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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 어딘지 확인해보니…” 경기도?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 어딘지 확인해보니…” 경기도?

    최진혁 입대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 어딘지 확인해보니…” 경기도? 1986년생 동갑내기인 JYJ 멤버 김재중과 슈퍼주니어의 성민, 배우 최진혁이 31일 나란히 입대한다. 김재중과 성민, 최진혁은 이날 오후 각각 경기 모 사단, 경기 부천 17사단 등지로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한다. 특히 이들은 인터뷰나 팬들과의 만남 없이 조용하게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의 강한 의지가 있어 소속사도 이를 존중하고자 한다”면서 “또 입소 부대로부터 훈련소 입구가 복잡해 취재가 어렵다는 연락을 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성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인터뷰 없이 차를 타고 부대로 들어간다”면서 “차 안에서 팬들에게 인사는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재중과 최진혁은 SNS를 통해 팬들에게 입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이라면서 “어제의 많은 지인들, 스태프들, 배우들, 가족들 바쁜데도 보러 와준 유천이 촬영 잘하고, 준수 일본 공연 잘하고, 그리고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 담긴 사진을 남겼다. 최진혁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짧아진 머리를 공개했다. 이어 디시인사이드 최진혁 갤러리에 글을 올리며 “걱정 마라. 1년 9개월 금방이다. 다들 가는 거 유난떨고 싶지 않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올게”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마지막으로 최진혁은 “그리고 어디로 갔는지 알면 빵 터질 거야. 며칠 전에 뜨악한 글이 있었거든”이라며 “암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1년 9개월 기다리고 기대해주길.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돌아올게. 멋진 배우로”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대 최진혁 김재중 성민, 31일 입대.. 소감은?

    입대 최진혁 김재중 성민, 31일 입대.. 소감은?

    김재중 성민 최진혁이 3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김재중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중략)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최진혁 역시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웬 이마에 뾰루지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최진혁은 앞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마지막 스케줄을 소화하며 “2년간 숙성시켰다가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민은 지난 24일 입대한 신동에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로는 여섯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사진=김재중 최진혁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JYJ 김재중, ‘31일 현역 입대’ 최진혁 성민도 함께

    JYJ 김재중, ‘31일 현역 입대’ 최진혁 성민도 함께

    최근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의 강한 의지가 있어 소속사 측에서도 이를 존중하고자 한다”며 김재중의 비공개 입대 소식을 전했다. 김재중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중략)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김재중 현역 입대와 더불어 가수 성민과 배우 최진혁 역시 3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 어딘지 확인해보니…” 내년 말 제대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 어딘지 확인해보니…” 내년 말 제대

    최진혁 입대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 어딘지 확인해보니…” 경기도? 1986년생 동갑내기인 JYJ 멤버 김재중과 슈퍼주니어의 성민, 배우 최진혁이 31일 나란히 입대한다. 김재중과 성민, 최진혁은 이날 오후 각각 경기 모 사단, 경기 부천 17사단 등지로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한다. 특히 이들은 인터뷰나 팬들과의 만남 없이 조용하게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의 강한 의지가 있어 소속사도 이를 존중하고자 한다”면서 “또 입소 부대로부터 훈련소 입구가 복잡해 취재가 어렵다는 연락을 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성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인터뷰 없이 차를 타고 부대로 들어간다”면서 “차 안에서 팬들에게 인사는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재중과 최진혁은 SNS를 통해 팬들에게 입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이라면서 “어제의 많은 지인들, 스태프들, 배우들, 가족들 바쁜데도 보러 와준 유천이 촬영 잘하고, 준수 일본 공연 잘하고, 그리고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 담긴 사진을 남겼다. 최진혁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짧아진 머리를 공개했다. 이어 디시인사이드 최진혁 갤러리에 글을 올리며 “걱정 마라. 1년 9개월 금방이다. 다들 가는 거 유난떨고 싶지 않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올게”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마지막으로 최진혁은 “그리고 어디로 갔는지 알면 빵 터질 거야. 며칠 전에 뜨악한 글이 있었거든”이라며 “암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1년 9개월 기다리고 기대해주길.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돌아올게. 멋진 배우로”라는 글을 올렸다. 이들은 내년 말 제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는 어디?”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는 어디?”

    최진혁 입대 김재중·성민·최진혁 입대 “부대는 어디?” 1986년생 동갑내기인 JYJ 멤버 김재중과 슈퍼주니어의 성민, 배우 최진혁이 31일 나란히 입대한다. 김재중과 성민, 최진혁은 이날 오후 각각 경기 모 사단, 경기 부천 17사단 등지로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한다. 특히 이들은 인터뷰나 팬들과의 만남 없이 조용하게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김재중의 강한 의지가 있어 소속사도 이를 존중하고자 한다”면서 “또 입소 부대로부터 훈련소 입구가 복잡해 취재가 어렵다는 연락을 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성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인터뷰 없이 차를 타고 부대로 들어간다”면서 “차 안에서 팬들에게 인사는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재중과 최진혁은 SNS를 통해 팬들에게 입대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이라면서 “어제의 많은 지인들, 스태프들, 배우들, 가족들 바쁜데도 보러 와준 유천이 촬영 잘하고, 준수 일본 공연 잘하고, 그리고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 담긴 사진을 남겼다. 최진혁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짧아진 머리를 공개했다. 이어 디시인사이드 최진혁 갤러리에 글을 올리며 “걱정 마라. 1년 9개월 금방이다. 다들 가는 거 유난떨고 싶지 않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올게”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마지막으로 최진혁은 “그리고 어디로 갔는지 알면 빵 터질 거야. 며칠 전에 뜨악한 글이 있었거든”이라며 “암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1년 9개월 기다리고 기대해주길.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돌아올게. 멋진 배우로”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중 성민 최진혁, ‘31일 입대’ 사진보니

