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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경찰 “최진실 사인, 자살이 명백하다”

    [NOW포토] 경찰 “최진실 사인, 자살이 명백하다”

    2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최진실의 사인은 자살로 확인됐다. 최진실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브리핑을 통해 “타살 혐의가 없는 자살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밀 감식과 관련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목을 맨 흔적이 발견되었고 외상이 없다는 점에서 자살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6개월 전부터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왔으며 전날 모친에게 “사채니 뭐니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왜 나에게 이러는 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부검은 유족들이 원하지 않고 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 어머니 신애와 경찰서 출두 참고인 조사

    故 최진실 어머니 신애와 경찰서 출두 참고인 조사

    배우 최진실의 자살 소식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현재 최씨의 어머니 정씨가 경찰에 출두해 참고인 조사를 받고 있다. 오전 10시 50분경 최진실의 어머니 정씨는 평소 친분관계를 이어온 탤런트 신애와 함께 서울 서초 경찰서를 찾았다. 이에대해 서초 경찰서 측은 “최씨의 어머니가 현재 최씨의 사망경위와 배경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애는 최진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가장 먼저 고인의 자택을 찾았으며, 이후 최씨의 엄마 정모씨와 함께 경찰서를 찾았으나, 곧 급하게 경찰서를 빠져 나갔다. 또한 경찰측은 오후 1시 브로핑을 열고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할 에정이며,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유가족, 검찰 부검 결정에 완강히 거부

    故최진실 유가족, 검찰 부검 결정에 완강히 거부

    검찰 측의 故최진실(40)의 시신에 대한 부검이 결정된 가운데, 유가족들이 완강히 부검을 거부하고 있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6시 1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에 담당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든 검찰 관계자들이 찾아왔다. 故최진실의 부검 지휘서에 대해 유가족들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고인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다. 한 관계자는 “고인의 유가족들이 부검에 대해 철저히 반대하고 있으며, 검찰 담당자들과 작은 마찰도 있다.”고 현장 상황에 대해 전했다. 故최진실의 부검에 대해 유가족들이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 측은 내일 중으로 국립과학수사 연구소 주도로 부검을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산영화제 측 ‘故최진실 애도’ 시간 고심 중

    부산영화제 측 ‘故최진실 애도’ 시간 고심 중

    탤런트 故최진실(40)의 사망소식으로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인 부산영화제 측이 행사 중 애도의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개막식에 참석하기로 했던 배우들이 레드카펫 행사 대신 최진실의 빈소로 발길을 돌리거나 내려오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들었다.”며 “현재 개막식을 앞두고 그를 애도하는 시간을 마련할지는 고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식 행사 일정이 진행된 상태이고 현재까지는 큰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행사 일정은 개막식이 행사 직전에나 정해질 것 같다.”고 전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평소 故최진실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많아 개막식에 참석하기로 정해져 있던 배우들이 조문 등의 이유로 일정을 다시 조정 중”이라고 전했다. 故최진실의 소식을 전해들은 부산영화제 관계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충격에 휩싸였고 취재를 위해 부산을 방문했던 취재진 중 일부는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올라가기도 했다. 이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매년 성황리에 개최됐던 개막작 시사 및 기자회견장에도 한산한 취재 열기를 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5시 30분부터 진행될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을 앞두고 행사 준비로 분주한 상황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브리핑 전문 “최진실 자살 확실, 우울증 시달려”

    경찰 브리핑 전문 “최진실 자살 확실, 우울증 시달려”

