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진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854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지우고 싶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지우고 싶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지우고 싶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부모와 삼촌의 죽음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 2부에서는 어린 나이 부모의 죽음을 경험한 환희,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요조가 가족 품을 떠나 행복의 아이콘 닉 부이치치,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환희는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이나 삼촌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며 고인이 된 최진실, 조성민, 최진영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하지만 이내 환희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한다”면서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슬프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아픈 가족사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우리 버리려고 스스로 목숨 끊었다 생각하지 않아”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우리 버리려고 스스로 목숨 끊었다 생각하지 않아”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지우고 싶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부모와 삼촌의 죽음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 2부에서는 어린 나이 부모의 죽음을 경험한 환희,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요조가 가족 품을 떠나 행복의 아이콘 닉 부이치치,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환희는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이나 삼촌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며 고인이 된 최진실, 조성민, 최진영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하지만 이내 환희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한다”면서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슬프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아픈 가족사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지우고 싶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부모와 삼촌의 죽음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 2부에서는 어린 나이 부모의 죽음을 경험한 환희,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요조가 가족 품을 떠나 행복의 아이콘 닉 부이치치,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환희는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이나 삼촌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며 고인이 된 최진실, 조성민, 최진영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하지만 이내 환희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한다”면서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슬프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아픈 가족사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과 삼촌을 향한 고백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과 삼촌을 향한 고백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부모님 삼촌 돌아가신 기억 지우고 싶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부모와 삼촌의 죽음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 2부에서는 어린 나이 부모의 죽음을 경험한 환희,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요조가 가족 품을 떠나 행복의 아이콘 닉 부이치치, 예술가 안드레스 아마도르, 9·11 테러 생존자 마이클 힝슨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환희는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이나 삼촌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며 고인이 된 최진실, 조성민, 최진영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하지만 이내 환희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가기도 한다”면서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너무 슬프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아픈 가족사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터뷰 중 충격 발언 “스스로 목숨을..”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터뷰 중 충격 발언 “스스로 목숨을..”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지우고 싶은 기억, 부모님-최진영” 이유보니 스스로 목숨 끊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가수 요조와의 여행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어른스러워졌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를 이해한다니 다행이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꼭 행복하게 살았으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언제나 응원한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아직도 믿기지 않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최진실 아들 환희, ‘인생수업’ 출연

    고 최진실 아들 환희, ‘인생수업’ 출연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환희에게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최환희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은…”

    최진실 최환희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은…”

    최진실 최환희 조성민 EBS ‘인생수업’을 통해 최환희와 요조의 두번째 여행 이야기가 방송됐다. 9일 방송된 EBS 스페셜프로젝트 ‘인생수업’에는 故최진실 아들 환희와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닉 부이지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이 그려졌다. 두 사람 모두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환희는 너무나 어린 나이에 부모의 죽음을 경험했고, 요조는 동생의 죽음으로 생의 의미를 잃어버렸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6년, 어느덧 훌쩍 자라 어엿한 중학생이 된 환희는 사춘기를 보내며 부쩍 말수가 줄어든 상태였다. 이날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환희는 부모님인 최진실·조성민과 외삼촌인 최진영의 죽음을 언급했다. 최환희는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 이해가 간다. 우리를 버리고 싶어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최진실의 어머니이자 환희의 외할머니인 정옥숙 씨는 최진실 조성민 부부를 언급하며 “사실 결혼생활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 나와 달리 최진실은 환희 아빠가 자상하고 잘 대해줬다”며 조성민이 직접 기저귀와 우유병을 세척하기도 했던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정씨는 당시 “부부란 저렇게 사는 것이구나. 지금까지 모든 것을 참고 살길 잘했다 싶었다. 그만큼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요조는 7년 전 갑작스런 사고로 동생을 잃고 삶의 무기력함에 빠졌다. 절망을 경험한 두 사람은 여행에서 만난 사지없는 행복전도사 닉 부이이치를 만나 인생의 행복에 대해 들었다. 팔다리가 없이 태어나 걷지 못할 거라는 사람의 편견을 깨고 수영도 하고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골프를 치며 문자 메세지도 보내는 부이이치는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두 사람은 또한 모래사장 위의 피카소 안드레스 아마도르와 911테러에서 살아남은 마이클 힝슨 등을 만나 삶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 “부모님, 우릴 버리고 간 거라 생각 안해”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 “부모님, 우릴 버리고 간 거라 생각 안해”