    김재중 성민 최진혁, ‘31일 입대’ 사진보니

    김재중 성민 최진혁이 3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김재중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중략)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최진혁 역시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웬 이마에 뾰루지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성민은 지난 24일 입대한 신동에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로는 여섯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사진=김재중 최진혁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보+2] 최진혁, 화보서 구동치 검사로 변신… 女心 녹이는 카리스마 눈빛

    [화보+2] 최진혁, 화보서 구동치 검사로 변신… 女心 녹이는 카리스마 눈빛

    최진혁이 다시 구동치 검사로 분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 화보를 통해 그는 <오만과 편견>에서 보인 카리스마를 재현했다. 화보 콘셉트는 의문스러운 사건을 맡은 검사 분위기. 최진혁은 화보를 통해 여전히 잊혀지지 않은 드라마의 추억을 곱씹었다. 인터뷰에서도 <오만과 편견>을 언급하며 뿌듯함과 아쉬움을 밝혔다. “<오만과 편견>을 끝내고 나선 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많이 생각했다. 최민수 선배님처럼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는 또한 군대에 대한 생각과 지난 2년간 변한 자신을 인터뷰에서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최진혁의 또 다른 사진과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남편 최준혁 향해 “여보 자지마~” 19금 멘트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남편 최준혁 향해 “여보 자지마~” 19금 멘트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애교’ 배우 전지현이 SBS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현은 전지현 대상 수상 소감을 들으며 흐뭇하게 웃으며 박수를 보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전지현이 선보인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C 이휘재가 10대 스타상을 수상한 전진현에게 “애교가 없을 것 같다. 드라마에 있는 애교 좀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전지현은 “완전 애교 있다”고 대답했다. 이후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SBS 연기대상 캡처(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전지현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전지현 남편 언급 “오늘 자지마~” 애교 대상은?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전지현 남편 언급 “오늘 자지마~” 애교 대상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예슬도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눈 동그랗게 뜨고 “여보 오늘 자지마~” 19금 애교

    SBS 연기대상 전지현, 눈 동그랗게 뜨고 “여보 오늘 자지마~” 19금 애교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소감에서 전지현은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삼켰다. 한편 이날 SBS 연기대상에서 전지현이 선보인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BS 연기대상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잠시 고민한 후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네티즌들은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애교도 대상”,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넋 놓고 봤다”,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애교, 남편 최준혁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남자친구-남편 향해 애교 발사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남자친구-남편 향해 애교 발사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예슬도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파트너 김수현에 “네 덕이야” 훈훈 수상소감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파트너 김수현에 “네 덕이야” 훈훈 수상소감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여보 오늘 자지마” 왜?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여보 오늘 자지마” 왜?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여보 오늘 자지마” 왜?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배우 전지현이 SBS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대상을 수상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네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며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였다. 김수현은 전지현의 대상 수상 소감을 들으며 박수를 보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전지현의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C 이휘재가 10대 스타상을 수상한 전진현에게 “애교가 없을 것 같다. 드라마에 있는 애교 좀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전지현은 “완전 애교 있다”고 대답했다. 이후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임자있는 스타들 “오늘 자지마~” 과감한 애정표현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임자있는 스타들 “오늘 자지마~” 과감한 애정표현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한예슬 연인 테디’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 전지현, 한예슬이 사랑을 감추지 않고 표현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전지현이 선보인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C 이휘재가 10대 스타상을 수상한 전진현에게 “애교가 없을 것 같다. 드라마에 있는 애교 좀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전지현은 “완전 애교 있다”고 대답했다. 이후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예슬도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항상 제 연기를 보는 게 쑥스럽다. 언제쯤 제 연기를 보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싶다. 저와 함께 하는 모든 식구들과 촬영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는 스태프들 감사하다. 현장이 두렵지 않다”고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한예슬은 이어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한예슬은 이후 MC 이휘재와의 인터뷰에서도 “테디 사랑해요”라며 연인 테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SBS 연기대상 전지현, 한예슬 연인 테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대상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네 덕이야”

    전지현 대상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네 덕이야”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남편 최준혁에게 “여봉 오늘 자지 마~” 애교 폭발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남편 최준혁에게 “여봉 오늘 자지 마~” 애교 폭발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상 전지현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네 덕이야”

    대상 전지현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네 덕이야”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상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네 덕이야” 훈훈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네 덕이야” 훈훈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사랑하는 남편 최준혁 감사”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사랑하는 남편 최준혁 감사”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VS 한예슬, 남편 최준혁-연인 테디에 ‘폭풍 애교’ 승자는?

    SBS 연기대상 전지현 VS 한예슬, 남편 최준혁-연인 테디에 ‘폭풍 애교’ 승자는?

    ‘SBS 연기대상 전지현, 한예슬 연인 테디’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 전지현, 한예슬이 사랑을 감추지 않고 표현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예슬도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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