    故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초 경찰서 형사과장이 브리핑을 갖고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2일 오후 2시 서초 경찰서 회의실에서 진행된 ‘故최진실 사건 브리핑’에는 서초 경찰서 양재호 과장이 참여했으며, 약 10여 분간 조사 결과를 전했다. 다음은 브리핑 전문 금일 탤런트 최진실씨 사망 추정 시간은 오늘 새벽 6시 30분이다. 최진실씨는 매니저의 안모씨와 술을 먹고 취한 상태로 귀가해 안방 침대에 앉아 모친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섭섭하다. 사채와는 나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 왜 세상 사람들이 날 괴롭히는 지 모르겠다.”고 한탄했다. 이후 최진실 씨가 목욕탕으로 들어가 문을 잠가 모친이 문을 열라고 했으나 “그냥 주무세요.”라고 말해 손자방에 가서 잠을 잤다. 02시 경에 잠을 깨 최진실의 방에 들어가니 침대에 없어, 목욕탕을 열려고 하니 잠겨있어, 30여분에 걸쳐 문을 두들겼으나 안에서 일체 반응이 없었다. 이후 여러 번 시도를 했으니 실패해 이후 열쇠공을 불러 문을 였었다. 목욕탕에서 최진실 씨는 샤워꼭지 부근에 압박붕대를 감고 자신의 몸에 되감는 형태로 발견됐다. 최진실 씨 모친은 사채를 발견한 후 아들 최진영에게 연락을 하고 아들이 도착한 07시 34분 경에 119에 연락을 했다. 119경찰대는 출동시 반포 지구대에 연락해 도착이 함께 이뤄져 조사를 진행했다. 신고 접수 후 경찰서장, 형사과장 등이 참석해 정밀 검사를 실시했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했으며, 모친의 진술에 의하면 남편(조성민)과 이혼 한 5년 전부터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보였으며 늘 “외롭다, 힘들다.”고 말해왔고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왔다. 최진실 씨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이에 의하면 지속적으로 우울증에 시달려왔고, 00시 42분 경 ‘제일 사랑하는 김양아, 혹 언니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고 문자를 보낸 것이 확인됐다. 또한 이혼 후 자녀 양육 문제로 힘들어했으며, 연예계에서 추락할까 걱정이 많아 평소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왔다. 검식 결과 별다른 외상이 없는 자살이라고 검식 소견을 전했으며, 유족들의 진술과 관련자들의 진술을 참고해 타살 흔적이 없는 자살이라고 추정한다. 향후 자살동기와 평소 행적에 대해서는 관계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수사를 해 명백히 밝힐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사망전 “세상에 섭섭…사채와 무관” 하소연

    고 최진실씨는 지난 1일 밤 매니저와 식당에서 소주 3병 정도를 마시고 귀가,모친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섭섭하다.난 사채와 관련이 없는데 왜 다 나를 괴롭히느냐.”고 울면서 하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경찰 브리핑에 따르면 최씨는 이 같은 행동후 2일 0시를 전후해 목욕탕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그후 최씨 어머니 정씨가 목욕탕 문을 열려고 하자 “그냥 가서 주무시라.”고 말해 어머니는 0시 30분쯤 손자의 방에서 잠을 청했다. 이후 새벽 4시쯤 잠에서 깨어난 정씨는 최씨를 살피러 그의 방에 들어으나 침대가 처음 상태여서 목욕탕을 열어보려 했으나 불이 켜진 채 문이 안으로 잠겨 있어 30여분 간 문을 두드렸으나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정씨는 이후에도 계속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가 안 되자 오전 6시쯤 열쇠업자를 불러 목욕탕 문을 딴 뒤 최씨가 사망한 사실을 확인,아들 최진영씨에게 연락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씨의 사망 시간을 이날 0시 30분부터 오전 6시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현재 타살 정황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자살이 명백하다.”고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최진실 ‘사채업 괴담’ 유포자 검거

