입은 ‘10대 소녀’ 사라 요스트롬(16·스웨덴)은 여자 접영 100m 준결승에서 56초44에 레이스를 마쳐 지난 9년 동안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잉헤 데 브륀(네덜란드)의 종전 최고 기록(56초61)을 0.17초 앞당겼다. 그 외에 여자 계영 400m에서 독일의 브리타 슈테펜은 첫 번째 영자로 나서 자유형 100m 세계 기록을 세웠고, 여자 200m 개인 혼영 준결승에서는 아리아나 쿠코스(미국)가 2분07초03으로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됐다. 여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는 페데리카 펠레그리니(이탈리아)가 3분59초15로 결승선을 끊어 지난달 지중해게임에서 자신이 세운 세계 기록(4분00초41)을 한 달 만에 새로 쓰며 ‘마의 4분 벽’을 무너뜨렸다. 자유형 400m 예선에서 탈락한 박태환은 베이징올림픽에서 자유형 400m 금, 200m 은메달을 땄을 때 입은 스피도의 레이저레이서(LZR Racer) 반신 수영복을 그대로 입었다. 이를 두고 AP통신은 “박태환이 최근 시장에서 가장 빠른 수영복이라고 여겨지는 제품이 아니라 옛 수영복을 입고 나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며 예선 탈락의 원인으로 ‘낡은’ 수영복을 지목했다. 박태환은 반신수영복을 입어 기록이 부진한 것이 아니냐는 물음에 “나도 그런 생각을 해봤다. 세계선수권에 나온 상위권 선수 중 나만 반신수영복을 입는 것 같다. 비더만도 예전에 반신수영복을 입었는데 이번에 전신수영복을 입고 최고 성적을 냈다.”면서 “대회가 끝나고 개인적으로 1년 정도 휴식을 취하고 훈련하면서 전신수영복을 몸에 맞춰보겠다.”고 밝혔다. FINA는 세계 기록을 양산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최첨단 수영복을 내년부터 국제수영대회에서 전면 퇴출하기로 해 이번 대회가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진 전신 수영복을 입는 마지막 해가 될 전망. 부력이 좋은 최첨단 수영복이 지난해 초 등장한 이후 지난해에만 무려 108차례, 올해에도 이달까지 30여차례나 세계 기록이 새로 작성되면서 ‘기술 도핑’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현재 공인된 세계기록은 그대로 유지된다. 물론 이번 대회에서 FINA가 승인한 최첨단 수영복을 입은 선수가 세운 기록도 그대로 인정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NOW포토] 이병헌, 꽃다발 받고 차 안으로

    [NOW포토] 이병헌, 꽃다발 받고 차 안으로

    배우 이병헌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입국해 차에 오르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 ‘유혹의 손길’ 김포공항 녹여

    [NOW포토] 이병헌 ‘유혹의 손길’ 김포공항 녹여

    배우 이병헌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에나 밀러 ‘눈 부신 생얼 미모’

    [NOW포토] 시에나 밀러 ‘눈 부신 생얼 미모’

    배우 시에나 밀러가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에나 밀러 “한국 팬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시에나 밀러 “한국 팬 여러분 반가워요”

    배우 시에나 밀러가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에나 밀러 ‘금발머리 날리며 섹시하게’

    [NOW포토] 시에나 밀러 ‘금발머리 날리며 섹시하게’

    배우 시에나 밀러가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시에나 밀러, 환하게 웃으며 입국

    [NOW포토] 시에나 밀러, 환하게 웃으며 입국

    배우 시에나 밀러가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여러분 반가워요”

    배우 이병헌, 채닝 테이텀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지.아이.조 홍보하러 왔어요”

    [NOW포토] 이병헌·채닝 테이텀 “지.아이.조 홍보하러 왔어요”

    배우 이병헌, 체닝 테이텀이 28일 오후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감독 스티븐 소머즈)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8월 6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김포공항)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첨단기기도 속이는 위폐… 五感으로 찾아”

    “첨단기기도 속이는 위폐… 五感으로 찾아”