    ‘최진실 조성민’ ‘최환희’ 최진실 조성민 아들 최환희군이 부모의 부재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이하 ‘인생수업’) 2부에서는 어린 나이에 부모 최진실 조성민을 잃은 환희, 동생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졌던 가수 요조가 함께 하는 미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6년, 어느덧 훌쩍 자라 어엿한 중학생이 된 최환희군에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이날 제작진으로부터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환희는 “부모님(최진실, 조성민)이나 삼촌(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말끝을 흐렸다. 또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한다”며 “우리를 버리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군은 자신의 인생 멘토를 ‘닉 부이치치’라고 꼽았다. 그는 “꼭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서 “그 분은 팔다리 없이 행복하게 지내는 걸 봤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그 분이 팔이 없는 것과 제가 부모님이 없다는 것이 같다고 생각이 들곤 했다. 그래서 어떻게 팔다리가 없는 힘든 상황을 극복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과거 방송에서 환희 외할머니이자 최진실 친모 정옥숙씨는 최진실 조성민 부부를 언급하며 “(나는) 사실 결혼생활의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 나와 달리 최진실은 환희 아빠가 자상하고 잘 대해줬다”며 조성민이 직접 기저귀와 우유병을 세척하기도 했던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부부란 저렇게 사는 것이구나, 지금까지 모든 것을 참고 살길 잘했다 싶었다. 그만큼 환희 아빠는 평생 죽을 때까지 안 변할 줄 알았다”고 말해 쓸쓸함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환희, 부모님-삼촌 죽음 언급에 누리꾼들 ‘울컥’

    최환희, 부모님-삼촌 죽음 언급에 누리꾼들 ‘울컥’

    고 최진실 조성민 아들 환희가 부모님 죽음을 잊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환희와 가수 요조의 여행 2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은?”이라고 환희에게 묻자, 환희는 “부모님과 삼촌의 죽음”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환희는“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고 이유를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환희, 방송서 부모님언급 “기억에서 지우고싶어”

    최환희, 방송서 부모님언급 “기억에서 지우고싶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환희가 부모님의 죽음을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인생수업’에는 가수 요조와 환희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이 뭐냐”고 환희에게 물었다. 이에 환희는 “부모님 그리고 삼촌의 죽음을 지우고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거니까.. 엄마가 힘들었던 것도 이해가 간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장 송수근△종무실장 나종민△문화콘텐츠산업실장 윤태용△국민소통실장 원용기△해외문화홍보원장 김재원 ■보건복지부 ◇승진 <부이사관>△보험평가과장 김홍중△건강증진과장 이경은△요양보험운영과장 맹호영△국민연금정책과장 김혜진△국립서울병원 간호과장 고경희<서기관>△인사과 정재욱△기획조정담당관실 김혜인△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양빈△보건의료정책과 김건훈△의료기관정책과 박미라△질병정책과 신재형△생명윤리정책과 신규범△지역복지과 전명숙△사회서비스자원과 신봉춘△인구정책과 서명용△노인정책과 조우경△보육정책과 김승일<기술서기관>△재정운용담당관실 박기준△질병정책과 이강희△응급의료과 홍정익 ■해양수산부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홍종욱△지도교섭과장 박신철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부원장 서봉원△경력개발센터소장 박찬 ■경희대 △경희미래리포트 집행위원장(후마니타스칼리지학장 겸임) 유정완△경희미래리포트 사무국장 우기동 ■아주대 ◇의과대학△의과학연구소장 강엽 ■아주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예영민 ■우리은행 ◇승진 <지점장>△문산 방기정△수지상현 육영진△화성향남 김한기◇전보 <부장>△대기업심사부 조병규△기술금융센터 조선연<지점장>△구로디지털산단 김영태△아시아선수촌 신제호△삼성디지털시티 최진이△오리역 박윤호△중앙동 최수한△창원반송 이종길<기업지점장>△본점2기업 안상훈△미래기업 최성옥<금융센터장>△김해 이성호
  • 다문화가족 인식 개선 캠페인 이달 중 집중 진행