    서울 서초경찰서는 30일 고(故) 안재환씨의 사채 빚과 관련 온라인에 탤런트 최진실(40)씨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린 증권사 여직원 백모(25)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백씨는 안씨의 40억원 사채설 관련 보도가 나오자 “안재환의 사채 가운데 25억원이 최진실이 빌려준 돈이며, 최진실이 바지사장을 내세워 사채업에 손을 대고 있다.”는 악성 글을 처음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그러나 백씨는 경찰조사에서 “글은 올렸지만 최초 유포자는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백씨가 최초인지 아니면 다른 유포자가 있는지를 가려 내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지방시대] ‘주민참여 예산제’의 성공을 위하여/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지방시대] ‘주민참여 예산제’의 성공을 위하여/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대전시가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2006년 11월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각 기관이 추천한 58명의 인사를 중심으로 시민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주민참여예산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이는 그동안 시 예산 편성이 시민의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폐쇄적인 관료적 의사결정 체제에 의해 시민과 괴리돼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데 따른 것이다. 시민들은 시가 예산 편성 및 집행권을 독점, 세금으로 운영되는 예산을 어떤 데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대전시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민 참여, 예산 공개, 관리자 책임 원리를 구현하려 하고 있다. 즉, 예산운영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그 결과에 대해 공직사회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것이다. 민선자치 10여년의 경험에 비춰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 인기 위주의 예산 편성에서 오는 과도한 예산 낭비나 지방재정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것도 이런 지방예산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짧은 시행 과정에서 대전시의 주민참여예산제 성과를 속단할 수 없으나 주민들의 다양하고 폭넓은 참여를 기반으로 정책 결정의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고, 시민사회와 공무원의 파트너십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주민참여예산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내용이나 요건들을 볼 때 갈 길이 먼 것은 사실이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폭넓은 참여를 전제로 하는 것인데, 일반 시민은 예산분야의 전문지식이 부족하고 참여에 소극적일 수 있다. 생업 때문이다. 예산 과정에 참여하게 될 시민위원회가 그들의 결정으로 집행부와 의회에 대해 강제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도 문제다. 형식적으로 흐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유권자인 주민들이 결정한 투자우선순위와 금액을 지방의회가 삭감하거나 조정하는 경우 양측이 자주 충돌하면 주민 대표성에 혼란을 야기할 우려도 있다. 주민예산참여제는 또 지역·집단이기주의와 인기영합주의에 의한 비효율적인 자원 배분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해 관계에 있는 주민의 예산참여는 분배의 불균형을 더욱 심화시켜 갈등을 키울 수 있는 점이 있다. 게다가 지방의회의 고유 권한인 예산심의권을 침해하고 지방의회의 소극적인 태도를 야기할 수 있다는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 기존 예산 편성보다 더 많은 과정을 소화해 내야 하는 까닭에 집행부 공무원의 적극적 지원활동을 기대하기 어려운 측면 또한 상존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행정의 민주화(정치적 민주성)와 행정의 효율성(경제적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할 때 성공적일 수 있다. 정치적 민주성의 논리에 중점을 둔 예산 결정은 주민 대표성과 대응성은 높을지 모르나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동떨어질 수 있다. 반면 경제적 효율성의 논리에 매몰되다 보면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은 가능할는지 모르나 주민 대표성은 낮게 돼 결국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런 면에서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대전시의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정착하려면 시장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및 관련 공무원들의 지원이 절실하다. 제도의 필요성을 깊이 깨닫고 주민이나 시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적극 돕는 일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 지역 주민에게 예산 편성의 결정권이 주어질 때 의사결정 지연과 업무부담 가중이라는 부정적인 견해보다 예산운영의 성과가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 예이버 교수 초청 심포지엄

    경원대(총장 이길여)는 26일 교내 바이오나노대학 강당에서 노벨상 수상자인 이바 예이버(80) 미국 렌슬러공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바이오나노 융합 과학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가천길재단 5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예이버 교수와 나노바이오분야 석학인 이화여대 최진호 교수, 나도메디컬분야 권위자인 서울대 김성훈 교수가 참석했다. 예이버 교수는 1973년 ‘반도체와 초전도체의 터널링 효과에 대한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 서대문구, 당뇨건강 교실 운영

    서대문구는 비만,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급증하고 있는 당뇨병 예방을 위해 다음달 6일부터 4차례에 걸쳐 ‘당뇨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소와 강북삼성병원이 함께 당뇨 예방·관리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첫날인 6일에는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최은숙 교수가 ‘의학정보와 약물치료’를 강의한다.13일에는 당뇨전문센터 최진선 영양사가 ‘식이요법’을 알려주고, 성신여대 음악대학원 박선영 음악치료사가 ‘음악을 이용한 당뇨인의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음악 치료에 대해 강연한다. 또 20일에는 요가전문강사의 ‘운동요법 및 걷기운동’,27일에는 당뇨전문센터 최미주 당뇨교육간호사의 ‘일상생활관리-이론, 발마사지-실습’이 예정돼 있다. 당뇨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보건소 의약과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방송3사 ‘추석특집’도 풍성 “무얼 볼까?”

