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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곡이이함 부사관 8명 기능장 시험 합격

    율곡이이함 부사관 8명 기능장 시험 합격

    해군 구축함인 율곡이이함에 근무하는 부사관 8명이 ‘기능인의 꽃’으로 불리는 기능장에 합격해 화제다. 2일 해군작전사에 따르면 율곡이이함 소속 윤용익·김경환·박병규 상사와 김성진·김영관·조원국·남지훈·오동원 중사 등이 지난달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주관하는 국가 기능장 자격시험에 응시, 윤 상사와 김성진 중사는 전기기능장을, 나머지 6명은 전자기기기능장을 각각 취득했다. 육상부대가 아닌 전투함정에서 기능장 8명을 동시 배출한 것은 한국 해군 사상 처음이다. 기능장은 산업기사자격증을 취득하고 6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거나 기능사 자격 취득 후 8년 이상 실무에 종사해야 응시할 수 있으며 시험이 어려워 합격률이 30%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기기기능장을 취득한 오 중사는 “그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승조원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고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작사는 “전기·전자기기 기능장을 취득했다는 것은 함정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최첨단 전자장비를 운용하고 정비할 수 있는 전문가를 보유하게 됐음을 의미한다.”며 반겼다. 율곡이이함은 8월 말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며 현재 거제 ㈜대우조선해양에서 임무수행 준비를 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씨줄날줄] 택시 드라이버/최광숙 논설위원

    뉴욕 밤거리를 운전하는 외로운 택시 드라이버(운전기사). 영화 ‘택시 드라이버’의 남자 주인공인 트래비스는 빈민가 지역에서 택시를 몬다. 로버트 드니로가 열연한 주인공은 베트남전 참전 용사로 세상과 소통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작은 택시 공간에서 고립된 그는 오로지 사회의 악을 쓸어버려야겠다는 생각만 갖고 있다. 어느날 12살 어린 창녀 아이리스(조디 포스터)를 만나면서 그는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긴다. 어린 창녀를 구한다는 강박관념 속에서 아이리스의 포주를 총으로 쏴버린 것. 명감독 스코세이지는 택시 드라이버를 현대사회의 상처입은 영혼으로 설정했다. 우리나라든 미국이든 택시 운전기사를 통해 우리는 세상 돌아가는 온갖 이야기를 귀동냥할 수 있다. 세상 민심을 알려주는 ’세상 통신원’이 따로 없다. 우리 정치인들이 택시 운전을 ‘서민정치’ 실현의 홍보수단으로 할용하는 이유가 다 거기 있다. 일부에서는 정치 쇼라고 하지만 분명 배우는 것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민심 탐방을 내세워 택시 운전기사를 했다. 노태우 비자금 청문회 스타였던 박계동 전 의원도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마하자 택시 핸들을 잡았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변호사를 하기 전에 택시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했다 . 하지만 과거 처음 택시가 거리에 등장한 1910년대만 해도 택시 운전기사는 남들이 선망하는 직업이었다. 1912년 서울 낙산 부자 이봉래가 일본인 2명과 함게 ‘포드 T 형’ 승용차 2대를 도입, 택시를 만들면서 등장한 최첨단 직업이 택시 운전기사다. 1920년대 쌀 한 가마 가격이 6~7원인데 택시를 전세내 서울시내를 한 바퀴 도는 운임이 6원. 택시운전기사의 월급은 쌀 스무 가마 가치였다고 한다. 택시가 귀하니 자연 운전기사는 고액 연봉을 받는 최고의 전문직이 아닐 수 없었다. 지금은 운전자격증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직업이 택시 운전기사다. 그들의 경력을 걸러주는 장치가 없다 보니 자연 범죄에 노출되기 쉬워졌다. 3명을 연속 살해한 택시 운전기사가 나오는가 하면 뒷좌석에 앉은 여성 손님에게 못된 짓을 하는 사례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 급기야 정부는 최근 내년부터 성범죄 전과자들에게 택시 운전을 못하도록 했다. 강도 살인이나 마약 범죄 관련자도 5년간 택시운전을 할 수 없도록 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따뜻한 영혼을 지닌 택시 드라이버들이 더 많다고 믿는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아이패드로 도둑잡은 美유명 가수 화제