    다문화가족 인식 개선 캠페인 이달 중 집중 진행

    여성가족부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다(多)문화·다(多)인재·다(多)재다능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문화 캠페인을 이달 중 집중적으로 펼친다고 6일 밝혔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우리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사회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들도 대한민국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제작한 캠페인 광고를 비롯해 각 국 대표의 다문화 가족 응원 영상, 각 분야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다문화가족 사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 웹툰 등으로 제작해 홍보할 계획이다. 국내 다문화가족은 약 80만명(2014년 기준), 국제결혼은 연간 2만 6000여건(2013년 기준)으로 전체 혼인의 8%에 이르지만 우리 사회의 다문화 수용도는 여전히 미흡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우리 국민의 ‘문화 공존’에 대한 찬성비율은 36%(2011 국민의 다문화 수용성 조사)로 유럽 18개국의 74%에 비해 매우 낮으며, 결혼이민자의 사회적 차별 경험비율은 41.3%(2012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로 나타나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캠페인 광고는 스위스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귀화한 피겨스케이트 유망주 최진주(18) 선수를 주축으로, 통역사가 꿈인 전미나(필리핀), 요리사가 꿈인 박조안나(방글라데시), 가수가 꿈인 임채베(베트남), 모델이 꿈인 황도담(가나), 배우가 꿈인 갈렙(영국) 등 실제 다문화 가족 자녀들이 함께 등장해 다양한 다문화 인재상을 보여준다. 최성지 여가부 다문화가족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다문화 가족의 자녀를 단지 도움을 받는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재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가부는 이번 캠페인 슬로건처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 가족의 자녀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우리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나도 모르게 카톡 단체방 수사”… 사이버 사찰 공포 확산

    “나도 모르게 카톡 단체방 수사”… 사이버 사찰 공포 확산

    ‘사이버 검열’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수사 당국은 카카오톡 등 사적인 영역에 대해선 기술적으로 실시간 감시가 불가능하고 압수수색은 법원의 영장 발부에 따른 정당한 절차라고 주장하지만 의혹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카톡 계정이 압수수색당하면 당사자뿐만 아니라 제3자의 사생활까지 노출될 수 있어 불안감이 더욱 증폭되고 ‘사이버 망명’도 확산되고 있다. 전화에서 이메일, 카톡 등으로 개인 통신수단이 급속히 ‘진화’하면서 수사 당국의 범죄정보 수집 관행과 개인정보 침해 위험성이 상호충돌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정진우 노동당 부대표가 지인 3000여명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과 개인정보에 대해 ‘사이버 사찰’을 당했다고 주장한 뒤 사이버 검열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다. 카톡 서버의 저장 기간이 최대 일주일에 불과해 전방위적인 사찰 및 검열, 마구잡이식 압수수색이 불가능하다는 검·경의 해명에도 의혹과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는다. 40일치에 이르는 정씨 카톡 압수수색 대상이 그만큼 포괄적이었기 때문이다. 수사 당국은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이다. 혐의에 따라 법원에 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에서 이를 발급받아 집행했다는 것이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일부 사생활 침해는 있을 수 있지만 혐의와 관련된 증거를 제외하고는 모두 폐기한다고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통신 내용을 확인하는 건 예전부터 해 왔던 수사 기법”이라며 “문제가 있었다면 법원에서 영장을 내주었겠느냐”고 반문했다. 한 부장검사도 “압수수색은 본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어 법원 판단에 따르는 것”이라면서 “법원이 허가한 압수수색을 사찰이라고 하는 건 난센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수사 당국의 안이한 행태가 불신을 키운다는 지적도 있다. 과거에도 수사 당국은 혐의와 관련 없는 광범위한 통신기록을 압수수색해 사생활 침해 논란을 낳은 적이 있다. 2009년 4월 당시 주경복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선거자금 불법 모금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피의자 100명을 상대로 7년치 이메일 기록을 통째로 압수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인 최진녕 변호사는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에 동의한다면 범죄 혐의와 관련성 있는 부분만 제한적으로 영장을 발부해 주는 등 사법 통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인권침해 소지가 다분한 점도 문제다.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압수수색은 수사에 필요한 만큼, 최소한으로 해야 하는데 이를 넘어서면 사적 영역을 침해하는 인권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카톡에서 특정인을 비방하는 행위가 여전히 명예훼손으로 사법 처리될 수 있다는 점도 논란거리다. 검찰은 카톡은 상시 감시 대상이 아니라고 거듭 밝힌 상태다. 그러나 고소·고발에 따라 특정인의 카톡 계정을 압수수색하고 제3자의 혐의점을 추가로 발견해 새로 수사를 시작하면 제3자도 처벌할 수 있다는 게 검찰 입장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씨줄날줄] 디지털 흔적과 사이버 망명/정기홍 논설위원