    방송3사 ‘추석특집’도 풍성 “무얼 볼까?”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왔다. 그리고 각 방송사들도 풍성한 추석 특집 프로그램을 들고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추석 연휴인 13일~15일, 방송 3사가 준비한 추석 특집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13일(토) KBS는 1TV에서는 13일 부터 이틀간 밤 9시40분에 ‘구당 김남수 선생의 침,뜸 이야기’를 방영해 전통 의술인의 침과 뜸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매해 추석마다 열리는 ‘2008 추석장사씨름대회’도 13일 부터 16일까지 4일 간에 걸쳐 중계될 예정이다. MBC는 밤 9시35분 스타의 애견이 친구를 찾는 ‘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를 통해 애견인으로 소문난 스타들의 생활이 공개된다. 이어 밤 10시55분에는 ‘명랑히어로-두 번 살다’가 ‘생전 장례식’을 주제로 방영된다. SBS에서는 ‘동안선발대회’가 개최된다. 오후 6시20분에 방송되는 ‘동안선발대회’는 약 2천여 명의 지원자 중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15명의 선발자들이 자신만의 동안 유지 비법을 공개하며 최종 승자를 겨루는 한판승을 펼치게 된다. ◆ 14일 (일ㆍ추석) 14일 KBS 1TV에서는 오후 3시 20분 국악 신동 송소희와 가수 하춘화 등이 출연하는 추석특집 마당놀이 ‘흥부네 복 터졌네’가 방영된다. 이어 오후 10시50분에는 소백산 산골 마을에 사는 7가구 10명 노인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추석특집 다큐멘터리 ‘어떤 고향, 피화기 이야기’를 방송한다. MBC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를 새 멤버를 투입해 추석특집으로 꾸민다. 새로운 커플은 최진영-이현지, 환희-화요비, 마르코-손담비 세 쌍으로, 기존의 커플들을 하차시키는 것이 아닌 일회성 기획으로 꾸며졌다. SBS는 오전 8시 ‘도전! 1000곡 한소절 노래방’을 추석을 맞아 연예인 커플전을 진행한다. 가수 바다와 아버지인 트로트 가수 최세월이 부녀의 돈독한 정을 뽐낼 예정이며, 홍서범-조갑경, 조영구 부부 등이 금슬을 뽐낸다. ◆ 15일 (월) KBS 1TV의 장수 국민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각 농촌을 이끌고 있는 마을 대표들이 노래 대결을 펼치는 추석특집 ‘전국 이장·통장 노래자랑’ 을 마련했다. 전국의 농촌 마을 대표 800여명에서 예심을 거쳐 선발된 출연자들이 열띤 노래 경쟁을 벌이며 농촌 현장의 정겨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에서는 지난 설 대한민국의 신동들을 한데 모아 화제를 모았던 ‘쇼! 신발장’이 다시 부활한다. 제작진 측은 창의력, 집중력, 과제수행능력 등 재능의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정한 신동을 가려내는 과정을 그리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저녁 8시20분에 인기 드라마인 ‘엄마가 뿔났다’의 스페셜 편을 편성하고 출연진인 이순재, 강부자, 백일섭 등의 노래 대결과 더불어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MBC는 오후 4시55분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동물·곤충과 인간의 재미있는 대결을 다룬 ‘스타 대 동물의 야생올림픽’을, 오후 6시15분 젊은 가수들과 아나운서들이 청백팀으로 나눠 노래를 부르는 ‘신세대 스타 트로트 청백전’을 방송한다. SBS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를 뒀다. 오후 5시에는 추석 특집 마술쇼 ‘닥터 레옹의 초대장’을 , 오후 6시30분 일반인 출연자들이 스타같은 무대를 꾸미는 ‘내가 진짜 스타’를 선보이며 이어 저녁 8시30분에는 이휘재와 강성연이 연애의 팁을 알려주는 버라이어티 ‘연애시대’를 방영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행정] 개방 일주일 앞둔 왕십리역광장