    아이패드로 도둑잡은 美유명 가수 화제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가 전 세계에서 열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미국의 유명 가수가 아이패드를 이용해 도둑을 잡은 사실이 알려졌다.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그룹인 ‘블랙아이드피스’의 멤버 윌 아이엠(Will.I.am)은 지난 주 자신의 집 앞에 주차한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윌의 벤틀리 차량을 파손한 강도는 차량에 들어있던 아이패드와 한화 1000만원 어치 가량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그는 사태를 파악한 뒤 곧장 경찰에 신고하는 동시에, 경찰도 가지지 못한 ‘최첨단’방식을 이용해 도둑잡기에 나섰다. 윌이 사용한 방법은 아이패드에 내장된 ‘모바일미 데이터 서비스’(MobileMe Data Service). 애플사가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회원가입을 한 회원에 한해 장치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장치의 사용 잠금 및 외부에서 개인정보를 삭제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한 윌은 경찰보다 먼저 도둑의 위치를 파악했고, 정보를 입수한 경찰은 도둑의 은신처를 기습 공격해 증거물을 찾는데 성공했다. 게다가 도둑이 아이패드를 보관한 은신처를 빨리 파악한 덕분에 도난당한 귀금속도 대부분 찾을 수 있었다. 한편 아이패드의 기술에 덜미를 잡힌 도둑은 현장에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국민의 행사’로 부활한 제2연평해전

    ‘국민의 행사’로 부활한 제2연평해전

    한국과 터키의 한·일월드컵 3·4위전이 열린 2002년 6월29일. 한반도가 “대~한민국!”이란 응원구호로 열광하고 있었다. 하지만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에선 해군 장병들이 말없이 스러져 가고 있었다. 이날 오전 10시 북한 경비정 2척이 NLL을 넘어 우리 해군의 고속정에 기습공격을 가하면서 제2연평해전이 발발했다. 25분여의 교전으로 우리 해군의 윤영하 소령, 한상국·조천형·황도현·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등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당했다. 우리 군의 고속정 참수리 357호도 침몰했다. 북측도 30여명의 사상자를 내고 경비정은 화염에 휩싸인 채 도주했다. 우리 군의 전사자들은 최첨단 유도탄 고속함인 ‘윤영하함’ 등의 이름으로 환생했거나 환생 중이다. 그리고 영웅으로 부활했다. 8주년을 맞은 2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마당’에서 제2연평해전으로 희생된 전사자들을 기리기 위한 행사를 ‘국민의 행사’로 승격하고 처음으로 정부 주관 기념식을 거행했다. 그동안 제2연평해전 기념식은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거행됐다. 당시 참수리 357호 부정장이었던 이희완 대위가 기념식에서 연평해전 경과를 보고하자 참석한 유가족과 해군 동료들은 그동안의 서러움과 함께 북받쳐 오른 감동으로 눈시울을 붉혔다. 행사에 참석한 정운찬 국무총리는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최대한의 예우를 해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아직 만족할 만한 보상을 못 해 드리고 있지만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확고한 인식을 가지고 이 문제를 풀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전 당시 침몰한 ‘참수리 357호’ 고속정은 전쟁기념관에 똑같은 크기의 모형으로 제작돼 내부가 전시관으로 사용된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아이폰4 왼쪽하단 잡지마”

    “아이폰4 왼쪽하단 잡지마”

    ‘아이폰4를 쥘 때 왼쪽 하단은 잡지 마세요~’ 최첨단을 자랑한다는 아이폰4G에 대해 제조사인 애플이 첨단과는 동떨어진 사용법을 내놓아 빈축을 사고 있다. 왼쪽 하단을 손으로 감아쥘 경우 수신감도가 급격히 떨어진다는 비난이 잇따르자 제품의 결함을 인정하기는커녕 ‘왼쪽 아래는 잡지 말라.’는 무책임한 권고를 내놓은 것.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휴대전화 단말기는 민감한 부분이 있다.”는 책임 회피성 발언으로 인터넷상에서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BBC는 27일(현지시간) “잡스가 아이폰4의 안테나 수신불량 문제를 묻는 한 이용자의 이메일 질문에 대해 ‘단말기 하단 좌측 부위를 감싸듯 쥐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4일 출시된 아이폰4는 출시 당일에만 100만대가 넘게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보기술(IT) 블로거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수신감도가 급격히 저하되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블로그에서 매니큐어를 아이폰4 외부에 바르거나 스카치 테이프를 붙이는 등 수신감도 개선을 위한 몇 가지 ‘아날로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 측은 이 같은 현상이 모든 휴대전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일이라며 제품 자체의 결함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소비자들은 “고객을 무시하는 애플의 오만이 도를 넘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환경플러스]