    “100달러 위폐는 원화보다도 훨씬 정교하기 때문에 사람 눈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2억원이 넘는 최첨단 기기도 위폐를 90%밖에 걸러낼 수 없습니다. 돋보기로 확인하고 손으로 쳐서 소리를 듣고 지폐를 흔들어서 냄새도 맡습니다. 가장 중요한 10%는 사람의 오감(五感)으로 찾아내야 합니다.” 우리은행은 27일 신도섭(45) 수신서비스센터 차장이 위폐 감별 능력의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HSBC은행에서 아시아 최초로 외화 위폐감별사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신 차장이 위폐 감별 공부에 빠진 것은 어릴 적부터 외국 동전을 만지면서 생긴 호기심에서 비롯됐다. 돈에 대한 관심이 그를 은행원의 길로 이끌었고 20년간 돈을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외화 위폐 감별 업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외국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아 외국 돈에 대해 공부하면서 위폐를 어디까지 구분할 수 있는지, 스스로 테스트하고 싶어 매일 퇴근하면 외화를 사들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2년 전 위폐 감별을 위해 외국에 매년 30억원을 지급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뒤로 회사를 설득해 홍콩으로 3차례나 연수를 떠났습니다.” 이런 노력 끝에 신차장은 최근 HSBC가 실시한 최종 테스트를 통과해 ‘위폐감별사인증서’(Certificate of Achievement)를 받았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이병헌,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3편까지 출연

    이병헌,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 3편까지 출연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으로 할리우드 진출의 첫 발을 뗀 배우 이병헌이 총 3편 시리즈에 출연을 확정했다. 24일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이미 ‘지아이조’ 시리즈의 3편까지 계약한 상태”라며 변화를 거듭하는 이병헌의 스톰 쉐도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아이조’를 통해 미국 할리우드에 입성한 이병헌의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만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지아이조’는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최강의 특수군단 지아이조와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의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병헌은 24일 언론시사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지아이조’에서 주조연급 악역 캐릭터 스톰 쉐도우로 분해 현란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는 8월 6일 국내 개봉을 앞둔 ‘지아이조’는 영화 ‘미이라’ 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이병헌, 시에나 밀러 등 출연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최첨단 무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늘 나는 백악관’ 에어포스원 비밀은

    ‘하늘 나는 백악관’ 에어포스원 비밀은

    하늘을 나는 백악관,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의 베일이 벗겨진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은 25일 오후 11시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에어포스원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하는 다큐멘터리 ‘에어포스원, 대통령을 지켜라’를 방송한다. 방송은 먼저 지난 2001년 9·11 테러 당시 전용기를 둘러싸고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소개한다. 9·11 테러 이전까지 에어포스원은 방호나 위기대응 능력이 부족했다. 사건 당시 전용기는 접근해 오는 미확인 비행기 때문에 긴박한 상황을 겪고, 사상 처음으로 공군전투기 부대의 호위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에야 에어포스원은 대대적인 개편을 실시해 공중벙커로서의 위상을 갖췄다고 한다. 제작진은 부시 전 대통령을 직접 만나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 본다. 또 전용기를 조종했던 공군대령과 탑승했던 주요 승무원들도 인터뷰하고 당시의 관제기록을 공개한다. 에어포스원은 2008년 부시 전 대통령의 중동순방을 마지막으로 오바마 대통령에게 인계됐다. 조종실 대령 및 승무원들도 새롭게 교체됐다. 방송은 오바마 대통령의 첫 공식 비행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았다. 또 방송은 1급 기밀 방어시설로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전용기의 내부시설과 각종 장비도 촬영한다. 대통령 탑승 후 6분 이내 출발해야 하는 에어포스원은 전파방해장치, 열 추적 미사일 등 최첨단 장비를 부착하고 있다. 대통령의 공간인 만큼 완벽한 방음의 집무실, 기내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도 모두 갖추고 있다. 그외 2003년 첩보작전을 방불케 했던 부시의 바그다드 깜짝방문 등 전용기에 얽힌 에피소드도 소개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송도 ‘투모로우시티’ 31일 개관

    송도 ‘투모로우시티’ 31일 개관

    인천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의 3만 1600㎡에 조성된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시인 ‘투모로우시티(조감도)’가 31일 개관식을 갖는다. 첨단 미래도시를 체험할 수 있는 투모로우시티는 u-City 비전센터와 이벤트 공간인 u-광장, 미래교통을 체험하는 복합환승센터, 쇼핑정보 체험공간인 u-몰 등을 갖췄다. 투모로우시티는 유무선 포털 및 다양한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연결하는 ‘액세스 프리 스페이스’를 갖추는 한편 위치추적시스템(GPS) 기반의 실내위치서비스, 로봇을 통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u-City 비전센터는 주제영상관·미래생활관·미래도시관·비전관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각각의 주제에 맞는 미래도시를 1시간가량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투모로우시티는 다음달 7일 개막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의 5대 볼거리 중 하나”라며 “유비쿼터스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초의 최첨단 도시모델”이라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삼성 신생3사 실적 ‘LED의 힘’

    삼성 신생3사 실적 ‘LED의 힘’