    [현장 행정] 개방 일주일 앞둔 왕십리역광장

    ‘왕십리 뉴타운’ ‘행당 도시개발’ ‘젊음의 거리’ 등 굵직한 지역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성동구가 ‘왕십리광장과 민자역사 개장’으로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성동구는 오는 19일 소통과 대화, 휴식의 장이 될 ‘왕십리 광장’을 개장하고 다채로운 기념공연이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 광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쉼터는 물론 각종 문화 공연이 펼쳐지는 새로운 개념으로 운영된다. 또 조성면적은 9146㎡로 서울광장 1만 3207㎡보다 작지만 주변 도로를 합하면 1만 3268㎡로 서울광장보다 넓어 거리응원 등 모든 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마당’ 역할을 하게 된다. 이호조 구청장은 “왕십리광장과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의 왕십리 민자역사가 성동구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지역 이미지 개선은 물론 다양한 문화 관광 상품의 개발로 세계적인 도시 ‘성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 중앙에 대형 시계탑 설치 성동구 발전의 한 획을 긋는 대역사가 시작됐다. 다름아닌 서민들 애환이 서린 ‘왕십리역’ 개발이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서울에 보기 힘든 판잣집과 지저분한 거리였던 왕십리역 주변이 깨끗한 광장과 첨단의 민자역사로 탈바꿈했다. 왕십리광장은 주변에 새로운 형태의 의자, 탁자, 조형물 등을 설치해 공연과 휴식공간을 겸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닥은 화강암 판석으로 포장해 고급스러움과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었다. 광장 1441㎡에 소나무 등 20종 1만여그루의 나무와 4012㎡ 규모의 잔디를 심어 지친 주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자연쉼터도 조성했다. 또 바닥분수와 벽천(벽을 타고 흐르는 일종의 분수), 소공연장을 만들어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미국 하버드대학과 록펠러광장에 설치된 것과 같은 ‘4면 세스 토마스(Dial Seth Thomas)’라는 대형 시계탑(일명 Lover’s clock)이 광장 중앙에 자리해 왕십리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는다. ●19일 유명가수 불러 기념공연 구는 19일 왕십리광장 개장 기념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5시 왕십리광장에서 가수 송대관, 현철, 최진희, 조영남,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세계 비보이대회 우승팀 라스트포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구는 왕십리역을 중심으로 인근 1㎞ 반경 내에 왕십리 뉴타운 사업, 한양대 앞 젊음의 거리 조성, 행당 도시개발지구 조성 등 도심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왕십리광장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변 거리 정비에 들어갔다. 청계천에서 왕십리를 거쳐 서울숲까지의 6.1㎞와 왕십리에서 응봉교까지의 1.5㎞ 그리고 왕십리역에서 교통회관까지의 2.6㎞ 등 모두 10.2㎞ 구간에 321억원을 들여 2010년까지 특화된 테마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박기준 문화공보체육과장은 “이젠 왕십리가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문화·디자인·자연을 아우르는 21세기형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NOW포토] 정선희를 안타까운 눈길로 바라보는 최진영

    [NOW포토] 정선희를 안타까운 눈길로 바라보는 최진영

    故안재환의 발인이 1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故안재환의 유해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화장되며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8시 발인 속 정선희 또 실신

    故안재환, 8시 발인 속 정선희 또 실신

    故안재환의 발인이 오늘 오전 8시 진행된 가운데 정선희가 또 한 번 실신했다. 11일 오전 8시경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안재환의 발인 중 정선희는 끝내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실신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욱이 정선희는 오늘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다녀 온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은상태라 더했다. 검은 상복을 입고 머리 한 쪽에는 하얀 핀을 차고 빈소를 지키던 정선희는 끝내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에서 죽음을 맞이한 고인을 위로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송윤아, 박미선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녕 재환아”…슬픔에 잠긴 최진실

    [NOW포토] “안녕 재환아”…슬픔에 잠긴 최진실

    故안재환의 발인이 1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故안재환의 유해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화장되며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롭지 않은 故안재환의 마지막 추모 예배

