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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희, 엄마 故최진실 언급…“사랑인 줄 몰랐다”

    최준희, 엄마 故최진실 언급…“사랑인 줄 몰랐다”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7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네티즌이 쓴 글귀가 담겼다. 해당 내용은 “엄마 나는 그걸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나물 무쳐서 꼭 먹어야 한다고 김에 싸서 입에 넣어주는 거. 다녀올게 하는데 제철과일 통에 칸칸이 채워 남들 주지말고 너만 먹어 하던 거. 그거 다 사랑인줄 몰랐다. 그 계절에 나는 걸로 나를 채워주는 거. 나 이제 혼자 살아 보니 알겠다”라는 글이 담겨 먹먹함을 자아냈다.엄마가 챙겨주던 사랑을 뒤늦게 깨달은 마음이 느껴지는 글귀로, 최준희 또한 해당 글에 공감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최근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홍진경 이모, 생일 때마다 용돈 준다”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홍진경 이모, 생일 때마다 용돈 준다”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홍진경에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가비의 새 집에 아이키와 강주은이 초대됐다. 이날 강주은은 새 집으로 이사한 가비에게 꽃을 송이별로 놓을 수 있는 화병과 꽃, 용도별 청소 도구, 한식 양식 커트러리, 티셔츠를 선물했다. 가비는 “엄마는 선물하는 센스가 대박인 것 같다. 엄마한테 배우고 싶은 게 요리랑 선물하는 센스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MC 이금희는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에게 “홍진경 씨가 준희 생일에 용돈 크게 줬다던데 환희 씨 생일에도 진경 이모가 주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환희는 “제 생일에도 똑같이 크게 챙겨주셨고 이제는 아니지만 어린이날도 챙겨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KCM의 풋살 대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패배했다. 이후 최환희는 KCM에게 ‘물따귀’를 맞거나, ‘갓파더’ 32회 방송 이후 개인 SNS를 통해 벌칙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 ‘최진실 딸’ 최준희, 계약 해지 심경 “엄마의 딸이라 주목… 열정 부족해”

    ‘최진실 딸’ 최준희, 계약 해지 심경 “엄마의 딸이라 주목… 열정 부족해”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19)가 소속사와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한 심경을 밝혔다. 최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우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이것저것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다”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최준희는 “제 또래에 연기자가 되고 싶어 한평생을 연습하고 불태우며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을텐데, 저는 그저 엄마의 딸이라 더 주목을 받고 이 직업에 그만큼 열정이 아직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오롯이 연기만으로 제 20대를 바쳐 시간을 보내기엔 스스로 아직 준비가 아무것도 안 되어 있는 상태”라면서 “많은 분들이 ‘언제 작품 활동에서 볼 수 있냐’라고 물어보는 게 저한테는 부담이 됐다”고 말했다. 최준희는 “제 성격상 억압적으로 뭔가 통제되어야 하는 삶도 아직은 적응이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지금처럼 SNS를 통해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삶이 지금은 더 즐겁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고 제가 더 완벽히 준비가 되고 좋은 기회가 온다면 그때 정말 스크린에서 찾아뵙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전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와이블룸 측은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하지만 불과 3개월 만에 와이블룸은 최준희와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와이블룸 측은 이날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와이블룸에는 배우 이유비, 채수아, 최가은, 고은새, 오예린, 윤조 등이 소속돼 있다.
  • 최준희, 연예기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3달 만에 해지“원만하게 협의”

    최준희, 연예기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3달 만에 해지“원만하게 협의”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전속계약을 맺었던 연예기획사 와이블룸과 계약을 해지했다. 와이블룸은 6일 공식자료를 통해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린다”라고 했다. 이어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다”라며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와이블룸은 최준희와 지난 2월 초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와이블룸은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면서 “최준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재능을 떨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으나, 3개월만에 결별했다. 와이블룸에는 배우 이유비, 채수아, 최가은, 고은새, 오예린, 윤조 등이 소속돼 있다.
  • 최준희, 엄마 ‘故최진실’과 판박이 외모 ‘깜짝’

    최준희, 엄마 ‘故최진실’과 판박이 외모 ‘깜짝’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를 닮은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태생이 들꽃이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꽃이 가득한 배경을 뒤로 하고 꽃 한 송이를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한 번 깼다가 다시 자는 잠이랑 이불. 감동이야”라는 휴대폰 문구도 올리며 감성을 더했다. 최준희는 또렷하고 시원한 이목구비로 어머니인 배우 최진실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 ‘최진실 딸’ 최준희 “꼭 결혼” 남친 공개