    역시 발광다이오드(LED)의 힘? 올해 출범한 삼성의 전자·전기 계열 신생 3개사 중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와 삼성LED의 2분기 실적이 수직상승했다. ‘LED특수’ 덕이다. 반면 상장사인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어닝쇼크’ 수준의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디지털카메라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한 탓이다. ●TV시장 커지면 이익 더 클듯 지난 1월 출범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1분기에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영업이익을 올렸다. 대우증권 황준호 연구원은 “1분기엔 매출 7000억원에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분기엔 매출 8400억원에 25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시장의 분석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주력제품인 최첨단 휴대전화에 쓰이는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매출이 3분기부터 더 늘어나면 올 연간 매출은 3조원, 영업이익은 7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LED TV에 들어가는 LED 후면광원(BLU)을 만드는 삼성LED도 실적이 급성장했다. 키움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에는 전 분기보다 39% 늘어난 1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전체 매출은 지난해 삼성전기의 LED 분야 매출(1700억원)보다 2.9배 정도 늘어난 490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LED에서 만든 부품은 90% 이상 삼성 LED TV에 들어가는데, 하반기에 LED TV 시장이 훨씬 커지면서 수요가 더 늘어나면 ‘동반성장’이 예상된다. 삼성증권 장정훈 연구위원은 “지난해보다 LED시장이 두배 이상 성장했기 때문에 하반기 삼성전자가 얼마나 공격적인 LED TV전략을 펼치냐에 따라 삼성LED의 영업이익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익 시장 예상의 10% ‘충격’ 반면 지난 2월 삼성테크윈에서 별도법인으로 독립한 삼성디지털이미징은 2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1분기(2518억원)보다 15% 늘었고, 영업이익은 매출의 1%라고 밝혔다. 매출은 2900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대라는 얘기다. 영업이익은 당초 시장의 예상치(290억원대)의 10분의 1에 그치는 수준이다. 마케팅비용이 늘어난 반면 디지털카메라의 매출은 예상보다 크게 적었기 때문이다. 예상외의 저조한 성적에 이 회사 주식을 산 투자자들이 항의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관계자는 그러나 “시장에서 기대가 지나치게 컸을 뿐이며 디지털카메라와 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DSLR)의 중간단계인 신제품이 나오는 하반기부터는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한반도 ‘탄도탄 방어’ 못하는 세종대왕함

    한반도 ‘탄도탄 방어’ 못하는 세종대왕함

    │필라델피아·포트워스 안동환특파원│국내 첫 이지스구축함인 세종대왕함(7600t급)이 2010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을 실시한다. 그러나 내년 1월1일 실전 배치되는 세종대왕함의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이 조기에 확보될 가능성은 불투명해지고 있다. 군이 당초 도입 계획을 세운 대공 미사일 ‘SM-6’가 탄도탄 요격 능력이 없고 ‘SM-2 블록4’의 미국외 지역에서의 판매도 제한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군의 한 소식통은 20일 “세종대왕함이 내년 8월쯤 하와이 해상에서 실시되는 환태평양훈련(림팩) 기간에 미국 해군과 함께 해상종합전술훈련(CSSQT)을 실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CSSQT는 이지스함의 체계 및 성능에 대한 전반적 시험 훈련이다. 이와 관련, 세종대왕함의 이지스 전투체계를 제작한 미 록히드마틴사의 도그 위넌드 국제 이지스프로그램담당 부사장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세종대왕함이 내년에 하와이나 샌디에이고 중 한 곳에서 미 해군과 공동으로 CSSQT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은 2010~2014년 ‘국방중기계획’을 통해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에 대비한 세종대왕함의 해상 요격 능력을 증가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SM-6’와 ‘SM-2 블록4’ 중에서 도입 방침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록히드마틴 관계자는 “SM-6는 탄도탄 요격 기능이 없고 SM-2 블록4는 종말 단계에서 요격이 가능하나 물량이 적어 미국 정부가 해외 판매를 승인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세종대왕함에 배치된 SM-2 블록3A와 올해 장착될 SM-2블록3B는 탄도미사일에 대한 요격 능력이 아예 없다. 미국과 일본이 공동개발한 SM-3의 한국 판매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한편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F-15K에 록히드마틴이 제작 중인 스나이퍼 ATP(고성능 표적획득 장치)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내년부터 2012년까지 도입되는 F-15K 20대에 주·야간 타격능력을 높여주는 ‘스나이퍼(Sniper ATP)’가 장착될 것”이라며 “항공기 밑부분에 장착되는 스나이퍼로 인해 주·야간에 상관없이 지상 목표물에 대한 정찰 능력이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스나이퍼는 9㎞ 안팎의 고고도에서 움직이는 지상표적 10개를 동시에 추적할 수 있는 최첨단 항법 및 조준장비이다. 록히드마틴 관계자도 “한국 공군을 위해 스나이퍼 2대를 제작 중이며 주한미군의 F-16에 장착된 랜틴(LANTIRN) 시스템보다 탐지 및 조준 거리가 3~5배 정도 길다.”고 말했다. 대당 가격은 약 200만달러이다. 군 당국은 F-15K의 정밀 타격 능력을 유사시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시설 등을 제거하는 데 쓴다는 방안을 세워놓고 있다. ipsofacto@seoul.co.kr
  • 삼성 “화질 기본… 얇고 가볍다” LG “화질은 우리가 한수 위”