    ●폐기물 통합관리시스템 베트남 수출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베트남의 환경개선과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해 최첨단 폐기물 통합관리 시스템(일명 올바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폐기물의 배출부터 운반·처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기술을 베트남에 전수하게 된다. 베트남은 빠른 산업화로 유해 폐기물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반면 폐기물 관리 시스템 부재로 불법 소각·매립 등이 만연해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어 관련 인프라 구축을 국가 과제로 추진해왔다. 공단은 향후 3개년(2013년5월) 동안 베트남 유해폐기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국내 초청연수, 베트남 현지 국제세미나 개최, 베트남 인력 교육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포장재 줄여 연간 35억원 절감 환경부는 겉포장을 선호하는 소비문화 개선과 업계의 판매경쟁으로 과도하게 사용되는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 2008년 64개 제조·유통업체와 체결한 포장재 절감 분석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포장재 사용량은 2007년 6618t에서 2009년에는 5842t으로 2년간 777t이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5억원 어치에 해당한다. 판촉용 포장재는 구매 촉진을 위해 제품에 불필요한 포장(예 1+1제품)을 더해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참여 업계는 포장 감량화로 절감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그린마일리지로 10억원가량 지급했다. 환경부는 우수사례 홍보와 함께 과대포장 제품을 구입하지 않는 등 생활 속 실천운동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호텔도 친환경인증제 도입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그동안 제품중심의 환경표지제도를 호텔분야까지 확대키로 하고 인증기준을 개발해 올 하반기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에 대한 환경표지 인증은 친환경적인 생산·소비 패턴 유도 등으로 서비스업계 환경개선에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제공과 물품구매, 에너지·물·화학물질 사용, 폐기물 발생 등 환경부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총점의 70% 이상을 만족해야 환경표지를 사용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절약 ▲물 절약 ▲폐기물 발생량 저감 ▲실내공기질 관리 ▲유해 화학물질사용 저감 ▲녹색구매 ▲환경경영 등 7개 부문으로 평가기준을 마련 중이다.
  • [NTN포토] 조형기, 건강한 먹거리 ‘신의 밥상’ 통해 즐겨요~

    [NTN포토] 조형기, 건강한 먹거리 ‘신의 밥상’ 통해 즐겨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조형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전자 검사 식단이 궁금하시다면 ‘신의 밥상’

    [NTN포토] 유전자 검사 식단이 궁금하시다면 ‘신의 밥상’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왼쪽부터) 청림 김정민 신동엽 조향기 조형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형기, ‘나이들면 건강 걱정’

    [NTN포토] 조형기, ‘나이들면 건강 걱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조형기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동엽, ‘신의 밥상’ MC맡았어요~

    [NTN포토] 신동엽, ‘신의 밥상’ MC맡았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신동엽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정민, ‘신동엽의 건강론이 궁금해~’

    [NTN포토] 김정민, ‘신동엽의 건강론이 궁금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김정민이 신동엽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향기, 아름다운 피부 원하신다면 ‘신의 밥상’

    [NTN포토] 조향기, 아름다운 피부 원하신다면 ‘신의 밥상’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조향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신의 밥상’ 김정민 “결혼 전 유전자 검사하겠다”

    ‘신의 밥상’ 김정민 “결혼 전 유전자 검사하겠다”

    탤런트 김정민이 결혼 전 유전자 검사를 하겠다고 깜짝 고백했다.김정민은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디지털매직스페이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유전자 검사는 재미있고 신빙성 있다. 결혼 전에 궁합이 아닌 유전자 검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김정민은 이날 간담회에서 “A형 간염이 유행할 때도 걸리지 않았다. 원래 잘 아프지도 않고 보양식을 먹지도 않는다.”고 말해 자신의 건강함을 자랑했다.이어 김정민은 “‘신의 밥상’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처음에 내 유전자 검사가 아니라 상관 없을 줄 알았는데 건강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는다.”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1 맞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첫 방송에서는 김구라 김동현 부자가 DNA를 공개했으며 오는 30일 방송에는 조형기의 DNA가 공개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NTN포토] 조향기, ‘아찔한 각선미’

    [NTN포토] 조향기, ‘아찔한 각선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조향기가 입장하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청림, ‘이기적인 기럭지’

    [NTN포토] 청림, ‘이기적인 기럭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청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정민, ‘초등학교 급식은 장어탕’

    [NTN포토] 김정민, ‘초등학교 급식은 장어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김정민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동엽, ‘신의 밥상’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신동엽, ‘신의 밥상’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신동엽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형기의 입담으로 더 즐거운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

    [NTN포토] 조형기의 입담으로 더 즐거운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왼쪽부터) 청림 김정민 신동엽 조향기 조형기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의 밥상’으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NTN포토] ‘신의 밥상’으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왼쪽부터) 청림 김정민 신동엽 조향기 조형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정민, ‘신의 밥상’ 둘째 막내예요~

    [NTN포토] 김정민, ‘신의 밥상’ 둘째 막내예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전 서울 상암동 DMS에서 진행된 tvN ‘신의 밥상’ 기자간담회에서 김정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신의 밥상’은 최첨단 과학 기술을 동원해 스타의 몸에 맞는 1대 1 맞춤 엔젤 푸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맞춤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CJ미디어와 서울대학교 유전자 연구소, 농림수산식품부가 1년 넘게 기획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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