    ‘최진실 딸’ 최준희 “꼭 결혼” 남친 공개

    고 최진실 딸 최준희(20)가 비연예인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자친구와 나눈 카톡 캡처본을 올렸다. 최준희 남자친구는 최준희에게 “공주야”라며 “최준희 사랑해”, “나랑 꼭 결혼해”라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한 네티즌이 “남자친구가 말을 이쁘게 안 하면 어떻게 하실 거냐”는 질문에 “내 성격상 무뚝뚝한 거 제일 못 참는다. 대놓고 말투 예쁘게 해달라고 얘기하거나 애초에 안 만날 거 같긴 하다”라고 답했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남친, 매달려서 ‘찐한 키스’

    ‘故최진실 딸’ 최준희♥남친, 매달려서 ‘찐한 키스’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를 자랑했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기 연인 자랑 타임”이라는 글을 공유했다. 그는 자신의 남자친구를 찍은 사진 여러장을 게재하며 ‘남친 자랑’에 나섰다. 사진 속에는 운전을 하거나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등 일상적인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찍은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에게 꼭 붙어 매달렸고, 남자친구 역시 최준희를 번쩍 들어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진하게 입맞춤을 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데뷔를 위해 최근 이유비가 소속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0살의 ‘파격 노출’

    ‘故최진실 딸’ 최준희, 20살의 ‘파격 노출’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파격 노출의상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1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발가락 빵꾸 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소파에 앉아 아찔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최준희의 엄지 발가락 부분에 구멍이 나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 생으로 올해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 최준희 “母 최진실 포즈” 붕어빵 미모 인증

    최준희 “母 최진실 포즈” 붕어빵 미모 인증

    최준희가 최진실 특유의 사진 포즈를 따라하며 ‘모전여전’ 미모를 뽐냈다. 최준희는 11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최진실을 너무 닮았다”는 반응에 최준희는 유사한 포즈를 취하며 붕어빵 미모를 인증했다. 깜찍한 포즈를 하면서는 “엄마가 발랄하잖아요?”라 말하기도 했다. 또 “배우로 데뷔하는 거냐”는 질문에 최준희는 “‘엄마 따라서 딸이 연기하는구나’ 생각하시는데,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았다”며 “카페도 하고 싶고, 룩북도 찍고 싶고, 메이크업과 애견 미용도 해보고 싶다. 이제 스무 살인데 아직 하고 싶은 게 많다”고 말했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44kg 감량 후 근황

    故최진실 딸 최준희, 44kg 감량 후 근황

    최준희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뱃살이 많은 채로 살아갈 거였으면, 참치로 태어날 걸 그랬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최근 4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이유비, 채수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 “뱃살좀 어떻게 해봐”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외제차 위에서…

    “뱃살좀 어떻게 해봐”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외제차 위에서…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가 쓴 글을 공유했다. 남자친구는 최준희에게 '이날은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오늘은 너가 태어난 날. 앞으로 우리가 행복할 날. 우리는 하루하루 사랑하고 있는 나 날. 뭐래..아무튼 결론은 생일 축하한다고 아니 사랑한다고'라고 적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억대의 벤츠 보닛 위에 앉아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최준희는 '맨날 맨날 고맙다. 그래도 귀여워'라며 '뱃살 좀 어떻게 해봐'라고 화답했다. 한편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난 최준희는 이유비, 채수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1억대 명품차 위에서 데이트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1억대 명품차 위에서 데이트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가 쓴 글을 공유했다. 남자친구는 최준희에게 “이날은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오늘은 너가 태어난 날. 앞으로 우리가 행복할 날. 우리는 하루하루 사랑하고 있는 나 날. 뭐래..아무튼 결론은 생일 축하한다고 아니 사랑한다고”라고 사랑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1억대의 명품차 보닛 위에 앉아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최준희는 “맨날 맨날 고맙다. 그래도 귀여워”라고 애정을 내비치며 “뱃살 좀 어떻게 해봐”라고 하는 등 알콩달콩한 연애를 보여줬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이유비, 채수아 등이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 첫 공개 “사슴 같은 님아, 늘 고마워… 성질은 그만”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 첫 공개 “사슴 같은 님아, 늘 고마워… 성질은 그만”

