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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故 최진영 모친, ‘유골함 붙잡고 오열’

    [NTN포토] 故 최진영 모친, ‘유골함 붙잡고 오열’

    31일 오후 故 최진영의 유해가 안치되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 묘역에서 고인의 모친 정옥숙씨가 유골함을 안으며 오열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모친 “엄마는 어떻게 살라고…”

    [NTN포토] 故 최진영 모친 “엄마는 어떻게 살라고…”

    지난 29일 사망한 故 최진영이 31일 오후 경기 성남 화장장에서 한줌의 재로 변해 양평의 갑산공원 납골묘에 안치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가는길’ 배웅하는 유가족들

    [NTN포토]’ 故 최진영 가는길’ 배웅하는 유가족들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故 최진영을 배웅하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 故 최진실과 함께 영면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 故 최진실과 함께 영면

    지난 29일 사망한 故 최진영이 31일 오후 경기 양평군 갑산공원 납골묘원에 안치된 누나 故 최진실 곁에 함께 잠들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 글썽이는 조연우

    [NTN포토]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 글썽이는 조연우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연우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효진, 할 말을 잃고…

    [NTN포토] 김효진, 할 말을 잃고…

    31일 오전 서울 한양대학교 한양 예술극장을 찾은 故 최진영의 운구행렬을 김효진이 뒤따르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이날 오전 8시에 치뤄졌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운구하는 김보성·박재훈

    [NTN포토] ‘故 최진영’ 운구하는 김보성·박재훈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보성과 박재훈이 故 최진영 시신을 운구하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마지막까지 미소 잃지 않는 故 최진영

    [NTN포토] 마지막까지 미소 잃지 않는 故 최진영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故 최진영 영정사진이 차에 실려 장례식장을 떠나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영, 눈물과 빗물 속 슬픔의 발인

    故최진영, 눈물과 빗물 속 슬픔의 발인

    故 최진영이 하늘도 슬퍼 비를 뿌린 31일 오전 영결식을 갖고 영면에 들었다. 최진영의 장례식은 시신인 안치된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오전 8시께에 열렸다. 고인의 영결식은 장례식장 1층에 마련된 영결식장에서 기독교장으로 치러졌다. 영결식을 마친 고인의 시시은 고인이 생전 마지막으로 다녔던 모교인 한양대학교로 향한다. 고인은 누나 故 최진실의 뜻에 따라 지난해 한양대학교에 입학해 연기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학교에는 고인의 분향소가 마련돼 있다. 화장된 고인의 유골은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 故 최진실 곁에 안치 된다. 배우 겸 가수로 생전 큰 인기를 얻었던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해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던저주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영원한 안식처로’

    [NTN포토] 故 최진영, ‘영원한 안식처로’

    지난 29일 사망한 故 최진영이 31일 오후 경기 성남 화장장에서 한줌의 재로 변해 양평의 갑산공원 납골묘에 안치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한줌 재 되어 누나 곁에 잠든다

    故 최진영, 한줌 재 되어 누나 곁에 잠든다

    3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기독교식으로 발인을 치른 고 최진영 시신은 누나 고 최진실의 곁에서 영면한다. 발인 후 고인의 시신은 한양대학교를 들러 노제를 치르고 성남시립승화원으로 옮겨 화장된다. 12시 30분쯤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유해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으로 이동해 고 최진실 곁에 안치된다. 고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2시 14분경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경부압박질식사로 사망했으며,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자살 사인을 우울증과 스트레스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최진영 어머니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NTN포토] 故최진영 어머니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31일 오전 서울 한양대학교 한양 예술극장에 들른 故 최진영의 운구행렬을 따르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이날 오전 8시에 치뤄졌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이승에서의 마지막 미소’

    [NTN포토] 故 최진영 ‘이승에서의 마지막 미소’

    지난 29일 사망한 故 최진영의 영정 사진이 31일 오후 고인의 장지인 경기 성남 갑산공원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어머니 “진영아, 진영아” 통곡

    故 최진영 어머니 “진영아, 진영아” 통곡

    3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된 고 최진영의 발인식에는 어머니를 비롯 50여명의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이 참석했다. 발인은 기독교식으로 경견하게 진행됐다. 고인의 지인이 영정사진을 들었다. 고인을 추억하고 기리기 위한 간단한 식도 진행됐다. 곳곳에서 참지 못한 울음 소리가 들렸다. 50분 정도 진행된 발인식이 끝나고 고인의 시신을 담은 관이 운구차에 실리자 장례식장은 눈물로 번졌다. 고인의 어머니는 “진영아”를 목놓아 부르며 쉽게 아들을 보내지 못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지인들과 동료 연예인들 역시 슬픔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고인이 잠든 관은 김승현, 조연우, 김정민, 김보성 등 절친했던 연예계 선후배들에 의해 운구차에 실렸다. 고인의 어머니를 비롯해 가족들과 지인들은 통곡으로 고인을 애도했다. 고인의 시신은 한양대를 거쳐 12시 30분쯤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다. 화장된 유해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으로 이동해 고 최진실 곁에 안치된다. 고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2시 14분경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경부압박질식사로 사망했으며,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자살 사인을 우울증과 스트레스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지난 29일 오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최진영의 묘역이 31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 자신의 누나인 故 최진실 묘역옆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수리(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모친 끝내 실신