    인터넷 공간이 ‘사이버 망명’으로 시끌벅적하다. 검찰이 허위사실 유포를 상시 모니터링한다고 하자 해외 사이트로 계정을 옮기려는 움직임이 있다. 검찰의 결정은 “대통령 모독 발언이 도를 넘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언급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인다. 몇 년 전 보안이 좋다고 알려진 구글의 G메일로 피난했던 현상과 비슷해 보인다. 검찰은 “메신저 등 사적공간은 대상이 아니고 피해자가 고소·고발하거나 악성 내용을 최초 게시한 경우만 해당된다”며 선을 그었지만 여진은 크다. 사이버 망명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정부가 2007년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자 해외 사이트로의 도피 행렬이 있었다. 헌법재판소가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공익 효과도 미미하다”며 위헌 결정을 한 뒤 논쟁은 잦아들었다. 2008년 금융위기 원인과 정부 대응의 문제점을 지적했던 ‘미네르바 사건’ 때와 2009년 검찰이 MBC PD수첩 작가의 메일을 공개했을 때도 현상은 비슷했다. 인터넷 공간은 두 얼굴의 특성을 지닌다. 익명에 편승해 오프라인보다 더 과격하고 예리한 경우가 적지 않다.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의 ‘사이버 왕따’나 연예인 최진실씨의 자살에서 보듯 근거 없는 사생활 폭로가 대표적이다.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때의 ‘뇌송송 구멍탁’(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린다는 뜻)은 불안 심리를 타고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며칠 전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수십조원 자금을 세탁했다’는 내용을 온라인에 유포한 7명을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소했다. 그는 “정치인으로서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악의적”이라고 토로했다. 이 밖에도 담뱃값과 지방세 인상 논란이 지속되면서 ‘다음달에 교통범칙금이 대폭 오른다’는 글이 확산하고 있다. 경찰이 “관련법 개정 없인 불가능하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진화에 나서는 진풍경도 벌어진다. 인터넷 공간에서 풍문은 해명을 내놓아도 이처럼 급속히 번져간다. 하지만, 의도된 거짓 글을 일망타진하되 당국의 점검은 최소한에 그치는 것이 좋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체포된 용의자의 휴대전화를 영장 발부 없이 수색하는 것을 위헌’이라고 판시한 데서 보듯 사적인 것이 중시되는 추세다. 인터넷 공간엔 정제되지 않은 주장들이 난무하지만, 집단지성도 엄연히 자리한다. 한국이 세계 첨단기술과 제품의 테스트 베드가 되고 깐깐한 ‘한국의 아줌마’가 얼리 어답터로 주목받는 게 여기서 나온 것 아닌가. 혹여 사이버 망명 사태가 소수 권력자를 감시하고 정부의 잘못을 꼬집는 인터넷 공간 시스템마저 무너뜨릴까 하는 걱정도 앞선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첫 금빛 스트라이크