    톱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의 실물을 첫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망울이 렌즈 낀 것처럼 사슴 같은 님아…늘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 근데 님아 성질 좀 그만 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공개하며 스티커 사진 촬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두 커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시선으로 거울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남자친구에 대해 “지난해 8월부터 만났다. 제가 꼬셨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할머니도 만나 뵀다”고 교제 사실을 밝혔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준희 양을 항상 응원하고 있는 팬입니다”, “엄마처럼 멋진 배우가 되어주세요”, “바르게 잘 자라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성장에 기대가 큽니다”, “너무 예뻐요 준희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 태생으로 그간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해 왔다. 특히 엄마 최진실을 꼭 닮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최준희는 최근 이유비가 속해 있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예고했다. 와이블룸 측은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 얼굴 첫 공개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 얼굴 첫 공개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연상의 남자친구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망울이 렌즈 낀 것처럼 사슴 같은 님아…늘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 근데 님아 성질 좀 그만 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준희는 스티커 사진 촬영을 앞두고 남자친구와 거울 셀카를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최근 엔터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현재 연상의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 중이다.
  • 44kg 감량한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다른 비주얼 공개

    44kg 감량한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다른 비주얼 공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쌍 준희”라는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가녀린 자태와 아련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최준희의 모습은 최고의 스타이자 최준희의 어머니였던 최진실을 연상케 한다. 특히 최준희는 한때 96㎏에 달했던 몸무게를 52㎏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후부터 더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후 채수아와 고은새 등이 소속된 와이블룸과 정식 계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170㎝의 큰 키와 어머니를 꼭 닮은 얼굴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최준희의 행보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남자친구와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기도 했다. 지난 5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위 두사람은 사랑이란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커플임을 인증합니다. 이제 두 사람을 첫 만남의 설레임을 가슴 속에 깊이 간직하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배려하는 커플이 될 것이며 태양이 숯댕이가 되는 그날까지 사랑하기를 약속하며 본 앨범을 제작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코수술 흔적 포착

    故최진실 딸 최준희, 코수술 흔적 포착

    故(고)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코 성형수술을 한 흔적이 포착됐다. 15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코에 드레싱 테이프를 붙인 흔적이 역력한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과거 최준희는 성형 의혹에 대해 “저보고 성형했다고 하시는 분들, 정작 보면 본인들이 다 하셨더라”며 “저도 축구하다가 코가 부러져 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최준희는 출판사 ‘작가의서재’와 계약해 책 출판을 준비 중이며 소속사 ‘와이블룸’과의 전속계약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 ‘최진실 딸’ 최준희, 44kg 감량… “코수술 계획”

    ‘최진실 딸’ 최준희, 44kg 감량… “코수술 계획”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앞으로의 계획 등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몸무게를 비롯해 성형수술 계획, 진로 등에 대해 밝혔다.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를 앓았다고 고백한 그는 “병으로 몸무게가 엄청 늘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때문에 96㎏까지 늘었는데 지금은 52kg까지 뺸 상태다. 완치라기 보다는 정상 수치에 가까워졌다”라고 건강상태를 전했다. 몰라보게 예뻐져 엄마와 빼닮은 외모로 성형 의혹이 일었던 것에 대해선 “저도 코 수술 예정이다. 축구하다가 코가 부러져 성형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말했다.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배우할 생각은 없고, 유튜버를 할 생각은 있다. 현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책꽂이]

    [책꽂이]

    숭배 애도 적대(천정환 지음, 서해문집 펴냄) 문화비평 전문가의 시각으로 자살 사건을 통해 한국 현대사를 개괄한 에세이.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분신한 무수한 열사나 노무현·노회찬 등 정치인, 최진실과 같은 연예인의 극단적 선택 이면을 분석한다. 극단적 대결의 정치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의 ‘관종 문화’ 등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400쪽. 1만 7000원.남극대륙(데이비드 데이 지음, 김용수 옮김, 미다스북스 펴냄) 미지의 얼음대륙 남극을 둘러싼 200여년의 탐험과 쟁탈전의 역사를 담았다. 1959년 남극조약에 따라 주권과 영토관할권 문제는 동결됐지만, 중국 등 새 국가가 합류하고 석유 발견 가능성이 여전하기 때문에 표면 아래서 각국의 경쟁이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736쪽. 4만 5000원.폭격기의 달이 뜨면(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생각의힘 펴냄) 논픽션 작가인 저자가 제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41년 독일의 공습을 받은 영국 안팎의 정세를 생동감 있게 풀어냈다. 희미한 달빛에도 폭탄의 표적이 될까 봐 염려하던 영국인들의 이야기와 지도자의 관점에 따라 전세가 바뀌는 과정을 그렸다. 752쪽. 3만원.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에디 제이쿠 지음, 홍현숙 옮김, 동양북스 펴냄)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의 회고록. 지난 10월 101세로 별세한 그는 인간의 존엄성을 박탈당한 하루하루를 생생히 묘사하며 사랑과 우정, 친절과 희망,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우리 삶의 연료라는 점을 일깨워 준다. 272쪽. 1만 6800원.당신을 위한 클래식(전영범 지음, 비엠케이 펴냄)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누비며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등 거장들의 삶과 작품이 우리에게 어떤 힘과 위안을 주는지 짚어 본다. 음악의 목적은 감동이니 클래식은 고급스럽고 엄숙한 예술이란 편견을 버리고 마음으로 느껴 보기를 권유한다. 275쪽. 1만 5800원.이제는 잊어도 좋겠다(나태주 지음, 앤드 펴냄) ‘풀꽃’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이 첫눈 같은 유년 시절의 생생한 삶과 풍경을 재현한 자전적 기록. 1945년에 태어나 여섯 살 때 6·25전쟁을 겪은 저자는 외할머니와 곁방살이를 하던 기억을 비롯해 적막하지만 찬란하기도 했던 가족사를 회고한다. 인생을 사막에 비유한 나태주 시 세계의 근원을 짐작할 수 있다. 336쪽. 2만원.
  • 어제도 36명이 세상을 버렸다