    故 최진영 모친 끝내 실신

    아들 故 최진영을 먼저 앞세운 모친 정옥숙씨가 끝내 실신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31일 오전 11시 50분께 고인의 관은 김보성, 박재훈 등 동료 연예인들에 의해 운구돼 화장장으로 옮겨졌고 고인의 관을 뒤따르던 정옥숙씨는 “진영아, 진영아” 를 외치며 오열했다. 정옥숙씨는 화장이 이뤄지는 동안 화장장 밖의 밴에서 안정을 취했으나 화장이 끝난 뒤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아 충격을 짐작케 했다. 31일 오전 발인한 최진영의 시신은 낮 12시 20분부터 1시간여에 걸쳐 경기 성남시 성남영생관리사업소에서 한줌의 재가 됐다.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의 유골이 안치된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 나란히 안치됐다. 한편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2시 14분경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경부압박질식사로 사망했으며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자살 사인을 우울증과 스트레스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진희 “휴대폰에 아내 이름 대신 하트 세 개”

    지진희 “휴대폰에 아내 이름 대신 하트 세 개”

    배우 지진희가 故 최진영의 죽음에 대해 우회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31일 오후 2시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집 나온 남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지진희는 “요즘 연예계의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기분이 처져 있을 텐데 우리 영화를 보고 힘냈으면 좋겠다.”고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을 소개했다. 지진희는 이번 영화에서 명품 초딩 지성희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를 뒤엎는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기존의 이미지들은 이미 많이 보여준 부분이라서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며 코믹 연기에 도전한 속내를 내비쳤다. 하지만 지진희는 “MBC 드라마 ‘동이’도 많이 사랑해 달라.”며 자신이 출연하는 사극에 대한 홍보도 아끼지 않았다. 집 나간 아내를 찾아 나서며 지금껏 몰랐던 아내에 대한 사실들을 알아가게 되는 철없는 남편을 연기한 지진희는 영화를 찍은 후에 실생활에서도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영화 촬영 후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 겠다.”고 느꼈다는 지진희는 “휴대폰에서 아내 이름을 하트 세 개로 바꾸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극중 지성희는 외모와 재력, 그리고 음악평론가로서의 명성을 모두 갖춘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한심한 ‘초딩남’이다. 지진희는 현재 MBC 드라마 ‘동이’에 출연하며 다시 중후한 사극 연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영화에선 감춰두었던 코믹함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마도 예쁘다’ PD “김빈우,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

    ‘엄마도 예쁘다’ PD “김빈우,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

    탤런트 김빈우가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캐스팅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30일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오정수로 분하는 김빈우는 “운이 좋았다. (엄기백 감독님이)보자마자 ‘넌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이야’ 라고 했다.” 며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지 않다며 그 자리에서 하자고 했다.” 고 밝혔다. 김빈우는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극중 갤러리 어시스턴트이자 김자옥의 둘째 딸로 등장한다. 실제로 집에선 막내여서 애교가 있다는 김빈우는 처음엔 비염섞인 목소리로 권민수 작가로부터 “애 같다.” 는 지적도 받아 연습도 많이 했다고. 근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빈우는 “이 친구는 생활에 많이 찌들어 사는 친구로 여성스러운 모습, 대장부다운 모습, 연약한 모습을 다 가지고 있다.” 며 “굉장히 여리면서도 보이시한 면이 있는 양면성이 있는 캐릭터다.” 고 자신이 맡은 오정수 캐릭터를 소개했다. 김빈우는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면서 눈물을 왈칵 쏟아 주위를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빈우는 “오늘이 굉장히 좋은 날이기는 하지만 같은 배우로서(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나)마음이 되게 아팠다.” 면서 “또 드라마 주제가 엄마라서 모든 상황들이 겹쳐 눈물이 떨어졌다.” 고 고백했다. 한편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는 예쁘다’ 에는 김빈우 외에도 김자옥, 장태성, 김동현 등이 출연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어머니들이 “예쁘고 아름답다.” 는 진심을 담을 예정이며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지난 29일 사망한 故 최진영이 31일 오후 경기 성남 화장장에서 한줌의 재로 변해 양평의 갑산공원 납골묘에 영정사진이 들어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효진, 초췌한 모습으로

    [NTN포토] 김효진, 초췌한 모습으로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효진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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