    삼성 “화질 기본… 얇고 가볍다” LG “화질은 우리가 한수 위”

    결혼 12년차가 되는 주부 김모씨(41)는 혼수로 구입했던 ‘배불뚝이(브라운관) TV’를 올여름에 바꿀 생각이다. 10년이 넘어가면서 화질도 나빠지고 고장도 잦아졌기 때문이다. 큰 맘 먹고 발광다이오드(LED) TV를 사려고 한다. 그러자니 수백만원대의 가격도 부담이지만 도무지 기존의 디지털TV와 어떤 점이 다른지 알 길이 없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LED TV의 특징은 무엇인지, 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출시한 LED TV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본다. ●LED TV=얇고 가볍고 선명한 TV 브라운관 TV가 형광등을 광원(光源)으로 썼다면, ‘빛을 내는 반도체’인 LED를 채용했다는 점이 다르다. 넓게는 LCD TV에 들어가지만 일반 LCD TV가 100㎜ 이하로는 두께를 줄이기 어려운 반면 30㎜ 이하로 얇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무게도 일반 LCD TV의 절반인 14㎏(40인치) 정도로 가볍다. 수은배출도 전혀 없는 친환경제품이고, 가볍기 때문에 주부 혼자서 벽에 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얇고, 가볍고, 선명한’ TV다. 다만 가격은 만만치 않다. LCD TV가 250만~315만원(삼성·46인치)인 반면 같은 크기의 LED TV는 400만~470만원이다. 기존 플라스마디스플레이 패널(PDP)TV는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해 영화나 스포츠 등 시청에 장점이 있는 반면 열이 많이 나고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 단점이 있다. LCD TV는 드라마, 뉴스를 보기에 적당하고 화질도 좋지만 잔상이 남는 게 단점이었다. 이런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1초당 240장의 영상을 구현하는 (240㎐)기술을 적용하고 두께는 얇게, 화질은 더 개선한 게 LED TV라고 보면 된다. ●더 얇게, 더 선명하게 세계 TV시장 1위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앞다퉈 LED TV 신제품으로 시장을 키우고 있다. LED칩을 처음 적용한 것(2004년)은 소니지만, 현재는 국내 양대 가전사가 선두에 서있다. 기술방식은 서로 다르다. 테두리에서만 빛을 쏘는(에지·삼성) 것과 뒷면 전체에서 빛을 밝히는(직하·LG) 방식이다. 같은 55인치 LED TV를 비교하면 삼성전자의 LED 8000시리즈는 초선명화질은 기본이고 두께가 29.9㎜(가장 얇은 부분은 11.3㎜), 무게는 23.2㎏이다. 가볍기 때문에 고정형 나사와 최첨단 소재 끈 하나로 벽면 손상 없이 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친환경PC에 저장된 영화, 드라마를 무선으로 불러와 대형 TV화면으로 즐길 수 있고 TV를 보면서 인터넷을 통해 뉴스·일기예보도 동시에 볼 수 있다. 튜너 내장형으로 가격은 690만원(스탠드 포함)이다. LG 전자의 55인치 LED TV는 초슬림 풀LED로 가장 얇은 부분은 24.8㎜, 가장 두꺼운 부분은 37.5㎜다. 무게는 30㎏으로 삼성 제품에 비해 다소 무겁다. 다만 삼성제품(480개)보다 7배 많은 3360개의 LED칩을 썼기 때문에 화질은 앞선다고 LG측은 강조한다. 일반 드라마를 볼 때는 잘 모르지만 고화질의 영화나 다큐멘터리를 볼 때는 확실한 차이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튜너분리형으로 가격은 700만원이다. LG도 올 하반기에 에지형 방식의 LED TV를 내놓고 삼성과 정면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최준혁 LG전자 과장은 “LED TV는 고가인 만큼 자신이 원하는 기능과 거실의 인테리어에 맞는 디자인 등을 고려해 최소 5년에서 10년까지 쓴다는 생각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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