    ‘노무현, 임상규, 노회찬, 정두언, 박원순, 김재윤, 윤심덕, 장덕, 이은주, 정다빈, 안재환, 최진실, 장자연, 박용하, 김지훈, 하일성, 조금산, 조민기, 전미선, 설리, 구하라, 차인하, 박지선….’ 극단적 선택으로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준 대통령, 대학총장,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연예인들이다. 그뿐 아니다.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의 김휘성군 등 우리 주변에서 하루 평균 36명 이상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막으려면 자살 고위험군의 체계적 관리와 전문 상담사 확충, 자살예방 교육 등 정부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4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자살자는 2018년 1만 3670명, 2019년 1만 3799명, 2020년 1만 3018명(잠정 집계)으로 집계됐다. 연평균 1만 3000여명. 하루 평균 36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다. 이는 일본보다 약 1.5배 높고 중국·폴란드·미국보다 2배 높으며 그리스·바레인보다는 10배 높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선 만년 1위다. 더욱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리 국민의 정신건강이 크게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가 지난 3~4월 전국 성인 21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살생각’ 비율이 지난 3월 16.3%로 2018년(4.7%)보다 3.5배 급증했다. 또 자살예방상담전화(1393) 상담도 2019년 한 달 평균 9217건에서 2020년 1만 4171건으로 53%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확산 위기감과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2020년 자살이 일시적으로 줄긴 했으나 2~3년 뒤 경제·사회적 여파가 본격화하면서 크게 늘 수 있다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여전히 OECD 최고 수준이고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우울이 증가하면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면서 “자살 예방 교육과 전문상담사 확충 등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 “코로나 아니면 촛불 들었다” 與 때린 20대

    “코로나 아니면 촛불 들었다” 與 때린 20대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4·7 재보선 참패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20대의 분노를 직접 들었다. 6일 민주당 초선 모임인 더민초가 국회에서 개최한 20대 청년간담회에서 최수영씨는 “군필자가 복무 시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았는지 의문”이라면서도 “군 가산점 제도가 젠더 갈등 이슈에 소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일부 의원이 발의한 국방유공자 예우법에 대해서는 “군 가산점을 자기 이름을 알리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신만 쌓이게 한다”며 “청년들이 공정을 원한다는 점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갈 길이 멀다”고 비판했다. 박인규씨는 “조국 사태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나, 안 했나”라며 “송영길 대표도 아들에게 의견을 듣던데 인턴 비서라도 잡고 물어 보시라. 허위 인턴, 표창장으로 대학에 간 사람이 있는지”라고 따졌다. 방송인 김어준씨에 대한 여권의 ‘철벽 방어’에 대해서도 “출연료, 편향성 문제에도 불구하고 김어준은 성역이냐”라고 지적했다. 이기웅씨는 “촛불집회에 열심히 참석한 민주당 지지자”라고 소개한 뒤 “윤미향, 조국 사태 등을 보며 20대가 엄청나게 실망했다. 만약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민주당이 촛불집회 대상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여성 참석자인 최진실씨는 젠더 갈등과 정치권의 대응에 대해 “대통령부터 보좌진까지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민초 고영인 운영위원장은 “청년들이 일자리, 반칙 없는 세상 등을 기대하고 요구했는데 제대로 응답을 못 했고, 실패를 자인할 수밖에 없다”며 “다시 시작하기 위해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것부터 출발하겠다”고 다짐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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