    외롭지 않은 故안재환의 마지막 추모 예배

    故안재환의 마지막 가는 길은 외롭지 않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 안에서 죽어간 故안재환을 추모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동료 연예인들의 발길이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머물렀다.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은 물론 정선희가 다니던 교회의 지인들이 참석해 채 진행된 故안재환의 추모예배는 많은 이들의 추모 속에 엄숙하게 진행됐다. 더욱이 추모예배보다 1시간 빠른 오전 6시경에는 지난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정선희가 다시 빈소로 돌아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정선희는 계속 되는 실신으로 기운을 차리지 못한 채 경호원의 등에 업혀 고인의 빈소로 돌아왔다. 한편 8일 오전 9시 40분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질식사로 숨진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발인은 오전 8시경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례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치러진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진영, 故안재환 마지막 가는 길 함께

    [NOW포토] 최진영, 故안재환 마지막 가는 길 함께

    故안재환이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오전 8시경 시작된 故안재환의 발인식에서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됐으며 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고양)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8시 발인 속 정선희 또 실신

    故안재환의 발인이 오늘 오전 8시 진행된 가운데 정선희가 또 한 번 실신했다. 11일 오전 8시경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안재환의 발인 중 정선희는 끝내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실신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욱이 정선희는 오늘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다녀 온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은상태라 더했다. 검은 상복을 입고 머리 한 쪽에는 하얀 핀을 차고 빈소를 지키던 정선희는 끝내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에서 죽음을 맞이한 고인을 위로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송윤아, 박미선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동영상=변수정 PD [관련동영상] ☞ “사업 실패로 힘들었다” 유서…탤런트 안재환 자살 ☞ 경찰측 “정선희, 故안재환과 혼인 신고안했다”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빈소 찾은 동료 연예인들

    故안재환의 빈소에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서울 강남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에는 9일 오전에는 평소 고인과 친분이 있는 이영자, 홍진경, 최진실, 김진수, 정준하, 문천식, 고명환, 김효진 등 많이 연예인들이 조문했다. 이어 김미화, 유준상, 박희진, 김정민, 배칠수, 심은진, 냉시랭, 강서연 등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갑작스런 비보에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등장한 동료 연예인들은 오랜 시간 동안 빈소를 지켰다. 오후에도 조문객들의 행렬은 이어졌다. 김가연과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 군복무 중인 천정명도 고인의 소식을 전해듣고 빈소를 찾았다.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던 만큼 고인의 빈소는 유가족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오열로 침통한 분위기였다. 정선희는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실신해 을지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9일 오전 1시10분 쯤 구급차 침대에 실려 빈소에 도착했다. 도착한 정선희는 남편의 영정 사진을 보자 마자 오열해 주위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故안재환은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 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 결과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측은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자살인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큰 충격을 받고 실신한 정선희의 곁은 그의 절친한 동료인 이소라가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관련동영상] ☞ “사업 실패로 힘들었다” 유서…탤런트 안재환 자살 ☞ 경찰측 “정선희, 故안재환과 혼인 신고안했다”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빈소 동료 연예인들 추도 물결 이어져…

    故안재환 빈소 동료 연예인들 추도 물결 이어져…

    故안재환의 빈소에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에는 9일 오전에는 평소 고인과 친분이 있는 이영자, 홍진경, 최진실, 김진수, 정준하, 문천식, 고명환, 김효진 등 많이 연예인들이 조문했다. 이어 김미화, 유준상, 박희진, 김정민, 배칠수, 심은진, 냉시랭, 강서연 등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갑작스런 비보에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등장한 동료 연예인들은 오랜 시간 동안 빈소를 지켰다. 오후에도 조문객들의 행렬은 이어졌다. 김가연과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 군복무 중인 천정명도 고인의 소식을 전해듣고 빈소를 찾았다.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던 만큼 고인의 빈소는 유가족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오열로 침통한 분위기였다. 정선희는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실신해 을지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9일 오전 1시10분 쯤 구급차 침대에 실려 빈소에 도착했다. 도착한 정선희는 남편의 영정 사진을 보자 마자 오열해 주위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은 경찰 조사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원인으로 밝혀진 상태로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볼 때 자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큰 충격을 받고 실신한 정선희의 곁은 그의 절친한 동료인 이소라가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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