    첫 금빛 스트라이크

    한국 볼링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빛 스트라이크’를 때렸다. 손연희(30·용인시청)-이나영(28·대전광역시청) 조는 26일 경기 안양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2인조 경기에서 6경기 합계 2553점을 기록해 말레이시아의 신리제인-샤린 줄키플리(2518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년 전 광저우대회(최진아-강혜은)에 이어 이 종목 2연패다. 손연희는 광저우대회에서 홍수연과 짝을 이뤄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번에는 금메달을 따내 한국 여자 볼링 ‘에이스’임을 재확인했다. 이나영은 지난 24일 여자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이영승(한국체대)-정다운(창원시청) 조가 2462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따내면서 한국은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종합 우승을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손연희와 이나영은 모두 다소 늦은 20대 후반에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다. 26세에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된 손연희는 지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인조, 5인조, 마스터즈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마스터즈에서는 남편 조영선(광주체육회)도 남자부 정상에 올라 ‘동반 금메달’을 차지해 ‘부부 볼러’로도 주목받았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 10위에 그치며 주춤했으나, 이번 금메달로 자존심을 회복했다. 이나영은 27세인 지난해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돼 이번에 두 번째로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국내대회에서 간간이 입상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했지만, 5년여 간 피나는 노력 끝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첫 국제대회인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손연희, 류서연(평택시청)과 함께 3인조 금메달을 합작하며 빛을 보기 시작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제가 팬티를 벗나요?” 19금발언 이유 보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제가 팬티를 벗나요?” 19금발언 이유 보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신민아 조정석’ 배우 신민아의 말실수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4일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신민아와 조정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민아는 함께 호흡을 맞춘 조정석에 대해 “웃긴 사람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신민아는 “같이 모니터도 열심히 봐주고 조언도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고 전했다. 특히 신민아는 극 중 조정석이 바지를 벗고 팬티를 노출하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다고 설명하면서 말실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조정석 씨가 팬티를 벗는…”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조정석은 “제가 팬티를 벗나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신민아는 한참을 웃은 후 “조정석씨가 바지를 벗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정정했다. 신민아 조정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말실수 당황했겠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조정석 센스있게 잘 대답해줬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나온 영화 기대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따. 한편 신민아 조정석이 출연하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배우 박중훈과 최진실이 주연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커플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기를 담았으며, 다음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캡쳐(‘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팬티 벗어..” 충격적 말실수에 조정석 당황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팬티 벗어..” 충격적 말실수에 조정석 당황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가 조정석과의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던 중 말실수를 해 조정석을 당황케 했다. 24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언론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신민아 조정석과 임찬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가 “조정석 씨가 팬티를 벗는…”이라고 말하자 조정석은 놀라며 “제가 팬티를 벗나요?”라고 되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바로 신민아가 바지를 팬티로 잘못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신민아는 조정석의 반응에 한참동안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신민아는 “조정석 씨가 바지를 벗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다”며 “상대배우가 잘 맞춰주지 않으면 표현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정석은 “그 장면은 신민아 씨의 아이디어였다. 하지만 노출이라고 생각 안했다.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거라면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실수도 귀엽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정말 사랑스러워”,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이명세 감독이 연출하고 박중훈과 故 최진실이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자 간담회 참석해...

    신민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자 간담회 참석해...

    24일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신민아가 출연하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배우 박중훈과 최진실이 주연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이날 신민아는 함께 호흡을 맞춘 조정석에 대해 “같이 모니터도 열심히 봐주고 조언도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영상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조정석이 팬티 벗어..” 말실수에 조정석 당황

    신민아 “조정석이 팬티 벗어..” 말실수에 조정석 당황

    24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언론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신민아 조정석과 임찬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가 “조정석 씨가 팬티를 벗는…”이라고 말하자 조정석은 놀라며 “제가 팬티를 벗나요?”라고 되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바로 신민아가 바지를 팬티로 잘못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신민아는 조정석의 반응에 한참동안 웃음을 참지 못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이명세 감독이 연출하고 박중훈과 故 최진실이 주연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